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전처리 실무 - 파워쿼리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파워쿼리 편집기의 굉장히 재미있는 기능인 예제의 열을 활용하는 방법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상의 실습을 함께 따라 하시기 위해서 가지고 계시는 실습자료의 03번 파워쿼리 편집기 폴더에서 02번 교육 이수 내역 엑셀 파일을 파워쿼리 편집기에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교육 이수 내역이라고 하는 데이터가 우리 눈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우리가 이 교육 이수 내역을 가지고 아주 간단한 편집 작업을 하나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면은 우리 눈앞에 사번이라고 하는 열이 있는데요 이 사번은 총 6자리의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6자리 중에서 앞에 두 개의 숫자를 한번 추출해서 새로운 열로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들어오는 열은 95, 94, 95 이런 숫자가 쭉 들어오게 되겠죠 이 작업을 한번 같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사번 열을 선택하신 다음에 사번을 선택하시고 위쪽에 열 추가 탭에서 열 추가 탭에서 추출을 클릭하시면 추출을 클릭하시고 우리는 처음 문자 앞에서부터 2개만 일단 추출해 보겠습니다 처음 문자 2개를 추출해 보겠습니다 처음 문자를 선택하시고 개수는 2개 2개 입력하시고 확인을 클릭해 보겠습니다 자 우리는 새로운 첫 문자 2개를 추출했습니다. 사원번호 6자리로 되어있던 사원번호에서 앞에 2개를 이렇게 추출해 왔습니다. 이 결과를 우리가 열의 이름을 추출결과라고 한번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글 부분을 더블클릭하시고 추출결과라고 써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우리는 사원번호라고 하는 데이터 열을 가지고 재료였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편집하고자 하는 재료였죠 사원번호라고 하는 열을 가지고 추출이라고 하는 작업을 지시했습니다 게다가 굉장히 구체적으로 지시했죠 추출인데 그것을 열 추가해서 선택해야 되고 처음 문자를 하며 그 중에 앞에서 두 번째 글자를 해라 라고 아주 구체적인 편집 작업을 파워쿼리에게 지시했습니다 우리가 재료를 제공했고 어떤 작업이 어떤 순서로 구체적으로 필요한지도 파워쿼리한테 우리가 알려줬습니다 우리가 왜 이런 작업을 했냐면 우리는 이러한 결과 95, 94, 95 이렇게 쭉 나오는 이러한 결과를 얻고 싶었기 때문이죠 우리는 편집의 결과를 어느 정도 미리 예상하고 있었고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재료를 제공하고 매우 구체적인 작업을 지시했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꼭 추출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열을 나눈다거나 합친다거나 값을 바꾼다거나 하는 이런 모든 편집 작업들이 다 같은 원리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뭔가 결과를 원하고 있고 재료를 제공하고 작업을 지시해서 이것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파워쿼리 편집을 다룰 때 일반적인 방법인데 이것과 전혀 다른 패러다임을 가지고 작업을 지시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재료를 우리가 제공하는데 우리가 재료를 제공하면서 재료는 제공하되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존재하지만 지금 보시는 것처럼 94, 96 같은 이런 결과를 우리가 원하고 예측을 어느 정도 하고 있으나 이걸 위해서 어떤 작업이 필요한가 추출을 해야 되고 열 추가를 해야 되고 처음 문자에서 두 개를 이것을 꺼내야 돼 라고 하는 이런 구체적으로 어떤 작업이 필요한가 라고 하는 것까지 우리가 알아야 하나 라고 물어보면 꼭 그렇진 않습니다 우리가 재료를 제공하고 원하는 결과를 제시하되 중간에 이 재료로 이러한 결과를 내기 위해서 필요한 작업이 무엇인가 어떤 작업이 필요한가 라고 하는 것은 전적으로 파워쿼리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추출을 해라, 처음 문자에서 두 개를 뽑아라 이런 어떤 구체적인 작업 지시를 전혀 하지 않고 어떻게 작업을 할지를 전혀 지시하지 않고 그냥 나는 무슨 작업을 어떻게 하든 나는 이런 결과를 원해 라고 하는 것을 파워쿼리한테 제시함으로써 파워쿼리가 이 재료로 이런 결과를 내려면 어떤 작업이 필요하지? 라고 추정해서 데이터를 편집하게 하는 기능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예제의 열이라고 합니다. 즉 지금 보시는 것처럼 예제라는 것은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거죠. 나는 이런 결과를 원한다 라는 것을 예로 들어줌으로써 파워쿼리가 필요한 작업을 추정하게 한다 라고 하는 기능이 바로 예제의 열입니다 일반적인 편집 작업하고는 굉장히 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라고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방금 우리가 했던 이러한 작업 사원 번호로부터 6자리인 사원 번호로부터 앞에 두 자리 추출하는 것을 예제의 열을 이용해서 같은 작업을 한번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아주 구체적으로 추출 이런걸 하지 않고 예제의 열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을 같이 해보겠습니다 자 여러분께서는 열 추가 탭에서 맨 앞에 있는 예제의 열을 클릭하셔서 예제의 열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열 추가 탭의 예제의 열을 클릭해 보겠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조금 바뀌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인터페이스가 약간 달라지게 되는데요 예제의 열의 화면을 가만히 보시면 왼쪽에 이만큼 왼쪽에는 우리가 원래 데이터 창에서 보던 원래의 데이터가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재료입니다 우리가 편집하고자 하는 재료인 데이터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재료를 가지고 어떠한 결과를 원하는가 라고 하는 것을 입력하는 칸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예제를 입력하는 칸입니다 그리고 위쪽에는 위쪽을 보시면 위쪽에는 이러한 재료로 이러한 결과를 만드는데 어떠한 작업이 필요한지 파워쿼리가 추정하고 있는 내용이 보여지게 되는 칸입니다. 이 칸에는 파워쿼리가 생각하는 필요한 작업이 보여지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구체적인 작업을 지시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재료로 결과를 보여줌으로써 파워쿼리가 아 그런 결과를 얻으려면 이런 작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라고 추정한 결과를 보여주는 칸이 위쪽에 있습니다 화면에 전체적인 구성이 세 개로 나눠져 있구나 라고 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자 그러면 실제로 사용법을 볼까요? 사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우리는 사원번호에서 앞에 두 개를 원합니다. 그러니까 1번 행의 950089라고 하는 재료에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라는 것은 바로 95입니다. 2번 행의 940278에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는 94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입력해 줍니다. 입력해 보겠습니다. 예제를 입력하시는 곳을 더블클릭하시면 커서가 나타납니다. 커서가 나타나는 곳에 우리가 원하는 결과 95를 입력합니다. 95를 입력하시고 엔터를 치겠습니다. 엔터를 치면 바로 95라는 것은 이 재료를 볼 때 여기 두 개를 추출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파워쿼리가 추정하고 있는 작업이라는 것은 여기 파워쿼리가 추정하는 작업 내용이 나옵니다 파워쿼리가 추정하기에는 변환 탭에 있는 추출을 실행한 결과로 보인다 라고 파워쿼리가 자신의 답안을 제시했습니다 굉장히 똑똑하죠 우리는 변환 탭의 추출을 찾아서 처음 문자에서 2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작업을 지시했는데 파워쿼리는 결과를 보고 바로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예상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작업을 적용할 때 다른 열들의 예상되는 결과는 이것이다 라고 옅은 회색으로 파워쿼리가 결과를 미리 보기로 보여주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와 일치하고 있죠 그리고 작업 내용을 볼 때 우리가 정확하게 이것이 무엇인지 아주 구체적으로는 모르더라도 파워쿼리가 대략적으로 사번에서 추출하는 그런 것을 생각한다는 거구나 라고 예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파워쿼리가 제대로 작업을 추정하고 있으니 그러면 이 작업대로 실행한 결과를 가져가도록 하자 라고 확인을 클릭하시면 이 추출된 열이 결과로써 원래 데이터의 오른쪽 끝에 붙게 됩니다 실제로 붙여 보겠습니다 확인을 클릭하겠습니다 확인을 클릭하시면 지금 보시는 것과 같이 보시는 것과 같이 아까 우리가 변환 탭을 추출해서 했던 열이 있고요 결과열이 있고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같은 작업을 했기 때문에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또 다른 열이 생긴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여기서 우리가 사번 추출 이런 식으로 우리가 이런 식으로 어떤 같은 작업을 예제의 열이 되게 쉽게 가져올 수 있구나 라고 하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제의 열은 이렇게 추출 작업만 할 수 있는 것인가? 전혀 그렇지 않고요. 파워쿼리로 하는 일반적인 어떤 작업들 우리가 어떤 재료가 있을 때 이 재료를 가지고 거의 블랙박스와 같은 뭔지 잘 모르겠는 어떤 작업을 거치면 결과물이라는 게 나오게 됩니다 이 필요한 작업이라는 것은 추출도 있고 나누기 일 수도 있고 뭐 병합하는 것 수도 있죠 굉장히 많은 값 바꾸기 일 수도 있고 이런 어떤 작업들이 모두 예제의 열에서 결과에 제시되는 작업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재료를 보여주고 결과를 보여줄 뿐인 거죠 그렇다면 예제의 열을 이용해서 추출 외에 다른 작업도 아주 간단한 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에 확 띄는 예를 들어 부서와 직위를 열을 병합해 보겠습니다 실제로 열을 병합하는 방법은 두 개의 우리가 이것을 파워쿼리에서 작업을 직접 지시한다면 부서 열과 직위 열을 2개를 선택을 해서 열 추가 탭에서 열 병합을 함으로써 열을 추가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예제의 열을 이용해서 같은 결과를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열 추가 탭의 예제의 열을 다시 실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제의 열의 열 추가 탭을 다시 실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부서 열과 직위 열을 합칠 겁니다 그냥 합치지 않고 중간에 뭐 슬래시 이런거 하나 넣어볼까요 그래서 어떤 작업을 해야 되는가 이것은 우리가 많이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결과물만 제시해 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행에서 우리가 얻어야 될 결과물은 무엇이냐면 부서명이 앞에 들어가는 거죠 영업관리팀/차장 엔터 예제는 짙은 검정색으로 그리고 이 작업이 적용되었을 때 다른 행들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결과는 옅은 회색으로 이렇게 제시해 주게 됩니다 파워쿼리가 추정한 그 작업 내용을 볼까요 변환을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구체적으로 함수로 입력한다거나 이럴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내용은 읽어보면 어느 정도 추정이 가능하죠 무슨 내용인지 텍스트를 컴바인 합니다 뭔가 텍스트를 합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치냐면 부서열과 직위열을 합치는데 가운데 슬래시를 넣는다 라고 하는 이런 어떤 작업이 필요하다 이 재료를 가지고 이러한 결과가 나오려면 이런 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라고 하고 파워쿼리가 추정한 파워쿼리가 추정한 결과를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회색으로 나오는 결과를 추정하는 것도 가능은 한데 지금은 눈에 확 보이는 여러분께서 결과를 쉽게 예상하시고 따라오실 수 있도록 가급적 텍스트를 가지고 보여줬는데 우리가 굉장히 많은 작업들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매출액이 있는데 이 매출액이 100만원보다 높으면 high라고 결과를 제시하고 100만원보다 낮다고 하면 low라고 하는 이런 결과를 제시해라 라는 어떤 만약에 a라는 조건이면 이런 값을 b라고 하는 조건이라면 저런 값을 내라 라고 하는 이런 것들은 사실은 이 재료가 되는 어떤 데이터도 숫자고 만약에 결과물도 숫자다 라고 해버리면 우리가 이런 회색으로 표시되는 예상값을 가지고는 제대로 작업이 추정되고 있는 건지를 좀 확신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럴 경우에 여러분께서 위쪽에 있는 이 함수를 보시면 파워쿼리가 추정한 이 수식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파워쿼리가 추정한 수식을 보시면 정확한 내용까지는 다 뭐 이렇게 우리가 막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는 않더라도 대략적으로 파워쿼리가 현재 이 내용을 잘 추정하고 있는 건지 이 작업을 잘 추정하고 있는 것인지 이 내용이 맞다! 내가 이러한 결과를 원하고 이것이 부서와 직위라고 하는 열을 슬래시를 가운데 넣어서 합친 결과물이 맞다고 생각하시면 확인을 눌러서 이러한 편집의 결과, 예제의 열을 통해서 편집의 결과를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제의 열이라는 것은 파워쿼리 편집기가 원래 가지고 있는 추출이라던가 합치기라던가 나누기라던가 이런 것들의 기능을 대체하는 것인가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단순한 건 아닙니다 그것보다 훨씬 복잡한 것들도 많이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실무에서 많이 하는 것을 하나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보시면 교육일수라고 하는 열이 있습니다 이 교육일수라고 하는 열을 보시면 굉장히 많은 수가 들어가 있는데요 1, 2, 1 쭉쭉쭉 있고 30이라는 수도 있고 합니다 자릿수가 기본적으로 똑같진 않죠 1의 자리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30이라고 하는 자리에 이렇게 되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에 이것을 예를 들어서 5라고 되어 있는 데이터는 005라고 표기하고 30이라고 되어 있는 데이터는 0, 3, 0으로 표기하는 것처럼 이 교육일수 열에 들어가 있는 데이터들을 모두 세 자리로 맞추고 데이터를 모두 세 자리로 맞추고 앞쪽에 비어있는 부분은 모두 0을 넣어라 라는 이런 작업을 만약에 해보겠습니다 이것을 만약에 엑셀의 워크시트에서 함수로 하시려면 얘기가 굉장히 복잡해집니다 자릿수를 세고 만약에 뭐 몇 자리고 앞이 얼마가 빈다면 굉장히 우리가 어떻게 함수를 입력해야 될지도 모를 정도로 작업이 복잡해지게 되는데요 사실 이런 작업은 파워쿼리에서도 그렇게 간단한 작업은 아닙니다 직접 버튼을 제시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구체적인 작업 지시를 하려면 굉장히 복잡한 조건에 맞는 함수를 적어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예제의 열을 이용하시면 굉장히 쉽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 추가 탭의 어떤 작업이 필요하고 어떻게 함수를 입력해야 되지 라는 고민을 많이 하실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제시하는 것에 집중하고 파워쿼리가 추정한 작업이 맞는지만 확인해 주면 됩니다 우리는 맨 위에 있는 첫 번째 행에서 교육일수가 1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원하는 결과는 뭡니까? 더블클릭하셔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는 001이야 교육일수는 현재 값이 1이지만 나는 이것을 세 자리로 맞추고 앞쪽에 부족한 부분, 비어있는 부분은 당연히 0을 넣겠어 001이라고 치시고 엔터를 쳐보겠습니다 아직 파워쿼리가 전혀 예측을 못하고 있습니다 부서와 직위를 합치는 것 등은 굉장히 명쾌한 편집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값을 하나만 입력해도 금방 알아채지만 갑자기 001처럼 복잡한 편집을 필요로 하는 것이 나오면 파워쿼리도 도대체 어떠한 재료를 가지고 어떤 작업을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를 바로 추정을 못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파워쿼리의 추정능력을 높여주기 위해서 우리는 몇 가지 예제를 더 제시해주면 됩니다. 두 번째 줄에도 제시를 해 줘 볼까요 두 번째 줄에서 우리가 지금 원하는 결과는 002인 거죠 002를 한번 입력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줄의 결과를 아직 파워쿼리가 전혀 추정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002라고 입력해 보겠습니다 파워쿼리가 드디어 눈치를 챘습니다 아 이 사람이 원하는 것은 지금 교육일수에 0을 넣는 건가 보다 라고 파워쿼리가 추정을 했습니다 파워쿼리가 잘 추정했는지 한번 볼까요? 변환된 값을 보니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파워쿼리가 추정한 내용은 텍스트를 합친다 그런데 앞에다가 0, 0을 넣고 그리고 교육일수열에 있는 내용을 붙여주는 것인 것 같아 라고 지금 추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파워쿼리는 아주 일괄적으로 이 교육일수 앞에다가 0, 0을 넣겠다 텍스트를 컴바인 하겠다 라고 지금 이해를 한 것 같습니다 근데 그건 우리가 원하는 내용이 아닌데요 만약에 그렇게 하면 문제가 나올 텐데요 그러면 0, 3, 0으로 나오지 않고 0, 0, 3, 0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앞쪽에 0, 0을 붙이는 거니까 그러면 스크롤을 좀 내려서 실질적으로 그런 문제가 나는지 한번 볼까요 네, 아니나 다를까? 아니나 다를까? 실제로 교육일수열의 데이터가 30인 데이터들이 0, 0, 3, 0으로 나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파워쿼리가 추정한 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하고는 다른 거죠. 이런 부분들은 파워쿼리의 추정을 높여주기 위해서 고쳐줘야 됩니다. 어, 아니야. 오해했어. 파워쿼리, 네가 지금 생각한 작업은 조금 잘못됐어. 내가 원하는 결과는 어떤 작업이 필요한 거냐면 예를 들면 이 데이터는 결과가 0, 3, 0으로 나오도록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라고 올바른 결과를 제시해 주면 여러분이 엔터를 치시자마자 파워쿼리는 드디어 다시 또 이해를 했습니다 아 단순히 0, 0을 붙이라는 게 아니었구나 그게 아니고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 텍스트가 빈 공간에다가 이것을 시작할 때 0으로 전체 3자리로 맞추고 빈 공간은 0으로 시작하도록 그리고 뒤쪽에 교육일수를 붙이도록 편집하는 작업이 필요하구나 라고 올바른 작업을 이해했습니다 우리가 기초적으로 이 회색으로 나오는 부분들이 우리가 다루고 있는 데이터가 굉장히 많을 때 회색으로 나오는 데이터들이 모두 맞는지 전체를 다 점검한다는 건 사실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 정도 분량은 눈으로 확인을 하시고 파워쿼리가 제시하고 있는 이 작업의 함수를 보시면서 이 함수의 내용을 충분히 사람이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 이런 작업을 지금 파워쿼리가 예상하는 거구나 맞다면 확인을 하시고 맞다면 확인을 하시고 어 지금 여기 나오고 있는 추정 내용이 좀 잘못된 것 같다 내가 원하는 것하고 좀 다르다 라고 생각이 되신다면 이런 추정을 좀 높여 줄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몇 가지 예제를 더 입력해 주시는 방향으로 하시면은 파워쿼리가 새로운 예제를 받을 때마다 추정 내용이 바뀌면서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작업으로 조금 더 근접해지고 결국은 그 내용을 대체할 수 있을 겁니다 대략적으로 웬만한 작업은 10개 이하의 예제에서 어느 정도 추정이 다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꽤 복잡한 작업도 파워쿼리의 예제의 열을 이용하시면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확인을 누르시면 해당하는 데이터가 이렇게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예제의 열을 우리가 알게 되면 많은 분들이 갑자기 그러면 우리가 파워쿼리의 일반적인 편집 기능들을 꼭 알아야 되는 건가 라고 하는 어떤 회의감에 빠지실 수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데이터를 열을 순서를 바꾸고 합치고 나누고 추출하고 이런 것들을 개별적으로 다 따로따로따로 배웠는데 왜냐하면 내가 생각하는 데이터 편집이란 재료가 있고 이 재료에 대해서 내가 올바른 지시를 주고 그 지시에 따라서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 이 지시를 잘 하기 위해서 나는 파워쿼리의 다양한 기능을 다 공부했는데 지금 보니까 그냥 재료를 주고 내가 원하는 결과만 알려주면 파워쿼리가 알아서 작업을 다 추정을 해 낸다면 그럼 도대체 사람인 내가 파워쿼리로 편집하는 방법을 도대체 왜 학습해야 되는 건가 라고 하는 회의감이 생기실 수가 있어요 실제로 그런 오해를 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파워쿼리가 편집을 하는 것은 단순히 이런 열을 추가해주는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합치고 나누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데이터의 구조를 바꿔버린다거나 아니면 전혀 다른 어떤 이기종의 데이터를 합친다거나 이런 굉장히 많은 뛰어난 것들을 할 수가 있거든요. 우리가 데이터를 추출하고 합치고 나누고 바꾸고 하는 이런 기초적인 편집 기술들은 데이터의 구조를 바꾼다거나 병합한다거나 하는 그런 훨씬 더 복잡하고 뛰어난 작업을 하기 위한 어떤 밑거름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파워쿼리 편집기의 기초적인 사용법은 사용법대로 일단 기본적으로 학습을 하시고 차근차근 연습을 하시되 여러분께서 편집을 하시는 작업이 그렇게 복잡한 작업이 아니고 단순하게 뭔가를 교육일수라고 하는 것 앞에다가 0을 붙이는 것처럼 이런 기초적인 어떤 값을 바꾸는 편집을 하는 정도 수준의 편집만 필요한 경우라면 그것을 복잡한 함수로 골치 아프게 하신다거나 아니면 정확하게 어떤 메뉴를 눌러야 될지 잘 모르겠다 라고 하는 이런 혼란스러움에 빠지실 때는 예제의 열과 같은 기능이 있으니까 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굉장히 편리하게 데이터를 편집하실 수 있다 라고 예제의 열은 이렇게 활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