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팅 부트캠프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개론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인더스트리 트렌드부터 한번 짚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자, 우리나라의 마켓 사이즈가 과연 어느 정도가 될까요? 이 빨간색이 오프라인 경제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 파란색이 디지털 경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이 이마트에서 물건을 사거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들, 그런 것들은 다 빨간색 시장 규모에 영향을 끼치고요, 지금 저희 온라인 강좌를 수강하시거나 아니면 쿠팡에서 물건을 사거나 그런 것들은 다 디지털 경제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한 것들이 2016년 기준으로 했을 때 오프라인 경제가 810조 정도 규모고요, 디지털 경제는 60조 정도 규모가 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디지털 경제 규모가 크지 않죠. 그런데 이랬던 게 2017년이 됐을 때 어떻게 되냐, 870조의 경제가 860조로 10조 정도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디지털 경제는 10조 정도가 성장을 했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있는 2017년 이후 현재 상황을 한번 놓고 보죠. 올 말에는 오프라인 경제가 과연 어느 정도가 될까요? 자, 여러분 생각했을 때 860조보다 증가할까요, 하락할까요? 많은 시장 예측 조사 기관이 지금 현재 있는 2017년 이후 경제는 하락할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디지털 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올 연말이 돼서는 또 상승이 될 거예요. 그러다가 이 중요한 지점이 빨간색과 파란색이 교차하는 지점, 이 녀석의 의미는 어떻게 될까요? 이 녀석의 의미는 이제 세상이 바뀌는 지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상이 바뀐다는 게 무슨 말이냐면 드디어 디지털이 세상의 중심이 되고 오프라인이 디지털을 보조하는 시장이 올 거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여러분 봤을 때는 과연 그런 일이 여러분이 생전에 과연 발생할까요? 많은 시장 예측 조사 결과가 그런 일이 결국은 우리 세대에는 있을 거다 라고 예측을 하는 겁니다. 그러한 것들이 뭐냐, 이게 바로 자 4차 산업혁명이란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건 자 오프라인 경제의 베스트 프랙티스라고 하는 것들이 이제 무력하게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력화가 되는 이유는 그게 잘못돼서가 아니라 시장이 계속 사라지기 때문에 이 베스트 프랙티스의 중요성이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에 반해서 디지털 경제 중심으로 한 베스트 프랙티스가 이제 가치를 인정받게 되는 겁니다. 자, 그런 것들이 어디서도 발생을 하냐? 자, 예를 들어서 자동차 같은 경우는 지금 일반 엔진 기반의 자동차가 앞으로는 자율주행 자동차로 바뀔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요. 그런 것처럼 디지털 마케팅 역시 오프라인 마케팅으로 대변되는 ATL, BTL 중심으로 하는 전통 마케팅이 이제는 디지털 중심의 마케팅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 축이 빨간 축에서 파란 축으로 이동하는 것, 그걸 뭐라고 하냐? 그게 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루는 것들은 자, 그러면 이 빨간 축에 해당하는 마케팅이 무엇인지 그걸 살펴볼 거고요, 파란색에 해당하는 마케팅이 무엇이고 이 마케팅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우리가 디지털 마케팅 개론이라는 수업을 통해서 한번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 것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한번 같이 보도록 하죠. 보도록 하면 자, 이게 2018년 3월 9일자 기사인데, 여러분 토이저러스라는 오프라인 장난감 회사 아시죠? 자, 그 토이저러스가 2017년 말에 망했습니다. 망했고요, 법원에 회생 요청을 했는데요, 법원의 판단이 토이저러스를 청산하는 가치가 존속 가치보다 높다고 판단을 했어요. 무슨 말이냐면 이제 토이저러스를 남겨두지 않고 토이저러스를 폐쇄하는 걸로 결정을 했다는 거예요. 참 이게 역사의 한 부분을 나타내고 있고요, 자, 그에 반해서 자 보면 2017년 기사인데요, '업종 불문 문 닫는 미 오프라인 점포 사상 최대'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무슨 말이냐면 2017년 기준으로 했을 때 연말까지 문 닫는 업소가 8천에서 9천 곳 정도에 이른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무슨 말이냐면 빨간색 경제가 계속 침체되고 있고 파란색 경제, 디지털 경제가 계속 강화되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우리나라의 트렌드를 보면 여러분이 생각할 때 패션업계는, 패션업계는 오프라인 경제가 더 중심일까요? 디지털 경제가 더 중심일까요? 당연히 지금 현재는 오프라인 중심으로 비즈니스가 운영되어 있을 거예요. 자, 그런데 패션업계에서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 구매 비중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라고 설명을 드렸고요. 자, 여러분 LG 패션의 LF몰이라고 하는 곳들이 작년에 매출액이 3천억을 달성을 했대요. 3천억을 달성하니까 이제 어떻게 될까요? 계속 오프라인의 중요성보다 온라인 중요성을 계속 강화하게 된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간략하게 인더스트리 트렌드를 한번 설명드렸고요, 왜 디지털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들이 지금 시점에 우리가 다루는지, 그런 것들을 인더스트리 트렌드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