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데이터 시각화 실무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선버스트 차트와 트리맵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시는 실습 자료에 02 차트 시각화 폴더에서 01번 엑셀 시각화 차트 개체 파일을 이용해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시트 탭을 열어보시면 세 번째에 선버스트 차트와 트리맵이라고 하는 게 추가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엑셀의 삽입의 차트를 보시면 모든 차트 목록을 한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 삽입의 모든 차트를 보시면은 굉장히 많은 차트의 종류들이 보이게 되는데요. 다양한 차트의 종류의 상당 부분은 엑셀 2016 이후에 새로 추가된 시각화 개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원래 기본적인 차트라고 하는 것은 막대형이라던가 꺾은선, 원형, 영역, 분산, 이 정도 부분까지 뭐 여기에 히스토그램이라던가 혼합 차트 정도가 원래 기본적인 차트였습니다. 엑셀에서 차트의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엑셀 2016이 들어오면서 2016부터는 주식형, 표면형, 방사형, 트리맵, 선버스트 같은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여러 전문적인 데이터 시각화 도구들에서 사용하던 차트들이 일부 엑셀에 들어오면서 엑셀의 시각화 기능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도 지금 우리가 이번 시트에서 보려고 하는 선버스트 차트라던가 트리맵이라고 하는 것은 이 둘은 공통적으로 계층화된 데이터를 표현하는 데 굉장히 적합한 차트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시면 우리가 시각화하려고 하는 데이터를 먼저 잠깐 보겠습니다. 시각화하려는 데이터를 보시면 제품이 있고요, 이 제품의 매출 비중이라고 하는 것을 표로 정리를 해놨습니다. 근데 이 제품은 대분류가 일단 있어요. 대분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공기정화기라고 하는 게 있고 공기정화기라고 하는 대분류 아래는 가습기, 공기청정기, 에어컨, 제습기라고 하는 소분류가 들어 있습니다. 비슷하게 소형생활가전이라고 하는 대분류 밑에 이러한 다양한 소분류가 들어 있는 거죠. 이렇게 계층을 띠고 있는 데이터들이 종종 있습니다. 경기도라고 하는 이 지역 아래에 성남시, 수원시, 인천시, 파주시 등등 경기도라는 지역 아래에 해당하는 수많은 지역들이 있는 이런 구조도 있고요. 연도가 있고 그 아래 분기가 있고 1분기, 2분기, 3분기, 분기 아래 1월, 2월, 3월, 월이 있고 다시 그 아래 일이 있고 등등 이렇게 다양한 체계를 띠고 있는 데이터들이 있어요. 이뿐만이 아니라 이런 공통적인 어떤 계층 데이터뿐만 아니라 우리 회사의 직급 체계가 예를 들어서 우리 회사의 직급 체계가 어떤 파트가 있고 파트 밑에는 셀이 있고 그 밑에는 팀이 있고 그 팀 밑에는 다시 뭐가 있고 이렇게 계층화되는 그런 구조를 띨 수도 있는 거죠. 우리가 이런 계층적 구조를 띠고 있는 데이터를 적절하게 차트로 표현해 주는 게 필요한데, 그때 대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차트, 그게 바로 선버스트 차트와 트리맵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차트들은 공통적으로 특징이 뭐냐, 데이터의 어떤 값 정도를 상대적인 넓이로 표현해 준다, 그리고 범주를 색깔로 표현해 준다 라고 하는 특징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차트는 그냥 데이터가 있다면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고민하실 필요 없이 그냥 만들면 알아서 만들어져요. 영역을 전체 잡아 볼까요? Ctrl+A. 전체 표 영역, 데이터가 있는 표 영역을 제가 잡았습니다. 그리고 삽입의 모든 차트의 종류에서 모든 차트, 그리고 먼저 선버스트를 하나 만들어 볼까요? 선버스트. 선버스트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두 개의 파이 차트, 도넛 차트가 겹쳐진 것 같은 모양이죠. 일단 확인해서 추가를 딱 해보겠습니다. 이 차트의 이름이 선버스트입니다. 차트 제목을 이렇게 더블클릭해서 선버스트라고 지정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목을 딱 입력하려고 하는 순간 벌써 서식이 나타나기 시작하죠. 각각의 영역에 대해서 서식을 지정하는 게 바로바로 나타납니다. 선버스트 차트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음, 이것만 보겠습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 왼쪽이 안 보이네요. 그러면은 어, 의류관리기 있습니다. 의류관리기라고 하는 대분류가 있구요, 이 대분류 아래는 건조기, 세탁기, 스타일러와 에어드레서라고 하는 분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분류에 해당하는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가 라고 하는 값이 있는 거죠. 선버스트 차트는 두 개의 파이 차트를 묶어 준 것처럼 표현합니다. 만약에 대분류가 없다 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대분류가 없다 라고 가정하면 안쪽에 있는 이 동그라미는 보이지 않는 거죠. 없다라고 가정하면, 이 대분류가 없다 라고 가정하면 전체 매출에서 세탁기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요만큼, 즉 2.498%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고, 건조기는 그것보다 조금 더 넓게 6.776%, 스타일러, 에어드레서는 조금 더 넓게 8.774%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다고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버스트 차트는 이들의 계층화된 상위 분류인 의류관리기는 그렇다면 이 세 가지를 더한 너비, 더한 너비만큼 매출을 차지한다 라고 하는 이 비중을, 매출의 비중, 데이터의 값을 상대적인 너비로 보여주는 거죠. 계층 자체는 어떻게 표현해 줍니까? 계층을 보여주는 것은 색깔로 표현해 주고 있죠. 의류관리기라고 하는 대분류 밑에 속한 소분류들은 모두 같은 색상을 띤다 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께서 눈으로 보고 아실 수가 있습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 아래 각각의 소분류들은 같은 색깔을 띠고, 각각의 차지하는 데이터의 값, 매출 비중이라고 하는 것을 넓이로 표현해 주고 있는 이러한 파이 차트를 두 개 겹쳐 놓은 것 같은 구조, 이게 바로 선버스트 차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층을 굉장히 잘 표현해 주죠. 그렇다면 이걸 가지고 이번에 트리맵을 또 만들어 보겠습니다. 트리맵은 같은 원리를 가지고 약간 다른 모양으로 표현하는 것뿐입니다. Ctrl+A에서 전체 데이터를 잡으시고 삽입에 모든 차트에서 트리맵을 선택해 보겠습니다. 트리맵을 딱 선택하고 확인을 하시면 이렇게 트리맵이 만들어지죠. 아래에 배치해서 좀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리맵을 바로 아래에 이렇게 배치해 볼게요. 차트 제목은 트리맵이라고 하죠. 보기에는 좀 다를 수 있지만 결국 공통된 요소를 가지고 있죠. 잘 보시면 같은 범주에 속한다라고 하는 것을 색상으로 보여줍니다. 즉 컴퓨터 및 주변기기에 속하는 각각의 소분류들은 모두 녹색을 띱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에 속하는, 같은 대분류에 속하는 것들은 같은 색상을 띠게 됩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50%를 조금 넘죠. 선버스트 차트를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50%를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전체에서 차지하는 면적은 50%를 조금 넘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모니터의 매출은 이 정도 너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니터의 이 박스의 너비는 어느 정도 되겠습니까? 당연히 값이 26.095%인 거죠. 26.095%만큼이 이만한 박스다 라고 우리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노트북 컴퓨터는 이것보다 좀 작죠. 20.259%, 이렇게 표현이 되는 거죠. 결국은 선버스트 차트와 트리맵 차트라고 하는 것은 동일한 것을 보여줍니다. 동일한 것을 같은 방식으로 사실은 보여주는 거죠. 같은 대분류에 속하는 것들, 이 계층 구조에서 같은 어떤 큰 대분류에 속하는 것들은 같은 색상으로 표현이 된다. 그리고 그것들을 한 분류에 속하는 것들은 같은 색상끼리 모아서 한 군데서 보여준다. 그런데 너비로 값을 표현해 주는데, 트리맵은 그것을 사각형으로 보여주는 거고, 선버스트 차트는 그것을 동그란 파이 형태로 보여주는 차트다 라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시는 데이터에서 계층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어느 게 더 좋으십니까? 선버스트 차트와 트리맵 중에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어떠한 형태의 차트를 만드셔서 데이터를 넣기만 하면 이렇게 굉장히 편리하게 엑셀로 멋진 차트 시각화를 하실 수 있습니다. 가지고 계시는 데이터의 성격에 맞게, 여러분이 보여주고자 하는 목적에 맞게 데이터를 차트화시켜 주면 되는 거죠. 물론 이것도 또한 각각에 대해서 내가 색상을 바꾸겠다 라고 하면 데이터 계열을 선택하시면 데이터 계열의 색상을 표현해 주는 다양한 것들을 여러분께서 옵션을 주시고 변경하시는 것들 모두 다 가능하다 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차트를 기본적으로 다루는, 꾸미는 방법과 동일하게 여러분께서 다루실 수 있고, 이건 역시도 스타일을 다양하게 지정해 주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타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어떤 모습으로 이 데이터를 보여줄 것인가, 각각의 차트에 맞는 어떠한 추천할 만한 모양들이 있구요. 이것도 또한 색상의 조합이 나는 예쁘지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색상의 조합, 전체 파란 톤, 전혀 다른 색상의 조합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단일한 계통에서 명암을 이용해서 변경하시는 이런 모양의 변경도 가능하다. 또 개별적인 것들, 막대 차트 개별적인 부분에서의 색상을 바꾸듯이 변경하시는 것들, 일련의 작업들도 모두 가능하다 라고 하는 것도 동시에 같이 말씀드립니다. 선버스트와 트리맵, 계층화된 데이터를 표현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차트라고 이번 영상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