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plotlib을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_개념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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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plotlib에서 제가 하고 있는 matplotlib.org 사이트를 방문해 보셔서 이 그래프를 받아볼 수 있는데요 matplotlib에서 그리는 그래프의 전반적인 그래프의 제목은 타이틀, 파란색이 나오는 게 저희가 건드려야 될 속성이고요 여기서 지정해주려면 타이틀이라는 속성으로 Matplotlib은 글자, 여기 제목 있죠? 제목을, 그래프의 제목을 만든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제목을 만들었으면 저희가 크게 그래프는 X축과 Y축이 있죠 그래서 요거를 저희가 X축이라 그러고 가로를 그리고 이게 세로가 Y축이죠 Y축인데 X축, Y축을 결정해 줄 때는 어떻게 하냐면 요기 있는 제목을 먼저 달아볼까요 X축의 라벨이 바로 이게 X축 제목이 달린 거여서 X축의 제목이죠 X축의 제목이 요기 달리는 거고요 Y축의 제목도 요기에 Y축 제목이 달리는 겁니다 그래서 Y축 제목이 있고요 어떤 X에 대해서 Y를 그리고 싶다라고 해서 각각의 라벨을 통해서 X축의 제목, Y축의 제목을 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X의 데이터에 대해서 Y의 데이터를 표현할 때 표현하는 방법은 굉장히 많아요 지금 보면 크게 두 가지 표현이 있는데 하나는 라인이네요 그래서 X축하고 라인이 연속적으로 변하는 것을 이렇게 라인으로 표시한 게 있는데 파란 선이 있고 여기 빨간 선은 라인이 있죠 그래서 여기는 라인으로 되어있는 라인 플롯을 이용해서 만든 거고요 실제로 빨간과 파란 걸 구분하기 위해서 레전드를 줬어요 오른쪽 끝에 레전드 위치는 바꿀 수가 있거든요 지금 오른쪽 위에 상위에 있죠 상위 라이트 탑에 있는 거고요 보시면 빨간색은 어떤 데이터를 또는 파란색이 어떤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어요 라고 레전드로 진행을 해서 구분해서 보여주고 있고요 또 하나 XY축과 X축 Y축이 연관된 데이터를 표현한 양식으로 더 많은 표현이 있겠지만 여기 점 있죠 굉장히 많은 점들이 구분되어 있는데 이게 뭐냐면 이게 X축만큼 떨어진 거리고요 이 데이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Y축에 떨어진 거리죠. 여기에 해당되는 부분을 동그라미로 그린 거예요. 이걸 저희가 x로 표현할 수도 있어요. 표현은 굉장히 다양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흩어져 있게 표현한 것을 저희가 scatter plot이라고 해요. 우리말로 얘기하면 산점도예요. 흩어져 있는 점들이죠. 산점도로 표시하면 x와 y가 서로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 변수인지 상호 연관성을 파악하기에 굉장히 좋은 도표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산점도를 저희가 많이 그려보죠. 사실은 데이터를 받았을 때 가장 처음에 그려보는 게 거의 산점도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하고요. 이런 단순한 산점도를 통해서 X와 Y의 관계를 찾아보는 게 굉장히 중요한 작업으로 등장하게 되고요. X축, Y축을 보시면 중간에 여기 조금 바가 크게 이렇게 길게 나온 게 있잖아요. 이걸 틱이라고 저희가 얘기를 하고요. 마이너 틱하고요. 마이너 틱, 메이저 틱 틱으로 주어서 구분도 가능해요. 뒤에 보시면 점선으로 나온 부분이 그리드라고 하는데 그리드는 사실은 그래프와 관계가 없고요. 이 그래프의 점들을 조금 더 수치가 너무 Y축이 멀고 또 X축이 멀기 때문에 조금 더 수치를 어디에 가까운지 잘 보일 수 있도록 그리드를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요. 깨끗하게 그리드를 없이 표현할 수도 있고요. 그리드로 표현해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를 해서 보신다면 굉장히 많은 게 있었으니까 이렇게만 정리를 해보실까요? 여긴 제목이 들어가는 곳 X축, Y축이고 X축에 제목 들어가고 Y축에 제목이 들어가고 그리고 X 데이터에 대해서 Y 데이터를 표현할 때 라인으로 표현할 수도 있고 스캐터 플롯 같은 걸로 표현할 수도 있다 레전드는 이쪽에 둔다 라고만 좀 크게 보시고 Matplotlib을 통해서 하나하나 실습을 통해서 저희가 데이터를 가지고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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