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비전공자를 위한 바이브코딩 올인원 클래스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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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낭만공돌이입니다 오랜만에 뵙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 이번에도 따끈따끈하게 비전공자를 위한 바이브코딩 올인원 강의 준비해 봤습니다 우리가 코딩을 왜 해야 할까요 사실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은 이미 코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일 겁니다 근데 다시 한번 유용성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코딩은 컴퓨터를 남이 다 정해놓은 방식이 아니라 내가 정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하는 일 중에 컴퓨터가 못하는 일도 많지만 사실 사람이 못하는 일 중에 컴퓨터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한다던가 24시간 깨서 일을 한다거나 아니면 인터넷을 이용해서 원거리 통신을 한다거나 이런 거는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강력한 잠재력을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바이브코딩 뭔지 다 아시죠? 제가 여기서 바이브코딩이라고 말씀드릴 때는 용어가 좀 여기저기 다르게 쓰이고 있지만 AI를 활용하여 코딩을 하는 그런 걸 얘기합니다. AI를 활용하면 뭐가 다르냐? 우리가 훨씬 더 진입장벽이 낮아져요 그래서 자연어로 코딩을 하고 저는 이제 AI를 통해서 코딩을 한 지 2년이 좀 넘었고 제가 직접 코드를 안 쓴 지도 1년 가까이 됐습니다 1년 동안 거의 코드를 직접 수정하지 않고 AI를 통해서 자연어로 우리말로 얘기를 하고 그리고 이제 AI가 코딩을 하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큰 서비스 대규모 서비스들을 유지를 하고 있고요 사실 제가 이 강의를 옛날에도 한번 찍었습니다. 찍었고 오프라인 강의도 운영을 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제가 뭘 가르쳐 드렸냐면 AI한테 얘기할 때는 번역기를 써서 영어로 하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세월이 많이 흘러 가지고 요즘에는 한국어도 거의 영어의 90%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고민없이 우리가 익숙한 우리말 프로그래밍 랭귀지도 아니고 영어도 아니고 자연어 우리 한국말로 코딩을 할 수 있다 그게 이제 우리 바이브코딩이라고 부르는 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개발자의 경우에는 우리한테 해당사항 많이 없을 거라고 봐요 이건 이제 비전공자를 위한 강의이기 때문에 개발자의 경우에도 과거에 비해서 급격한 생산성 향상이 가능한 시대가 열렸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거의 20배까지도 가능한 분들이 생겼다고 봐요 일반적으로는 2배에서 6배 사이에 많이 분포를 하시는 것 같고 정말 잘 쓰시는 분들은 거의 20배까지도 옛날 같으면 대규모 개발팀이죠 대규모 개발팀 한 명 정도 일을 하루에 똑같이 해낼 수 있는 그런 수준까지 온 게 바이브코딩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걸 자연어로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바이브코딩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사실 바이브코딩을 해야 되는 이유를 다른 데서 찾는 분들이 많아요 내가 몰라도 돼서 아니면 시킬 수 있으니까 내가 일을 덜 해도 되니까 이런 쪽에서 많이 찾으시는데 저는 이 강의는 적어도 그런 컨셉보다는 나의 성장에 있어서 내가 코딩이라는 스킬을 배우는데 있어서 나의 성장에 있어서 바이브코딩이 주는 의미가 되게 깊다 그런 관점에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게 제가 이제 그냥 제 마음대로 만든 곡선입니다 어떤 새로운 스킬을 배울 때 우리가 처음에는 노력이 좀 필요합니다 우리가 피아노를 처음 배우고 영어를 처음 배울 때 생각해 보시면 처음엔 대부분 기본기 노력, 고단한 연습을 좀 해요 그러다가 아주 재밌는 순간이 옵니다 아주 재밌는 순간 내가 이제 곡을 연주할 수 있게 되고 아니면 기본기, 예를 들어서 내가 스키를 타는데 슬로프를 중급 정도 내려올 수 있게 되면 아주 재밌어집니다 그런데 실력을 더 향상시키려면 점점 허니문 기간이 지나고 점점 노력이 필요한 시기가 또 옵니다 이때 사람들이 많이 좌절을 해요 예를 들면 영어에서 내가 학원 다녀서 처음에 기초 영어는 됐는데 뭔가 진짜 원어민이랑 얘기할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2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여기까지만 도달하면 그 다음부터는 다시 재미가 이끕니다 이게 뭐냐면 써먹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써먹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 내가 의지를 다져서 굳이 막 열심히 안해도 계속 실력이 느는 구간입니다 영어로 치면 내가 원하는 드라마를 볼 수 있게 되거나 내가 원하는 기사를 읽을 수 있거나 그런 시점이 오면 내가 따로 영어공부를 안해도 계속 그런 기사를 읽게 되고 바이브코딩의 가장 큰 가치는 여기까지 오는 것 굉장히 쉬워졌다는 거예요. 활용할 수 있는 수준, 내가 우리 가족 모임에서 피아노를 칠 수 있는 수준, 내가 경제 지식을 실제 투자 수익을 내는 수준, 그런 수준까지 도달하는 그런 진입 장벽, 초기 진입 장벽을 매우 낮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바이브코딩을 지금 시점에 해야 되는 이유는 더 낮아졌어요. 제가 2년 전에도 비슷한 강의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훨씬 낮아져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수준까지 가는데 예전보다 훨씬 더 적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시점부터는 내가 반려 스킬이라 부르거든요 한 번 써먹고 와 이건 내가 진짜 이렇게 내 삶에 도움이 됐구나 하는 순간부터는 계속 찾게 돼요 자기가 재밌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부터는 반려 스킬로서 성장할 수 있다 그래서 바이브코딩의 가치를 자꾸 이제 강사님들마다 혹은 AI 쓰시는 분들마다 내가 뭘 안 한다가 아니라 내가 어떤 스킬을 배우는데 이거를 유용한 구간, 재밌는 구간까지 가져다 놓는데 쉽게 해주는 도구, 그게 AI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강의를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소개를 중간에 잠깐 껴 넣었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홀릭스라는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고요 서울대학교에서 전기정보공학, 컴퓨터를 전공했고 졸업 프로젝트는 조촐하지만 AI 관련된 걸 했었습니다. 경영학도 복수 전공했고 그 당시 이미 경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저희 회사가 한때 홍대 입구역 근처에 있었는데 그때 연세대학교 바로 옆에 있다 보니까 컴퓨터공학 야간석사를 했습니다. 거기서도 요즘 AI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오래 전인데 실습 프로젝트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이런 것들 이제 공부 좀 했구요 OS나 이런거 제가 학부 때 너무 게으르게 들었던 과목들 다시 공부하면서 좀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 그리고 최근까지는 서울대학교에서 산업공학과에 제품 서비스 공학 연구실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AI 서비스 아키텍처를 연구를 했습니다 국책 과제 이런거 수행하면서 학회도 발표하고 그런 식으로 이제 좀 했구요 지금은 이제 수료 상태로 나와서 비즈니스에 매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강의 컨설팅 이런거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대학교 유명한 기업 이런데 출강 많이 하고 있고요 일부는 이제 조금 더 심층적인 요청을 받으면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바이브코딩 그 당시 제가 처음 이 강의를 만들었을 때 바이브코딩이란 말이 없었어요 AI로 아마 ChatGPT로 코딩 자립하기가 제 첫 강의 이름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걸 이제 국내 최초로 개설을 했었구요 시간이 많이 흘러 가지고 그동안 업데이트된 내용들을 가지고 아주 좋아졌어요 그때만 해도 저희가 영어로 해야 될지 Cursor 이런 것도 없었어요 다 챗봇에다가 붙여넣기 복사 붙여넣기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그렇게 시작을 했었습니다 근데 세월이 흘러 가지고 그런 과정들이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많이 이제 AI 회사들도 이 코딩 활용성에 대해서 시장의 반응이 있으니까 계속 실력을 늘려줬어요 그래서 최신 모델을 사용하면 굉장히 코딩도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2년 전에 제가 이걸 시작해서 2년 반 가까이 이 부분만 연구해 온 사람이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당연히 산업공학과에서 AI를 공부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기초부터 수학적인 부분들 그런 부분들까지 다 이제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있는데 이걸 바탕으로 제가 이 강의에 조금 녹여 넣으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이제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 AI가 무엇이기 때문에 어떤 구조로 어떤 원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거기서 파생되는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원리를 다 수학적으로 설명 드릴 순 없지만 강의에서 그렇기 때문에 나오는 바이브코딩 할 때 지켜야 되는 혹은 따라야 되는 그런 팁들 이런 것들은 중간중간에 많이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홀릭스는 잠깐 소개 드리면 이 강의도 홀릭스에서 보고 계실텐데 홀릭스는 이제 교육 플랫폼 회사고요 제가 어릴 때 정말 좋아했던 선생님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과목의 특기에 대한 관점을 바꿔서 많은 도움을 주신 선생님이 있는데 저도 이제 그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어요 좋은 스승? 스승? 하면 너무 그렇고 좋은 멘토? 정도 만날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좀 만들고 싶었고 그게 홀릭스입니다 그래서 멘토를 만나서 그게 클럽 형태, 단톡방 형태든 1대1 코칭, 1대1 상담 형태, VOD 강의도 있습니다. 지금 VOD 강의죠. 이런 걸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창업자이자 대표를 맡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강의를 왜 만들었냐? 저는 바이브코딩의 팁은 너무 많은데 자립할 수 있는 저변을 마련해 드리고 싶었다. 그런 부분이 좀 큽니다. 혼자서 바이브코딩을 해나갈 수 있는 완성된 지식, 기본이 되는 지식 적어도 내가 뭘 모르는구나 뭘 모르니까 뭘 찾아봐야겠구나 하는 지도라도 얻어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강의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고 단순히 이제 영어 표현으로는 Silver Plate, 은접시에다가 이렇게 이렇게 따라 따라 하시면 다 잘 됩니다 해서 잘 되는 거 확인하고 신기하다 끝나는 게 아니라 이 강의가 끝나고 각자 원하는 그런 프로젝트들을 해나가실 때 필요한 지식이 무엇인지 전달하고 싶었어요 그런 강의들이 많지 않다고 느꼈고 조금 뭐랄까 과장되거나 그런 강의들도 좀 많다고 느꼈고 그래서 이런 강의도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제가 시작을 했고 그리고 이제 AI에 의존하는 법을 가르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진짜 좋은 AI를 써서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는 그런 스타일이 아닙니다 제 자신이 그런 스타일이 아니고 의존하는 법보다는 내가 성장하는 거에 초점을 맞추는 강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개발 지식을 피하는 게 아니라 AI를 통해서 개발 지식을 쉽게 얻고 재미있게 얻고 그런 쪽에 포인트를 맞추고 싶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제 원하는 것 달성 바이브코딩 바이브코딩 하는데 진짜 자기 프로젝트 완성하시는 분 제 주위에 많이 못 봐요 좀 안타까운 이유죠 이게 시작은 창대하고 막 다 되는 것 같은데 막상 그래서 실제 뭘 완성해서 뭘 하고 있는데 여쭤보면 잘하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 강의만큼은 신기한 체험 수준에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실제 원하는 것을 달성하는 실용적인 부분도 챙겨 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강의를 설계할 때 첫 번째 완성된 완전한 도메인까지 딱 들어가면 이거 서비스구나 하는 것을 출시 경험을 만들고 싶었고요 그 중간에 특징적으로 컴퓨터와 코딩이 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이걸 모르고 AI를 자꾸 시키면 처음에는 되는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내가 문제가 막막하고 답답할 때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질문 답변 방도 운영하지만 질문은 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이런 상황이고 AI가 했는데 안 돼요를 넘어서서 어디서 무슨 일이 있었는데 질문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이제 AI가 아 그 순환 고리에 갇혀서 못 벗어나고 있을 때 외부 도움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죠 그래서 컴퓨터와 코딩이 뭔지 기본적인 것은 아셔야 된다 그래서 그걸 제가 쉽게 쉽게 그리고 저는 이제 하드웨어부터 전공을 했기 때문에 하드웨어부터 AI 서비스 기획까지를 이제 십 몇 년에 걸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조금 예전 강의는 너무 많이 넣었던 것 같아요. 제가 욕심이 많아서 두려움을 없애는 수준에서 원리들을 짚고 넘어갈 겁니다. AI 활용 원리,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크게 AI로 코딩을 하는 거니까 코딩을 알아야 하고 AI를 알아야 하는 거예요. AI를 잘 쓰시는 분하고 못 쓰시는 분은 차이가 엄청 납니다. 그래서 그 부분, AI를 일반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고 바이브코딩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고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녹여서 전달해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제 이력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기획에 대한 얘기나 디자인에 대한 얘기나 비즈니스 관련된 내용 이런 것들을 제 개인적인 경험 위주로 다른 데서 찾아보실 수 있는 것들은 뭐 찾아보시면 되는 거고 개인적인 경험 위주로 공유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 강의를 들으실 때는 지금 이미 수강 신청하신 분도 있고 이걸 그냥 맛보기로 보고 계신 분도 있을 거예요 강의를 들으실 때는 강의 자료보다는 설명을 많이 들으셔야 됩니다 제가 강의를 해보면 강의 자료를 계속 보시려는 분들이 있어요 좀 자세하게 써달라 그래서 그걸 보고 하겠다 근데 우리가 강의 자료를 본다는 것은 내가 듣고 이해를 지금 안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이 얘기를 듣고 지금 이해를 하고 나중에 강의 자료를 보면 그건 뭐 괜찮습니다 근데 내가 지금 여기에 집중을 안 하고 결국 이 얘기 뭐 길게 하네 하고 실제 이제 따라 하는 건 강의 자료를 보고 따라 하겠다 그러면은 다른 강의들은 그래도 괜찮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차피 그냥 단계 단계를 모아 놓은 걸 말로 또 얘기하는 중복되는 강의면은 그렇게 들으셔도 괜찮다 근데 저는 이제 목적이 여러분들이 들으셨을 때 뭔가 이해하는 범위 이해 내가 듣고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그 경험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저한테 출강 요청을 해서 그 기관에 출강하러 갔다가 만나서 다양한 얘기를 하고 왔는데 어쨌든 굉장히 착한 친구여서 라이벌이어도 즐겁게 고등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어쨌든 제가 좀 쓸데없는 얘기를 했는데 중요한 것은 제가 설명하는 것을 그 자리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 VOD니까 반복해서 들으면서 이해가 안 갔으면 앞으로 돌아가고 아니면 채팅방에 질문 올리고 이런 식으로 이제 반복 수강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이론이 좀 들어갑니다 이론 예를 들면 제가 뭐 컴퓨터가 원래 이렇게 코딩이라는 게 뭐 이런 얘기들을 쭉 해요 그런 얘기들이 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이 바이브코딩의 핵심적인 가치가 뭐라 그러죠 핵심적인 가치는 내가 재밌어지는 순간까지 빨리 도달하는 게 바이브코딩의 핵심적인 가치예요 낭만공돌이 강의를 듣다가 너무 이게 어려워진다 싶을 때는 과감하게 스킵하시고 실습 위주의 내용들 위주로 해서 일단 한번 완성을 해보시고 그 다음에 그걸 내 원하는 대로 이렇게 막 튜닝을 하다 보면 이 이론이 필요해집니다. 앞으로 돌아와서 그때 이런 얘기를 해서 이때 그 얘기가 그 얘기였구나 해서 한번 다시 보시는 거 그런 식으로 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립니다. 제가 오프라인 강의를 가보면 수강생분들마다 사실 받아들이시는 속도가 다 달라요 정말 정제된 특정한 집단에 가더라도 그 안에서 항상 십 몇 프로 정도는 너무 빨리 이해하시고 너무 엄청난 걸 순식간에 만들어 내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항상 십 몇 프로 분들은 조금 강의가 빠르다 이렇게 느끼세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 후자 십 몇 프로를 위해서 항상 제가 오프라인 강의에서는 한 분 한 분 봐드리는데 아마 온라인 강의라고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들으시는 분들 중에 이게 정말 딱딱딱 바로 꽂혀서 잘 되시는 분들이 있고 어떤 분들은 이게 너무 어렵게 가르친다 아니면 조금 빠르다 이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럴 경우에는 본인 속도에 맞춰서 본인 속도와 본인이 즐거움에 맞춰서 재밌어야 됩니다 재밌게 이제 수강하시고 앞으로 돌아와서 보시는 그렇게 이제 가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진행하는 실습 내용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블로그 서비스를 구현할 거예요. 블로그 서비스는 글이 있죠? 댓글이 있습니다. 그리고 계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본이 되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페이스북도 어떻게 보면 블로그 서비스죠? 인스타그램도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유튜브도 영상을 올리는 카카오톡도 메시지를 포스트로 보면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옛날에 데이터베이스 래퍼라고 불렀습니다. 특정한 데이터를 사용자들이 생성하고 생성된 게 공유되고 반응을 남기고 이런 것들이 기본이 됩니다. 기본이 되는 가장 단순한 형태가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블로그 서비스를 잘 만드시면 나머지도 하실 수 있어요. 나머지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고 이 강의에서는 커서 에이전트 모드를 쓸 겁니다. 사실 제가 클로드 코드 아니면 커서의 플래닝 모드 이런 것까지 다 검토를 했었는데 좋습니다. 좋고 그걸 써서도 하실 수 있는데 제가 이 강의의 취지를 말씀드렸죠. 우리가 성장하는 게 취지입니다. 근데 너무 처음부터 오토노머스하다고 그러죠. 자율적인 도구들을 많이 쓰면 내가 배우는 게 없어요. 내가 배우는 게 없고 걔네가 완벽하게 해주면 그냥 안 배워도 되는데 보통은 걔네가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제가 아무리 숙달된 사용자들도 항상 어려움에 봉착해요 그럼 이제 거기서 막히고 바이브코딩 싫어하고 끝나버리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잘 배우려면 과정이 투명하게 보이고 하는 과정에서 내가 많이 배울 수 있는 도구가 좋습니다 그래서 이견이 있겠지만 커서나 클로드 코드를 써야 한다 어떤 걸 써야 한다 뭐가 좋다 사실 지금 다 제대로 써보신 분도 없어요 없어서 저는 강사니까 열심히 써보고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리지만 이 강의를 찍는 동안에도 아마 더 좋은 도구는 바뀔 겁니다. 근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성장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도구가 뭔지를 제가 중심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강의는 클로드 소넷을 이용할 거예요. 먼 미래에 이 강의를 보고 계시다면 어쩌면 제미나이가 역전했다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실 수도 있고 그런 소식이 들리셨을 수도 있고 그래서 모델 자체는 제가 클로드 소넷 4.5라는 것을 이용할 건데 먼 미래에 보고 계시다면 다른 모델 쓰셔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원리는 똑같기 때문에 그리고 클로드 코드 같은 경우에도 이 강의를 다 듣고 나시면 아 그리고 기본기가 딱 내가 생겼다 그러면은 그때 내가 아 이 도구가 이렇게 쓰면 되겠구나 하는 개발 스택은 저희가 파이어베이스라는 것을 씁니다. 사실 AI 시대 코딩이 가능해진 게 AI 때문만은 아니에요. 2010년대부터 우리가 많은 기술들이 발달했습니다. 클라우드 관련된 기술. 예를 들어서 도커라던가 파이프라인, 배포 파이프라인 이런 자동화 이런 것들이 많이 발달을 했어요 그래서 예전보다 개발자들이 할 일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100% 활용할 필요가 있어요 AI로 개발할 때는 굳이 이제 AI가 잘못 개발하는 리스크를 짊지 않고 이미 다 완성된 거 있으면 쓰면 되는 거죠 그래서 파이어베이스라는 친구가 거기에 굉장히 최적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처럼 이렇게 조립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파이어베이스 앱 호스팅, 데이터 커넥트 그리고 Authentication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실습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Git을 사용할 거예요 일부 강사님들은 Git까지 배울 필요 없다 바이브코딩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결국에는 재밌어지려면 실생활에 써야 됩니다 실생활에 쓰려면 코드 관리 도구인데 Git이라는 것은 Git 없이는 실생활에 쓰기 좀 어려워요 그래서 이 부분까지는 제가 과감하게 넣어서 같이 다루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파이어베이스 자동 파이프라인까지 GitHub을 이용해서 하는 것까지 작업을 우리가 할 예정입니다 제 강의에 셋업 내용이 많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셋업이 왜 중요하냐 AI 시대에 제일 중요한 건 셋업이에요 AI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확률적으로 움직입니다 확률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 AI가 움직이는 범위를 내가 제한해 줄 필요가 있어요 확실한 거는 내가 확실하다고 딱 둘러싸 버리고 내가 모르고 불확실한 것만 구현을 해야겠죠 내가 이미 확실하게 만들어 놓은 것들을 맨날 흔들면 영원히 프로젝트가 완성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셋업이 중요합니다. AI 시대에는 셋업이 중요합니다. 정말 저는 이 말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해요. 언어를 쓸 때도 좀 엄격한 언어를 써야 되고 환경을 세팅할 때도 좀 엄격한 환경을 세팅해야 되고 그래야 AI가 실수를 안 해 이상한 짓도 안 하고 그리고 가끔씩 막 올리시는 분들 있죠 포스팅 AI가 날려먹었다 이런 일도 발생을 안 합니다 그래서 셋업 많이 다룰 겁니다 그래서 이걸 한번 배우면 제가 이 셋업이 파이어베이스의 특수한 셋업이 아니에요 파이어베이스 우리가 배포를 하지만 여러분들이 먼 미래에 내가 로컬 서버를 돌리고 싶다 아니면 그냥 정말 서버를 안 돌리고 싶다 하더라도 표준적인 방법 오리엔테이션이 강의를 찍기 전에 찍어졌기 때문에 이 강의가 얼마나 많은 내용을 포함할지 잘 모르겠어요 오프라인의 뼈대는 제가 정해놓고 그걸 온라인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조금 욕심이 많이 날 수도 있고 조금 욕심이 덜 날 수도 있고 조금 요약이 될 수도 있고 이렇게 이제 구성은 계속 바뀔 거예요 그리고 그 동안에도 이 오리엔테이션 영상은 고정이 될 겁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제가 봤을 때 그 뒤에 내용들보다 시작을 하는 것 자체 그게 중요하다고 봐요 저는 이제 그 약간 ADHD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항상 시작을 어려워 합니다 그래서 시작만 하면 쭉 될 일을 자꾸 이제 시작을 미루다가 못하고 후회하는 그런 인생에서 그런 시점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지금 돌아보면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1강 강의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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