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toichiometric Relationships(1)

IB Chemistry Standard Level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강의 대본

첫 번째 장은 우선 화학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보도록 할게요. 화학이라고 하는 것은 물질에 대해서 그리고 그 물질의 변화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 거고 여기에서 물질, Matter 라고 하는 것은 어떤 공간을 차지하고 있으면서 질량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다 Matter에 해당이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 주변에는 이 물질이라고 하는 것이 널려 있는 거죠. 물질이라고 하는 것들에 대한 몇 가지 특징들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볼륨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간의 어떤 볼륨을 차지하고 있는 것들 그러면서 Mass를 가지고 있는 것들은 다 물질에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물질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입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어떤 모션을 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입자라고 하는 것들은 atom으로 구성되어 있거나 또는 Molecules 그리고 Ion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들이라고 보는 거죠. 물질은 각각 고체 상태, 액체 상태, 가스 상태로 있습니다. 여기 보면 각 물질의 상태에 따라서 몇 가지 특징들이 나와 있습니다. 이 특징들은 각 고체 해당되는 특징과 액체, 기체에 대한 특징들로 이렇게 각각 나뉘어 있는데 이 특징들을 공부하는데 있어서는 여러분이 서로 비교를 하면서 공부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따로따로 외우는 게 아니고요. 일단은 SOLID 같은 경우에는 fixed volume이라고 되어 있죠. LIQUID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딱 정해져 있다는 얘기예요. 반면에 기체 상태는 어떻습니까 no fixed volume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고체와 액체 상태는 어느 정도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데 반대로 기체 상태 같은 경우에는 전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대적으로 이해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 기체 같은 경우는 지금 보는 것처럼 멀리 떨어져 있게 되고요. 그래서 이것은 어떤 특정한 부피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만한 공간이 있는 어떤 용기에 담으면 이 정도의 크기가 되고 더 큰 용기에 담으면 그 정도의 용기가 되는 거예요. 하지만 LIQUID나 SOLID의 경우에는 이미 그 부피가 어느 정도 결정되어 있다고 보는 거예요. shape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체 같은 경우에는 어떤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이것은 LIQUID의 특징이기도 한데요. container에 따라서 각각 shape은 정해져 있지 않게 된다는 거예요. 즉 container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거죠. 마찬가지로 기체는 shape도 어떻게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겁니다. 위에서 volume이 정해져 있지 않았던 것처럼 shape 역시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어디에 담느냐에 따라서 이게 달라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또다시 공통점이 나타나는데 LIQUID나 SOLID 같은 경우에는 이게 압축이 되지가 않아요. 어느 정도 이미 부피도 다 고정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힘을 더 준다고 해서 이게 압축이 되거나 굉장히 부피를 작게 만들거나 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체 같은 것들은 여러분이 아마 경험이 있을 거예요. 어느 정도 외부에서 힘을 가해주게 되면 부피를 줄일 수가 있게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can be compressed라는 것이 바로 기체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이렇게 어떤 모양을 갖추고 또는 모양을 갖추지 못하는 것들이 서로 간의 어떤 힘 때문이라 볼 수가 있어요. 서로가 잡아당기고 있는 인력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굉장히 강한 것은 고체이고요. 액체 상태 같은 경우에는 SOLID보다는 그 정도가 약하다고 볼 수 있어요. 즉 입자 사이사이에서의 힘이 SOLID보다는 더 약하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기체 같은 경우에는 서로의 입자 간에 어떤 힘이라는 것이 거의 0에 가깝다는 것이죠. 기체와 기체 사이의 인력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고체나 액체에 비해서 약하다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체 같은 경우에는 어떤 vibration에 해당하는 움직임이 있다고 하면 이 vibrate, rotate, translate 같은 움직이는 정도가 고체에 비해서는 조금 더 자유롭다고 볼 수가 있어요. LIQUID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이게 기체 상태가 되면 vibrate나 rotate 같은 것이고 그다음에 translate가 LIQUID에 비해서 훨씬 더 빠른 것. 이것이 기체 상태의 특징에 해당됩니다. 앞에서 강조했던 것처럼 각 States에 해당되는 어떤 특징에 대해서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연습을 해 두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세 가지 상태에 대해서 에너지적인 면으로 볼게요. 일단 여기서 각각 고체, 기체, 가스 이 세 가지 상태가 있다고 했는데 각 상태별로 보면 일단 SOLID에서 LIQUID로 가고 LIQUID에서 GAS로 가는 이 과정은 에너지가 들어가야 되는 상태라고 봐야 돼요. SOLID 상태가 LIQUID가 되기 위해서는 이게 melting과정을 거쳐야 되고 또 LIQUID가 GAS가 되기 위해서는 boiling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넣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때로는 고체 상태에서 액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기체 상태로 갈 수가 있는데 이것을 sublimation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한국말로 할 경우에는 승화라고 얘기를 하는데 고체 상태에서 바로 기체 상태로 가는 드라이아이스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되겠죠. 그런 것들이 바로 sublimation에 해당이 되는 거예요. 이번에는 반대로 가보겠습니다. GAS에서 LIQUID, LIQUID에서 SOLID로 갈 때. 이번에는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방향으로 진행이 됩니다. 즉 GAS에서 LIQUID가 되기 위해서는 condensation이라고 하는 응축 상태가 되고 LIQUID에서 SOLID가 되기 위해서는 freezing이라고 하는 얼어 있는 상태가 된다고 보는 것이죠.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내보내는 쪽으로 반응이 진행됩니다. 마찬가지로 GAS에서 SOLID로 바로 가는 경우. LIQUID를 거치지 않을 경우에는 deposition이라는 용어로 표현합니다. 여기에서 일단 여러분이 알아 둬야 되는 것은 에너지를 넣느냐, Energy put into system인지 아니면 removed from system인지 이해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각 용어에 해당되는 부분. sublimation, deposition, freezing, condensation melting, boiling 같은 이런 각 용어에 해당이 되는 부분들이 어떤 상태에서 어떤 상태로 변할 때 나타나는 것인지 정리를 해 두어야 되는 거죠. 그다음은 바로 온도에 대한 부분입니다. Temperature는 일반적으로 이 세 가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Fahrenheit라고 하는 것은 F로 표현을 해서 나타내는 거죠. Fahrenheit, Celsius, Kelvin 온도라는 것을 사용하는데 화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가장 많이 과학적인 온도로 표현하는 것이 바로 이 Kelvin 온도가 됩니다. SI Unit이라고 하는 정해져 있는 어떤 온도로 바로 Kelvin이라고 하는 온도를 사용하게 되고 또 여기에서 한 가지 용어가 더 나오는 것은 Absolute zero라고 하는 절대 영도라는 얘기가 나와요. 절대 영도라고 하는 것은 Kelvin scales에서 나오는 것으로 0 K를 얘기합니다. 그러면 0 K라고 하는 Kelvin 온도와 Celsius와의 관계를 알아야 되는데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은 Celsius 또는 나라에 따라서는 Fahrenheit을 사용하기도 하죠. 그런데 Celsius를 사용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여기에 273.15를 더해 주는 것이 바로 Kelvin 온도에 해당이 됩니다. 즉 0℃라고 하면 Kelvin온도로는 273.15℃가 되는 거죠 대략 273℃라고 해도 상관없고요.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온도가 -273.15℃라고 하면 이때는 0 K가 되는 거죠. 여기서 0 K라고 표현되어있는 것은 -273.15℃가 되는데 이 온도점에 대한 부분이 바로 Absolute zero 절대 영도에 해당이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온도는 실질적으로 만들어내거나 하는 온도가 아니고 거의 이상적인 온도로 생각해 봐야 돼요. 왜냐하면 이 온도 지점에 닿게 되면 모든 입자들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얘기죠. 아까 고체 같은 경우에도 vibrate가 있었죠. 그러한 vibrate조차도 점점 낮아지게 되다가 나중에는 아예 그냥 멈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보통은 이러한 온도보다는 온도가 더 높게 나타나는 것. 그래서 적어도 vibrate 정도의 움직임을 입자들이 갖게 된다는 것으로 정의를 내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고 있는 것처럼 어떤 물질이 있다고 했을 때 이것은 물질마다 다른 온도 그래프 곡선을 갖는 거고요. 여기에서는 섭씨 온도를 사용했네요. 그러면 섭씨 온도에서 봤을 때 지금 붉은색으로 되어 있는 구간은 SOLID 구간인데 앞에서 봤죠. 고체 상태로 입자가 고르게 있었던 상태예요. 그런데 온도는 이렇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20℃에서 50℃까지 온도가 올라가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 얘기는 무슨 이야기냐 하면 SOLID가 만약에 처음에 20℃였는데 이때 온도를 가열을 해줘서 예를 들어 알코올 램프라고 놓고 온도를 외부에서 계속 가열을 해줍니다. 그러면 아직은 고체 상태는 고체 상태이지만 50℃가 될 때까지 계속 이 고체의 온도가 뜨거워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구간에서 자세히 봐야 되는 것은 바로 여기 구간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죠. 미리 하나 그어놓으면 이 두 개의 온도 구간에서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냐 하면 온도가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50℃로 유지가 되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이때 이 구간을 Melting Point라고 표현합니다. 이렇게 M.P로 나타내기도 해요. Melting Point가50℃이다. Melting Point를 찾는 것은 온도가 변하지 않는 것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왜 Melting Point에서는 온도가 변하지 않을까요 이것은 앞에서 봤지만 바로 고체 상태에서 LIQUID가 되기 위해서는 상태가 변하는 거죠. States가 고체에서 LIQUID로 상태가 변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고 했습니다. 가열하고 있는 에너지를 상태가 변화되고 있는 것에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온도가 변하지 않는 구간이 나타났는데 이게 지금 고체가 전부 다 녹아서 melting이 돼서 다 LIQUID가 됐다면 이제부터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다시 모든 것이 고체가 다 melting된 LIQUID 상태 아까 고체보다는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 그런 LIQUID 상태가 됐다는 거예요. 이제 다시 온도가 올라가는데 그것은 LIQUID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는 거죠. 에너지를 LIQUID가 다 받아서 여기서는 50℃였던 것이 80℃까지 온도가 올라가면서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지점에서 다시 온도가 이렇게 일정하게 되고 있다는 것은 LIQUID 상태에서 GAS 상태로 States가 변화되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사실상 LIQUID와 GAS가 공존하고 있으면서 점차적으로 LIQUID가 줄어들고 GAS가 많아지는 상태가 된다는 얘기예요. 여기서는 어떨까요 SOLID와 LIQUID가 공존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전부 다 SOLID였던 것이 점차적으로 SOLID는 줄어들고 LIQUID가 많아지면서 여기에서는 다 LIQUID로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여기는 전부 다 LIQUID만 있는 상태고 여기는 LIQUID였던 것으로 시작이 돼서 점차적으로 GAS로 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LIQUID와 GAS가 같이 공존하는 구간이었다가 여기서는 마지막으로 GAS 상태였던 것이 점차적으로 전부 다 GAS만 남아 있게 되고 이때부터 GAS 상태의 온도가 올라간다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element와 compound에 대한 얘기를 해 봐야 돼요. Chemistry에서 입문하고 있는 첫 단계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새로운 용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용어에 대한 부분은 언어에서의 알파벳 단어라고 생각을 해야 돼요. 이러한 것들이 익숙해져야만 서로 간에 의사소통하는 데 분명하게 내용을 전달할 수가 있어요. element라고 하는 것은 여기에서 어떤 화학적인 방법에 의해서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것들을 얘기합니다. 여기 보면 이게 Periodic Table, 주기율표라고 하는 것인데 나중에 이 챕터는 는 굉장히 자세하게 공부를 할 거예요. 일단 여기 표에 보면 이 주기율표 안에 있는 것들이 다 element에 해당이 된다고 보고 element들은 더 이상 성질이 다른 어떤 것으로 분리해 낼 수가 없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자연계에 있는 element의 내추럴한 상태에서는 모두 82개 정도가 있고 또 과학적인 범주 안에서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element가 32개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element라고 하는 것은 114개가 있습니다. 숫자를 자세히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대략 100여 개 이상의 element들이 있다고 이해를 하면 돼요. 각 element의 해당하는 예들이 나와 있고 compound에 대한 예가 나와 있어요. element는 주기율표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이고 예를 들면 Fe라든지 그다음에 질소 N이라고 되었는데 여기는 N2라고 되어 있죠. 이것은 Nitrogen, 질소가 Molecules, 분자 상태로 있는 것을 얘기합니다. 그다음에 S8도 이렇게 8 여덟 개가 있어서 분자 상태로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우라늄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compound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element들을 잘 조합해서 새로운 형태의 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이 compound에 해당됩니다. 예를 들면 H와 O라고 하는 Hydrogen과 oxygen이 있는데 Hydrogen과 oxygen을 잘 배합을 해서 나중에 equation에 대한 부분도 얘기할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 조화가 돼서 H2O가 된다. 이것은 그냥 막연히 섞었다든지 대충 섞어서 H2O가 되는 게 아니고 분명한 양에 의해서 H2O 상태가 되는데 여기서 기체로 해야만 맞습니다. H의 기체 성질도 아니고 산소 O, oxygen의 성질도 아닌 H2O라고 하는 새로운 compound가 만들어지게 되는 거예요. NaCl이라는 것도 그렇고 HNO3라고 하는 것도 새로운 형태의 compound들을 만들고 있고 이 compound들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각각 서로 다른 element들을 조합해서 새로운 형태의 compound들을 만든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element들에 대한 부분을 자연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과 이렇게 합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들을 다 합하면 100여 개가 있다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Periodic Table이라고 하는 주기율표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각 주기율표에서 나타나고 있는 element들의 성질들이 다 다릅니다. 지금 우리는 깊이 있게 Periodic Table 대한 규칙성을 공부하기보다는 이것이 element들로 의해서 구성이 되어 있고 각각 유사한 성질, 공통적인 성질과 독특한 성질들이 있다는 것을 마치 마트에 가면 찾기 좋게 놓은 것처럼 주기율표로 만들어 냈습니다. 앞에서 Chemistry라고 하는 것은 Matter에 대한 것을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Matter라고 하는 것은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이해하게 좋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다시 구별을 했습니다. 그렇게 구별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눴는데 하나는 Mixtures라고 하는 부분이고요. 또 하나는 Substances라고 하는 부분이에요. 보통 matter와 Substances에 대한 부분들을 혼용해서 많이 사용하기는 하는데 원래는 Matter가 가장 넓은 범위에 있는 것이고 그 Matter를 다시 Mixtures로 나눌 수가 있고 Mixtures와 Substances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나눈 것이냐 하면 바로 physical methods에 의해서 구별했습니다. 그러면 Mixtures라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섞여 있는 거예요. 비커 안에 A와 B가 섞여 있다고 하면 이것은 그냥 Mixtures예요. A의 성질과 B의 성질을 온전히 다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런데 그 Mixtures가 Homogeneous Mixtures인지 Heterogeneous Mixtures인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예요. Homogeneous Mixtures는 일정하게 섞여 있는 것을 얘기합니다. 그다음에 Heterogeneous Mixtures은 어떤 샘플을 채취했더니 여기에서 채취했을 때와 이 부분에서 채취했을 때 그게 달라진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광물 같은 것들이 대표적인 겁니다. 암석이라든지 돌 이런 광물 같은 것들은 샘플로 채취했을 때에 따라서 각각 다르게 나타날 수가 있어요. Heterogeneous Mixtures 같은 경우에는 구성하고 있는 비율이 다른 것이고 Homogeneous 같은 경우에는 일정한 비율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거죠. 예를 들면 공기 같은 경우 어느 지방에서 채취했을 경우 어떤 때는 산소가 20%고 어디에서는 산소가 50%고 이렇게 막 섞여 있지 않고 일반적인 공기의 조성이라는 게 있잖아요. 질소와 공기의 조성이라는 것이 어디를 채취해도 일반적으로 다 비슷합니다. 이런 경우는 Homogeneous Mixtures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다시 Substances로 가서 Substances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습니다. 앞에서 compound와 element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죠. compound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H2O가 있다, CO2가 있다. 그런데 이것을 element와 compound에 대한 부분을 구별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chemical methods로 더 이상 구별을 할 수가 없고 분리할 수가 없다면 element 해당이 되는 거예요. 예를 들면 H라든지 O라든지 앞에서 element들을 봤었죠. Fe라든지 이런 것들은 element에 해당이 되는 것들로 구별할 수가 있습니다. 각 element에 대한 것들을 보면 오직 한 가지 형태의 atom으로만 이루어져 있다고 보는 거예요. 예를 들면 Fe가 있다고 했을 때 Fe는 아연이죠. 철을 반복적으로 쪼개도 Fe 성분으로만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앞에서 Matter를 Mixtures와 Substances로 나눴고 그걸 다시 element로 나누었을 때 이 element의 대한 부분을 공부하고 있는 겁니다. element를 다시 보는 데 있어서 이건 마치 atom 같은 거예요. atom이라고 하는 것은 구성하고 있는 게 가장 작은 단위로 잘라낼 수 있는 부분 들이죠. 밖에 전자가 돌고 있고 안에 양성자와 중성자가 있는 가장 작은 단위 상태인데 atom처럼 더 이상 구별이 되지 않는 형태로서 마치 like atoms이에요. atom은 이것 하나지만 사실 철이라고 하는 거는 이런 atom들이 모여서 철이라는 성질을 갖고 있는데 마치 atom처럼 element를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앞에서 봤던 주기율표에서 Fe라고 하는 게 정말 Fe atom으로 있는 것은 아닌데 like atom처럼 표현을 해 준다는 얘기죠. 그다음에 polyatomic elements 같은 경우 polyatomic은 like atoms bonded together. 마치 결합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H와 H가 결합되어 있는 형태. 그다음에 산소와 산소가 결합되어있는 형태. 그다음에 Br 이런 것들이 서로 결합되어 있는 마치 diatomic elements들을 표현하는 거죠. diatomic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2, 2, 2로 되어 있는 것들을 얘기합니다. 그 외의 4개짜리, 8개짜리로 결합되어 있는 것들을 polyatomic elements에 해당이 된다고 각각 구별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는 거는 compound죠. compound라고 하는 것은 앞에서 대표적인 것으로 H2O를 봤습니다. compound는 substance 중에서 elements와 비교해서 볼 수 있는 게 바로 compound예요. 이 compound의 성질에 대해 하는 건데 compound라고 하는 것은 2개나 그 이상의 elements들이 화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특별한 형태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을 compound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compound를 구별을 하는 데 있어서 예를 들었을 때 Na와 Cl2가 있습니다. Na는 sodium인데 sodium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like atom에 해당이 되는 거죠. 그리고 이것은 diatoms elements에 해당이 되는 거예요. 두 개 있으니까요. 이거 굉장히 유독한 가스예요. 이것은 살상 무기로 사용을 했었던 적이 있었던 만큼 지금은 다른 형태로 사용하지만 굉장히 유독한 가스 형태입니다. 그리고 Na 같은 경우에는 폭발성이 굉장히 강해요. 물에 닿았을 경우에 펑 하고 터지는 성질이 있어요. 이렇게 각각의 독특한 성질이 있는 elements들이 화학적인 결합을 하게 되면 NaCl이라고 하는 table salt가 만들어져요. table salt는 이러한 화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만들어낸 건데 salt예요. salt라고 하는 것은 염이라고 하고 NaCl은 소금 같은 성질을 갖고 있죠. 이게 유독한 가스도 아니고 물과 닿았을 때 폭팔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는 않잖아요. 그만큼 굉장히 다른, 원래 가지고 있었던 요소와 전혀 다른 형태의 compound가 만들어졌다고 보는 겁니다. elements와 compound를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이라든지 방법에 대해서 연습을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 예를 더 들어본다면 H2와 O2가 결합을 해서 H2O가 만들어져요. 앞에 계수, coefficient라고 하는 넘버들이 여기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아직 Chemical Equation을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넘버는 일단 생략을 하고요. 이러한 부분들, 즉 수소라든지 불만 닿으면 스스로 터지는 성질이 있고 산소는 잘 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체의 성질을 가지고 있죠. 물은 여러분이 잘 아는 대로 H2O, 마실 수 있잖아요. 이러한 것들이 전혀 다른 성질로 이렇게 만들어진다. 이것인 compound에 해당이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제 mixture에 대한 부분이에요. mixture는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었죠. 앞의 matter에서 mixture 부분으로 왔습니다. substances 다 했고 mixture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었어요. Homogenous mixture, Heterogeneous mixture. Homogenous mixture 같은 경우에는 the same throughout 어디를 샘플로 채취를 해도 그것이 다 일정한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에 반해서 Heterogeneous mixture 같은 경우에는 반대라는 것이죠. 하나의 조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비슷한 조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 형태가 Heterogeneous mixture에 해당이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 강좌의 강의

  • 맛보기영상1
  • 맛보기영상2
  • 1. Stoichiometric Relationships(1)재생 중
  • 1. Stoichiometric Relationships(2)
  • 1. Stoichiometric Relationships(3)
  • 1. Stoichiometric Relationships(4)
  • 1. Stoichiometric Relationships(5)
  • 1. Stoichiometric Relationships(6)
  • 2.Atomic structure(1)
  • 2.Atomic structure(2)
  • 2.Atomic structure(3)
  • 2.Atomic structure(4)
  • 3. Periodicity (1)
  • 3. Periodicity (2)
  • 3. Periodicity(3)
  • 4. Chemical bonding and structure(1)
  • 4. Chemical bonding and structure(2)맛보기
  • 4. Chemical bonding and structure(3)
  • 4. Chemical bonding and structure(4)
  • 5. Energetics thermochemistry(1)
  • 5. Energetics thermochemistry(2)
  • 6. Chemical Kinetics(1)
  • 6. Chemical Kinetics(2)
  • 7. Equilibrium(1)
  • 7. Equilibrium(2)
  • 8. Acids and bases(1)
  • 8. Acids and bases(2)
  • 9. Redox processes(1)
  • 9. Redox processes(2)
  • 9. Redox processes (3)
  • 10. Organic Chemistry(1)
  • 10. Organic Chemistry(2)
  • 10. Organic Chemistry(3)
  • 11. Measurement and data processing and analysis(1)
  • 11. Measurement and data processing and analysis(2)
IB Chemistry Standard Level
IB Chemistry Standard Level강좌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