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P 2과목 데이터 처리 기술 이해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ADP, ADSP 한 권으로 끝내기 저자 김계철 강사입니다. ADP 제2과목에 해당되는 데이터 처리 기술의 이해는 크게 2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정형 데이터 통합 처리 및 기법에 관한 것과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 처리 기법에 관한 데이터 처리 프로세스가 1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또 하나의 장은 분산 데이터 저장 기술 및 기능, 종류, 또한 분산 병렬 처리 기술, 마지막으로 서버 가상화에 관한 클라우드 인프라에 관한 데이터 처리 기술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아마 ADP 필기시험을 한 번이라도 준비했던 학생이라면 이 ADP 2과목인 데이터 처리 기술의 이해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을 거라고 다들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ADP 필기시험에 있어서 저 2과목인 데이터 처리 기술의 이해가 큰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ADP 필기시험을 합격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즉, ADP 2과목인 데이터 처리 기술의 이해에 상당한 학습량을 투자를 하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ADSP의 커트라인은 60점이죠. 하지만 ADP는 10점이 높은 70점입니다. 그게 큰 부담으로 작용을 하게 되고요. 두 번째는 이 ADP 2과목인 데이터 처리 기술의 이해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이유가 비전공자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분야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 2과목에 대한 학습량이 상당히 증가를 하게 되는데요. 여러분 일반적으로 ADSP를 준비했던 학생들의 학습량을 가지고 보통 일반적으로 ADP를 준비하게 됩니다. 근데 ADP 시험은요. 6 플러스 1과목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즉 2과목이 추가되는데요. 일반적으로 데이터 처리 기술의 이해가 추가되고요. 데이터 시각화가 추가가 되죠. 그 다음에 데이터 분석에 있어서 서술형 문제가 추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분석에 있어서 객관형 문제 중에서 비정형 데이터 부분이 추가가 되죠. 따라서 비슷한 학습량을 가지고 ADP를 준비한다면 여러분 다 완독을 할 수도 없고 반복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특정 과목에 많은 시간을 학습을 하게 되면 전반적으로 점수가 하락을 하게 되죠. 그래서 이와 같은 불합격생 하는 합격률이 높아지게 되는데요. 여러분 우리 시험에 대해서 한 번 더 성격을 좀 되새겨 본다면요. 우리 시험의 성격은 여러분들이 IT 실무자급의 지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또 그럴 수도 없고요. 물론 IT 실무자급 지식을 갖고 있으면 좋겠죠. 하지만 여러분이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서 IT 실무자와 조율하고 조정할 때 기본적인 지식을 물어보는 시험이 바로 우리 시험의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ADP 제2과목인 데이터 처리 기술의 전략이라고 한다면 이미 어느 정도 60%는 예측 가능한 문제가 정해져 있다고 할 수가 있어요. 그 부분과 한두 문제를 추가해서 공부를 하되 정말 임팩트 있게 유약해서 강의하는 것이 제 목표라고 할 수가 있고요. 남는 시간, 그래서 남는 시간에 어떤 걸 하느냐. 다른 과목들 있잖아요. 우리 ADSP의 공통 과목들과 우리 5과목의 데이터 시각화, 그 다음에 우리 데이터 분석을 할 때 시험을 보게 되는 실습형 문제들, 즉 서술형 문제에 더 투자를 하게 되면 반드시 한 번에 ADP 필기시험을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다는 점 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요. 우리의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이냐면 실기예요. 아무리 ADP 필기시험을 많이 합격을 해도 자격증이 주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ADP 필기시험을 통과를 해서 우리 다음의 최종 목적지인 ADP 실기시험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 전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본 강의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