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쯤 우연히 수도권 대학에서 겸임 교수로 강의를 하게 됐을 때, 교재 대신 부품의 데이터 시트를 사용하는 등 실무적인 교육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회와 맞닿아 있는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제 소신이었기 때문이죠. 지금도 그 소신을 갖고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전) 중소기업기술혁신과제 평가위원
-전) 민테크 개발팀장(이사) 및 전문위원
-전) 지투파워 연구소장 (수석연구원)
-전) 삼성중공업 중앙연구소 선임연구원
-전) LG산전(현: LS Electric) 전력연구소 연구원
-전) 가천대학교 강사
-전) 두원공과대학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