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술사 시리즈 10 변류기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박권배입니다. 이번 시간부터는요, 변류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첫번째 주제로는요, 계측용 변류기하고 보호용 변류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문으로 들어가 봅니다. 우리가 계측용, 보호용 변류기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용 목적에 따른 구분이라고 이야기를 하죠. 사용 목적에 따라서 계측할 목적이면 계측용이고, 그 다음에 보호를 위한 목적이다 그러면 보호용 이렇게 부르는 거죠. 근데 뒤에 참고자료로 권선의 형태에 따른 구분도 있습니다. 그런 구분도 참조적으로 알아둘 필요는 있으니까 제가 참고자료로 넣었습니다. 그래서 뒤에서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면 보호용하고 계측용을 여러분들이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문제로서 이걸 갖다가 제시를 하였습니다. 변류기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좀 해보고 넘어오도록 하겠습니다. 변류기, 변류기 그러면 우리가 영어로는 CT라고 이야기를 하죠. current transformer 이렇게 부르죠. current 네, current transformer라고 하고, 그 다음에 전압을 측정하는 용도도 있죠. 우리가 PT라고 해서 potential transformer라고 부르죠. 또는 이걸 갖다가 voltage transformer라고도 부르죠. Voltage transformer. 그래서 이제 VT라고도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PT나 VT는 같은 말이 되겠습니다. 이번 시간의 주제는 CT이죠. CT는 우리가 이제 전류계통 회로가 있죠. 발전기가 있고 그 다음에 여기가 이제 부하가 있죠. 이렇게 부하가 있고, 여기에 이제 뭐 정상적인 전류계통이라 그러면은 이렇게 되어 있겠죠. 그래서 여기에 이제 부하전류가 흘러가겠죠. 정상적인 부하전류가 되겠고, 만약에 여기서 이제, 만약에 여기서 단락이 발생했다 그러면 이때 흐르는 전류는 단략전류가 되겠고 뭐 이런 것이죠. 이때에 우리가 이 전류를 갖다가 측정할 때 일반적인 우리가 부하전류 수준을 갖다가 계측할 목적으로 쓴다 그러면 계측용으로 생각하면 되고, 이런 단락 사고 같은 큰 전류를 갖다가 계측해서 보호할 목적으로 사용했다 그러면 우리가 보호용 변류기 이렇게 부르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여기 전류를 갖다가, 이 전류를 갖다가 I1이라고 하고, 이렇게 해서 한 턴을 이렇게 만들어 쓰는거죠. 이렇게. 그래서 이제 안전하게 이제 측정하기 위해서 이 전류는 부하전류라고 할지라도, 이게 부하전류라고 할지라도 이 전류는 매우 큰 전류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이제 측정해야 되고, 그 다음에 여기는 계통 전압이 바로 걸릴 거기 때문에 고전압이고, 그 다음에 대전류가 주회로 흐를겁니다. 고장 전류가 아니더라도. 그래서 여기 이 회로는 고전압이고 기본적으로 이 전류는 갖다가 대전류가 될텐데 이걸 갖다가 안전하게 저전압기로 측정할 수 있는 그런 센서가 필요한 게 바로 CT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변압기를 갖다가 이용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는 이제 한 턴이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여기다가 이제 2차측에 이 전류를 갖다가 줄여야 되기 때문에 여기를 갖다가 턴 수를 많이 두는 거죠. 2차측에다가. 그러고나서 여기다가 계기를 갖다가 연결을 해서 쓰면 되겠죠. 그래서 여기에 있는 게 계기가 될 수도 있고 또는 보호용 계전기가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계기를 갖다 붙여쓴다 이렇게 씁니다. 계기라 그러면은 전류계, 그 다음에 전력계, 역률계 이런 것들을 갖다가 우리가 계기라고 이렇게 부르는 겁니다. 보호용 계전기는 여러분 아시죠? 보호용 계전기는 차단기의 트립 코일을 갖다가 들고 이쪽으로 해서 고장이 났다, 큰 전류가 흘렀다 그러면 그거를 갖다가 이 CT로부터 받아서 그걸 갖다가 차단기를 동작시키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게 보호용 계전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호용 계전기에 연결된 CT는 우리가 보호용 CT가 되는 것이고, 계기에 연결된 CT는 뭐냐면은 계측용 CT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기는 이제 큰 전류이기 때문에 이 대전류를 갖다가 안전하게 이 저압, 저압기기죠 얘는. 계기나 이 보호용 계전기는 저압기기때문에 안전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전류도 낮출 필요가 있고, 그 다음에 1차측과는 절연이 될 필요가 있죠. 여기는 저압기기니까요. 그래서 이런 변압기를 쓰는데, 이런 변압기를 갖다가 뭐라고 하냐면 CT다 이렇게 부르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는 전류를 낮춰야 되니까 여기는 보통 이렇게 한 턴 이렇게 쓰죠. 그래서 뒤에서 보면 권선의 형태에 따라서 관통형, 우리가 권선형 이렇게 구분을 하거든요. 근데 대부분 우리가 쓰는 게 뭐냐면 관통형 CT를 갖다가 쓰거든요. 관통형 CT. 그러니까 코어에 한 선만 이렇게 통과를 해나가는 것이죠. 그걸 관통해서 나가는데, 한 턴이죠. 그래서 이게 1차측은 그냥 한 턴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1대n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여기에 n턴이 감기니까 전류는 턴 수에 반비례하잖아요. 전압은 턴 수에 비례하지만, 그렇죠? N1, N2 변압기 이론에 따르면, 턴 수는, 전압은 턴 수에 비례하고요. V1, V2 이렇게요. 그 다음에 전류는요 턴 수에 반비례합니다. I2가 연결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턴 수가 커지면 커질수록 2차측 전류, 여기 계기로 들어가는 이 2차측 계기는 보호용 계전기로 들어가는 2차측 전류는 점점 작아지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가 이제 이 전류가 크면 클수록 얘 턴 수를 갖다가 키워줘야 더 줄일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표준으로는 이 2차측 표준으로는 5암페어짜리를 주로 씁니다. 5암페어나 1암페어짜리를 주로 쓰죠. 주로 우리가 배전에서는 주로 이런 걸 많이 보구요. 송전에서는 1암페어짜리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CT비가 만약에 100대 5다. 이차가 5암페어인 뜻이죠. 100대 5다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20배, 여기가 이제 20배죠. 여기가 20배잖아요. 20배. 1차측에 비해서 20배 전류를 갖다가 줄이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그래야 안전하게 우리가 측정할 수 있다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뭐 변류기가 500대 5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2차측 그러니까 100배죠, 100배. 100배가 더 줄어들게 되는, 1차측에 비해서. 이런 식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게 CT다라는 것입니다. 되게 우리가 1차측같은 경우는 관통형같은 경우는 한 턴을 쓰는데, 우리가 이제 저전류 영역에서, 저전류 영역에서의 그 특성을 갖다가 좋게하기 위해서 우리가 권선형을 쓰기도 하거든요. 그니까 여기다 한 턴말고 여기다 여러 턴 감는거죠. 그러면 신호가 두배, 세배 이렇게 증폭되는 현상이 발생하거든요. (6:18) 저전류 영역에서는 기본적으로 신호가 굉장히 작을 수 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 한 턴을 사용할 때는 저전류 특성이 좀 비교적 나빠요. 그런데 이걸 갖다가 여러 턴 쓰게되면 저전류 영역에서 특성이 좋은데, 대부분 우리가 이제 그 영역은 그렇게 정확하게 측정할 그럴 필요가 있는 것이 아니면은 대부분 우리가 관통형을 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요를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류기는요, 주회로의 대전류를 소전류로 변환하여 안전하게 측정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래서 계측용과 보호용으로 나눈다. 이 CT에 물려있는 기기가 우리가 계기다 뭐 이런 계기가 그러면은 우리가 계측용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 다음에 CT에 물려있는 기기가 보호 계전기다 그러면은 보호용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이 CT를 사용함으로써 뭐냐면 절연과 안전성이 확보가 되고, 그 다음에 뭐냐면 경제성 있는 전류 측정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리고 표준화된 CT를 적용함으로서 기기 자체들도, 측정기기들 자체들도. 표준화되는 측면이 있죠. 이런 것들이 고려된 게 바로 변류기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목적에 따라서 계측할 목적으로 사용한다 그러면 계측용이다. 보호할 목적으로 사용한다 그러면은 보호용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전류 측정 자체가 목적이다. 얘는 지금 정상적인 전력계통의 상황에서 전류가 지금 현재 몇 암페어 흘러가고 있느냐 그걸 갖다가 모니터링하거나 또는 뭐냐면 그걸 통해서 어떤 필요한 경우에는 요금을 갖다가 계산하고 뭐 이런 쪽으로 사용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계측용 변류기 같은 경우에는 보호용 변류기랑 다른 게 뭐냐면 정격전류 영역까지 측정 정밀도가 가장 우선이 되는거죠. 이 부분이 이제 가장 중요한 특성이 되겠죠. 그래서 얘는 정상적인 전류. 즉 정격전류에서 측정 정밀도가 가장 우선이 된다 이런 부분이죠. 그 다음에 보호용 같은 경우는 어떤 특성이 가장 중요하냐면 이 포화특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과전류 영역에서의 포화특성이 중요합니다. 얘는 정격전류 영역이죠.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 여기는 0.1In에서 1.0In 범위에서 측정 정밀도가, 원하는 측정 정밀도가 나와주면 되는 것이죠. 측정 범위가 여기는 과전류 영역에서는 뭐 측정을 잘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근데 얘는 오히려 우리가 고장이 났다 그러면 단락전류가 흐르다 그러면 정격전류의 10배, 100배, 1000배 이렇게 큰 전류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그 전류를 갖다가 잘 측정을 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뭐냐면 계측용하고 이 부분에서 조금 갈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영역에서 측정이 잘 되면 되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특성이 뭐냐면은 1.2In까지는 보통 거기서 제시하는 측정 정밀도가 나오도록 우리가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대개 우리가 소전류 영역이예요. 저전류 영역에서는 10%In이잖아요. 정격전류의 10%정도 아래의 영역에서는 일반적으로 측정 정밀도가 보증되지 않는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관통형인 경우에는 대개 그래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철심의 자화특성 커브를 보면 이렇게 선형으로 돼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기 IΦ 커브를 보면요. 전력자석 커브죠. 여기가 이제 In이고, 그럼 여기가 0.1In이라고 보면 여기가 선형이라고 생각하면 신호는 작더라도 선형성만 확실히 유지가 되면은 정밀도도 어느 정도는 확보가 될 건데, 이제 문제는 여기서 약간 비선형 특성을 갖는 철심 특성이 나와요. 이게 철심에 자화특성 커브를 보면 실질적으로 이 저전류 영역에서, 이 영역에서 비선형 특성이 좀 포함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저전력 영역은 좀 정확한 측정을 하는 것이 힘들다라고 보시면 돼요. 좋은 정밀도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보호용 변류기죠. 보호용 변류기 같은 경우는 그쵸? 고장전류를 검출해서 이거는 이제 정상적인 전력계통 운영상이 아니죠. 단락과 지락과 같은 고장이 발생했을 때 큰 전류를 갖다가 잘 검출을 해서 그 보호 계전기가 그걸 인식하고 자기의 세팅값을 넘어가게 되면 우리가 차단기를 갖다가 트립하는 그런 구조로 돼 있죠. 잠깐 그 구조를 그려보면 이런 것이죠. 이렇게 돼 있죠. 여기가 이제 CT가 있고, 여기에 이제 여기는 보호용 계전기가 들어가 있는 거죠. 여기는 보호용 계전기가 물려 있는 거죠. 그러면 여기는 보호용 변류기가 되는 거예요. 그럼 여기에 CB가 있죠. CB는 트립 코일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보호계전기는 또 트립 코일하고 연동이 돼 있죠. 그래서 여기서 자기 세팅치를 넘어가게 되면 우리가 트립 코일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이 보호계전기, 이 CT가 보호계전기를 물고 있다라는 것은 고장이 났을 때 결국 이 회로를 갖다가 열 수 있는, 보호 할 수 있는 CB까지를 다스릴 수 있다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결국 이 CT의 신호는 결국 이 차단기랑 연동이 돼죠. 그래서 고장전류가 컸다 그러면은 CT에 의해서 이 릴레이잖아요. 릴레이가, 우리가 400 계주 이야기 하면은 바톤은 갖다가 계속 넘겨주잖아요. 첫번째 주자, 두번째 주자, 세번째 주자 그니까 릴레이가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CT에서 받은 신호를 어디에다 전달을 해주는, 차단기까지 이게 전달을 해주는, 릴레이, 전달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근데 그 목적 자체가 보호를 위한 거죠. 고장이 났을 때 그거를 갖다가 빨리 회로를 갖다가 전력계통의 보호를 위해서 사용한다. 그러니까 보호계전기 이렇게 부르는 것이죠. 자, 고장전류를 갖다가 검출하여 보호계전기를 동작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호계전기가 동작했다라는 것은 누가 동작을 담보하는 거예요? 차단기가 동작되어서 전력계통이 이제 보호가 되는 그런 것이죠. 보호용은 측정 정밀도보다는 측정 정밀도는 이런 거 필요없다는 거죠. 여기는 이제 측정이 얼마나 정확할 것이냐 그런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이죠. 고장전류가 예를 들어서 10000암페어가 흐른다. 정확하게 10000암페어가 흘렀다라고 봐요. 근데 뭐 9900암페어로 측정했다고 해서 뭐 동작할 게 동작안하고 안할 게 동작하고 그런 게 아니거든. 그러니까 이건 이미 정격 전류의 훨씬 큰 전류가 흘렀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뭐 정확도 보다는 뭐냐면 이 전류 근처가 측정이 되느냐 안되느냐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는 뭐가 중요하냐면 포화특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는 포화특성이 우선이 된다. 과전류 영역에서 포화특성이 우선이 된다. 포화가 되면 원하는 전류를 갖다가 측정할 수가 없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뒤에서 이제 잠깐 더 이야기를 하겠지만, 우리가 변류기를 공부할 때 특별히 이제 보호용 변류기를 공부를 할 때 포화특성을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변류기가 포화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라는 부분에 굉장히 큰 관심을 가져야 돼요. 포화가 되면 정확한 동작을 할 수가 없다라는 것이 기본적인 생각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정확한 동작이 어렵다. 혹은 더 느리게 동작하거나 정확한 시간을 동작하는 게 좀더 느리게 동작을 하거나 아니면 동작을 못할 수도 있다 그런 것이 이제 포화특성의 문제죠. 그래서 이 과전류 영역에서 내가 쓰려고 하는 과전류 영역에서 절대로 포화가 되면 안된다라는 부분이죠. 근데 이 계측용 같은 경우는 이게 그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죠. 왜냐면은 과전류 영역에서는 정확하게 측정할 거냐 말 거냐는 고민 자체가 아니기 때문에 계측용 같은 경우는 정격전류 범위 내에서만 측정을 잘하면 되기 때문에 과전류 영역에서 뭐 포화가 되든 안되든 거기는 이제 크게 중요하진 않아요. 근데 뒤에서 보시면 조금 다른 특성 하나 정도는 우리가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이, 뒤에서 좀 잘 나오죠. 여기서는 뭐 그 계측용 같은 경우 측정 정밀도 정격전류 범위까지에서 측정 정밀도가 중요한 것이지, 과전류 영역에서 측정을 잘 할 것이냐 말 것이냐 뭐 과전류 영역에서 포화가 될 거냐 말 거냐에 대해서는 크게 우리가 중요한 특성은 아니다라고 보시면 돼요. 보호용 변류기는 보호 계전기용으로 사용을 한다라는 것입니다. 단락이나 지락보호용이죠. 변류기의 성능을 보면 이제 계측용하고 보호용하고 이제 봐야될 성능이 다르다. 이제 계측용 같은 경우는, 여기서 정격전류의 10에서 100%범위라고 이야기 해서, 보통은 보통 우리가 120%까지 시험을 합니다. 거기서 이제 원하는 오차등급이 나오도록 시험을 하거든요. 계측용 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급수에 따라서 0.1급, 0.2급, 0.5급, 1급, 3급, 5급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일반용 같은 경우는 0.5급에서 1급을 일반용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에 상업적인 계량 뭐 전력 요금을 갖다가 매길 용도로 우리가 계측을 한다 그러면은 약간 등급이 좀 좋은 걸로. 그래서 0.2에서 0.5급이 상업적 계량을 위한 급수다라고 보시면 돼요. 오차에 대한 것은 이제 계측용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구요. 그 다음에 보호용 같은 경우는 이제 오차를 표현하는 방법이 좀 차이가 나요. 5P10, 뭐 10P20 이런 식으로 우리가 표시가 돼거든요. 여기 같은 경우는 IEC 표기 방법입니다. IEC 표기 방법. 우리가 바로 다음 문제에서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거니까 그때 좀 자세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ANSI 같은 경우는, 뭐 C100이니 C200이니 C400이니 C800이니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또는 뭐냐 T100, T200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이것은 앞에 C가 붙은 표기는 우리가 관통형이고, 여기 같은 경우는 권선형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여기 ANSI 표기법인데 좀 차이가 나죠. 그래서 IEC나 ANSI나 이렇게 표기 방법은 좀 차이가 나는데, 우리가 분류기를 딱 봤더니 야 이런 식으로 표현이 돼 있어 그러면 그냥 허용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 다음에 이제 과전류에 대한 1차 정격을 갖다가 표현을 할 때 IPL이란 용어 하나 나와요. 여러분들 이게 용어는 하나하나가 또 별도로 우리가 1교시의 용어 정리 시험 문제로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별도로 여러분들이 정리를 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IPL이라는 용어는 여기다 좀 써드렸습니다. IPL이라는 용어는, IPL이라는 용어는 FS 용어랑 이제 같이 연동된 용어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계측용에서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그리고 이 IPL이나 FS는 그 ANSI에서는 특별히 정의하지 않고, IEC에서 계측용에만 정의를 해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이런 용어는 왜 등장한 거냐라는 걸 한번 생각을 해보면, Instrument Limit Primary Current라고 돼 있어요. 그러니까 1차전류인데 이거를 갖다 기기의 안전을 위해서 제한하는 전류다 이렇게 표현을 하면 돼요. 그니까 기기의 안전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어떤 팩트다라고 보시면 돼요. 무슨 이야기냐면, 이런 거예요. 여기가 주회로 일차고요, 그 다음에 여기가 이차예요. 여기가 계기가 있습니다. 여기가 계기가 있어요. 계측용이니까 계기라고 이렇게 붙여 놓은 거예요. 여기서 이제 단락이나, 단락 같은 게 발생을 했어요. 그러면은 1차전류가 어쨌든 간에 계측용이라고 할지라도 이쪽에 1차측 전류가 정격전류의, 정격전류의 한 100배쯤 이렇게 증가할 수도 있잖아요. 그쵸? 단락이 발생하게 되면, 그러면 이쪽도 만약에 포화가 안된다 그러면은, 여기가 5암페어짜리다 그러면은 여기도 한 100배 이렇게 증가할겁니다. 그러면은 500암페어 이렇게 증가를 하는 것이죠. 그러면 이 계기가 손상이 될 수도 있어요. 큰 전류가 유입 돼서. 뭐 이렇게 1000배가 됐다 그러면은 만약에 포화가 안된다면 여기도 1000배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비례해서 증가를 하는 거니까. 그러면 5000암페어 이렇게 될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되죠. 그러면 기기는 손상이 될 수 있으니까 어차피 계측용 같은 경우는 그 정격전류 범위에서 측정만 잘하면 되는데, 그 정밀도만 잘 지켜주면 되는데, 만약에 단락전류가 흘렀을 때, 큰 단락전류가 흘렀을 때 이런 경우에 계기가 손상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안전을 지켜주기 위한 뭔가 우리가 조치가 필요하겠다라는 부분이죠. 그래서 IPL나 FS라는 용어를 갖다가 만들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불필요하게, 불필요하게 우리가 과전류 영역에서 여기 부분을 갖다가 이렇게 측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면은 이렇게 1000배씩 증가하지 못하도록 우리가 억제를 시켜주는 게 필요하잖아요. 그럴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여기가 적절한 시점에 포화가 돼버리면 된다는 것이죠.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포화가 돼버리면 더이상의 전류, 이 계기쪽으로 들어가는 전류는 아무리 1차측의 전류가 커지더라도, 아무리 1차측의 전류가 커지더라도 여기 전류는 더이상 증가하는 걸 막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기기로 들어가는, 기기로 전류가 들어가는 것을 어느정도 억제할 수가 있는 그런 성능이죠. 그래서 이거는 어떤 보호를 위한거죠. 계측기를 갖다가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만들어진 용어가 이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IPL이라는 용어는 그 오차가 10%가 되는 1차측 전류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오차가 10%가 되는. 오차가 10%가 된다라는 것은 대개 이렇게 보시면 돼요. I1하고 I2가 있어요. 1차측 전류하고 2차측 전류가 있는데, 뭐 CT가 포화가 안되면은 이렇게 비례해서 그쵸? 200대 5다. CT다. 그러면은 이 비에 비례해서 계속 뭐 이렇게 (18:50) 측정해 나갈겁니다. 근데 포화가 된다 그러면은, 그쵸? 1차측 전류는 계속 증가하더라도 2차측 전류는 증가를 안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포화가 된다 그러면은 이렇게 오차가 생기겠죠. 이런 식으로. 오차가 벌어지겠죠. 그 때에 이제 이 포화를 갖다가 기준을 삼는 오차가 있어요. 그게 이제 통상적으로 얼마라 그러냐면은 10%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 10%정도 오차가 생겼다 그러면은, 보통 이 오차를 비오차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비오차가 생겼다 그러면은 우리가 아 이거는 포화가 된다라고하는 어떤 기준이 되는 어떤 오차예요. 그러니까 포화가 돼버리면 1차측 전류가 아무리 증가하더라도 2차측 전류는 더이상 증가하지 않을거 아닙니까? 어쨋든 2차측 전류는 더이상 증가하지 않을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면 그 전류 이상 넘어가는 전류는 보호가 된다라고 보시면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 1차측 전류에 대한 표현을 갖다가 IPL로 쓰는 거고, 그거를 갖다가 정격전류로 나눈 베이스로 표현을 한 게 FS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FS를 갖다가 우리가 보면 좋겠죠. 만약에 예를 들어서 뭐 300대 5CT가 있다. 그러면 이때 FS가 4다 그러면은 아 정격전류 대비해서 FS가 4다 그러면은, 어떻게 돼요? (20:00)값을 넣어주면 차측전류로 환산을 하면, 4배라는거죠. 정격의 4배라는 거니까 3,4,12 하니까 여기 곱하면 되잖아요. 1200암페어. 그 1차측 전류는 1200암페어까지는 포화가 안되지만 1200암페어를 넘어 서게 되면은 포화가 돼서 더 이상 뭐예요? 2차측에는 증가하지 않는다 뭐 그런 의미로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거는 딱 safety factor 라고 보시면 돼요. 이 기기의 safety factor 라서 과전류 팩터에 따라서 4 이상이 되면 얘는 포화가 돼서 기기의 안전을 지켜줄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계측용으로 사용을 한다 그러면은 이 FS가 높은 게 좋을까요, 낮은 게 좋을까요? 이 10% 오차가, 즉 포화의 기준점이 되는 이 전류값이 높은 게 좋냐, 낮은 게 좋냐는 이야기죠. FS가 5가 되는 게 좋은건지 아니면 10이 되는 게 좋은건지 즉, 5가 된다라는 것은 자기 정격의 여기 5배잖아요. 5배니까 얼마가 돼요? 1500암페어까지만 측정이 돼요. 그 다음부터는 측정이 안되는거죠. 이쪽에는 전류가 더이상 증가하지 않는 그런 CT가 되는 것이고, 10이라는 것은 뭐냐면 여기 10이니까 3000암페어까지는 측정이 된다는 거죠. 이게. 3000암페어까지는 1차측, 3000암페어까지는 여기는 계속 포화없이 측정이 된다는 거죠. 어떤 것이 더 안전하다고 볼 수가 있어요? 네, 그렇죠. 얘가 더 안전하다고 볼 수가 있죠. FS가 5인 녀석이 10인 녀석보다 안전하게 된다. 계측용 CT 같은 경우는 정격전류 범위, 즉 이제 크게 보더라도 한 120%정도까지만 잘 측정을 해주면 되는 것이지, 얘가 과전류 영역에서 측정을 잘해주는 이유가 전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포화가 안되면, 포화가 안되면 오히려 이 기기가 손상이 되니까 빨리 포화가 되도록 이 FS팩터를 갖다가 낮은 변류기를 써주는 게 좋다라는 그런 측면입니다. 그래서 계측용에서 IPL이나 FS 용어를 정해줬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고는 IEC에서만 정의해준 거고, ANSI에서는 이런 용어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이제 이걸 갖다가 읽어보면 이렇습니다. IPL은 CT 2차측 부담이 정격부담일 때, 항상 우리가 테스트를 할 때 기본적으로 부담 자체는 뭐냐면, 정격부담을 놓고 테스트를 한다는 것이예요. 정격부담이 뭐 30VL이다 뭐 30VL을 놓고, 그 다음에 역류는 0.8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측용 CT의 합성오차가 10% 또는 그 이상일 때의 그니까 10%가 뭐냐면 포화의 어떤 기준이 되는 오차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니까 20%라는게 다른 의미가 아니라 아 여기서부터 변류기가 포화가 되나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때의 1차전류의 최소값을 갖다 이야기한다는겁니다. 예를 들어서 300대5 CT가 있어요. 근데 10% 오차일 때, 1차측 전류값을 봤더니 1200 암페어 그러면은 IPL은 1200암페어가 되는 것입니다. 1차측의, 1차측의, 1차측의 이게 300대5짜리 CT예요. 300대5짜리 CT인데, 1200암페어가 흐르니까 여기에 정격의 4배인 전류죠. 여기에 CT의 1차 I1하고 I2를 갖다가 비교를 해봤겠죠. I1하고 I2를 갖다가 비교를 해봤을 때, 오차가 10%가 나는 전류가 1200암페어이다. 그러면 그때 1차전류가 1200암페어이니까 이 전류를 갖다가 우리가 IPL이라고 불러주는 것이죠. 이걸 갖다가 이제 FS라는 것은 이걸 갖다가 정격으로만 나눠준거예요. 정격이 이제 300이니까. 300으로 나눠주면 이게 4가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FS는 4가 되는 겁니다. FS는 Instrument Security Factor 즉, 기기. 측정하는 기기, 계기의 안전을 위한 어떤 팩터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1차, 정격 1차 전류와 IPL의 비를 말한다. IPL이 1200암페어가 된다 그러면 이걸 갖다가 정격으로 나눠주는 거죠. 비니까. 그니까 여기다 300으로 나눠주면 되죠. 그래서 FS는 4가 되는거죠. 그러니까 CT 정격의 4배 전류의 과전류가 흐르게 되면, 얘는 더이상 증가하지 않는다. 2차측 전류는 더이상 증가하지 않는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그래서 안전하다. 그 이상의 전류에 대해서는 안전하다라는겁니다. CT의 1차측의 주회로죠, 계통의 고장전류가 흐르는 경우, 계측용 CT의 2차측에 연결된 계측기 또는 이와 유사한 장치는 이제 계기들이죠. 전류계, 전력계, 그 다음에 역류계 이런 예들을 말하는 거죠. FS값이 적을수록 안전하다. 그쵸? FS값이 적을수록 안전하다. 빨리 포화 돼버리면 아무리 큰 전류가 1차측에 유입 되더라도 그 전류 이상은 2차측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이야기예요. FS값은 특별히 정해진 바는 없으나 계측용일 경우 5 또는 10이하로 한다. 즉 5 또는 10 이하는 최소한 돼야된다는 얘기예요. 자, 이 값이 너무 커버린다 뭐 20, 30, 40 이렇게 돼버리면 안된다는거. 그니까 보호용은 포화되면 안되지만, 얘는 뭐냐면 빨리 포화돼서 기기를 보호해줄 필요가 있다라는 걸 갖다가 의미한다는거죠. 그래서 계측용으로 쓸 때는 FS값이 너무 큰 걸 사용하면 기기에 손상이 갈 수도 있다. 계통의 단락사고 같은 것이 발생했을 때 기기가 손상이 될 수 있으니까 FS값을 갖다가 적정히 낮은 값으로 우리가 사용을 해야 된다 그런 것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과전류에 대한 1차 정격은 보호용 같은 경우는 특별히 이제 우리가 규정해 놓은 게 없고요. 그 다음에 보호용 같은 경우는 과전류에 대한 규정은 되어 있죠. 과전류정수로 되어 있죠. 이거 굉장히 중요하죠. 이게 뭐냐, 과전류정수가 뭐냐면 포화가 되는 시점에 전류를 갖다가 표현을 해놓은 것이죠. 여기서 FS하고 과전류정수, 과전류정수는 같은 말이예요. 근데 사용하는 게 다른 거죠. 의미가 다른 거죠. 여기는 이제 이 기점으로 다 포화가 된다는게 맞아요. FS가 4면은 정격전류의 4배에서 포화가 된다는 의미고, 여기 같은 경우는 5다 그러면 5 이상되면은 포화가 된다는 얘기고, 15이상, 전격전류 15배이상이 되면 포화가 된다는 얘기고, 정격전류가 20배, 30배. 근데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단락전류를 잘 측정을 해야되는 녀석이기 때문에 당연히 얘는 과전류 정수가 큰 쪽으로 가야 맞겠죠. 얘는 일부러 뭐냐면은 FS라는 계수를 갖다가 작은 쪽으로. 근데 용어는 다르게 쓴단 말이예요. 얘는 뭐냐면 과전류정수라는 용어를 쓰고, 얘는 FS라는 용어를 쓴다는 게 좀 차이가 나죠. 이용하는 면이 다르죠. 얘는 기기의 세이프티를 위해서 빨리 포화시킬 필요가 있는거고, 얘는 뭐냐면, 단락 전류를 잘 측정해야 되니까 뭐냐면 포화가 안돼야 되는거죠. 그래서 이 값이 높을수록 좋은거죠. 기본적으로. 고장전류 큰 구간에서는 이 값이 기본적으로 커줘야 되겠죠. 고장전류가 큰 구간에서 이 값이 작아지면 포화가 돼서 우리가 이제 보호용으로 사용될 수가 없는거죠. 그래서 이용하는 관점이 좀 다른거죠. 그 다음에 과전류강도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열적인거하고 기계적인거하고 서로 구분을 해서 여기서는 표현을 해놨습니다. 사실 시험은 한번 하는 것입니다. 이걸 갖다가 과전류강도 열적인 평가를 한번하고, 그 다음에 과전류강도의 기계적 평가를 갖다가 또 하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모든 전력기는 단락 전류를 가지고 열적, 기계적 평가를 합니다. 차단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열적, 기계적 평가를 다 하죠. 그래서 단시간 내전류 그런 특성들이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과전류가 흐른다, 단락 전류가 흐르면 두 가지 스트레스를 갖다가 열적인 스트레스하고 그 다음에 기계적인 스트레스를 갖는다. 우리 전자기압 시간에 그런 거 배웠죠. 열적인 거는 아시겠죠? 열적인 것은 I²R 곱하기 T죠. 그리고 이만큼의 열이 발생하는 것이고, 당연히 이거는 단락 전류가 되는데 여기서 이 전류는 뭐냐면 실효값으로 우리가 표현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거의 열량은 대칭 전류든 비대칭 전류든 크게 상관이 없는 거예요. 실제 열량을 계산 해보면은. 오히려 이 시간이 더 중요한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이걸 1초를 갖다가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1초예요. 1초. 시간이 당연히 2초냐, 3초냐에 따라서 굉장히 큰 차이가 나겠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냥 스탠다드로 1초를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은 뭐냐면은 기계적 내력은 우리가 전자기학 시간에 배웠죠. 케이블의 단락 전자력이라는 걸 배웠잖아요. 우리가 전자기학 시간에 케이블의 단락 전자력을 배웠잖아요. 그니까 단락 전류가 흐르면 그 코일이 기계적인 힘을 받는단 말이예요. 그때도 기계적인 힘을 잘 견디는지를 갖다가 보고하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전류를 갖다가 어떤 전류를 받는, 이 힘이라고 하는 것은, 그 힘이라고 하는 것은 I의 자승, 이 전류의 자승이 필요한데, 이게 단락 전류가 되는데 이게 실효치가 아니고 그 순시치에 비례하는 거예요. 제곱에 비례하는 것이예요. 이 순시치의 제곱에 비례하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여기는 순시치를 가지고 다뤄줘야 되기 때문에 대칭이냐 비대칭이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고장 전류의 전형적인 파행은 비대칭 파행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여기는 비대칭 전류를 이용한 파고치로 우리가 표현을 해야된다. 그니까 비대칭 전류를 사용했다라는 걸 갖다가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이죠. 그러면 이 실효값의 그럼 몇 배가 되도록 우리가 사용하고 있느냐. IEC 규정에 따르면은 우리가 2.5배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변류기 같은 경우는 2.5배로 고정해서 쓰더라고요. 50Hz든 60Hz든. 차단기 같은 경우는 60Hz같은 경우 IEC 규정에서도 2.6배를 쓰거든요. RMS의 피크값을. 그리고 50Hz 같은 경우는 2.5배를 쓰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50Hz든 60Hz든 구분없이 2.5배로 우리가 비대칭 계수를 그렇게 적용하고 있다라는 부분이 여기서는 약간 특징적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자료를 많이 찾아 봤는데 50Hz든 60Hz든 똑같이 2.5배를 쓰고 있었습니다. 이거는 뭐 보호용이든 계측용이든 똑같은 표현이겠습니다. 이 부분은 오늘은 간단하게 개요 정도만 보시고, 뒤에서 이 과전류정수라든지 그 다음에 과전류강도 이거는 뒤에서 한번 더 설명이 될거니까 그 때 좀더 자세히 보고 개략적으로 아 이런 개념이구나 정도만 우선 이해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참고 자료로 제시를 하는데요. 권선의 형태에 따라 변류기를 구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게 이제 관통형이죠. 그래서 이 관통형 같은 경우는 이렇게 되어 있죠. 여기가 이제 코어가 여기에 있고, 여기에 이제 이렇게 감겨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여기에 이렇게 감겨있다라고 보시면 돼죠. 그래서 여기가 1턴이고 여기가 n턴 이렇게 되는 것이죠. 이걸 관통형이라고 보는 거고, 또 부싱형 이렇게 부르는 거죠. 부싱형 그러면은 뭐 이런 형태를 갖다가 부싱형이라고 불러요. 이런 모양으로 어차피 이것도 관통형이잖아요. 이렇게 되어 있으면 단형태로 되어 있다. 단자형 이렇게 부르는 거죠. 다 이게 관통형에 속해 있는 거죠. 이런 모양 형태가 좀 박스 모양으로 되어 있죠. 이렇게. 이렇게 박스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게 우리가 단자형 이렇게 부릅니다. 내부를 까보면 이렇게 주회로가 이렇게 갖다가 한 턴이 관통해 가는 모양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똑같이 관통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관통형 같은 경우는 1차측이 기본적으로 다 한 턴이잖아요. 한 턴. 이렇게 보면 한 턴이잖아요. 한 턴이기 때문에 누설자속을 그렇게 기본적으로 생각을 할 필요가 없죠. 그래서 우리가 변류비를 갖다가 여기 변류기라고 써놨네요, 변류비죠. 계산상으로만 변류비를 갖다가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ANSI 표현을 보면 C200 이렇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 T200 이렇게 표현이 돼 있었잖아요. C는 우리가 관통형을 갖다가 우리가 이야기하는 거고, 여기는 이제 T를 붙인 것은 이제 권선형을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얘들 같은 경우는 1차측이 한 턴이 아니라 여기도 이제 여러 턴, 투 턴 이상 사용하면 우리가 권선형이다 이렇게 부르는 거거든요. 권선형은 여기가 이제 한 턴이 아니라 두 턴 이상을 사용을 하게 되면 우리가 권선형이라고 부르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권선형 같은 경우는 한 턴 이상이기 때문에 우리가 누설자속을 기본적으로 고려를 해야돼죠. 그래서 얘 같은 경우는 변류비를 직접 측정을 해야 돼요. 이거는 계산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계산해서 쓸수 있다해서 calculation한다해서 C고, 여기는 변류비를 직접 측정해야 된다라고 해서 test의 약자다라고 보시면 돼요. 여기서 C는 calculation 계산의 약자죠. 여기는 test의 약자입니다. 권선형은 뭐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이거는 1차측이 한 턴이 아니라 여러 턴을 쓰게된다. 여러 턴을 쓰게되면 기본적으로 신호가 두배, 세배 증폭되는 측면이죠. 그래서 이게 저전류 영역에서의 특성이죠. 좀더 양호한 특성이 나온다라는 것이 관통형과 비교된 특성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일반적으로 다 우리가 사용하는 관통형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단일비 CT가 있어요. 단일비 CT는 변류비가 하나인 거죠. 그쵸?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단일비 CT가 되는 거죠. 뭐 100대5 이런 식으로 단일비 CT가 되는 거죠. 근데 이걸 갖다가 다중비 CT로 만들 수 있거든요. 이걸 이렇게 갖다가 턴 수를 갖다가 많이 해서 중간중간에 이런 식으로 중간중간에 탭을 내가지고 다중비 CT로 만들어 쓸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부하에 따라가지고 변류기를 갖다가 조금 더 가벼운 쪽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죠. 그래서 다중비 CT 같은 것들이 이제 많이 실질적으로 현장에 가면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중비 CT 하나의 예를 들어보면, 600대5 이게 CT인데 이게 다중비 CT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탭이 이렇게 나와 있으면, 탭이 이렇게 여러가지 탭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X1하고 X5. X1하고 X5죠. 이렇게 X1하고 X5를 잡으면 여기가 600대5 CT가 되는거고, 이렇게 물렸으면 단자를 이렇게 뺐으면 600대5 CT가 되는거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요. 300대5 CT를 내가 쓰고 싶다 그러면은 X2 하고, 여기 X2 하고 X4를 갖다가 깠으면 여기는 300대5 CT가 되는 것이죠. 이렇게 중간에 이제 케이블을 여러개 내가지고 다양한 변류비를 갖다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부하에 따라가지고 우리가 다양한 변류비를 갖다가 실제 거기에 맞게끔 적용할 수 있는 그런 형태가 다중비 CT다라고 보시면 돼요. 이 다중비 CT는 실제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런건 있죠. 3권선부 CT라는게 있죠. 3권선부 CT 같은 경우는 여기 다중비 CT랑은 좀 차이가 있어요. 얘 같은 경우는 중간에 탭을 내가지고 사용을 하는 건데, 여기 같은 경우는 아예 이제 별도로 이렇게 권선을 한 거죠. 물론 여기는 이제 코어는 여기처럼 싱글 코어입니다. 여기는 다 single core예요. 네, 코어를 갖다가 한개를 쓰는 겁니다. 코어를 한 개를 쓴 거예요. 이렇게. 한 개를 쓴건데 여기서 이렇게 탭을 낸거냐 아니면 여기 같은 경우는 3권선부 CT 같은 경우는 여기다가 이제 2차권선을 하나 감고, 그 다음에 별도로 3차권선 하나를 별도로 더 감는 것입니다. 이거는 어떤 용도로 쓰려고 이제 그런 거냐면 비접지나 또는 고저항 접지계통에서 영상분 전류를 갖다가 검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우리가 3권선부 CT를 갖다가 적용을 합니다. 이거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보면요, 우리가 일반적인 접지 계통이나 저장 접지 계통 같은 경우는 직접 접지 계통, 일반적으로 직접 접지 계통에선 뭐 지락이 발생했다 그러면 지락 전류가 워낙 크죠. 지락 전류가. 지락 전류가 워낙 크기 때문에 또한 여기에 이제 저저항 접지. 여기가 접지가 되더라도 저장으로 접지가 된 경우는 지락 전류가 꽤 크죠. 이런 경우는 단락과 지락을 갖다가 보호할 때, 이런 방식을 쓰죠.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할 수 있죠. 3 CT 방법을 쓰죠. 3 CT죠. CT가 이제 3개가 있죠. 각 선로에, 각 상에 이제 한개씩 CT를 갖다가 3개를 쓰는 거죠. 3 CT죠. 그래서 여기를 이렇게 하나, 하나, 둘, 셋. 이게 y 결선이거든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제 y 결선이 되는거죠. 이렇게 뽑는거죠. 그래가지고 여기를 갖다가 접지를 하구요. 이제 측정의 안정성을 위해서 우리가 접지를 잡아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얘 각각의 전류를 갖다가 이렇게 측정을 할 수 있죠. 그럼 여기다가 뭘 집어 넣냐면 OCR을 각 상에다가 넣습니다. 과전류 계전기죠. OCR, 50번, 51번. 순시, 한시죠. 이렇게 과전류 계전기를 넣어주고 여기서 뭐냐면 단락 보호를 할 수가 있는거죠. 그리곤 지락 보호를 위해서는 여기다가 이렇게 결선하면, 요 결선 한 걸 갖다가 뭐라고 하냐면 잔류결선이라고 불러요. 잔류결선. 그러면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3I0라는 전류가 흐르는 거죠. 그래서 지락 전류가 발생하지 않으면 여기가 0이고, 지락이 발생하게 되면 여기 3아이제로라는 전류가 여기에 잔류결선을 통해서 흘러가겠죠. 그래서 이제 여기에다가 OCGR, 즉 지락이 났는지 여부를 볼 수 있는 계전기인 지락과전류 계전기를 넣는거죠. 지락과전류 계전기를 넣는 거예요. 이 잔류결선을 사용해가지고요. 그렇게 되면 3 CT만으로 아주 편하게 단락과 지락을 갖다가 보호할 수 있는 배경이 돼죠. 당연히 어떤 경우예요? 직접접지나 저저항접지 같은 경우는 충분히 지락 전류가 큰 경우는 당연히 충분히 큰 3I0가 나오게 돼죠. 충분히 큰 영상분 전류가 잔류계선을 통해서 흘러가겠죠. 그니까 크다는 것은 뭐냐면, OCGR을 통해서 OCGR만으로도 충분한 감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지락 보호에는 이정도면 충분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제 고저항 접지가 된다. 이 저항이 늘어나다 보면 동일한, 동일한 지락이 발생하더라도 이 지락 전류가 굉장히 작아지게 돼죠. 그러게 되면 여기 잔류결선을 지나가는 영상 전류가 매우 작아져서 OCGR로, OCGR로 충분한 감도, 측정의 감도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지락 보호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고장 접지로 가게 되면, 그리고 이제 부하가 증가하게 되면, 여기 CTB가 증가하게 될수록 뭐냐면 이 전류는 더 감도가 떨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300대5가 넘어가게 된다 그러게 되면 기본적으로 여기다가 이제 3권선부 CT를 갖다가 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락 보호는 별도로 하는 거죠. 이 잔류결선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죠. 잔류결선을 사용하지 않는 거죠. 측정의 감도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경우는 여기다 권선을 하나 더 감는 거죠. 여기가 그래서 2차권선이 되는 거고, 얘 같은 경우는 이제 2차권선이 되는 거고, 여기다 3차권선을 하나 더 감는다는 이야기입니다. 3차권선을 감아서 여기다가 도트까지 극성점까지 찍어보면 이렇게 우리가 표현할 수가 있죠. 이렇게 델타로 이렇게 엮어줍니다. 델타로 엮어서, 그럼 여기가 I0가 흐르는 루트가 나오겠죠. 이 루트에다가, 여기다가 OCGR을 설치한다는 것입니다. 잔류결선이 없어지고, 잔류결선이 없어지고 여기서 접지를 잡아줘야 돼요. OCGR을 여기다 설치하는 것이죠. 그러면 얘는 뭐 부하전류에 따라가지고 300대5 이상으로 더 올라갈 수가 있겠죠. 그런데 여기는 뭐냐면 지락전류 전용으로 3권선을 쓰기 때문에 100대5로 거의 고정해서 씁니다. 변류비를 더 올리지 않고요. 부하전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아까 같은 잔류결선을 이용하다보니 감도가 떨어질 거 아닙니까? 여기다가 고장 접지가 되게 되면 이 전류 자체도 줄어들고, 그 다음에 CTB가 올라가니까, 얘가 올라가니까 더 감도는 더 떨어질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얘는 100대5로 고정해서 이런 식으로 쓴다. 이걸 갖다가 우리가 3권선부 CT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이것도 많이 쓰는 것이니까 잘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우리가 보호용 계전기 편에서 한번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게 3권선부 CT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얘는 뭐냐면 영상전류, 즉 지락 보호 전용으로 우리가 3권선을 갖다가 별도로 뭐냐면 델타결선을 엮어가지고 사용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렇게 쓰는 이런 변류기들은 기본적으로 single core예요. 코어가 한개라는거죠. 코어가 지금, 여기에 코어를 하나의 코어를 갖다가 그렸는데, 하나의 코어에서 우리가 2차를 감을 때 중간에 테이블을 갖다가 별도로 여러가지 변류기로, 여러개의 변류기로 사용하던지 아니면은 싱글코어내에서 2차 권선도 감고 거기다가 권선을 별도로 하나 더 감아서 3권선을 이용해서 우리가 별도로 결선해서 쓰던지. 그래도 다 싱글코어라는거죠. 근데 여기가, 여기처럼 멀티코어로 이렇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코어를 갖다가 여기는 따로, 코어가 두개잖아요. 그쵸? 코어가 두개인데다 별도로 감았잖아요. 그쵸? 이 멀티코어를 쓰는 경우가 뭐냐면 우리가 사용 목적이 다른 경우예요. 이 CT는 분명히 한대밖에 없는데, 원래는 보호용도 있어야 되고, 계측용도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배전급 같은 경우에는 배전반의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서 보호용하고 그 다음에 계측용을 갖다가 두 대를 이렇게 설치를 하는데, 그러다 보면은 배전반이 좀 커지는 그런 부분이 생기죠. 그래서 뭐 송전 같은 경우는 무조건 계측용과 보호용을 갖다가 별도로 우리가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배전 이하에서는 보통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서 보통 우리가 겸용 CT라고 부르는데, 보호용하고 계측용 겸용 CT라고 부르는데 사실은 겸용이라기보다는 안에 이제 코어가 별도로 있는거죠. 그니까 실제로 이제 한대보다는 더 커지는 것이죠. 물론 두대보다는 작지만 한대보다는 더 커지게 되는 거죠. 실질적으로. 코어가 이제 두개가 별도로 감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호용 같은 경우는 포화 특성이 중요한 것이고, 그 다음에 계측용 같은 경우는 정격전류 범위 내에서의 정밀도가 중요한 거죠. 서로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아예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코어를 아예 다르게 감는거죠. 완전히 다른 CT가 되는거죠. 두개는. 그래서 사용 목적이 다를 때는 멀티 코어를 이렇게 구현을 하는 그런 경우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이런 CT를 갖다가 겸용CT라고 불러요. 그런데 송전에서는 절대 이걸 갖다가 겸용CT 이런걸 갖다가 쓰지 않는다. 별도로 보호용이면 보호용, 뭐 그 다음에 계측용이면 계측용 이렇게 쓴다는겁니다. 그래서 송전에서 보면 우리가 GIS 같은거 구성할 때 보면 CB가 있잖아요. CB가 있고, 그 다음에 여기가 단로기가 있고, DS가 있죠. 그 다음에 ES도 있고, ES도 있고 그쵸? 그 다음에 CT를 쓸 때 보면 여기는 이제 방향성 보호를 하기 때문에 보호용 CT도 양측에 넣었죠. 여기는 뭐 예를 들면 이쪽이 선로다 그러면 선로 보호용 CT가 되는거고, 이쪽이 모선이다 그러면은 자, 요 CT는 뭐 보호용 중에서도 모선 보호용 CT가 된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이제 보호용 CT가 되는거고, 그 다음에 여기 한대가 더 있다. 얘는 뭐가 되냐? 그러면 계측용 CT가 된다는 거죠. 계측용 CT. 그냥 이런 식으로 차단기 옆에 보면은 CT가 여러 개 있어 그러면 뭐냐면 용도가 다른 거죠. 하나는 보호용이고, 하나는 계측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또 보호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중보호를 하거든요. 그래서 뭐냐면 보호용 중에서도 여기 한대씩 더 쓰기도 하죠. 이번 시간에는 변류기의 첫번째 시간으로요, 보호용 변류기하고 계측용 변류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 중에서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보호용 변류기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해했으면 좋겠고, 뒤에 나올 이제 보호용 변류기는 가장 중요한 게 포화 특성이다. 포화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가장 키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또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