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압 전기설비 1

JUMP UP 전기(산업)기사 5. 전기설비기술기준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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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 저압 전기설비입니다. 저압 전기설비에 대한 모든 걸 사용장소 시설까지 다 설명하게 될 거예요. 저압 전기설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저압이면 직류로 직류로 1.5kV, AC로 1kV 전기설비기술기준 1 AC설비에 대해서 삼상사선식이 배전선로에서 제일 많이 쓰죠. 중성선 또는 PEN도체. PEN도체라는 건 보호도체랑 같이 쓰는 거죠. 요거는 전류가 흘러가는 겁니다. 중성선 있잖아요. 그 뭐냐면 충전도체, 전기가 항상 들어있는 건 아니지만 운전전류는 흘리는 거죠. 그 보통 삼상사선식 그러면 말이죠, 삼상사선식 그러면 가정에서 보통 우리가 아파트 같은 데서 삼상사선식 그러면 요거는 이제 380V고 그죠. 여기 뉴트럴 있잖아, 뉴트럴. 뉴트럴 있는데 요 전압이, 요 전압이 이제 220V예요. 전등이죠, 전등. 전기설비기술기준 1. 전기설비기술기준 2 역시 PEN도체를 써야 되는 거고, 그 다음에 다선간전압일 때는 중성선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죠. 다선간전압만 380V만 다 쓰게 되면 뉴트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DC계통에서는 PL선과 PM선이 있죠. 여러 번 강조되어 있으니까 금방 알 것 같아요. 보호도체하고 라인 전선하고 되는 거고, 보호도체하고 중간선에 관한 얘기가 있을 수 있죠. 단상 2선식에서는 라인 플러스 전류가 흐르면 라인 마이너스가 되는데, 이거를 PL선으로 가면 됩니다. 어쨌든간에 직류전원에 대해서 쓰는 거죠. PAM선은 당연히 직류전원에 대해서 전원이 두 개가 되는데, 두 개가 돼서 여기 중간선이 생겼을 때 이것이 PM이고, 이것이 L플러스 선이 있고 L마이너스 선이 있죠. 이렇게 할 수 있죠. 3선식에서는 이렇게 되죠. 중간선이라고 하죠, 중간선. 그 다음 계통접지가 있습니다. 여기서도 종래에 굉장히 많이 나왔던 부분을 제가 특별히 강조를 할 거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이 부분이 굉장히 출제가 많이 됐습니다 라는 것만 여러분들이 굉장히 유심히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번에는 그것만 보기도 바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첫 번째 용어가 있었죠, 용어가 있었고 2. 절연 3. 계통접지 4. TN계통 5. TT계통 6. IT계통 계통에 임피던스가 있는 거예요. 차이점이 뭔가만 볼 거예요. 차이점이 뭔가. 천천히 할 건데 이게 이번 시간에 제일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직접 접속한 거하고 임피던스 접속한 거, 이거는 직접 접속이고 이건 임피던스 접속입니다. 이거는 당연히 왜, 이유가 뭐냐면 직접 접속은 대개는 뭐냐면 고장 전류를 다 버리겠다는 거고, 이건 어느 정도만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렇죠? 왜냐하면 다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대지로 흘러가는 전류를 통제를 좀 하겠다는 겁니다. 임피던스 접지는 항상 얘기지만 많이 쓰진 않을 수 있어요. 임피던스에서 썼을 때 전류가 낮으면 맞는 전류를 내보내서 이거랑 똑같아지는 거고, 전류가 커지면 다른 효과를 보는 거죠. 사실 소호링 접지처럼 다른 걸 보는 거죠. 그 다음에 Separate하고 Combination이 있는데, 그 두 가지가 있어요. Separate는 어차피 그죠? Separate는 뭐냐면 P선하고 중성선을 나눈다는 거고, Combination은 PEN선을 쓰겠다는 겁니다. 합쳐서 쓰겠다는 거죠. 이 차이가 있다. 그래서 기호설명이 있어요. 기호설명이 있어서 기호설명에 뭐 이렇게 되는 거는 이건 중성선에 관한 얘기죠. 아니면 중간도체에 관한 얘기를 할 때 쓰는 거고, 그다음에 이렇게 되는 건 이건 항상 뭐냐면 이건 보호도체죠. 보호도체에 관한 거고, 그다음에 보호도체인데 여기 있는 거는 이건 PEN선이죠. 보호도체의 겸 중성선의 뜻이죠. 두 개가 합쳐져서. 이것과 이것을 합친 게 이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표시돼서 이제부터 TN 계통부터 잠깐 개요를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학교를 전기를 전공했든 안 했든 간에 이 설비기준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곤혹스러워요. 왜냐하면 사실 학교에서도 설비기준을 따로 법규를 배우지 않거든요. 대개는 배우지 않고 사실 다들 그래서 공부하는 게 또 법령이라서 말도 좀 어렵고 또 무슨 말인지 몰라요. 아무리 읽어도 이게 무슨 말인지는 몰라서 이 과목이 사실 제일 곤혹스럽긴 해요. 근데 사실 해야 되는 내용만 또 잘 출제되는 내용만 정리하면 설비기준은 점수가 굉장히 잘 나오던 과목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TN계통 TN계통은 직접 접지를 하고 보호 접지가 있는 거예요. TNS계통에 관해서 TNS, TNC계통 여러 가지가 있는데 TN계통만 설명을 해보면 일단은 TN계통은 T형 계통에 대해서는 TNS는 Separate니까 두 개가 나눠지는 설비잖아요. 일단은 전원 측 접지가 있어요. 이게 T형의 특징이니까 전원 접지가 있습니다. 이게 T형의 특징이죠. 여기 임피던스 걸면 IT 계통이 되는 거예요. 이거 하나고 배전선로에서 배전접지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전선이 L1도 있고 다 넘어왔습니다. L2도 있고 L3도 있고 3선식이잖아요. 3선식이 있고, 그 다음에 뉴트럴이 있고 중성선이 있고, 그 다음에 PE선이 따로 있어요. 이게 나눠져서 이제 Separate입니다. TNS PE선이 따로 있죠. 그래서 여기 기계를 연결하면 이 기계는 어느 기계나 다 마찬가지로 하나씩 다 연결 들어가죠. 3상 3선식이니까 다 들어가겠죠. 그 다음에 2선도 연결하고 각각이죠? 이건 중성선이 들어갔고 이건 P선이 들어갔고 그렇죠? P선이 들어갔고 중성선이니까 이건 N선이고 이건 PE선이고요 이렇게 나눠지죠? 기기예요 노출 도전부에 다 들어가서 접지를 다 합니다 이게 TNS예요 separate 했을 때 separate는 이게 나눠졌다죠? TNC에서는 이게 합쳐집니다 합쳐지는 거예요 어쨌든 3상 4선식에 했는데 이런 접지로 한다 이렇게 해서 보통 일반적으로 똑같이 하거나 혹은 만약에 3상 4선식을 쓰지 않고 3상 4선식이 들어갔는데 3상 3선식이다 그러면 3상 3선식이다 그러면 이 세 개만 들어가고 이것만 들어가면 되죠 3상 3선식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뭐만 들어가냐면 P선만 들어가면 돼 N선은 안 들어가고 3상 3선식이니까 L1, L2, L3 그 다음에 요거만 들어가면 되죠 요거만 들어가면 됩니다 표시해 주죠 요거만 들어가면 돼요 3상 3선식에서는 요거만 차이만 있습니다 어쨌든 요게 나눠진다가 TNS 이 그림 자체는 그려라 할 수도 있고 구별을 하는 걸로 나올 수도 있고 맞는 것은 나올 수도 있고 잘못된 걸 찾을 수도 있고 많이 물어볼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뭐냐면 전원측 배전 접지 뭐 이렇게 들어가는 거 말고 그다음에 이제 뭐냐면 TNS 계통에서 두 가지 나눌 수가 있겠죠 하나는 뭐냐면 하나는 이것만 쓰는 경우 그 다음에 중성선의 배선이 없는 경우는 이것만 들어가고 여기서도 만약에 중성선 배선이 있더라도 3상 3선식은 이것은 취급하지 않죠. TNC 계통은 combination이잖아요. 합쳐졌어요. TN 계통이니까 전원 접지가 반드시 있고 전원 접지가 직접 접지인다 이게 직접 접지가 반드시 들어가고 TN 계통이니까 그 다음에 이제 combination이니까 L1, L2, L3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PEN선입니다 PEN선이 들어가서 여기다 한 번에 들어가죠 기기가 만약에 3상 4선식이든 3상 3선식이든 요거는 요거잖아야죠 요거잖아야죠 다 들어가죠 다 들어가서 이게 하나 들어갈 수 있어요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이거는 이제 이거는 중성선을 쓰는 경우에 할 수 있는 거고 중성선을 쓰지 않는 경우는 중성선을 쓰지 않는 경우도 있죠 있을 때는 그땐 어떻게 하면 되냐 중성선을 쓰지 않을 때는 PE선만 가지고 할 수 있어요 PE선만 따서 이렇게 들어가고 여기는 여기 들어가는데 이건 이것만 들어갈 수 있죠. 중성선 빼고. 얼마든지 그렇죠? 없을 때. 기기는 이렇게 접지할 수 있어요. 이건 원칙적으로 다 되는 거죠. 이건 중성선 쓸 때. 3상 3선식일 때. 그 다음에 TNC니까 TNC는 반드시 이게 합쳐지는 거예요 중성선 겸용 도체로 들어가서 합니다 combination 했을 때 분리될 필요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사실은 이게 그래서 이제 분리될 필요가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질문이 계속 떨어지는 겁니다 TNCS가 들어가면 separate가 뒤에 들어와야 돼요 반드시 순서가 있습니다 separate가 되는 부분이 앞부분에 가면 절대 안 돼요 TNCS 방식은 이거를 공통으로 가야 된다 반드시 separate가 뒤에 와야 돼요 TNCS는 이건 다 돼서 두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TNCS는 중간에 하나가 바뀐다 전반부에서는 L1, L2, L3가 되고 그 다음에 여기서 PEN선 될 수도 있지만 PEN선 될 수도 있고 여기에서 또 따서 PE선 갈 수 있죠 이렇게 가서 separate 뒷부분에 와서 기기 접지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게 TN-CS 방식이죠 순서는 바뀌면 안 된다 그 다음에 TN 계통에 대해서 TN 계통, 직접 접지가 된 거죠 TN 계통에서 TNS 했을 때 문제점이 되는 건 뭐냐면 문제점이 되는 거 TN 계통에서 문제점이 되는 걸 한번 논의해 보자 그 다음에 TNCS를 한번 그려봅시다 하나는 TN이니까 여기 이제 전원 접지했죠 전원 접지되고 배전 접지도 할 수 있어요 배전 접지도 필요에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배전 접지도 할 수 있죠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L1, L2, L3 3상이 있고 그 다음에 N선이 지나가고 그 다음에 PE선이 간다 할 수 있어야죠 근데 이거를 이거를 말이죠 이거를 PE선이 주로 가다가 N선이 들어간 거예요 따로 여기까지는 이 점까지는 PEN선으로 합니다 이 점에서 나눠지는 거예요 두 가지로 나눠져서 이 앞에는 TNC 방식 뒷부분은 TNS 이 방식으로 쓰는 거죠 그럼 만약에 여기서 3선식이 들어간다고 하면 당연히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되면 되겠죠 PEN선 이렇게 해서 연결하면 되고 연결하면 되고 만약에 B접지 다르면 이 세 개만 연결하면 되고 보호선 하나 하면 되는 거고 근데 만약에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B접지 할 수 있고 여기서는 여기서는 여기서는 이 세 개 들어가고 들어가고 뉴트럴 들어가고 3상 4선식이죠 PE선 들어가고 할 수 있죠 전선을 다 그림을 그려줘야 돼요. 중성선은 반드시 이렇게 PE선은 이렇게 들어가서 하면 됩니다. 이런 그림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TT는 결국 뭐냐면 전원측 접지는 직접 접지합니다. 두 번째 접지도 역시 설비 보호 접지를 따로 해요. 이건 전원측 접지, 이건 설비 보호 접지. 설비에서 나온 거를 바로 접지를 하는 거예요. 독립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전원측 접지, 이건 다 묶어서 전원측 접지로 가는 거고 이거는 그렇지가 않아요. 그렇지 않아서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TT는 여기가 전원측 접지였죠? 전원측 접지가 있습니다 T형은 다 전원측 접지가 있고 L1, L2, L3, L1, L2, L3가 되고 그 다음에 N 들어가고 PE선이 있는데 지금 우리가 접지를 해서 만약 3상 4선식으로 했다 3상 4선식 접지를 했다면 당연히 L1 들어가고 L2 들어가고 L3 들어가고 그다음에 N선 들어가고 PE선 들어가야 되겠죠? 이렇게 되겠죠? 그럼 다 접지를 해야 되지. 그다음에 PE선 접지를 따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TT예요. PE선 접지를 따로 인근에서 기기 옆에 할 수 있죠? 이렇게 되는 게 B접지. 따로 접지한다. 나머지는 다 전원 접지로 갔는데 이게 TT 계통입니다 만약에 비접지다? 비접지다 그러면 N상 없이 PE선만 들어가는 거죠 PE선만 들어가서 접지하겠죠 만약에 비접지다 그러면 L1, L2, L3가 되고 PE선만 해서 기기 접지할 때는 이렇게 들어가고 전기설비기술기준 3. 전기설비기술기준 3. 그 다음에 IT계통입니다 생각보다 쉽죠? 이거는 굉장히 계통만 본 눈만 있으면 금방 구별할 수가 있어요 다음 중 TT계통에 대해서 잘못된 것 골라낼 수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필기는 어차피 사지선다이니까 사지선다 실기 때는 그려라 할 수 있습니다 접지 계통을 구성하시오 할 수 있어요 충분히 나올 수 있지만 필기는 그렇게 낼 수 없으니까 그려라예요 IT계통입니다 IT계통은 이것 때문에 전원 쪽에 임피던스가 있다 나머지는 없어요 뒤에가 T계통이니까 뭐가 되죠? 부분 접지를 했구나 기기 접지를 했구나 IT계통에서 만약에 접지를 한다면 여기가 임피던스가 이렇게 있죠 임피던스 접지 임피던스를 쓴다 전기설비기술기준 1. 전기설비기술기준 2. 전기설비기술기준 3. 전기설비기술기준 4. T형이니까 그래 놓고 기기가 있을 때 삼상삼선식 그러면 삼상삼선식 그러면 이렇게 들어가고 이거잖아요 이거 되고 여기 접지하는 거죠 이게 T형 접지 계통 접지 기기 접지 계통의 보호 접지 접지를 쓸 수 있죠 이렇게 쓸 수 있다 계통 내 모든 노출도전부가 보호도체에 접속되었을 때 할 수 있다 그 다음에 개별로 접지되는 것도 있을 수 있어요 개별로 접지하는 것도 있을 수 있어요 이건 뭐 단독이잖아요 T는 다 단독으로 계통도 할 수 있고 단독으로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단독으로 되는 경우는 어떻게 되냐면 단독으로 되는 경우는 당연히 여기 여기 임피던스가 있어야 IT가 되죠 임피던스를 넣어야지 보통 리액터가 들어갈 수 있어야죠 그래야지 IT가 될 수 있죠 IT 중에서 L1, L2, L3 들어가서 기계를 놓을 수 있죠 PE선 해갖고 기계를 하나 놓을 수 있어요 이렇게 놓고 PE선 넣어갖고 이렇게 돼갖고 여기서 이렇게 넣어서 이걸 이렇게 접지시킬 수 있죠 그럼 IT 계통 됐어요 전기설비기술기준 2 전기설비기술기준 3 전기설비기술기준 4 IT계통과 TN계통은 다 했고 그 다음에 감전에 대한 보호 일단은 이거는 방식을 여러분이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구별을 할 수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중요도로 봤다 하면 대단히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어 이제 그 단어로도 물어볼 수가 있겠지만 T는 테라에서 온 거니까 테라 땅에 있다 토지 이라고 해서 그런 용어에서 딴 거거든요 다 그렇지만 뭐 그쵸 그 다음에 감전에 대한 보호 이 그 지금 법령에 가장 큰 특징이에요. 안전에 대한 특징이 엄청 강화된 겁니다. 전기 시설의 안전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가 된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여러분한테 굉장히 강조될 필요가 있어요. 설계 단계에서 또는 우리가 제품 기획 단계에서 철저하게 감전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게 일단 원칙적으로 있어요. 감전에 대한 위험은 제품 설계 단계, 제품 구성 단계, 배치 단계 공사 단계 다 따져서 절대로 사람들이 전기시설에 대해서 위험하지 않아야 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실 여기에 배경은 굉장히 많은 내용이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전기설비 빌딩들이 다 지능화 되고 있고 엄청 전기에 예민한 데다가 전기시설이 엄청 늘어나고 있고 전기시설에 의한 고조파 문제가 상당히 대두되고 있고 전기품질의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기 시설에 대해서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논의가 되고 있다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감전이라는 것은 인축에 대해서 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일반 요구사항에 첫 번째는 뭐냐면 교류전압은 실효값만 갖고 다닙니다 우리 220V죠? 전기설비기술기준 5. 전기설비기술기준 6 리플성분이 10% 이하가 되는 것을 직류전압으로 본다. 저항입니다. 요구사항. 이 정도로 본다. 그 다음에 이제 뭐냐면 강화절연을 해야 된다. 자동차단을 해야 된다. 그 다음에 정기적으로 분리해야 된다. 공급에 대해서. 그 다음에 SELV와 PELV에 대한 특별저압에 관한 논의를 해야 된다가 주요된 얘기다. 일단 선생님이 왜 이 얘기하나. 그 다음에 자동차단을 시켜야 된다 뭐 이런거 있어요 자동차단 당연히 다 자동차단 자동차단에 관한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자동으로 차단을 시켜야 돼요 전부 다 보호 방법은 전부 자동차단이에요 자동차단인데 자동차단을 했을 때 최대 차단시간 차단시간은 32A 이하 부분이죠 32A 분기 회로에 대해서 적용이 되는 표가 있어요 전기설비기술기준 2 전기설비기술기준 3 전기설비기술기준 4 50에서 120볼트다 별로 없죠 실제로는 이 정도 110볼트 쓰는데 별로 없으니까 계통 특이 조건인데 이때 교류는 0.8초 DC 0.3초입니다 그다음에 120보다 크고 230볼트 보통 여기 다 들어가 있죠 전기설비기술기준 5. 전기설비기술기준 5. 전기설비기술기준 5 TT계통이잖아요. 부분마다 다 접지한 거잖아요. 부분 접지한 거잖아요. 계통 접지를 한 것이 훨씬 빨라야 돼요. 훨씬 작죠, 이게? 훨씬 크죠, 계통 접지한 거는? 계통 전원 측에서 접지를 한 거하고 뉴트럴을 써서 접지를 시킨 거하고 그다음에 그게 아니고 부분 접지한 것들은 훨씬 더 시간이 짧습니다. 자동차단하는 시간이. 왜냐하면 거리가 너무 큰 거리이기도 하고 전기설비기술기준 2. 전기설비기술기준 4. 전기설비기술기준 5. 전기설비기술기준 6. 전기설비기술기준 7. 전기설비기술기준 8. 전기설비기술기준 9. 추가되면 얼마냐? AC가 0.1초, DC가 0.1초 AC가 0.04초, DC가 0.1초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이게 보호되는, 자동차단을 시켜야 되는 기준입니다 기준 보통 우리가 이 전압에서 많이 쓰고 있지만 이 표를 다 외워야 돼요 이런건 문제 내기 너무 좋잖아요 제가 만약에 문제를 내도 이런건 문제 낼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220V에서 자동차단 기준이 얼마냐 물어봐서 TN계통의 기준으로 맞는 것은? 이렇게 물어볼 것 같아요 굉장히 문제 내기 좋죠 이런거 그죠? 그래서 거기에서 DC계통에서는 5초 이내 차단 시간을 허용하고 1초 이내 차단 시간을 허용한다 그래서 여기서 DC계통이 5초, 1초 이 정도 차단 시간을 허용한다 이렇게 써 있어요 특칙이라는 조항을 달아서 적용합니다 그다음 추가적인 보호에서는 우리가 주로 많이 쓰는 얘기인데 추가적인 보호는 뭐냐면 콘센트가 정격전류가 20A 전기설비기술기준 2. 전기설비기술기준 3. 전기설비기술기준 4. 전기설비기술기준 5 일단 20A 이하 콘센트는 제일 작은 거예요 배선용 콘센트는 20A 제일 작은 건데 이 이하를 써라 이 이상은 또 과전류를 차단하니까 과전류에 대해서 논의하는데 지금 32A 분기 회로에 대해서는 보통 이 정도로 저압에선 적용을 시킨다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누전차단기 했죠 저압에서 했죠 누전차단기 그 전에 60V였는데 지금은 50V 금속재 외함을 갖는 건 다 누전차단기 써야 돼요 접촉했을 때 위험하니까 금속재 외함을 갖는 모든 전기기구는 다 50V 이하에서 누전차단기 동작을 해야 돼요 금속재 외함에는 원래 전기가 안 걸리잖아요 안 걸리는데 누전이 생겼을 때 전압이 딱 걸리는데 거기에 50V 이하에서 자동차단 시켜야 돼요 굉장히 중요하다 50V 이하 이건 출제 빈도가 굉장히 높은 문제예요 50V 이하는 굉장히 높은 얘기다 그 다음 누전차단기를 시설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지난번 접지했었죠 접지한건 똑같은데 50V 대지전압 생략할 수 있는 경우가 어디 있냐 이것도 말이 지난번에 절연때 이중절연 이런거 있었잖아요 똑같아요 접지하고 똑같은데 여기 뭐가 있냐면 생략할 수 있는 경우가 대지전압 대지전압에서 교류 150V인데 150V 이하일 때 안해도 돼요 150V 이하짜리는 꼭 누전차단기 안해도 된다 해봐야 별게 없다 물기가 있는 곳에 있으면 또 해야 돼요 안해도 된다 그 다음에 이중절연 안해도 되죠 이중절연 누전차단기 안해도 되죠 그 다음에 여기 뭐냐면 아주 건조한 장소에서 썼을 때 그 다음에 절연물로 피복하죠 절연물로 피복하고 됐을 때 그 다음에 뭐 이런거 이런거 했을 땐 안해도 된다 안해도 되는 곳 안해도 되는 곳 지난번 접지 안해도 되는건 목조에 안해도 되잖아요 이중절연, 절연때 안해도 되는데 이런건 절연 안해도 된다 이거 들어왔죠 대개 이거 하나는 굉장히 중요하니까 반드시 기억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누전차단기 시설 기준입니다 기준에 다 설치를 해야 돼요 누전차단기 빗물에 젖는 장소는 전부 다 있어야 되는데 누전차단기가 사람 감전을 보호하는 기계니까 반드시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는 안해도 된다 그 다음에 TN계통에서 TN계통에서 전원공급에 대한 중성점이나 중간점 반드시 접지를 해야 된다 전원공급점 공급점에서 중성점이나 중간점 중간점은 다 접지가 돼야 돼요. 당연히 접지가 돼야 돼요. 그런데 여기에 보호해야 되는 임피던스잖아요. 보호되는 회로 임피던스는 어떤 조건을 가져야 되느냐. 회로 임피던스는 이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임피던스가 전류를 곱했을 때 어느 전압에 걸려야 되냐. 전압이 얼마냐? 임피던스는 우리가 지금 전류가 누전차단기가 동작되는 전류입니다. 이것은 차단기가 동작되는 전류예요. 누전차단기 전류를 곱했을 때 전압이 어느 정도 걸려야 되느냐 이게 공칭 대지전압입니다. 대지전압인데 대지전압은 선간전압보다 작습니다. 훨씬 그런데 이 전압에 대해서 전기설비기술기준 1 전기설비기술기준 2 전기설비기술기준 3 전기설비기술기준 4 전기설비기술기준 5 전기설비기술기준 6 임피던스는 뭐냐면 선로 임피던스, 고장점까지 임피던스, 보호도체 임피던스 다 합쳐서 임피던스 계산한 값이 이것보다 작아야 돼요. 여기서는 이제 뭐냐면 전압이 정해져 있어요. 전압이 정해져 있는데 예를 들어서 TT 계통에서는 뭐가 정해졌냐? 이거 곱하기 전류를 했을 때, 보호 고장했을 때 50V가 넘으면 안 돼요. TT 계통에서는 50V. 50V를 넘어가면 안 됩니다. 누전차단기를 여기에 맞춰서 설계를 해라. 과전류보호장치도 여기에 넣어서 설계를 해라. 하는 거고, IT계통에서는 어떻게 되냐? IT계통에서는, 교류계통에서는, AC계통에서는 R 곱하기 I 했을 때 50V가 나오는 거고, 똑같이 직류계통에서는 R 곱하기 I가 얼마냐면 120V까지. 이런 거. 이렇게 만들어져 있다 이 값을 여러분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설계기준입니다 이거를 넘어가지 않도록 이 전류는 우리의 누전차단기 전류고 누전차단기 전류고 정격 전류고 이 전압이 넘어가지 않도록 저항값을 결정을 해라 저항값을 결정한 기준 이 저항값이 결국 뭐죠? 전선의 저항일 수 있어야죠 전선의 저항 또 PE선의 저항 접지선의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된다 그 다음에 PELV와 SELV에 관한 얘기는 했던 얘기에 굉장히 간단한 얘기 하나 갖고 끝낼 텐데 PELV와 SELV는 다 뭐라고 했죠? SELV는? SELV는? 접지기 통해서 저압 SELV의 설계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이때는 감전을 방지할 것이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 다음에 기능적 저압이라는 게 있어요. 그건 FELV예요. FELV인데 기능적으로 좀 보완이 돼야 되는 특별 저압입니다. FELV라고 그러죠. 이건 functional이에요. 그래서 기능적으로 특별 저압. 특별 조합입니다. 자, 요거는 말이죠, 요거는 그 교류 AC 50V부터 DC 120V까지 요 사이에서 공칭전압을 사용하지만 특별한 경우에, 특별한 경우에 FELV를 쓴다, 기능적으로 위협할 때 이렇게 됐을 때는 콘센트가 플러그죠, 플러그하고 콘센트가 2. 전기설비기술기준 1. 전기설비기술기준 2. 전기설비기술기준 3. 전기설비기술기준 4. 전기설비기술기준 5. 전기설비기술기준 전기설비기술기준 1 이제 이름만 본 겁니다. 이름만. 이름만 본 건데 SELV나 PELV나 FELV나 이거에 대한 기능적 이름을 확인할 수 있어야 됩니다. 확인할 수 있어야 되고 약간의 차이점에 관한 요구 조건만 여러분이 확인하면 될 것 같아요. 약간의 조건만. 만약에 이거는 문제를 내려면 굉장히 많아요. 어디다 적용을 해야 되냐라는 얘기가 굉장히 많은데 차기에 앞으로는 이런 적용되는 전압에 관해서 적용되는 조건에 대해서 얘기할 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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