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데이터 스튜디오 데이터 시각화 입문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위치 데이터 시각화인 지도 시각화란 지리적 위치에 관한 데이터를 지도 위에 배치함으로써 분석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시각화 방법으로 지리적인 데이터 분포나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리적 위치 등을 파악해내기 위한 시각화 기법입니다. 구글 데이터 스튜디오를 활용한 지도 시각화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페이지 관리를 선택하고 페이지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제목을 설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차트 시각화 지도라는 네이밍으로 페이지를 하나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빈 캔버스고요. 이 캔버스 위에 차트 추가를 선택해서 먼저 지역 차트를 하나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차트를 하나 배치를 하고요. 보시는 것처럼 지역 차트를 배치했습니다. 이런 지도 데이터는 구글 서비스에서 구글 웹이나 구글 민간 위성 지도 같은 다양한 지도 데이터를 구글이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실제 지도 데이터는 지도 시각화를 하지 않는다면 데이터가 어떻게 표현되냐면 제가 표 데이터를 하나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표 데이터를 하나 추가하고 데이터가 추가되는 느낌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표 시각화를 선택하고 측정 기준의 판매 지역에 다시 측정 기준의 판매 국가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판매 국가를 추가하고 측정 항목으로 매출액을 하나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열 크기 조절을 데이터에 맞추기 선택해서 균등하게로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균등하게 조정으로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지역별, 국가별 매출이 나오는데 어느 국가가 중요한지가 시각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죠. 동일한 내용을 추가한 지도 데이터로 표현을 한다면 지도 데이터 판매 국가를 선택을 하고요. 판매 국가에 주목도를 표현하는 매출액이라는 걸 선택하면 판매 국가에서 스타일을 선택하고 기준을 조금 빨간색으로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보시는 것처럼 지금 우측에 보이는 이 테이블 데이터랑 좌측의 지도 데이터를 보면 맥락은 같은 거예요. 그러면 이 북미가 전략적으로 제일 중요하다는 게 훨씬 더 잘 드러나죠. 이번에는 동일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차트 추가해서 풍선 지도라는 거 하나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풍선 지도라고 하는 걸 하나 추가해 보고요. 풍선 지도는 지역 지도랑 유사해요. 그런데 차이점이 있다면 일단 판매 국가를 선택한 다음에 이 색상, 지금 보이는 원형으로 보이는 이 풍선이 나오는데 풍선 색깔의 기준이 뭐냐, 측정 항목을 매출액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측정 항목을 매출액을 선택을 했고 매출액을 선택하고 지도 데이터를 조금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그 다음에 이 지도 크기를 결정하는 걸로, 크기를 결정하는 걸로 판매 수량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면 판매 수량도 많고 매출액이 높은 곳 어디죠? 좌측에 보이는 것처럼 데이터는 동일하게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좌측에 보이는 것처럼 이 지역이 전략적으로 제일 중요하죠. 판매량 관점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는 이 지도를 다시 시각적으로 좀 다르게 보일 수가 있어요. 스타일을 선택하고 스타일에서 지도를 일반 지도가 아니라 위성 지도로 바꿔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원하는 다양한 요소를 스타일에 한번 적용하면서 지도 시각화가 어떻게 반영되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