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Computing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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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아마존 웹서비스, 지금부터 AWS라고 부를 텐데요. AWS 가입과 실습에 들어가기에 앞서 AWS, Azure,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과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은 무엇인지 잠깐 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Cloud Computing 환경과 기존의 온프레미스 환경을 간략히 비교하자면 간단하게 회사의 전산실이나 회사 밖의 데이터 센터 등에 구매부터 구축, 운영을 직접 하고 실물로 존재하는 환경을 온프레미스라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서버 구매 시 필요한 품의, 견적, 결제, 납품의 긴 과정을 거쳐 서버가 입고 되면 솔루션 구축, 네트워크, 스토리지, 백업, 보안이나 전기 등의 모든 환경에 대해 직접 관여하거나 데이터 센터의 코로케이션 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서버나 서비스 운영에 대한 모든 관리를 직접 진행하는 것을 온프레미스 환경이라고 합니다. 반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온프레미스와 달리 품의, 견적, 납품, OS 설치, 네트워크 구성 이러한 부분이 필요 없이 가입과 동시에 필요한 리소스를 선택하고 바로 사용 가능한 구조가 되겠습니다. 사용한 만큼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가장 큰 장점인데요. 예로 급하게 서비스를 오픈해야 하거나 향후 얼마나 커질지 혹은 작아질지 모르는 서비스라 저장 공간이 얼마나 사용하게 될지 산정하기 어려운 서비스 등의 개발과 운영이 문제라면 즉시에 사용할 수 있는 Cloud Computing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생성한 자원에 대해서 필요하지 않을 시 삭제하면 과금을 피할 수 있고 반대로 생성한 자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초기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온프레미스보다 결과적으로 비싼 비용을 매월 지불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서버, 네트워크, 보안 등의 관리 인력이 없거나 기반 지식이 부족하면 임대 방식의 Cloud Computing을 활용하면 리소스에 대한 시기 적절한 대응과 관리 요소가 줄어들게 되는 이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흔히 검색하면 나오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비교한 이미지입니다. 온프레미스 쪽을 보시게 되면 전장에서 이야기 드린 바와 같이 하단부터 트레이닝, 메인터넌스, 미들 기반 기술, 하드웨어 등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시게 되면 온프레미스 하드웨어 라인 아래로 준비나 기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자신들의 인프라 위에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을 구성하여 그러한 자원을 사용자 요구에 따라 임대해주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되겠습니다. On-premise와 달리 나의 자원은 있지만 실물로는 존재하지 않은 가상의 컴퓨팅 환경이 되겠습니다. 추가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이라면 지리적으로 여러 나라에 즉시 구성이 가능하다는 게 하나의 장점이고 온프레미스와 비교했을 때 물리적인 서버의 감가상각이나 보안사고, 서버 관리 인력에 대한 인건비 등을 포괄적으로 산정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형태가 온프레미스인지 클라우드 컴퓨팅 둘 중 어느 부분에 더 부합되는지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장을 마치도록 하고 다음 장에서는 AWS 서비스 가입과 보안 설정 중의 하나인 2차 인증에 대해서 설정하는 부분 설명과 실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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