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변호사 도전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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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법(Evidence)은 규칙 번호가 많아 외울 것이 끝없어 보이지만, 시험이 묻는 것은 결국 하나입니다. 이 증거가 배심원 앞에 설 수 있는가. 증거 하나는 관련성, 공익상 배제, 성격증거, 진정성립과 최우량증거, 전문증거, 대면권, 특권이라는 관문을 차례로 통과해야 합니다. 첫 쟁점 하나를 찾고 멈추면 점수를 놓칩니다. 게다가 캘리포니아 에세이에서는 같은 증거를 연방증거규칙(FRE)과 캘리포니아 증거법(CEC)으로 두 번 분석해야 합니다.
증거법 공부를 이 강좌 하나로 끝내실 수 있도록 개념부터 실전 문제풀이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026년에 전편을 새로 제작, 레슨별 강의자료도 새로 만들어 현행 시험 체계를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UBE / MBE 준비생 — 전문증거 예외와 탄핵 규칙이 머릿속에서 뒤섞이는 분
캘리포니아 변호사시험 준비생 — FRE와 캘리포니아 증거법, Proposition 8을 한 답안에서 어떻게 써야 할지 막히는 분
미국 로스쿨 진학 예정 · 재학생 —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증거법의 뼈대를 먼저 세우고 싶은 분
한국 변호사 · 한국 로스쿨 졸업생 — 미국 증거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
증거법의 전체 틀을 잡은 후 시험에 나오는 개념을 정확히 익히고, 그 개념이 실제 출제 문항에서 어떻게 변형되는지까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규칙을 하나씩 따로 외우는 방식으로는 이 과목을 넘기 어렵습니다. 이 증거가 지금 어느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지, 그 순서를 잡아야 문제가 풀립니다. 강의 내내 그 흐름을 짚습니다.
7단계 관문 하나로 과목 전체를 정리
1강에서 관련성 → 공익상 배제 → 성격증거 → 진정성립·최우량증거 → 전문증거 → 대면권 → 특권으로 이어지는 7단계 관문을 먼저 세웁니다. 이후 레슨에서 배우는 규칙은 모두 이 관문 위에 하나씩 얹힙니다. 그래서 문제를 만나면 관문을 순서대로 하나씩 지나가며 쟁점을 빠짐없이 잡아낼 수 있습니다.
연방증거규칙과 캘리포니아 증거법을 함께
MBE는 연방증거규칙(FRE)만 출제하고, 캘리포니아 에세이는 캘리포니아 증거법(CEC)으로 답해야 합니다. 모든 규칙을 FRE로 먼저 세운 다음, 캘리포니아가 갈라지는 지점을 【CEC】로 그때마다 표시했습니다. 관련성(다툼 있는 사실, §210), 전문가 증언(Kelly/Frye 기준, People v. Sanchez), 탄핵, 특권, 전문증거 예외처럼 답이 갈리는 지점은 비교표로 정리했고, 캘리포니아 형사사건에만 적용되는 Proposition 8과 그 아래에서도 살아남는 배제 규칙까지 다룹니다. UBE만 준비하시는 분은 FRE 부분만 따라오시면 되고, 캘리포니아를 준비하시는 분은 별도 표시한 내용으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개념별 예제와 꼼꼼한 정리
단순한 룰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념마다 가상 사례를 붙여 그 규칙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시험장에서 떠올릴 판단 순서를 레슨마다 한 장짜리 흐름도로 정리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수강생 전원에게 직접 저술한 전자책 교재 '본격 미국법 파헤치기 - 미국 연방 증거법 및 캘리포니아 증거법'을 제공해드립니다. 전자책은 참고자료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강평을 남기시면 수강기간을 30일 연장해드립니다!
※ 강의 내용에 개인적 견해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강의 내용을 근거로 한 수강생 결정에 대해 책임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