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말하는 컨콜 영어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자 강의 시작하도록 할게요 지금 숫자로 말하는 컨콜 영어 과정 소개 보시면 실적을 설명하고 차이를 분석하고 그리고 우리 실무에서 포캐스트 앞으로 어떻게 될거냐 그리고 오늘 이제 뭘 해야되냐 액션 포캐스트나 액션을 말해야되는 이런 실무자분들을 위한 이런 과정이에요 그리고 실적 설명하고 차이를 분석하고 포캐스트와 액션을 말해야된다 자 그래서 뭐 회계나 재무 또는 경영관리 자금, 기획, 영업관리, 해외사업 등 숫자를 보고하고 질문에 답해야하는 실무자분들이 보시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 과정을 학습하는 방법은 듣기보다 말하기 듣는 거는 그래도 나름 수동적이잖아 나름 익숙할 수 있고 그래도 듣는 거는 그냥 쉽잖아 말하는 것보다 그냥 들으면 되니까 듣는 것보다 말하기에 주안점이 맞춰져 있고 외운다 암기라기 보다는 적용을 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특정 어떤 뭐 물론 좀 암기해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을 순 있겠지만 이거보다는 내가 처한 상황 우리가 해야할 일 그리고 뭐 차이 원인이 뭔지 이런 것들을 내가 다니는 회사 완벽함 보다는 출력하는 것 지금 포인트라는 거 이게 가장 중요해요 듣는 건 그나마 좀 쉽지만 내가 스스로 출력을 해줘야 돼 이게 좀 어렵잖아 왜냐면 우리가 이게 출력이 잘 안 되는 이유가 있어요 우리가 지금 계속해서 해왔던 공부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다소 수동적이었잖아 그냥 뭔가를 배우고 받아들이고 출력이라고 해봐야 그냥 펜으로 좀 끄적대는 거? 뭐 이 정도였잖아요 뭔가 말로써 표현하고 이런 것들은 잘 해본 적이 거의 없을 거야 이런걸 또 배우진 않잖아요 일반적으로 근데 우리 일할때는 이런게 내가 직접적으로 특히 이제 영어라는거 제대로 표현해주고 출력해줘야 되는 실무에서는 뭐 되게 중요하죠 그런 또 갈증이 이게 잘 안되니까 이런 갈증이 있으시니까 이걸 한번 보시는 걸 텐데 그래서 중요한 거는 완벽하게 실수를 안 하는 게 중요하다 보니까 우리 실수 안 하기 위해서 여태껏 많이 노력해 왔잖아 특히 보고 같은 거 할 때나 아니면 이제 숫자 같은 거 다루고 할 때 숫자에서 실수하면 큰일 나니까 실수 안 하고 완벽해야 된다라는 이런 좀 어느 정도 강박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것보다는 출력을 제대로 해서 특히 상대방이 이해가 되게끔 이해할 수 있게 끝까지 말하는 거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물론 하다 보면 완벽해질 수 있겠지 근데 너무 완벽한 것부터 하려고 하다 보면 아무것도 안 돼 그래서 완벽한 영어를 지향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끔 끝까지 말하는 거 이해 가능성 아무리 말을 내가 떠들어도 상대방이 이해를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잖아 자 그래서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영어를 직접 출력해 보는 거고 우리 운동 같은 것도 신나게 맨날 영상 봐도 운동이나 운전 이런 것도 다 비슷하죠 아무리 영상 봐도 눈으로만 보면 이게 뭔가 연습이 안 되잖아 내가 직접 해야지 저는 직접 몸을 움직여야 되고 영어라는 것도 비슷하다 제가 하는 설명을 잘 듣고 영어 문장을 눈으로 읽는 거 이것만으로는 실제 우리 컨퍼런스 콜에서 영어 문장이 나오면 가능하면 직접 소리를 내서 말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서 과정 들을 때 가로막힘 없이 혼자 있는 공간에서 하는 것도 괜찮고 그게 정 어렵다 그게 뭐 실제 육성으로 말을 해보는 게 가장 베스트고 이게 좀 정말 어렵다 라고 싶으면 최소한 중얼거리기라도 해야 된다 근데 중얼거리는 것보다는 실제로 얘기를 해서 내가 중얼거리면서 상대방이 알아들지 못하잖아 그래서 같은 시간을 투입하는 거면 직접 소리를 내서 말해보는 거를 강력 추천드린다는 거.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는 목소리를 낸다는 게 포인트예요. 특히 자료나 질문 같은 것들이 나올 때는 바로 답을 보지 말고 10초라도 10초라도 먼저 내가 영어를 어떻게 말할지 한번 생각하고 직접 얘기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 과정을 다 듣고 영어 표현을 100개 더 하는 것보다 실제 컨콜에서 우리 숫자를 설명하고 그리고 왜 변했는지 말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무엇을 할 건지 직접 말할 수 있게 하는 거 이게 이 과정의 목표다 자 여기서 직접 출력해 보는 거 자 이제 크게 목차를 보시면 우리 컨콜에서 무엇을 물어보는가 일단 처음에 들어야겠죠 내가 뭐 시작하자마자 설명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근데 대표적으로 물어보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물어보는 게 뭔지 좀 살펴보고 자 그 다음에 이제 2번부터 내가 직접 하는 거지 what, why, so what what에서는 숫자를 설명하고 무엇이냐라는 거죠 어떤 숫자가 나왔고 시점이 이렇고 어쩌고 저쩌고 설명을 해야겠지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 why 숫자가 변한 이유 를 설명해줘야 할테고 그래서 그 이후에는 이제 숫자가 이렇게 변했다 4번이 이제 중요하지 앞으로 이제 전망 어떻게 될거냐 그리고 우리가 해야할게 뭐냐 액션을 제시를 할 수 있어야겠죠 그쵸? 그래서 2 3 4번 이게 사실상 다지네 그리고 4번이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 5번으로 가서는 돌발상황이 생길 수 있어 약간의 돌발상황 우리 하다보면 뭔가 잘 안들린다던지 내가 실수를 했을 수도 있고 얘기하다가 정정을 해야 할 필요도 있고 약간 이런 돌발상황이 생길 때 어떻게 대응할지 살펴보도록 하고 그리고 6번에서 이제 우리 실전에 들어가서 실전을 한번 내가 직접 리포팅을 한번 해보는 좀 이런 세션을 갖는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크게 what, why, so what 이렇게 크게 가고 설명한 다음에 이유를 제시하고 그리고 전망과 액션까지 그리고 5번에서는 약간 돌발 상황을 본 다음에 6번 가서는 이제 앞에서 배운 것들 좀 조합해가지고 실전 보고를 직접 해보는 거다 자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세부 목차 좀 더 보시면 우리 1번에서 컨콜 무엇을 물어보는가 숫자가 얼마냐 얼마나 변했냐 얼마나 벗어났냐 왜 벗어났냐 이유를 물어보죠 why를 물어보고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전망을 물어본 다음에 그리고 액션 무엇을 할 거냐 이렇게 아주 좀 상식적인 이런 느낌으로 대화가 흘러가요 이거를 이제 좀 쪼개는 것 뿐이야 그래서 보통 뭐 본사나 아니면 뭐 해외에 있는 상사라든지 뭐 이런 사람들이 물어보겠죠 내가 말 안 하면 물어볼 거야 자 그래서 이런식으로 뭘 물어보는지 한번 살펴볼거고 자 2번으로 가서 what 숫자 설명하는거죠 그래서 우리 대표적으로 금액 비율 퍼센트 자주 나온 숫자들을 어떻게 얘기하는지 한번 보고 그리고 증가 감소 숫자가 있으면 왜 이렇게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 그리고 어떤 추세라는 트렌드라는게 있겠죠 이런 것들을 좀 설명을 해주고 그리고 우리 실적 actual 실제 수치랑 그리고 budget 예산 수치 이거 두 개 간에 차이가 있을 테고 그리고 forecast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처음에 forecast가 어느 정도 나올 것 같다 라고 이제 예상을 해놓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뭔가 이것도 계속 수정을 해야죠 그래서 actual, budget, forecast 이런 숫자들을 좀 어떻게 얘기하는지 볼 거고 기간별 비교 MOM, QOQ, YOY 월별 비교, 분기별, 연별 그리고 그 외에 YTD, Rolling 12개월, 연간 누적, 최근 1년 등등 이런 기간별로 우리 PL 얘기할 때 이거 되게 중요하죠? 손익계산서 얘기할 때는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손익 기준으로 얘기하니까 기간비교 밸런스랑 마진 차이분석 마진이익률 이런 숫자들을 정확히 얘기할 줄 알아야겠지 그리고 마지막에 와서 손익계산서 P&L 밸런스시트 대차대조표 또는 재무상태표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현금흐름에 대해서 설명하는 이런 시간들이 있을테고 why로 와서는 숫자가 변한 이유 이거 시간을 많이 들여서 많이 하죠 과거 원인을 분석하는 거지 수익, 볼륨, 가격, 제품 믹스 등이 변해서 매출이 변했을 것이다. 매출 원가와 마진이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SG&A. 판관비죠? Selling and General and Administrative 판관비 쪽이랑 그에 따른 영업이익이 될테고 여기까지 PL쪽이고 손익계산서 쪽이었고 그 다음에 AR 매출채권 회수 이게 되게 이슈가 되죠? 생각을 좀 바꿔 볼까? 그 다음에는 inventory 재고자산과 매입채무 AP 이런 것들이 나오고 현금과 CAPEX 자본적 지출에 해당되는 이런 투자에 해당되는 것 그런 것들이 또 나오고 계속해서 FX Foreign Exchange, 환율이라든지 타이밍, 시간차이 그리고 일시적 요인 One-off라고 하죠 이런 공통요인이 발생했을 수도 있겠지 환율이나 타이밍 이런 거 되게 좀 흔히 발생하는 거죠 환율은 맨날 변하고 타이밍에 의해서 일시적인 차이 이런 것들 시점 차이 이런 거 있잖아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Headcount 인원수, 직원수, Personnel 직원, Staff 인원수, 직원 변동 뭐 이런 것들 퇴직 이런 게 있을 수 있겠지 자 계속해서 보시면 4번 전망과 액션 제시하는 거 이게 어떻게 보면 좀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사실 앞에 거는 숫자 설명하고 숫자가 변한 이유 이건 과거 얘기잖아 근데 이 4번은 이제 앞으로 전망 그리고 앞으로 뭘 할 거냐기 때문에 이게 가장 또 실무에서 관심이 많고 가장 민감한 부분이죠 특히 팔로우업 누가 누가 뭘 언제까지 할 거냐 이 부분이 가장 민감한 부분이지 그래서 여기 보면 전망과 액션 제시에서는 실적 그리고 포캐스트 영향과 전망 앞으로 어떻게 될 거다 이런 것들을 얘기해 줘야 되고 어떤 리스크가 있고 어떤 기회 요인이 있다 그리고 어떤 가정을 했을 때 이런 시나리오들이 생길 수 있다 라고 전망에 들어가는 그런 가정과 시나리오를 한번 내다보는 거죠 그리고 액션 우리가 해야 될 것과 레코멘데이션 제안사항, 권고사항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떻겠냐 하자는 거지 웬만하면 그리고 decision과 escalation 우리 뭐 결정할 수 있으면 하고 우리가 핸들할 수 없으면 이거 뭐 상위쪽으로 좀 넘기자 라는 의사결정을 할 수도 있겠죠 위에다 던지는 거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follow up 누가 언제까지 뭘 어떻게 해라 라는 것과 이제 보고를 하겠다 보고를 언제까지 해야겠다 뭐 등등 그래서 4번 장표가 어떻게 보면 실무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이 될 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5번에서 보면 What if? 돌발 상황 대응인데 이건 좀 약간 가볍게 보면 못 알아들었어 이럴 땐 그냥 What? 이러면은 아니면 좀 Pardon? Sorry? 이러면은 조금 상대방이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잖아요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잘 못알아듣는 경우들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뭐 해외쪽이랑 컨콜 보면 발음이 이상한 애들도 많잖아요 인도 영어라든지 우리한테 익숙하지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익숙하지 않은 이런 영어를 들었을 때 좀 못알아듣을 수 있어 그랬을 때 이제 다시 묻기 그리고 빠른 영어 상대방이 말이 막 겁나 빨라 이렇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 말을 늦추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그런 거에 어떻게든 대응을 하고 그래도 핵심적인 키워드는 확인해서 서로 간 오해는 없어야 될 거잖아 그리고 상대방이 뭘 이제 질문했는데 내가 좀 약간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해 이럴 때 그냥 뭐 Let me think 라든지 뭐 잠깐 이런 식으로 해서 약간의 어떤 포즈를 취하는 느낌 이 필요할 수 있겠죠 그럴 때 쓰는 표현이라든지 숫자나 원인을 바로 답할 수 없을 때 뭐 이럴 때도 있겠죠 뭐 잠깐 찾아 본다든지 앞에 뭐 있는 자료 또 잠깐 찾아볼 때 3번 4번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5. 담당 업무가 아니거나 직답하기 어려울 때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드리겠다 내일이 아니다 다른사람 연결해준다던지 직답하기 어려우면 확인해보고 자료 뒤져본 다음에 메일로 다시 보내드리겠다 다시 전화 걸겠다 등등 정정, 뭔가 잘못됐다던지 정정할 필요가 있겠죠? 팔로우업하고 회의 후 회신하겠다 돌발상황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실전 보고를 직접 해보는 거야 앞에서 배운 것들 2번, 3번, 4번 그리고 5번은 듣는 거고 사실 2, 3, 4 what, why, so what 여기서 배운 것들을 조합해서 실전 보고를 해보는 거야 그래서 우리 top-down 원칙에 의해서 monthly closing, 월별 마감이죠 소닉 실적, 액추얼과 버젯의 차이, 포캐스트와 버젯 관련 전망, 캐시의 워킹캐피탈 현황, 액션 아이템과 팔로우업 6번이 실무에서 가장 민감하지? 이거 나만 아니면 된다 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누가 언제까지 이걸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좀 경험에 따라서는 푸시를 해야 되고 푸시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 수도 있고 누가 왜냐하면 이걸 지정은 아니지만 아무도 일을 안 하기 때문에 액션 아이템과 팔로우업을 제대로 해야 된다 자 그래서 마지막 부분에서 실전 보고를 내가 직접 한번 해봄으로써 마무리 짓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