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P 2과목 데이터 처리 기술 이해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ADP 필기시험 결과를 통해서 과연 ADP 필기시험을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는 전략적 포인트를 설명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ADsP와 ADP 차이점을 설명을 드리면요. ADsP는 50문항, ADP는 각 1점씩 100문항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당연히 합격 기준이 ADsP는 총점 60점 이상, ADP는 70점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각 과목마다 40점 미만인 경우에는 과락이라는 것이 적용된다는 것은 공통점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ADP 필기시험을 합격했던 학생과 ADP 필기시험을 불합격했던 학생의 차이점을 분류하자면요. 여러분 과락이라는 것도 있고 과목이 6과목이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반복하기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바로 ADP 필기시험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합격한 학생들의 주요 공통점은 무엇이냐고 하면 일반적으로 ADsP 공통과목인 데이터 이해와 데이터 분석 기획, 데이터 분석을 아주 깔끔하게 요약을 해 놓습니다. 그래서 이 세 과목을 한 과목처럼 주기적으로 반복해 가면서 새로 추가되는 과목인 데이터 처리 기술 이해와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분석 서술형을 준비해 가는 방식을 취하게 되는데요. 여러분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데이터 처리 기술 이해는 어쩌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저는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매차 시에 출제되고 있는 출제 유형이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문제가 바로 데이터 처리 기술의 이해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는 생각보다 범위가 굉장히 넓어요.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 시각화를 어떤 식으로 짧은 시간에 요약을 할 수 있는 것이 데이터 시각화의 득점을 확보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요. 마지막 데이터 분석 서술형은 최저 세 문항 많게는 다섯 문항으로 구성된 이 시험의 과목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순수하게 서술형의 문제는 한 문제가 출제된다고 할 수가 있고요. 서술형 문제 중에서 최고 난이도 문제 역시 한 문제 출제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서술형이라 그래서 너무 부담스러워하실 필요 없고요. 데이터 분석 과목에서 단답형화해서 문제를 연습하게 되면 충분히 고득점을 할 수 있는 과목이 바로 데이터 분석 서술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순서로 인해서 준비를 하시면 ADP 필기시험은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