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기능 해부학: 운동 지도자 라면 필수로 알아야 하는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메디힐 필라테스 교육 강사 최유정입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매우 반가워요 기능 해부학 강의를 앞으로 진행할 건데 사람의 몸을 다루는 직업인 만큼 이러한 기초 이론이 매우 탄탄해야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업 전달이 가능한 것 같아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최대한 쉽게 그리고 실제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 강의 안에 꾹꾹 눌러 담았으니까요 우리 선생님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함께 해요 바로 강의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첫 번째가 해부학적 자세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게 되면 해부학적 자세란 이렇게 나와져 있어요 해부학적 자세는 시선이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상태 그 다음에 팔은 몸 옆으로 이렇게 나란히 뻗은 상태에서 중요한 게 있는데 손바닥이 정면을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차렷 자세가 아니에요 그 다음 두 무릎도 정면을 바라보고 있고 두 발도 가지런히 모아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상태다 이때 발은 약간 바깥쪽으로 15도 정도 범위 만큼 벌어져 있는 상태다 라고 할 수 있겠어요 자 그래서 이러한 자세에 대한 기준은 전 세계 공통이에요 전 세계의 어떤 공통이 되는 기준이다 그래서 왜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공통이 되는 기준을 세웠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면 가장 중요한 이런 기준이 생긴 가장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렇다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다 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은 차렷자세를 이렇게 손바닥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상태가 차렷자세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손등이 정면을 보고 있는 상태가 차렷자세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자 그러면 이 첫 번째 사람은 새끼손가락이 어디를 향하게 되죠 아래로 그대로 내려 보면 허벅지 몸 쪽을 향하게 되죠 두 번째 생각하는 사람은요 새끼손가락이 어디를 향합니까 천장을 향하게 되죠 그러면 첫 번째 사람은 새끼 손가락이 몸 쪽을 향한다 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고요 두 번째 사람은 새끼 손가락이 천장 방향을 향한다 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겠죠 이런 거에서부터 벌써 약간 혼돈이 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혼돈을 좀 방지하기 위해서 손바닥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상태가 기준이 되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새끼 손가락은 늘 어느 쪽을 향하게 된다?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해부학적 자세 기준 위치 용어 앞쪽과 뒤쪽 안테리어 포스테리어 라고 하게 되는데요 자 안테리어는 지금 말 그대로 몸 앞쪽 전체를 표현하고 싶을 때 안테리어다 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구요 포스테리어 같은 경우에는요 이런식으로 몸의 뒷면 전체를 표현하고 싶을 때 포스테리어 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3강 해부학 개념 몸의 축에서 멀리 있는 것을 우리는 라테랄 이라고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위쪽과 아래쪽 수페리어 인페리어 라는 개념이 있는데요 수페리어는 이제 몸통에서 축 몸통에서 뭔가 위쪽을 표현하고 싶을 때 수페리어 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 몸쪽 축의 몸쪽에서 아래쪽을 이야기하고 싶을 때 우리는 인페리어 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 다음 몸쪽과 먼쪽이 있어요. Proximal Distal 이라는 용어인데요. 이거는 부속체에서만 사용합니다. 즉 내 팔이나 다리에서만 사용하는 용어구나 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팔꿈치 관절을 기준으로 위팔뼈와 아랫팔뼈의 위치를 이야기하고 싶다면 위팔뼈는 아랫팔뼈보다 상대적으로 몸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팔뼈는 프록시멀한 위치에 있다 라고 표현할 수 있겠고요. 아랫팔은 위팔뼈랑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몸에서 먼 쪽에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랫팔을 디스탈한 위치에 있다 라고 표현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 이제 얕은 층 깊은 층이 나와 있어요 superficial, deep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이거 우리가 보통 근육 이야기 할 때 많이 표현을 하죠 예를 들어서 지금 앱을 보시게 되면 이렇게 근육이 여러 층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식으로 겉층에 위치한 근육이 있구요 또 근육을 걷어보면 이렇게 깊은 층에 붙어있는 근육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상대적으로 겉은 겉층 이렇게 바깥쪽 이렇게 만져지는 겉층에 있는 근육들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노뼈쪽과 자뼈쪽은 아랫팔뼈 2개가 있죠? 이렇게 새끼손가락 쪽에 이어지는 뼈가 자뼈고 엄지손가락 쪽으로 이어지는 뼈가 노뼈입니다 그래서 새끼손가락은 자뼈쪽이다 라디알쪽이다 어느쪽이죠?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3강 해부학 기본 개념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3강 해부학 기본 개념 4강 해부학 기본 개념 플랜타플렉션 발 등이 이렇게 굽어지는 것을 우리는 발등굽힘 도시플렉션 다음은 운동면입니다 우리가 운동면은 크게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첫 번째가 시상면 세지탈플레인 이라고 하고요 두 번째가 이마면 프론탈플레인 이라고 하는데 이 프론탈플레인과 같은 말로 또 코로날 플레인 코로날 플레인 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같이 사용하는 용어예요. 같은 뜻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수평면 horizontal plane 이라는 운동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상면은 몸을 좌우로 나눈 거예요. 그래서 시상면에서 허락하는 움직임은 굴곡과 신전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뒤로 유리관이 쌓여 있다고 생각한다면 어디로만 움직일 수 있죠 좌우로만 이렇게 움직일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식으로 가쪽 굽힘이나 팔의 어떤 이런 벌림 모음 요런 움직임만 가능하다 라고 볼 수 있겠어요 그 다음에 이제 수평면은 우리 몸을 반으로 가른 거예요 그래서 회전만 가능해요 고개를 돌리거나 아니면 몸통을 회전한다거나 아니면 어깨를 회전한다거나 고관절을 회전한다거나 하는 이런 회전만 허락하는 운동면이다 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구요 자 그래서 이런 운동면은 가장 기초가 되는 내용인데요 이걸 우리가 왜 알아야 되느냐 중요합니다 왜 알아야 하냐면 동작을 분석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윗몸일으키기 동작, 필라테스에서는 기초동작의 컬업이라는 동작이 있는데요. 윗몸일으키기 동작은 주로 어떤 운동면을 사용하죠? 시상면을 사용합니다 반듯하게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접었다가 누웠다가 하는 동작이잖아요 그래서 주된 움직임이 뭐가 나온다? 굴곡과 신전이 나오는 동작이다 라고 볼 수 있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어떤 동작을 봤을 때 그 동작이요 어떤 운동면을 사용하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회원이 그 동작을 시행했을 때 사용해야 되는 운동면 이외에 다른 운동면에 대한 움직임 개입이 나오는지를 보면 동작이 분석이 되겠죠. 예를 들어서 이런 가쪽 굽힘, 라테랄 플렉션을 할 때 이마면을 사용하는 동작이에요. 이마면에서는 이런 식으로 회전이나 어떤 상체 플렉션이나 익스텐션 없이 옆에서 옆으로만 움직여야 돼요. 그런데 만약에 내 회원한테 이런 가쪽굽힘과 관련된 움직임을 시켰는데 몸통에 회전이 나온다거나 등이 숙여진다거나 혹은 이런 식으로 흉추가 앞으로 밀리면서 허리가 꺾이게 된다거나 하게 되면 다른 운동면이 개입을 하게 되는 거죠 이런 경우 동작이 잘못됐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고 이마면에서만 정확하게 움직임이 나올 수 있도록 우리가 동작을 수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겠죠 자 그래서 우리가 어떤 운동을 진행하고자 할 때 운동을 진행하고자 할 때 우선적으로 이렇게 각각의 보시게 되면 각각의 이 각각의 라는 것은 이 시상면 이마면 관상면 그러니까 수평면 그쵸 다시 시상면 이마면 수평면 이 세가지 운동면 각각의 동작에 대한 정확성을 우선적으로 높여야 돼요 정확성 그래서 이게 됐잖아요 그러면 끝내면 안돼요 왜냐하면 우리가 일상생활을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하나의 운동면에서만 움직임을 정확하게 만들어 내나요 그렇지 않죠 이 우리는 3D 공간이에요 그래서 이 3D 공간을 자유롭게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사용을 합니다 즉 시상면 하나만 사용을 해서 일상생활의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이 세 가지의 운동면 전체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전체를 사용하면서 일상생활 안에서 생활하는 그런 움직임을 만들어 내야 돼요 그게 결국 잘 만들어지려면 1번이 잘 돼야 된다는 거죠 각각의 운동면 시상면이면 시상면 이마면이면 이마면 수평면이면 수평면 이러한 각각의 운동면들에 대해서 움직임에 대한 정확성을 높여야 돼요 그게 돼야지만 2번 그 세 가지의 운동면 전체를 사용하면서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움직임 또한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운동면을 왜 배워야 해요? 첫 번째 동작을 분석하는 데 중요하다 그 다음 두 번째 뭔가 우리가 운동을 프로그래밍 하는 데 있어서 어떤 개념을 세우기 위해서 중요하다 라고 할 수 있겠어요 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가게 되면 운동축에 대한 개념입니다. 운동면이 있으려면 운동축은 자연스럽게 같이 따라오는 개념이에요. 이 축이 꽂혀야 각각의 면에서의 움직임이 가능하다고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안가 쪽 축은 메디알 라테랄 악시스 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보시게 되면 안가 쪽 축은 축이 이렇게 꽂히는 거예요. 메디알 라테랄 악시스. 그러면 이 축을 기준으로 어떤 움직임을 할 수 있죠? 이런 고개의 숙임이나 젖힘, 시상면의 움직임이 만들어질 수 있다라는 개념이고요. 그 다음에 앞 뒤쪽 축 안테리어 포스테리어 악시스입니다 그래서 축이 이렇게 꽂히는 거예요 앞에서 뒤로 그럼 이 축을 기준으로 어떤 움직임이 가능하죠? 이런 이마면에서의 움직임이 가능하다 라고 볼 수 있겠고요 수직축 위 아래 축이죠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버티컬 악시스가 꽂히게 되면 수평면에서의 이런 회전 움직임이 가능하다 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이런 축이 있어야 면에서의 움직임이 가능하구나 라고 이해하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움직임에 대한 용어입니다 그래서 굽힘과 폄 flexion과 extension 인데요 지금 그림을 보시게 되면 어깨에서 팔을 이런식으로 위로 올리는 것을 flexion 이라고 하구요 팔을 뒤쪽으로 이렇게 보내는 것을 extension 이라고 하게 됩니다 무릎은요 펴져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무릎이 구부러지는 것을 우리는 flexion 이라고 하구요 구부러져 있던 무릎을 다시 앞쪽으로 펴내는 그런 모션을 우리는 익스텐션 이라고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이런 어깨 뿐만 아니라 고관절에서 상체를 앞쪽으로 숙이는 것을 플렉션 상체를 뒤쪽으로 젖히는 것을 익스텐션 이라고도 하고요 또 머리도 숙일 수 있겠죠 머리를 앞쪽으로 숙이는 것을 플렉션 뒤쪽으로 요렇게 젖히는 것을 익스텐션 이라고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또 벌림 모음에 대한 개념이 있어요 그래서 잠시만요 플렉션은 아까 어떤 운동 면에서 가능한 움직임이라고 했죠 시상면입니다 벌림 모음은 관상면에서 움직임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정면의 상태에서 팔을 이런 식으로 위쪽으로 올리는 것을 우리는 abduction 이라고 하고요. 팔을 아래쪽으로 차려 내리는 것을 우리는 adduction 이라고 합니다. 1강 해부학 2강 해부학 3강 해부학 4강 해부학 5강 해부학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3강 해부학 기본 개념 4강 해부학 가쪽돌림, 안쪽돌림, 라테랄 로테이션, 메디알 로테이션 라테랄 로테이션, 메디알 로테이션은 어떤 운동면입니까? 횡단면이죠. 횡단면에서 가능한 움직임이다. 어깨에서도 라테랄 로테이션, 메디알 로테이션이 가능하고요. 고관절에서도 라테랄 로테이션, 메디알 로테이션이 가능하죠. 그래서 위팔뼈 에서는 라테랄 로테이션을 이렇게 바깥쪽으로 회전하는 것을 라테랄 로테이션 이라고 하구요 안쪽으로 이렇게 반대로 회전하는 것을 메디알 로테이션 이다 라고 합니다 또 마찬가지로 다리 고관절에서 이렇게 바깥쪽으로 돌아서 무릎이 바깥쪽을 바라보는 그런 회전의 움직임을 라테랄 로테이션 이라고 하구요 무릎이 이렇게 안짱다리처럼 안쪽을 바라보게 되면서 안쪽 회전하는 것을 우리는 medial rotation 이라고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또 중요한 개념이 휘돌림, circumduction 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circumduction 은 이거예요 이런 회전 이런 회전인데 이런 circumduction 이요 약간 rotation 이라고 보시면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로테이션이 아닙니다. 서컴덕션은요 자유도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따 설명해 드릴 건데요 자유도 2나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팔을 앞쪽으로 flexion 하면서 또 어떻게 됐죠? 벌어졌죠 이렇게 벌어졌죠 abduction 하면서 팔을 뒤쪽으로 extension 하면서 adduction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전체의 움직임 flexion abduction extension adduction 이 전체의 움직임을 그냥 휘돌리는 거지 자유도 2. 허락하는 운동면 자유도 3은 허락하는 운동면이 3개다. 시상면, 관상면, 횡단면 3개의 운동면에서 운동이 가능하다. 편위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데비에이션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손목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게 되면 첫 번째 그림이 있고요 두 번째 그림이 있는데요 자 이거는 지금 손목이 어느 쪽으로 치우쳐 졌죠? 새끼손가락 쪽으로 치우쳐 졌죠 그래서 울나 데비에이션 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고요 자 이 두 번째 그림은 어느 쪽으로 치우쳐 졌습니까? 엄지손가락 쪽으로 그러니까 라디우스 뼈 쪽으로 치우쳐 졌네요 그래서 라디알 데비에이션이다 라고 손목에서 이런 치우침 편위 요런 용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올림과 내림 엘레베이션 디프레션 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지금 턱으로 표현을 했는데요 보통 이렇게 어깨에서 많이 우리는 사용을 하죠 그래서 어깨가 올라가는 것을 엘레베이션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디프레션이다 라고 표현을 할 수 있겠고요 그 다음에 프로트랙션 리트랙션 인데 여기 오타가 났네요 프로트랙션 그 다음 리트 턱을 앞쪽으로 쭉 빼는 것을 프로트랙션 턱을 뒤쪽으로 집어 넣는 것을 리트랙션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엎침, 뒤침, 프로네이션, 수피네이션 손바닥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상태를 수피네이션 손바닥이 엎어져 있는 상태를 프로네이션 2강 해부학 개념 3강 해부학 개념 4강 해부학 개념 2. 도시플렉션, 플랜타플렉션 시상면의 움직임에서 발에서는 익스텐션이 없습니다. 다 플렉션이라고 해요. 그래서 발 등 쪽으로 이렇게 굽어지면서 도끼발을 만든 상태가 도시플렉션이고요. 발등이 이렇게 펴지면서 약간 발레리나들처럼 이렇게 포인한 상태를 우리는 플랜타플렉션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어요. 그 다음에 업워드 로테이션과 다운워드 로테이션이 있습니다. 날개뼈에서 우리가 주로 사용을 하죠. 업워드 로테이션이라고 하는 것은 이런 식으로 위쪽으로 날개뼈가 회전하면서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 업워드 로테이션 상태에서는 날개뼈의 윗각이 업워드 로테이션 상태에서는 어떻게 됩니까? 아래로 내려오게 되고요.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반대죠. 아까 upward rotation에 윗각이 내려왔었으면 downward rotation에서는 윗각이 이런 식으로 올라가게 되고요. 앞쪽 갈비뼈 중앙으로 이렇게 밀려 나왔던 하각은 다시 갈비뼈 뒤쪽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아래쪽으로 하방 회전한다 라고 해서 downward rotation이다 라고 표현할 수 있겠어요. 그 다음 마지막 용어가 이렇게 수평벌림과 수평모음인데요 지금 보시게 되면 이 사진을 보시면 수평면 위쪽에서 사진을 찍어 놓은 겁니다 여기 보시면 스터넘이 있으니까 여기가 앞쪽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여기 뒤에 척추뼈에 극돌기가 보이는 이쪽이 뒤쪽이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 수평에서 뭔가 팔이 벌어지고 모여지는 것을 우리는 수평벌림 수평모음이라고 합니다 1강 해부학 기본 개념 2강 해부학 기본 개념 3강 해부학 기본 개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