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BI 데이터 분석과 실무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Power BI가 어떤 것인지 Power BI 서비스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엑셀과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른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ower BI의 이름에 들어가 있는 BI라고 하는 것은 Business Intelligence라고 하는 말의 약자인데요 BI라는 것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해서 기업의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일련의 프로세스, 그것을 BI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BI라는 것은 꼭 Power BI 말고도 굉장히 많은 도구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이 편리한 Power BI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Power BI라고 하는 것은 여러 BI 도구 그 중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만든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분석 서비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Power BI라는 건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Cloud 기반의 BI 서비스 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Power BI를 사용하시면 데이터 분석 인프라를 따로 구축하고 이럴 필요는 별로 없습니다. 분석 인프라를 따로 구축할 필요 없이 Power BI를 이용해서 모든 데이터를 원하는 방법으로 어디에서나 접근할 수 있고 웹이라던가 모바일이라던가 이렇게 데스크탑이라던가 다양하게 어디에서나 접근할 수 있고 또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통상적으로 우리가 시각화, 대시보드를 활용하는데요.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는 데이터 활용 도구다 라는 것입니다 이 Power BI는 5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어떤 특징이 있는가 라고 하면 첫 번째로는 우리가 다양한 데이터 원본을 쓸 수가 있습니다 웹의 데이터라던가 파일이라던가 폴더라던가 굉장히 많은 다양한 데이터 원본을 연결을 해서 데이터를 전처리하고 변환, 가공, 분석, 시각화하는 이런 것들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도 가능하고요 여러 원본 데이터를 연결해서 기업의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게 하려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 데이터를 동시에 볼 수 있어야 되겠죠 그러면 누군가가 어떤 사람이 뭔가 이렇게 데이터를 바꿨다 라고 하면 이 바뀐 내용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빨리빨리 잘 보여줘야 될 겁니다. 판매가 실시간으로 이뤄지고 있다라고 하면 이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데이터들이 잘 반영돼서 보여야겠죠. 그래서 Power BI는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는데 굉장히 유용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 원본 데이터를 연결해서 실시간 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보여주는 거죠. 이 데이터가 이러한 상태에 있다 이러한 어떤 패턴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황을 보이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사람들이 보고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우리가 값으로 요약하거나 그림으로 요약하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데이터를 이해할 때는 값으로 숫자로만 이렇게 되어 있는 것보다는 그림으로 막대 차트라던가 원형 차트라던가 이런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을 때 우리가 데이터를 조금 더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쉽거든요 그래서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에서 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아 이 데이터를 보니까 이런 이렇게 하면 좀 더 이득이 될 것 같은데 이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시각화 보고서를 만드는 것이 Power BI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데이터를 시각화하는데 시각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은 정말 많습니다. 우리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떠한 관점에서 데이터를 요약해서 시각화를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거기서부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도 굉장히 많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어떤 데이터의 현황을 관점에 따라서 중요한 정보들을 목적에 맞게 시각화해 놓고 그것을 사람들이 한눈에 볼 수 있게 일종의 현황판을 만들어 주는 것 우리가 이것을 대시보드라고 합니다 Power BI는 중요한 정보를 시각화해주는데 이 시각화된 것을 한군데에 모아서 사람들이 잘 볼 수 있고 또 이 대시보드 하나만 공유하면 누구나 데이터의 상황을 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에 굉장히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죠 그럼 사람들한테 이 데이터를 공유해 줄 때 공유할 때 우리가 마치 엑셀 파일 다루듯이 아니면 PPT 파일을 이렇게 다루듯이 파일에 저장해서 이 시각화한 차트 결과를 공유하느냐 라고 하면 물론 그렇게도 할 수 있지만 그것 외에도 온라인으로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보게 한다던가 아니면 파일로 보게 한다던가 아니면 스마트폰에서 앱을 다운받아서 앱으로 보게 한다거나 하는 이런 굉장히 다양한 방식을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이 데이터를 요약해 놓은 대시보드에 쉽게 접근하고 또 이것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지원하는 서비스 이것이 Power BI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Power BI를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Power BI라는 것은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 원본, 데이터베이스라던가 문서라던가 인터넷이라던가 이런 데이터를 연결하고 정리하고 분석하는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이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한 결과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지금 보시는 것처럼 누구나 딱 보고 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시각화해주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이 분석의 결과를 공유를 받고 거기서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적으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얻어내고 또 의사결정에 도움을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형태의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 이 시각화하는 것을 지금 보시는 것처럼 다양한 차트들을 중요한 정보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드는 것 대시보드를 만들어서 웹이라던가 모바일이라던가 이런 곳에서도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이런 도구 그게 바로 BI 도구인 거고 그 중에서도 우리가 다룰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만들어낸 뛰어난 BI 도구가 바로 Power BI다 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강좌를 통해서 Power BI를 배울 건데요 이 Power BI를 다루시기 전에 이 전 단계에 많은 분들이 누구나 한 번쯤은 다 경험을 하고 입문하실 때 사용하시는 데이터 분석 도구 누구나 다 엑셀은 기본적으로는 어느 정도 다 다루실 수 있죠 물론 뭐 개인차는 있겠으나 만약에 여러분께서 엑셀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것을 요약하는 경험이 굉장히 많다 라고 하시면 Power BI를 배우면서 순간순간 엑셀하고 굉장히 비슷한데 라는 느낌을 아주 많이 받으실 겁니다 엑셀하고 Power BI가 굉장히 비슷하게 많이 느껴지실 텐데요 이 둘은 둘 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만든 거잖아요 동일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만든 형제쯤 되는 프로그램이 바로 Power BI와 엑셀입니다. 이 둘은 형제이기 때문에 완전히 똑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비슷한 측면을 가지고 있고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처리하고 이것을 시각화하는 기능이 엑셀과 Power BI가 아주 비슷하다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가 엑셀에서 데이터를 다룰 때 주로 사용하는 도구 엑셀 BI라고 하는 것은 대략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혹시라도 이 수업에 참여하시는 여러분께서 지금 이야기하는 이 내용들이 나는 아직 익숙하지 않다 라고 하셔도 염려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우리 수업은 Power BI를 토대로 엑셀 BI 하나도 모른다 라고 하는 전제하에서 Power BI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갈 거고요 하지만 여러분께서 Power BI를 잘 배우시고 나면 반대로 엑셀에서도 같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엑셀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게 자연스럽게 상승되실 수 있고요 또 엑셀에서 데이터를 다루신 경험이 많이 있으실 경우에는 Power BI를 조금 더 쉽게 배우실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라고 하는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엑셀 BI라고 하는 것은 대략적으로 다음 4가지 정도를 이야기하는데요 대표적으로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것이 파워 쿼리라고 하는 겁니다 파워 쿼리라는 것은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검색하고 연결하고 가져와서 엑셀로 가져와서 이것이 분석에 용이한 형태로 가공해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파워 쿼리입니다 엑셀 2013 같은 경우에는 파워 쿼리라는 이름으로 엑셀 2016이라던가 19 오피스 365 같은 이런 곳에서는 데이터 가져오기라고 하는 기능으로 여러분께서 사용하시게 되는데요 이러한 파워 쿼리라고 하는 부분이 엑셀에도 있고 Power BI에도 있습니다 또 Power Pivot이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 Power Pivot이라는 건 엑셀이 기본적으로 이론적으로는 한 100만 행 정도의 데이터를 다룰 수 있지만 사실 현실적으로는 20만, 30만 행 정도가 되면 데이터를 가지고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순간 사실 굉장히 많이 버벅하거든요 이러한 엑셀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좀 극복을 해서 한 1억 건 이상의 데이터를 다룰 수 있게 해주는 워크시트의 물리적인 제약을 좀 벗어나서 데이터를 논리적으로 연결해서 다룰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Power Pivot이라는 건데 Power Pivot도 엑셀과 Power BI가 공통으로 갖고 있는 요소입니다 이것 외에도 데이터를 잘 시각화해주는 단순히 엑셀의 삽입 차트 기능 이것 말고도 조금 더 다양한 형태의 이러한 시각화를 해주게 하기 위해서 있는 기능이 파워뷰라던가 또 지도에서 데이터를 표현해주는 파워맵 같은 기능이 있는데요 이러한 기능들은 2013까지는 엑셀에서 활용이 되었고 2016년 이후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Power BI에서 발전적으로 훨씬 더 많이 발전되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Power BI라고 하면 그것은 시각화 도구다 라고 이해를 하시고 Power BI는 시각화 도구니까 파워포인트처럼 비슷한 게 아닐까? 라고 이해하시기가 쉬운데 오히려 Power BI는 엑셀과 형제다 라고 보시는 게 조금 더 맞는 비유인 것 같습니다 엑셀하고 상당 부분의 기능을 공유하고 있고 다만 엑셀은 하지 못하는 시각화 기능이 좀 더 강력하다 라고 보시면 더 좋겠습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어떤 내용을 공유하고 있고 어떤 내용은 일치하지 않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엑셀과 Power BI는 교집합이 있습니다. 양쪽에 모두 들어가 있는 기능이 있는데요. 그게 바로 대량의 데이터를 가져와서 전처리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Power Query라던가 데이터 모델을 만들어내는 Power Pivot 그리고 이 Power Pivot을 이용해서 데이터를 분석할 때 사용되는 DAX라고 하는 언어가 있는데 이것들 Power Query, Power Pivot, DAX 같은 것들은 엑셀에도 있고 Power BI에도 있습니다 이것들은 엑셀에도 있고 Power BI에도 있는 교집합 공통 기능이다 라고 할 수 있죠 굉장히 중요하고 유용한 기능이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우리 수업을 통해서 Power BI를 배우셔도 이 부분이 자연스럽게 역량이 올라가셔서 엑셀에서 좀 더 잘 다루실 수 있고 또 반대로 만약에 엑셀에서 이것을 다룬 경험이 있다 알고 있다 라고 하신다면 Power BI를 배우시는데 좀 더 편리하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교집합 외에 엑셀만 할 수 있고 Power BI만 할 수 있는 건 어떤 부분들이 있는가 라고 하면 엑셀은 기본적으로 워크시트, 스프레드시트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거고 각각의 셀에 들어가 있는 각각의 개별적인 값들을 한 칸, 한 칸, 한 칸, 한 칸 별도로 보게 되죠 그런데 Power BI에서 데이터를 다룬다 라고 할 때는 엑셀의 워크시트처럼 각각의 셀에 있는 값들을 직관적으로 보면서 다루는 건 아닙니다. Power BI는 그렇게 워크시트에 개별적인 칸에 값이 들어가는 것처럼 처리하는 게 아니라 차트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시각적 개체를 통해서 이 데이터가 가져오는 전반적인 상황을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 전반적인 상황을 보는 것이 조금 더 치중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워크시트에서 우리가 엑셀에서는 서식을 굉장히 다양하게 쓰잖아요 이 칸만 노란색으로 칠한다던가 이 칸의 테두리만 점선으로 표현한다거나 하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 Power BI는 그런 부분들은 생략되어 있고 모두 다 시각적 개체에서 처리하게 되죠 대표적으로 큰 차이가 있는 것이 엑셀 같은 경우는 피벗 테이블 기능이 있고 피벗 테이블의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실 수 있는데 Power BI에는 피벗 테이블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피벗테이블과 유사한 형태를 띄고 있거나 아니면 피벗테이블이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장점들, 어떤 기능들, 성격들이 시각적 개체들에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피벗테이블이라고 하는 우리가 엑셀에서 딱 지칭하는 그 기능은 이 둘에서는 공통적으로 보여지진 않고 엑셀만 있다라고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엑셀의 또 다른 어떤 강력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매크로 VBA는 엑셀만 가지고 있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Power BI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Power BI만 할 수 있는 것은 엑셀과 달리 Power BI가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고 하면 크게 두 가지 정도의 단어로 정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편리하고 알아보기 쉬운 시각화 Power BI는 시각적 개체라고 하는 것을 사용하는데요 물론 차트 같은 것들도 시각적 개체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차트로 우리가 연상하는 것 말고도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시각적 개체가 있고 이러한 시각적 개체를 통해서 누구나 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굉장히 쉽게 알아보고 또 엑셀에서 표현할 수 없는 이러한 형태의 인사이트들도 다 이렇게 데이터를 요약하고 발굴해 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 하나 우리가 또 이 Power BI와 엑셀을 비교할 때 두드러지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개방성이다 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방성이라는 것은 어떤 거냐면 엑셀이라는 건 굉장히 훌륭한 프로그램입니다 근데 다만 엑셀이라고 하는 틀 안에 약간 갇히는 경향이 있죠 그런데 Power BI는 이 Power BI에서 작업된 내용을 휴대폰에서 볼 수도 있고 인터넷에서 볼 수도 있고 또 인터넷에서 그 결과를 본 사람이 또 접근해서 인터넷에서 내가 파일로 만들어 놓은 결과물을 인터넷에서 바꿀 수도 있고 핸드폰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뭐 R이라던가 파이썬이라던가 Azure ML이라던가 이런 어떤 다양한 데이터 분석의 도구들 우리가 생각할 때 엑셀이라고 하는 것이 분석도구다, R도 분석도구, 파이썬도 분석도구이다, 그런데 그것들은 모두 개별적이다 라고 하는 것들을 Power BI는 시각화라고 하는 큰 틀에서 이들을 모두 다 포용해주는 굉장히 큰 개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뛰어난 것들을 연결해서 하나로 만들어 줌으로써 굉장히 큰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께서 어느 정도 짐작이 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엑셀이라는 건 한마디로 스프레드시트를 기반으로 해서 피벗 테이블 같은 걸 이용해서 데이터를 분석을 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뛰어납니다 그래서 뭐 매크로라던가 피벗 테이블 같은 것들도 개별적인 셀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엑셀의 특징이다 라고 한다면 Power BI라는 건 굉장히 다양한 원본들, 다양한 도구들과 연결해서 이 데이터를 개별 셀이 아니라 조금 더 시각적인 개체, 이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그림으로 볼 수 있는 이러한 형태로 바꿔줌으로써 인사이트를 빠르게 얻는 것 그리고 공유하는 것에 굉장히 집중되어 있다. 거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고 보시면 더 좋겠습니다. 그런데 엑셀이든 Power BI든 데이터를 가져와서 가공하는 Power Query 그리고 데이터를 연결하는 Power Pivot 그리고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DAX라고 하는 언어는 공통으로 사용을 하는 거죠. 그런데 공통으로 사용한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파워 쿼리나 파워 피벗도 물론 엑셀에도 있고 파워 BI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파워 BI에 있는 것이 조금 더 뛰어나다 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습니다 엑셀이 가지고 있는 어떤 파워 쿼리에서 연결할 수 있는 범위보다 Power BI가 연결할 수 있는 범위가 훨씬 크고요 또 엑셀에서는 데이터 웨어하우스라는 것을 구성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사실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리고 어떤 데이터를 갖고 왔을 때 우리가 이 데이터들을 파일에다가 잠금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가능하지만 사실 행 단위로 이 레코드는 보고 저 레코드는 못 본다 라고 이렇게 보안을 거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데 Power BI는 그런 부분들, 보안을 설정한다거나 하는 것에서 굉장히 차이가 있다, 더 강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Power Pivot도 마찬가지입니다. Power Pivot이라는 것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우리가 어떤 데이터들을 가지고 왔을 때 물리적으로 서로 떨어져 있는 다른 테이블에 있다거나 다른 파일에 있다거나 다른 워크시트에 있다거나 이런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들을 연결해서 논리적으로 데이터 모델을 만들어주는 기능이 바로 파워 피벗인데요 파워 피벗 기능도 엑셀에도 있고 파워 BI에도 있지만 파워 BI 같은 경우는 엑셀에서 처리할 수 없는 다대다 관계라던가 좀 더 많은 어떤 크로스 필터를 바꾼다거나 데이터의 흐름의 방향을 바꾼다거나 하는 이런 추가적인 기능들을 좀 더 강력하게 제어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공통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다룰 수 있는 능력의 정도에서는 Power BI가 좀 더 강력하다는 거죠 그러면 엑셀과 Power BI 각각의 특성을 한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엑셀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기본적인 사용 방법을 다 이미 알고 계시는 게 일반적이죠 물론 엑셀에도 굉장히 기능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매크로라던가 이런 것들은 좀 고급 지식을 필요로 하는 그래서 엑셀 같은 경우에는 사람마다 사용자마다 엑셀을 얼만큼 다룰 수 있는가 라고 하는 스펙트럼이 좀 크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파워 BI도 비슷하게 굉장히 우리가 점점 깊이 들어가자 라고 하면은 너무나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뛰어난 이런 서비스인데요 기본적으로 파워 BI 같은 경우에는 엑셀에서 데이터를 다룰 때 사용되는 파워 쿼리라던가 파워 피벗을 좀 알고 있으면 어느 정도 수준에서 파워 BI를 우리가 굉장히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엑셀보다 자동화되어 있는 부분이 좀 더 많다 라고 볼 수 있구요 Power BI가 추구하는 목표 자체가 데이터를 통해서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알아보고 또 거기서 인사이트를 빨리빨리 도출하게 한다 라는 것이기 때문에 빠른 도출, 빠른 인사이트, 자동화된 기능 같은 것들을 Power BI는 좀 더 중요시 한다 라는 겁니다 물론 이것을 더 고급으로 잘 활용하겠다 더 고급적인 활용도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가 매크로를 다루지 못해도 엑셀을 이용해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는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DAX라던가 이런 것들을 너무 어렵게 깊이까지 가지 않아도 Power BI를 여러분께서 배우시고 실무에 활용하시는 것은 일정 수준까지 굉장히 손쉽게 빠르게 도달할 수 있고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거 외에도 엑셀은 기본적으로 워크시트 위에서 제공이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차트 종류만 제공을 하는데 Power BI는 엄청나게 많은 시각화 차트를 제공합니다. Power BI의 시각화 기능이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에 시각화 도구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거죠. 그런데 Power BI는 단순한 시각화 도구라기보다는 거기에 시각화를 통한 빠른 데이터의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 이라고 하는 목표가 더 추가로 얹어져 있다 또 이것을 공유하는 개방성을 전제로 한다 차트 서식이라던가 개별적인 하나하나를 바꾸는 것은 엑셀이 조금 더 뛰어난 면이 있고요 그리고 상호 반응형 대시보드 라고 하는 게 있는데요 엑셀에서 차트를 만들면 하나의 차트는 다른 차트한테 영향을 미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Power BI는 우리가 여러 개의 시각적 개체를 만들었을 때 이 시각적 개체끼리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상호 반응성 이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뒤에 내용에서 우리가 하나하나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엑셀에서는 피벗 테이블을 사용하는데 Power BI는 피벗 테이블 같은 건 없죠 그런 건 없고 주로 피벗 테이블에서 어떤 그런 기능들은 대체로 시각화 개체의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만약 좀 더 복잡한 것이 필요하다 라고 하면 DAX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라는 겁니다 우리가 정리한 결과를 공유할 때 엑셀은 엑셀 파일을 주고받는 게 기본적인 공유 방법인데 Power BI 같은 경우는 대시보드 라고 하는 것을 만들고 이 대시보드를 사람들이 웹이라던가 파일로 공유할 수도 있고 온라인에서 웹으로 볼 수도 있고 아니면 휴대폰으로 모바일에서 볼 수도 있게 하는 이런 다양한 공유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엑셀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는 익숙하지 않는데요. Power BI 같은 경우는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를 핸들링 할 수가 있고요. 또 Power Pivot을 좀 더 자유롭게 강력하게 쓸 수 있다는 겁니다. 다양한 원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편집하는 파워 쿼리라고 하는 것은 엑셀과 파워 BI가 둘 다 동일하게 상당 부분 공통으로 사용하실 수 있고요. 다만 파워 쿼리 기능이 파워 BI에서 조금 더 강력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의 자동 갱신이라는 게 있는데요. 우리가 어떤 데이터 소스로부터 가지고 와서 대시보드를 구성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 대시보드를 구성된 데이터가 뭔가 변했을 때 원본의 어떤 변경사항을 대시보드가 반영을 해서 바뀌게 하는 것들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공유를 하는데 데이터가 바뀌었을 때 이걸 자동 업데이트를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하는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물론 엑셀에서도 매크로를 쓴다거나 여러가지 뭐 설정을 이용해서 주기적으로 좀 어떤 뭔가가 바뀌면 이걸 갱신을 데이터의 변경사항을 반영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Power BI는 이게 거의 실시간으로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할 수 있다고 하는 큰 특징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의 결과를 공유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큰 장점이 있죠. 그리고 비용 부분이 있는데요 엑셀 같은 경우는 독립된 패키지 기능으로 주로 사용을 하시죠 구독형보다는 좀 이렇게 독립으로 많이 사용하실 텐데 만약에 이미 엑셀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 라고 하면 여러분이 대시보드를 만들고 이 여러분께서 만드신 엑셀 파일을 다른 사람하고 공유하고 하는 일련의 어떤 이런 어떤 작업에서는 추가 비용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물론 딱 엑셀 정도의 공유가 우리가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만들어 놓은 대시보드를 마치 엑셀처럼 파일로 공유하겠다 라고 하신다면 Power BI도 동일하게 추가 비용 같은 거 없습니다 비용이란 측면에서 딱 엑셀이 하는 만큼의 공유라고 하면 Power BI도 무료입니다 그렇지만 Power BI는 좀 더 개방적으로 데이터의 분석의 결과를 공유할 수가 있는데요 일부 공유에 대해서는 라이선스를 통해서 비용이 부과되어 조금 더 강력한 기능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Power BI에서 어떤 라이선스가 있고 이 라이선스의 종류는 어떻게 되는가 또 우리 수업에서 사용하게 될 Power BI의 구성요소는 어떤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은 다음 영상에서 이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