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UP 전기(산업)기사 4. 전기기기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직류전동기는 발전기와 달리 전동기는 외부에서 전기를 받아서 자기가 목적에 맞게 쓰는 거죠 그래서 대개 직류전동기는 속도냐 토크냐가 중요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 속도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직권 같은 경우는 변속도를 위주로 하고 속도가 변하는 거죠 그 다음에 분권은 일정한 속도를 위주로 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얘를 비교를 하자면 선풍기 같은 거는 분권에 속하는 거고 철도는 아마 직권에 속하겠죠 왜냐면 이제 속도가 처음엔 천천히 가야 되잖아요 천천히 가고 점점 빨라졌다가 천천히 가고 속도가 변해야 되잖아요 그 변속도는 철도 특성에 맞는 겁니다 그렇게 돼서 나눠지게 되죠 지금 이번에 하는 직류전동기는 속도나 토크에 관련된 얘기가 주로 이루고 효율로 끝날 겁니다 모든 게 효율로 끝날 텐데 변압기도 그렇고 다 효율로 끝날 텐데 일단은 직류전동기에서 전동기하고 발전기는 사실상 플래밍의 법칙이니까 대개 내용은 다 똑같죠 사실은 그리고 방향이 반대가 돼서 외부의 전압이 단자 전압이 더 높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는 말이죠 만약 분권이라고 하면 뭐가 다르냐면 이 전압이 높잖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전류가 들어가요 전류 방향이 다르죠 부하전류, 입력전류, 계자전류, 계자저항 이렇게 갈텐데 발전기에서는 유도기전력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역기전력이라고 해요 이름이 달랐습니다 역기전력을 보면 전동기구나 지금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전동기는 아무래도 이 얘기가 시작입니다 직류전동기는 종류로 봤을 때 분권과 직권에 대한 개념이 굉장히 달라요. 굉장히 다르죠 사실은 여기에 대해서 이 두가지만 분류해서 계속 논의하면 될 것 같은데 분권은 일단은 속도 위주로 간다 직권은 일단은 힘 위주로 간다 변속도다 가장 크게 보면 변속도입니다 직권은 그래서 직권하고 분권은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가 나요 일단은 그래서 속도면에서 잠깐 보자 그러면 역기전력에 관련된 얘기는 우리가 발전기에서는 발전기에서는 단자전압이 유도기전력보다 작았어야죠 유도기전력에서 빼서 IaRa 이렇게 하면 됐었는데 우리가 전동기에서는 요거는 말이죠 요거는 단자전압은 큰거에요 여기서 더해야 된다죠 큰거죠 전동기는 전압이 높은 전압이잖아요 이렇게 되죠 전압 변동률 전압 강하율 이건 우리가 또 다른 데서 하겠지만 그 문제가 아니고 이런 차원에 있어 이런 차원의 전압이 다르다 속도 특성도 약간 차이가 난다 속도 특성으로 봤을 때 속도 특성으로 봤을 때는 봤을 때는 말이죠 봤을 때는 그 제일 원래 기본적으로 속도는 말이죠 속도는 이렇게 토크하고 속도는 이렇게 되는 겁니다 반비례죠 반비례 왜냐하면 여러분 지금 처음 등장했을 때 얘기가 뭐냐면 우리가 전력식에서 전력식에서 전동기에서 쓰는 식은 바로 요겁니다 전동기 쓰는 전력은 요거죠 하나 뭐냐면 하나는 토크 하나는 각속도 속도죠 단위가 와트입니다 와트인데 이렇게 해서 가고 토크 단위가 뉴턴 미터죠 이건 라디안 퍼 세컨드입니다 radian per sec 이렇게 가죠 속도니까 그러면 그러면 이렇게 갈텐데 이게 단위가 와트거든요 이렇게 계산할텐데 속도하고 말이죠 속도 이것이 T의 60분의 2πn 할 수 있어야죠 RPM으로 가면 근데 이 두 가지가 서로 반비례하는 거니까 원래 이렇게 되는 게 정상이죠 그렇지만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직권은 변속도 직권, 가동복권, 분권, 차동복권 복권은 화동과 차동이 있으니까 복권은 자석의 방향을 바꿔서 둘이 결정하는 거니까 이렇게 속도변동이 생겨요 굉장히 직권은 속도변화가 심하다 분권은 속도변화가 작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런 관계가 있다 그 다음에 속도특성곡선 있잖아요 속도특성곡선에서 이렇게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가장 속도변동이 큰 건 뭐냐 직권이다 직권은 변속도죠 출력이 엄청 가요. 정출력입니다. 출력이 엄청 세다. 그래서 속도가 변동되니까 철도에 굉장히 유리하다. 그죠? 전기철도에서 힘을 엄청 요구되는 것에 대해서는 직권을 많이 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속도 변동이 작은 게 일단은 타여자도 작아지지만 차동복권은 아주 작죠. 그 다음에 토크에 관련된 얘기를 한번 해볼까요? 토크에 관한 얘기를 합시다 토크는 우리가 P가 토크 오메가니까 우리가 이것이 뭐냐면 출력이라는 게 역기전력에다가 전기자 전류죠 이게 출력입니다 토크의 60분의 2파이엔이죠 한 줄 더 써볼까요? 역기전력에 얼마 있죠? 역기전력에 대한 이것이 뭐죠? 이렇게 되겠죠? 이건 연습상에서 계속 써도 좋습니다. 그래서 토크는 2π 분의 zpΦ가 되죠. 이렇게 되죠. 이렇게 구할 수가 있어요, 토크를. 이 식은 여러분이 유도해 봤으면 좋겠어요, 여기까지는. 이렇게 오는 과정이 이 모양도 여러분이 중요하고 여기까지도 중요합니다 사실 토크가 가는데 이렇게 만들었을 때 나머지는 다 상수죠 상수인데 토크가 뭐냐면 토크가 결국 뭐냐면 kΦIa죠 이렇게 되죠 자속과 전류 자속과 전류로 갈 수 있어요. 나머지는 다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P도 정해져 있고 도체도 정해져 있고 병렬회로수도 정해져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토크가 나눠지는데 뭐냐면 이것과 이것이 다 다른 것은 분권은 다르고 직권은 이거나 이거나 똑같습니다. 이게 계자전류가 부하전류가 흘러서 만들잖아요 똑같습니다 직권은 이게 나란히 있는 거고 분권은 이게 갈라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그래서 결론적으로 분권은 토크가 전류에 비례하지만 직권은 토크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이게 자속하고 똑같으니까 회전수가 반비례하지만 토크는 회전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 이것이 여기서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저 변화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걸 구하는 거라든지 속도, 구하 전류하고 토크에 관한 상관관계는 굉장히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중요한 값이다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토크에 대해서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토크가 토크를 구하여 토크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출력을 구하는 식이 토크 오메가라고 쓰여져 토크의 60분의 2파이엔을 이 와트라고 쓰여져 이때 토크의 단위가 토크의 단위가 뉴턴 미터고 요거의 각 단위가 라디안 퍼 세컨드인데 이렇게 계산을 하면 여러분들이 참 불편해 하지 않겠어요 어디가서 만약에 전동기를 얘기하는데 뉴턴 단위로 얘기하든지 아니면 라디안에 관한 얘기라면 알아듣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어디 가서 그래서 이걸 조금 환산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kg으로 환산하고 싶은 거예요 1kg이 9.8N이잖아요 이걸 넣어서 뉴턴을 환산해보자 그 다음에 라디안 퍼 세컨드도 RPM으로 환산하자 나머지 숫자가 이것이 이것이 이것이니까 60분에 이 파이를 집어넣어 버리자 그러면 이게 얼마냐면 975분의 1에 Tn으로 바꿀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질문에 따라서 뉴턴으로 물어보면 이 식으로 그냥 풀고 킬로그램으로 물어보면 이거를 물어보면 돼요 여기서 바로 이거는 킬로그램 미터예요 뉴턴이 이게 N이 뭐냐면 RPM이잖아요 RPM이 뭐냐면 Revolution Per Minute니까 분당 속도잖아요 분당 속도니까 이렇게 가면 금방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식도 이렇게 한 줄로 속도냐? 힘이냐? 속도냐? 힘이냐? 속도냐? 힘이냐? 그래서 전동기의 출력식은 대단히 간단하다 속도냐? 힘이냐? 이렇게 간다는 뜻이죠 이렇게 가서 하면 될 거다 여기다 집어넣으면 될 거예요 그 다음에 전동기 운전에서 직류전동기 운전해서 기동토크가 엄청 커야죠 처음에 힘이 엄청나게 세야 되니까 기동토크가 굉장히 큰 게 좋다 사실 직권전동기가 굉장히 쓰고 힘이 제일 크려면 속도가 굉장히 작아야 되잖아요 속도가 작으려면 자속이 커야 되니까 저항은 0에서부터 계자저항은 항상 0부터 시작해야 되죠 기동하려면 기동하려면 토크가 엄청 커야 되잖아요 속도는 작은 거고 이것만 보고 속도가 작으면 자속이 엄청 큰 거니까 얘가 커야 되는 거니까 결국 얘를 아주 작게 놔야 되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매끄럽게 가면 좋은데 실제로 매끄럽게 쉽지 않죠 이게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이거 낯설어서 그렇죠 처음에 그렇게 많이 보던 게 아니라서 힘들 수 있어요 사실이죠 그래 그러면 이제 그 다음에 속도 문제를 다뤄야 되는데 속도 문제를 다뤄야 되는데 속도 문제는 말이죠 속도 문제는 우리가 유도기전력이 뭐랬으면 K파이N이라고 그랬어요 이것 때문에 속도는 K가 정해진 값이 아니니까 K'로 할까요? K분의 1 아무 의미 없는데 숫자니까 8분의 2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기전력이니까 발전기와 전동기가 다를텐데 전동기다 그러면 유도기전력이 작잖아요? 역기전력이 작은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전압을 가지고 따져서 계산을 할텐데 속도식을 정리해서 써보면 N은 기계정수라고 하는 거예요 정수로 주든지 할 거예요 그 다음에 자속분의 전압이 되니까 여기서 바로 합시다 전압이 되는데 여기서 이 전압이 만약에 이 전압이 되면 V가 되면 V-IFRF 이렇게 될 건데 이렇게 될 거 아닙니까 이렇게 되면 말이죠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세 가지가 있어요 뭐냐면 이걸 조정하든지 이걸 조정하든지 이걸 조정하든지 세 가지가 있죠 그래서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일단은 직류전동기에 속도를 제어하는데 속도를 제어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뭐냐면 전압제어가 있고 그 다음에 계자제어가 있고 그 다음에 저항제어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통틀어놨는데 이 중에서 가장 가장 이 중에서 효과가 나는 게 효과가 있는 게 뭐냐면 얘가 제일 큽니다 전압제어가 가장 이것이 굉장히 좋다 이 방법이 전압제어하는 방법이 워드레오너드 방식이라든지 워드레오너드 방식 혹은 일그너 방식 이런 방법인데 가장 효과가 좋다는 거예요 그 다음 계자를 제어하는 방법이 있고 저항을 제어하는 방법이 있고 저항제어는 열손실 때문에 이게 가장 효과가 적죠 적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핵심은 뭐냐면 이 전압제어 방법에 관한 얘기를 하고 싶은데 그 전에 짚고 넘어가야 될 게 뭐냐면 지금 이 식에서 제일 위험한 게 뭐냐면 이 겁니다 자속이 0이 되면 안 돼요 자속이 0이 되면 N이 무한대가 가잖아요 무한대가 가니까 엄청나게 위험한 속도가 되겠죠 얘에 관한 문제를 손대면 아주 위험해지는 거예요 자속에 대한 문제를 손대면 엄청나게 위험해질 수 있는데 결국 뭐냐면 이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옆을 지우겠습니다 분권은 분권은 무여자가 되면 여자의 단선이라든지 계자가 끊어져서 계자자속이 0이 되게 되면 계자자속이 0이 되게 되면 N이 무한대가 되는 거니까 굉장히 위험해진다는 거예요 무여자가 되면 직권은 무부하가 되면 역시 자속이 0이 돼서 N이 무한대가 돼요 그래서 직권은 항상 뭐냐면 무부하를 경계해야 되고 속도에서는 왜냐면 N이 자속분의 V-IFRF니까 이것이 0이 되면 안 되는 거니까 속도에서 자속이 0이 되면 안 되니까 자속이 0이 되면 속도가 엄청나게 커지니까 위험속도가 될 수 있어요 분권은 무여자가 되면 무여자가 됐다는 건 뭐냐면 분권을 그렸을 때 분권을 그렸을 때 이게 끊어지든지 이게 끊어지면 계자가 없어지잖아요? 이러면 뭐 한다고? 직권은 이렇게 됐으니까 이게 끊어지면 안 되는 거여서 그래서 직권은 무부하가 되면 안 되니까 절대로 벨트를 걸고 운전하면 안 돼요 벨트를 걸고 운전하면 벨트가 벗겨지는 순간에 기계는 날아가 버린 거죠 굉장히 위험해지죠 전동기 속도가 무한대로 가고 어느 속도를 넘어가면 타버리게 되는 거잖아요 결국은 망가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속도에 대해서는 상당한 주의사항이 있다는 건 무여자와 무부하죠 굉장히 잘 물어볼 수 있어요 굉장히 잘 물어봅니다 속도에 대해서는 굉장히 이 부분이 중요할 수 있다 그 다음 전압제어가 가장 효과가 크다 전압제어 중에서 속도제어 중에서 전압제어 중에서 전압제어를 했는데 전압제어 중에서 뭐가 나오냐면 워드레오너드 방식은 우리가 속도를 조정해서 뭔가를 할 일이 있을 때 쓰는 거고 속도조정이 광범위합니다. 사실 속도조정을 할 수 있다는 거고 그 다음에 일그너 방식은 일그너 방식도 역시 전압제어 방식인데 일그너 방식은 플라이휠을 쓰는 게 달라요. 플라이휠을 쓰는 게 그래서 전압제어에서 전압제어 방식이 가장 효율이 높은데 속도제어 효율이 굉장히 높은데 효율이 높은데 전압 제어를 했을 때 워드레오너드 방식은 굉장히 광범위한 속도 제어를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일그너 방식은 플라이휠을 쓰는 방법이다 플라이휠이라는 것이 뭐냐 플라이휠이라는 게 뭐냐면 뭐 나르는 바퀴 이런 게 아니고 나르는 바퀴 아니고 우리 자동차 같은 것도 마찬가지지만 요즘 플라이휠이 에너지 절약 장치로도 씁니다 플라이휠이 뭐냐면 회전형 회전기 회전기 회전기인데 자동차도 4기통이잖아요 4기통이면 여기 실린더가 4개가 있는 거예요 4기통이라는 거 4개가 고르지 못하게 돌 거 아니에요 완전히 딱딱 맞춰서 기계적으로 돌지 않을 텐데 그럼 여기다 쇳덩어리 큰 거 달아 놓으면 이 쇳덩어리 때문에 이 힘이 고르게 퍼지는 거예요 고르게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일그너 방식은 대용량 제관계 같은 데서 일정한 값의 출력을 원할 때 쓰는 방법이에요 방법인데 이 두 가지 방법이 대개 전압제어 방식으로 있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 다음에 제동 방식에는 항상 일반적으로 제동방식이 3가지가 있는데 그 제동방식은 일단은 크게 봐서는 기계적 방법이 있고 이건 뭐냐면 그 기계적 방법이란 건 브레이크를 밟는 거지 그 다음에 이제 뭐냐면 전기적 방법이 있어요 전기적 방법에서 뭐가 있냐면 뭐가 있냐면 발전제동 그 다음에 회생제동 그 다음에 역상제동이 있어요 이건 제동방식에 어디서든지 들어가는 겁니다 어디서든지 들어갈 수 있는데 발전제동이라는 건 뭐냐면 발전제동이라는 건 전동기가 막 돌잖아요 도는데 도는데 스위치를 딱 꺼버리면 발전기 탁 쓰느냐 이건 아니고 좀 더 돌죠 돌면서 만들어진 전기가 있어요 돌면서 만들어진 전기를 열로 소비하는 거예요 열로 내부에서 열로 소비 예를 들어서 내가 내리막길을 간다. 내리막길을 갈 때 굳이 액셀러레이터 밟고 난 내려갈 필요 없잖아. 전원 다 끊어도 내려갈 텐데. 놔둬도 내려갈 텐데. 그럼 내려가면 원래는 전동기였는데 내려가면서 얘가 돌면서 만드는 건 전기를 만들잖아요. 만드는데 이 자동차 자체가 저항 구실을 해서 그거를 가지고 열로 소비해 주는 게 발전제동이에요. 그다음에 나오는 전기를 다시 전원으로 돌려보내는 게 회생제동이에요. 다시 전원으로 보내요 그래서 다른 전기로 써요 그 다음에 역상제동은 반대 방향으로 회전을 돌려서 가장 급속한 거죠 급속한 제동 반대 방향으로 걸어 놓으면 이렇게 돌던 것이 이제 빨리 스톱해야지 돌아갈까 이제 뒤로 그러니까 빨리 줄인 다음에 그 다음에 돌아갈 때 자르는 거지 이게 역상제동입니다. 이 세 가지 방법을 주로 제동 방식에서 제일 많이 쓰는데 그 중에 제가 생각할 때는 이 회생제동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좋죠. 발전제동이나 이건 이름만 알면 되는데 이름만 알면 돼요. 발전제동은 열로 소비한다. 회생제동은 전원을 돌려보낸다. 회생제동은 대개 열차에서도 굉장히 많이 쓰고 엘리베이터도 많이 쓰는데 엘리베이터 놔둬도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내려가면서 오히려 전기를 만드는 거예요. 전기를 만들어서 저장했다가 떨어지는 힘으로 전기 만든 걸 저장했다가 다른 데다 전기를 쓴다 이게 회생제동인데 지금 엘리베이터는 다 들어가 있어요 옛날 거는 없으니까 기계를 달아야 되는 거고 달아서 쓰시는 거지 그래서 회생제동이 에너지 절감에도 들어가고 이렇게 쓰면 엘리베이터 한 대당 1년에 50만 원 맞는다 이런 통계도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회생제동법에 관한 얘기에도 여러분들이 참고적으로 많이 알아두시면 여러 군데서 쓸모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동 방법들이 있다 제동 방법에는 그 다음에 손실과 효율이 있는데 손실은 두 가지가 있죠 대개는 뭐냐면 기계손하고 부하손이 있어요 고정손이 있고 가변손이 있는데 고정손은 대개 기계손이 기계적 손실이겠죠. 기계 베어링에서 손실이 났는지 뭐 이런 것들이고 가변손이 대개 부하손이죠. 부하손 부하가 많으면 많이 손실이 생기고 부하가 적으면 적게 손실이 생기고 보통 열 손실로 날아가는 게 손실입니다. 열 손실로 날아갈 텐데 날아가는 건데 그걸 표현하는 식이 있어요. 식이 있는데 직류기 같은 경우는 직류기 같은 경우는 이걸 표현하는 식이 있습니다. 식이 있는데 주로 고정손 그러면 철손에 속하는 거니까 히스테리시스손, 와류손 할 거고 이건 대개 동손이라고 표현합니다 동손, 부하손 결국 동손으로 표현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요 알파 플러스, 베타 I제곱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요 그러면 I제곱이면 알겠는데 I는 어디 갔죠? I는 어디가 또 있었겠죠 그런데 그렇게 작은 손실들은 생각하지 않는데 이것이 손실입니다 손실이면 이것이 뭐냐면 고정손 부하가 없이도 전류가 흐르지 않아도 생기는 손실 이것이 뭐냐면 가변손이죠 베타가 가변손이죠 전류에서 생기는 거 근데 이거 말고도 또 있는 손실이 있어요 뭐냐면 부하손인데 알 수 없는 게 표유부하손 표유부하손 이런 것들은 손실은 나는데 뭔지 모르겠는 거예요 알 수가 없어요 사실은 그래서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 손실이 좀 있습니다 그런 손실들 다 빼고 이렇게 되죠 그럼 이것이 최적, 최대 효율을 내려면 최대 효율을 가져오려면 어떻게 되냐? 이게 같으면 돼요 고정손과 가변손이 같으면 돼요 그럼 전류가 얼마일 때? 전류가 β분의 α에 맞는 전류일 때 효율이 최대로 난다 이렇게 할 수 있지 대개 모든 손실이 이 두 가지가 같으면 돼요 철손과 동손이 같으면 되고 고정손과 부하손이 같으면 되고 이때가 가장 최적의 손실이 최대한의 효율이 나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될 거고 그 다음에 효율에 관한 얘기를 해서 효율이 마지막인데 전동기의 효율이죠 직류기는 전동기의 효율인데 효율에서는 두 가지가 있어요 뭐냐면 전동기의 효율이냐 발전기의 효율이냐 달라요 전동기 이건 발전기 전동기는 뭐가 중요하죠? 출력이 중요하죠 입력이 중요하죠 효율이라는 건 다 입력 분의 출력 아닙니까? 얼마가 들어갔는데 얼마가 나갔느냐가 효율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발전기는 출력 기준이고 전동기는 입력 기준이잖아요 얼마를 줬다 전동기는 입력 분의 출력 대신에 출력 대신에 입력 마이너스 손실 이렇게 가는 거고 발전기는 출력이잖아요 출력 기준이니까 얘는 얼마 나왔느냐 출력이니까 이거는 출력 마이너스 손실 같은 얘기 같지만 규약효율을 이렇게 나눕니다 이렇게 나눠서 결국 같은 얘기예요. 입력 빼기 손실하면 출력이잖아요. 또 출력 더하기 손실하면 입력이잖아요. 그래서 같은 얘기인데 이런 식으로 출력을 표시해 줍니다. 이것은 방법 중에 하나예요. 방법 중에 하나. 어떻게 우리가 정해서 만들어서 바꾸느냐에 따라 있는 그런 효율 방법입니다. 우리가 직류전동기에 대해서 한번 살펴봤어요. 전동기에서는 여러분들이 시험 볼 때 전동기에서는 제일 중요한 게 뭐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속도와 토크예요 속도와 토크를 해서 토크가 가장 센 게 뭐냐? 직권 그 다음에 뭐죠? 이렇게 나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특성들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에 잠깐 계산하는 식이 몇 가지 있겠지만 구조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제동 방법 제동 방법의 한 가지 그죠? 뭐냐면 속도 조정하는 방법, 제동하는 방법 이 두 가지 알아야 되잖아요 기본적으로 전동기인데 전동기는 그 두 가지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그것 다 알아야 되죠 어떻게 속도를 하느냐, 어떻게 세우느냐 다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동법에 관한 얘기도 많이 물어보고 속도제어도 많이 물어보는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위험할 때 위험속도에 관한 거 그러니까 분권은 무여자, 여자가 끊어지면 엄청 위험해진다 직권은 부하가 없어지면 엄청 위험해진다 그래서 계산식에서 참조로 가야 되는 건 뭐냐면 토크가 전류 속도 제곱에 반비되느냐 속도에 반비되느냐 이건데 모든 전동기는 다 원래 속도에 반비되게 되어 있어요 기본식이 그러니까 그런데 직권은 속도 제곱에 반비되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속도와 힘의 차이가 크다 그래서 전기철도에 엄청 유리하다 변속도라고 해서 사람들 몇천 명 태우고선 전철이 출발하는데 아주 가뿐하게 가잖아요. 처음에 저속도로 갔다가 그 다음에 굉장히 탄력이 붙어 갖고 굉장히 속도가 빨라지다가 시속 80km 달리다가 다시 또 저속으로 내려가야 되잖아요. 이런 운전이 가능한 건 직류전동기다라는 거죠. 그래서 속도하고 토크에 대해서 관심을 줘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셔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봐야 되는 관점이 달라요. 발전기는 병렬운전이죠. 발전 유기기전력. 전동기는 속도와 토크 매번 이렇게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하면 대개 직류기가 사실 모든 전동기의 기본이라서 굉장히 여러분들이 이해하기가 생각보다 좀 쉽습니다 직류기는 근데 직류기는 쉬운데 실제로 우리가 많이 쓰는 건 뭐죠? 다 유도기에요 여러분이 본 전동기 지금까지 여러분이 가까이 취급하는 전동기는 전부 다 유도 전동기에요. 유도기는 후반부에 나오는데 대개 우리나라에서 쓰는 전동기 중에서 대부분 여러분이 쓸 수 있는 현장에서 보는 것들은 다 유도기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런데 지금 직류기는 왜 유도기하고 어떤 차이가 있느냐? 직류기는 정밀합니다. 속도가 정확하고 속도가 정말 몸에 쥐가 날 정도로 정확해요. 그러니까 직류기는 만약에 스톱을 시키면 딱 그 자리에서 섭니다. 열 들어서. 직류기의 장점을 이용하여 장점이 많은데 직류의 장점을 이용해서 교류를 쓰고 싶어서 만드는 게 교류정류자기라고 있어요 그것도 또 한 섹션인데 요즘 그 질문도 많으니까 별도로 한 타임 합니다 이렇게 살 거 있는데 일단 직류기를 통해서 전체적인 그 전동기 기계 회전기 부분에 기본적인 생각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