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단기적 경기변동 - 케인즈의 접근 방법

거시경제론 개념과 연습문제 上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강의 대본

자 이번 시간부터는 이제 드디어 외생적 경제성장 이론 내생적 성장 경제성장 이론 요거를 마치고 이제 새로운 내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자 요 새로운 내용이 어디에 있느냐 macroeconomics part 3 라고 되어 있죠 그게 이제 168 페이지 부터입니다 168 페이지 부터 해가지고 국가경제의 단기적 측면과 총수요 총공급 모형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요거는 이제 드디어 장기적인 경제성장으로부터 단기적인 경기변동으로 넘어오는 거죠. 내용 자체가 이제 앞부분하고는 이제 좀 다른 거죠. 앞부분에서는 이제 솔로 모형을 포함해 가지고 또 내생적 경제성장 모형, 솔로가 외생적 경제성장 모형이었었죠. 장기적인 측면에서 GDP라고 하는 거, National Income이라고 하는 거 이런 게 이제 어떤 식으로 커지게 되고 다른 경제변수들하고 어떤 관계를 갖게 되는지 장기적인 경제성장의 측면을 살펴봤습니다. 사실 이쪽 파트는 우리 같은 책의 예전판에서는 좀 뒤에 있던 내용이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유명한 거시경제학 교과서에서 솔로 모형하고 내생적 경제성장 모형은 사실은 뒤편에 나옵니다. 상세하고 체계적인 설명으로 유명한 김경수, 박대근 저 같은 경우도 보면 이 경제성장모형이 저 뒤에 나와요. 맨큐도 좀 뒤에 나오죠. 그리고 다른 교과서들도 좀 뒤에 나오는 편인데 지금 저희 정운찬, 김영식 선생님께서 쓰신 이 교재에서는 솔로하고 내생적 경제성장모형에 관한 내용을 앞에서 먼저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게 뭐냐 단기적인 경기변동 그거를 원론에서도 많이 들어보셨었죠 다뤄보셨을 건데 총수요 총공급모형으로 알아봅니다 원론에서 알아본 총수요 총공급모형은 기본적으로 총수요의 구성요소 그리고 총공급의 결정요인 이것을 가지고 케인즈와 신고전파 쪽으로 나눠서 전체적이고 개략적인 것을 살펴봤다면 여기서는 훨씬 더 자세하게 들어가죠 국가경제의 단기적 측면과 총수요, 총공급 모형 이 쪽 파트는 원론, 이 교과서 말고 경제원론에 해당하는 부분 어느 출판사 책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어느 저자의 책이라도 상관없는데 그쪽 부분을 좀 읽어보고 나서 공부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사실 내생적 모형, 외생적 모형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거시경제변수의 성격 자체에 어느 정도 적응이 돼 있어야 되겠지만 그래도 어떤 선행적인 내용이 많이 필요한 건 아니죠 왜냐하면 솔로 모형하고 내생적 경제성장 모형은 대부분의 원론 교과서에서는 아주 깊이 있게 다루지는 않습니다 아주 깊이 있게 다루지는 않고 특히 요즘에 경제 원론 교과서로 많이 쓰이는 맨큐 교수가 쓴 경제학 원론에 보면 사실 장기적인 경제성장 모형에 관한 것은 솔로 모형, 내생적 경제성장 모형 전혀 소개가 안 돼 있죠 그냥 이제 경제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어떤 게 있다 그리고 각국의 구체적인 사례는 어떻다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 앞에 내생적, 외생적 경제성장 모형은 원론을 공부했다고 해가지고 장기적인 경제성장 모형에 대해서 특별히 어떤 사전지식이 있는 게 아니죠 근데 여기서부터는 아무래도 원론에서 경기 변동에 관련된 총수요, 총공급 모형을 전혀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Part 3를 들어가게 되면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을 공부를 하시기 전에 가급적이면은 경제원론 교과서에 나오는 단기적인 경기 변동을 설명하는 총수요 총공급 모형 여기에 대해서 미리 한 번 정도는 읽어보시고 나서 이쪽을 공부하는 게 훨씬 더 체감 난이도가 덜하고 공부를 할 때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덜할 겁니다 왜냐하면 공부를 할 때 뭐 당연한 얘기지만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이 되면 그리고 또 진도는 나갔는데 내가 이해되는 부분이 너무 적다고 생각을 하면 사실 나 자신에 대한 능력, 나 자신의 자질 이런 거에 대해서 의심이 오기 시작하고 내가 과연 이 공부를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이게 나한테 맞는 공부인가 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하면서 의욕이 급강하하기 시작하죠 그러니까 이쪽 파트는 그런 성격을 좀 갖고 있는 파트이기 때문에 원론을 저는 전혀 안 했는데요 라고 하는 분은 이거를 바로 시작하시면 너무 이렇게 맨땅에 헤딩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쪽 파트는 좀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는 거고요 그리고 또 여기 이제 169페이지 페이지 수는 안 나와 있는데 이렇게 화살표가 살짝살짝 산 모양으로 꺾여서 표시되어 있는 그림에 보면 5, 6, 7, 8장이 있죠 거시경제 총수요, 거시경제 총공급 근데 사실 페이지 수를 딱 봐도 5장 보다도 6장이 짧습니다 5장 보다 6장이 훨씬 짧죠 거의 절반 정도 길이 밖에 안되죠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경기변동에 관련해서는 총수요 부분이 훨씬 더 양이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경기변동의 원인으로서 총공급 보다도 총수요가 더 중요도가 높기 때문에 그런거죠 그리고 총수요, 총공급의 균형 그리고 8장에서 필립스 곡선, 거시경제정책의 여러 문제가 나오는데 사실 수업 목적, 시험, 5급, 7급 시험이라든가 그런 것과 관련해서 상당히 중요도가 높은 부분이고요 학교시험에서도 마찬가지죠 학교시험에서도 사실 거의 많은 문제가 한 학기 동안 배우는 전체 진도를 살펴봤을 때 그 학교 수업에서도 시간의 많은 부분이 5, 6, 7, 8장을 공부하는데 할애가 될 것이고 실제로 문제도 솔직히 말해서 거의 대부분 5, 6, 7, 8장에서 문제가 나올 겁니다 5, 6, 7, 8장의 비중은 사실 뭐 한 학기짜리 거시경제 이론 수업이라고 한다면 거의 뭐 중요도라고 하는 게 50% 60% 비중이 50-60%가 넘어가죠 중요도가 뭐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 수를 봐도 그렇구요 사실 사실 그 장기적인 경제성장 모형에 관한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는 5678장과 관련된 게 훨씬 더 이제 시험 목적과 관련해 가지고는 훨씬 더 이제 중요도가 높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먼저 또 한 페이지를 넘겨 보시면은 우리나라 경기변동에 정형화된 사실 해가지고 이제 각각의 거시경제 변수가 어떤 성격을 가지는지가 정리가 돼 있죠 자 요거를 먼저 보기 전에 자 요거는 일단 요거는 이제 뭐 각각의 거시경제 변수와 관련된 사항이고요 앞에서도 사실 이제 우리가 구체적인 데이터를 보면서 다뤘었습니다 자 요 부분은 이제 5장을 보면은 맨 앞에 이제 생산물 시장의 균형 해가지고 투자함수부터 얘기가 나오는데 요거는 사실 중요한 선행 내용이 있죠 케인즈의 십자가 라고 하는 케인즈 모형에서 단순 모형입니다 케인즈 모형에서 단순 모형 우리 책에서는 2장에 나와 있었죠 2장에서 확실하게 제대로 공부를 하신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2장에서 사실 공부를 했다 하더라도 약간 또 잊어버리셨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 5장 내용을 공부하는데 너무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한 번만 좀 복습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가격기구, Price Mechanism 가격이 어떻게 작동하느냐 이거죠 Price Mechanism에 관한 견해 핵심적인 게 단기적으로 경직적이라는 거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거는 뭐든지 간에 짧게 보면 거의 다 경직적인 성격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어요 특히 미시 같은 경우에도 보면 미시에서 수량이 됐든 가격이 됐든 긴 시간을 놓고 봤을 때는 당연히 움직이는 거지만 순간순간 아주 시간 간격을 짧게 해서 사진을 찍어 본다 그러면 순간적으론 다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이죠 제가 뭐 이런 식으로 팔 동작을 한다고 할 때 그럴 때 뭐 여기서 여기까지 가는 건 당연히 움직이는 거지만 순간적으로 찍어 보면 그 순간 순간에는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이겠죠 아주 짧은 시간 간격으로 찍어 보면 그런 것처럼 어떻게 보면 대부분의 경제 변수가 짧게 보면 경직적 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아주 짧게 보지 않아도 적절히 적절히 뭐 사실 단기 라는게 엄밀하게 정리를 해야 되겠지만 어 적절히 좀 짧은 기간으로 봤을 때 이 짧은 기간 이라고 하는게 이제 뭐 1,2년 정도가 될 수가 있고 그 보다 좀 더 긴 기간이 될 수도 있는 거죠 단기적으로 봤을 때 물가 수준이 경직적으로 잘 안 움직인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가격기구가 나타내는 게 output price 물가 수준도 해당이 되고요 resource price 생산요소의 가격 기업들에게 생산 비용이 되는 거죠 그것도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생산비용 측면에서의 생산요소의 가격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임금 부분이죠 임금 그래서 이제 주로 사실은 전체적으로 이제 생산요소 가격 생산요소 가격을 얘기하고 있는 거지만 그 생산요소 중에서도 자꾸 임금 임금 하는 이유가 임금이 이제 중요도가 크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러니까 결국 인풋 프라이스 하고 아웃풋 프라이스 두 가지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 두 가지를 합쳐서 가격기구와 관련해서 단기적으로 경직적이다 물가 수준이든 임금 수준이든 둘 다 경직적으로 나타난다는 거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다 하더라도 별로 안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사실 가장 중요한 가정이죠 그래서 미시에서는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당연히 가격이 하락할 건데 그렇지 않고 미시경제학에서의 개별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처럼 그렇게 나타나지 않고 초과 공급의 상태가 지속될 수가 있다는 거죠 그게 결국에는 뭔가 이제 초과공급이 나타나면 가격이 떨어져 줘야 되는데 그게 개별 시장에서는 그렇게 될지 몰라도 전체 거시경제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가 있다는 거죠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그러다 보면 초과공급이 해소가 안 된다는 겁니다 즉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price mechanism이 똑바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이거죠 그리고 또 중요한 게 미시경제학의 개별 시장처럼 초과 공급이면 가격 떨어져서 균형 회복되고 초과 수요면 가격 올라가서 균형 회복되고 이게 아니고 즉 가격에 따라서 시장 균형이 회복되는 게 아니고 수량이 불균형을 조정하게 된다는 거죠 가격은 그대로라 하더라도 수량이 움직여 가지고 이제 불균형이 조정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전학파적인 사고하고 다르게 총수요의 급격한 변동이 정부의 정책 개입으로 완화되어야 된다 왜 그렇죠? 총수요의 급격한 변동 이것 때문에 시장이 불균형 상태에 있을 수 있고 그것은 인풋 프라이스, 아웃풋 프라이스가 단기적으로 잘 안 움직인다 경직적이다 이러면 시장에서 스스로 해소가 안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개입을 해줘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총수요의 급격한 변동이 결국에는 시장에서 나타나는 불균형의 원인이 된다는 거죠. 총공급이 아니고. 수요 측면이 훨씬 더 중요하고 수요 측면이 경기변동의 원인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총공급 측면과 총수요 측면을 동시에 고려해서 국민소득이 결정된다라고 하는 게 케인즈의 이론이라는 건데 사실 여기서는 이렇게 표현한 이유가 고전파 같은 경우는 총공급 측면만 생각하는 거죠. 총수요 측면까지도 고려를 해야 된다 이거를 얘기를 케인즈가 했기 때문에 이 양쪽을 동시에 고려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 여기서 좀 더 어떤 강조점은 총수요 쪽에 강조점이 찍혀 있는 거죠 케인즈의 소비함수 2장에 나왔던 내용인데 혹시 이 부분이 기억이 안 나면 5장에서 그냥 바로 쫙 나오면 이해가 안 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말씀드리는 겁니다 절대소득 가설이 뭐였었죠? 소비를 결정하는 게 소득인데 소득 중에서도 현재의 소득의 절대적인 수준 그게 이제 소비를 결정한다 라고 하는 내용이죠 케인즈의 소비함수 절대소득 가설이라고 하는 게 그겁니다 내용은 별거 아니죠 그냥 consumption은 소득의 함수인데 이거는 이제 어떤 상수 c 곱하기 y가 된다는 거고요 이 c는 0에서 1 사이의 값을 갖는다는 겁니다 소비증가분이 차지하는 비율 C는 MPC, Income, C 이 관계식을 만족하게 되는 거고 이게 사실 1보다 작다는 게 중요하죠 1보다 작다는 게 소득이 늘어났을 때 그게 전부 다 소비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일부는 보통 이제 의미가 있는 게 저축이죠 저축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저축이라고 하는 건 은행에 꼭 넣어 놓는다는 게 아니고 안 쓰고 남겨 놓는다는 거죠 이거는 이제 우리 책에도 나오듯이 뭔가 이제 소비의 급격한 변동을 싫어하고 소비를 뭔가 좀 일정한 수준으로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성향 때문에 나타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현재 소득의 절대적인 크기가 현재 소비를 결정한다가 절대소득 가설입니다. 그리고 케인즈의 투자함수. 소비함수는 결국 이렇게 된다는 거고요. 이건 수학적으로는 정말 간단하죠. 그렇지만 경제적인 해석을 같이 기억을 해놓으셔야 되겠고요. 투자함수는 야성적 충동, Animal Spirit이라고 하는 거죠. 사실 야성이라고 하니까 머리가 산발되고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생각날지 모르겠지만 약간 잘못된 번역입니다. Animal Spirit이라고 하는 게 야성이라는 의미보다도 비이성적이라는 거죠.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한 어떤 Animal Spirit 약간 그 이성적으로 잘 설명이 안 되는 느낌 같은 거 그런 거에 따라서 결정이 된다는 거죠 예상이나 심리의 변화에 따라서 결국 이제 비논리적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되는 이제 독립투자다 자, 이 독립투자란 말 잘 봐야 되죠 어떤 이 Y하고 관계없는 이 모형에서의 내생변수하고 관계없이 결정되는 즉 투자 자체가 투자의 전체적인 액수가 어떤 외생변수로 처리돼 버리는 겁니다 수학적으로 말하면 그냥 상수항으로 주어진다는 거죠 소득과 무관한 외생변수로 가정된다. 외생변수 뭐였죠? 수학적으로 표시하면 상수로 그냥 주어진다는 거고 내생변수는 뭐죠? 그 모형 안에서 값을 결정하게 되는 그런 거죠. 그래서 외생변수는 그냥 상수항으로 주어진다는 거고 내생변수는 그 모형 안에서 어떤 방정식의 solution, 해로써 구할 수 있는 게 되겠죠. 자 그래서 요 두 가지 함수를 반영을 해서 자 요거 총수요입니다 총수요 AD라고 하죠 Aggregate Demand 요 두 가지 함수를 반영한 케인즈의 총수요 곡선 자 요거는 E는 Expenditure의 첫 글자죠 요거를 AD로 표시한 책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면은 자 요거는 아까 봤었던 뭐였었죠? cY죠 cY 얘는 어차피 상수로 주어진 거니까 요 I 위에 바가 있는 거는 일정한 상수라는 걸 나타내는 거죠 그래서 요렇게 나타냅니다 자 요거는 지금 closed economy 폐쇄경제 가정한 거죠 그리고 단순모형에서는 정부도 생각 안 한 거죠 무시한 거죠 오로지 이제 private sector만 있다고 생각한 거죠 총수요곡선의 기울기는 한계소비성향에 따라서 결정된다. 자 여기 보면은 이거는 뭐 결과적으로 세로축 절편이 되는 거죠. 그리고 기울기가 c가 되겠고 자 그러면 Y가 가로축이라고 하면은 이거는 세로축 절편이 I bar고 기울기가 c가 되는 일차함수 직선이 되는 거죠. 그리고 투자결정요인이 변하게 되면 곡선은 상하로 이동한다 이거는 뭐 중학교 때 배운 일차함수를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론이죠 총공급곡선이라고 하는 거는 이거 AS죠 Aggregate Supply 얘는 45도선으로 표현한다 45도선이 되는 거는 결국 가로축하고 세로축의 값이 같은 점들을 나타내는 거죠 근데 이거 의미가 중요하죠 왜 그렇게 표현했을까?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있으면 공급은 자동적으로 충족되게 된다. 즉, 수요하고 공급하고 어느 한쪽이 더 크게 되는 일은 없다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도 표현이 공급이 있는데 수요가 늘어나가지고 만족되는 게 아니고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항상 그거를 따라가게 된다. 수요에 따라서 공급이 맞춰지게 된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왜 총공급곡선이 45도선이 되느냐 이것도 사실은 케인즈 모형에서의 가정에 따라서 이렇게 되는 거죠 케인즈 모형은 수요를 좀 더 중시하는 거죠 사실 이것 자체가 흔히 하는 말로 케인즈 경제학은 불황의 경제학이라고 하는데 불황 상황 자체가 공급 능력에 비해서 수요가 딸리는 상황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고 케인즈가 겪었던 대공황 때는 그런 상황이었다 보니까 항상 이렇게 수요가 뭔가 경제 변화의 원인이 되고 경제가 달라지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이런 상황이 나타나는 거죠 잠재적 국민소득 수준, 잠재라고 하는 게 영어의 potential 번역한 거죠. 그래서 이게 사실 완전고용 국민소득, 완전고용 GDP가 되는 거죠. 여기에 도달하면 수직선이 된다. 지금 여기서 가정은 경제가 갖고 있는 잠재력 이상으로는 넘어갈 수가 없다. 이런 가정이 들어가 있는 거죠. 사실 여기 Y스타에서 수직이 된다. Y스타 이상으로 커질 수 없다. 이게 케인즈 모형에서 중요한 가정이죠. 이게 케인즈 크로스라고 하는 케인즈 단순모형입니다. 케인즈 단순모형을 보면 이렇게 파란 실선이 45도로 쭉 올라오다가 Y스타에서 딱 꺾어지죠. 이게 여기 YS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을 AS로 생각할 수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C의 기울기를 가진다고 했을 때 이것이 AD죠. AD고 이렇게 표현할 수 있었고 아까 C, 이것을 C 곱하기 Y로 나타낸 거죠. 자 요런 상태가 되는 거고 그리고 여기서 이제 균형이 Y0에서 이루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Y1일 때는 총공급보다도 총수요가 더 많죠 총공급보다 총수요가 더 많다 그러면 공급이 늘어나서 자 아까 수량이 변해서 조절된다 그랬죠 공급이 늘어나가지고 Y1에서 Y0까지 돼가지고 균형이 회복되는 겁니다 반대로 Y2가 된다 그러면은 국민소득이 사실 이제 좀 높은 상황이죠 이때는 이제 총수요보다도 총공급이 많으니까 총공급이 줄어들어서 Y0로 회복된다는 거죠 자 지금 이거 여기서 금방 제가 얘기한 논리는 뭐랑 똑같죠? 미시경제학에서 가격이 변동해가지고 균형을 회복하는 원리랑 똑같습니다 완전히 똑같은 논리죠 그런데 이제 여기서는 미시경제학에서는 가격이 변했었죠 세로축에서 왔다갔다 했었는데 여기서는 이제 가로축에서 왔다갔다 하는 거죠 수량이 변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거죠 금방 말씀드린 게 이 수량이 변해서 균형을 회복하게 된다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여기 균형국민소득 y0가 결정되게 된다 여기서 이제 총산출 갭이라고 하는 개념이 나오죠 output gap 균형국민소득하고 잠재적 potential output하고의 격차 여기서는 지금 뭐죠 y star 빼기 y0가 되는 거죠 y star 빼기 y0가 되는데 지금 현재 Y0에서 균형은 이루고 있지만 뭔가 잠재적 국민소득 보다는 더 작은 상황이죠 이럴 때 이제 디플레이션 갭 혹은 리세션 갭이라고도 합니다 디플레이션 갭, 리세션 갭 두 개가 결국 같은 걸 얘기하는 거죠 자 그리고 이제 멀티플라이어 이펙트라고 하는 거 승수. 승수는 곱하는 수 라는 뜻이죠 승이 이제 한자로 곱하다 라는 뜻이 있으니까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이제 가감승제라고 하죠 가감승제 가감승제 요즘은 거의 잘 안 쓰는 말인데 그래서 여기 승수는 곱하는 수라는 뜻입니다 균형국민소득의 변화하고 승수효과 국민소득과 관계없이 결정되는 독립투자 또 이 말이 중요하죠 독립투자란 말 자체가 국민소득하고 관계없이 즉 어떤 외생변수가 변하는 겁니다 외생변수가 이렇게 변하게 됐을 때 그럴 때 그거하고 똑같게가 아니고 그거의 몇 배만큼, 보통 몇 배는 1보다 크죠. 그것만큼 국민소득이 증가하거나 감소하게 된다. 이것은 승수효과, Multiplier Effect라고 하죠. 여기서 소득지출승수, 이것이 가장 간단한 형태의 승수죠. delta y라고 하는 것은 국민소득의 변화죠. 국민소득의 변화는 처음에 ibar가 변했을 때 보통 커지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ibar가 커진다는 것은 앞에 그래프로 생각해보면 이게 이렇게 높아지게 되는 거죠. 여기 지금 이렇게 쭉 올라가는 파란색 실선이 쭉 올라가는 빨간색 실선으로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럴 때 그거에 곱하기 c 한 것만큼 또 그 앞에 거에다가 곱하기 c 한 것만큼 이렇게 해가지고 계속 더해지게 된다는 거죠 사실 이거는 이제 고등학교 수학에서 배웠던 무한등비급수죠. 공비가 c가 되고 첫째 항이 델타 i가 되는 무한등비급수입니다. 이거는 수학적으로 또 과정을 거칠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공식을 놓고 생각해 보면 1 빼기 공비 분의 첫째 항. 여기 1 곱하기 델타 ibar니까 첫째 항이 된 거죠. 이렇게 된 거고 이걸 사실 이렇게 쓴 거는 뭐냐 하면 결국 최초의 델타 ibar보다도 얘만큼 더 커지게 된다 라고 하는 걸 보여주는 거죠. 그리고 c가 0에서 1 사이라는 걸 생각해 보면 이 숫자는 반드시 1보다 클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1보다 작은 한계 소비 성향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데 그렇다 보니까 이 빨갛게 동그라미 친 부분은 1보다 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 과정을 여기서 이제 그림으로 설명을 해 놓은 거죠 여기서 보면 지금 45도로 올라가다가 꺾어지는 이 총공급은 변화가 없죠 총수요만 자 여기 보세요 c 플러스 i 바 그 다음에 지금 c 플러스 i 바에다가 요것만큼 딱 커졌죠 요것만큼 딱 커진 건데 요것만큼 딱 커진 게 결국에 독립투자가 늘어났다는 겁니다 자 이 독립투자가 늘어난 것은 가로축의 변수 y 하고 아무 관계없이 그냥 이게 i가 ibar에서 i 플러스 델타 ibar로 늘어난 거죠. 즉, 델타 ibar만큼 커진 거죠. 델타 ibar만큼 커진 건데 델타 ibar만큼 커진 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고 자 여기서 보듯이 독립투자지출이 1번 이렇게 증가하게 되면은 두 번째로 이게 결국에는 독립지출 만큼의 소득이 증가하는 거죠 즉 기업들이 델타 ibar만큼 구입을 늘리게 되면 이거는 결국 그 기업들이 뭔가를 샀다 그럴 때 기업들한테 뭔가를 팔은 회사가 있을 것이고 그 팔은 회사의 생산요소에게 소득이 분배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소득이 정확하게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러면 그게 또 늘어난 소득 중에서 전부 다가 아니고 MPC만큼 앞에서 봤었던 small c만큼이 또 소비지출이 증가되게 될 것이고 이게 이제 계속 연쇄작용을 일으키게 돼가지고 균형이 a0에서 a1까지 커지게 되는 거죠 그럼 여기서 결론만 놓고 보면은 처음에 delta i만큼 커졌는데 y는 여기서 보듯이 delta y만큼 커지게 되는 거죠 케인즈 단순 모형을 봤는데 1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강력해진 노동조합 때문에 명목임금의 하방신축성이 결여됐다. 명목임금이 하락해도 실질임금이 불변일 수 있다. 결국에는 명목임금 하락이 실질임금에 영향을 못 줄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건 실질임금이죠. 항상 거시경제학에서 명목변수하고 실질 변수가 나오면 실제로 뭔가 다른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은 실질 변수죠. 명목변수가 아니고. 그리고 대공황의 원인은 총수요 부족이었다. 케인즈는 기존의 고전학파 견해를 반박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고전학파 견해 같은 경우는 명목임금이 언제든지 신축적으로 잘 변한다고 하는 거고 그리고 명목임금이 신축적으로 변하고 실질임금도 실질 신축적으로 변하게 된다였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케인즈 같은 경우에는 정부 지출의 증가와 같은 총수요 증대가 결과적으로는 물가 상승을 가져오고 물가 상승 상황에서 또 명목임금은 변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사실 명목임금은 변하지 않는다가 케인즈의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정부 지출만 증가시키게 되면 총수요가 늘어나가지고 물가는 높아지는데 명목임금은 안 변한다는 거죠. 우리 책에도 나와 있듯이 명목임금은 훨씬 더 나중에 변하고 물가가 좀 더 단기적으로 바로 변화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실질임금이 낮아지게 되고 기업의 노동수요가 늘어나게 된다는 거죠. 항상 실질임금의 변화율은 뭐였었죠? 명목임금의 변화율 빼기 물가변동율이었었죠 우리가 이제 보통 그 Fischer 방정식이라고 얘기하는 Fischer 방정식은 주로 이제 이자율 갖고 얘기하지만 그거는 모든 명목변수와 실질 변수 사이에 성립하는 식이죠 그래서 이제 실질임금이 떨어지게 되니까 기업의 노동수요가 증가하게 된다 자 그래서 이 물가 수준이라고 하는 게 또 여기서 보면 이제 2차 대전 때가 이제 상황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지금 케인즈 원래 케인즈 이론이 나왔었던 상황은 2차 대전 이전이죠 1930년대 대공황 때입니다 그때는 총수요가 부족해서 실업이 늘어나면서 물가 수준이 떨어졌다면 2차 대전 이후에는 전쟁 이후에 실업은 줄어들면서 이제는 물가 수준이 높아지게 되죠 두 개가 결국에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은 총수요라는 겁니다 그래서 총수요가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총수요가 너무 많아져가지고 실업은 줄어들었지만 물가 수준이 높아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결국 경제 주체들이 잠재적 GDP보다 더 많이 수요하기 때문에 이게 무슨 말이죠? 총수요가 잠재적 GDP보다 더 커졌기 때문이었다 이것이죠 그 앞에 대공황은 총수요가 잠재적 GDP보다 너무 작았기 때문이었다 이것이죠 이거는 사실 똑같은 논리를 반대의 상황에 똑같이 적용을 하고 있는 거죠 인플레이션 갭이 발생을 한다. 아까하고 반대로 디플레이션 갭하고 반대 상황이 되는 거죠. 여기서 보시면 아까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 Y0 같은 경우는 이 차이만큼이 뭐였었죠? 디플레이션 갭 혹은 리세션 갭이라고 하는 거였었는데 이제는 이 그림에서는 BD만큼의 인플레이션 갭이 나타나게 되는 거죠 그럼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된다? 총수요 조정, 즉 총수요를 줄여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인플레이션, 2차대전 이후의 인플레이션 상황도 그렇고 2차대전 이전에 어떤 심각한 디플레이션과 함께 경기침체가 왔었던 Great Depression 상황도 같은 논리로 이 케인즈 단순모형, Keynesian Cross라고 불리는 이걸 가지고 설명을 했던 거죠. 그리고 사실 케인즈 단순모형 같은 경우는 생산물 시장의 얘기입니다. 총수요, 총공급이라는 것 자체가 생산물 시장에 관한 얘기인데 금융, 고전학파가 얘기했었던 대부자금설, Loanable Funds Market이라고 하는 것 그쪽에 대한 비판은 뭐냐면 저축이라고 하는 것은 총수요에 따라서 결정되는 국민소득의 증가함수다 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고전학파 같은 경우는 항상 경제가 균형을 이루는 상황에서의 이론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보듯이 노동시장에서 임금의 신축적인 조정이 안 되기 때문에 완전고용 수준 이하에서의 균형을 이룰 수가 있다 그래서 그 소득 수준을 고려를 해야 된다 이건 무슨 말이냐면 고전학파 같은 경우에는 항상 완전고용 수준에서 균형을 이루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 소득 수준을 고려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근데 케인즈 모형에서는 완전고용보다 낮은 상태에서 균형을 이룬다 쉽게 말해서 디플레이션 갭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균형을 이룰 수가 있기 때문에 현재의 소득 수준도 내생변수로 취급을 해야 된다는 거죠 자 여기서 보듯이 여기서 보듯이 이제 저축이라고 하는 게 고전파의 모형에서는 이자율만 내생변수였다고 하면 케인즈 모형에서는 소득수준 이것도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왜냐? 완전고용소득보다도 낮은 소득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죠 이자율은 화폐시장에서 결정되게 된다 이거 뒤에서 유동성선호설 liquidity preference라고 해서 뒤에 다시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화폐시장에서의 이자율은 명목이자율이죠. 왜냐하면 화폐시장, 말 그대로 화폐로 나타낸 이자율이고, loanable funds에서 대부자금설에서 얘기하는 것은 실질이자율이죠. 이자율 수준이 투자를 통해서 총수요와 균형국민소득의 결정에 영향을 준다. 결국 이자율이 투자에 영향을 준다. 이것은 대부자금설이나 유동성선호설 같은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실질이자가 아니고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명목이자율이 투자에 영향을 줘서 총수요와 균형국민소득을 변화시키게 된다고 하는 거죠 이거는 이제 화폐적 이자율 이론, 이자율이라고 하는 건 대부자금설을 실물적 이자율 이론이라고 한다면 유동성선호설은 화폐적 이자율 이론이 되는 거죠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듯이 이제 총수요의 역할이 중요하다 생산요소가 완전히 고용되지 않은 상황 이게 불황 상황이죠 디플레이션 갭이 존재하는 상황을 극복하는 것은 총수요를 늘려줘서 기업이 좀 더 생산을 늘리도록 해주는 거다 이거죠 노동시장에서 명목임금의 경직성 이게 케인즈 모형의 가정이었죠 비자발적 실업을 유발할 수가 있다 사실 케인즈 모형이 아니고 고전파 모형에서는 비자발적 실업이라는 건 없죠 완전고용 상태가 되니까 모든 실업은 자발적 실업이 되는 거죠 근데 노동시장에서 명목임금이 경직적이다 보니까 고전파 모형에서 안 나타나는 케인즈 모형에서는 비자발적 실업이 나타나게 된다는 겁니다 이게 이제 여기서 말하는 비자발적 실업은 사실 대부분 경기적 실업을 뜻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생산물 시장에서 초과 수요가 나타나게 되면 그것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되게 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사실 고전파 모형에서 인플레이션은 뭐였었죠? 수량방정식 MV는 PY 였었죠. 화폐 오로지 인플레이션은 화폐적인 현상이다 라고 얘기를 했던 게 고전파 혹은 그 뒤를 이어가는 통화주의학파인데 케인즈 같은 경우는 생산물 시장에서 초과수요 이것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게 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원인이 통화공급이 아니고 AD, 총수요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정부지출의 증가 이거 이제 확장재정정책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정부지출 이거는 이제 아까는 뭐였었죠? 아까는 ey가 cy 더하기 ibar 였었는데 이제 뭐 추가하는 겁니까? 여기다가 gbar 이것도 외생변수로 그냥 주어지는 걸로 생각하는 거죠 그럴 때 이게 늘어나게 되면 총수요 곡선이 위로 올라가게 되면서 아까 봤던 것처럼 이제 물가상승이 나타나게 된다는 거고요 근데 이제 어 요 물가상승 사실 총수요곡선 상방 이동이 물가상승을 가져온다 라고 하는 것은 이건 이제 케인즈의 가정이죠 물가는 즉각적으로 총수요곡선이 올라갈 때 물가는 높아질 수 있지만 임금은 바로 반응을 안 보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시면 물가는 높아졌는데 물가가 높아지니까 실질임금이 감소한다. 이거는 어떤 가정이 깔려 있죠? 명목임금이 그대로라는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물가는 상승하는데 명목임금은 그대로다 라고 보면은 그렇다면 이제 실질임금은 떨어지는 거죠 그러면 이제 노동수요가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제 그게 고용 증가가 될 것이고 국민소득 증가가 된다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건 결국 확장재정정책을 통해서 디플레이션 갭을 사라지게 하거나 줄일 수 있다는 거죠 그게 지금 이 모양입니다. 결국 여기서 보듯이 자, 여기 보면 지금 g가 지금 늘어나니까 g가 이 높이 차이만큼 늘어나게 되면 y는 y0에서 y bar까지 커지게 되죠. 이렇게 이제 총수요가 늘어나게 되면서 여기서 총수요가 늘어나게 되면서 여기서 물가가 높아지게 되죠. p0에서 p1으로 그러면서 이제 그 과정에서 균형국민소득이 늘어나게 되니까 기업의 노동수요는 이것 때문에 이렇게 되고 생산이 늘어나면서 노동시장에서 노동수요가 이렇게 늘어나는 거죠 노동수요가 이렇게 늘어나는 겁니다 노동수요가 이렇게 늘어나는 건데 노동수요가 늘어나도 임금의 하방경직성 임금의 하방경직성을 생각해보면 노동시장에서 지금 이렇게 노동공급곡선이 어느 정도 이하에서 수평 모양을 보이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이게 늘어나봤자 임금은 그대로죠 그러면 여기서 임금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높아지니까 실질임금이 하락하게 되고 그게 노동수요 늘리고 고용을 증가해서 국민소득을 늘려주게 된다는 거죠 이렇게 해서 일단 정부 지출 증가에서 정부 지출이 비례세가 아니고 그냥 전체 다 고정된 금액일 때의 경우까지 살펴봤고요. 다음 시간에 비례세가 도입됐을 때 모형부터 계속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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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습문제 2강] 2장 #01 #02 #06 #07
  • [연습문제 3강] 2장 #03 #04 #05
  • 4강 외생적 경제성장이론 : 솔로우 모형
  • 5강 장기적 경제성장의 결정요인
  • [연습문제 4강] 3장 #01 #04 #09
  • [연습문제 5강] 3장 #02 #06 #10
  • [연습문제 6강] 3장 #05 #07 #08
  • 6강 내생적 경제성장이론 : R&D모형 Ak모형
  • 7강 인적자본모형 / 장기적 성장과 성장 정책
  • [연습문제 7강] 4장 #01 #02 #04 # 06
  • [연습문제 8강] 4장 #07 #08 #09
  • [연습문제 9강] 4장 #10 #11 #13
  • 8강 단기적 경기변동 - 케인즈의 접근 방법재생 중
  • 9강 케인즈의 거시이론체계와 거시경제정책
  • 10강 생산물시장의 균형과 IS곡선
  • 11강 화폐시장·증권시장의 균형
  • 12강 화폐수요와 화폐공급
  • 13강 화폐시장의 균형과 LM 곡선
  • 14강 균형환율의 결정과정, 구매력 평가설
  • 15강 이자율평가설과 오버슈팅 이론
  • 16강 고정환율제도, 개방경제의 생산물시장 균형과 IS곡선
  • 17강 개방경제의 국제수지균형, BP곡선, 총수요균형
  • 18강 개방경제의 거시경제정책 - 변동환율제도, 고정환율제도
  • 19강 재정정책과 화폐금융정책의 상대적 유효성
  • 20강 유동성함정과 피구효과(실질잔고효과)
  • [연습문제 10강] 5장 #01
  • [연습문제 11강] 5장 #02 #05
  • [연습문제 12강] 5장 #06
  • [연습문제 13강] 5장 #04 #08
  • [연습문제 14강] 5장 #09 #10
  • [연습문제 15강] 5장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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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습문제 17강] 5장 #14 #15
  • [연습문제 18강] 5장 #16 #17 #18
  • [연습문제 19강] 5장 #2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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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습문제 21강] 5장 #29 #30 #31
  • [연습문제 22강] 5장 #32 #35
  • [연습문제 23강] 5장 #36 #37 #38
  • 21강 노동시장과 총공급균형
  • 22강 총공급과 물가
  • 23강 합리적 기대와 총공급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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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습문제 24강] 6장 #01 #02 #03 #04 #05
  • 25강 총수요 총공급 충격과 경기변동
  • 26강 총수요 총공급 균형과 재정정책, 화폐금융정책
  • 27강 고전학파 vs 케인즈학파
  • 28강 인플레이션과 동태적 총수요 곡선
  • 29강 동태적 총공급곡선
  • 30강 동태적 총수요 총공급 균형과 거시경제정책
  • [연습문제 25강] 7장 #05 #06 #07
  • [연습문제 26강] 7장 #08 #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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