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BI 데이터 분석과 실무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Power BI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 그리고 데이터의 원본을 설정하는 문제를 조금 더 깊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시는 실습 자료 폴더에 01 네이버 환율 정보 라고 하는 폴더 안에 우리가 앞서서 네이버 웹사이트에서 환율 정보를 가져다가 간단한 세로 막대 그래프를 만드는 실습을 해봤습니다 그러면서 해당하는 작업파일 파워비아이 파일인 pbix 파일을 네이버 환율 정보라는 이름으로 저장했습니다 우리가 앞서 실습해서 저장해 둔 네이버 환율정보 라고 하는 파일을 한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하는 파일을 더블클릭하시면 이렇게 파워비아이에 우리가 기존에 작업했다는 내용이 뜨게 되죠 우리는 이렇게 막대그래프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세로 막대그래프 차트를 하나 만들었는데 우리가 옆에 이번에는 테이블이라고 하는 개체를 하나 추가해서 이 개체를 PDF 파일로 저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막대그래프 만들어주신 걸 조금 옆으로 옮기시고요. 이번에는 옆에다가 조금 줄여볼까요? 그걸 조금 줄이고 옆에다가 테이블이라고 하는 걸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시각화 개체인 테이블을 사용하게 되겠죠 이미 우리가 사용하고자 하는 데이터 이 데이터는 불려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 시각화 개체 테이블을 선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여러분께서 이 세로 막대 차트를 클릭하신 상태로 클릭하고 계셔서 테이블을 누르시면 해당하는 개체의 모습이 이렇게 변하게 됩니다 테이블로 그렇기 때문에 바꾸지 마시고 옆에 비어있는 공간을 클릭하셔서 테이블 이렇게 누르시면 테이블 하나 더 추가할 수 있죠 옆에 이렇게 갖다 놓겠습니다 테이블을 갖다 놓고 그럼 이 테이블에는 우리가 필드 목록에서 옆에 있는 이 필드의 목록에서 간단하게 통화명 그리고 매매기준율이라고 하는 두 개만 가져다 놓도록 하겠습니다 통화명과 매매기준율이라고 하는 두 가지만 이렇게 테이블에 갖다 놓겠습니다 통화명을 앞에다 갖다 놓고요 그리고 매매기준율이라고 하는 것은 그 아래쪽에 이렇게 테이블 모양이 만들어지게 되죠 차트를 꾸미는 것은 다음 단계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이렇게 뭔가 개체를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나면 우리가 이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저장을 하고 내보낼 수가 있죠 pbix 파일 이 자체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pbix 파일로 저장하겠다 파일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되죠 파일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 어떻게 저장할까요 네이버 환율 정보 언더바 테이블 포함 이런걸 해볼까요 테이블 포함 저장하면 이제 pbix 파일로 저장이 됩니다 저장을 한번 하겠습니다 pbix 파일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이것을 웹에 게시하는 것은 유료 라이선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단 PDF 파일로 내보낼 수도 있죠 PDF 파일로 한번 내보내 보겠습니다 파일에 내보내기 파일에 내보내기 여기에 PDF로 내보내기 선택하시면 되죠 PDF로 내보내기 선택하시면 보고서 PDF 파일을 만들어 냅니다 라는 것이 나타나게 되고 우리가 만들었던 세로 막대 차트뿐만 아니라 옆에 이제 테이블도 나타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거 이제 PDF 파일로 저장해 보겠습니다 저장하시려면 상단에 파일 메뉴 탭에 사본으로 저장 하시면 되죠 사본으로 저장 만약에 여러분께서 어도비 아크로뱃 8.0 스탠다드나 프로페셔널을 갖고 계실 경우에는 편집 가능한 PDF 파일로 저장이 되는 거고 만약에 아니다라고 해도 우리가 읽을 수 있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PDF 사본으로 저장할 수 있죠 확인해 보겠습니다 확인 누르시면 이제 어도비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환율 정보 테이블 포함 PDF 이렇게 제가 저장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장 자 이제 우리는 PDF 파일을 저장했습니다 이것은 닫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이것을 두고 우리가 페이지를 하나 더 만들어 보겠습니다 보고서 페이지를 하나 더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만들어 볼게요 다음 페이지 더하기 버튼 이렇게 누르시면 이 페이지가 나타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우리가 지금 우리가 불러온 국가별 환율 차트 이것은 우리가 네이버의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거죠. 네이버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건데 그렇지 않고 이번에는 PDF 파일이라던가 다른 파일 같은 곳에서 가져오겠다 라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치에서 데이터를 가져오겠다 다른 위치에서 데이터를 가져오겠다 라고 할 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메뉴는 이거죠 파워비아이 데스크탑의 홈탭 거기에 데이터 가져오기 라고 하는 버튼을 이용하면 우리가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파워비아이가 가지고 올 수 있는 데이터 종류가 어떤게 있나 라고 하는거 한번 눈으로 살펴볼까요 데이터 가져오기 버튼을 이렇게 눌러 보시면 데이터 가져오기 버튼을 눌러 보시면 쭉 여러가지 종류가 나오게 되고요 제일 아래쪽에 보시면 자세히 라고 되어 있습니다 파워비아이가 가져올 수 있는 데이터 형태 목록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자세히 라고 하는 메뉴를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자세히 를 누르시면 이렇게 데이터 가져오기에 다양한 원천 어떤 곳에서 가져올 수 있는가 라고 하는 메뉴들이 나타나게 되죠 모두 볼 수도 있는데 왼쪽에 이미 우리가 조금 알아보기 쉽도록 카테고리가 나눠져 있으니까 왼쪽에 있는 걸 하나씩 하나씩 눌러서 한번 빠르게 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떤게 있나요 파일을 보시면 파일에 우리가 가장 데이터를 가져온다 라고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엑셀 이라던가 텍스트 CSV 파일 XML 파일 이게 뭔가 인터넷 JSON 폴더에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PDF에서 가져올 수도 있고요. 다른 곳들에서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당연히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액세스라던가 등등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많이 사용하시는 것들이 거의 다 들어가 있죠. 웬만한 데이터베이스는 다 있다고 보셔도 큰 문제 없을 정도로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올 수도 있고요. 파워 플랫폼이라고 해서 파워 BI와 연결될 수 있는 같은 협력 상품군이 있습니다. 파워 플랫폼이라고 하는 다른 곳들에서 가져올 수 있는 훨씬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원본도 있고요. 그리고 애저라고 하는 MS의 클라우드 서비스죠. 애저에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서비스에서도 가져올 수 있는데요 뭐 여러분께서 익숙하신 뭐 세일즈포스 라던가 구글 애널리틱스 어도비 애널리틱스 같은 이런 것들 뭐 깃허브 마케토 뭐 이런 것들에서도 우리가 데이터를 많이 가져올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굉장히 종류가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많은 종류들도 사실 볼 때마다 업데이트가 굉장히 많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이게 있나 없나 한번 살펴보시는 것도 좋고 한번 보셨을 때 없다고 해서 끝까지 없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으니까 한번 혹시 이러한 것들도 연결이 가능한가? 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타를 눌러보시면 기타에는 오히려 기타를 좀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우리가 아까 네이버에서 환율 정보를 갖고 올 때 사용한 것처럼 이런 웹이라고 하는 곳에서 가져올 수 있죠. URL을 이용해서 가져오는 것들 가능하고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HDFS 파일이라던가 R 스크립트, 파이썬 스크립트 이런 것들에서도 우리가 데이터를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데이터 소스로부터 서베이몽키 이런 것도 많이 사용하시죠 이런 곳들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파워비아이가 가져올 수 있는 데이터 종류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양한 원본에서 가지고 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면 모든 원본이 다 여기 목록에 있느냐 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그렇진 않습니다 우리가 사내의 어떤 작은 시스템이라던가 뭐 이런 이곳에 들어가 있지 않은 그런 데이터 원본 소스가 있는 곳들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이 목록에는 나타나고 있지 않은데 우리가 파워비아이를 이용해서 연결할 필요가 있다 라고 하실 경우에 목록에 등록되지 않았지만 우리 뭐 사내 시스템 이라던가 그런 거라서 우리가 좀 연결해야 된다 라고 하시면은 아래쪽에 보시면 인증된 커넥터라고 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인증된 커넥터를 눌러보시면 웹사이트로 연결이 되는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인증된 커넥터를 누르시면 지금 보시다시피 마이크로소프트 도움말 페이지로 이동을 합니다 여기에는 인증된 커넥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한마디로 인증된 커넥터라고 하는 것은 파워비아이의 데이터 가져오기 목록에는 나타나고 있지 않은데 우리가 어떠한 이유로든 우리가 내부적으로 우리 사내 우리 회사는 이곳에 접속을 해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한다 인증되지 않았지만 목록에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소규모 중요 비즈니스용 API라던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커넥터를 릴리스하지 않은 대규모 산업 특정 서비스 이런 거라서 우리가 연결할 필요가 있다 라고 할 때는 아래쪽에 나와 있는 아래쪽에 나와 있는 이런 어떤 도움말을 참고하셔서 우리가 데이터를 가져오도록 연결할 수도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알아두시면 조금 더 편리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여러분께서 활동하시는 비즈니스의 시스템 담당자에게 문의하셔서 연결하실 수도 있다는 거죠. 우리가 앞서서 네이버 환율 정보라고 하는 pbix 파일을 열어서 옆에 테이블 정보를 담고 매매기준율 통화명과 매매기준율을 담은 PDF 파일을 하나 만들어 뒀죠 그러면 그 PDF 파일에서 데이터를 한번 가져와 볼까요 물론 이 데이터 가져오기에 파일을 눌러보시면 엑셀도 있고 CSV도 있고 많이 있는데 우리가 방금 만들어 둔 게 있으니까 그럼 우리가 방금 만든 파일 방금 만들어 뒀던 PDF 파일에서 데이터를 한번 가져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PDF 파일에서 바로 이 정보죠 국가별 환율 차트 이걸 갖고 여기서 통화명 그리고 매매기준율 이걸 가지고 만들었잖아요 이 데이터를 한번 파워비아이로 또 갖고 와보도록 하겠습니다 PDF 파일을 선택하셔서 PDF 파일에 연결하겠다 아래쪽에 연결 누르시면 해당하는 PDF 파일이 있는 곳을 찾게 하죠 우리가 방금 여기에 저장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저장한 위치에 바로 나타나는 거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바로 안 나타나실 경우에는 여러분께서 PDF 파일을 전에 만들어서 저장해 두신 곳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환율정보 테이블을 포함하고 있다 PDF 파일 이것을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자 형식은 PDF고 열기 누르시면 이제 탐색창이라고 하는 것이 뜨게 됩니다 탐색창이 뜨죠 아까 네이버 환율 정보를 가져올 때랑 비슷한데 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데이터를 가져오는 방법은 다 비슷비슷하죠 보시면 앞쪽에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이 있는데 위쪽에 이렇게 파란 줄이 있는 이러한 아이콘 이것이 나타내는 것은 테이블 표를 말하는 겁니다 데이터가 들어있는 표를 말하는 거고요 그리고 아래쪽에 페이지 001 이라고 하는 것은 워크시트 일종의 보고서, 엑셀이라면 워크시트를 말하는 거고 파워비아이, PBIX 파일에서 만든 것은 1페이지를 말하는 거고 PDF 문서의 1페이지를 말하는 거죠 우리가 가져오고자 하는 것은 여기 테이블, 이거입니다 테이블, 테이블001이라고 하는 이 정보를 가져오고 싶습니다 페이지 001에 들어가 있죠 우리가 여기서 현명하게 물론 우리가 갖고 오는 데이터가 테이블로 되어 있으니까 나는 이 정보가 필요하니까 이것만 딱 가져오겠다 내가 만든 테이블에서만 가져오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매번 이렇게 되어 있지는 않고 우리가 갖고 오고자 하는 데이터들이 엉망진창의 모양을 띠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잖아요 사실 PDF 파일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가져오시면 지금 이 경우는 자질구레한 정보가 없지만 사실은 자질구레한 정보가 같이 담겨 있기 때문에 PDF라던가 뭐 이런 어떤 다양한 데이터 원본에서 가져오시면 통상적으로 이렇게 정리정돈 되지 않은 형태로 대부분 데이터가 오게 됩니다 이런 형태의 데이터를 현실에서는 가져다가 분석하는 경우가 훨씬 많이 있죠 우리가 원하는 정보는 여기에 딱 들어있는데 주변에 불필요한 것들이 굉장히 많은 게 현실의 데이터의 모습이죠 그럼 우리가 잘 정돈된 거 말고 이렇게 페이지001이라고 하는 엉망진창인 데이터를 가지고 이걸 가지고 오겠다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001 이것을 가지고 오겠다고 로드를 하시면 두 번째 페이지에 페이지001이라고 하는 우리가 불러온 데이터가 또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불러온 데이터가 들어오죠 자 그러면 우리는 네이버 환율정보 웹에서 갖고 온 데이터도 이 Power BI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이 보고서에 들어와 있고 그리고 PDF 파일에서 갖고 온 페이지001이라고 하는 이 데이터 테이블도 들어있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파워비아이라고 하는 하나의 프로그램에 네이버 웹에서 가져온 네이버 환율 정보도 있고 또 PDF 파일에서 가져온 것도 여기에 들어와 있는 거죠 이곳에서 볼 때는 데이터가 동일한 모습으로 보이게 됩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파워비아이는 굉장히 여러 가지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서 파워비아이로 데이터를 하나로 집결해서 한 군데서 시각화하고 분석하고 대시보드를 만드는 이런 기능을 지원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가져온 이 페이지001이라고 하는 이 데이터를 한번 보겠습니다 눌러 보시면 헉! 하게 되죠 네이버에서 데이터를 갖고 올 때는 굉장히 심플하고 정확하게 잘 정돈된 데이터를 갖고 왔는데 이걸 이제 보고서에서 사용하려고 보니까 컬럼 10, 11, 12, 13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매매기준율 뭐 이런 이상한 데이터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가 보고서 탭에서 보고서 탭에서 이렇게 데이터를 뭔가 처리하려고 딱 보면 이 필드의 이름만 가지고는 도대체 이게 뭔지 이해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각각의 개별적인 데이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보고서 탭이라고 하는 것은 파워비아이의 보고서 탭이라는 건 시각화하는 개체 이 필드 재료들을 가지고 시각화해서 대시보드를 만드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들어와 있는 데이터가 이렇게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가 되면 어떻게 처리할 수가 없다 라는 것이죠 이것이 파워비아이 데스크탑과 파워비아이 서비스의 차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파워비아이 서비스는 사실은 정리되어 있는 데이터가 있을 경우에 아까 우리가 본 것처럼 고가별 환율 차트처럼 이미 잘 정리 정돈되어 있는 데이터가 있으면 이걸 가지고 시각화하고 대시보드를 만드는 기능은 데스크탑하고 상관없이 이것과 똑같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엉망진창인 원본 데이터를 좀 전처리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하려면 데스크탑이 필요하다 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001이라고 하는 이 데이터 테이블은 도대체 어떤 상태에 있는 건가 얼마나 엉망진창인가 라고 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눈으로 확인하겠다 이럴 때는 왼쪽에서 보시는 데이터라고 하는 탭을 열어서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탭을 열어 보시면 마치 엑셀에서 데이터를 보듯이 마치 엑셀에서 데이터를 보듯이 이렇게 데이터를 어떤 상황에 있는지 워크시트처럼 행과 열의 구성으로 보실 수가 있습니다 분석하기에는 조금 곤란하죠 지금 보시면 맨 앞에 있는 것은 칼럼 10, 11, 12 각각의 필드에 머리글이 들어가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보는 이것이잖아요 우린 이만큼만 필요합니다 이만큼만 필요하고 나머지 것들은 모두 다 지워버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우리가 알아보기 쉽게 이 목록에서 칼럼 11, 12 이렇게 나오는 걸 보고는 우리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아보기가 어려우니까 머리글 이름 같은 것도 조금 바꿔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데이터 변환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온 데이터가 너무 엉망이다 이것을 고쳐야겠다 라고 할 때 우리가 사용하는 것이 데이터 변환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데이터 변환만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데이터 변환 말고도 여러분께서 사용하실 수 있는 기능이 한 두 가지 정도가 더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칼럼 10이라고 하는 이 열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 열은 사실은 필요가 없는 열이죠 이것을 지워 버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을 이거 불필요한 열이다 지워 버리겠다 데이터 변환을 하지 않아도 지울 수 있습니다 어떤 불필요한 열이 있을 때 우리가 지우는 작업을 할 수가 있어요 오른쪽에 데이터 탭에서 오른쪽에 있는 필드 거기에 우리가 지우고자 하는 필드 이름 칼럼 10이라고 하는 곳에 마우스를 살짝 가져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우스를 살짝 가져가시면 오른쪽에 기호가 나타나는 걸 보실 수 있죠 보시면 다른 필드들도 이렇게 마우스를 가져가시면 기호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칼럼 10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필요가 없다 라고 하면 옆에 제일 오른쪽 끝에 있는 점점점 가로로 점점점 3개 마우스 오버하시면 추가 옵션이라고 보이는 이 버튼이 있는데요 점점점 버튼을 이렇게 눌러 보시면 이 필드에 대해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메뉴가 나타납니다 그 중에 중간쯤에 보시면 모델에서 삭제라고 하는 게 보이실 겁니다 모델에서 삭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 데이터 모델에서 해당 열을 지워 버리겠다 라는 거죠 한번 모델에서 삭제 실제로 필요없는 열이니까 칼럼 10번을 모델에서 삭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델에서 삭제를 누르시면 자 열을 삭제하겠습니까 칼럼 10 열을 삭제하겠습니까 물어봅니다 삭제 버튼을 누르시면 데이터를 새로 고침하고 결과에서 칼럼 10이라고 하는 게 사라졌죠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굳이 데이터 변환까지 하지 않더라도 특정 열이 필요 없다 라고 하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모델에서 삭제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델에서 삭제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을 뿐 이걸 지우기에는 조금 마음에 걸리고 지우면 안 될 것 같은데 사실상 필요는 없지만 지우면 안 될 것 같다 하는 경우도 있죠 우리가 이럴 경우에는 이 데이터 탭의 옆쪽에 보시면 점점점 말고 왼쪽에 보시면 이 필드 또는 테이블은 보고서 보기에 표시됩니다. 숨기려면 선택하세요 라고 하는 마크가 보입니다 이렇게 생긴 마크가 있죠 지금 이 데이터에서 위쪽에 있는 어차피 이건 삭제되는 건 아니니까 칼럼 11번을 한번 이렇게 숨기기 그것을 숨기기라고 합니다 숨기기를 한번 눌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숨기기를 한번 이렇게 누르시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해당 열이 회색으로 표시되고 제목이 노란색으로 바뀌게 되죠 그리고 오른쪽에 이 필드는 숨겨져 있다 라고 하는 표시가 되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 필드는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보이는데 보이지 않는다니 무슨 소리지 라는 생각이 드시죠 맨 위에 있는 칼럼 11이라고 하는 것은 보고서 탭에서 보시면 이제 보이지 않게 됩니다 보고서 탭에서 필드 목록을 보시면 페이지001의 맨 위에 있는 것은 12번 필드가 되죠 칼럼 12가 들어와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칼럼 11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아까와 달리 삭제한 건 아니기 때문에 없어진 건 아닙니다 하지만 불필요하기 때문에 숨겨져 있는 거죠 나중에 필요하다면 다시 꺼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조치가 생각보다 많이 필요한데요 파워비아이를 가지고 데이터를 이제 여러 군데서 가지고 오면 굉장히 많은 필드가 있기 때문에 사실은 테이블도 많고 필드도 많다 보니까 어떤 필드가 어떤 건지 확인하다 보면 이 작업 속도가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이 시각화하고 하는데 사용되지 않는다 굳이 뭐 이것을 다 꺼내 놓는 건 너무 복잡하다 라고 하실 경우에는 해당하는 필드를 이렇게 보지 않게 숨기기 해서 닫아 주실 수도 있습니다 닫아준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이것은 그냥 이 보고서를 만들 때 보고서를 만들 때 옆에 필드 목록에서만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럼 한번 숨겼던 걸 취소하는 건 어떻게 할까 해볼까요 다시 데이터 탭을 여셔서 다시 데이터 탭을 여셔서 지금 보시면은 이게 숨기기 되어 있는데요 숨기기 되어 있는 것을 다시 이렇게 누르시면 숨기기가 취소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숨기기 한 것이 굉장히 많다 라고 하면 그걸 일일이 찾아서 지워주는 것도 굉장히 번거로우시겠죠 그럴 경우에는 다시 점점점 옆에 있는 추가 옵션을 눌러 보시면 여기에 모두 숨기기 취소라고 하는 메뉴가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숨기기 취소 같은 경우가 이게 보여있거든요 이걸 눌러 주시면 해당하는 이 테이블에 숨겨져 있는 필드들을 모두 다 밖으로 꺼내 주는 것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데이터가 어수선하게 불필요한 열을 많이 갖고 있다 라고 할 때 방금 말한 것처럼 필요 없는 열을 다 지우거나 숨기거나 하는 방식으로 내가 필요로 하는 열 딱 칼럼 11 칼럼 12 난 이것만 남길 거야 라고 처리할 수도 있겠죠 이렇게 처리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렇게 처리를 한다고 해도 문제가 다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다 해결되지 않죠 아직은 해결되지 않고 그렇게 처리를 하더라도 칼럼 11 또는 칼럼 12라고 하는 이 머리글 머리글은 통화명 그리고 매매기준율이라는 걸로 바꿔 줘야 된다 라고 하는 추가적인 다른 형태의 전처리도 같이 해당하는 문제가 포함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들을 다 종합적으로 해결하려면 편집기를 열어서 데이터를 편집해 줘야 되죠 데이터 편집을 한다 데이터 편집기를 연다 라고 할 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여기 데이터 변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홈 탭의 데이터 변환이라고 하는 메뉴를 여시면 이걸 클릭해 보시면 편집기라고 하는 팝업창이 이렇게 뜨게 됩니다 편집기라는 것이 뜹니다 이 편집기는 파워 쿼리 편집기입니다 이것은 파워 쿼리 편집기인데 파워 쿼리 편집기를 사용하실 수 있는 분 같은 경우에는 편집기로 굉장히 많은 걸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것들 잘 사용하실 수 있구요 다만 우리 수업은 파워 쿼리 편집기 자체에 대한 어떤 심도 깊은 설명보다는 이것을 이용해서 파워비아이에서 잘 다루는 게 핵심이기 때문에 편집기의 세세한 어떤 내용보다는 간단하게 따라서 온전한 표를 만들어 내는 것만 같이 한번 빠르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 라고 하는 것은 페이지 1에 있죠 편집기에 왼쪽 위에 페이지001 두 개의 테이블 중에 우리가 편집하고자 하는 페이지001이라고 하는 테이블을 여시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칼럼 11과 칼럼 12에 들어있는 두 열에 있는 데이터 뿐인 거죠 마우스 오른쪽으로 조금 가져가 보시면은 여기 있는 이만큼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입니다 우리는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자 그러면 이걸 제외하고 나머지 열은 모두 다 지워버리면 되겠죠 다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칼럼 11 이 위쪽에 있는 이 머리글 부분을 클릭하시고 컨트롤 키를 누르신 상태로 컨트롤 키를 누르신 상태로 칼럼 12의 머리글 부분도 같이 클릭을 해주시겠습니다 컨트롤 키를 누르신 상태로 누르시면 이렇게 두 개의 열이 한 번에 선택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아 제가 이 여러분께 모든 메뉴가 좀 잘 보일 수 있도록 이 창을 100%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메뉴가 축약돼서 나타났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100% 창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이게 팝업창이다 라는 것은 여러분 보시면 따라 하실 수 있구요 자 그러면 우리가 이것들은 남겨두고 나머지는 다 지우겠다 라고 하시면 마우스 오른클릭 여기서 마우스 오른클릭하시고 마우스 오른클릭하시고 위에서 세 번째 이 두 개만 남겨놓고 다른 열은 다 지워 버리겠다 다른 열을 제거하겠다 선택하시면 이와 같이 이렇게 두 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지워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 지워졌죠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 칼럼 11, 칼럼 12라고 하는 상태에서는 해당하는 데이터를 알아볼 수가 없으니까 통화명이라던가 이것들을 매매기준율이라고 하는 것 이것을 해당하는 필드의 이름으로 쓰면 훨씬 좋겠죠 첫 번째 행을 해당 데이터 필드의 이름으로 쓰겠다 라고 하는 것은 홈 탭의 첫 행을 머리글로 사용이라고 하는 걸 눌러주시면 데이터가 편집됩니다. 홈 탭의 첫 행을 머리글로 사용 자 해볼까요? 홈 탭의 첫 행을 머리글로 사용 하시면 굉장히 간단한 방법으로 통화명, 매매기준율 데이터가 편집돼서 들어가는 거 보실 수 있죠. 아주 단순한 데이터니까 이 정도까지만 편집을 하겠습니다. 이 정도까지만 편집을 하시고 홈 탭 맨 앞에 있는 닫기 및 적용 클릭해 주시면 파워비아이가 해당하는 데이터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다시 정리해서 우리가 정리한 그대로 통화명과 매매기준율 2개 열만 남고 이제 필드가 깔끔하게 정리되는 것을 볼 수가 있죠 이렇게 필드가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이것을 보고서 탭에서 볼까요 보고서 탭 클릭해 보시면 이제 보고서 탭에서 PDF 파일에서 가져온 페이지001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되는 것을 여러분께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