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패키지 올인원 A~Z 특강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2강 시작하겠습니다. 2강 예비 창업 패키지 개요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합격할 수 있을까? 먼저 여러분께 경쟁률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원리라고 할까요, 원리. 사실 합격의 원리라고 딱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경쟁률이라는 게 의미가 있죠. 내가 어느 정도의 경쟁률에 지금 뛰어들고 있는지 알면 상황이 더 잘 이해되실 거잖아요. 10대 1 경쟁률의 의미는 뭘까요? 지금 나와 있지만 100명이 신청했는데 10명을 뽑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저 얘긴 뭐냐면 서류 평가에서 80명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80명이 떨어지고 20명이 통과하고 그다음 2배수죠, 2배수. 보통 2배수를 발표 평가시키거든요. 그러면 10명의 2배수니까 20명에게 발표 기회를 주는 거고 그중에 10명이 떨어지고 10명이 붙는 겁니다. 이 과정에서 봤을 때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냐면 사업계획서가 중요하다는 거죠, 사업계획서가. 왜냐면 80명은 사실 저 중에는 어쩌면 더 좋은 내용이 많이 있었을지 몰라요. 그런데 문서에 제대로 못 담은 거야. 어쩌면 거기에서 떨어졌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사업계획서 작성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것도 하나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다음은 평가 지표인데요. 2020년 하반기 예창패 모집 공고문을 보고 계십니다. 1번 문제 인식, 2번 해결 방안 그리고 성공 전략, 팀 구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보시면 점수 배점이 문제 인식이 30점, 해결 방안도 30점 성공 전략이 20점, 팀 구성이 20점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면 문제 인식과 해결 방안이 배점이 높죠. 당연히 이걸 잘해야 하고 다음에 성장 전략은 점수는 20점밖에 안 되지만 사실 저 안에 중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저 안에 뭐가 있냐면 시장 진입, 성과 창출 이런 얘기들이 들어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에 부분은 뭐냐면 어떤 문제에 대해 신청하게 되었냐. 두 번째 그 해결 방안을 어떻게 만들 건지 물어본 거고 세 번째가 어떻게 시장에 진입해서 어떻게 성과를 낼 거냐는 얘기이기 때문에 배점만 사실 20점일 뿐이지 사실은 3번도 매우 중요하죠. 그리고 4번도 역시 20점이지만 사실은 예비 창업 패키지는 대표자 역할이 매우 크잖아요. 그래서 대표자의 전문성, 경력을 많이 보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부분은 뒤에서 또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요를 말씀드리면 최대 1억 원이고요. 평균 5,100만 원. 공고상에 나와 있는 얘기예요. 그리고 실제로 제가 2019년, 2020년을 돌아보면 2019년에는 최저 3,000만 원대부터 있었어요, 지원금이. 근데 작년 2020년에 4,000만 원대 이상으로 올랐습니다. 최대는 한 7,000만 원까지 받았던 분을 본 적 있습니다. 연평균 1,000개 사를 선발한다고 되어있는데 작년에는 총 3번 있었죠. 1월, 3월, 7월 아마 이렇게 될 텐데 2,300여 회사가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39세 이하와 40세 이상을 구분하는 그런 부분들이 공고문에 들어있었고요. 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있다가 공고문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특징입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자격 요건은 뭐냐면 공고일 기준, 즉 만약에 공고가 3월 1일에 나온 거예요. 바꿔말하면 2월 28일 폐업을 했다. 대표가 아니다. 그러면 신청할 수 있는 거죠. 근데 만약에 3월 1일 공고일에 그날 대표로 되어있었다. 그러면 신청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매해 달라질 수도 있는 기준이니까 한 번 공고문을 자세히 보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39세 이하와 40세 이상의 선발 비중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보통 39세 이하의 청년들을 더 많이 일자리를 만들어주려는 게 정부의 방향성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39세 이하 청년이 70% 가까이 됐었고요. 그리고 특정 사업, 예를 들어 4차 산업 혁명의 경우 작년 1월에 했던 게 일반이고 3월에 했던 게 특화거든요. 특화란 부분이 4차 산업 혁명, 소셜 벤처 여성, 관광 이런 거였어요. 이런 부분은 아무래도 전문성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여기서는 연령 제한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원금은 어떻게 주냐. 이 부분도 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일단 제가 확인하고 들은 바에 따르면 발표하고 평가 점수가 나오겠죠? 그럼 그 점수를 기준으로 해서 3~4단계로 나누게 됩니다. 예를 들면, 4~5천만 원, 5~6천, 6~7천 이렇게 세 개의 등급으로 나눠서 지급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런 3~4단계 정도로 나눠서 지급한다는 이 정도만 아시면 되겠고요. 결국은 여러분이 1억 원을 써내도 1억 원이 될 확률이 높지는 않단 얘기죠. 그런 질문을 가끔 받아요. 최대 1억 원인데 1억 꽉 채워서 낼까요? 아니면 실제 필요한 건 5천만 원이니까 5천만 원 써서 낼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요. 어떤 기관에서는 그런 말씀도 하셨어요. 어차피 뒤에 협의할 때 조정을 하니까 1억을 채워서 써내도 문제가 안 된다고 얘기하셨는데 개인적인 제 생각은 실제 그렇지 않습니까?? 5천만 원이면 될 사업인데 1억으로 또는 9천으로 하게 되면 어때요? 4천만 원을 더블 시켜야 하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만약에 외주 개발비가 3천이면 되는데 5천 했다. 그러면 평가하는 입장에서는 좀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실제 필요한 만큼 쓰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고문을 직접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2020년도 예비 창업 패키지 공고문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공통점을 찾아보고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찾아봐서 2021년 올해 3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공고를 예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에 보시는 바와 같이 작년에 1월 31일 그리고 4월 20일, 7월 17일 3회에 걸쳐서 공고가 나왔습니다. 먼저 1월 31일 공고 볼게요. 보시면 작년 1월 31일에 공고가 떴었고요. 그리고 이게 키워드죠. 혁신 기술 기업. 그러니까 예창패에 이런 사업 돼요? 저런 사업 되나요? 하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사실은 먹거리가 됐건 모바일 앱이 됐건 이것이 포인트입니다. 혁신성이 있냐 없냐. 그 외의 나머지는 제약사항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 밖에 왜 패키지냐, 왜 창업 패키지라고 하냐면 사업화 자금도 지원해주고 창업 교육, 멘토링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까지 31일 현재 사업자 대표로 되어있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포인트죠. 이 부분도 있죠. 폐업 경험이 있는 자는 이종 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할 경우에 가능하다. 즉 기존과 다른 업이라는 거죠. 기존에 소프트 개발을 했다. 근데 또 소프트 개발을 하겠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이런 부분은 실제 신청하실 주관 기관에 문의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평균 5,100만 원 쓰여있죠, 그렇죠? 최대 1억 원인데 평균은 5,100만 원 정도라고 예상하시면 됩니다. 전담 멘토가 바우처 관리 및 경영·자문 서비스를 제공해주고요. 창업 교육은 40시간입니다. 그래서 그 질문도 가끔 나와요. 교육받으러 매달 가야 되냐. 이런 얘기 나오시는데 작년까지는 제가 봤을 때 초반에 집체 교육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초반에 그런 교육을 다 받으시고 월 단위 부담은 뭐냐면 이제 부담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 코칭을 받는 거죠. 전담 멘토를 만나는 부분이 한 달에 한 번인가 두 번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시간은 사실 도움이 되는 시간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크게 부담이 없지 않나 생각하고요. 작년 1월에는 1,100명을 모집했습니다. 청년과 중장년으로 나누는데 39세 이하가 청년이고요. 그리고 중장년은 40세 이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래 보시면 여기 숫자에서 느낌이 오시죠. 청년과 중장년의 비율이 어떻게 되냐고 하시면 보시는 바와 같이 15명 대 10명이니까 6대4? 그렇게 보시면 될까요? 중장년을 40% 뽑았다고 이해하시면 되겠고요. 여기 있는 기관들에 대해서는 만약에 올해 신청하실 분들은 거기 나오는 공고라든지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겠죠. 그리고 이미 이 당시에 계획이 있었죠. 그래서 3월에 특화 분야를 모집한다고 공고가 나와 있었습니다. 이때 분야는 4차 산업 혁명, 소셜 벤처 여성, 관광으로 되어있었고요. 그러면 그런 질문 나올 수 있죠. 올해도 이렇게 일반과 특화를 나눌 거냐. 아직 거기에 대해서는 나온 바가 없기 때문에 공고를 보시는 게 제일 정확할 수 있겠죠. K-Startup 홈페이지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K-Startup의 뉴스레터를 신청해 놓으시면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매번 K-Startup가기 쉽지 않잖아요. 그러면 K-Startup 뉴스레터를 신청해 놓으시면 메일로 오니까 확인할 수 있겠죠. 신청 제외 대상은 한 마디로 크게 제한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거의 대부분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안 되는 게 뭐냐면 나와 있죠. 사행 산업. 경제질서 및 미풍양속에 현저히 어긋나는 예를 들면 일반 유흥 주점업 무도 유흥 주점업이라든지 기타 사행 관리 사행 시설 관리, 이런 쪽은 제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신청자 명의로 사업체가 있는 분은 100% 안 되는 거고요. 그리고 폐업 경험이 있는 자가 동종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경우에 재창업하려는 분 이건 아까 안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기타로는 채무 불이행자, 체납 이런 분들이 계신데 자세히 보면 나오지만, 접수 마감일까지 변제하면 됩니다. 돈 안 낸 거 있으면 돈 갚으시면 되고요. 세금 납부하시면 이건 해결될 수 있는 거고요. 기존의 중소 벤처 기업부의 창업 사업화 지원사업을 지원받은 자가 또 수행 하고 있는 자, 이 내용은 이 관련 내용은 자세히 보시면 되겠고요. 타 중앙부처의 사업을 수행 중인 자 아무래도 좀 그렇죠? 어떤 지원을 안 받은 분에게 이런 기회가 골고루 가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기존의 지원사업 받고 있는 분들은 안 된다. 그런 내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내용들은 공고를 자세히 보시면 되겠고요. 그 밖에 지원금 나와있고 바우처다, 바우처. 바우처는 간단하게 얘기하면 여러분께 바로 돈 드리는 게 아니라 사업자한테 돈을 준다는 얘기죠. 예를 들어 외주 개발을 맡겼다 그러면 외주 개발한 그 업체한테 돈을 준다는 겁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이 부분은 나름 중요합니다. 사업계획서 작성하실 때 이걸 비목이라고 합니다, 비목. 회계에서 쓰는 용어인데요, 비목. 이 용어 그대로 쓰셔야 합니다. 재료비, 외주 용역비 이런 용어들을 그대로 쓰셔서 이건 읽어보시면 되니까 처음 하시더라도 너무 어려워 하지 마시고요. 여기에 대한 자세한 가이드가 나오니까요. 아무튼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예산 계획을 짤 때 이런 비목들을 기준으로 해서 자세히 작성해야 한다. 이런 내용은 뒤에 말씀드릴 겁니다. 다음 교육을 40시간 하고요. 전담 멘토를 투입합니다. 이런 질문 나올 때 있습니다. 예를 들면 멘토가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럴 때 어떻게 하죠? 그럴 때는 주관 기관에 얘기하고 변경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협약 기간은 8개월입니다, 8개월 이내. 다른 뒤에 사업들을 보셔도 느끼실 건데 7, 8, 9개월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건 넘어갈게요. 선정자의 의무는 자세히 보시면 되겠고요. 작년 처음에 했던 부분은 한 한 달 정도 시간 주어졌죠.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다는 거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제출 서류는 사업계획서 어디에 제출하냐? 온라인 제출한다. K-스타트업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라고 나와 있고요. 그리고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1개의 주관 기관을 선택해서 신청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만약에 서울 살아요, 부산 살아요, 광주 살아요. 그런 분들도 예를 들면 제주도에 신청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나중에 지원금 받은 다음에 사업자를 낼 때 사업자를 어디로 낼 거냐 이런 부분을 정하셔야 되겠죠? 이것도 정답은 아닌데 대개는 지원받은 기관 그 소재지에 내기를 보통 희망하죠, 주관 기관에서는. 이런 부분도 뒤에 다시 한번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지금 이 내용들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 가면 찾아보실 수 있고요. 또는 위너스 랩의 자료실에 올려놨습니다. 거기서도 찾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서류 평가는 나오죠. 지원 규모의 2배수를 발표 평가한다. 아까 제가 1강에서 말씀드렸잖아요, 그렇죠? 100명을 뽑았을 때 80명이 떨어진다. 10명 뽑는다는 말 말씀드렸고. 5분 발표, 15분 내외 질의응답 보통 5분 발표에 10~15분 정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건 항상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가점이 있습니다, 가점. 가점 항목이 2인 이상의 예비 창업팀. 그러니까 팀 창업을 우대한다는 거죠. 1점입니다, 1점. 그리고 관련된 특허나 실용신안이 있는 분. 최근 2년 이내에 정부 주관 창업 경진 대회 수상하신 분. 그리고 고용 위기 지역 거주자 이런 분들한테는 1점이 가는데 사실 다른 부분은 어려울 수 있지만 팀 창업은 사실 하려면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자주 드리는 말씀 중 하나는 이 1점이 중요할 수도 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팀 창업하시길 보통 권장해 드리고요. 대신에 팀원이 없는데 억지로 할 수는 없잖아요. 없다면 없는 대로 하셔도 되긴 되겠습니다. 다만 이제 1점이 작은 건 아니라는 것만 이해하시면 되겠고요. 평가 지표, 말씀드렸죠. 중요한 건 초기 창업 패키지의 경우는 사업계획서와 발표 자료의 배점이 다릅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예비 창업 패키지는 작년의 경우 동일했습니다. 즉 사업계획서도 이 배점, 발표 자료도 이 배점이었다는 거죠. 그리고 최종 선정이 되면 이런 일정으로 지원을 받게 되고요. 이런 내용은 한 번 자세히 보시면 다 아실 만한 내용이고요. 여러분 주의할 사항이 있는데요. 가끔 제가 그런 질문을 받아요. 혹시 작성을 대신해줄 수 있냐. 작성 대행 되냐고 물어보시는데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지금 나와 있는데요. 여기 나오죠. 3번에 특히 사업계획서 등을 타인이 대신 작성해서 제출하는 경우 작성자와 신청자 등 전원이 사기 또는 업무방해죄로 처벌될 수 있다고 합니다. 크몽이라든지 기타 사이트에 가보면 이런 작성 대행이라고 대놓고 쓰진 않지만 해주시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 때문에 주의하셔야 하는 거죠.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문서는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문서를 잘 쓰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가능하시면 코칭은 받더라도 직접 작성하시길 권장합니다. 나머지 내용 읽어보시고요. 읽어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이 소재지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여러분 거주지 중심으로 하시겠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런 사업 설명회도 있고 다 지역마다 기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 한 번 전화하셔서 여러 가지 문의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다 연락처가 나와 있죠. 기타 여기 보시는 참고 1의 경우 현재 여기 있는 사업들을 지원받고 있다. 그러면 이제 신청 못 한다는 거죠. 그런 내용들이 나와 있고요. 다음에 이런 창업 경진 대회 상 받았다. 그럼 우대해준다는 거죠. 팀 창업이 어떤 거냐면 2인 이상의 구성원이다. 이런 부분을 얘기하고 있고요. 이 부분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사업계획서 신청하실 때 팀원으로 들어간 인력이 되어야 하고요. 여기에 대해서 질문이 많죠. 예를 들면 대표자가 바뀔 수 있냐부터 질문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부분은 뒤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팀 창업 조건은 3개월 이내에 창업을 완료하고 1명 이상을 채용한 경우 가점을 주는 거죠. 여러분 주의할 사항이 있는데요. 처음에 팀원을 채용한다고 해놓고 만약에 뒤에 채용 안 하잖아요? 그럼 그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된다는 게 예를 들어 취소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반드시 이런 부분은 쓰셨으면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거. 그래서 여기 한 번 팀원 내용 읽어보시면 되겠고요. 여기 다 나와 있죠? 팀원 변경부터 자세히 읽어보시길 바라고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공고가 가장 중요합니다. 공고에 나오는 글자 한 글자, 한 글자 놓치지 마시고 꼼꼼히 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이렇게 작년 1월 거를 말씀드렸고요. 다음 공고부터는 좀 특별한 부분만 말씀드리고 간략히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작년 3월에 나왔던 특화 분야 공고를 한 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보시면 동일해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동일하고요. 다 동일하고 다른 것만 말씀드릴게요. 600명. 기억나시죠, 아까 처음 1월 공고에서는 1,000명을 뽑았고 두 번째에는 600명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분야가 나오죠. 지금 보시는 이런 분야들을 뽑기 때문에 특화 분야라고 했던 거죠. 그래서 인공지능, 특히 광주 과학 기술원 많이 뽑았죠. 그리고 이렇게 보시는 바와 같이 분야별 정원이 있습니다. 여기 신청하시면 되겠고요. 거주지, 예정지 관계없이 1개의 주관 기관에 신청할 수 있다. 똑같아요. 아까랑 똑같습니다. 대신 신청하고 나면 변경은 불가하다고 나와 있고요. 그렇습니다. 나머지 동일하고요. 동일한 건 넘어갈게요. 나머지 동일합니다. 이때도 거의 한 달 가까이 접수 받았습니다. 자 이때에는 코로나 관련된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게 하나 추가됐죠. 바로 이겁니다. 가점 항목에서 5번이 추가됐습니다. 감염병 예방 진단 퇴치 관련 기술로 창업 예정인 자 이런 분들은 가점 1점이 더 주어졌었죠. 나머지 동일합니다. 동일하고요. 그리고 이제 특화는 각 기관별로 따로 연락처하고 다 있으니까 문의하시면 되겠고요. 참고로 아직 모르는 게 올해도 이렇게 특화를 할지 안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나중에 3월에 공고가 나온다고 하니까 그때 보시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제 생각에 일반적으로는 작년과 유사하게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 듭니다. 나머지는 동일합니다. 동일하고요. 이렇게 두 번째 공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공고 한 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비대면이라는 타이틀이 붙습니다. 비대면 분야의 예비 창업 패키지였고요. 작년 7월에 공고가 나왔습니다. 동일한데 이 얘기만 다르죠. 비대면 분야의 예비 창업자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럼 비대면의 기준이 뭐냐. 비대면의 기준은 사람과 사람이 직접적으로 대면하지 않거나 사람 간의 대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 및 제품 근데 이것도 이제 말하기 나름이잖아요. 애매해서 어떻게 나중에 기준을 정하게 됐냐면 평가 위원들이 봤을 때, 이건 비대면으로 볼만하다. 라고 하면 비대면 서비스로 간주하는 걸로 그렇게 했었죠. 왜냐면 비대면 하면 가점이 주어지니까 애매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기준을 정했다는 거. 여기 나오죠? 평가 위원회를 통해서 정했다는 거. 아마 올해도 비대면이 특화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때도 청년, 중장년 들어가 있었어요. 600명 내외를 모집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이 1,000명, 600명, 600명 그 정도로 모집을 했죠. 600명 내외를 모집했고요. 이때 보면 나와 있죠. 70%를 청년으로 한다. 아까 제일 처음에 기억나시죠? 그때는 60%였잖아요. 근데 이제 이번에 세 번째 공고에서는 70%를 청년으로 뽑는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거의 그 정도 비율로 나오는 걸 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부처 협업 특화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이런 기관들에서 별도로 뽑았던 적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큰 차이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7개월이죠. 아깐 8개월이었는데 한 달 줄었습니다. 나머지는 동일하고요. 이때도 가점 부분에 감염병 들어있었고요. 그리고 이제 이런 부분도 들어갔었죠. 실전 창업 교육이라든지 린-스타트업 과정 수료생 도전 K-스타트업 통합 본선 진출팀은 서류 평가를 면제하겠다. 즉 다른 지원사업에서 우수하게 통과한 분들은 예비 창업 패키지에서 서류 평가를 면제해주겠다는 거죠. 이게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겁니다. 기억나시죠? 10대 1이 어떤 건지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이런 지원사업 받는 분들은 열심히 잘하셔서 이런 혜택을 활용하면 좋겠죠? 그래서 여기 자세한 내용 나와 있고요. 평가 지표 동일합니다. 나머지 부분에서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2020년에 나왔던 3가지 공고문을 살펴봤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보시길 바라고요. 일반적인 추정으로는 올해의 공고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은 해봅니다. 이렇게 2강 마치고요. 3강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