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데이터 스튜디오 데이터 시각화 입문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데이터 스튜디오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본 아키텍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데이터 스튜디오는 지메일 계정을 생성한 다음에 데이터 스튜디오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어카운트부터 시작을 합니다 데이터 스튜디오 관리 유저 계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어카운트 하위에 커넥터를 통해서 실제 원본 데이터와 연결해서 데이터 스튜디오가 시각화 대상 데이터를 핸들링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소스 레이어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취합을 위한 커넥터를 통해서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애드워즈나 구글 애널리틱스 등과 연동을 해서 데이터를 추상화시킬 수가 있고요 내부 기업 데이터베이스나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다양한 외부 데이터와 연동을 지원합니다 데이터 소스를 통해서 데이터를 가져오고 나면 그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는 가장 상위 개념인 리포트가 구성이 됩니다 데이터 시각화형 페이지 관리라고 보시면 되고요 데이터를 리프레시하거나 보고서 공유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다른 말로는 이 리포트는 캔버스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케치북이고요 스케치북은 실제 화면을 그리는 스케치북 페이지는 리포트 하위에 있는 페이지가 그 역할을 담당합니다 페이지에서 실제 데이터 시각화형 컨테이너를 올리고 차트나 테이블 등 아니면 텍스트 같은 것을 올려놔서 우리가 생각하는 시각화 화면을 구성하는 요소를 우리는 페이지라고 지칭을 합니다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면 데이터 스튜디오에 접속을 하면 기본적으로 Account라는 게 만들어져요 그 하위에 여러 개의 데이터 소스에 연동할 수 있는 데이터 소스가 여러 개 존재합니다 그런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해서 단일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리포트를 만들 수도 있고요 이 여러 개의 데이터 소스를 결합한 형태의 리포트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 녀석은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 하위에 페이지라고 하는 스케치북 페이지가 있어서 이 요소를 가지고 시각화를 만들어 낸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