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재테크 "금융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방법" | 인모스트 3040 금융 아카데미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려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이겁니다 20년 정도 직장 다녀서 15억 들고 나가는 사람들이 일반인들이 왜 24년도에 43%나 증가했을까? 23년도에 저희가 43% 수익 냈어요 그런 수익을 계속 들고 가면서 받았던 사람들이 이렇게 15억 들고 나오는 겁니다 QNA- 급등과 급락 사이, 길을 잃은 3040을 위한 투자 지도 이번 세제 개편안 보면 최고가 부동산을 누르고 하는 것 같은데요 장기적으로 머니무브를 주식시장으로 보내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렇습니다 정부의 의지는 있겠죠 왜냐하면 사실 그게 길게 보면 맞아요 부동산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해석은 할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금융 시장을 활용하고 금융 자산을 활용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너무 많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설명드린 것처럼 금융 시장은 오랫동안 우리한테 기회를 주어졌는데 우리가 좀 많이 사용 안 했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절세 같은 그런 방법들을 많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금융 안에 있는 제도들을 많이 활용하셔야죠 뭐 ISA든지 뭐 이런 것들을 다 저희가 이제 그런 부분들 말씀드리지만 당연히 좋은 것 같고요 파월이 비둘기파임이 밝혀지면 미국 채권, 미국 주장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게 얼마 전에 나타났던 현상인데 실제로 잘 조절을 해서 시장이 자기의 구두개입으로 좀 이렇게 영향을 잘 받게 하는데 자칫하면은 파월이 만약에 지금 현재 미국 정부에 필요한 상황들을 감당해 줄 사람 그런 정책을 쓸 걸로 보이면 지금 현재 미국은 물가가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많이 예상이 되는데 초반에 금리를 좀 오르는 걸 통해서 물가를 좀 조절해 놓으면 제롬 파월 때처럼 갑자기 나중에 물가 잡는다고 막 올리지 않아도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금리를 올려 주면 좋겠는데 파월이 다른 의도를 갖고 그런 걸 안 하려고 한다고 하면 이거를 채권 시장은 가만히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곧바로 이제 채권 값에 반영이 돼요 채권 값이 떨어지는 거죠 그럼 금리가 오르는 거고요 그 금리가 오를 때 장기 금리가 막 올라 버리면 미국은 부채 때문에 견디지 못해요 아까 말씀 직접적으로 물리적으로는 해외에서 많이 미국 국채 처분이 일어나게 될 거고요 QNA- 급등과 급락 사이, 길을 잃은 3040을 위한 투자 지도 QNA- 급등과 급락 사이, 길을 잃은 3040을 위한 투자 지도 QNA- 급등과 급락 사이, 길을 잃은 3040을 위한 투자 지도 QNA- 급등과 급락 사이, 길을 잃은 3040을 위한 투자 지도 물론 저는 미국 정부가 어떤 식의 여러 가지를 발행해서 이 위기를 넘길 거라고 보는데 왜냐면 패권이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마 쉽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대규모의 정책들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미국 시장은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저는 보는 편입니다 코스피는 계속 가겠죠? 라고 물어보신 것 같아요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피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까지는 떨어지면 사는 쪽이었거든요. 그런데 한국 시장의 다른 부분들은 그래도 되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레버리지 투자를 했던 분이나 이런 분들이 어떤 패턴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냐면 제가 오늘 행동 심리 같은 걸 말씀드린 것 중에 개인의 일반적인 행태 중에 손실 회피 성향이란 게 있어요 손실을 회피하는 거예요 손해를 보는 거에 고통이 이익을 본 거에 두 배씩 강하게 느껴지는 인간 심리가 있으면 다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손실을 굉장히 많이 꺼립니다 그러니까 어떤 행동이 일어났냐면 앞에 앉아 계시다면 제가 질문하는 거예요 뭐라고 질문하냐면 이렇게 질문하는 거예요 만약에 돈 쓸 일이 생겨서 주식을 팔아야 되면 이익 난 걸 파시나요? 손해 난 걸 파시나요? 이익 난 걸 팔죠 그죠? 이익 난 걸 팔아죠 이익 난 걸 팔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이 심리는 어떻게 볼 수 있냐면 손실 난 걸 팔면 손실이 확정되는데 이게 너무 뼛속까지 아픈 거예요 안 팔면 어때요? 아직 손실 난 게 아니에요 언젠가는 오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안 파는 거예요 이건 심리적인 거고 투자적으로는 만약에 같은 사람이 샀는데 어떤 건 오르고 어떤 건 떨어지잖아요 손실 난 걸 팔아야 돼요 왜냐면 이익 난 거는 당신이 알지 못한 어떤 이유 때문에 오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알지도 못하는 이유로 오르는데 갑자기 그걸 팔아버리면 안 되죠. 손실은 어때요? 같은 사람이 골랐기 때문에 잘못 고른 거죠. 그러니까 이걸 처분하고 뭔 이유인지 모르지만 올라가는 걸 들고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인간은 그렇게 합리적으로 하지 않아요 그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우리의 심리를 말하는 건데 자 손실 회피 성향은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냐면 손실 난 거는 안 팔지만 너 이번에 삼성전자 사서 100% 먹었어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다 조사해 봤더니 많이 잃어뜨려요 너무 웃긴데 100% 이익 난 거는 한 주 들고 있는 거고요 30% 손실 난 거는 100주 들고 있는 거예요. 이건 안 말합니다. 한 주로 이익 난 거는 딱 말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왜 포모가 생기냐면요. 듣는 사람마다 나 이만큼 수익 났어. 나 이거 수익 났어. 막 이렇게 되고 옆에 사람이 말한 수익률이 그다음부터 이 사람의 수익률 목표가 돼요. 나 삼성전자 사가지고 50% 먹었어. 그러면 그걸 듣고 삼성전자 사는 사람은요. 수익률 기준이 50%예요. 50%가 수익이 나야 수익 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허황되죠 근데 개인은 그런 게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 손실 회피 성향이 반대 똑같이 세트로 어떻게 작용하냐면 본전이 오면 팔아버리게 되는 심리에 똑같은 작용을 해요 아까 제가 이익 난 거 판다고 했잖아요 똑같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다 3년 동안 기다리다 본전 되면 곧바로 팔아버립니다 3년 만에 본전이 되잖아요 뭔가 이유가 생겼는데 이때 냉큼 팔아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진짜 올라갈 때? 없어요 이게 반복됩니다. 이게 손실 회피 성향이라는 거예요. 이런 태도를 가지고는 기본적으로 돈을 벌 수 없죠. 제가 이 얘기 왜 드리냐. 지금 한국 주식 투자자들이 같은 패턴에 빠질 수 있습니다. 뭐냐면 레버리지 샀다 실패했잖아요. 지금 팔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사람이 같은 심리로 뭘 하냐면 본전만 오면 팔 거예요.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고점을 내려 올라갈 때 이 가격에 산 사람들이 본전만 오면 팔면 뭐가 될까요? 던져서 가격을 꺾어 놓겠죠 이제는 저항대가 됩니다 예전에는 사서 계속 올려놨는데 지금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무더기로 물량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어요 누구의 물량? 개인의 물량 그러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요 계속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올라가다 막혀서 떨어지고 올라가다 막혀서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방법은 하나죠 아주 새로운 매수 주체가 강력한 매수 주체가 생겨야 되는데 이런 후보는 외국인이거나 기관이어야 되는 거잖아요 쉽지는 않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한동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고통을 겪을 것 같긴 합니다 삼성전자 어떻게 보세요? 오늘도 제가 은퇴학교 오신 분하고 말씀 나눈 내용입니다 그게 뭐냐면 이거죠 삼성전자는 이전에 반도체 업황으로 보면 이익률의 정점인 올해 7월이 매도 시점 맞습니다 외국인들은 딱 요걸 보고 영업이익률에 최고 고점에서 파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이제는 영업이익률 상승률은 점점 떨어지는 거예요. 이익률은 높아지는데 상승률은 더 이상 왜 1000%였거든요. 올라갈 수가 없으니까. 외국인은 그걸 보고 때린 건데 만약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전 같은 그런 시클리칼, 말하자면 이런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면 이제 아니게 됐다면 얘기는 달라지는데 아니게 됐다는 걸 어디서 할 수 있느냐 LTA라 그래서 장기 계약 있죠 장기 계약을 이번에 많이 땄는데 그 계약이 어떤 거냐면 혹시 반도체 수요가 줄어들어도 반드시 그냥 그쪽에서는 사주기로 한 계약입니다 그러니까 이 LTA 때문에 삼성전자는 이제 전형적인 이전의 시클리칼이 아닌데 아직도 시장은 삼성전자를 하이닉스를 시클리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것을 TSMC가 증명하고 그때부터는 안정성을 가졌는데 그런 것처럼 삼성전자도 그런 증명을 하는 시기가 지금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당분간은 불리한 변수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개인에 대해서는 이전과는 다른 흐름을 잠시는 예상할 수 있겠고요 이걸 빨리 회복할 만한 모멘텀들이 생길 수도 있겠죠 그런 면들이 있는데 저는 그걸 뭘로 꼽고 있느냐 하면 하반기에 있는 앤트로픽 상장입니다 AI 프론티어 모델들 그러니까 LLM 최고 성능을 개발하는 회사들이 아직까지는 뭘로 돈을 버는지가 증명이 안 됐는데 앤트로픽이 상장하면서 얘들이 여러 가지 모델을 통해서 돈을 벌고 있다 얘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는 게 증명이 되면 그러면 삼성전자나 이런 반도체 산업에 대한 다른 이해를 가져가게 될 수 있고요 어쨌든 이런 시간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한국장에 대해서는 약간 시간이 필요하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 한국 주식으로 2천만 원 정도 손실 난 뒤로 국내 주식을 안 하고 미국 지수 투자만 했었는데요. 이번에 국내 주식으로 수익 난 친구들 자랑해 FOMO가 와서 반도체 투자를 뒤늦게 했더니 손해가... 아이고 그러시군요. 이게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게 있습니다. 근데 이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앞으로는 저희가 매달 공부를 하면 Q&A - 금융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방법 Q&A는 금융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방법 Fed가 미국 정부를 위해 금리 인하하게 되면 기술주 인상되고 반도체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 같은데요 국내 반도체까지 같이 오르게 될까요? 그거는 뭐 전혀 같이 일어날 현상이겠죠 그런 면들이 현재로서는 상황으로 볼 때 금리 인하까지 못 가더라도 금리 인상만 안 해도 기본적으로 상당히 방어를 하고 있는 거고요. 만약에 마지막 연말에 가서 인하까지 결정된다고 하면 굉장히 큰 환호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그럴 수는 있는 상황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앤트로픽 상장에 호재군이 하셨습니다. 네, 맞습니다. 저희가 볼 때는 물론 거기에 악재 부분도 있을 수 있죠. 그런데 아마 가치를 인정받으면 굉장히 시장에 아까 말씀드렸던 밴더 파이낸싱이라는 위험은 반드시 있어요 나중에 제 시황에서도 다뤘지만 이번에도 다를지 모르겠는데 그런 우려 요인은 반드시 갖고 있는데 그 부분을 일시적으로 많이 해소해 줄 거라서 호재가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러면 왜 이렇게 돈을 풀 때 주식값이 오르냐 하면 그냥 정확하고 간단한 법칙입니다 돈값이 떨어지기 때문에요 돈을 많이 풀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겠죠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그 돈으로 표기하는 모든 대상의 값이 오릅니다 이상한 얘기로 들리시죠?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면 주식이 떨어지던데요? 이렇게 생각하시죠? 사실은 인플레이션이 바꿔 말하면 물건 값이 오르는 거거든요 그 물건 값 중에 주식 값도 들어가요 돈을 이렇게 많이 풀면 주식 값이 오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정부가 지출을 많이 해서 물가가 엄청나게 움직일 때 주식은 오르는 시기가 되는 겁니다 다음 시간에 이거는 얘기하죠 뭐냐면 자본시장 활용법 중에 시장을 바라보는 데이터가 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