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빠른 열역학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슈퍼브레인 이상복입니다 자 이번부터는 열역학 본격적인 강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단위와 기본용어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단위는요 열역학 뿐만 아니라 모든 역학에서 다 사용을 하는 거니까 이번 편을 잘 들어 놓으시면 다른 역학에도 다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 숙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기본 단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단위는 우리가 보통 SI 유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I 유닛은 많이 여러분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국제 단위계에서 우리가 표준,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이런 단위 시스템을 쓰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SI 유닛은 7개의 기본 단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7개의 기본 단위, 여기 나와 있는데요. 길이의 단위 m, 그리고 질량의 단위 kg 그리고 시간의 단위 초 온도의 단위 켈빈 그리고 물질의 양 이거 몇 mol 몇 mol 이렇게 화학에서 많이 얘기하죠 물질의 양인 mol 그리고 전기에서 전류의 단위 ampere 그리고 이거는 우리 열역학에서는 거의 사용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광도의 단위 candela 이런 것들을 일곱 가지 기본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I 유닛이 아닌 미국에서는 미국 단위계 이런 것을 사용하죠. 미국 단위계를 보시면 인치, 피트, 마일 그리고 질량은 파운드, 슬러그 이런 것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사실상 전세계에서 이런 단위를 쓰는 나라는 거의 미국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많은 기계들이 미국에서 만들어졌고 우리가 또 미국 사람들하고 많이 이야기를 해야 되다 보니까 미국 단위들도 여러분들이 참고로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위를 보시면 나머지 칸델라나 암페어, 몰, 그리고 초 이거는 똑같고요. 이거 피트하고 파운드 온도의 단위, 화씨 이 정도가 차이가 있겠습니다. 자 그런데 이 기본 단위는 대부분 이렇게 같고 이게 다른데 유도 단위가 있습니다. 기본 단위에서부터 확장이 되는 유도 단위가 있어요. 그 유도 단위들에 영향을 계속 미치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모든 다른 단위들이 달라진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기호하고 단위하고 차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수식으로 사용을 할 때는 수식의 기호를 씁니다. W는 Fs, 일은 힘 곱하기 이동거리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를 하죠. 이거는 우리가 수식으로 쓸 때 기호를 쓰는 겁니다. 단위하고는 또 다른 겁니다. 단위는 우리가 일의 단위는 줄 그리고 힘의 단위는 뉴턴 그리고 이동거리의 단위는 미터 이런 식으로 단위를 또 별도로 써주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가 차원이라고 하는 말도 씁니다. 보통 우리가 이거는 문제 풀거나 그럴 때 차원을 직접적으로 많이 사용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것들을 한 번쯤 확인하면 내 계산이 잘 됐는지 안 됐는지 한 번 정도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거죠. M 이라고 쓰여있는 것은 질량입니다. 그리고 L 이라고 쓰여있는 것은 length, 길이고요. T 라고 쓰여있는 것은 time,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차원으로 보시면 힘, 뉴턴의 차원은 킬로그램 미터 퍼 세크 제곱 해가지고 질량 그리고 길이 그리고 시간의 제곱 이렇게 이제 들어가는 거고요. 여기에 이제 길이 같은 경우 또 넣어주시면 계산을 해보면 ML의 제곱 T의 마이너스 2제곱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이제 차원이고요. 여러분들이 좀 집중하셔야 되는 거는 단위하고 기호하고 다르다 라고 하는 거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릴 때 앞으로 설명을 드릴 때 수식하고 단위하고 이렇게 많이 섞어서 설명을 할 텐데 단위는 보통 이렇게 대괄호 표시를 하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기본 단위에서 기본 단위들을 곱하거나 나눈 그런 조합으로 유도 단위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뉴턴 같은 게 대표적인 거죠. 아까 봤었던 기본 단위들에서 질량이 있었고요. 그리고 길이 있었고요. 초 있었죠. 이런 것들을 조합을 해서 뉴턴이라고 하는 새로운 단위를 만든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 단위들을 보통 우리가 다 유도 단위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원의 표기는 아까 말씀드린 질량, 길이, 시간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단위 접두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흔히 얘기해서 길이가 몇 cm입니까? 아니면 거리가 몇 km입니까? 이런 식으로 cm, kg 이런 것들을 m 앞에다 붙인단 말이죠. 자 그런거는 우리가 길이 앞에다가 붙일 수 있는게 아니라 다른거 앞에도 다 붙일 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면은 어 이런거 있죠 여기 데시라고 있는게 있는데요 자 여러분 데시벨 이런거 혹시 들어보셨나요 음량의 단위 데시벨 그 앞에 데시라고 하는 것은 벨이라고 하는거에 10분의 1 이렇게 이제 붙여주는 겁니다 자 그리고요 뭐 밀리 밀리는 많이 쓰죠 밀리미터도 있구요 밀리미터는 뭐예요? 미터에다가 천분의 1 곱한 게 밀리미터다 라고 하는 겁니다. 자, 밀리는요 밀리그램 같은 거에서도 씁니다. 그렇죠? 그램, 그램 앞에다가 밀리를 붙이면은 천분의 1 그램이라고 하는 그런 표현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뭐 여러분들 뭐 킬로미터다 그리고 뭐 헥토파스칼이다 아니면 메가바이트다 이런 표현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주의하실 게 있습니다. 이런 거를 내가 단위 접두어 배웠으니까 이런 거 막 쓰고 싶을 거예요. 그쵸? 근데 아무데나 쓰는 게 아니라 예를 들면 이런 거 어색하다는 거죠. 여기부터 서울에서부터 부산까지 거리가 얼마나 돼? 그랬을 때 400km요. 이런 거는 자연스러운데 0.4Mm요. 이런 건 좀 이상하다는 거죠. 그게 자연스러운, 자연스러운 접두어가 좀 있는 겁니다. 센티미터 많이 쓰지만 예를 들어서 뭐 센티초 이런 건 안 쓴다는 거죠. 그런 건 문화적으로 관습적으로 많이 쓰는 그런 접두어들이, 어울리는 접두어들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배우신 대로 많이 익숙하신 대로 쓰시고 어색한 데는 안 쓰시는 것이 좋다 라고 하는 거 숙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한번 볼까요? 10배는 데카, 그리고 100배는 헥토, 킬로, 메가. 여기부터는 10의 3제곱씩 올라가죠? 왜냐면 서양 사람들은 만이라고 하는 단어가 없고 천, 그리고 그 다음에 백만 이런 단어들이 있는 거죠. 동양은 만 단위로 쓰지만 서양은 천 단위로 쓰기 때문에 10의 세제곱으로 이렇게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작은 단위로도 가보겠습니다. 데시벨이라든지 아니면 데시리터 이런 데 많이 씁니다. 센티, 밀리, 마이크로, 나노, 피코, 그리고 펨토, 아토까지 있는데 보통 일반적으로 아토 정도까지는 많이 안 쓰는 것 같아요. 그런 단위가 거의 없고 전기 쪽에서 피코패럿, 펨토패럿 이런 거 많이 쓰고 길이에서는 나노미터 이런 것들도 많이 쓰고 있죠. 이렇게 되니까 그리고 여러분들 이런 것들은 표로 잘 정리해 놓고 계시면 여기저기에 많이 사용하실 때가 있을 겁니다. 다음은 단위 변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위 변환은 우리 열역학 뿐만 아니라 모든 역학에서 그리고 실생활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꼭 잘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흔히 단위 변환하는 것을 초등학교 때 배우는데 많이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요. 어렵지가 않습니다. 이 방법을 여러분들 잘 익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위 변환할 때는 곱하기 1을 꼭 기억을 해주시면 됩니다. 다른 거 아니고 곱하기 1입니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돼요. 곱하기 1은 하나만 하죠.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곱하기 1은 하나만 해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데 곱하기 1이 무슨 의미냐? 이런 거죠. 분모하고 분자하고 같은 같은 값을 갖다가 곱해주면 되는 거죠. 분모하고 분자가 같다. 1이죠. 1은 곱하나 마나 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아래 있는 거를 보고 한번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2000cm²래요. 이게 넓이가 몇 m²인지 알아보고 싶다. 그러면 이렇게 해주는 겁니다. 분모하고 분자하고 같이 해주는 거죠. 분모 100cm가 1m죠. 100cm는 1m, 분모, 분자 같으니까 이거는 1입니다. 1은 곱하나 마나. 그래서 여기 cm를 나는 m로 바꾸고 싶습니다. 라고 하는 의미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3제곱이니까 여기도 3번 곱해 주시면 그러면 cm 3제곱이 없어지고요. 나머지 m 3제곱만 남겠죠. 그리고 숫자 100. 100의 3제곱이 남게 되어서 어떻게 되느냐? 이 숫자는 100만이 되고요. 그리고 cm 약분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어떻게 될까요? 그렇죠. 0.002m³. 이런 식으로 단위 변환을 해주시는 겁니다. 간단하죠? 또 다른 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비행기의 속도나 이런 거 볼 때 200노트 몇 노트 이런 단위를 씁니다. 200노트가 뭐냐 이게 과연 몇 미터 퍼 세크냐 알아볼 때 이런 단위 변환을 하시면 됩니다. 노트가 뭔지 나와 있습니다. 사실은 1노티컬 마일이 1852m라고 합니다. 그리고 1노트는요. 1시간에 1노티컬 마일을 가면 그러면 1노트의 속도를 갖고 있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랬을 때 200노트는 과연 몇 미터 퍼 세크일까 라고 하는 겁니다. 계산 그대로 해주시면 돼요. 곱하기 1을 해주시면 됩니다. 보시면 1노트는 뭐죠? 1노트는 1노티컬 마일 퍼 아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대로 적어주시는 겁니다. 분모, 분자 똑같은 거죠. 곱하기 1을 해준 겁니다. 그 다음에 1노티컬 마일은 1852m입니다. 라고 하는 거를 분모, 분자 똑같이 써준 거예요. 왜? 노티컬 마일을 m로 바꾸고 싶으니까 이렇게 써주는 거죠. 그래야 이렇게 약분이 되고 m가 나오겠죠. 그 다음에 여기 보니까 시간이 있네요. 1시간은 3600초. 그렇기 때문에 1시간은 3600초. 그 대신에 hour가 없어지는 쪽으로 만들어줘야 되는 거죠. 이렇게 해주시면 계산. 숫자는 숫자끼리 계산을 이렇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단위를 보시면 노트 없어졌고요. 노티컬 마일 없어졌고 아워 없어졌습니다. 뭐만 남죠? 미터하고 세크만 남죠. 그래서 단위는 미터 퍼 세크만 남고 이렇게 계산을 해주시면 102.9 미터 퍼 세크입니다. 이렇게 단위 변환이 된다는 겁니다. 앞으로도 단위 변환은 계속해서 문제 풀 때마다 나올 거니까 계속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다음은 역학의 기본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역학의 기본 내용. 뉴턴의 제2법칙. 바로 운동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이다 라고 얘기를 하죠. F는 MA. 이 공식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F는 힘, M은 질량, A는 가속도입니다. 단위를 어떻게 쓰냐. 힘의 단위는 뉴턴이고요. 그리고 질량의 단위 킬로그램, 가속도의 단위 미터 퍼 세크의 제곱입니다. 그래서 1뉴턴이다 라고 하는 것은 1킬로그램짜리 질량이 1미터 퍼 세크 제곱의 가속도를 받으면 그게 그 힘이 바로 1뉴턴이다 라고 정의를 하는 거죠. 역학의 기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게, 중량 이런 것도 있습니다. 무게하고 중량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무게라고 하는 거, 중량이라고 하는 거는 중력가속도에 의한 힘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똑같은 F는 MA인데 이 가속도 A 대신에 중력가속도 G를 곱해주는 겁니다. 중력가속도 G는요. 우리가 보통 이제 9.8m/s² 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호로 쓸 때 이렇게 단위로 쓸 때 바로 이렇게 써주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중량 1kg중 이렇게 f가 붙죠. 1kg중 f가 붙는 거 사용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이제 질량에 다니는 kg을 쓰고요. 그리고 무게에 단위 중량에 다니는 kg중 이렇게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산해 주시면 1kg중 이라고 하는 무게는 대략 9.8뉴턴이다 이렇게 그냥 생각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 중량 무게는 질량이랑은 다르다. 질량이랑 다르고 무게는 힘입니다. 힘인데 1kg중 이라고 하는 요 무게는 약 9.8뉴턴이다. 지구에서요. 왜냐면 지구 중력가속도가 이만큼이니깐요. 이렇게 정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중학교 때 나오는 내용입니다. 일, W는 FS라고 하는 거예요. 단위는 일의 단위 줄이고 F 힘의 단위 뉴턴 그리고 이동거리의 단위 미터 이렇게 써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W는 F×S. 이건 여러분들이 외우셔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위치에너지도 같이 배우셨습니다. 위치에너지는 보통 이제 포텐셜 에너지를 해서 EP라고 쓰고요. 그리고 MG 델타 H. 얼만큼 높냐. 그렇죠. 이거는 높이. 단위는 m를 써주는 거죠. 그리고 질량, 중력가속도, 그리고 높이 이렇게 해주시면 위치에너지가 몇 줄입니다. 이렇게 나오게 될 겁니다. 다음은 운동에너지입니다. 어떤 물체가 질량이 있는 물체가 속도를 가지고 있다. 그러면 운동에너지가 있다고 얘기하는 거죠. 그건 1/2 MV의 제곱. 이것도 역시 외우셔야 되는 겁니다. 여기는 다 외우셔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률이라고 하는 거 있습니다. 우리가 일률 이렇게 배워서 일을 시간으로 나눠주면 일률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 동안에 많은 일을 했다 그럼 일률이 높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고 같은 일을 해도 오래 걸린다 그러면 일률이 낮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일률이라고 어릴 때 교과서에서 배웠는데 보통은 동력, 파워라고 하는 말로 많이 사용이 됩니다. 보통은 파워가 어떻게 됩니까? 이게 조금 자연스럽지, 일률이 어떻게 됩니까? 이건 조금 우리가 대화할 때는 부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일률의 단위. 일률의 단위는 와트를 쓴다 라고 하는 겁니다. 줄 퍼 세크. 줄 퍼 세크는 와트. 일률의 단위 이렇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다음은요. 우리가 열역학에서 시스템을 설정한다 라고 보통 이야기를 합니다. 시스템. 영어로 시스템을요. 우리말로 계라고 번역을 했는데 이것도 역시 보통 시스템이라고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시스템은 이렇게 점선으로 우리가 관심 있는 대상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안에 에너지가 어떻게 됩니까? 온도가 어떻게 됩니까? 이런 것들을 보는 거거든요. 이걸 시스템이라고 할 때 이렇게 그어주는 것, 점선으로 우리는 경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경계 밖은 주위, 경계 안은 시스템. 시스템, 계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겁니다. 보통은 일반적으로 이 계 안에 있는 작동물질, 기체라든지 액체라든지 이런 작동물질의 온도, 압력 이런 것들이 우리의 주요 관심 대상이 되는 거죠. 이게 주위하고 계하고 어떤 상호작용을 갖느냐 이런 것들이 주요 관심 대상이 되겠습니다. 시스템의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해석을 할 때 밀폐계냐, 열린계, 개방계냐 이런 것들로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사실 고립계, 절연계 이렇게 써 있기는 합니다만 이거는 별로 우리 열역학에 관심 대상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것부터 한번 보실게요. 고립계나 절연계는 작동물질의 출입이 없습니다. 그리고 열과 일의 출입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해석을 하거나 계산을 할 게 없죠. 그래서 우리 보통 밀폐계하고 개방계하고 이렇게 구분을 하게 됩니다. 밀폐계는 작동물질의 출입이 없습니다. 작동물질의 출입은 없는데 열과 일의 출입은 있습니다. 밀폐용기 같은 경우 그렇죠? 밀폐용기 꽉 닫아 놓으면 거기에 있는 안에 있는 음식물이 밖으로 나오거나 하진 않잖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그 상태로 따뜻하게 데울 수도 있고 식을 수도 있는 거죠. 그거는 열과 일의 출입이 있을 수가 있다는 얘기죠. 자 그 다음에 이제 열린계와 개방계는요 이거는 작동물질의 출입도 있고 열과 일의 출입도 당연히 있는 거 요게 이제 열린계 개방계가 되겠습니다 그림을 보시면요 위에 같은 경우는 여기는 작동물질이 딱 이렇게 네모칸 안에 갇혀있죠 그렇지만 일과 열은 이렇게 마음껏 왔다갔다 할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밀폐계죠 자 요게 보시면요 이렇게 생긴 유로에 이만큼의 시스템을 딱 설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물질이 흐르고 있대요. 화살표 방향으로 물질이 흐르고 있대요. 그러면 저는 여기에만 볼 겁니다. 그런데 안쪽으로 들어오는 물질도 있고 나가는 물질도 있죠. 물질의 출입이 있죠. 이런 거는 개방계, 열린계로 보시는 게 되겠습니다. 이 시스템 설정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게 왜 중요한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해석하고자 하는 관심 대상을 시스템으로 설정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선풍기가 있어요.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선풍기에다가 젖은 수건을 이렇게 넣어 놓는단 말이죠. 이런 것들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합니다. 에어컨 안 틀고 이렇게만 하면 전기요금 조금 나가게 할 수 있어라고 생각을 하죠. 그런데 여기에는 좀 오류가 있습니다. 뭐냐면요. 시스템을 이렇게 설정을 하면요. 이렇게 시스템을 설정을 하면 바로 이 수건 막 여기에서 증발이 돼가지고 이 수건은 시원해집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어디에 있죠? 우린 여기에 있죠. 수건은 시원해지지만 우리는 여기 있기 때문에 아직도 더운 거죠. 온도가 낮아지질 않는 겁니다. 오히려 방의 습도가 높아지면서 더 덥게 느껴지겠죠. 이런 것들이 있는 겁니다. 그랬더니 어떤 학생이 얼음은요? 얼음 같은 거는 놓으면 어떨까요? 이렇게 또 질문을 하더라고요. 네, 얼음 놓으면 당연히 얼음이 차가우니까 이거는 시원해지겠죠. 하지만 얼음을 얼리기 위해서는 또 전기요금이 들어가는 겁니다. 얼음 그냥 어는 거 아니에요. 냉동실에 넣는다고 그냥 어는 게 아니라 얼음을 얼리려면 전기요금 들어가는 겁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별로 이렇게 효력이 없다라고 하는 거 이런 건 시스템 설정의 중요성이죠. 시스템을 방으로 잡아야 방의 온도가 높아지는지 낮아지는지 이걸 생각할 수가 있는 거지 시스템을 아까처럼 수건으로 잡는다. 수건의 온도는 낮아지지만 방의 온도는 그대로다라고 하는 거죠. 이런 것들이 있는 겁니다. 다음은 성질, 상태, 과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열역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용어들입니다. 앞으로 성질이 어떻게 됩니다? 상태가 어떻게 됩니다? 무슨 과정입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올 겁니다. 성질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질은 물리량입니다. 한마디로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나타내는 물리량, 질량, 부피입니다. 상태 성질들로 표현되는 시스템의 상황 1번 상태 그리고 2번 상태. 이렇게 이야기를 해줄 수가 있는 겁니다. 아까 얘기했던 압력은 뭐예요? 성질이죠. 그리고 이 V라고 하는 거는 비체적인데 비체적도 이것도 성질입니다. 성질들로 상태를 표현하는 거죠. 자, 그 다음에 과정이 있습니다. 아까 1번 상태, 2번 상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과정은 뭐냐면요. 1번에서 2번으로 변해갑니다. 이 변해가는 것을 과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간단하죠? 그 다음에 정상상태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건 뭐냐면요. 시간에 따라서 성질의 변화가 없는 겁니다. 그 상태를 계속 유지를 해주는 거죠. 그런 것을 우리가 스테디스테이트, 정상상태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사이클은 뭐냐면요. 이거는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1번에서 2번으로 갔다가 다시 1번으로 오는데 이게 계속적으로 반복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하죠. 이게 언제는 빨리 갔다가 언제는 늦게 갔다가 이게 아니라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반복적으로 되돌아온다. 이게 사이클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여태까지 했었던 것들을 좀 정리를 해보면요. 열역학이란 무엇이냐? 열을 에너지의 한 형태로 보고 역학적 일과의 관계에서 출발해서 열평형, 열현상 등을 연구하는 그런 학문이 열역학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단위, 우리가 SI 단위에서 기본 단위 이렇게 7가지를 쓴다 라고 하는 거 그리고 이 단위들을 조합해서 곱하거나 나누어서 유도 단위 를 쓴다 라고 하는 겁니다. 자 그리고 단위 변환 하실 때는 곱하기 1, 분모 분자를 같게 해줘서 단위 변환을 한다는 거 기억해 주시고요. 그리고 시스템의 경계를 우리가 보통 설정해서 경계를 기준으로 안쪽은 계 시스템 그리고 바깥쪽은 주위 이렇게 봐주시면 되는 겁니다. 시스템의 종류 열린 계, 닫힌 계. 열린 계는 질량의 출입도 있고 에너지의 출입도 있고, 닫힌 계는 질량의 출입은 없지만 에너지의 출입만 있는 경우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용어 설명드린 성질, 상태, 과정, 사이클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고요. 그리고 외우셔야 하는 공식들, 기본적으로 외우셔야 하는 공식들 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W는 Fs, 위치에너지는 mgh, 운동에너지는 2분의 1mV의 제곱, 그리고 일률은 t분의 W, 단위는 W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