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비법 클래스, 현직 AI 디자인 전문가의 이미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핵심 정리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이번에는 설정창에서 할 수 없는 세부 조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화면에 보시면 제가 파라미터라는 것을 쭉 써놨는데요. 이 파라미터라는 것은 값의 변수라고도 말하고요. 이 변수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보니까 이 조정 값을 이리저리 변경해서 이미지에 변동을 주는, 이미지를 변형시키는 그런 기능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이미지 생성할 때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그 뒤에 한 칸 띄우고 하이픈 하이픈, 이렇게 하이픈 두 개 쓰고 파라미터를 적어 주시기만 하면 되는데요. 파라미터의 종류가 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많이 쓰는 파라미터를 제가 추려 봤어요. 먼저 이렇게 AR 파라미터는 하이픈 하이픈 AR 치고 이렇게 뒤에다가 가로 세로 비율을 써주면, 예를 들어 3대 4 비율로 만들어 준다던지 4대 5 비율로 만들어 준다던지, 이렇게 설정창에 없는 비율로도 만드실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12대 19 이런 식으로 만드실 수도 있어요. 그리고 또 노 파라미터도 많이 쓰는데요. 하이픈 하이픈 노 파라미터를 쓰시면 생성을 제외하고 싶은 개체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스포츠카를 생성한다고 했을 때 이렇게 드라이버는 안 나오고 차만 좀 강조해서 생성하고 싶을 때 이렇게 노 드라이버라고 쓸 수가 있겠죠. 그리고 세 번째는 어떤 개체를 반복해서 패턴화 할 때 타일이라는 파라미터를 써요. 예를 들어 꽃과 나비로 이루어진 어떤 패턴을 생성하고자 할 때 이렇게 flower, butterfly 패턴이라는 말 따로 쓰지 않고 뒤에다가 hyphen, hyphen, tile이라고만 적어주면 꽃과 나비로 이루어진 예쁜 패턴이 만들어져요. 그리고 이렇게 hyphen, hyphen, s는 제가 설정할 때 말씀드린 예술성, 스타일라이제이션 혹은 스타일라이즈를 말하는 건데요. 미학의 정도를 조절하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한국의 아름다운 아이돌 스타를 만들려고 할 때 0에서부터 1000 사이의 숫자를 입력해 주시면 되는데요. 미드저니에서는 딱 떨어지게 100, 200, 300 이런 식으로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550, 850 이런 식으로 좀 세분화해서 예술성을 설정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카오스를 뜻하는 --c 파라미터는 혼돈과 다양성, variety라고도 불리는데요. 0에서부터 100까지 숫자를 입력하시면 되는데 달리기를 하고 있는 강아지, 달리기를 하고 있는 개 이미지를 생성할 때 -c85를 넣게 되면 100에 가까운 숫자이기 때문에 4가지의 이미지가 모두 다 정말 다른 분위기로 이미지가 생성될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럼 이렇게 파라미터를 이용해서 한번 이미지를 생성해 볼게요. 저는 어떤 스포츠카의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한 프롬프트를 적어놨는데요. 이렇게 쭉 뻗은 도로에서 스피드를 즐기고 있는 스포츠카를 생성해달라고 말을 할 거예요. 그리고 산이 표현됐으면 좋겠고 양쪽에, 그리고 양쪽에 산이 표현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프롬프트를 썼고요. 뒤에다가 가로 세로 비율을 설정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이픈 하이픈 AR 한 칸 띄고 비율을 설정해줬어요. 이때 중요한 거는 띄어쓰기를 잘 쓰셔야 돼요. 이렇게 프롬프트랑 하이픈을 붙여서도 안 되고요. 항상 떨어져야 되고 AI 디자인 전문가의 이미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숫자를 붙이면 안 되고 이렇게 띄어쓰기 딱 이 모양대로 넣어주셔야 돼요. 안 그러면 오류가 나기 때문에 이대로 이미지가 생성되지 않아요.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또 빼고 싶은 생성 제외 개체를 넣어 볼게요. 하이픈 하이픈 노 드라이버 이렇게 써줄 거고요. 그리고 예술성을 하이픈 하이픈 s 하고 550 이렇게 해 볼게요. 그리고 카오스 하이픈 하이픈 c 넣고 한 80 정도로 이렇게 줘 볼게요. 세부 설정으로 할 수 없는 그런 설정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이렇게 프롬프트를 쓰다가 이렇게 설정창을 눌러서 설정을 하기가 번거롭거나 귀찮을 때 시간 절약을 위해서 이렇게 프롬프트를 쓰고 바로 이런 식으로 써주시면 더 빨리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자, 만들어진 스포츠카 이미지를 한번 확인해 볼게요. 이렇게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시 한번 설정값들, 이 세부 조정 파라미터를 살펴보면 노 드라이버라고 했으니까 드라이버가 표현되지 않았고요. 그리고 카오스 80, 꽤 높은 카오스 값을 줬기 때문에 4개의 이미지가 정말 다른 스타일로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12대 19 비율로 약간 세로가 더 길게, 그리고 스타일라이즈는 550으로 되어 있죠. 여기 스타일라이즈 들어가 보면은 100 단위로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실제로 나는 500은 너무 적고 600은 너무 세다 이럴 때 그 사이 값으로 조정할 때 좋겠죠. 그리고 또 이 Personalize에 해당하는 개인화에 해당하는 파라미터도 있는데요. 이렇게 동일한 프롬프트를 넣어 볼 거고요. 나머지 세부 설정들은 다 기본값으로 일단 해 놓을게요. 그리고 파라미터 다른 거 넣지 않고 그냥 하이픈 하이픈 P라고만 적어주시면 바로 이렇게 개인화 모드로 이미지를 만들게 돼요. 또 한 번 저의 스타일이 이렇게 확고하게 반영된 이미지 4장이 생성이 됐죠. 이거랑 이거, 이거랑 이거. 이 이미지는 약간 속도감까지 극적으로 표현이 된 것 같아서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확실히 개인화를 넣지 않은 것과 개인화를 넣은 것의 차이가 있고, 카오스를 넣은 것과 넣지 않은 것의 차이가 있고, 세부 조정 파라미터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확연히 다른 그런 이미지를 생성하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