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과 카리스마의 비밀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음 한 3년 된 것 같아요 그 어 잉글리쉬 갓 탤런트 가 맞나요? 브리티쉬 갓 탤런트 인가? 예 브리티쉬가 맞죠 수전 보일이라는 아줌마가 그때 당시에 40살인가 41살인가 그랬어요 아줌마가 나와서 머리도 막 개판으로 눈썹도 독수리같이 나와가지고 몸빼바지같은거 입고 뒤뚱뒤뚱 나와가지고 말도 약간 좀 어눌하게 하면서 자기소개를 했어요 그때 심사위원들이 약간 아니 해보세요 이런식의 반응을 보였거든요 근데 노래를 막 하니까 다 반전이었던거죠 사람들이 깜짝 놀라고 그 매력에 확 빠져들었어요 그런 경우를 보면 참 그런 것 같아요 지금은 수전보일 아주머니를 보니까 외모도 말끔하게 정비가 되시고 패션도 센스가 좋아지시고 관리를 받으시니까 그리고 또 결혼도 하셨지만요 놀라워지셨는데 결혼도 하시고 잘 나가죠 지금의 수전보일의 상태는 저는 금상첨화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 사람 외적인 조건이 변화되었고 그 사람 갖고 있던 어떤 그런 놀라운 매력 이것도 같이 존재하는 거잖아요 저는 수전보일의 영상을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노래 실력에 꽂힙니다 노래 실력 저런 외모를 가진 사람이 노래를 짱 잘하다니 이렇게 놀라는데 지금 제가 그때 당시의 느낌을 회상해보면 이게 되게 더 중요했던 것 같아요 저는 그 사람이 평소에 자기의 외모나 자기 처지에 대해서 약간은 좀 주눅이 들어있고 남의 눈치를 좀 보고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항상 신경쓰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에서 그런 상태에서 사회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무대에 나와서도 약간 그런 긴장 같은 것들이 있었겠죠 그런데 곡이 딱 시작되고 난 다음에는 이 사람은 남들이 날 어떻게 볼까 라는 거에 대해서 아 난 이런 것도 좀 부족하고 이런 것도 좀 부족한데 라는 거에 대해서 자의식이 없어졌어요 내가 나를 의식하는 상태가 아니게 됐어요 나를 신경쓰고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비유적인 표현을 해볼게요 와 불러드는 그 음악 있죠 그 음악의 혼이 있다고 한다면 그 음악의 혼이 수전보일에 있는 그 자리에 딱 강림을 했어요 그래서 수전보일은 그냥 맑은 통로가 되어버렸어요 그 음악의 에너지가 자기를 통해서 무대 위에 확 발산되게 그냥 자기를 개방해버렸어요 그냥 맡겨버렸어요 거기에 그러면 거기에는 나는 수전보일이고 나는 40살 넘도록 연애도 못해봤고 나는 되게 뚱뚱하고 나는 못생겼고 나는 친구도 없고 나는 돈도 없고 가난하고 잘 못먹고 자랐고 이런거에 대한 생각들은 싹 날라가버리고요 그냥 음악과 하나가 되어있는거에요 자아라는 그 테두리 안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랑 여러 가지 것들이 다 이렇게 복잡하게 들어 있다가 그 음악의 에너지가 들어오면서 나머지는 다 싹 날라 버리고 그것만 남아 있었던 거죠 나와 그것이 하나가 된 상태가 된 거예요 자 많은 경우에 사람들이요 뭐 잘하고 못하고 잘하면 더 그렇겠지만 완벽하게 뭐 너무 멋지게 잘하지 않더라도 내가 나를 비우고 그 무언가가 되어서 있을 때 사람들은 그걸 보고 뭔가 아 이렇게 이끌림을 느낍니다 혹은 이끌림이라는 표현이 와닿지 않으신다면 아마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어떤 여러가지 공연이나 노래나 어떤 장면들을 보셨을 때 자아가 비워진 상태에서 그 무언가가 되어있는 사람을 보잖아요 그러면 보는 우리도 비워져요 그것만 보고 있어요 가스요금 낼 거 생각 안 나고요 배가 고팠던 것도 잘 까먹고요 그거 하나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그걸 보고 있어요 그걸 느끼면서 그 순간에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도 혹은 말하고 있는 사람도 말을 듣고 있는 사람도 그걸 잊어버리고요 그냥 그 마음과 하나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순간에 그리고 그 순간이 끝나잖아요 그러면은 와 그게 너무 좋았던 거예요 근데 제가 그림을 그려볼까요? 자신을 잊어버려서 지금 제가 음악이 강림했어요 이 사람한테 막 노래를 불렀어요 사람들이 막 봤어요 와 쩐다 하고 봤어요 근데 이 노래가 끝나고 나니까 이게 샥 걷어졌어요 걷어지고 그냥 원래 그 사람으로 돌아왔어요 근데 이 사람과 이 사람 둘 다를 매료시켰던 그 정체는 그 실체는 여기 왔다가 여기 둘 사이에서 왔다 갔다 놀다가 얘는 싹 갔어요 근데 얘는 안 보이잖아요 안 보이니까 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얘를 통해서 그걸 경험했단 말이에요 얘를 통해서 그래서 야 얘 참 매력있다 이렇게 느끼게 되는 거예요 이 사람 짱인 것 같아 이 사람과 함께 하면 되게 기분이 좋고 뭔가 진짜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어 라고 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은 사실은 본인이 한 게 아닌데 자기 자아를 보여준 게 아니에요 자기 기억이나 자기 생각이나 자기 걸 보여준 게 아니에요 그 순간에 자기가 보여준 거는 나를 비었을 때 드러나서 표현된 그 무언가를 보여준 거죠 여기 카리스마라는 단어가 어원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제가 잘난 척하려고 여쭤보는 건 아니고요 지금 중요한 링크가 있기 때문에 여쭤본 겁니다 카리스마라는 것은 신의 은총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원래 라틴어 어원이 신의 은총이라는 건 뭐냐면요 종교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에요 신의 은총이라는 표현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뜻이 있어요 내 것이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신이 주신 거지 어디서 훌륭한 데서 나한테 선물로 받은 거지 내가 일으킨 내 소유의 것이 아니라는 거죠 카리스마라는 것이 그렇다는 겁니다 수전보일이 무대 위에 장악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줬어요 근데 그게 수전보일 본인의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왔던 거예요 이 사람한테 그리고 갔죠 근데 이런 식으로 자기의 어떤 매력을 발산하고 인기를 확 얻은 다음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예인들 중에도 그렇잖아요 한 번 팍 뜬 다음에 반짝스타로 가라앉아 버리는 사람들 있죠 스포츠스타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 기량을 엄청나게 빛내다가 MVP 먹고 금메달 따고 그랬는데 그 이후로 계속 슬럼프에 빠져가지고 재기를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 방금 했던 이야기를 굉장히 설명해 줄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왔다가 간거였어요 내 게 아니에요 근데 반짝 빛났다가 다시 추락해서 회복을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냐면 본인이 알고 그럼 모르고 그런간에 왔던 그거를 붙잡으려고 그래요 못가게 하려고 그래요 내 소유로 간주해요 내꺼인줄 아는거에요 내가 훌륭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요 확 내려올때 이게 영감이 됐든 아니면 말재주가 됐든 아니면 어떤 성적인 매력이 됐든 뭐가 됐든 그 심리적 에너지가 우리 안에서 확 드러나려고 할 때 그게 투명하고 강력하게 표현될 수 있었던 비결은 뭐였냐면 자의식이 없었던 거예요 내가 나를 의식하지 않고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음악이 좋으니까 그 음악이 흘러나가게 했던 거예요 근데요 그래서 얻은 그 결과물을 내 걸로 만들려고 하게 되면 자의식이 강해져요 나 되게 잘했던 사람이야 나 이 정도 돼 라고 자의식이 생겨서 통로가 안 열려요 처음엔 이게 비워졌기 때문에 통로가 됐던 건데 꽉 잡으니까 통로가 안 열려요 근데 비슷하게 전달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나보다 훨씬 더 크고 강력한 원천에서 그걸 공급받는 게 아니라 내 안에서 쥐어짜서 끌어내서 써야 돼요 그래서 선수생활이 짧아져서 몸을 무리해서 쓰다가 선수생활이 짧아져서 은퇴하거나 아니면 반짝스타가 초창기에 데뷔했을 때 매력을 잃어버리고 대중들한테 잊혀지거나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 내가 채널이 될 수 있을 때 그 무언가가 나를 통해서 전달될 수 있도록 그것이 감정일 수도 있고요 어떤 이야기일 수도 있고요 음악이나 춤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내가 건담 피규어 덕후다 그러면 건담의 세계가 나를 통해서 표현되게 하면 그것도 매력적일 수 있어요 정말로요 진짜 그렇거든요 전에 그런 영상을 본 적이 있어요 밀덕이라고 하십니까 밀덕 밀덕 모르세요 밀리터리 덕후 군사무기 관련된 거에 덕후예요 이 사람은 모르는 게 없는 거예요 근데 밀덕 하면 약간 좀 이렇게 이미지가 안 좋아요 별로 잘 모르시나 보다 밀덕들이 별로 이미지가 안 좋아요 사회적으로 평판이 높지가 않습니다 제 밀덕에 대한 추억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도 만만치 않은 덕후였는데 저는 무협지 덕후였습니다 20살, 21살 무렵 때 고등학교 때부터 무협지를 엄청나게 닥친 대로 읽고요 수천 권을 읽고 엄청나게 무협지를 쓰기도 하고 무협 작가들이랑 어울리려고 하이텔 PC통신 동호회에 가입했어요 무림동이라고 그 당시에 최대 무협 동호회가 있었는데 거기 시삽도 하고 먹혔었어요 시삽을 하니까 하이텔에서 그 당시에는 시삽들 지원을 많이 해줬거든요 모든 동호회 시삽들이 다 모여서 1박 2일 워크샵을 했어요. 워크샵이 아니라 술판을 벌이는 거예요. 하이텔 돈으로 술 먹는 거죠. 시삽들이. 거기 갔어요. 가서 행사 같은 거 하고 뒤풀이 각자 방에서 띠 둘러 앉아서 술 한 잔씩 하면서 노는데 노래 한 곡씩 돌아가면서 했어요. 제 차례에 가서 노래를 한 곡 하고 옆에 앉은 다음 차례가 밀리터리 동호회에서 오신 분들이었어요. 근데 하 참 독일 군복을 입고 오셨더라고요 군복에다가 군모까지 딱 쓰고 이렇게 두 분이 시삽 부시삽 앉아계시다가 노래를 한사코 거절을 하시는 거예요 할 줄 아는 거 없다고 아 그래도 노래해 노래해 하니까 아 그러면 분위기 깰 것 같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군가도 괜찮냐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아 괜찮다고 하라고 그랬는데 딱 일어나더니 이번엔 독일 군복을 입고 이탈리아 군가를 부르는 거예요 이탈리아 군가를 발음까지 정확하게 다 부르는 거예요 분위기가 되게 싸해졌어요 근데 싸해진 걸 아랑곳하지 않고 되게 절도 있는 표정으로 앉아서 술만 마시더라고요 사람들이 군기 장난 아니다 미쳤다 이러면서 했는데 다음날 반전 알고 보니까 면제였어요 항상 밀덕들 이미지가 좀 그래요 뭔가 허세? 약간 되게 자기의 어떤 열등감이나 이런 것들을 보상하기 위해서 강한 이런 무기나 이런 거에 빠져든다는 그런 느낌?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분들이 좀 섞여 있어요 밀덕 얘기를 왜 하냐면요 제가 봤던 프로그램 얘기를 하기 위해서였죠 밀덕이 한 분 나오셨어요 근데 휘장을 탁 쳐놔요 투명한 휘장을 쳐놓고 그 뒤에 실루엣이 보이는 거예요 무기의 실루엣이 보이는 거예요 소총 같은 거 실루엣을 보여줘요 그러면 AK-47 몇 년제 딱 얘기를 해요 맞아요 탱크 실루엣을 보여줘요 저건 1차 세계대전 때 영국군이 무슨 전투에서 썼던 탱크 맞아요 다 맞추는 거예요 그리고 실제 군사 전문가 군 장성급 전문가를 대동해서 배틀을 붙였어요 맞추는 거를 우리나라 장비에 대해서 근데 다 맞추는 거에요 장군은 이겼어요 근데 그때 그 사람이 보여준 그 모습은 덕후였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아 밀리터리 세계가 멋있을 수도 있다는 느낌을 처음 받아서 저는 아 정말 저 사람이 저기에 영혼을 바쳤구나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는게 느껴지니까 그 사람에 대해서 좀 친근감이 들더라구요 매력이 느껴지더라구요 그 사람한테서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요점은 뭐냐면 무엇이 됐든 상관없다는 거예요 나한테 무엇이 왔건 그것이 표현될 때 투명한 통로가 되어서 당당하게 전달되기만 한다면 그것은 사람들에게 매력을 전달할 수 있고 이끌림을 일으킬 수 있고 그럴 때 그 사람은 존재감을 확보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아 여기 이 시간과 공간과 이 사람들의 생각을 장악하고 있다 존재감이 강하다 꽉 찼다 라고 느낀다는 거죠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리는데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매력적일 것이다, 카리스마를 느끼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강한 거, 멋있는 거, 아니면 되게 많은 돈, 엄청 잘생기거나 예쁜 외모 그런 것만이 아니라 하찮은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라도 예를 들면 나는 개미를 보는 거를 엄청 좋아한다 그래서 개미의 생태에 대해서 개미의 어떤 신비로운 어떤 그런 행동 방식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한다면 거기에 대한 자기검열 없이 자의식이 끼게 되면 채널이 막힌다 그랬죠 내가 개미 얘기한다고 나를 좀 이상하게 보는 거 아닐까? 라면서 어떤 체면을 차린다든가 나 스스로가 나를 비난하면서 평가하고 있다라든가 그런 상태에서 개미 얘기를 하잖아요? 되게 찌질해 보여요 아무리 멋진 걸 얘기를 해도요 그... 뭐 소개팅 나가는 얘기 많이 하잖아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소개팅 나갔더니 진짜 이상한 사람 나왔어 하면서 얘기를 하는 것 중에 이제 제가 최근에 들었던 얘기는 뭐냐면 아 누구한테 들었지? 누군가한테 그러는지는 중요하지 않죠 여러분들께 구급공무원 시험에 얼마 전에 붙은 사람하고 소개팅을 했대요 근데 만나서 이제 공무원이 얼마나 안정적이고 좋은 직장인지 그리고 구급공무원이 예전 사람과는 다르게 얼마나 위상이 높아졌는지 붙기가 얼마나 힘들어졌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계속 하더라는 거예요 한 시간 내내 막 그래서 처음에는 공무원 붙었대? 약간 근성도 있고 또 뭐 괜찮은 사람인가 보다 생각하고 나갔는데 그 공무원 자랑을 계속 하니까 짜증이 났더라는 거예요 공무원 많이 해쳐먹으라고 해서 그냥 연락을 끊었다고 하더라고요 자기의 성공 스토리를 얘기한 거잖아요 내가 가진 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 가치 있는 결과물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보는 사람은 그걸 봤을 때 찌질하다 느꼈어요 그 요인은 어디에 있겠냐는 거죠 여기에 있는 거죠 아마도 그 사람이 순수한 채널이 되어서 자기가 공무원 시험 준비하면서 겪었던 그 어떤 실제 감정들이 있죠 좋았던 거 힘들었던 거 희노애락 같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자기가 왜 공무원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어떤 그 동기가 됐던 마음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면 전혀 다른 인상을 받았을 겁니다 근데 이 남자분은 소개팅 여자한테 이야기할 때 자기의 어떤 소위 말하는 약간 찌질함 약간 열등함 이런 것들을 안 보여주고 나를 높이려는 자의식으로 충만한 그런 상태에서 자기 이야기를 꺼냈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전달된 거죠 대충 제가 어떤 관점에서 얘기를 드렸는지 전달이 됐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핵심 단어를 정리하자면 채널 그리고 자의식이죠 내가 나를 신경쓰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럼 필연적으로 다음 의문으로 연결됩니다 어떻게 하면 자의식을 덜 가질 수 있어요 라는 의문이 들죠 알겠다 이거예요 자의식이 안 들면 되는구만 그러면 순수한 채널이 되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가 겪었던 것들에 대해서 전달하면 내 존재감이 확보될 수 있고 사람들이 이끌려올 수 있겠구나 알겠는데 그럼 어떻게 하면 자의식을 덜 느낄 수 있는가 이게 이제 중요한 거죠 제가 쭉 이야기를 이어가는 게 아니라 지금 이제 서로 참가하신 분들끼리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어떤 이야기를 할 거냐면요 앞선 강의 쭉 이어가면서 자의식 얘기를 하고 자의식이 덜어지면 혹은 비워지면 강한 존재감이나 매력 같은 것들이 뒤따라오는 것 같다 여기까지 같이 이야기 해봤는데요 여러분들이 살아오신 삶이 있잖아요 본인의 경험 속에서 혹은 내가 만나봤던 사람들 중에서 이 사람은 정말 되게 강한 매력 혹은 어떤 멋진 카리스마 아니면 되게 큰 존재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내 생각에 원래 내가 갖고 있던 생각을 말씀하셔도 좋고 이 강의를 통해 비춰본 그 사람을 얘기하셔도 좋겠죠 이 사람의 매력의 요인은 이런 것인 것 같다 그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건 이런 것 때문인 것 같다 아니면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러이러한 매력과 어떤 존재감을 느꼈다 라는 매력과 카리스마를 가지는 사람에 대한 경험 생각을 한번 좀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관점들과 경험들이 좀 이렇게 섞여져서 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