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발전기 여자방식의 종류

전기기술사 시리즈 4 발전기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강의 대본 보기

안녕하십니까? 박권배입니다. 자, 이번 시간의 주제는요. 동기발전기의 여자방식의 종류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본문으로 들어가 봅니다. 동기발전기에 여자하는 방식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뭐냐면 직류 여자방식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교류 여자방식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직류 전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계좌 전류는 직류전류잖아요. 직류전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직류 여자방식이라고 우리가 표현할 수가 있는데, 직류 소스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죠. 결론적으로 말하면 근데 직류발전기로 붙어서 그 직류를 얻어서 우리가 여자하게 되면 직류 여자방식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교류 소스 교류 소스도 우리가 직류로 바꿀 수가 있죠. 정류기라는 것을 이용해 가지고, 그래서 결국 직류가 필요한데, 정류기를 이용해서 소스 자체가 교류 소스를 사용해서 정류 한번 한 다음에 직류 소스를 가지고 계자에 공급하면 그런 방식 뭐라고 부르냐면 교류 여자방식이다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크게는 직류 여자방식 교류 여자방식 이런 방식이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구조를 이야기하면서 우리 여자기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계좌 전류로 가지고 제어하는 부분이죠. 그래서 결국 어떤 것을 가지고 제어하라 하게 되냐면 무효전력을 제어를 하는 부분이죠. 무효전력을 가지고 공급을 할 수도 있고, 이제 제어란 이야기가 그렇죠. 뭐 전력 계통이 원하면 공급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때로는 뭐냐면 흡수하고 소모하는 운전을 또 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그 결과적으로 그런 운전의 결과는 뭐냐면 전압의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죠. 결국 전압을 가지고 제어하는 결과로서 나타난다 라는 겁니다. 원하는 크기의 전압이 있다. 그러면은 결국 무효전력의 양으로 우리가 제어를 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전압제어라고도 이야기를 하고 무효전력제어 라고도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가지고 담당하는 파트가 바로 이제 여자기 여자장치 이렇게 부르는 겁니다. 자, 여기는 세트로 되어 있어서 이제 여자 시스템 이렇게 부르는 겁니다. 자, 이런 여자방식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직류방식과 교류방식이 있다 우리가 직류가 필요하지만 직류발전기를 통해서 바로 직류를 공급받는 방식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고 교류를 한번 정류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이 있다. 00:02:23,100 --> 00:02:24,100 어떻게 생각해 보면 직류발전기를 써서 우리 여자기 방식이 더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결론은 이제 그렇지 않습니다. 직류 여자 방식은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1960년대까지는 이 방식을 썼으나 이게 직관적이죠, 직류가 필요하니까. 직류발전기를 썼다라는 것은 굉장히 뭐냐면 상식적인 이야긴데 이제 이 방식 자체는 그때까진 썼으나 지금 현재는 이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방식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너무 깊게 우리가 스터디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유는 뭐냐? 이 여자기는 뭐냐면 전압제어, 무효전력제어. 이 제어성이 굉장히 좋아야 되거든요. 최근에는 발전기 입장에서 여자기는 어떤 특성이 좋아야 되냐면 우리가 제어 특성, 전압제어, 무효전력제어. 전압제어 특성이 매우 좋아야 되거든요. 빨라야 되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요구가 되기 때문에 그런 특성이 나쁘면 우리가 채택하지 못하는 것이죠. 그래서 한번 읽어 보면 이렇습니다. 여자전원으로 직류발전기 썼다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슬립링과 브러시를 통해서 이건 뭐 크게 상관이 없어요. 이건 뭐 슬립링을 통해서 넣든 아니든 이거는 직류 발전 시스템만이 갖는 그런 특성은 아니에요. 이게 직류발전기 썼다는 것 자체예요. 스립링과 브러쉬를 통해가지고 여기는 이제 어차피 정지된 파트가 되고 그러니까 회전하는 파트니까 여기를 가지고 전기적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이죠. 계자 전류가 흘러 들어가야 되니까, 그죠? 자, 이런 파트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자, 정류자라는 게 있죠? 여기서는 DC 발전기 같은 경우 정류자라는 것이 뒤에서 좀 잠깐 설명을 드렸으면 정류자 같은 경우는 이제 뭐 마모 같은 게 나타나고 사실 전기적 스파크 같은 것도 들리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다. 그런게 있다 하더라도 이제 더 문제는 전압제어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전압제어 이런 제어 문제가 현대에 와서는 가장 큰 문제거든요. 얼마나 잘 제어 해 줄 것이냐? 얼마나 빠르게 제어할 것이냐? 이런 문제거든요. 얼마나 정확하게 제어할 거냐 그런 문제입니다. 그런 것이 교류 여자 방식에 비해서 떨어진다. 그러면 이 방식을 사용하지 않게 되는 이유가 되는 거죠. 그다음에 대용량화나 그다음 고속화에 맞는 그런 직류발전기 제작도 상대적으로 어렵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류 여자방식은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는 그런 방식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참조 삼아 우리가 종류를 언급을 할 때 참조 삼아 여러분들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직류 여자방식이 나와서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이제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 부분을 위한 스터디 라기보다는 상식을 쌓는다는 의미에서 조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가 이제 주 여자기죠. 여기가 주 여자기가 되고요. 여기가 주 여자기가 되고요, 여기서 직류발전기니까 나가면 여기가 이제 직류가 나갈 겁니다. 그래서 슬립링 브러쉬를 통해서 여기로 이제 동기발전기 회전자 계자 권선으로 우리가 직류 전류가 들어가면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가 주 여자기라고 부르는 거고 여기는 이제 계자가 필요하죠. 여기서도 계자가 필요한데 계자 부분을 가지고 여자해주기 위해서 또 부 여자기를 사용을 했죠. 부 여자기, 여기도 직류발전기고 여기도 직류발전기고 분권발전기 중에서 자 여자, 여기는 타 여자 발전기 형식이 되겠죠. 그래서 직류발전기를 잠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직류발전기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직류발전기는 회전전기자형의 그런 타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 계자가 있죠 계자가 지금 고정자에 이제 세워져 있죠,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전기자가 여기가 코일이 여기 있다는 이야기죠. 회전자 부분에 이런 식으로요 자, 여기를 가지고 그냥 돌려주면 되는 거죠. 영구 자석형 같은 경우는 여기가 N, S 근데 이제 작은 거에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여기다 계자 권선이라는 게 필요하죠. 그래서 계자 권선 한번 그려보면 철심에 이렇게 감는 거죠 이런 식으로요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해서 한번 만들어 볼까요? 이렇게 해서 여기다가 직류전류를 가지고 넣어줘야겠죠. 여기다가 이렇게 직류전류를 넣어줘야 되죠, 계자권선이죠. 계자권선 입니다. 자, 이런 원리도 상당히 중요한 거니까 여러분도 이제 전자기학 시간에 아주 세밀하게 못 다룬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보충적으로 좀 해드리는 거예요. 자, 여기다가 이제 직류전류를 가지고 넣어 주게 되면 이렇게 흐르겠죠. 전류가 이렇게 흘러가겠지요. 이렇게 이런 식으로 흐르겠죠. 이렇게 그다음에 여기서 이런 식으로 흐르겠죠. 그러면은 이렇게 되면은 그렇죠 자기장의 이렇게 받으면 암페어 오른나사 법칙으로 이게 이렇게 돌아가면 여기 이렇게 돌아가면 여기가 이제 N극이 될 건데 엄지 손가락 이렇게 가리키죠 손가락을 이쪽 방향으로 전류 방향으로 감아 쥐면은 엄지손가락이 이제 이쪽으로 가리키게 되죠.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이 방향이죠. 요렇게 가니까 이렇게 생각한다. 여기 자극 기준으로 나가는 쪽으로 N극 N극 그 다음에 들어가는 쪽이니까 S극 이렇게 잡으면 돼요 그렇게 되면 이때 이렇게 회전을 시켜주죠. 여기를 가지고 돌려주면 얘는 여기서 이제 기전력이 발생되는데 이제 이걸 가지고 우리가 운동 기전력이라고 부르거든요. 코일이 움직이는 거죠, 운동 기전력 이라고 그러면 여기가 이제 이렇게 V 벡터죠 이렇게 돌리면 여기서 보면은 이렇게 접선방향으로 운동한다고 보면 돼요. 이렇게 운동한다고 보시면 되죠. 그래서 여기서 운동 기전력은 이렇게 나오는 거죠. E 벡터는 운동 기전력은 V 크로스 B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예요. V 크로스 B, 여기는 외적이죠. 외적은 어떻게 한다고 그랬죠. 오른손을 들어가지고 V 벡터에서 B 벡터로 회전만 하면 이렇게 이제 B 벡터잖아요. 그죠? 여기가 B 벡터고 여기가 V 벡터니까 V 크로스 B 한번 해보세요. 여러분 손들어서 V 크로스 B 오른손 들어서 V에서 손을 거머쥘 때 방향을 여기에서부터 B 벡터 방향 회전만 시키면 돼요. 그때 엄지손가락이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가 보세요. 엄지손가락이 제가 보는 거 하고 여러분이 보는 거 하고 반대로 보일 거예요. 자, 저는 여길 가리키고 있어요. 엄지손가락이 여기를 가리키고 있어요. 여기를 가리키고 있어요. 자, 여기는요. V 크로스 B 하면 V 벡터에서 이쪽이 V 벡터가 여기입니다. 여기고 V 벡터가 이쪽이에요. 그러면은 아래에서부터 위쪽으로 회전하면 돼요.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이렇게 돌리면 여기서 V 벡터에서 B 벡터 쪽으로 회전하면 돼요. 손가락을 접어서 이렇게 그러면 엄지손가락이 어디를 가리키냐면 여기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여기가 E 벡터 인데 사실 여기 E 벡터는 어떤 거냐면 J 벡터다. 이게 전류 밀도 벡터예요. 시그마 E 벡터 이 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얘랑 얘랑 전류 밀도 벡터랑은, 전류 벡터랑은 같은 방향입니다. 그래서 결국 얘가 우리가 말하는 전류 방향과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이 방향이 전류 방향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 방향이 결국 기전력에 의거한 전류 방향이다.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나오는 거죠. 얘를 가지고 이제 얻을 수가 있는데 이제 우리가 이제 직류발전기는 이걸 가지고 그대로 사용하면 그냥 교류예요. 그대로 받아들이면 우리가 회전전기자형 교류입니다. 근데 직류를 얻기 위해서 뭘 쓰나면 정류자라는 것을 써요. 정류자, 슬립링인데 슬립링인데 여기가 회전하는 거죠. 회전하는 파트에 있는데 뽑아 나올 때는 여기가 브러쉬가 있죠. 브러쉬가 이렇게 있어서 이런 식으로 슬릿이 나와 있어서 여기에 이제 이쪽으로 얘는 여기에 미끄러져서 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쪽으로 이렇게 쭉 가다가 이동할 때 이쪽에 붙겠죠. 얘는 이렇게 붙겠고. 그러면 이 전류가 항상 얘가 다시 이리 왔을 때는 또 이 방향이 되겠죠. 그러니까 이 슬립링 단자를 빠져나온 이것은 전류의 방향은 항상 이렇게 흘러갈 겁니다. 이쪽은 항상 이렇게 흐를 겁니다. 그래서 이제 부하를 가지고 이렇게 연결을 하면 부하를 가지고 연결하면 항상 회전시켰을 때 같은 방향으로만 전류가 흐른다는 이야기예요. 이게 없으면은 전류가 이렇게 흐르겠죠. 그리고 이렇게 되겠죠. 전류가 이렇게 갈 건데 정류자를 가지고 놓게 되면 항상 얘가 일정한 방향이 되겠죠. 이쪽으로 넘어오면 얘도 또 이 방향 또 얘가 이쪽으로 넘어가면 또 이 방향이 될 거니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없어 지죠. 그래서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게 해 준다. 그래서 이제 얘를 가지고 원래 교류가 나오는 것을 가지고 출력이 나올 때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게 해 준다. 해서 여기를 가지고 뭐라고 그러면 정류자라고 이야기를 하죠. 정류자 이렇게 부릅니다. 이런 DC의 출력이 나오는 장치가 DC 발전기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계자가 필요하고 그런 것이죠. 그다음이 정류자죠. 그래서 우리가 여기가 이제 계자가 필요한 거죠. 계자가 필요한 거니까 계자를 가지고 이제 여기서 전기자전류 일부를 가지고 이렇게 쓰는 거죠. 근데 여기는 자 여자방식이라고 이야기를 하죠. 계자 전류를 조종하기 위해서 가변제한 같은 것을 쓴 거죠. 전압을 키우면 전류가 줄겠죠. 그걸 가지고 제어할 수 있는 파트로 사용하는 거죠. 이런 방식에 의해서 이제 출력을 내고 이 출력의 결과는 얘의 주 여자기의 계자의 입력으로 들어가는 거죠. 이런 식으로 복잡하게 이렇게 연계해가지고 결국 이 동기발전기를 가지고 여자하는 방식인데 사실 직류발전기를 쓰기 때문에 굉장히 간단할 줄 알았지만 실질적으로 구성해 보니까 그렇게 간단하지 않더라. 그리고 뒤에서 소개할 교류 여자방식에 비해서 여기 단자전압을 가지고 제어한다. 즉, 전압 제어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가 않더라. 두 번째는요 교류의 여자 방식인데 두 가지가 있습니다. 회전 정류방식이 있고요, 그다음에 정지형 방식이 있습니다. 회전하지 않는 방식 그다음에 회전 정류 방식 이걸 가지고 다른 말로 뭐라고 그러냐면 브러쉬리스라고 그래요. 브러쉬를 가지고 안 쓴다고 해서 브러쉬리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언뜻 보면은 굉장히 좋아 보이죠. 브러쉬나 슬립링 브러쉬 가지고 쓰면 거기서 뭐 마모도 일어나고 유지 보수 많이 해야 되고 그런 접촉 제한도 있고 그런 단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단점을 없애는 그런 장점을 가진 기기다 라고 생각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뭐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 여기 같은 경우는 주 여자기로 주 여자기가 뭐가 되냐면 회전전기자형이에요 회전전기자형은 특수한 목적 아니면 소형에서만 사용한다고 그랬죠. 특수한 목적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회전전기자형의 교류발전기가 사용이 됐고요. 그러니까 여기가 이제 전기자 부분이 회전자에 있다라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회전 정류방식은 여기서 나오는 전기자가 회전자에 있으니까 여기서 이제 전력이 나오니까 여기 회전한 파트에서 바로 정류해가지고 회전 정류죠. 회전하는 파트에서 바로 정류해 가지고, 넣어 버리면 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되면 뭐가 필요 없단 얘기죠? 슬립링 브러쉬를 가지고 쓸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회전하는 파트에서 전기를 만들어가지고 그죠 같이 돌아가니까. 회전하는 파트에서 전기를 만들어서 그다음에 정류기를 가지고 그 회전자에다가 회전하는 책상에다가 배치를 해가지고 Rotating Rectifier라고 하죠. 얘도 그냥 회전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직류 전류가 만들어지면 이렇게 되면 뭐가 없어진다는 이야기죠, 그렇죠. 브러쉬나 슬링립을 쓸 필요가 없다 기본적으로 직류 여자방식 같은 경우는 뭐였냐면 발전기인데요 서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서 있는 발전기에서 그 출력을 가지고 회전하는 파트에다가 공급을 해야 되니까 회전하는 여기 계자에다가 공급을 해야 되니까 당연히 슬립링이나 브러쉬 그런 것들이 필요한 거죠, 근데 여기는 출력 자체를 가지고 회전하는 파트에서 얻어버리면 회전 하는 파트에서 얻어버리면 우리가 이걸 가지고 정류해서 바로 그 직류를 사용할 수 있다, 이야기예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아이디어를 잘 썼다라고 생각이 들 수가 있죠. 그러면 여기 회전부에다가 전기자료를 가지고 배치를 했으니까 고정자가 계자가 될 겁니다. 고정자에 그러면 계자를 가지고 부 여자계에서 공급을 하는 거예요. 이때 뭐냐면 여기는 영구자석형 동기발전기가 되겠죠. 아주 작은 발전기죠 영구자석형을 쓴다는 것 자체가 뭐냐면 큰 형식의 발전기는 아니란 이야기죠. 여기서 계자의 정도만 공급할 수 있는 계자를 공급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만 여기서 감당하는 것이죠. 부여자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는 어차피 정지되어 있어도 상관이 없죠. 왜냐하면 고정자에 다 공급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죠? 여기는 정지된 파트에서 공급을 해도 전혀 상관은 없습니다. 그 대신 여기는 여기부터 돌아가니까 여기는 회전하는 축상에다가 다 배열하면 되겠죠.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는 고정자에 고정자에 출력을 가지고 정류해서 계자에 공급해주는 방식이다. 굉장히 복잡하죠. 복잡하죠. 그래서 이제 여기 계자까지 오게 되는 과정이 쉽지는 않죠. 근데 어쨌든 이게 교류발전기를 이용한다고 했기 때문에 아까처럼 구분이 되는 거, 직류 여자방식 하고 교류 여자방식하고 이제 구분이 되는 거죠. 결국 교류 여자방식은 뭐가 필요한 거야? 직류를 얻기 위해선 당연히 그렇죠 정류기라고 하는 부분이 필요하죠. 직류발전기는 그 자체로 뭐냐면 정류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류기를 또 추가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죠. 자, 이게 이제 장점이 될 거예요. 브러쉬리스다 보니까 근데 이 단점이 장점을 다 가려 버립니다. 그러니까 뭐 잘 안 쓴다 결론적으로 그렇게 보시면 돼요. 정류기가 회전부에 설치되어 있어서 그렇죠 여기 회전정류기잖아요. 그쵸, 정류기가 회전부에 설치돼서 정류기 유지 보수하기가 되게 어렵다. 그다음에 얘가 회전부에 있어 가지고, 발전기 중량이라든가 설치 면적이 커진다. 기기 입장에선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돈 많이 들어가는 것은 오히려 괜찮아요. 돈 많이 들어가는 그거는 어떻게 보면 특수성을 고려해 가지고 돈을 가지고 더 많이 지불할 수 있거든요. 근데 사이즈가 커지고 그런 것은 용납이 잘 안 되죠. 대형기에서는 더 그래요, 굉장히 민감합니다. 왜냐? 그것을 가져다 놓을 공간이나 그런 것이 없고 수송하는데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그다음에는요. 주로 대용량기에서는 이 방식을 쓴다는 것이죠. 정지형 여자방식을 주로 쓴다. 다른 말로는 Thyristor 직접 여자방식 이렇게 부릅니다. 정지형은 이렇게 움직이는 파트가 적어서 이제 우리가 정지형이라고 부르겠죠. 정지형 여자방식은 발전기의 출력단에 여자기용 변압기를 두고 여기 같은 경우는 직접 발전기를 이용을 하는 게 아니고 여자 할 때 발전기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가 발전을 한 전력 중에 일부를 여자기용 변압기 지금 얘는 부하로 가야 되는데 애를 가지고 좀 이용을 하는 것이죠. 여자기용 변압기를 통해 가지고 여기는 이제 교류겠죠. 그럼 여기가 이제 직류가 필요하니까 Thyristor를 써가지고 여기서 정류를 하는 것이죠. 이게 뭐예요? 그죠. 제어 정류기겠죠. 제어 정류기를 사용한 거죠. 제어 정류를 사용해 가지고 즉, 뭐냐면 그 크기를 가지고 Thyristor 점호각 제어를 통해 가지고 크기를 충분히 제어할 수 있다. 근데 그 제어가 직류 발전기를 써서 하는 방식에 비해 훨씬 더 민감하고 정밀도 있게 제어를 해낼 수가 있다.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속응성 우수하구요. 아주 빠르게 제어할 수 있다 라는 이야기예요. 전압 제어가 아주 빠르게 한다. 계통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여자하고 또 감자시킬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정지형으로 유지보수가 쉽다. 애들은 회전파트에 있지 않기 때문에 애들을 가지고 유지보수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라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회전정류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회전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를 정비하는 것은 못 하는 거죠. 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편리함으로 현재 대부분의 신설 발전기는 이런 여자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근데 얘가 이제 정지 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여자 할 때는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슬립링 브러쉬를 통해서 들어간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단점, 접촉장도 크고 유지보수해 줘야 되지만 이 단점보다 이런 장점을 더 이용하고 싶단 이야기죠. 여자장치가 모두 정지기다. 그래서 정지형이라고 부르는 거고, 또는 Thyristor 직접 여자방식이라고 부르는 거고 회전 정류기의 정류자가 제거되어서 보수가 용이하다. 그다음에 이런 부분이죠 사이즈가 굉장히 줄어든다. 그다음에 이런 부분이죠 굉장히 장점이 될 수가 있겠죠. 자, 그다음에 전압제어 속응성이 향상되며 속응 여자, 초속응 여자 이런 거 부르지 않습니까? 이게 전력 계통의 안정한 운전을 위해서는 굉장히 필요한 요소 중에 하나죠. 이런 걸 위해서 이런 특성이 굉장히 좋은 방식이다. 전압변동이 작아진다. 전압제어를 빨리해 주면 전압 변동도 작게 잡을 수 있다.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접촉저항에 의한 손실은 크고 이거는 이제 어쩔 수 없이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단점은 각오하고 쓰는 거죠. 마모에 의한 주기적인 유지보수도 필요한 것이죠. 이런 부분은 어쩔 수 없다는 이야기죠. 여기서 이제 처음에 얘 같은 경우 교류 소스가 없죠. 우리가 원래 얘 소스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냐면 초기, 여기를 가지고 전기 기동할 때 초기 여자 해주는 그런 파트는 여기서 이제 있어야 된다. 한번 발전기의 출력을 가져가게 되면, 여기는 이제 더 이상 필요가 없겠죠. 이것을 정류해서 계속 공급을 하면 되기 때문에 초기 직류 여자를 해 줄 부분이 여기서는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겠죠. 자, 이번 시간에는요. 발전기, 동기발전기의 여자 방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직류하고 크게는 교류 여자방식이 있더라. 교류 여자방식은 이제 우리가 정류기라고 하는 것을 사용을 해야 되는데 이제 회전정류기를 쓸 거냐 아니면 Thyristor 정지형 Thyristor를 쓸 거냐 그런 구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기기술사 시리즈 4 발전기
전기기술사 시리즈 4 발전기강좌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