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잘의 왕초보 러시아어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구잘입니다. 오늘은 러시아어 인사법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러시아어는 대표적으로 아침, 점심, 저녁 인사가 있는데요. 일단 아침 인사부터 보겠습니다. 일단 우리는 발음 규칙을 공부했잖아요. 지난 수업 때. 그러면 기억하시면 일단은 O에 강세가 가면 O 그대로 발음을 하시고 여기 같은 경우에는 발음 강세가 안 가기 때문에 아 발음이 되거든요. 마찬가지로 여기도 강세가 안 가기 때문에 아 발음을 하셔야 돼요. 그러면 아침 안녕하세요 라는 뜻을 있는데 보통 우리는 아침에 인사를 쓰시는 거거든요. 아침에 회사 직장에 가거나 아니면 대학교 때나 아침에 누구를 만날 때 도브라에 우트라 많이 쓰는 거예요. 그리고 발음은 도브라에. 도브라에 우트라. 우트라. 일단 도브라에 말고요. 절대 자음 사이에 으. 이 발음을 넣으면 안 돼요. 조심하셔야 돼요. 대표적으로 한국 사람들의 실수는 자음, 자음 사이에 이 발음을 넣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보시면 밑에서 내가 한글로 발음을 일부러 안 넣었어요. 왜냐하면 한글로 돼 있는 발음으로 외우게 되면 발음이 너무 이상해지고 정확한 청취 능력이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도브라예 우트라 마찬가지로 여기도 자음 자음 사이에 어떤 모음도 들어가면 안 돼요. 도브라에 우트라. 우트라. 우트라 아니고 우트라. 우트라. 왜냐하면은 트르. 발음대로 읽어야 되잖아요. 트르. 트르. 맞죠? 이거는 떼. 이거는 래. 그럼 우트라. 우트라 읽으셔야 돼요. 낮 인사. 마찬가지로 O에 강세가 가면 당연히 O 발음 그대로 하시는 건데 마찬가지로 여기도 아니에요. 제일 좋은 방법은 음절로 나누는 거예요. 일단은 여기까지 읽으면 이 발음은 아예 없어요. 마찬가지로 즈드라스뜨부이쩨. 즈드라스뜨부이쩨. 이 발음 즈드라스뜨부이쩨 다음에 안녕하세요 대표적인 그냥 언제나 말할 수 있는 인사죠.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일단 이거는 존댓말이에요. 러시아말은 한국어랑 비슷하게 우리 영어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높은 말도 쓰고 반말도 써요. 일단은 모르는 사람, 저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이거나 선생님이거나 무조건 뭐 가게 가거나 어디 가면 무조건 사람들은 많이 쓰는 거예요. 여기는 발음이 조금 조심하셔야 되는 게 이 V가 사라져요. 유일하게 여기 생략이 돼요, 이 발음은. 그래서 하셔야 되는데 일단은 아니에요 여기 지금 보시면 자음, 자음, 자음 일단은 그 사이에 또 발음 넣지 마세요 일단은 우리는 그전에는 알파벳만 배웠잖아요 알파벳 보통은 명칭대로 배우기는 하지만 발음도 항상 아셔야 되는 거예요 일단은 당연히 명칭이고 발음은 여기는 여기는 그럼 발음 하셔야 돼요. 마찬가지로 여기도 그 사이에 또 모음도 넣으면 안 되거든요. 정확하게 절대 이 발음 넣지 않게끔 많은 연습을 하셔야 돼요. 다음은 이건 이전에 반말, 친구 사이에 많이 쓰는 거예요. 오래된 친구들, 아는 사람. 마찬가지로 그 사이에 아니에요. 대표적으로 저도 많은 사람들 가르치다 보니까 다 버릇대로 무조건 자음이 있고 모음을 넣는 버릇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이. 그래서 아니고 그 연습을 하셔야 돼요. 자음, 자음 사이에 어떤 모음도 넣지 않는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정확하게 발음을 안 하면 러시아 사람들 못 알아들을 수 있어요. 일단 이건 그냥 대표적인 인사법들이니까 웬만하면 다 알아듣는데 나중에는 예를 들면 좀 어려운 문장들 하거나 어려운 단어들 쓸 때는 전혀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그게 문제라는 게 그 사이에 자꾸 모음을 넣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글자가 10개여야 되는데 그 글자의 발음을 자꾸 넣으면 단어의 글자가 15개 되면 당연히 무슨 말이에요. 단어 자체가 달라지거든요. 왜냐하면 한국어도 마찬가지로 어? 발음 잘못하구나. 어! 어! 말 잘못하면 못 알아듣는데 하나 글자만 잘못 발음해도 여기 지금 단어에 수많은 글자를 넣으면 당연히 단어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모음 절대 여기 넣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자음, 자음이기 때문에 브리비엣. 브리비엣 말씀하셔야 되는 거예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파시바. 스파시바. 스파시바 아니구요. 스파시바. 여기 아 발음. 스파. 스파. 스파 아니고 스파. 스파. 이렇게 연습을 하셔야 돼요. 스파. 스파. 스파시바. 스파시바. 이 연습을 많이 하셔야 돼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바잘루스타. 바잘루스타. 여기는 이 크라트케 생략이 돼요. 발음. 쓸 때는 당연히 있어야 되지만 그래서 바잘루스타. 별말씀이요. 천만에요. 이런 두 가지 뜻을 잇고 있거든요. 일단은 친구가 뭐 빌려줬어요. 감사해. 스파시바 하면 바자우스타. 영어로 약간 you're welcome 많이 쓰는 것처럼 똑같은 거예요. 좀 많이 써요. 다음에는 수많은 뜻은 있는데 나중에는 어떻게 쓰는지는 정확하게 보여드릴게요. 바쟐루스트 또 심지어는 뭐뭐 주세요, 바쟐루스트 쓰는 거는 약간은 단어에 높여지는 거예요. 뭔가 무딱할 때는 많이 쓰는데 이거 나중에 문장들 하다 보면 어떻게 쓰는지를 더 느끼실 거예요. 일단은 다음에 다른 같은 뜻을 갖고 있는데 둘 다 써도 되는 거예요. 니에쟈쯔다. 여기는 발음이 셰로 하셔야 돼요. 채 아니고 쓸 때는 네, 자, 스토. 그러니까 네, 자, 스토. 스토 써있죠. 일단 네, 자, 스토. 이거는 같은 단어로 봐야 되기 때문에 여기 강세가 가기 때문에 오해 안 가잖아요. 그럼 발음이 아 돼버리는 거예요. 네, 자, 스토. 이 단어는 채 대신에 발음을 셰 해야 되는 거는 무조건 기억하세요. 네, 자, 스토. 다음에 안녕히 가세요, 계세요. 같은 단어밖에 안 써요, 우리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높은 말이에요. 모르는 분들한테 많이 쓰시거나 아니면 저보다 높은 분들한테. 마찬가지로 같은 단어로 보기 때문에 여기 강세가 안 가잖아요. 그러면 아 발음을 하셔야 돼요. 말고요. 여기는 이 발음은 없어요. 이 발음은 놓지 마세요, 절대. 연습 많이 하세요. 여기에는 ㅅ, ㅂ, ㅅ, ㅂ 발음이죠. 다음에는 내일 봅시다. 마찬가지로 같은 단어로 보기 때문에 여기 발음은 로 하셔야 돼요. 마찬가지로 지금 세 가지 자음이 이어서 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 사이에 또 모음 넣지 마세요. 다음에, 죄송합니다. 여기는 원래는 같이 쓰셔야 되는데 지금 보여주려고 여기까지는 반말이거든요. 미안. 죄송. 체를 붙여야 존댓말, 높은 말 되거든요. 죄송해요. 다음엔 마찬가지로 여기 강세가 안 가니까 아 발음이 되거든요. 여기까지는 반말. 미안해. 하지만 같이 쓰셔야 높은 말이 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다음에는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단은 보시면은 아 없이 쓸 때 남자 입장 여긴 남자 입장 여자 입장이에요. 예를 들면 남자면은 말씀하셔야 되거든요. 여자면은 왜냐하면 내가 여자이기 때문에 저는 말씀하셔야 되거든요. 남자는 말해야 돼요. 그거 조심하세요. 지금은 예를 들어 남자시면 무조건 무조건 외우셔야 돼요. 마찬가지로 아셔야 되는 게 상대방이 남자면 그 얘기 들을 때 아, 이 남자니까 그렇게 말씀하시구나. 라는 뜻이에요. 어떻게 지내십니까? 마찬가지로 O에 강세가 안 가니까 A 발음을 하셔야 돼요. 좀 어려워요. 발음이 너무 단어가 길다 보니까. 어떻게 지내십니까? 다음에 잘 지내셨습니까? 둘 다 쓸 수 있어요. 높은 말로, 반말로. 그러면 마찬가지로 여기 강세가 안 가면 아 발음이 되는 거죠. 그럼 대답을 할 수 있잖아요. 여러 가지로 대답할 수 있는데 거기서는 나쁘지 않아. 마찬가지로 발음 보세요. 여기 강세가 안 가니까 이 발음 되고 마지막으로 아 발음이 되거든요. 오에 강세가 안 가니까. 마찬가지로 여기 아 발음이죠. 아니고. 왜냐하면 여기는 어떤 모음도 안 들어가요. 다음에 마찬가지로 여기 발음은 아로 하셔야 돼요. 오에 강세가 안 가기 때문에. 그래서 좋아요. 다음에 아주 좋아. 아주 잘 지내고 있어라는 표현이거든요. 마찬가지로 오에 강세가 여기도 마찬가지로 자음-자음 결합이 있기 때문에 조심하세요. 여긴 말고요. 이런 연습 많이 하셔야 돼요. 자음-자음 사이에 어떤 모음도 안 내려고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안 좋아요. 마찬가지로 첫 번째 오에 강세가 가니까 오 발음이 되시고 두 번째 발음은 아로 하셔야 되는 거예요. 나쁘다. 안 좋다. 이런 표현이에요. 다음에 대표적으로 이름 물어볼 때 많이 쓰는 표현이죠. 여기는 첫 번째는 높은 말이에요. 모르는 분들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기 아 발음. 이름 어떻게 되세요? 이름 뭐야? 이름이 어떻게 되니? 반말일 때 마찬가지로 여기는 예 대신에 이 발음을 하셔야 돼요. 이 발음은 아니에요. 약간 발음이 영어 발음에 더 가까워요.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이 발음을 안 하시고 약간 영어를 배우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이 발음을 아마 연습 많이 하셨을 거예요. 차라리 영어랑도 많이 다르기는 하는데 그래도 차라리 그 발음이 더 맞아요. 그래서 칵 찌베 자붓. 자붓 말고 즈. 쥐로. 한국어 쥐 쓰지 마시고 차라리 영어의 z 발음을 쓰셔야 하는 게 더 정확해요. 칵 찌베 자붓. 미냐 자붓 구잘. 그래서 러시아어 내 원래 이름은 여기 보시면 구잘이거든요. Z 발음이 더 가깝거든요. 저는. 근데 어쩔 수 없이 이 발음이 없으니까 제 이름도 구잘로 됐는데 원래 내 이름이 구잘 아니에요. 러시아 사람, 우즈벡 사람들이 이 이름 들으면 못 알아들어요. 구잘이 뭐야? 왜냐하면 발음이 너무 달라요. 이름을 안 틀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즈 발음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미-냐, 자-붓, 구-잘. 미-냐 발음이 강세 강간의 이, 여기는 아, 미-냐, 자-붓, 구-잘. 이런 이거 이제 내 이름은 구잘이다. 다음에 만나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보통 이름 어떻게 되세요? 내 이름은 구잘이다. 만나서 반가워요. 대단히 반갑습니다라는 표현은 마지막에 오친 마찬가지로 O에 강세가 가니까 O 발음을 하시고 여기는 예 대신에 이 발음. 여기는 강세가 안 가니까 아니에요. 여기는 이런 연습 많이 하세요. 아니에요. 다음에는 대표적으로 아마 러시아에 가시게 되시면 질문 많이 들으실 건데, 러시아어 할 줄 아세요? 러시아어 하십니까? 할 줄 아세요? 라는 뜻이거든요. 마찬가지로 당신, 보시면 오늘은 거의 다 강세가 안 가기 때문에 발음들이 아. 그럼 대답할 수 있죠. 대표적으로 나. 네. 니엣. 아니에요. 님노가. 조금씩 알고 있어요. 님노가. 일단 여기도 마찬가지로 얘 대신 이 발음이고 여기는 아. 우리는 이제 규칙. 우리 지난 수업 때는 발음 규칙을 배웠잖아요. 그래서 지금 복습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님노가. 그래서 강세가 되게 중요해요. 러시아어 강세가 기억하시면은 영어처럼 올린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되게 재밌어요. 러시아말 하면 이런 표현이 있어요. 되게 약간 중국 사성 같은 거예요. 우리는 강세라는 거는 미국 사람들처럼 이렇게 올려야 되는 얘기가 아니고 강세가 이 모음을 조금 더 길게 말해라. 그래서 러시아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문장을 보면 우리는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 아니고 한국어랑 비슷해요. 뒤에서만 올리는 거야. 물음표면 감탄사 아니면 점 이렇게 나눈 거예요. 원래 문장이. 그러면 질문이면 살짝 올리죠. 그때 문장 끝에 살짝 올리는 질문처럼 올리고 감탄사 하면 마찬가지로 쭉 말하다가 마지막에 딱 감탄사면으로 약간 살짝 목소리를 높이는 거고 점이면 그냥 쭉 말하는 거예요. 영어처럼 중국어처럼 사성이 없어요 우리는. 이렇게 올라가는 이런 건 없거든요 우리는. 그래서 다 님노가 님노가 여기는 올리는 거 아니고 강세란다는 거는 이 모음 살짝 더 길게 말하는 거예요 올리는 거 아니고 살짝 길게 그래서 님노가 님노가 그래서 이런 문장도 보시면 우리는 막 왔다갔다 하는 문장이 없어요 여기 점이기 때문에 나 님노가 가바류 나 님노가 가바류 보시면 올리는 약간 액센트 같은 거 없어요, 우리는. 그래서 조금씩 해요, 합니다. 마찬가지로 여기도 아 강세가 안 가니까. 다, говорю. 마찬가지로 아, говорю. 노, плохо. 마찬가지로 여기도 아 발음이 하셔야 돼요. 다, говорю. 노, плохо. 나 할 줄 알지만 서투릅니다. 마찬가지로 여기 발음들이 오 강세가 안 가니까 대신에 발음을 하셔야. 일단 여기까지는 우리 인사법을 많이 배웠지만 아까 얘기하듯이 강세에 따라서 발음도 많이 달라지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항상 자음, 자음 사이에 모음을 안 넣는 버릇을 조금 처음부터 가지시는 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야 정확해져요, 발음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한국 사람들은 평소에 제가 한국말을 쓰다 보니까 자음, 자음, 자음 만나는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이제 러시아말 발음이 정확해지면 그 연습을 많이 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인사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