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과학적 사고와 프로그래밍 입문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그럼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분에게 아주 적합한 언어인 스크래치를 소개하겠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이 프로그램이 스크래치로 짠 프로그램입니다 마치 레고 블록을 조립하듯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데요 스크래치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대상 연령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150개 이상의 나라에서 스크래치는 MIT 미디어랩의 미첼 레스닉 교수가 2007년에 개발한 매우 안정된 언어입니다. 첫 후에 말씀드렸듯이 레고 블록처럼 마우스로 끌어다 연결하기만 하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크래치로는 이야기 만들기, 그리고 게임, 음악 만들기, 비디오 감지 등과 같은 것을 여러분 손으로 직접 만들 수가 있고 그 코딩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만든 프로그램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또 프로그래밍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코딩의 세계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스크래치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스크래치는 스프라이트의 움직임을 코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프라이트는 3개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스프라이트를 선택을 하고 왼쪽 상단에 이 탭을 보게 되면 3개의 탭이 보입니다 첫 번째가 코드라는 탭인데요 이 코드는 스프라이트의 동작을 지시하거나 동작을 표현해 놓은 것을 말합니다 스프라이트의 한 예로 고양이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 명랑한 성격의 캐릭터라고 한다면 어떤 동작을 하도록 지시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가라라던가 멈춰라던가 노래를 불러라 이런 것을 이 블록으로 지시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탭인 모양 탭을 보시면 스프라이트의 여러 가지 모양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모양이 있는데요 두 개의 모양을 빠르게 출력을 하면 마치 걸어가는 고양이를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 스프라이트는 소리라는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고양이 스프라이트의 경우 야옹이 소리를 낼 수도 있고 소리를 녹음해서 추가를 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