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열 설계 (1) - 전열이론

JUMP UP 전기(산업)기사 7. 전기응용/공사재료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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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두 번째 과목이죠. 전열입니다. 전열이라는 게 뭡니까? 전기, 가열이죠. 전기로 가열, 전기와 열과의 상관이어서 여러분들이 전기로 열을 만든다고 하면 인덕션, 공방 생각나지 않아요? 인덕션 같은 거. 그다음에 전기장판 생각나지 않아요? 이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전기가열의 범위가 엄청나게 넓고 보편적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보편적이라고. 여러분 생각할 때 여름철에 물놀이 가서 쓰는 지오부 만들 때 지오부를 풀로 붙입니까? 물로 붙입니까? 전부 전기로 붙여야 돼요. 비닐봉지에 포리백 전부 전기로 붙여야 돼요. 그 전기로 붙인다고 하는 게 뭔지 여러분 고주파라고 하는 가게에 가보시면 다 그렇게 붙입니다. 그런 전기 가열의 종류와 특징, 전기 가열을 했을 때의 용량 계산하는 것, 이런 것들을 학습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이 전기로, 전기로 쇠를 끌어낸다든지 하는 전기로가 있을 것 같고, 이 종류가 또 대단히 많죠. 아크로도 있고. 사실 이 전기 전열만 가지고도 여러분하고 굉장히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우선은 뭐냐면 아크로 같은 경우 예를 들어보면 인류가 농사를 져서 곡식을 재배해서 사람들이 밥 먹고 살았는데 식량난이 올 것이다.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잖아요. 그런데 옛날부터 토양에서 우리가 비료를 쓸 때 질소 비료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서 질소를 하고 있는 거예요. 공기 중에서 78%를 차지한 질소를 우리가 합성해서 끌어낼 방법이 없었어요. 굉장히 힘든 일이고 어려운 일이고 안 되는 일이고 이런 거였는데 아크로, 고압 아크로 해서 단번에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고압 질소 해서 공중에 있는 질소를 가지고 비료를 만들었어요. 굉장히 혁신적인 농업사에 나오는 혁신적인 일입니다. 전기가 만들어낸 가장 기적 같은 일일 수 있어요. 사실은 근데 우리가 잘 몰랐죠. 그동안 그런 얘기부터 시작해서 요즘 전자빔 이런 것도 있죠. 레이저도 있고 전자빔도 있어요. 그래서 전기가열의 특징이라고 하면 일단은 전기가열의 특징을 전개하라는 게 첫 번째인데 전기가열의 특징이라고 하면 종류와 특징이 있는데 특징은 알맹이만 익힐 수도 있어요. 여러분 전자레인지 같은 거 보면 전자레인지는 사실 알맹이만 익힙니다. 그릇을 데워서 내용물을 익힌다 뭐 이런 게 아니고 알맹이만 익혀요. 알맹이 때문에 그 열 때문에 그릇도 뜨거워지는 거잖아요. 어차피 그릇은 데워지지 않는 건데 왜냐하면 거기서 진동을 이용해서 하는 거거든요. 전부 다 그런 것들이 여러분하고 저의 지금의 관심사입니다. 일단 우선 종류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전기가열의 종류. 메뉴라고 보면 되는데 여기서 전기가열에서 우리가 제일 첫 번째 생각할 수 있는 건 줄열. 줄열이라고 하는 건 아이저거발. 전선의 저항의 열을 이용해서 쓰는 것이 뭐냐면 이것이 저항 가열이죠. 저항 가열, 가장 흔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저항 가열, 이건 전선 같은 건 전력 손실이 되겠고 부하 같으면 그것이 어떤 기구가 되겠죠. 열 발생하는 기구. 두 번째는 이렇게 저항을 이용해서 하는 가열 방식도 있고 이것도 역시 저항으로 직접 간접식 이런 거 있습니다. 뒤에 설명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전자유도로 유도현상을 이용해서 가열하는 것이 있는데 이게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뭐냐면 하나는 유전 가열도 있고 하나는 유도 가열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있어요. 그 하나는 뭐냐면 유도 가열은 이 중에서도 둘 다 주파수는 좀 높아요. 전자유도를 이용한 유전 가열이나 유도 가열은 직류를 사용할 수 없어요. 왜냐면 교류만, 교류만 되잖아요. 이 LC들은 다 교류만 상대하잖아요. 그래서 유전 가열로 하는 게 뭐냐면 이건 고주파 가열이라고 그러죠. 고주파 가열이라고 해서 이건 주파수가 대단히 높아요. 그래서 비닐 접착이라든지, 그렇죠? 비닐 접착이라든지 혹은 비닐 접착, 목재 건조 이런 거 합니다. 그다음에 유도 가열 같은 걸로 해서 뭐냐면 금속의 표면 처리 같은 거, 담금질 같은 거 하죠? 금속 표면 가공 같은 거 하죠? 이런 것들은 막 합니다. 분자 마찰을 위해서 하는 거, 표면 가공 이런 거 할 수 있죠. 그다음 세 번째 뭐가 있냐면 세 번째는 적외선 가열이 있어요. 이건 적외선 전구를 쓰죠. 주로 건조에 씁니다. 건조. 그래서 만약에 누가 야채 같은 거를 만약에 무말랭이를 100톤을 수출하겠다 그러면 땡볕에 사다 말리는 건 너무 복잡하잖아요. 이런 데다 건조시키는 거죠. 말리는 거죠. 그다음에 네 번째 뭐가 있냐면 전자빔 가열이 있어요. 전자빔 가열도 있죠. 전자로 전자빔을 줘서 절단도 한다, 붙이기도 한다 이런 거 있잖아요. 전자빔 가열이 있어요. 그다음에 레이저 가열이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들을 잠깐 나중에 살펴보겠지만 전기 가열의 종류는 이렇게 있다. 특징은 어떻게 되냐? 특징은 대표적인 게 뭐냐면 아주 굉장히 빠르게 고온을 얻을 수 있고 급속 가열이 가능하고 그다음에 국부 가열이 가능하고 알맹이만 익혀낼 수 있어요. 고지판 건조 같은 거는 국부 가열도 가능해요. 부분적인 가열도 가능하고 방향이 없어요. 아래에서 위만 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 옆으로 방향성이 없어요. 방향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열 효율이 엄청 높습니다. 굉장히 높아요. 열 효율이 굉장히 높다. 높다. 웬만하면 틀을 데운다는 건 아니고 알맹이만 익힐 수 있다는 거잖아요. 열 효율이 높다. 그다음에 노기 제어가 전기로 같은 데 안에 있는 온도 제어. 노기 제어가 매우 용이하다. 온도 제어가 엄청 용이하다. 이런 것들이 장점이 있어요. 이런 것들이 있다. 시간도 엄청 짧고 제품 품질이 좋고 이런 것들이 장점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방향성을 따지지 않는다는 것도 있지만 급속 가열된다, 선택 가열이 가능하다. 우리가 가열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에 대해서는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전열 계산을 한번 해 볼까요? 전열 계산에서 일단은 열량이라고 하는 건 칼로리가 중요한데 전기 가열이니까 여러 가지 수식이 있겠지만 열량이라고 하는 게 Q가 mct예요. 이건 여러분들이 칼로리 하든지 Joule을 하든지 관계없죠? Joule이나 칼로리나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건 질량, 질량 곱하기 C가 비열이죠? 그다음에 얘가 온도 변화입니다. 온도 변화에 대해서 이건 여러분 많이 봤어요. 굉장히 많이 본 식입니다. 이게 열량이 된다. 이게 기본식입니다. 기본식이라서 열량, 우리가 잘 알다시피 1kWh의 전력량이 860kcal이기 때문에 칼로리 때문에 그죠. 줄이 0.24칼로리죠. 이런 것 때문에 나중에 우리가 전열기 P, kWh라는 건 우리가 MCT에 대해서 860을 효율로 나누는 거죠. 전열기는 전부 다 이 식에 들어가면 답이 구해집니다. 이것이 kWh죠. 열량을 860 나누면 즉시 kWh가 되잖아요. 그다음에 효율을 곱하면 되고 이 T는 우리가 온도차로 구할 수 있죠. 웬만한 식에서는 다 구할 수 있어서 이게 필요한데 나중에 질량과 비열에서 환산식이 조금 필요할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T 온도 계산할 때 혹시 나중에 잠열을 계산할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물이 만약에 80g을 기화를 시킨다 그러면 몇 칼로리가 필요하냐면 100℃까지 간 다음에 끓어야 되니까 일단은 100℃까지 가는데 얼마나 필요하냐면 물 양에 대해서 20이 필요하죠. 물 1칼로리 20도 곱하기 80g 하면 되겠죠. 이렇게 그다음에 이것이 얼마가 되냐면 기화가 될 때는 539가 또 붙어야 돼요. 이게 기화잠열이거든요. 기화잠열. 그래서 기화가 되려면 이게 또 있어야 돼요. 이만큼이 돼야 증발을 시킬 수 있습니다. 100℃에서 물을 증기로 바꿀 땐, 기화를 시킬 땐 이만큼의 열량이 필요하게 된다. 이때가 잠열이라고. 그래서 만약 0℃의 얼음이 0℃의 물로 가려면 80칼로리가 있습니다. 80칼로리. 이거는 539칼로리가 필요해요.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이 체크해야 될 얘기다. 그다음에 비열이라고 하는 건 비열이라고 하는 건 정의가 비열이라고 하는 건 물체 1kg을 1℃만큼 온도를 상승시킬 때 필요한 열량이에요. 이걸 비열이라고 합니다. 비열이라고 합니다. 이걸 가져다 주시죠. 그다음에 열용량이라는 단계가 있어요. 열용량, 참고로.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단어들은 여러분이 여기서 쓰는 얘기들이에요. 열용량, 연류 이런 것들을 다 따를 수 있는데 열용량이라는 건 물체 1kg을 1℃ 상승시키는 데 필요한 열이에요. 요하는 열이에요. 열량. 이걸 열용량이라고 하죠. 그래서 열용량이라고 하는 건 우리 정전용량하고 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비교를 하는 값이 또 있습니다. 조금 이따가 했지만 그다음에 열의 전달, 쉬운 얘기지만 정리를 하겠어요. 어떻게 되죠? 전도, 타고 가는 거죠. 대류, 공간을 통해서 가는 거. 복사도 역시 마찬가지죠. 이 둘은 매질이 있는 거고 이건 진공상태에서 가는 거죠. 에너지 전달되는 거예요. 그래서 복사는 복사.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전도는 고체를 타고 가는 거야. 대류는 기체라든지 액체를 타고 가는 거야. 복사는 공간을 전자파로 이동하는 거야. 이렇게 가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가는 열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 우리가 열... 전달해서 우리가 이제 지금 해야 되는 것은 뭐냐면 열 전도율, 열 전달률. 여기에 관한 내용만 잠깐 볼까요? 열 전도율, 말이 말장난 같은데 열 전도율, 열 전달률. 전도율이 있고 전달률이 있는데 하나는 길이, 하나는 면적에 대한 에너지예요. 이건 수식 자체는 수식 자체가 온도차에 대해서 이렇게 갔는데 이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어떤 면에서 이건 수식에 대한 얘기는 제가 생략하겠고 전도율에 대한 단위가 watt per meter 도씨에요 이건 길이에 대해서 길이에 대해서 얼마만큼 에너지가 전달되느냐 전달률에서는 단위가 watt per meter 자승의 도씨에요 이건 면적에 대해서 그렇죠 면적에 대해서 얼마만큼 열이 건너가는지 그래서 우리가 요즘 주택에서 에너지 전달이 벽에서 온도가 얼마나 단열이 되냐 안 되냐 따질 때 이 전달률 갖고 합니다. 면적당 어떻게 되느냐 전도율 길이당 어떻게 되느냐 이거 가지고 따지거든요 열이 어떻게 새는지 따질 때 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쉬운 얘기를 하나 정리하고 쉽다는 얘기는 뭐냐면 여러분들이 전기를 이해하시니까 전기와 비교했을 때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전기와 비교했을 때 용어가 그런데 이게 상당히 질문이 꽤 많았어요 이 질문이 많았기 때문에 열회로 하고 열회로하고 그다음에 전기회로. 조금 전에 했지만 단위를 여러분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여기서 온도차가 세타면 여기서는 전위차. 볼트죠? 온도차가 있으면 열이 흐르는 것처럼 전위차가 있으면 전류가 흐르잖아요. 여기서는 열류가 있고 그래서 열류가 흐르고 여기서는 전류가 흐릅니다. 열류가 I로 하고 W라고 하죠. W, 온도, 도씨죠. 그다음에 열저항 있죠. 이건 전기저항 있죠. 전기저항 R, 단위가 옴이잖아요. 이건 그러니까 열저항도 열류 분의 이거잖아요. 그러니까 단위가 도씨 나누기에 W가 되겠죠. 열저항의 단위. 열정항은 뭘로 표시할지 모르겠지만 그 다음에 이제 뭐냐면 열량, 전기량 그죠? 열량 Q도 Q는 줄로 나타내고 열량 Q, 칼로리 나타내고 그 다음에 여기선 전기량 쿨롱으로 나타내고 열용량이 열 용량이 있고 여긴 뭐가 있으면 정전 용량이 있죠 열 용량이라고 하는 것이 열 용량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 온도 차, 전위 차 분의 열 용량 하듯이 줄이 되고 열량이 되고 여기서 정전용량의 단위가 뭐죠? 패럿이죠? 패럿인데 정전용량 C가 V 분의 Q 해서 쿨롱 퍼 볼트 했던 것처럼 뭘 때 했던 것처럼 여기서도 그냥 이거 되는거죠 단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런 단위가 시험에 등장하거든요 이런 단위에 대해서 열류라든지 그 몇 가지 단위는 꼭 기억을 하셔야 돼요 열류의 단위는 뭘까요 열류의 단위는 뭘까요 열류의 단위를 좀 한번 찾아 봅시다 열류의 단위는 그냥 와트로 가면 안 될 것 같고 전류의 단위가 뭐죠? 암페어가 뭐죠? 쿨롱 퍼 세컨드 아닌가요? 쿨롱 퍼 세컨드죠? 암페어라는 것이 암페어는 쿨롱 퍼 세컨드 아닌가요? 이렇게 되어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쿨롱 대신에 뭐가 들어가느냐 하면 이거는 킬로칼로리가 들어가고 열량이 들어가고 여기는 초가 들어가요. 그래서 열류의 단위가 시험에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이것도 단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거하고 이거를 같이 보셔야 되는 거죠. 그렇죠? 이걸 같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이런 거에 비교가 상당히 비중이 있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뭐냐면 첫 번째 소요열량. 열량을 먼저 계산을 하고 열량은 mct잖아요. t2-t1. 온도차 이것이 뭐냐면 0.24의 I²Rt 그렇죠? 이렇게 전기량차는 따질 수가 있죠? 킬로칼로리 소요열량 할 수 있죠? 이게 열량이라고 그랬어야죠? 질량에다가 비열 곱하고 온도변화를 곱하면 돼요 소요전력량은 전력량이니까 pH equal pH equal 860효율 분의 T2-T1 할 수 있죠? KWh, 소요 전력량. 어쨌든 전열기의 소요 전력량 이거 하나 가지면 굉장히 여기서는 압도적으로 모든 문제를 웬만하면 다 풀 수 있다. 이걸 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그다음에 전열선. 전열선은 우리가 저항을 구할 때 P가 VI이자 I²R이 되잖아요. 이게 전력이고 이 저항이라는 것 자체가 저항이 Rho의 A분의 L인데 A가 뭐냐면 A가 πR²이니까 4분의 πD² 값을 집어넣어서 구할 수가 있겠죠. 아니면 여기서 표면적, 전열선의 표면적은 뭐죠? πd에 길이만 곱하면 돼요. 이게 뭐냐면 전열선 계산했을 때 이거의 표면적이에요. 표면적이 중요하죠. 원둘레에 대해서 길이를 곱하면 껍데기 면적이 여기서 열을 발생하는 면이잖아요. 이 끝에는 무시할 만큼 너무 작아요. 상대적으로 엄청 작고 계산할 필요가 없어요. 거의 이 면적만 필요할 수 있어야죠. 그래서 이 면적만 갖고 계산을 합니다. 이게 열을 발생하는 면적이다. 주로 많이 나오는 얘기다. 그래서 에너지는 표면 전력 밀도는 면적분의 전력 해서 πDL 분의 I²R을 집어넣어서 그겁니다. π² D³ 성분의 4ρ의 I 제곱. 이건 뭔지 알죠? 저항을 집어넣은 거죠. 저항을 집어넣어서 계산한 겁니다. 저항 자체가 앞에서 구했듯이 뭐냐면 앞에서 구했듯이 πD² 성분의 4ρL. 이걸 집어넣으면 되는 거죠. 그죠? 이걸 집어넣어서 이렇게 이렇게 집어넣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는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것은 D³승에 반비례한다 이거 하나 하려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거 하나 하려고 D³승에 반비례한다 이거 하나만 기억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전열선 계산 방식에 나와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만큼 하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뭐냐면 전기가열의 방식에 관한 얘기를 정리하겠습니다 잠깐 전기가열의 방식에 대해서 내용을 몇 가지가 나가야 될 텐데 일단은 전기가열 방식은 앞에 얘기했듯이 계속 반복할 건데 전기가열 방식 중에서 저항 가열에 관한 얘기를 합시다 순서대로 갈 거니까 일단은 첫 번째 저항 가열 주열을 쓰는 거다. 저항가열. 직접가열과 간접가열이 있어요. 직접가열은 전극에서 전기를 튀겨서 이렇게 녹이는 게 직접가열이고 간접가열이라는 건 전극이 이렇게 와서 여기서 스파크 되어서 이렇게 하는 게 간접가열이에요. 간접가열이에요. 이것이 약간 차이가 나죠. 그런데 사실 이렇게 해서 얻을 수 있는 저항가열로는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만약에 샤프심 같은 것을 만약에 생각하시면 샤프심 같은 것을 누가 만약에 깎아서 판다고 하면 몇 개나 팔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에 0.3mm 샤프심 몇 개 만들 수 있을까요? 그렇게 해서 못하겠죠 그건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한 통을 몇백 원에 팔 수 있을까요? 몇 천 원에 파는지 모르겠지만 한 통을 그렇게 싸게 팔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한 개를 만들려면 도대체 몇 시간을 소모해야 될지 모르는데 0.3mm 못 만들 것 같아요 어떻게 하냐면 그래서 녹여서 흑연을 녹여서 파이프로 빼면 돼요 0.3mm 파이프로 빼면 계속 컷팅만 하면 나와요 이렇게 해서 만드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항 가열로가 해야 되는 역할이 있고 역할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직접 저항 가열로가 있고 직접 저항로의 대표적인 게 뭐냐면 흑연화로 그 다음에 카보런덤. 이게 다 원료죠. 원료. 카바이드죠. 카바이드. 원료입니다. 원료. CaC2. 이건 뭐냐면 석회석으로 만드는 건데 CaC2, 카바이드. 이런 걸 만들 때 쓰는 게 직접저항로를 쓴다. 그다음에 간접저항 관련은 간접저항가열로는 이건 이렇게 해도 만들 수가 있고 이건 제가 볼 때는 지금 제가 아크로를 잘못한 것 같아요 아크로를 잘못한 것 같아요 저항가열로 같으면 직접저항가열로는 이렇게 전극을 탁 박아서 녹이는 거예요 간접저항가열로는 여기다 도가니 놓고 도가니에서 끌고 녹여내는 거예요 이게 간접저항가열로 모양이 예쁘죠 이거는 이쁘죠? 이렇게 하는 거에요 전극을 꽂아서 바로 얘를 녹여서 만드는 게 직접방식이고 간접방식은 도가니를 쓴다 제일 유명한 게 크립톨로인데 발열체로가 있고 이름만 보십니다 크립톨로라서 점토 같은 거 넣어서 그리 끓여내는 거에요 크립톨로 염욕로가 있어요 염욕로 솔트죠. 소금에 담그는 거죠. 염용로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녹여서 어떤 면에서 얘네는 다 뭐냐면 간접은 안에 어떤 로를 놓고 로에 녹여서 탄소입자해서 하는 겁니다. 얘는 대략 한 1800도씨, 얘는 대략 한 1300도씨, 얘는 1500도씨 이 정도 만들어내죠. 만들어 놔야죠 간접저항로 피열물이 고르다 피열물이 거칠지만 뜻이 좀 있습니다 탄화규소 같은 거 써서 하는 게 발열체로인데 탄화규소도 좀 쓰면 또 따로 나오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이 직접저항 가열로다 가열로는 이름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 두 번째가 아크 가열로 아크가열로는 직접식과 간접식도 있고 아까 직접식 쓸 때 이렇게 썼죠 여기서 직접 튀겨서 하는 거 간접식은 전극을 띄워서 직접 맞지 않게 해서 간접 전동기니까 간접식이죠 이게 직접식 간접식도 있고 얘는 고압도 있고 고압 아크로가 있고 저압 아크로가 있어요 이 중에서 고압 아크로가 아크로에서 하는 얘기가 뭐냐면 공중질소 고정 질소를 고정해서 비료를 만들게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고압 아크로에서. 역사적으로 굉장히 유명한 일이라고 했어요. 이렇게 만들어낸다. 아크가열로에서는 이렇게 한다. 전극이 인조 흑연 전극이 있고 그다음에 천연 흑연 전극이 있는데 흑연전극인데 여러분들은 어떤 것들을 쓰냐에 따라서 아주 고온을 얻고 싶을 때는 얘를 쓰는 거예요 아주 특별하게 할 때는 인조를 합니다 특별하게 할 때는 보통 일반적으로 하는 것보다 좀 다르다 얘는 온도 조건이 다르다 인조 조건을 합니다 일단 그렇게 만들어진 놈을 쓰죠 그다음엔 굉장히 시험에 잘 나온 겁니다 유도가열과 유전가열은 시험에 굉장히 잘 나와요 일단은 뭐라고 그랬죠? 직류를 쓸 수가 없다 이건 교류 갖고 하는 거니까 유도가열은 와전류하고 히스테리시스손을 이용해요 이 두 가지를 씁니다 이 두 가지를 이용해서 유도가열을 합니다 유도가열을 하는데 이걸 가지고 이제 맞는데 절대로 직류가 안되고 안되고 유도가열에서 쓸 수 있는 전기는 5 내지 20kHz예요 이 정도 굉장히 그 뭐죠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주로 유도가열에서 유도가열에서 하는 건 뭐냐 유도가열에서 하는 건 유도가열은 유도가열은 금속에 우리가 표피효과를 좀 이용하죠 표피효과도 이용하고 해서 금속에 금속의 표면 열처리를 합니다. 단조 같은 거, 이런 걸 하죠. 그래서 얘는 표면 가열만 이용해, 표면 가열. 여기에 대해서 유전 가열은 내부 가열입니다. 유전 가열은 내부 가열이에요. 유전 가열은 내부 가열이고 온도 제어가 굉장히 정확하다. 유도 가열은 여러분이 생각할 때 반도체 정련도 하고 간단하게 얘기해서 인덕션 가열인데 유도 가열은 제일 유명한 게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공장은 전부 다 유도 가열을 해요 유도로가 있어요 유도로가 있어서 전부 다 자동차 안에 들어가는 기어 축에 연결되는 쇠 둥치 이런 것들은 다 유도 가열로 만듭니다 전 세계에서 자동차 부품 공장의 80% 전부 다 유도가열로를 가지고 있어요. 이런 걸 합니다.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유도가열용 전원이죠. 전원 세 가지가 있는데 전원에 뭐가 있냐면 고주파 전동발전기 그다음에 두 번째가 이런 이름만 봅니다. 불꽃 간극식 고주파 발생장치 발생장치 전부 다 고주파, 그죠? 고주파가 들어가요, 고주파. 그 다음 진공관 발진기. 진공관 발진기. 이런 것들을 가지고 전원에서 만들어냅니다. 일단 유도 가열 다음에는 유전 가열이 있죠? 유전 가열인데 이 유전 가열은 다음 차시에 정리를 하겠지만 이 두 유도 가열, 유전 가열이 굉장히 중요하다. 유전가열은 메가헤르츠예요. 굉장히 고주파다. 이것보다 훨씬 더 강한 고주파입니다. 유전가열에서는. 그래서 유전가열에서는 대개 목재 건조라든지 비닐접착이라든지 이런 걸 쓸 때 주로 많이 쓴다. 다음 차시에 계속 이어서 갈 종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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