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기초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자 이번에는 아두이노에 있는 예제를 하나 실행시켜 보면서 아두이노 통합 개발 환경을 사용하는 방법이라든지 그런 전반적인 것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을 무조건 따라하기라고 해놨습니다. 내용에 대한 그런 자세한 이해 같은 것은 필요 없고 오로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만 중점적으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 보드 사진을 갖다 하나 슬라이드에 추가를 해놨습니다. 아두이노 우노 보드에 보시면 디지털 입출력으로 사용되는 상단에 보시면 0부터 13까지 번호가 써있는데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 13번 핀에 보드에 내장된 LED를 하나 갖고 있습니다. 아두이노 우노뿐만이 아니고 아두이노 미니 아두이노 나노, 아두이노 메가 이런것들 다 13번 핀에 LED가 하나씩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 어떤 모듈이나 또는 브레드보드 회로로 구성해서 하지 않고서 이 자체적인 보드만으로 LED 테스트를 할 수 있겠습니다. 회로 부분을 갖다가 하나 추가를 해 놨습니다. 13번 핀에 1kOhm 저항을 통해서 LED가 하나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이런 저항이나 LED 소자에 관련된 부분은 별도로 하나의 강좌를 만들어서 간단하게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Blink라는 예제를 이용해서 실행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간단하게 그림을 통해서 한번 방법을 소개를 하고 그 다음에 실제 프로그램을 갖다가 이용해서 한번 시연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Arduino 통합 개발 환경을 실행을 하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화면이 뜨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셋업과 루프라는 두 개의 함수로 구성된 이런 화면이 뜨게 되는데 아두이노 통합 개발 환경에 파일에 가시면 파일을 클릭하면 예제가 있습니다. 이게 이제 영문으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뭐 이그잼플로 되어 있겠죠. 파일에 예제 그 다음에 베이직스에 블링크를 갖다가 클릭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제 보시는 것처럼 블링크라고 이름이 되어 있는 이 창이 하나 뜨게 됩니다. 자 여기서 이제 보시면은 여기 위에 버튼 요 두개 버튼이 제일 중요한게 되겠습니다. 파일하고 편집 밑에 있는 여기 지금 하나는 확인 버튼이 되겠습니다. 마우스를 갖다 대보시면 아마 확인이라고 뜰겁니다. 이 부분이 이제 컴파일을 갖다가 실행시키는 실행하는 그런 버튼이 되겠습니다. 컴파일은 저희가 이제 약간 사람이 쓰는 그런 랭귀지 하고 비슷한 그런 언어를 이용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갖다가 짜게 되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컨트롤러 같은 그런 디지털 기기는 인식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0과 1로 구성된 마이크로 컨트롤러가 인식할 수 있는 그런 파일로 변환하는 걸 컴파일 과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과정을 하면서 코드 내에 어떤 에러가 있는지도 검출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확인 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 수정 없이 확인을 눌러보시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컴파일 완료라고 뜨게 되겠습니다. 당연히 문제가 없겠죠. 왜냐하면 예제로 되어 있는 것을 저희가 하나도 손을 안대고 그대로 컴파일을 했기 때문에 컴파일 완료라고 뜰겁니다. PC에 아두이노 보드가 연결이 안되어 있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PC 상에서만 돌아가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그 변환된 파일을 아두이노 보드의 두뇌 역할을 하는 마이크로 컨트롤러 내부의 메모리에 저장을 해야 되는데 그 과정을 갖다가 해주는 게 이 부분이 되겠습니다. 업로드 부분이 되겠습니다. 업로드, 업로드를 하시려면 그 전에 USB를 통해서 아두이노 보드가 PC하고 연결이 돼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 부분 꼭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컴파일 과정까지는 굳이 연결이 안 돼 있어도 상관이 없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업로드를 하기 전에 먼저 그 보드나 그 다음에 이제 통신하는 포트, 통신을 통해서 업로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통신 포트를 설정해 주고 또는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체크를 해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맨 위에 보시면은 통합 개발 환경, 파일 편집 스케치 툴 이렇게 되어 있는데 툴 부분에 보시면은 보드가 있습니다. 아두이노 보드 굉장히 여러 종류의 아두이노 보드가 쭉 뜨게 되는데 아두이노 우노 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두이노 우노 보드 체크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포트 쪽으로 내려가서 포트 쪽은 다음 화면에 있는데 여기서 넘어가기 전에 조금 전에 말로 말씀드렸는데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파일을 통해서 변환된 파일을 아두이노 보드로 업로드 하기 전에 두 가지를 체크해야 된다. 하나는 사용할 아두이노 보드가 뭔지 설정해 줘야 되고 그 다음에 업로드에 사용할 통신 포트 설정을 해 줘야 된다. 물론 이 과정을 하기 전에 아두이노 보드 하고 PC가 USB를 통해서 연결이 돼 있어야 되겠습니다. 자 보드 설정하는 방법은 살펴봤고 역시 툴에서 보드 바로 아래 보시면 포트가 있습니다. 포트 쪽에 보시면 지금 Arduino Uno 해가지고 포트가 지금 연결이 되어 있는 거 COM7 이라고 되어 있죠. 이 부분은 뭐 바뀔 수가 있겠습니다. COM7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겠습니다. 그러면 체크를 해 주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이 체크가 되면 통합 개발 환경의 맨 아래 부분에 보시면은 Arduino Uno 그 다음에 COM7 이라고 써 있습니다. 여기 설정된 포트가 표시가 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먼저 설정을 반드시 하고 설정이나 또는 확인을 반드시 한 다음에 업로드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자 업로드 버튼 여기 이제 첫번째 여기 버튼이 파일 밑에 있는 버튼 여기에 이제 확인 버튼 즉 컴파일 버튼이고 바로 옆에 있는 화살표 버튼이 업로드 버튼이 되겠습니다.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업로드가 진행되다가 이상 없이 업로드가 완료가 되면은 이 부분에 업로드 완료라고 딱 뜨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블링크 기본적인 이 코드 내용이 13번 핀에 연결된 LED를 1초 간격으로 ON OFF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1초 동안 켰다가 1초 동안 껐다가 1초 동안 켰다가 1초 동안 껐다가 그거를 계속 반복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기 때문에 업로드가 완료가 되면 보드 13번에 연결되어 있는 LED가 깜빡깜빡 거리는 걸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이제 실제 실행을 하나 해서 프로그램을 하나 띄워 가지고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크게 띄워 놓겠습니다. 아두이노 통합 개발 환경을 실행시킨 다음에 파일에서 예제 베이직스 자 블링크를 갖다가 클릭을 합니다. 자 뭐 뒤에 거는 이제 필요가 없으니까 뒤에 거는 닫아 보겠습니다. 자 블링크가 되겠습니다. 자 그대로 확인 한번 눌러 보겠습니다. 마우스를 갖다 대면은 파일 밑에 여기다가 마우스를 대면은 확인이라고 뜨는거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클릭 한번 해보죠. 자 스케치를 컴파일 중이라고 뜹니다. 컴파일 완료라고 뜨겠습니다. 그 다음에 업로드를 해 줘야 되는데 이 부분이 업로드가 되겠습니다. 우측에 보시면 한글에다가 업로드라고 뜨는거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업로드 하기 전에 일단은 저는 지금 보드를 PC에다 연결해 놓고 지금 하고 있는데 만약에 연결이 안 돼 있으면 지금 하기 전에 연결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 툴에 가셔서 연결한 다음에 자 보드를 먼저 보겠습니다. 보드가 지금 아두이노 우노로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다시 밑에 포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포트가 아두이노 우노 COM7로 되어 있습니다. 자 뭐 제대로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대로 보겠습니다. 자 제가 잘못해 닫아 버렸네요. 자 여기까지 하시면은 여기 아래 부분이 그 Arduino Uno on COM7 이라고 떠 있게 되겠습니다. 컴파일 아까 했으니까 업로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업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업로드가 완료되면 지금 보시는 LED가 1초 간격으로 깜빡거리는 거 확인할 수가 있을 겁니다. 프로그램을 조금 바꿔 보겠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내용에 대해서는 조금 나중에 다른 강좌에서 좀 살펴볼 텐데 일단은 지금 깜빡거리는게 1초 간격으로 깜빡거리는데 0.5초 간격으로 한번 바꿔 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바꾸는 내용은 사실상 모르셔도 상관없겠습니다. 뒤에서 다시 반복될 것이기 때문에 500으로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프로그램이 수정이 되면 다시 하셔야 되겠습니다. 확인 버튼 컴파일 다시 해주고 컴파일 완료되면 업로드 업로드가 완료됐습니다. LED를 보시면 아까보다는 훨씬 짧은 시간 간격으로 0.5초가 됐으니까 깜빡거리는 걸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더 빠르게 한번 해 볼까요? 0.2초 간격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훨씬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을 수정했으면 다시 컴파일하고 확인 컴파일 완료 되었습니다. 업로드 업로딩 중입니다. 업로드가 완료되면 훨씬 더 빠른 시간 간격, 지금 0.2초 간격으로 깜빡거리게 해놨기 때문에 깜빡거리는 걸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셔서 간단하게 통합 개발 환경을 통해서 컴파일을 하고 업로드하고 그 다음에 보드를 설정하고 COM 포트를 설정하는 방법 이런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