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재테크 "금융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방법" | 인모스트 3040 금융 아카데미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여러분이 올라갈 때와 떨어질 때를 맞출 수 없다는 것을 빨리 깨달으시길 바라요. 저 같은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도 전문가인 저는 맞출 수 없다는 얘기를 하는데 여러분은 본인이 맞출 수 있다고 베팅을 하시는 건 조금 안 맞아 보이긴 해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시장을 맞출 수 없는 사람은 시장을 활용하는 방법은 시장에 머물러 있으면서 복리가 나오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걸로 뭔가를 달성해 보려는 그런 생각 자체를 포기하세요. 산업을 투자하고 그 다음에 ETF로 투자하고 개별 종목은 10%라는 이런 범위만 딱 이렇게 정해서 하고 그렇게 하시면 낭패가 되는 일은 잘 없고 그 다음에 그런 식으로 투자할 때 제가 설명드렸던 시장에 머무르는 법칙 QNA- 시장에 머물러서 내 돈을 불려가는 방법 QNA- 시장에 머물러서 내 돈을 불려가는 방법 QNA- 시장에 머물러서 내 돈을 불려가는 방법 금리가 올라간다고 하면 지수가 크게 상승하지 못하는 걸 예상하고 그래서 업종이나 이렇게 선택을 해야 되는 걸 말씀하고 싶으신 건지 그게 좀 궁금했거든요. 배경까지 다 깊게 말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어떤 포인트적으로 얘기해 드리면 질문의 포인트가 맞으세요. 금리 함수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시장이 그래서 지난 40년간 이렇게 엄청난 인덱스가 오르는 그런 장은 이제 오지가 못하는 거고요. 대신 아까 구조적 사이클상으로 인공지능이 압도적으로 지금 사이클을 이끌어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근데 인공지능 측면만 보면 어떠냐면 지금은 미국은 전 세계, 특히 중국을 상대로 패권 전쟁을 하면서 완전히 압도적으로 눌러놔야 되는 시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금리를 잘못 조절하면 큰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 지금 금리 얘기에다 이 얘기가 왜 나왔냐. 금리를 내리지는 못할 전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을 빌리기가 너무 어렵게는 안 만들어야 되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정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인공지능 기업이 돈을 더 쓸 수 있게 인공지능 기업이 적어도 보호는 받을 수 있게 해야 되니까 억지로 금리를 낮게 머무르게 할 거예요. 그죠? 그걸 저희가 몇 달 전에 금융 억압이라고 얘기했죠. 1940년대에 2차 세계대전이 끝났을 때 미국이 전형적으로 썼던 YCC, Yield Curve Control이라는 장기 금리가 몇 프로 내에 머물게 강제로 조절하는 겁니다. 이자를 덜 내야 되니까 그 금융 억압의 시대에 지금 들어선 거예요. 그 대표가 베센트입니다. 현재 베센트가 쓰는 정책은 그래서 금리를 억압하는 정책. 내리지는 못하니까 추세적인 하락은 일어나지 않으니까 하는 정책이죠. 지금 말씀하신 그런 걸로 말하면 이 금리가 기업들에게 상승의 에너지를 주는 건 못합니다. 다만 금리를 조절하고 싶으면 보이지 않는 유동성을 풀 수밖에 없거든요. 그 유동성이 주식시장을 강하게 받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미국 시장은 왜? 망하게 놔두진 않을 거잖아요. 다만 광범위하게 투자하면 안 되고 정부가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그곳에 우리도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게 그들에게 목숨줄이라면 그건 반드시 살릴 거고 거기는 무조건 실적이 좋아지고 산업이 좋아질 테니까. 그런데 그 산업에 종목을 찍는 일은 좀 제한적으로 하라는 거죠. 그 산업을 투자하면 훨씬 더 좋다는 거예요. 그리고 산업을 투자하는 ETF를 하면 훨씬 더 개인적으로는 마음도 가볍고 리스크도 없는데 왜 굳이 그렇게 종목을 하려고 하냐는 거죠. 금융을 억압해서 억지로 금리가 안 오르게 만들면요. 목숨 걸었으니까 되기는 돼요. 근데 반드시 부작용이 나옵니다. 그 부작용이 뭐냐? 달러 약세예요. 왜? 강제로 눌러서 한다는 걸 전 세계가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누르면 이쪽이 튀어나오는데 이쪽이 뭐냐? 달러가 약세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금이 다시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원자재들이 오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에서의 포트폴리오는 옛날처럼 인덱스만 투자하면 되는 게 아니라 포트폴리오 안에 달러 약세에 대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라고 말하는 그런 포트, 그런 산업을 갖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게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금리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그런 식으로 한 단계 응용이 필요한 거죠. 달러 약세에 따른 금 가격 올라간 거랑 비트코인 올라간 거가 잠시 하고 다시 또 완복한 느낌이거든요. 지금은 왜 그러냐면 장기금리가 올라가는 그런 상황, 전쟁이 아직 반대로 종료가 아니라 나빠지고 있잖아요. 이런 상황이 다시 달러 강세를 가져온 거예요. 근데 여러분이 주목하실 건 달러 인덱스가 86, 85로 가지 않더라도 전 세계 투자자들이 달러 약세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믿으면 수급에 의한 달러 약세가 옵니다. 아까 말씀드린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달러 인덱스에 의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반대로 투자자들이 달러 약세에 투자하면서 달러 인덱스는 그거의 증거로 나타나게 될 거라서 그냥 지금 이런 현상은 오히려 가상화폐나 금의 상승이 일시적으로 멈춘 거고 오히려 추세적일 것 같고 달러 강세가 일시적일 거라고 보는 수도 있는 거죠. 반대로 보면 단순하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만은 아니지만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이 달러 약세에 대한 투자 맞을 겁니다. 그걸 제가 언제부터 얼마큼 나타나는데요 그건 몰라서 그래서 포트폴리오로 가져가는 겁니다. 다른 놈들 인공지능 투자가 충분히 오르고 있으면 얘가 약할 때도 괜찮은데 결국엔 얘도 결과를 보일 거라고 보는 거죠. 이게 포트폴리오 투자의 장점이에요. 하나를 투자하면 틀리면 끝이에요. 근데 포트폴리오로 투자하면 두 개가 틀렸는데 나머지 세 개가 올라서 그냥 충분한 수익률을 줄 수도 있죠. 최고의 수익률은 아니에요. 최고의 수익률은 하나를 맞췄을 때 옵니다. 근데 그건 위험이 뭐예요? 꼬라박는 위험을 같이 가져가는 거죠. 40년 기술 경기순환에서 지금이 인프라 사이클이고 다음이 소프트웨어 업종이라면 팔란티어와 같은 회사도 새로운 소프트웨어 회사로 볼 수 있는지요? 저희는 지금 그냥 적나라하게 말씀드리면 우리는 저희는 업종 투자를 하잖아요. 그러면 ETF가 저희가 선호하는 앞으로 살아남고 성장할 소프트웨어 기업만 투자한 ETF가 지금 없어요. 소프트웨어를 다 투자해 놨기 때문에 그 중에는 저희가 안 좋아하는 것도 막 들어있어요. 그래서 지금 소프트웨어 업종으로만 투자를 못해요. 지금 현재는 그래도 우리가 원하는 그 소프트웨어 종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그래도 최대한 많이 들어가 있는 업종이 사이버 보안이에요. 그래도 대다수의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이 그대로 살아남은 쪽이 사이버 보안이라고 봅니다. 그 중에 팔란티어 같은 것들이 새로운 회사로 보느냐 하면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살아남는 소프트웨어로 봅니다. 그래서 그 나름대로의 그 가치가 있지만 아시다시피 주식은 종목은 어떤 게 있냐면 꼭 잊지 마세요. 한 종목이 계속해서 절대 못 오릅니다. 압도적인 수익을 냈잖아요, 팔란티어가. 그러고 나면 여러분이 기대하는 그런 강력한 거 안 나옵니다, 앞으로는. 유지만 하는 것도 엄청난 거죠. 팔란티어도 한 번 크게 냈기 때문에 투자적인 입장에서는 나쁜 기업도 아니고 앞으로도 가는 기업이지만 종목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염두에 둬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방송에 출연하면 정말 여러 번 받는 질문이 엔비디아는 다시 갈까요? 이 얘긴데 지금 역사상 없던 실적을 내고 있거든요. 이렇게 장기적으로 이렇게 압도적인 실적을 내는 데는 없어요. 왜냐하면 어닝 때마다 서프라이즈를 계속적으로 이번에도 놀라운 서프라이즈를 냈잖아요. 이런 기업은 없어요. 근데 주가는 어때요? 확 올라간 상태에서 올랐다 내렸다를 하잖아요. 종목으로 투자하는 입장에서 보면 재미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일본 국채 금리가 엄청 낮았던 이유와 최근에는 갑자기 왜 급등한 건가요? 그럼에도 엔화는 왜 제자리를 짓고 있는 걸까요? 예를 들면 금리는 돈의 값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인플레이션이라든지 그 국가의 빚의 양만큼 올라갑니다. 일본은 어떤 나라냐면 국가 부채로 따지면 단연 탑이에요. 기본적으로 GDP 대비 국가부채가 몇 프로냐 이렇게 국가부채를 다 따지는 숫자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GDP 대비 몇 프로냐만 딱 하면 전 세계 1등입니다. 일본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서 자기들 ETF를 그러니까 Nikkei 225 인덱스 ETF를 자기네가 사서 주식을 부양하고 있는 주식시장을 자기가 찍은 돈으로 부양하는 유일한 나라예요. 미국은 코로나 때 처음으로 살 수도 있다를 한번 선언했지 직접 주식을 사가지고 예를 들면 ETF 같은 걸 사서 지수를 부양한 적은 없습니다. 일본은 그걸 벌써 수십 년 전부터 하고 있는 나라. 그래서 저는 10년 이상 일본 투자 안 해왔던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 일어났던 밸류업이 일본은 5년 전부터 밸류업이 되면서 일본의 기업 체질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일본 주가가 지금 이제 예전 고점을 갔거든요. 다시 저희도 일본 쳐다보고만 있고 들어가지 못했는데 굉장히 달라졌습니다. 근데 현재 상태는 어떠냐. 여전히 빚이 많은 건 그대로예요. 기업의 체질이 바뀐 거지 국가의 체질은 어때요? 빚이 이빠이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금리가 어때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사실은 높아야 됐는데 얘네가 그거를 누르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이제 기본적으로는 정부가 국채를 사가지고요 금리가 어디에 머무르게 하는 정책을 지금 일본은 계속 오랫동안 써왔어요 1%에 장기금리가 1%에 묶여있게 돈을 써서 그걸 해온 유일한 아주 강력한 나라예요 근데 어떻게 돼요? 그 국채금리가 낮았던 게 이젠 더 이상 누르지 못해요 왜냐하면 너무너무 빚이 많아졌고 그런 부분들이 이제는 그냥 봇물 터지듯이 터져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런 상황이고 오랜 30년간의 일본의 그런 잃어버린 30년이 좀 달라지면서 요즘 인플레이션이 좀 나타나고 있어요 일본에 그러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이 이만큼 나타나는데 금리를 낮은 채로 유지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눌러도 지금 터지고 있는 거죠 Q. 금융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방법? Q. 금융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방법? 정상으로 다시 만들려고 합니다 비정상인 건 일본이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무슨 정책을 쓰냐면 자기들이 화폐 찍어가지고 사놨던 닛케이 225를 팔고 있어요 다시 회수하는 거죠 지수를 사서 지수를 받쳤던 거를 그 돈을 빼고 있는 거죠 기업이 달라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기업이 달라지니까 그 달라진 기업을 이제 정상이 되니까 조금씩 정부도 마음을 놓고 중앙은행도 마음을 놓고 조금씩 이제 풀어주고 있는 거죠 옛날에는 강력하게 정책으로 눌렀다면 안 터지게 했다면 지금은 기업의 체질이 바뀌었으니까 요걸 조금씩 정상으로 돌려놔도 되는 여유가 생긴 상태예요 그래서 얘네는 이중적인 일이 다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도 올릴 거지만 기본적으로 한쪽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국가가 주식을 팔고 있어요 ETF를 그리고 그게 대량으로 나오진 않겠지만 전체적인 영향을 그만큼 체력은 좋아졌다는 거죠 원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1300원대여서 더 이상 강세가 이어질 수 있을 거로 예측되는데 언젠가 2년 말씀하신 위기가 왔을 때 대비해서 미리미리 환전해 놓는 걸 추천하실까요? 달러 환전 말씀하셨네요 원화는 일시적으로 강세라고 본 쪽입니다 저는 이번에 원화가 강세가 된 건 수급상 요인이 제일 크다 세 가지 정도 영향을 끼쳤는데 그 중에 제일 큰 것은 수급이었다 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다시 정상적인 대로 돌아가면 1400원대를 보고 있습니다 1400 중반부터 1500 중반까지 사이를 오고 가게 될 거다 펀더멘털은 1,400원 이상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자산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저희 자산이 기본적으로 수익률을 유지하는 면에 있어서는 환율에 의해서 너무 치우치게 판단하지 않는 게 맞다 장기적으로 가면 달러가 달러 자산 들고 있는 게 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원화로 미국에 투자하는 연금도 갖고 계시다면 Q&A Q&A Q&A Q&A 미국 투자하는 거 좋은데요 환율 때문에 못하겠어요 라든지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음 두 번째 시간 시작할 때는 환율 얘기를 드려볼게요 연금에서 과세 이연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과세 이연하는 방법도 있고 해서 기본적으로 미국을 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미국 ETF로 투자하는 장점들은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말씀드릴게요 예고를 좀 드리면 다음번에는 포트폴리오 짜는 얘기를 좀 드릴 거고요 다음번엔 환율 얘기를 드리려는데 제목이 달러라는 이름의 보험이라 그래서 진짜 보험은 아닌데 환헤지를 하지 않고도 환헤지라는 건 이제 환율 변동에다가 내가 변동에다 노출하지 않기 위해서 헤지를 하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