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UP 전기(산업)기사 2. 회로이론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2강입니다. 2강은 R-L-C 회로라고 해서 교류가 됐으니까 이렇게 될 텐데 대개 이제 이거에서 우리가 이해해야 되는 거 가장 중요한 거는 뭐냐면 임피던스, 그 다음에 실효값, 평균값, 그 다음에 역률, 공진, 선택도 이렇게 다섯 가지가 되겠어요. 이게 굉장히 비중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역률, 공진, 선택도 세 가지는 굉장히 중요해요. 이 부분에서는 일단 임피던스라는 것부터, 직류는 우리가 저항만 가지면 되는데 교류는 저항만 가지고 되지가 않아요. 그래서 교류는 대개 뭐냐면 대개 저항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여기에 R-L-C가 있어서 코일이 있고 콘덴서가 있어서 이거를 우리가 임피던스라는 개념이 들어옵니다. 임피던스는 교류에서 얘기하는 저항이에요. R 플러스 J 오메가 L 플러스 J 오메가 C 분의 1 이렇게 갈 텐데 이게 임피던스라고 합니다. 저항이죠. 임피던스입니다. 임피던스인데 여기서 지금 오메가가 등장을 했어요. 이 오메가가 뭐냐면 W가 아니고 오메가인데 오메가가 뭐냐면 오메가가 2파이 F, 그래서 주파수가 등장합니다. 이게 주파수잖아요. 각속도라고 해요. 그래서 주파수가 등장해요. 이것이 들어가서 오메가 L을 유도성 리액턴스로 해요. 다 나오고 있어요. 이것을 용량성 리액턴스로 합니다. 리액턴스 다 뭐냐면 저항입니다. 결국 저항이라는 건데 L에 의한 저항이 있고 C에 의한 저항이 있죠. L에 의한 걸 유도성 리액턴스, C에 의한 걸 용량성 리액턴스라고 해서 임피던스라고 하는 건 보통 우리가 임피던스를 표현하려면 이쪽이 실수축, 이쪽이 허수축이 돼서 임피던스를 표현할 때 크기를 표시하지만 여기서 지금 직류가, 실수가 저항이죠? 허수 쪽이 여기가 만약에 리액턴스 L이 되죠, 유도성 리액턴스. 그래서 임피던스는 R 플러스 J 리액턴스를 나타낼 텐데 이것이 결국 뭐냐면 오메가 L이죠. 이 각도가 이렇게 있어요. 위상차가 생긴다,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가 생긴다.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 때문에 생기는 걸 이게 역률각이 되는데 이런 각이 생깁니다. 이런 각이 생겨서 합성값이라는 게 반드시 이렇게 나타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직렬로 나타나는 게 아니고 90도에 만나는 허수축이 되기 때문에 얘는 R 플러스 J 리액턴스로 나타낼 수도 있고 또 얘는 임피던스의 크기에다가 각도로 나타낼 수도 있고 그죠? 또 이거는 이렇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극좌표 형식으로. 이게 이제 복소수 계산법에 대해서 여러분이 연습을 하셔야 되는데 이건 덧셈, 뺄셈 할 때 좋고 이거는 곱셈, 나눗셈 할 때 좋고 이거는 미분적분 할 때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형태로 마음껏 바꿔가면서 논의를 할 건데 어쨌든 교류는 임피던스라는 게 있다. 임피던스가 굉장히 중요하다. 임피던스가 있을 때 가장 중요하다는 게 뭐냐면 역률이라고 했죠? 직류에서의 역률은 내가 cosθ라고 표현해서 이걸 cosθ, 이걸 해서 임피던스의 크기 분에 저항이 이것을 역률이라고 해요. 이것은 전기 쪽에서 볼 때는 효율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뭐냐면 앞으로 역률이라는 것을 굉장히 많이 쓸 텐데 역률은 전기요금 낼 때도 중요하죠. 역률 개선이라는 테마가 굉장히 비중이 있을 텐데 이것을 파워팩터라서 굉장히 중요한 용어가 됩니다. 역률이라고 해서 이건 교류에서만 발생합니다. 직류에선 다 1이거든요. 이게 똑같으니까 저항이잖아요. 교류는 임피던스가 생겨, 리액턴스 때문에 임피던스가 생겨서 이 비율을 가지고 얘기한다. 이렇게 되는 얘기를 시작해서 임피던스라는 건 교류에서의 저항이다, 교류는 R-L-C가 형성되어 있다. 이렇게 될 텐데 왜냐하면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건 L이라는 건 여기서 얘기하지만 이 J라는 건 90도거든요. 이게 90도 축이잖아요. 0도 90도인데 이건 위상이 앞선 거예요. L에서는 전압이 전류보다 위상이 앞서요. 왜냐면 전류가 끌려가는 거야, 전류 변화가 늦어서. C에서는 이게 올라가면 마이너스가 돼가지고 C에서는 오히려 전류가 빨라요. 그래서 위상차가 벌어져요.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가 벌어지는데 R 회로에서는, R에서는 전압과 전류가 항상 동상이라서 위상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위상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없었는데 L 회로에서는 전압이 전류보다 90도 앞서요. 전압이 전류보다. 그다음에 C 회로에서는 전류가 90도 앞섭니다. 90도 앞섭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R-L이라고 하면 이 사이 값이 되죠, 90도에서 사이가 될 거고. R-C라고 하면 뒤지는 거잖아요, 전류가. 그래서 이거를 가지고 그림을 잠깐 그려보면 어떻게 되냐면 여기가 저항이면 전압과 전류 동상이고 L에서는 전압이 전류보다 90도 앞서고 C에서는 전류가 전압보다 90도 앞섭니다. R-L이면 이 각도만큼 전압이 앞서고 R-C 같으면 이 각도만큼 전류가 앞서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그래프에 관한 얘기를 좀 했으면 좋겠다. 일단 교류는 임피던스로 시작한다. 이거부터 시작합시다. 임피던스에 관한 얘기부터 합시다. 또 임피던스의 역수를 뭐라고 하면 어드미턴스라고 하는데 병렬에서 쓰겠죠. R-L이 이렇게 있다면 병렬이면 어드미턴스가 들어가야 돼요. 어드미턴스는 저항 분의 1 플러스 Jω 분의 1이 되죠. 이렇게 표시되죠. 이건 어드미턴스라고 했고 어드미턴스는 결국 뭐냐면 임피던스의 역수예요. 임피던스 역수다. 그러면 임피던스 역수는 R 플러스 J 오메가 L 분의 1 이렇게 갈 건데 각각으로 쪼개도 되죠, 나중에 역수를 써서. 그러면 임피던스 역수니까 이렇게 갈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유리화를 시켜서 이렇게 가서 실수를 뭐냐면 컨덕턴스라고 하고 이거 서셉턴스라고 하는데 이걸 한 번에 정리해 볼까요? 임피던스는 저항 플러스 J의 리액턴스 이런 모양이 있다고 했고 어드미턴스는 컨덕턴스 플러스 J의 서셉턴스 이게 다 나온 건데 이건 뭐냐면 컨덕턴스 이거가 서셉턴스 전부 역수의 관계죠. 임피던스의 역수가 어드미턴스, 저항의 역수가 컨덕턴스, 리액턴스의 역수가 서셉턴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구조를 갖고 있다. 많이 어렵죠. 왜냐하면 갑자기 얘기가 많아졌어요. 임피던스 들어오니까 갑자기 얘기가 많아졌습니다. 임피던스라고 하는 게 교류에서는 다 임피던스만 갖고, 저항 그러면 다 임피던스만 갖고 얘기할 건데 일단은 임피던스 중에서 제일 간단한 임피던스 먼저 잠깐 선보이고 R-L만 가지면 R-L이 직렬로 된 거잖아요. 이때 임피던스가 R 플러스 J 오메가 L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유도성 리액턴스예요. 주파수에 의해서 결정되는 값이죠. 만약에 주파수가 0이면 직류는 이게 없는 거예요. 교류이기 때문에 이게 발생해서 보통 전선은 다 임피던스로 표현합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전기적 부하도 대개 이렇게 다 표시하죠. R-C다 그러면 임피던스가 R 플러스 J 오메가 C 분의 1인데 이거는 R 마이너스 J에 이 J가 올라가면 마이너스 J가 됩니다. J가 복소수잖아요. 루트 마이너스 1짜리라서. 이렇게 됩니다. 그럼 이렇게 주어지면 역률은 어떻게 됐을까요? 역률은 직렬에서는 역률은 cosθ를 역률이라고 했죠? 역률은 R-L-C회로 그러니까 뭐냐면 루트 R제곱 플러스 오메가 L제곱 피타고라스자 하죠? 이게 역률이 됩니다. 이건 어떻게 되죠? 이쪽에서의 역률은 어떻게 되냐면 직렬은 전부 다 위상각이 저항이거든요. 이렇게 되겠죠. 이게 역률이 됩니다 이렇게 가서 정리하면 되는데 병렬 그러면 병렬 계산하면 되죠 병렬을 해서 역률을 그러면 이게 뭐냐면 이게 바뀌어요 리액턴스로 일단 직렬만 합니다 역률을 했어요 만약에 여기서 R-L-C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 R, L, C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임피던스가 R 플러스 J 오메가 L 마이너스 J에 오메가 C 분의 1 이렇게 가면 실수부는 R이 되는데 허수부가 J에 오메가 L 마이너스 오메가 C 분의 1이 돼요. 여기에만 눈 뜨고 정확하게 봅시다. 여기서 보면 말이죠. 오메가 L이 오메가 C 분의 1보다 크다 그러면 이건 유도성 회로죠. 당연히 유도성이라고 해요. 유도성 회로라는 건 전압이 앞선다는 거예요. 전류보다 위상이 앞선다. 유도성이라고 해요. 만약에 오메가 L이 오메가 C 분의 1보다 작다 그러면 이걸 뭐라고 하면 용량성 회로다. 콘덴서 용량이 많은 이런 거죠. 그럼 이게 같으면 어떠냐? 이걸 공진이라고 해요. 공진, 두 번째죠, 공진. 역률과 공진과 선택도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게 공진이라는 거예요. 공진이라면 이게 두 개가 같으니까 허수부가 없어요. 그래서 공진에 대해서 얘기를 좀 살펴봅시다. 공진은 R-L-C의 공진 회로를 지금 굉장히 많이 여러 곳에서 쓰고 있는데 공진이 이제 직렬공진이고 병렬공진이 있는데 직렬공진은 임피던스가 제일 작아지는 거예요 허수부가 없어지니까 저항만 남잖아요 저항만 남아서 임피던스가 굉장히 작아진다 작아져서 결국 뭐냐면 전류가 엄청 커지게 되겠죠 그 다음에 병렬에서는 어드미턴스가 작아지니까 임피던스 역수는 커져서 전류가 아주 작아지는 거예요 자 이게 공진의 현상이다 공진이 벌어지면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 그래서 이제 이 전류가 갑자기 커진다니까 아마 이렇게 될 거에요 이렇게 이 첨예도라 그래갖고 이게 얼마나 뾰족하게 되느냐 이렇게 따질 수 있어요 자 직렬 공진이 됐다 공진이 됐다는 건 결국 뭐냐면 리액턴스와 허수부가 제로다. 허수부가 없다. 공진이 됐다는 건 일단 허수부가 없다. 실수부만 남는다 이런 거 알죠? 이쪽에서 굉장히 여러분들이 이해가 높아야 됩니다. 공진된다는 얘기에서 굉장히 성격이 좋아야 된다. 굉장히 많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만 알아도 굉장히 도움이 되겠지만 전류가 갑자기 커진다? 갑자기 전류가 작아진다? 이런 걸로도 굉장히 중요한데 공진을 이용하는 것도 많죠 사실 공진을 이용하는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음향 기계에서는 수도 없이 많을 거고 공진을 이용 공진을 이용 공진 현상을 이용한다 이런 거 굉장히 전기 제품에서도 상당히 있습니다 어쨌든 공진에 대한 이해가 좀 여러분 있어야 될 것 같고 역률과 공진과 선택도 이렇게 가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선택도라고 하는 건 선택도라고 하는 건 Q라 해서 선택도라는 그 얼마나 전류가 얼마나 급격히 증가하느냐 급격히 감소하느냐 이런 걸 나타내는 거예요 그래서 선택도라고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이것도 역시 직렬 선택도, 병렬 선택도가 있어요 선택도가 있어서 직렬 선택도다 그러면 Q가 전압 확대비입니다 전압분의 VL 전류가 똑같잖아요. Vc에 걸린 전압 이렇게 나누는 거니까 이렇게 갈 텐데 이렇게 간다고 하면 전류는 다 똑같잖아요. R분의 ωL, R분의 1/ωC 이렇게 갈 거예요. 어쨌든 간에 이거 두 개를 곱해서 루트를 씌우면 하나 값이 나올 텐데 그렇게 따지면 어떻게 되냐면 결국 이래서 어떤 값이 나오느냐 한마디로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하면 R분의 √(L/C) 값이에요. 이건 여러분이 반드시 기억하셔야 돼. 반드시 기억하셔야 돼. 병렬에서는 Q가 전류 확대비가 됩니다. 직렬에서는 전압 확대비가 되고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죠. 병렬은 전류 확대비가 돼요. R분의 √(L/C)가 돼서 이거 뒤집히면 됩니다, 병렬에서는. 이때는 전류가 늘어나요. 전류 확대비가 되는데 예를 들어서 하나 설명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보죠 금방 들어오지 않을텐데 이 값은 반드시 기억해야 돼요 이 값은 반드시 여러분이 알고 지나가야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런 걸 한번 봅시다 전압에 대해서 전압에 대해서 이게 R-L-C인데 이게 10옴 그러면 이게 리액턴스 값이 똑같아졌잖아요 그래서 이때가 공진입니다 공진이 걸렸어요 2개가 ωL과 1/ωC가 똑같아져서 결국 공진이 생겼는데 공진이 생겼다 그러면 말이죠 임피던스가 직렬 임피던스에서 이게 없어지잖아요 플러스 j 마이너스 j에서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저항만 있는 거랑 똑같아 그래서 만약에 이게 100V가 있고 이게 10옴 이렇게 있다고 치면 지금 전류가 얼마냐면 전류가 R분의 V니까 여기 얼마냐면 10A가 올라가요 10A가 왜냐하면 이거의 저항이 10이고 전압이 100이니까 R-L-C 회로는 전압 확대비입니다. 전류는. 나머지 리액턴스 얘네들은 다 없어지니까. 그쵸? jωL이 j/ωC와 똑같아져요. 10옴, 10옴이 똑같아지니까 없어지죠. 임피던스가 없어집니다. 임피던스가 R 플러스 jωL하고 마이너스 j/ωC인데 이게 10옴이니까 결국 j항은 없어져요. 이렇게 되는 거죠. 어쨌든 선택도, 공진, 하나 또 뭐 있었죠? 하나 또 역률이 있었어요, 역률. 역률이 직렬, 역률, 병렬, 역률이죠. 다 직렬, 병렬이 있잖아요. 직렬은 임피던스 최소에서 전류가 최대가 됐고 어드미턴스 최소에서 임피던스가 갑자기 커지는 바람에 전류가 갑자기 작아진다고 했어요. 그다음에 직렬에서의 역률 그러면 임피던스 분의 저항이 되는 거고 병렬에서 역률이라는 건 어드미턴스 분의 컨덕턴스가 됩니다 여러분 다 했는데 이 세 가지가 교류에서 이해해야 되는 가장 중요한 거다 결국 임피던스라는 것이 생겼기 때문에 저항이 아니고 임피던스가 생겼기 때문에 또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가 있기 때문에 역률이라는 게 존재하게 되고 그래서 역률 지금 일반적으로 여러분 수용가에서는 다 90% 이상 돼야 되지 않습니까? 90%가 안 되면 벌금 물죠. 대한민국 천지에서 90% 안 됐는데 내가 본 적이 없어요. 다 좋습니다. 이게 역률이죠. 역률 때문에 콘덴서 알지 않습니까? 역률. 그다음에 공진에 관한 얘기가 있죠. 그다음에 선택도에 관한 얘기가 있습니다. 이게 교류를 이해하는 시작의 대목인데 사실상 여기서밖에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밖에 얘기를 안 하고 다른 데서는 이런 얘기를 거의 안 해요. 여기 회로는 딱 그 장에서는 그 장 얘기만 하는 것 같아요. 물고 가는 게 없어요. 다른 거하고 달리. 어쨌든 여기선 제일 중요한 게 R-L-C에서는 이 값을 반드시 이거에 관한 생각을 좀 하고 와야 된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면 굉장히 쉽게 맞을 수가 있는데 연습이 좀 필요한 문제지만 아주 쉬운 게 있는데 교류를 가면 뭐가 나눠지느냐 여러분이 실전 문제로 여러분이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푸는 문제는 아닙니다 뭐냐면 실효값과 평균값 평균값은 파형의 면적이고 실효값은 실제로 효력이 나는 거예요 직류하고 봤을 때 똑같은 효력이 나는 값들 그게 실효값이 되죠. 그래서 실효값이라고 하는 것과 평균값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만약에 정현파 전압을 줬다. 그럼 제 전압이 어떻게 되냐면 V맥시멈에 sinωt 이렇게 가겠죠. 그때 이건 얼마냐 하면 최댓값이에요. 최댓값이죠 위상이 있다 그러면 ωt+θ가 될 겁니다 이렇게 될 건데 최댓값이 될 거고 최댓값은 실효값에 대해서 루트 2배나 돼요 루트 2배 실효값 되죠 이때 이거는 또 실효값이 되죠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나눠지는 값들이 있습니다. 최댓값, 실효값 이렇게 나눴더니 이건 순시값이라고 그러죠. 이렇게 나눠지는, 이렇게 표현되는 것들을 순시값이라고 그러죠. 시간이 주어지면 나타나는 값이죠. 시간이 얼마냐, 위상이 얼마냐에 따라서 정해지는 값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220V라고 얘기하는 것은 전부 다 실효값을 얘기하는 거예요. 실제로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전압의 최대치는 220√2가 되죠. 1.414배, 그렇죠? 이 정도 돼서 최댓값이 형성돼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쓰는 것과 실효값으로 표시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이건 굉장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V가 100√2의 sin에 ωt 플러스 60도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이렇게 되면 이것이 뭐냐면 최댓값이죠? Vmax 루트 2를 뺀 100V가 이것이 실효값이 되죠? 이건 순시값이잖아요. 이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냐면 실효값 정지벡터 이렇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걸 연습하는 게 이 장에서의 연습입니다. 그럼 이거는 100과 60° 되면 이건 오일러의 식에 의해서 이게 어떻게 되는 값이냐면 이렇게 된 거 아닙니까? 이게 100에 60°잖아요. 그럼 이렇게 따졌을 때 이거는 뭐냐? 여기는 100에 cos 60°가 될 거고 이 높이는 100에 대해서 sin 60°가 될 거예요. 오일러의 식이죠. 이건 피타고라스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이거는 100에 대해서 cos 60° 플러스 j에 sin 60° 이렇게 표현할 거예요. 그래서 cos 60°가 얼마냐면 2분의 1이죠. 2분의 1이니까 곱해서 얼마냐면 50 플러스 j에 2분의 √3이니까 50√3 되겠죠. 덧셈, 뺄셈은 이렇게 가져가는 게 제일 좋습니다. 이건 곱셈 나눗셈 할 때는 굉장히 좋죠. 왜냐하면 전압과 전류를 가지고 곱셈 나눗셈을 한다면 전압이 만약에 100에 60도고 전류가 만약에 2에 10도다. 이렇게 되면 두 개를 곱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곱하면 200에 70도 됩니다. 이거 곱하고, 크기는 곱하고. 만약에 나누면 어떻게 되죠? 저항하면 되죠, 저항은? 저항은? 임피던스 어때요, 임피던스? 임피던스는 I 분의 V잖아요. 그러니까 2에 10도 분의 100에 60도로 그러면 앞에 거는 나누고 각도는 빼고 이렇게 됩니다. 곱하기 할 때는 어떻게 한다고요? 곱하기 할 때는 θ1 플러스 V2의 θ2다. 이걸 만약에 곱하기로 한다. 그럼 앞에 거는 곱하고 각도는 더하고 나누면 앞에 거만 나누고 뒤에 거만 빼고. 앞에 거에서 뒤에 거 빼죠. 나누면 V₂θ₂분의 V₁θ₁이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V₂분의 V₁은 그냥 가고 각도는 θ₁-θ₂가 된다는 거예요 곱셈, 나눗셈 할 때는 좋죠 덧셈, 뺄셈 할 때 이게 좋아요. 그래서 이거 변환식을 조금 익힐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실효값이라는 게 있다. 평균값이라는 게 있다. 이 평균값은 결국 뭐냐면 우리가 정류를 했을 때 정류, 뭐죠? AC를 DC로 바꿨을 때 크기를 나타낼 수 있는 값이에요. 이거를 정리를 한 표가 하나 있는데 그 표를 반드시 외우셔야 돼요. 그리고 문제가 적용되는 걸 한 번씩은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정리하면 어떻게 되냐면 정리하면 정현파, 전파와 반파 그다음에 구형파, 전파와 반파 그다음에 톱니파 또는 삼각파. 정현파는 어떻게 생겼냐면 정현파는 이렇게 생겼어요. 전파가 온전한 거죠. 이렇게 생겼든지 아니면 정류해서 이렇게 갔든지 전파 반파라는 건 한쪽만 있는 거죠 이렇게 반파 그다음에 구형파는 전파가 이렇게 된 거죠 사각파니까 이렇게 가는 게 전파가 될 거고 반파는 뚜껑만 있든지 이렇게 되는 게 반파고 톱니파는 어차피 파형대로 이렇게 가는 거죠 이게 톱니파입니다 삼각파 이렇게 할 수 있죠 이렇게 파형의 개요가 있을 때 있을 때 표를 여러분에게 반드시 드릴 거예요. 실효값은 뭐냐? 실효값은 루트2분의 최대값이다. 여러분, 조금 전에 했던 거죠. 실효값에다 루트2를 곱하면 최대값이 된다. 그렇죠? 그다음에 평균값은 나중에 정류기 들어갈 때 다시 한 번 하겠지만 평균값은 π분의 2의 V맥시멈이 된다. 반파는 2분의 V맥시멈. 얘는 Vm-π 구형파, 전파는 Vm 전압이든지 전류든지 마찬가지예요 반파는 얼마죠? ½Vm 이건 Vm 톱니파는 ½Vm 이건 Vm 외우기가 어려울까요? 굉장히 중요한 건데 이게 20문제 중에서 한 문제는 꼭 나오는 겁니다 역률 공진 선택도 틀림없이 나오겠죠 이쪽에서 틀림없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연습이 상당히 많이 필요해요 이쪽이 실제로 실전적으로 굉장히 많이 필요하니까 그쪽에서 조금 여러분들이 힘을 써주셔야 돼요 이건 굉장히 쉽게 말할 수 있어요 교류는 그다음에 교류에서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인데 실제로 여기서밖에 안 나오는 말이 또 하나 있어요 뭐냐면 파형률이라고 했어요 파형률 파가 얼마나 상대적으로 매끄러우냐 매끄러우냐 파고율이라는 것도 있어요. 파고율은 얼마나 상대적으로 높으냐 따지는 거예요. 파형률은 평균값 분의 실효값. 그다음에 파고율. 파고율은 뭐냐면 파고율은 실효값에 대해서 최대값. 이게 파고율입니다 이 두 가지는 여기서밖에 안 나와요 실제로는 파형률과 파고율인데 파형률은 얼마나 매끄러우냐는 거고 파고율은 얼마나 상대적으로 튀어나오느냐인데 파고율이 실효값 분의 최대값이니까 이게 지금 실효값이니까 최대값 나눈 게 반드시 파고율이니까 루트2가 파고율이잖아요 이 파고율 루트2 파고율 루산 파고율 제일 높은 게 뭐죠? 이게 제일 높아 이게 제일 높다는 건 뭐죠? 파고율이 제일 높다는 건 뭐냐면 이 반파가 상대적으로 높아 보인다는 거에요. 반파는 그냥 이렇게 딱 이렇게 있는 거잖아요. 이게 반파잖아요. 상대적으로 높이가 굉장히 높아 보인다는 거에요. 크게 똑같을지 몰라도 중국에 가면 태산이라는 게 있는데 태산이라는 게 허허벌판에 산이 탁! R-L-C 회로이론 R-L-C회로 R-L-C회로 직류에서 얘기하는 저항, 재질상 저항이 있고 그 다음에 리액턴스라는 게 있구나. 리액턴스라는 거에 아주 익숙해져야 돼. 인덕턴스는 저항이 아닌데 리액턴스는 저항인 거야. 오메가가 붙으면. 그 다음에 그것이 유도성과 용량성이 있다.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전압과 전류가 위상차가 생기는구나. 앞서거나 뒤서거나 해서 L회로에서는 전압이 앞서고 전류가 뒤지고 그 다음에 그래서 유도성이라고 해요 그 다음에 이제 C회로에서는 전류가 전압보다 앞서는구나 이게 이제 앞으로 계속해서 역률 나오고 다 나올 거예요 진상이니 지상이니 계속 떠들 건데 그 얘기할 때 나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게 나와서 임피던스의 속성에 대해서 여러분이 좀 이해할 필요가 있고 그 다음에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 때문에 생기는 역률에 관한 얘기죠 역률을 간단하게 구하는 연습을 좀 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역률이 잘 되면 공진을 아셔야 돼요. 공진은 뭐죠? 허수부가 제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허수부가 제로가 되는 공진은 직렬에서는 전류가 갑자기 엄청 커지는 거고 병렬에서는 전류가 갑자기 엄청 작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관한 식하고 그다음에 선택도라는 게 있다. 전압의 확대비율, 전류의 확대비율. 그래서 얼마나 뾰족하게 되느냐, 그 값인데 결국 선택도 값을 하나 외우셔야 돼요. 직렬, 선택도를. 다 직렬만 하세요, 직렬만. 직렬만 세 개를 딱 외우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또 해야 되는 게 뭐냐? 그 뭐죠? 마지막에 했던 거 그죠? 그걸 꼭 해 줘요. 실효값과 평균값. 그 표를 반드시 외우셔야 돼. 그래서 왜냐하면 그게 한 문제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외운다고 해서 외워서 쓰는 게 문제가 아니고 문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문제는 여러분 시험장 가서는 문제를 딱 보면 한 30초면 답을 찾을 수가 있어요. 그런 문제들이거든요. 그러니까 답이 딱 보여야 되는 거예요. 답이 딱 보여야 되니까 그걸 찾는 연습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문제를 드릴 테니까 여러분들이 문제를 가지고 연습을 해서 답이 보일 때까지 본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하는데 이 교류는 직렬뿐만이 아니라 병렬도 많은데 굳이 병렬까지 여러분이 많이 안 하셔도 괜찮다. 직렬만 잘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문제를 얼만큼 많이 다뤄보느냐가 결국 자신감인데 실질적으로 쉽게 여러분들이 정리를 하시면 개념 정리를 여기서 사실 엄청나게 많은 개념이 쏟아졌기 때문에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 이렇게 됩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