
미국 변호사 도전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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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법(Contracts)은 범위가 넓어 막막해 보이지만, 모든 문제가 같은 질문에서 출발하는 과목입니다. 이 계약에 커먼로가 적용되는가, UCC Article 2가 적용되는가. 여기서 방향을 잘못 잡으면 승낙, 계약 변경, 이행 기준, 구제수단까지 결론이 줄줄이 틀어집니다. 반대로 이 첫 질문과 분석 순서를 몸에 익히면, 어떤 사실관계가 나와도 같은 순서로 풀어낼 수 있습니다.
계약법 공부를 이 강좌 하나로 끝내실 수 있도록 개념부터 실전 문제풀이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026년에 전편을 새로 제작, 레슨별 강의자료도 새로 만들어 현행 시험 체계를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UBE / MBE 준비생 — 커먼로와 UCC 규칙이 머릿속에서 섞이는 분
캘리포니아 변호사시험 준비생 — 계약법 에세이를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막히는 분
미국 로스쿨 진학 예정 · 1L 재학생 — 판례를 만나기 전에 계약법의 뼈대를 먼저 세우고 싶은 분
한국 변호사 · 한국 로스쿨 졸업생 — 미국 계약법과 UCC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
계약법의 전체 틀을 잡은 후 시험에 나오는 개념을 정확히 익히고, 그 개념이 실제 출제 문항에서 어떻게 변형되는지까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계약법은 성립(청약·승낙·약인)에서 항변, 계약 조항과 이행, 위반과 구제수단, 제3자 문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개념을 하나씩 따로 외우는 방식으로는 이 과목을 넘기 어렵습니다. 강의 내내 그 흐름을 짚습니다.
커먼로와 UCC를 나란히
같은 쟁점이라도 커먼로와 UCC Article 2의 답이 다른 곳이 많습니다. 필수 조건, 거울상 원칙과 §2-207, 계약 변경, 실질적 이행과 완전제공(perfect tender)이 대표적입니다. 1강에서 준거법 판단(혼합계약은 주된 목적 기준)을 먼저 세우고, 이후 레슨마다 두 법이 갈리는 지점을 비교표로 정리합니다.
일반법과 캘리포니아를 함께
계약법은 캘리포니아가 일반법과 크게 다르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갈라지는 몇 곳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로자 경업금지 약정 무효(B&P §16600, 2024년 개정 반영), 손해배상액 예정(§1671), 구두증거 배제 원칙의 캘리포니아 판례(PG&E v. Thomas Drayage, Masterson v. Sine) 등을 【CA】로 따로 표시했습니다. UBE만 준비하시는 분은 일반법 부분만 따라오시면 되고, 캘리포니아를 준비하시는 분은 별도 표시한 내용으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개념별 예제와 꼼꼼한 정리
단순한 룰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념마다 사실관계를 붙여 그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수강생 전원에게 직접 저술한 전자책 교재 '본격 미국법 파헤치기 - 미국 계약법 및 손해배상'을 제공해드립니다. 전자책은 참고자료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강평을 남기시면 수강기간을 30일 연장해드립니다!
※ 강의 내용에 개인적 견해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강의 내용을 근거로 한 수강생 결정에 대해 책임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