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커브 성장은 마치 복싱처럼 잽과 카운터를 균형있게 준비해야 이룰 수 있습니다.
1%를 개선하는 잽과 x2~3 성장을 만드는 카운터를 조화롭게 설계해야 흔히 말하는 로켓성장이 가능합니다.
탄탄한 비즈니스 구조 없이 유행하는 테크닉만 좇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이 모임은 요즘 유행하는 마케팅 테크닉을 다루지 않습니다.
근원적으로 비즈니스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디지털 환경에서 어떻게 탄탄한 그로스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

“J커브 그로스 북클럽을 통해 Growth에 갈급함을 느끼시는 분들과 치열한 토론을 하며, 단편적인 방법론이 아닌 본질에 다가가는 시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클럽장 Jordan 님은 글로벌 컨설팅펌 커니(Kearney)의 파트너(전무)로 CVF (Corporate Venture Factory)라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디지털 신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을 전략-서비스기획-개발-그로스를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유니콘 스타트업 3곳에서 그로스를 리드해왔습니다.
쿠팡에서 마케팅 디렉터로서 해외직구 신사업, 로켓와우 멤버십을 비롯한 다수의 그로스 프로젝트를 리드했습니다.
또한 현재 유니콘으로 성장한 캐시노트(한국신용데이터)가 10명 규모일 때부터 그로스 리드로서 성장을 이끌었으며, 스카이 스캐너 코리아 스쿼드 리드로서 마케팅 실무와 그로스 해킹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성장을 고민하는 분들이 리포트가 아닌 ‘성과’를 만드는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글로벌 컨설팀펌 커니(Kearney)의 파트너 최인철 마스터님과 함께 월 1권의 그로스 관련 책을 읽고
오프라인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
구체적으로 그로스해킹, 스타트업 성장, 사업 계획 수립, 아이디어의 성공가능성 검증 등의 내용을 다루는 책 위주로 선정할 예정이며,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성장전략과 적용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모임을 갖습니다.
반드시 모임 전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셔야 하며,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을 시 참석할 수 없습니다.
매월 초 클럽장이 선정한 도서를 함께 읽고 월말에 오프라인 모임을 갖습니다.
오프라인 토론 모임은 매월 말 금요일 저녁에 서울 강남 부근에서 열리며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클럽 내에서 공지됩니다. 토론 모임은 약 3시간 진행됩니다.
책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 인상 깊었던 내용과 궁금증은 물론, 책의 내용을 어떻게 그로스 전략과 연결시킬 수 있을지 함께 토론하고 피드백을 나눕니다.
신청하시면 매월 1일에 입장이 승인됩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신청 순으로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비즈니스의 성장전략을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을 매월 1권씩 선정하여 함께 읽습니다.
아래는 함께 읽을 책 리스트이며 매월 선정된 책은 클럽 내에 공지됩니다.

<함께 읽을 책 리스트>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
스타트업 성장을 이해하기 위한 '그로스' 철학의 기초가 되는 바이블입니다.
린 스타트업(애시 모리아)
풀어야 할 문제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정성적인 접근법으로 다뤄봅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알베르토 사보이아)
PMF를 찾기 위해 최소한의 리소스로 가설을 검증하는 방법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스케일링린 (애시 모리아)
사업 초기 핵심 지표를 어떻게 검증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린분석(앨리스테어 크롤)
그로스를 위한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블리츠 스케일링(리드 호프먼, 크리스 예)
빠른 스케일업을 위한 상위 전략적 접근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마케팅 설계자 (러셀 브런슨)
어떻게 문제를 쪼개서 퍼널 단위로 해결책을 찾을지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생존을 넘어 번창으로(남태희)
B2B SaaS 사업의 전체 그로스 사이클에 대해 알아봅니다.
7가지 코드 (닐메타)
구글, MS, 메타 같은 빅테크 기업은 어떻게 프로덕을 만들고 성장시키는지 알아봅니다.
마스터즈 오브 스케일 (리드호프먼)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그로스를 만들어 냈는지 알아봅니다.
생존과 성장을 고민하는 스타트업 대표
새로운 성장엔진을 만들고 싶은 그로스 PO
전략적 사고를 강화하고 싶은 마케터
디지털 비즈니스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V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