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과 카리스마의 비밀ㅣ1강

매력과 카리스마의 비밀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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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의는 2015년 모든마음연구소 시절에 진행되었던 강의입니다. 수강에 참고해주세요. 이번에 진행되는 공개 강좌는 저희가 정규 과정으로 진행하는 인생을 바꾼 심리수업 내용 중에서 3시간씩 파트별로 좀 떼서 약간 좀 엑기스라고 하면 좀 들으신 분들 전격 들으신 분들이 좀 서운하고 쩔이라 그러면 여기 오신 분들이 기분 나쁘시고 그래서 중간적인 느낌의 재미도 있지만 또 너무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어렵지도 않은 그런 내용으로 좀 뽑아봤습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리면요 저는 김덕성이라고 하고요 모든 마음을 여기서 소장으로 일하려고 하고 있고 나이는 올해 36살입니다 원래 2006년도에 최면과 NLP를 통해서 이쪽 분야에 발을 딛었다가 여러 우여곡절 겪으면서 다양한 것들을 공부하고 지금은 사실 그러면 안되는데 질문을 받으면 답을 못해요 요즘에는 그러니까 무슨 질문이냐면 어떤 일 하세요? 라고 질문하시면 뭐라고 말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뭐 NLP를 합니다 그러면 그것도 아니고 최면 전문으로 하고 있어요 그것도 아니고 그럼 뭐 로덕스고 유흥 이런거 얘기하면 또 잘 모르시고 그러니까 그냥 상담이랑 심리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얘기하면 아 네 뭐 이렇게 하고 그냥 끝나는 거에요 근데 항상 아쉬움이 있어요 그냥 심리에 관련된 상담하고 강의를 하고 있어요 라는 걸로는 표현되지 않는 그 뭔가가 더 있는데 그걸 전달하기 위한 적절한 그릇이 되어주는 단어를 아직 못 찾았습니다 여기 찾고 있고요 못 찾아서 지금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아마 오늘 수업을 같이 하시면 조금 더 쉽게 아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좀 아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주제는 다들 공지 보고 신청하셨으면 아시겠지만 매력과 카리스마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고 원천이 있다면 그 원천은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일깨울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3시간 동안 나눠볼 거예요. 제가 준비한 여러 가지 사례들이나 이론에 대한 소개 같은 것들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짤막짤막한 동영상 몇 개를 볼 겁니다. 그리고 참가하신 분들 상호간에 대화를 나누는 그런 시간도 조금씩 들어갈 텐데요 시작하기에 앞서서 지금 분위기가 굉장히 좀 애매하거든요 좀 서먹서먹하고 좀 상갓집에 모인 것 같은 느낌이 좀 나요 앞뒤 옆에 계신 분들하고 같이 좀 가깝잖아요? 악수하시기가 용이하실 거예요 악수 한 번씩 하시면서 잠깐 눈 보고 인사 좀 하시고 나는 왜 왔다? 나는 누구다? 그 정도만 좀 서로 알고 시작하면 분위기가 최소한 상갓집 분위기는 안 날 것 같아요 지금부터 인사 타임을 좀 갖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수업 진도를 끊어볼까 하는데요 스타트를 끊을까 하는데요 제가 이렇게 쭉 단어를 적어놨습니다 오늘 강의 주제와 관련된 키워드들을 좀 그냥 무작위로 적어본 거예요 하나씩 짚어볼까요? 매력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쓰고 있기 때문에 다들 익숙하실 것 같아요. 카리스마도 그렇죠. 카리스마 같은 경우에 인상이 강한 분들, 센 분들, 분위기 잡는 사람들한테 카리스마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들이 많죠. 존재감 있다, 미친 존재감 이런 표현들 한때 유행이었죠. 약간 비슷한 계열의 느낌들인 것 같아요 어트랙션 약간 끌린다 저 사람은 되게 강한 어트랙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잘 안 쓰는 표현이지만 대충 무슨 뜻인지는 이해가 가실 것 같아요 이쪽 영어로 돼 있는 것들 죄송합니다 영어로 써서 우리말로 바꿔서 뭐라고 말해도 잘 모르겠어요 마그네티즘이라는 영어 단어가 있어요 마그네티즘은 마그네틱 자석이죠 자석 자석이 이렇게 잡아 끌듯이 뭔가 그 사람한테 이끌리는 거예요 그래서 되게 이끌리는 사람을 표현할 때 이런 단어를 쓰기도 하고요 메스머리즘이라는 표현도 잘 안 쓰는 표현이죠 우리나라에서는 메스머리즘이라는 표현은 최면의 창시자 혹은 최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톤 메스머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제 사람을 확 잡아 끌듯이 뭔가 이렇게 확 사로잡아 버리는 그런 힘을 지닌 사람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굉장히 저항할 수 없이 내가 끌려 들어가는 어떤 그런 매력을 느낄 때 메스머리즘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제가 스펠링이 기억이 나지 않아서 안 적은 게 있어요. 패시네이션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그것도 굉장히 이끌리고 매력에 빠져드는 그런 뜻이죠. 그 다음에 옛날에 샴푸 중에 차밍 샴푸 있었던 거 혹시 아세요? 요즘에는 단종됐는지 안 나오더라고요. 참이라는 것도 굉장히 매력적인 거. 마나풀 이런 표현은 잘 안 쓰죠. 마나가 뭔지는 아시나요? 마나? 마력이라고도 하죠 마력 게임할 때 체력과 마나가 있잖아요 게임 안 하셔서 잘 모르시는구나 생명력 자체를 말하기도 합니다 옛날식의 원래 요즘 게임할 때 쓰는 그런 마나 말고 원래는 생명력 자체 아니면 그 사람의 풍기는 어떤 강한 아우라 이런 것들을 말하죠 아우라 빠뜨렸네요 저 사람 되게 아우라가 장난 아니다 이런 표현을 쓰죠 현대식 표현으로 쓰면 포스라는 것도 있죠 포스 쩐다 이런 표현을 하잖아요 근데 포스가 원래 어원이 스타워즈죠 스타워즈에서 나온 표현인데 메이 더 포스 비 위드 유 할 때 포스가 너와 함께하리라 총력 쓰는 그 힘이 포스거든요 자연계에 자연계가 돌아가도록 하는 근원적인 우주 에너지를 스타워즈는 포스라 그러는데 연예인이 딱 등장하면 포스가 장난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대충 그 사람의 아우라 야 저 사람 되게 뭔가 후광에 비치는 것 같아 뭔가 풍기는 분위기가 남달라 할 때 그런 표현들인 거예요 글래머러스라는 표현도 우리나라에서 쓰는 거랑 해외에서 쓰는 거랑 느낌이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글래머라고 하면 볼륨이 있으신 여성분들을 글래머라고 부르는데 원래 글래머러스는 굉장히 매혹적인 대상에 대해 다 붙이는 표현이에요. 남녀, 인간, 동물, 사물을 가리지 않고 굉장히 매혹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들은 글래머러스라고 부릅니다. 자 이것들 이 개념 자체로 뭔가 좀 매력적이지 않나요? 이런 것들을 내가 가질 수 있다면 혹은 누릴 수 있다면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사실 다 필요해서 오신 거 아니세요? 솔직히 필요 없으신 분은 안 오셨을 거예요 그렇지 않나요? 저도 사실 필요해서 이런 거 공부해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굉장히 매력적이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인데 문제는 그겁니다 사람들이 관심이 있고 이끌리다 보니까 이런 상태가 되기 위해서 혹은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의 노력들을 해요 자기 나름대로 요렇게 요렇게 하면 이런 매력을 얻어서 인기가 있어지거나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과 잘 관계를 맺거나 그런 것들을 꿈꾸는 거죠 원하는 거죠 이거 좀 지우겠습니다 굳이 메모하실 만한 건 아니니까요 매력과 카리스마를 얻기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의 노력들을 하게 되는데 제가 다 적는 것보다는 한번 여러분들이 해보셨거나 주변에서 지켜보셨던 혹은 겪었던 적이 있는 내가 아는 사람들은 자기 매력을 더 높이기 위해서 이런 어떤 노력들을 하더라 생각나는 거 몇 가지 정도 좀 들어볼까요? 어떤 노력을 지켜본 적이 있으시거나 해본 적이 있으실까요? 운동이요? 어떤 몸을 가꾸는 거네요? 맞나요? 몸을 가꾸고 그걸 하면서 인내를 한다는 게 에너지가 되어 나옵니다 몸을 가꾸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 내적인 뭐라고 할까요? 품성이라고 할까요? 속성? 더 좋네요 속성을 더 업시킨다 네 감사합니다 말씀하시려다가 스피치감이나 보이스트레이닝 아 이거를 어떤 말하는 능력이라고 해도 될까요? 말을 표현하는 능력? 몇 가지 더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요 몇 가지 더 들어볼까요 이런 강의 들으러 오는구나 연구소 오는 거 연구소를 온다 감사합니다 바람직하네요 내면을 성숙시킨다 이거랑 연관될 수 있겠네요 심리적인 관점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가꾸는 그런 걸 말씀해주셨고요. 하나 정도만 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침묵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뭐 하는 방법이요? 침묵이요. 침묵이요? 이런 얘기 나올 줄은 몰랐는데. 굉장히 드문 접근법인 것 같아요. 혹시 해보셨어요? 네. 효과를 좀 보셨습니까? 굉장히 매력적인 방법인데 되게 사람들한테는 관심사가 아닌 경우들이 많은 것 같아요 잘 하고 싶지 멈춰서 있을 수 있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으로 있을 수 있는 거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기는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훌륭한 분께서 연구소에 도와주셨습니다 여기 보면 저는 일단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외적인 거에 대한 그런 노력들 그런 사례들이 많이 나올 줄 알았어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너무 유치한가 이거는 20대 초반의 남자분들이 많이 추구하는 걸 예를 들어볼게요 헤어스타일 밴드에 들어간다 마술을 배운다 핏을 가꾼다 옷이랑 몸을 맞춰가는 패션 센스를 기르는 거 이런 거 되게 몰두하기도 하죠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성형 같은 것들을 생각하기도 하죠 외적인 조건을 바꾸기 위한 노력들이죠 여기 지금 나와 있지 않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돈을 많이 버는 것도 나의 매력이나 이런 것들을 높일 수 있는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 수단이죠 차, 집, 재산에 관련된 것들, 재력 나를 표현하고 말하는 방법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예전에 열심히 공부했던 분야 중에 바디랭귀지 분야가 있어요 어떻게 몸동작을 취하면 사람들에게 더 호감을 살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을 연구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지금 적은 여러분들이 불러주신 것 말고 제가 적은 것들을 보게 되면 공통점이 외적인 조건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는 겁니다 겉으로 드러나 보이고 또 보편적으로 객관적으로 사람들이 딱 보고 인정할 수 있는 그런 것들 있죠 약간 좀 더 확실하다 라고 느껴질 수 있는 거 네 그렇죠 구체적으로 잡히는 것들 얼굴이 잘 생겨지면 딱 보이잖아요 그리고 뭐 돈이 많아지면 딱 티가 나잖아요 그런 것처럼 확인 가능한 것들에 사람들은 투자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여기 훌륭하신 분들께서 말씀해주신 침묵하는 방법이나 아니면 내면 내적의 속성을 이렇게 더 함양하고 심리적 성숙을 더 추구하고 하는 것들은 여기 계신 분들하고 다른 속세에 있는 이런 사람들은 잘 모르는 거죠 추구하고 싶은 마음도 별로 없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대충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각이 나오죠 외적인 조건들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떤 문화권에 따라서 시대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하고 사람마다 어떤 사람을 매력적이고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난 이래서 별로다 라는 사람이 있고 혹은 배우들 중에서도 이 사람이 낫다는 사람이고 이 사람보다 더 이쪽의 매력을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면 원빈 같은 경우에는 대체로 잘생겼다고 인정하지만 김우빈 같은 배우는 싫어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아닌가? 다 좋아하나? 매력이... 네? 저는 뭐 장동건도 싫어하나요 장동건 싫어요? 아니 저는 여자가 잘생겨서 난 잘생긴 거 모르겠다 일단 상대적이라는 거 외적인 조건이라는 거 상대적이라는 거 그것도 분명히 중요한 부분인 것 같고요 하나 더 더해보자면 유지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유지하는 데 굉장히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나는 내 매력을 높이기 위해서 사람들이 쉽게 나를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서 지식을 쌓기로 했다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지식을 쌓았어요 어느 정도 레벨에 도달을 했어요 그러면 도달하는 지점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이만큼 알았으면 이만큼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또 어딘가 있거든요 그럼 그거랑 비교를 하게 되죠 그래서 더 많이 하려고 하게 되고 그래서 결국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소모해가면서 소진해가면서 가야 되는 길을 걷게 되는 거죠 재력이라는 경우도 마찬가지고 지식인 경우도 마찬가지고 뭘 추구하든지 간에 그것이 겉으로 드러나는 걸 추구할 경우에는 내가 100% 만족이라는 게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끊임없는 추구의 수레바퀴에 들어가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닌 것 같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구하지 말자 필요 없다는 얘기가 절대로 아닙니다 기왕이면 잘생기고 예쁜 게 좋고 기왕이면 돈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좋잖아요 기왕이면 아주 샘통 무식한 것보다는 좀 아는 게 낫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조건이라는 것이 폄하되어서는 안 되지만 많은 경우에 매력과 나의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사람들이 업시키려고 할 때 눈에 보이는 것들에 너무 포커스를 맞추고 노력하는 양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게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전부는 아닐 수 있다 더 그것들을 플러스 알파로 강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존재한다는 거죠 쉽게 말하자면 여러분들께서 말씀해주신 어떤 내적인 요인이 그 플러스 알파 요인이 될 텐데 그렇다면 오늘 남아있는 시간 동안은 그 내적인 요인이라는 것을 어떻게 하면 구체적으로 실천적으로 내가 가지고 가볼 수 있을까 적용 가능한가 바로 내 삶에서 그런 부분들 오늘 이야기를 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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