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전략적 활용법 - 리더를 위한 생성형 AI 비즈니스 전략 과정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생성형 AI 기술의 놀라운 결과물들은 생산성 혁명의 시대가 시작된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이 해외 선도 국가 대비 기술 도입 시차를 고려한다면 새로운 혁신의 인물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여러분이 새로운 혁신의 주역이 되기를 바라며 새로운 생산성의 시대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1900년대 후반에 발생한 혁명은 인공지능 혁명으로 완성되고 있습니다. 1983년에 미 국방부에서 인터넷 시대의 원천 기술을 개발한 후 민간에서 월드 와이드 웹 출시로 인터넷 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명으로 인해 거리에 대한 제약이 제거되었고 전 세계 사람들과 자유롭게 실시간으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연결성 혁명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혁명은 반쪽짜리 혁명이었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가정이나 회사에서는 거리의 제약이 없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인터넷 연결 장소를 벗어나면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여전히 신문이나 잡지 등을 보던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반쪽짜리 혁명은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되며 24시간 365일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이동성 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철이나 버스에서 신문이나 잡지를 보던 사람들이 스마트폰 서비스 이용으로 대부분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디바이스에서 중요한 부분은 콘텐츠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런 콘텐츠를 제작해서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이 발달하게 되었지만, 콘텐츠 제작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생성형 AI 기술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의 생산성의 제약을 없애는 생산성 혁명의 시기의 진입을 알리고 있습니다. 생성형 AI의 생산성 혁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만으로 제작하는 콘텐츠 제작 사례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은행 웹사이트에 접속을 했습니다. 하나은행 웹사이트에서 비전과 미션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비전과 미션을 보면 하나은행은 새로운 비전,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내용이 비전 및 가치체계와 함께 잘 제시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오디오를 켠 상태인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웹페이지는 잘 구성되었지만 지금 음악 같은 건 나오지 않고 있어요. 근데 만약에 여러분이 하나은행 전용 주제가를 작곡한다면 기존 방식은 어떻게 해야 되죠? 유명한 작곡자를 섭외한 다음에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나은행 주제가가 작곡이 될 거예요. 그런데 저는 SUNO라고 하는 작곡 전문 인공지능에 접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인공지능에 접속한 다음에 하나은행의 가치체계를 기반으로 하는 Create a Bright and Hopeful Song with the Message Let's Grow Together with Hanabank 이런 식으로 하나은행의 조금 전에 비전과 가치체계를 반영한 프롬프트를 만들어서 제가 Create라는 버튼을 클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작곡 인공지능이 열심히 작사 작곡을 진행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잠시만 대기하도록 하겠습니다. Create 버튼을 눌렀더니 아주 짧은 시간에 Grow Together With Hana라고 하는 작사, 작곡 노래가 완성이 됐습니다. 클릭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가사를 보면 Hana Bank Is Where We Start라고 되어 있죠. 이 노래를 한 번 끝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Hana Bank is where we start Holding hands, one beating heart 리더를 위한 생산성의 시대 리더를 위한 생산성의 시대 전략적 활용법 프롬프트만으로 1분 만에 제작된 노래 수준이 어떠세요? 상당히 괜찮지 않으세요? 이 노래가 많은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조금 전에 우리가 입력했던 프롬프트로 바꿔놓으면 아주 간단한 프롬프트 가지고 이런 노래가 작사, 작곡이 곧바로 1분 이내에 만들어졌습니다. 이 사례처럼 프롬프트만으로 꽤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생산성 혁명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이 사례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장표를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도록 할게요. 1990년대 후반의 기술 혁명 발전 단계에서 우리가 한 가지 눈여겨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989년 월드 와이드 웹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인터넷 시대를 대표하는 한국 기업인 네이버는 1997년 2월 삼성SDS 내 사내 벤처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되며 다양한 모바일 생태계가 만들어졌는데 한국에서는 대표적인 모바일 서비스인 카카오톡은 2010년 3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시대의 기술을 적용한 한국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미국 대비 8년 정도가 소요되었고 모바일 시대에는 3년 정도 도입 시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혁명 시대에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기술을 도입하고 서비스를 제공한 이해진, 김범수 의장의 경우 개인적으로도 어마어마한 부를 이뤄냈습니다. ChatGPT는 2022년 11월 30일에 서비스를 제공했으니까 2023년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가정한다면, 한국에서 의미 있는 적용 서비스 출시 시점은 기존 도입 시차를 고려하면 2026년 정도로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 이 시장에서 의미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새로운 혁신의 시대의 인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혁신 인물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과정을 수강하는 여러분 중에서 새로운 히어로가 나오길 바라며 강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