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꼼이 PSAT 자료해석 7급 심화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 이제 심화강의 첫 강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강의 수강 후에 심화강의를 들어주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혹시 심화강의를 먼저 신청하셨다고 하면 가급적이면 기본강의를 수강한 후에 좀 심화강의로 와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심화강의에 대해서 설명을 조금 해드려야 되는데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강의가 심화강의입니다. 기본강의 때 몇 번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제 커리가 어떻게 되어 있냐면요. 기초입문이 있고요. 그 다음이 기본강의입니다. 그 다음이 심화강의. 그 다음이 최종 모의고사 이렇게 커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과정이 되어 있고요.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기초입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무료로 들을 수 있게 해드렸으니까 아마 이걸 듣고 기본 강의가 중요하죠. 아무래도 어떤 내용이 필요한지 기초입문 강의와 기본 강의를 통해서 어떤 걸 공부해야 되는지 소스를 배워왔다면 심화강의 때 주로 하게 될 건 뭐냐면 제일 중요한 체화입니다. 체화. 제가 앞서 기초입문이나 기본강의 때 여러 번 강조했던 건 이런 거였어요. 우리가 어떠한 문제 풀이나 이런 방법에 대해서 아는 거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이게 얼마나 내가 숙지가 돼 있고 체화가 되는 게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여러 번 반복을 했습니다. 왜? 우리는 암기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이 문제를 딱 봤을 때 빠른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줘야 되는데 그 풀기 위해서는 내가 방법을 안다고 하면 그냥 갑자기 골똘하게 생각을 해서 1분 만에 방법을 알아내서 푼다 의미가 없다 이거예요. 바로바로 들어갈 수 있어야지 시간이 절약될 수 있고 점수가 상승될 수 있다. 그래서 체화를 해야 되는 방법을 제가 정말 고민을 많이 해보고 나온 방법입니다. 이 방법인데 제가 적성검사 강의를 오래 했는데 PSAT도 했지만 NCS 또는 대기업 인적성 이런 강의를 여러 번 해봤어요. 하면서 학생들이 이제 이 적성검사 점수를 어떻게 하면 올릴 수 있느냐 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겠죠. 시중에 있는 다른 선생님처럼 저도 이 과정을 통하면 점수가 오를 거라고 생각했어요. 방법을 알면 점수가 오르겠지. 내가 다 알려줬잖아. 실제로 제가 다 알려드린 부분에서 문제가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제가 알려준 것만 다 공부하면 점수가 오르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저도 그렇죠. 그렇게 해봤는데 막상 이게 시험장 가니까 점수가 막 크게 오르지 않더라는 거예요. 더 정확하게 얘기 드리면 어떠한 학생은 점수가 크게 오르는데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더 많더라는 거죠. 왜 그럴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죠. 결론은 이거였어요. 체화. 그러니까 제가 말은 했죠. 기본 강의할 때도. 체화해야 된다, 해야 된다라고 얘기했지만 이 체화하는 과정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효율적으로 학습하지 못하더라 라고 해서 나온 강의가 이 심화강의입니다. 그러니까 난이도가 좀 어렵다 수준이 아니고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 자체가 심화에서는 좀 다릅니다. 뭐가 다르냐. 심화강의는 크게 보면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예습용 또는 이거를 숙제용이라고도 합니다. 두 가지 같은 의미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교재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험용, 그 다음에 강의용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교재 다운받아서 출력해 보시면 아실 수 있겠죠. 이걸 받아가서 보시면서 제 수업을 좀 들어주세요.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이겁니다. 이 과정. 심화강의의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교재는. 제가 이제 심화강의는 25문항에 6회로 구성돼 있습니다. 모의고사 6회 치는 거죠. 최종 모의고사도 25문항 6회입니다.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이 예습용에서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말이냐. 25문항 시험을 칠 거예요. 근데 어떻게 칠 거냐면 처음에 이제 이걸 먼저 하고, 예습 숙제를 먼저 하고 나서 시험을 칠 겁니다. 그리고 나서 강의용으로 수업을 들을 겁니다. 이 똑같은 25문항을 예습용, 시험용, 강의용으로 나눠놨어요. 예습용, 시험용, 강의용. 예습용은 뭐냐? 여러분들이 그 교재, 예습용 교재 한번 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교재를 이렇게 한번 놓고 같이 보세요. 예습용하고 강의용을 동시에 놓고 봐주시기 바래요. 예습용하고 강의용을. 보면 어때요? 보면 1번 문제 지금 보시면 강의용 문제랑 예습용 문제 똑같은 문제죠.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예습용에는 선택지가 다 비어있어요. 강의용에는 선택지가 다 들어가 있죠. 예습용에는 선택지가 다 비어있어요. 그게 뭐냐? 비어있는 선택지를 채워 넣으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선택지를 채우는 것을 하는 과정이 예습용이고 이 과정이 결국은 여러분들이 체화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점수를 상승시켜줄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무슨 말이냐? 제가 수업 때 여러 번 강조를 했습니다. 표하고 질문하고 이런 거에 따라 가지고 나올 수 있는 선택지가 딱 어느 정도는 우리가 구별을 해 줄 수가 있겠죠. 어떤 게 나올 수 있다. 그중에 우리가 뭐가 있죠? 주요 선택지도 있고 아니면 그냥 계산하는 선택지도 있고 아니면 사실 확인하는 손을 쓰는 선택지도 있겠죠. 이것들을 여러분들이 이 표나 어떤 표나 특징 있는 표나 또는 특징 있는 그래프에 맞춰서 또는 어떤 특수한 질문에 맞춰서 이거를 잘 만들 수 있게 된다면 그게 여러분들이 체화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이냐 예를 들어 1번 문제는 그림이 뭐냐면 식량 가격 지수예요 1번 문제 그림이 식량 가격 지수 표는 품목별 가격 지수입니다 그럼 지수라는 걸 우리가 언제 배웠죠? 첫 번째 파트에서 알 수 없다 부분에서 제일 먼저 배운 게 상대 수치 그다음이 지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첫 번째 파트에서 배운 내용이죠 그럼 그 지수와 관련된 주요 선택지들 우리가 배웠던 것들이 있을 거예요 걔들을 여러분들이 예습용 하시면서 선택지에 써보라는 겁니다 자 써보실 건데 자 근데 요게 제일 중요하겠죠 이게 요거를 할 겁니다 요걸 써보는 건데 그래서 이제 오늘 첫 시간에는 아마 요거를 저랑 같이 하면서 숙제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같이 한번 해볼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한테 그냥 덮어놓고 맡겨 놓으면서 숙제해라 이러면 여러분들 어렵잖아요 그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첫 시간에는 오늘 오늘 1화는 뭐 모든 25문제 다는 아니지만 1번 한 문제 수업을 좀 진행해 보면 더 자세히 나올 겁니다 10문제에서 15문제 정도는 같이 풀어 볼 겁니다 같이 풀어 볼 건데 같이 숙제를 할 거예요 숙제를 할 건데 숙제를 할 때 주의하셔야 될 게 있습니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2시간 내로 해라 시간을 2시간 내로 해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숙제한다고 해서 이거를 막 한 번에 4시간, 5시간씩 이렇게 숙제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도움이 되는 게 아니에요. 고생만 하죠. 여러분들 질리기만 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짧은 시간 내에 끝내줘야 됩니다. 두 번째는 기본서를 참고해라. 이거를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서를 참고해라. 무슨 말이냐? 아까 얘기 드렸다시피 그림에 식량, 가격, 지수가 나왔어요. 그러면 지수와 관련된 선택지를 내고 싶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처음에 그냥 내려고 하면 어려워요. 맞잖아요. 그냥 내려고 하면 헷갈려요. 그러면 얘를 어디서 참고해야 되겠습니까? 기본서에서 지수 파트 있잖아요. 지수 파트를 복습하는 겁니다. 그러면 아, 지수에서 나올 수 있는 선택지는 이거, 이거, 이게 있었지. 그럼 그거를 만들어보라.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창조하려고 하면 어려우니까 초반에는 이렇게 기본서를 좀 참고하는 연습을 해달라. 이거고요.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이 과정을 통해서 결국은 숙제를 했겠죠. 그렇죠? 이 두 가지 꼭 명심해서 숙제를 해주세요 2시간 내로 해주시고 기본서를 좀 참고해주시고 한 회에 2시간 내로 이렇게 일단 했어요 하고나서 뭘 하냐 시험을 치겠죠 시험을 칠 때는 원래 우리가 25문항이 60분이에요 원래 25문항 60분으로 시험을 칩니다 근데 일단은 제가 미리 얘기 드릴 거는 저희 교재에 있는 문제는 대부분이 5급 문제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실제 시험장에서 칠 수 있는 시험 문제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대신에 뭐가 있죠 우리는? 우리가 숙제를 하면서 표나 이런 거에 대해서 분석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시험 문제는 어렵지만 그냥 보는 것보다는 미리 공부를 하고 보는 거니까 훨씬 수월할 수 있겠죠. 그래서 25문항을 60분에 치지 마시고 25문항을 50분에 한번 쳐보도록 하겠습니다. 50분에 치는 연습을 해보자고요. 25문항을 50분에. 왜? 숙제했으니까. 이렇게 연습하시고 나중에 5회차, 6회차 갈 때 내가 조금 50분 해도 괜찮아. 그러면 45분 이렇게 한번 줄여 가보는 연습까지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본은 25문항 50분을 기본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숙제를 했다는 전제로 그 다음에 시험치고 나면 강의용 수업을 들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이 메인 교재가 되는 겁니다 메인 교재 무슨 말이냐 제가 여러분들한테 새로운 문제 많이 푼다고 점수 안 오른다고 여러 번 얘기해 드렸잖아요 봤던 문제를 여러 번 보면서 체화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단은 기본서 하고요 기본서 일단 기본서가 있겠죠 기본서 하고 거기다가 심화 교재 지금 풀었던 심화 교재에서 그 중에 강의용 자료, 강의용 이 부분만 이것만 딱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분들이 반복해서 보시면 되는 겁니다. 앞에 있는 예습용하고 시험용 같은 경우에는 굳이 여러분들이 계속 반복해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수업 들을 때 강의용 교재, 이 교재에다가 메모를, 필기를 잘 좀 해달라는 얘기예요. 요약을 잘 해달라는 얘기입니다. 왜? 나중에 계속 가지고 다니면서 볼 테니까. 그래서 구성은 예습용, 시험용, 강의용 이렇게 돼 있다. 목적은 체화시키는 데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아마 저랑 한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는 같이 해야 될 겁니다 수업을 어떻게 숙제를 할 거다 지금은 약간 좀 추상적이겠죠 요 부분을 같이 좀 진행하면서 아 요 정도면 우리가 이렇게 하면 되겠다 정도 감이 왔을 때 제가 숙제를 할 시간을 따로 드릴 테니까 그렇게 좀 진행을 한번 해볼게요 자 그럼 이제 오늘 1회 1번 문제부터 한번 보면서 어떻게 숙제를 하면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해서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번 문제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오른쪽 보면 항상 그 첫 시간에 수업은 숙제용하고 강의용 같이 놓고 이렇게 봐주세요 앞으로 수업도 본인이 숙제한 거랑 강의용이랑 같이 놓고 보면서 무슨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아까 숙제를 한다고 했죠 그럼 숙제를 한 정답까지는 아니지만 숙제를 한 결과물은 어디서 얻을 수 있냐면 힌트는 오른쪽 강의용에 있는 오른쪽 1분 체크사항부터 문제 만들기 쭉 밑으로 내려온 여기가 여러분들이 나중에 내가 잘했냐 못했냐를 판단하는 숙제를 잘했냐 못했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작성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오른쪽 강의용 자료의 왼쪽에 문제가 있고 오른쪽에 1분 체크사항, 문제 만들기, 해설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게 여러분들의 정답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좀 만들어 달라는 얘기죠. 보시면 구성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1분 체크사항이 있습니다. 1분 체크사항. 그게 무슨 말이냐. 우리가 문제를 만들 건데 덮어놓고 문제를 만들 수 없으니까 예를 들면 이 문제 같은 게 1번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나올 수 있을 만한 문제 포인트가 뭐다 뭐다 뭐다. 주요 키워드 위주로 키워드 위주로 중요 중요한 단어 위주로 키워드 위주로 딱 쓰는 게 이거를 1분 체크사항이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1분 체크사항 예를 들면 여기는 키워드가 뭘까요 지수죠 지수 지수 문제 여기는 1분 체크사항에 뭐를 써야 되냐 지수를 써야겠죠 지수 지수 문제니까 지수에서 나올 수 있는 건 뭐죠? 네 알 수 없다 하고 뭐 다음에 지수에서 나올 수 있는 또 물가상승률 또는 조건 또는 지수에서 비교 가능한 대상끼리 보는 건 쉽게 볼 수 있다 뭐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1분 체크사항 때 미리 정리를 해 둘 수가 있을 겁니다 요거는 여러분들이 1분을 넘기면 안 됩니다 1분 내로 체크를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나서 내가 도저히 안 보인다 라고 하면은 조금 더 꼼꼼히 보시더라도 일단은 이 1분 체크사항이란 건 여러분들이 이 표의 특징에 대해서 파악하는 시간인데요 1회, 2회, 심화모의고사 1회나 2회까지는 1분이 걸릴 수 있어요. 근데 3회, 4회, 5회, 6회 넘어가면 이 시간 자체를 점점점 줄여 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표를 봤을 때 선택지에 어떤 게 나올겠거니 라고 예측하는 시간 자체가 점점 줄어들어야 실제 시험에 가서 짧은 시간 내에 딱 보면 이거 이거 이거 중요하겠구나 라는 파악이 빨라질 수 있겠죠. 그거 연습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1분 체크사항을 했어요. 만들었어. 그럼 그와 걸맞는 선택지를 밑에 문제 만들기에 만들어 보는 겁니다. 문제 만들기 만들어보는 거예요 자 근데 지금 같이 만들 건데 제가 일단은 1분 체크사항부터 같이 체크하면서 한번 같이 한번 해볼게요 1회 문제 1번 문제 1분 체크사항 뭐냐 첫째 용어 정리 자 일단은 용어 정리는 여러분들이 꼭 한 번씩 해주시기 바래요 어차피 시험장 들어가면 용어 정리를 할 텐데 이제 여러분들이 이거를 보고 용어 정리를 이렇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좀 해달라는 얘기입니다 자 이 표는 지금 오른쪽에 1분 체크사항에 용어 정리 어떻게 돼 있냐 식량은 동그라미 품목별은 세모였습니다 무슨 말이냐 그림 1은 식량 가격지수 표는 품목별 가격지수 그러면 식량에 대해서 물어본다는 거는 엄밀히 얘기하면 이겁니다 얘도 사실 식량이에요 식량을 품목별로 나눠놓은 거죠 그러니까 품목에 대해서 세부 품목에 대해서 물어보면 저기선 비교가 안 돼요 여기서만 비교가 되겠죠 그럼 여기 세모하고 품목이 나오는 거에다가 세모 표시하시면 어떻게 되죠? 세모 표시된 것은 표에서 보고 안 된 건 그림에서 보고 이렇게 좀 정리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각주에 보니까 기준년도인 2002년의 가격지수는 100이다라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지수의 비교 시점은 언제입니까? 2002년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메모해야 되냐면 몇 월이라고 안 나와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 이게 2002년의 동월 대비 비교일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얘는 2002년 3월 대비 몇% 얘는 2002년 4월 대비 몇% 이런 식으로 하면은 얘들끼리 비교가 안 돼요 근데 지금 비교 시점이 2002년 전체라고 해놨기 때문에 같은 품목끼리는 비교가 어떻게 돼요? 될 수, 비교가 가능하게 바뀐 겁니다. 이 차이를 여러분이 좀 읽어주시면 문제를 보실 때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걸 가지고 이제 해당되는 문제를 만들 건데요. 제가 일단 이 문제에서 일단 지수가 나왔으니까 지수에 관련된 거 정리 한번 하고 그다음에 이제 여러분들하고 문제를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에서. 1번 문제. 여기 한번 정리를 해볼게요 지금 뭐라 그랬냐면 지수가 나왔어요 식량가격지수라고 나왔습니다 그러면 가격지수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고 가격이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겠죠 가격지수라고 나오는 것은 그냥 여러분들이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마 대충 다 사실 확인이 많이 나올 겁니다 가격이라고 나오는 경우에 지금 표 같은 경우에 이렇게 돼 있죠 같은 품목별로는 비교 대상이 2002년에 가격이 같기 때문에 같은 품목끼리는 비교가 가능하고 그렇죠. 다른 품목끼리는 이게 비교 불가능하죠. 이게 비교 가능하고 이게 비교 불가능합니다. 이게 이제 우리 상대 수치에서 가장 메인인 거였죠. 여기다 하나 더 붙으면 뭐가 있습니까? 조건이 붙을 경우에 ~~라면이라고 하면 주요 선택지가 되는 게 있었고요. 그다음에 물가상승률 또는 지수, 물가수준 이런 것의 특징은 뭐가 또 있었냐면 여기는 가격이 돼 있죠. 물가가 아니고. 상승률이라고 나오면 얘도 비교는 가능합니다. 가격 상승률은. 비교는 가능하다. 요게 주요 선택지들이었죠. 여러분들이 숙제할 때 이게 나왔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다. 선택지를. 요거 하나 요거 하나 요거 하나 요거 하나 요거 하나 다섯 개 만들어 보면 되겠죠. 이해되시죠? 무슨 말인지. 요거 다섯 개 만들어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들 주의하셔야 될 게 문제 만들기를 제가 이렇게 얘기 드리는 거는 이거를 여러분들이 좀 주의하셔야 돼요. 이건 꼭 여러분들이 꼭 명심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이런 실수를 하시면 안 돼요. 뭐냐면 문제 만들기 하는 게 제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여러분들 실력에 도움되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교재 예습용에 문제 만들기가 1번부터 5개가 있다고 치면 이거를 다 채우려는 노력을 여러분들이 너무 하실 필요 없어요. 내가 이 주요 품목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를 알게 되면 다섯 개를 다 채워도 되겠죠. 그런데 여러분들 실력이 부족해서 이렇게밖에 안 나왔어. 그렇죠? 이렇게 밖에 안 나왔어요. 그러면 하나, 둘, 세 개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우리가 주요 선택지에 가까운 표에서 저 지수 문제에서만 나올 수 있는 선택지들이었을 거 아니에요. 얘는 사실 확인이지만. 그러면 나머지 두 개를 채워 넣으려고 여기는 주로 뭐가 들어가냐면 아무거나 다 나올 수 있는 선택지죠. 그러니까 어떤 표에나 나올 수 있는 선택지 있잖아요. 뭐가 있습니까? 사실 확인하고 여기서 치면 굳이 치면 이것도 사실확인이니까 어디서나 나올 수 있는 거고 여기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이까지밖에 못 잡았어 그러면 두 개만 주요 선택지고 세 개가 남잖아요 그럼 여기 나올 수 있는 게 뭐냐면 사실확인 그 다음에 뭐예요 계산 문제겠죠 주요 선택지 아닌 것들 자 얘들도 해보시면 좋습니다 해보시면 좋지만 하나 정도만 하세요 너무 많이 하지 말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 내가 분수 비교를 하고 싶어 그럼 하나 정도만 여러분들이 선택지를 써보시기 바랍니다 하나 정도만 이거를 무조건 다섯 개 다 채운다는 생각으로 이거 골치 아프게 손 아파 가면서 쓸 필요가 없어요 하나 정도만 쓰시면 좋고 어차피 숙제하다 보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사실 확인이나 계산 즉 분수나 덧셈 비교나 곱셈 비교 같은 거는 주요 선택지를 찾고 나서 없는 거는 하나 정도만 내가 해보겠다 정도 생각해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여러 번 하게 될 테니까 자 그러면 얘는 주요 선택지를 위주로 생각을 할 텐데 요거를 할 때 주의점 사실 확인이나 계산 문제를 쓸 때 주의점은 여러분들이 반드시 하셔야 될 건 뭐냐면 죽은 단어를 쓰셔야 돼요 죽은 단어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이걸 할 때 식량가격지수라고 나온 게 사실 확인일 거 아니에요 그럼 여러분들이 이 문제를 쓴다고 해볼게요 직접 문제를 만든다고 쳐볼게요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요 식량가격지수가 매년 하락했다 또는 식량가격지수가 하락한 품목은 몇 개이다 와 같이 이 가격지수라는 죽은 단어가 계속 등장을 해야 돼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 문제 만들기를 할 때 팔이 아프니까 계속 손으로 써야 되니까 귀찮으니까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하냐면 귀찮으니까 그냥 이거를 다 삭제해버리는 거예요 죽은 단어를 식량은 올랐다 식량은 내렸다와 같이 이거 쓰셔야 돼요 왜? 이걸 여러분들이 왜 죽은 단어가 문장에 들어가는지를 알아야 나중에 죽은 단어를 스킵할 수 있는 거예요 알아야 스킵할 수 있는 거예요 따라서 죽은 단어는 여러분들이 팔 아프더라도 써야 돼 그러니까 이렇게 팔 아프게 써야지 나중에 넘길 수가 있는 겁니다 안 읽고 그 다음에 또 뭐냐 단골 표현은 단골 표현 형광펜 우리가 문제 풀 때 여러 번 했던 형광 표현 단골 표현도 역시 여러분들이 제대로 정확하게 써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여러분들이 단골 표현에 대한 숙지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목적은 여러분들이 문제 만들기를 할 때 주요 선택지에 해당되는 선택지를 만드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항상 배웠던 죽은 단어와 단골 표현에 대한 숙지 역시도 여러분들이 이 숙제를 하면서 예습을 하면서 동시에 채워나가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좀 생각을 해 주셔야 돼요. 이런 과정. 그러면 1번 문제 다시 돌아와서 그러면 거의 걸맞는 선택지들이 나올 수 있겠죠. 나올 수 있는데 자 이 문제 그래서 여러분들이 숙제를 하셨다 라고 생각을 하고 한번 볼게요 자 일단 1분 체크 사항은 아까 얘기 드린 그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지금 뭐 해야 되냐 자 제가 일시정지를 하시고 잠깐 하시고 위에 1분 체크사항 제가 체크해 드렸죠 이와 어울리는 문제를 그 숙제용 자료에 문제 만들기의 문제를 5개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일시정지 하시고 시간은 시간은 제가 2분 드리겠습니다 2분 일시정지하시고 2분 동안 시간 체크하셔가지고 문제 만들기 문제 만들고 2분이 지나면 그냥 끊고 수업 들으세요 너무 이렇게 시간 과몰입할 필요 없어요 2분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숙제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숙제를 하셨다는 전제로 한번 보도록 할게요 숙제를 하셨어요 문제를 만약에 만들어 보셨을 때 쉽지 않을 겁니다 왜 쉽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이 아직 체화가 좀 덜 됐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는 이렇게 표현돼야 되고 이런 게 낯설 거예요. 이 과정이 여러분 한 6회 정도만 예습 문제 저랑 같이 하시면서 강의용 듣고 하면 굉장히 매끈해져요. 그게 왜 매끈해지겠습니까? 체화가 돼가는 거예요. 굉장히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제가 본 가장 효율적인 적성검사 방법이에요. 여러분들이 그 부분을 좀 체크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만약에 내가 문제 만들기 좀 어려웠다. 시간이 버벅대더라고 하면 뭘 또 꺼내야 돼요? 기본서 꺼내야죠. 그쵸? 그럼 지수 문제 낼 때 기본서를 펼쳐서 보고 써주셔야겠죠 그쵸? 요렇게 좀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일단 그 강의용 자료인데 강의용 자료에 문제가 있죠 지금 우리 교재 구성이 이렇게 돼 있어요 예습용이 있고 그 다음에 시험용이 있고 강의용 강의용과 시험용 문제는 똑같고 여기는 해설이 없고 여기는 해설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출력 안하고 여기다 해도 됩니다 강의용이 어차피 문제 다 있으니까 근데 제가 왜 강의용하고 시험용을 따로 뒀냐 강의용은 제가 뭐라 그랬어요 맨날 들고 다니면서 뭘 교보재라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문제를 지저분하게 풀면 나중에 보기 싫잖아요 그 용도입니다 그래서 내가 깨끗하게 풀 것 같으면 그냥 강의용에 푸시고 내가 막 문제를 지저분하게 푼다 막 쓰면서 그러면 그냥 시험용 하나를 더 출력해 놓고 문제는 시험용에 풀고 그 다음에 나중에 강의용은 깔끔하게 제가 왜 용어 정리 이런 거 다 해드릴 거니까 죽은 단어 표시하고 이런 걸 다 해드리니까 그렇게 여러분들이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그 왼쪽에 문제가 있어요 1번 문제 1번 문제가 이제 이 문제도 기출문제겠죠 저는 저희 교재는 다 기출문제로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여러분들이 숙제를 해봤어 1분 체크사항도 생각해보고 문제 만들기도 해봤어 그럼 이걸 갖고 실제 시험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를 봐야겠죠 지금 그래서 일시정지 하시고 이 문제는 2분 정도 시간이면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2분 정도 시간 재시고 문제를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네 문제 다 푸셨나요? 네 그렇죠 이 문제는 이 시험 이 1번 문제는 그렇게 어려운 문제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정도의 수준이면 실제 시험에서 만났다 그러면 1분에서 1분 30초 내에서도 풀 수 있게끔 이렇게 좀 조정을 하셔야 됩니다 자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이 문제 일단 용어 정리를 해야 되는데 품목에 관련된 걸 세모로 표시해야지 표에서 보냐 그림에서 보냐를 볼 수 있겠죠 자 1번부터 5번까지 품목에 관련된 거 지금 세모 표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품목에 관련된 거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품목이라고 하면 이런 거죠 제가 품목 같은 거 용어 정리하실 때는 일시정지하고 푸셔도 되고 좀 빨리 푸시는 분들은 금방금방 체크할 수 있겠죠 품목이라고 하는 거는 육류, 낙농품 이런 것들이에요 품목이라고 하면 지금 보면 품목, 육류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말이죠 이게? 지금 1번하고 2번은 어디서 보라는 얘기입니까? 1번하고 2번은 그림에서, 3, 4, 5번은 표에서 보라는 얘기입니다. 1번, 2번은 그림, 3, 4, 5번은 표에서 봐라. 이 말이고요. 그 다음에 형광펜 들어보도록 할게요. 형광펜. 지금 필기 정리는 강의용 자료에 다 하셔야 돼요. 그래야 깔끔하게 정리가 되거든요. 1번 보겠습니다. 1번, 형광펜 들어주시고 15% 이상 하락. 1번 15% 이상 하락 2번은 매월 하락 3번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4번은 매월 상승 매월 하락 5번은 상승률이 가장 낮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상승률이 가장 낮은 자 이 문제 지금 문제 풀 때 처음에 이거였죠 가격지수냐 가격이냐가 중요했잖아요 가격지수라고 물어보면 그냥 표에서 확인하면 돼 그림이나 표에서 아무 의미가 없어 그냥 가격지수를 죽은 단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근데 가격이라고 물어보는 경우에 우리가 우리가 우려했던 상대 수치에 관련된 문제들이 나올 수 있는데 이 문제는 약간 지수라고 내놓고 전부 가격지수에 대해서 물어보고 있어요 그렇죠? 가격지수 이렇게 물어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말은 결국은 결론은 이 문제는 지수에 관련된 문제가 하나도 안 나왔어요 제가 지수와 관련된 문제 기출문제 중에 거의 이 문제만 유일하게 지수와 관련된 문제가 안 나왔어요 그러니까 출제자가 그 부분이 빠진 거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제가 이런 경우에는 실제로 주요 선택지로 나올 수도 있는 만한 부분을 어디다 내놓냐 교재 오른쪽 보면 1분 체크사항 밑에 문제 만들기에 6번, 7번 있죠 이런 부분까지도 제가 학습할 때 여러분들이 공부하실 수 있게 조금 본 문제가 아쉽다 본 문제에서 주요 선택지가 좀 이런 부분까지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은 제가 문제 만들기에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문제를 풀어도 훨씬 더 풍부하게 다양하게 공부를 할 수 있겠죠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일단 여기 1번부터 5번까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 이렇게 됐는데 자 그런데 이제 문제가 답이 5번인데 5번 앞에 별표 하나 해주시고 5번이 그래도 약간의 지수의 개념을 담고는 있습니다 이건 조금 이따 풀이 해드릴게요 자 1번 보겠습니다 15% 이상 하락했다 그냥 단순 분수 비교죠 식량 가격 지수가 15% 이상 하락했는지 보면 됩니다 2번 매월 하락 저거 뭐죠? 네 사실 확인입니다 사실 확인 3번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이건 뭡니까 이건 더 센 비교겠죠 더 센 비교 가장 큰 폭이니까 4번 매월 상승 매월 하락 이거 사실 확인입니다 5번은 상승률이 가장 낮은 상승률이기 때문에 일단 표현은 분수비교인데요. 분수비교는 맞긴 맞습니다만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얘는 지수와 관련된 문제이긴 합니다. 그거는 조금 이따 제가 해설할 때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서 2번하고 4번은 사실확인이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확인해 보시고 여기서 옳지 않은 것 고르라고 했는데 심지어 맞기까지 하기 때문에 반례도 없어요. 그냥 보고 맞구나 이렇게 체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1번은 한번 볼게요 1번 아까 제가 1번 하고 2번은 여기서 보라 그랬잖아요 그죠 여기서 한번 확인 한번 해볼게요 자 지금 2015년 3월하고 2013년 3월을 비교하는데 2014년 3월이 213.8% 그 다음에 2015년 3월이 173.8% 입니다 비교 가능하죠 같은 식량이니까 식량 전체에 대한 건데 2002년이 예를 들어 A라고 하면 요 당시 3월에 A는 A 곱하기 213.8이고 그러니까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2.138이죠. 그러니까 2.138배인데 어차피 똑같이 100분의 이렇게 나눠줘야 되는 거니까 일단 그냥 213.8이라고 써보겠습니다. 계산이 좀 복잡해질 수 있으니까 얘는 A 곱하기 173.8이에요. 이렇게 가는 거기 때문에 증가율을 비교할 때는 어차피 A는 소거가 될 거기 때문에 그래서 바로 그냥 213.8하고 173.8을 바로 비교해도 됩니다 바로 비교하는 게 훨씬 더 편하겠죠 출제자는 바로 비교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거예요 지수에 대한 개념이 미리 되어 있어서 그랬을 때 이제 문제에서 뭐라고 했냐면 15% 이상을 하겠다고 했는데 213.8에서 173.8이면 40이 감소됐습니다 그래서 213.8분의 문제에서는 15%니까 15%를 계산하는 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제가 이제 이 문제는 두 가지 방법을 다 설명해 드릴게요. 첫째, 바로 분수랑 비교하는 겁니다. 15% 이상이라고 했으니까 그냥 100분의 15보다 크다라고 해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이게 오히려 더 편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제가 조금 이따 15%에 대한 풀이하는 방법 알려드릴 텐데 일단 조금 있다 설명해 드릴게요 일단 그냥 100분의 15랑 비교할 경우에 분모에 2 분자 2 곱해주면 되겠죠 그럼 200분의 30이 되고요 그러면 우리 차이법 쓰면 200이고 213.8이니까 좌항은 13.8이 더 크고 분모가 좌항이 분모가 분자는 여기 30이고 40이니까 10이 더 큽니다 그러면 13.8분의 10하고 100분의 15 즉 200분의 35하고 비교하면 여기가 훨씬 크죠 13.8분의 10이면 거의 60-70% 되니까 그래서 좌항이 더 큰 게 맞다라고 이렇게 푸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오히려 이게 더 현실적으로 여러분들한테 도움되는 방법이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몇 퍼센트 이상인지 분수 비교를 할 때 유효 숫자가 한 자리면 바로 곱하라 그랬어요 예를 들어 20% 이상 30% 이상처럼 유효 숫자가 두 자리면 일단 그냥 바로 분수 비교하라고 얘기했던 원칙에 충실하기 때문에 무슨 장점이 있냐 계산이 어떻게 들어가야 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바로 그냥 들어갈 수가 있죠 근데 15%의 경우에는 워낙 좀 쉬운 방법이 있기 때문에 써도 좋지만 저는 이런 얘기 드리고 싶은 거예요 15%는 그렇게 했다고 치자 그럼 16은? 18은? 다 상황에 따라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이렇게 할 경우에 여러분들이 공부량만 많아지고 계산이 좀 더 뭐라고 해야 되죠? 계산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하는데 여러분들이 시간을 보내게 된단 말이에요 저는 그게 오히려 더 안 좋다고 봅니다 그러면 얘를 15%로 보는 건 이거예요 15%라는 거는 10% 더하기 5% 그래서 213.8의 10%는 21.3 정도 되겠죠 거기 5%란 얘기는 10%의 절반이에요 그러니까 21.3의 절반이면 한 10.6이나 10.7 정도 될 겁니다 요거를 더해본들 40보단 작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15%라는 이 정도 되는데 이 둘을 더한 것 정도 되는데 그거에 비해 얘가 너무 크다 그래서 15% 이상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 풀이의 장점은 계산이 훨씬 더 편합니다 그 대신에 이렇게 더해서 계산하겠다고 판단하는 게 여러분들이 바로 되면 아무런 고민 없이 바로 되면 얘를 쓰고요 그게 안 되면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분수 비교해도 괜찮다 어차피 거의 차이 안 납니다 시간은 이렇게만 좀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이해되시죠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본적으로 한 15% 뭐 25% 25%는 곱하기 4분의 1이죠 또는 12.5% 이런 거 곱하기 8분의 1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많이 알아두면 계산이 좀 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단점은 뭐냐면 이런 식으로 계산하는 습관이 들면 28% 막 이런 거 나왔을 때 그런 30 빼기 2%인데 이런 식으로 해도 됩니다. 되지만 그런 경우에 여러분들이 이걸 어떻게 계산하는 게 편할까라는 고민하면서 오히려 실제 시험에서 시간을 더 보내는 확률이 큽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좀 시험치기 전에 미리 매뉴얼을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이 숫자 28% 이렇게 변형할 줄 알아 라고 하면 바로 하면 좋고요. 내가 조금 잘 모르겠어. 근데 한번 내가 해볼까 라고 하면 시험장에서는 안 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만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번 2번은 사실 확인 4번도 사실 확인 3번은 2014년 3월하고 15년 3월을 얘기하는데 가장 큰 가격지수가 이것도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그러면 알 수 없다예요 3번에 이렇게 메모해 주세요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라고 됐으면 알 수 없답니다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그러면 모르는데 가격지수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됐다는 알 수 있죠 왜냐면 이 표 자체가 가격지수니까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게 낙농품이다라고 했는데 자 여기랑 낙농 분야가 있습니다 268.5랑 184.9죠 그럼 이거 약 얼마 정도 됩니까 60 한 3, 64 이 정도 됩니다 한 60 정도를 생각을 하고 여기보다 더 크게 하락한 게 있을 수 있을까 체크를 한번 해보면 되겠죠 185 그 다음에 177 차이 별로 안 나고요 얘도 그렇게 차이 안 납니다 이것도 50 정도밖에 안 나고요 이게 그나마 좀 비슷하겠네요 그렇죠 그런데 잘 보시면 184.9보다 얘가 커요 그리고 268보다 얘가 더 작기 때문에 요 둘의 차이는 낙농품보다 클 순 없습니다 그래서 차이가 가장 큰 것은 낙농품이다 요거는 여러분들이 맞다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5번은 뭐냐 5번은 2002년도의 가격지수라는 게 얼마죠? 100이죠 100 대비 2015년 3월에 상승률이 가장 크다 라는 얘기는 가격지수는 품목별로 다 원래 분모가 2002년 100이었어요 다 100을 기준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 상승률이 가장 크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5번의 핵심은 5번 문제의 핵심은 자 2002년도 가격지수가 모두 100이기 때문에 이거 대비 2015년도의 가격지수의 상승률이 가장 낮다 라는 얘기는 뭐냐 이 말의 의미는 그 당시 2015년 3월에 가격 지수가 가장 낮다 이 말입니다 가장 낮은 이거를 그냥 보란 얘기죠 그러니까 이 문제는 지수에 대한 개념을 약간 이해했냐를 물어보는 거기 때문에 출제자가 조금 더 나머지 것들에 비해 나머지는 그냥 가격 지수에 대해서 15% 하락했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냐 또는 매월 하락했냐 이런 것만 물어보는 거기 때문에 어느 선택지나 나올 수 있는 부분인데 얘는 지수에 대한 개념을 조금 이해했냐를 물어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5번이 답이 아니었을까 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보셔도 그래도 다섯 개 중에 제일 머리 쓰는 거잖아요 그래서 별 한 개까지는 아니지만 반 개 정도는 들어갈 만한 그렇게 보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가격지수가 가장 낮은 걸 골라주는 거니까 이 부분으로 5번 문제를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른쪽에 문제 만들기 6번하고 7번 일시 중지하시고 두 문제 한번 풀어보시고요. 그리고 다시 수업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푸셨다고 생각하고 6번, 7번 한번 보도록 할게요. 2015년 3월 전년 동월 대비 가장 큰 폭으로 가격이 이렇습니다. 여기 그러면 어디다가 빨간색 펜을 칠해야 될까요? 6번, 7번은 가격에다가 칠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가격이 나왔습니다. 가격의 핵심이 뭐였죠? 다른 품목 간에 비교 불가였어요. 다른 품목 간에. 근데 형광펜 들어주시고 6번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그 다음에 7번도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이렇게 됐습니다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근데 6번하고 7번의 차이가 뭐냐 6번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품목을 물었어요. 품목. 품목에 밑줄 그어주시고 이건 무슨 말이냐? 다른 품목끼리 비교를 했습니다. 다른 품목끼리.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얘기는 다른 품목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는 거니까 다른 품목끼리 비교를 했죠. 비교하면 된다고 그랬어요? 안 된다고 그랬어요? 안 된다고 그랬죠. 그래서 6번은 알 수 없다. 다른 품목과 비교 불가능합니다. 7번하고 6번 차를 비교할 줄 아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6번하고 7번을 여러분들 같이 내놓은 겁니다. 7번은 뭐죠? 유지류의 경우 이렇게 유지류를 얘기했어요. 유지류의 2014년 3월 이후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이거는 뭐냐? 같은 품목끼리는 비교가 돼요. 같은 품목끼리 자 그랬을 때 전월 대비 가장 큰 폭으로 하락이 된 것은 2014년 8월이라고 했으니까 유지류 내에서 비교니까 이거는 같은 품목끼리니까 비교가 가능하다라고 해서 그러면 7번 문제는 이제 그래서 지수의 개념을 이해하고 나서는 이 더 센 비교 이 차이가 얼마나 큰지만 체크해 주면 되는 거겠죠 그래서 2014년 8월이 가장 크게 하락했다 이게 181.1에서 166.6이니까 정확하게는 14.5 약 한 15 정도 하락했습니다 그렇게 쭉 보시면 이렇게 크게 하락한 데가 없어요 그러면 아 이거는 요 지수 감소폭이 가장 크니까 가격이 역시 가장 크게 감소했다 왜? 같은 품목끼리니까 비교 가능하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6번하고 7번 선택지를 구별할 줄 알아야 됩니다 다시 얘기 드리지만 6번하고 7번 실컷 보고 한참 이해하고 나서 아 이 차이구나 이해하는 거 의미가 없다고요 적성검사는 미리미리 학습이 되어 있어서 보는 순간에 그 차이를 바로 인지할 수 있어야지만이 공부가 제대로 된 겁니다. 요 1번 문제 해보셨죠? 요렇게 진행이 됩니다. 요 2번 문제까지 한번 풀어볼게요. 2번. 자, 마찬가지로 2번 문제 여러분들이 딱 봤어요. 자, 일시정지하시고 1분을 딱 재세요. 시간을. 1분 동안 여러분들이 1분 체크사항에 쓸만한 거를 한번 지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분 체크사항에 할만한 거 1분 동안 한번 써보도록 할게요. 하셨나요? 네 1분 체크사항 했다 그러면 이제 1분 체크사항에 있는 내용을 같이 한번 해볼게요 하고 제가 또 문제 풀 시간 드리겠습니다 1분 체크사항 일단 용어 정리 어떻게 했냐 표1은 인구 표2는 지수 역시 지수 문제입니다 제가 첫 번째 시간에는 첫 번째 파트에서 했던 상대 수치 문제를 좀 몇 개 실어놨습니다 자 근데 표2만 일단 놓고 한번 볼게요 인구 지수라고 한 건데 식이 인구 지수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인구 지수 지수인데 이렇게 돼 있죠. 1648년에 해당 지역입니다. 해당 지역 인구고 그다음에 이게 해당 연도 이렇게 있습니다. 표1이 없다고 전제를 한번 해볼게요. 표1이 없고 표2만 있다 그러면 어떻게 되죠? 표2만 있다 그러면 1648년에 수치가 100으로 다 똑같잖아요. 이걸 기준으로 가는 거니까 표1이 없다 그러면 얘를 몰라요. 그쵸 얘를 모르지만 얘를 모르지만 인구지수는 알고 있어 그러면 뭐가 나오냐면 이거는 얘를 모르지만 같은 지역끼리는 표시가 이렇게 됩니다 일단 제가 요걸 요렇게 좀 정리해볼게요 인구지수 그러면 이제 요거를 딱 요렇게 묻겠죠 인구지수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을 거고 인구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자 그랬을 때 표1이 없다면 이 경우는 표1이 없는 경우입니다 표1이 없다면 일단 어떻게 되냐 인구라고 하는 건 어떻게 되냐면 같은 지역끼리는 어떻고 다른 지역끼리는 어떻고 이거를 나눌 수 있겠죠 같은 지역 다른 지역 같은 지역은 뭐죠? 같은 지역은? 비교 가능입니다 왜냐하면 이게 없다고 치더라도 결국은 지수 1648년을 기준으로 늘었냐 줄었냐를 보는 거기 때문에 같은 지역은 비교 가능입니다 다른 지역은 비교 불가예요 원래는 이건 뭐죠? 여기는? 여기는 뭐냐면? 여기는 이 둘은 뭐냐면 표1이 없다면 표1이 없다면 이렇게 됩니다 근데 지금 문제는 뭐죠? 표1이 있어 표1이 뭐냐면 1648년 인구인데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인구지수라고 하는 식이 이 식이 이렇게 되잖아요 이 식이 이 식은 어떻게 되냐면 1648년 인구 분의 해당 연도의 인구잖아요 그죠? 근데 원래대로라면 얘를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근데 지금 인구지수도 우리가 알고 있고 어디 있어? 표2에서 표1에서 1648년도 알려주면 얘가 산출 가능한 겁니다 다른 연도에 대한 게 그래서 뭘로 바뀌냐면 곱셈 비교로 바뀌어요. 그런데 그럼 이제 이렇게 구별할게요. 여기 표1이 있고 표1이 없는 상태라 그러면 여기 이쪽이고 표1이 있다면 표1이 있다면 어떻게 바뀝니까? 얘는 그냥 같은 지역끼리는 그대로 비교 가능이에요. 그대로 바로 비교 가능 얘는 뭘로 바뀌죠? 얘는 곱셈 비교로 바뀌어요.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조금 미리 공부를 해두시면 어떤 선택지가 나올지가 여러분들이 구별할 수 있겠죠. 그러면 뭐가 주요 선택지냐? 다른 지역입니다. 다른 지역이 어떻게 나오냐? 곱셈 비교로 계산을 해야겠죠. 여러분들 근데 지금 이 문제는 보기 중 옳은 것 고르시오예요. 그럼 여러분들이 숙제할 때는 얘를 만들어 봐야겠죠. 얘도 만들고. 시험 칠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런 거 먼저 봐야겠죠. 왜냐하면 얘는 그냥 표1이라고 상관없이 표2에서만 비교 가능하거든요. 표2에서만 비교 가능한 게 지금 이 문제입니다 첫째 그래서 여러분들이 첫 번째 1분 체크 사항에 넣어 줘야 될 건 뭐냐면 지수 문제죠 지수 지수에 관련된 건데 해당 연도 인구는 산출 가능하고 얘는 어떻게 해요 곱셈 비교 같은 연도 같은 지역끼리 비교는 어떻게 해요 그냥 표에서 보면 되니까 사실 확인 같이 문제를 풀어 주실 수가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뭐가 들어가냐 여기 표1의 단위가 표1의 단위가 뭐냐면 상대 수치랑 절대 수치가 둘 다 나와요 자 일단 우리가 표를 볼 때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상대 수치만 나와 있는 경우에는 알 수 없다가 나올 수 있고 절대 수치가 나와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의 표가 절대 수치만 나와 있기 때문에 큰 메리트가 없어요 근데 상대 수치랑 절대 수치가 같이 나오는 경우에 제가 뭐라 그랬죠? 상대 수치랑 절대 수치가 같이 나오는 경우에 둘 중에 하나라고 그랬어요 첫 번째 거는 산출 저 상대 수치랑 절대 수치 곱하는 건데 지금 여기는 이 표2에 있는 이 상대 수치랑 표1에 있는 절대 수치는 이거죠 여기에 해당되는 겁니다 산출 여기 해당되는 겁니다. 근데 표1 내에서 보면 여기 있는 비중, 여기 상대 수치 이거를 어떻게 이해할 거냐 이거예요. 얘는 둘이 곱해서 되는 게 아니고 엄밀히 얘기하면 뭐라고 메모하시냐면 얘는 필요 없어요, 필요. 문제 푸는 데는. 물론 보고하는 데는 필요하겠죠. 비중에 대해서 궁금할 테니까. 근데 여기서는 엄밀히 얘기하면 비중을 빼면 어떻게 됩니까? 이런 생각을 해보셔야 돼요. 비중을 빼면. 표에 비중이 없었다 그러면 비중 여러분한테 물어보면 되잖아요. 분수 비교로 물어보면 되잖아요. 그죠? 비중이 몇 퍼센트 이상이다. 이렇게 선택지에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1648년도에 전라의 비중은 30% 미만이다. 이러면 여러분들이 분수 비교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굳이 필요없는데 알려줬어 이 얘기는 뭐냐면 이것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별표하시고 필요없는데 알려줬다는 얘기는 상대 수치랑 절대 수치가 둘 다 동시에 나왔을 때 둘 다 동시에 나왔다는 얘기는 이거는 첫 번째는 산출이고 두 번째는 둘 중에 쉬운 걸로 비교하면 좋은데 굳이 얘기하면 상대 수치로 비교하는 것이 더 유리한 경우가 나올 겁니다. 상대 수치로 비교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한 경우가 나올 것이다. 이걸로 활용하는 겁니다. 상대 수치로 비교. 그러니까 얘로 비교해도 되는데 얘로 비교하는 게 훨씬 더 쉬운 경우가 있을 수 있을 거라는 얘기입니다. 이 문제에도 있습니다. 그게 실제 기출에서. 이 부분까지 여러분들이 체크를 해두면 좋겠다. 여러분들이 숙제하시는 과정에서 예습하시는 과정에서 체크해두면 좋겠다. 그 다음에 증가율폭 비중 증가폭이나 증가율 또는 비중 이런거는 언제나 나올 수 있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뭐 크게 어렵지 않게 계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원래는 증가폭이라는 거 뭐예요 지금 제가 1분 체크상 이렇게 써 있죠 증가폭은 원래는 덧셈 비교예요 원래는 근데 여기는 뭐라고 돼 있죠 증가폭은 덧셈 비교가 아니라 곱셈 후 차이를 구해야 된다 그러니까 여기서 만약에 이 535에서 499까지 얼마 감소했냐 물어보는 게 아니고 얘는 174 곱하기 535에다가 174 곱하기 499의 차이를 물어보는 거니까 곱하고 나서 차이를 빼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문제는 다른 연도의 증가폭을 물어본다는 거는 쉬운 계산이에요? 어려운 계산이에요? 간단한 덧셈 비교가 아니다. 이 정도를 여러분들이 숙지하시면서 1분 체크 상황에서 체크가 좀 돼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일시정지하시고 뭘 해야 됩니까? 2분 드릴 테니까 오른쪽에 문제 만들기 선택지 한번 4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만들어 볼게요 자 여러분들이 숙제를 하셨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요번에 이 문제도 한번 풀어보도록 할게요 이 문제는 꽤 까다로운 문제이긴 하지만 답 찾는 데 2분 그 다음에 지금 문제 ㄱ, ㄴ, ㄷ, ㄹ 여러분들 다 풀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못 푼 선택지까지 확인하는 것까지 해서 3분 드릴 테니까 여러분들 좀 공부 처음 하는 거니까 그렇게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시간 체크 한번 해보시고 답을 찾는 데까지 2분 그 다음에 나머지 선택지 다 푸는 데까지 해서 3분 이렇게 해서 문제 한번 풀어볼게요 다 푸셨습니까? 아까 1분 체크사항에 했던 내용을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도록 할게요 먼저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인구 지수랑 인구를 체크를 해야 되는데 그렇죠? 인구 지수랑 인구를 체크를 해야 되는데 인구 지수를 물어보면 하나도 없어요 그렇죠? 하나도 없고 1648년에 인구는 여기 1648년에 일단은 인구라고 하는 데다가 별표 체크 한번 해볼게요 일단 인구 인구 왜냐하면 얘는 지금 산출해야 될 확률이 크니까 인구 인구 이렇게 인구 대비, 인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구. 인구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니까 엄청 빡빡한 거죠. 그러면 일단은 표에서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인구는 뭐냐면 1648년의 인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인구예요. 그럼 1648년을 제외한 나머지 연도의 인구는 전부 뭐예요? 전부 곱셈 계산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1648년 인구를 물어보는 여기는 사실 확인. 그러니까 얘는 별표를 빼도 되겠죠? 1648년 인구는 우리가 간단한 비교. 여기는 지금 산출입니다. 1753년. 여기도 마찬가지로 인구 감소율이니까 일단 일단 체크를 해놔야 되는데 그럼 이제 아까로 돌아가 보면 이런 거죠. 다른 지역끼리의 비교는 곱셈입니다. 그럼 우리가 그나마 좀 긍정적으로 봤던 게 같은 지역끼리 비교는 표 2에서만 해도 가능하다 그랬죠. 표 2에서만. 그래서 먼저 뭘 봐야 되냐. 전부 다 별표기 때문에 일단 같은 지역끼리 좀 비교를 해주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같은 지역을 찾기 위해서 형광펜 좀 들어주시고요. 방금 펜 들어주시고 자 ㄱ은 많다 ㄴ은 인구 감소율이 가장 큰 ㄷ은 가장 많은 ㄹ은 인구의 비중은 크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자 지금 일단 이 문제는 ㄱ, ㄴ, ㄷ, ㄹ 중에 ㄴ, ㄷ은 완전 지뢰밭입니다. 최악. 다 곱하기 비교고 게다가 다른 연도끼리 인구를 다른 지역끼리 비교한 거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아 저기 ㄷ은 연도는 같은 연도지만 다른 지역끼리 비교합니까? 그래서 이거는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사실 확인. 즉 그러니까 인구 지수를 물어보는 것도 없고 그다음에 같은 지역끼리 물어보는 것도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최악이다. 그래서 굳이 얘기하면 ㄱ하고 ㄹ을 먼저 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제 ㄱ은 풀어봐야 별 영향가가 없을 것 같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ㄹ부터 문제를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결론적으로는 지금 답이 3번인데 ㄱ부터 풀어도 3개의 선택지가 날아가는 경우입니다 굉장히 드문 경우에요 근데 결론은 뭐예요? 이거 결과론이잖아요 이런 경우가 소수기 때문에 우리가 ㄱ이 조금 쉬울 것 같았지만 ㄹ부터 푼 거예요 근데 뭐 둘은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자 문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ㄱ부터 자 ㄱ ㄱ은 1753년 강원하고 1648년 전라를 비교하는 건데 한번 보도록 할게요 강원하고 전라 전라는 뭐냐면 1648년도에 전라도는 나와 있어요 432 이렇게 28.2% 그 다음에 강원은 54 3.5% 이렇게 그게 지금 1753년도 강원이니까 1753년도 강원이 이거예요 724 그러니까 이 현재 있는 전라도 432하고 얘하고 여기 곱한 값하고 누가 더 크냐 이걸 물어보는 거거든요 원래 전식은 이렇게 돼야 됩니다 432하고 이게 전라죠 그죠 그 선택지 ㄱ에선 뭐라 그랬냐면 강원이 전라보다 많다 그랬으니까 강원이 더 많아야 돼요 이게 전라고 요게 강원입니다 강원은 54 곱하기 724니까 7.24입니다 정확하게는 요렇게 비교를 하는건데 요거는 출제자가 이게 여러분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약분하면 여기 8 곱하면 딱 얘가 나와요 그래서 이렇게 약분하면 얘가 8이 되죠 그러니까 여기 2단계에서 바로 얘가 약분하면은 요게 8이 딱 됩니다 그럼 여기 8배예요 그리고 여기는 7.24배 컸으니까 이건 누가 더 크죠? 전라가 더 크다라는 건 여러분들이 크게 어렵지 않게 비교가 가능한 부분이었습니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보실 수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좀 체크해 주시면 좋습니다 문제 풀 때 봤다 그러면 좀 잘하신 거고 못 봤다 그러면 그냥 좀 계산 자체에 너무 좀 함몰돼 있었다 이렇게 정도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ㄴ 한번 보도록 할게요 1904년 전체 인구 대비 전체 인구 대비 아마 아까 식이 이렇게 됐겠죠? 아 그니까 그 표에 이렇게 됐겠죠? 분모, 분모. 전체 인구 분모 대비 경기의 비중, 그 다음에 함경의 비중. 이 얘기는 뭐죠? 분모가 똑같다는 얘기에요. 자 그래서 ㄹ은 문장의 구조를 보면 분모가 같기 때문에 분자가 비중이 크다 그랬으니까 분자가 크다 이걸로 여러분들이 바로 확인을 좀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그 분자는 뭐냐 경기 지역 인구가 함경 지역 인구보다 크다 경기 인구가 몇 년도냐면 1904년이겠죠 경기 인구가 함경 인구보다 크다 이걸로 여러분들이 바로 문제를 풀어주시면, 풀어주시면 좋겠죠. 왜 ㄹ부터 문제를 풀어야 되냐? 얘 1대1 비교잖아요. 어찌됐든. ㄴ하고 ㄷ은 지금 다 대다 비교잖아요. 그렇죠? ㄹ은 1대1 비교니까 당연히 다 대다 보다는 1대1을 먼저 풀어야 되는 원칙에 따라서 ㄹ부터 먼저 풀어주는 게 좋겠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ㄹ을 별표 하나 해주시고 ㄹ은 뭘 활용하는 거냐?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절대 수치랑 상대 수치 같이 있는 경우에 뭘로 비교하는 게 좋다고 그랬습니까? 상대 수치로 비교하는 게 좋다고 하는 거를 지금 ㄹ 선택지에서 보여주는 겁니다. ㄹ에 전체 인구 대비 지금 경기랑 1904년에 경기랑 함경을 비교해야 되는데 경기는 831 지수가 그다음에 함경은 1087이에요. 근데 이거를 만약에 여러분들이 경기 인구 그대로 비교했다 그러면 경기가 81이죠? 그럼 81 경기죠? 곱하기 뭐가 되어야 되냐면 8.31 831이니까 8.31 요게 있구요 그래서 경기가 함경보다 커야 되니까 함경은 여기서 보면 69입니다 그래서 69 곱하기 1087이니까 10.87이 돼야 합니다. 10.87 이렇게 비교를 해야 됩니다. 숫자가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까다로울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를 지금 비율로 비교하면 이렇게 돼요. 경기가 지금 5.3%고 함경이 4.5%니까 여기가 5.3%하고 곱하기 8.31 이거랑 비교를 할 때 여기가 더 크다. 4.5하고 10.87 이거는 얘기 자체가 좀 달라질 수가 있어요 이거는 이렇게 좀 정리하면 좀 더 쉬워 보일 수 있다 위에 있는 식보다 얘가 훨씬 더 여러분들 쉽게 좀 비교가 가능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왜 그러냐 자 이거를 자리를 떼볼게요 이렇게 떼보면 여기 곱하기 2를 하면 여기 아 참 4.5죠 그렇죠 그대로 두고 일단 잠깐만 비교를 한번 해볼게요 자 여기 양변에 2를 곱해볼게요 여기 2를 곱하고 여기 2를 곱하면 이게 뭐가 되죠? 9입니다 9 9가 8.31보다 크죠 일단 이렇게 비교하면 얘가 더 크죠 여기에 곱하면 5.3에 2 곱하면 10.6입니다 그러면 둘을 비교하면 누가 더 큽니까? 여기가 더 커요 그러니까 우항에 있는 게 9도 얘보다 크고 10.87도 얘보다 크니까 우리가 곱셈 비교 굳이 얘기하면 2단계에서 끝나는 거예요 2단계에서 3, 4단계 안 넘어가고 그래서 얘가 우항이 더 크다라는 얘기가 나오니까 그래서 얘는 틀렸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정리를 해줄 수가 있는 겁니다 이렇게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이걸로 하면 그렇게 쉽게 정리가 안 될 거예요 숫자 자체가 얘는 출제자가 맞춰준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여기 2를 곱하면 우항이 크고 이렇게 비교가 되고 여기는 이렇게 비교가 돼요 딱 식을 세웠을 때 그렇게 하게끔 만들어 준 거거든요. 그래서 출제자는 뭐냐면 위에 있는 절대 수치랑 굳이 안 해줘도 되는 상대 수치가 나왔을 때는 절대 수치로 비교하는 것보다는 상대 수치로 비교하는 게 더 쉬운 경우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ㄴ하고 ㄷ 한번 보도록 할게요. 1789년 대비 1837년. 이거, 이거. 이거 해서 문제에서 감소율이 가장 큰 게 평안이라고 했는데 평안은 888에서 584로 줄어들었어요. 888에서 584. 그러니까 지금 식이 이게 표 내에서 여러분들은 정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이렇게 굳이 밖으로 뺄 필요는 없어요. 대략 한 300 정도가 깎였습니다. 900분의 300 정도 되니까 3분의 1 정도 감소됐죠. 그래서 약 한 3분의 1 정도 감소됐다는 기준을 가지고 나머지 것들을 쭉 찾아보시면 어렵지 않게 다른 건 생각보다 그렇게 감소를 안 했어요. 오히려 증가하거나 감소해도 소폭 감소를 했거든요. 이렇게 이 문제의 ㄴ의 표현은 어려워 보이나 막상 계산의 결과는 지금 평안하고 비슷하게끔 감소한 애도 별로 없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것 결과론이죠 그죠? ㄴ이 계산이 까다로울지 안 까다로울지 몰라요 ㄷ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864년에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 경상인데 이것도 이제 이 비율로 좀 비교하시면 좀 좋습니다 경상이 일단 358이에요 지수가 경상 맞죠? 문제에서 1864년 인구가 가장 많은 게 경상이다 여기 358 지수가 근데 지금 여기서 원래 당시에 1648년 당시에 전라를 제외하고는 압도적으로 큽니다 자 그러면 요런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율이 나오려면 일단은 1648년에 경상보다 큰 애가 유리하잖아요 전라를 보니까 비슷비슷한데 조금 커 지수는 확 차이나죠 그럼 일단 전라를 제외합니다 일단 제외하고 나면 나머지 애들은 어떤 느낌으로 봐주셔야 되냐면 충청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3분의 1 수준도 안 돼요 그렇죠? 3분의 1 수준도 안 돼요. 나머지 것들이. 충청도 약간 3분의 1보다는 뭐 어쩌죠? 조금 뭐 더. 3분의 1보다는 좀 큰 정도. 충청도 지금 그럼 지수를 생각해보면 그럼 여기가 358이니까 나머지 애들이 1648년이 경상보다 3분의 1이 안 됐다면 얘를 이기려면 여기는 경상보다 3배 이상이 돼줘야 되거든요. 여기 3배란 얘기는 얼마 정도냐면 358의 3배는 1000 정도가 돼야 돼요 1000 정도가 안 넘는 애들은 우리가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는데 충청은 3분의 1보단 크지만 여기는 지금 2배도 안 돼요 그러니까 이런 애들은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애들은 1000보다 안 되는 애들은 비교할 필요도 없고 자 얘들은 이제 어때요 경상에 비해서 보면 황해랑 함경은 지수로 치면 한 3배 정도 됩니다 그러면 황해랑 함경은 따로 이렇게 체크를 해보면 이거는 뭐 너무 짱 3분의 1이 웬 말이야. 그렇죠? 6분의 1, 7분의 1, 8분의 1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애들이기 때문에 곱했을 때 당연히 경상이 더 크겠다. 역시 이렇게 좀 정리해 주시면 좋고 이것 또한 여러분들이 이 인구보다는 비중이 있는 이 수치로 비교하는 게 훨씬 더 수월할 겁니다. 그렇게 좀 정리를 해 주시고요. 그래서 ㄴ하고 ㄷ 앞에는 별표 2개씩. 왜냐? 인구인데 다른 1648년이 아닌 연도니까 산출을 해야 되고 그냥 산출합니까? 표1과 표2를 둘 다 동시에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별표 2개짜리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에 문제 만들기 ㅁ, ㅂ, ㅅ, ㅇ 이거 4개 있는데 일시정지하시고 문제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문제 지금 오른쪽에 문제 만들기 나와 있는데요 ㅁ 볼게요 1904년 전라와 경상의 인구는 전체 50% 이상이라고 했는데 일단 이 문제는 여기를 활용하는 거예요 전라와 경상이 현재가 아니고 1648년도에 비중이 얼마냐면 55.9% 그러면 이 1904년도에도 50% 이상이 되려면 다른 애들에 비해서 어때요 그래도 여기 곱하기 90%만 해도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56%에다 0.9를 곱해도 거의 50%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지역에 비해서 한 90% 정도는 유지를 하면 이 수치가 넘을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이 지수가 100이라 그러면 나는 지수가 한 90 정도만 돼주면 됩니다. 다른 지역의 지수가 9000이라 그러면 나는 900 정도만 돼주면 되거든요. 그 정도가 되는지를 보는 겁니다. 근데 지금 보면 예를 들어 여기 보면 함경은 1087이라는 건 10배 떴다는 소리예요 5배 6배 이렇게 떴는데 전라랑 경상은 216과 261 그러니까 두 개 합치면 평균 가중평균 한다고 치면 2.5배 정도도 안 될 것 같아요 지수가 평균 250도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여기 한성을 제외하고는 한성도 지금 인구가 그렇게 많지는 않죠 다른 데 비해서 나머지 애들은 지수가 압도적으로 높은 거예요 거의 몇 배가 높은 겁니다 그러니까 55.9%의 영광을 이때 재현할 수는 없다 이게 예를 들어서 선택지가 50이 아니고 40%다 그러면 진짜 복잡한 계산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근데 55.9%였던 게 50%를 유지하려고 그러면 거의 90% 정도 수준을 따라가야 됩니다 다른 애들의 지수가 뭐 잘은 몰라도 여기 평균이 한 7~800 된다 그러면 나는 못해도 600 정도는 돼야지 그래도 곱해갖고 비교라도 할 수 있는데 너무 크게 차이 난다 이런 의미로 좀 여러분들이 좀 정리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형광펜 좀 덜어주시고 ㅁ에는 50% 이상 ㅂ은 ~~라면 ㅅ은 증가율이 가장 큰 ㅇ은 30% 이상입니다 그러면 ㅂ 한번 보도록 할게요 ㅂ 보면 1904년도 전국 대비 전라의 비중이 15%라면 전국 인구는 500만 명 이상이다 라고 했는데 전국 인구에다가 전라의 인구를 곱했을 때 문제에서 15%라 그랬잖아요 그쵸? 15% 15%라면이라고 했으니까 그럼 얘가 넘어가면 되잖아요 그쵸? 넘어가면 그럼 전라의 인구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전국인구 곱하기 15%인데 전국이 500만 명이래요 그럼 500만 명 곱하기 15%니까 이거 얼마냐? 75만 명입니다 75만 명 75만 명 그러면 전라 인구가 75만 명 이상인지를 여러분들이 봐주시는 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될 겁니다 근데 전라의 인구를 어떻게 구할 수 있냐 1904년도 전라의 인구는 이 당시에 전라 인구가 얼마냐면 430입니다 자 그럼 단위가 어떻게 되냐면 1000명이니까 1000명, 10000명, 100000명입니다 그죠? 그래서 43만 명에다가 곱하기 뭘 하느냐 전라도 인구가 이게 몇 배냐 216이니까 곱하기 2.16이에요 그러면 여기 40만에다가 2만 곱해도 80만이 넘어요 그죠? 아 80만이 넘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맞다 이렇게 할 수 있겠죠 지금 문제의 선택지에 뭐라 그랬냐면 500만 명 이상이라 그랬으니까 이게 이상이 되니까 75만 명보다 커야 돼요 이게 지금 40만에다 2만 곱해도 80만이니까 얘는 75만 명 이상은 맞죠 이게 맞으면 맞는 겁니다 이게 틀리면 X 하시면 되고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ㅁ, ㅂ까지 풀어봤고요 그 다음에 ㅅ ㅅ은 지수에서 흔히 나오는 겁니다 1648년 대비 1864년 증가율이 가장 큰인데 이게 다 100이니까 이 문제 해설은 그냥 인구 증가율이 가장 큰 거는 지수가 가장 큰 거 골라주시면 됩니다 지수가 가장 큰 거 골라주시면 되고 밑에 ㅇ은 ㅇ은 뭐라고 메모하시냐면 ㅁ과 비슷한 방식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에 그 문제 만들기 ㅁ을 풀었던 방식과 비슷한 겁니다 ㅇ을 보면 경기, 황해, 평안, 함경 이렇게 얘기했어요 경기, 황해, 평안, 함경 이거 다 더하면 5.3, 3.6, 9.5, 4.5 이거 다 더하면 얼마가 나오냐면 22.9%가 나옵니다 이 당시 22.9%였는데 여기가 어디냐면 경기 그 다음에 황해, 평안, 함경입니다. 나머지 애들을 여기랑 지금 문제에서 물어본 이 경기부터 함경까지가 있고요. 그 다음에 경기에서 함경의 여사건이 있다고 치면은 나머지 애들은 여기 가중평균 한다고 치면은 지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일단은 이 당시 애가 규모가 큰 전라랑 경상 쪽으로 가까이 가겠죠 여기? 그러니까 여기다 가중평균 해봐야 숫자가 얼마나 나오겠어요? 아무리 크게 봐줘 봐야 3,400입니다. 그러니까 400이라고 치더라도 여기는 어때요? 나머지 800, 695 거의 700이고 600, 1000 이렇게 나옵니다 여기는. 이거는 가중평균하면 어때요? 7,800 나오겠죠? 근데 문제 조건이 22.9%인데 문제에서 뭐라 그랬냐면 전체 인구의 30% 이상이래요 그러면 22.9%에서 30% 가려면 비중이 얼마만 늘면 되냐면 1.5배만 늘어도 충분히 넉넉하게 30%가 넘어요 1.5배 그러니까 이 지수가 이 3개, 이 4개의 평균이 나머지 5개의 평균의 1.5배 이상인지 지수를 봐주시는 건데 이거 지금 너무 숫자가 작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여기 평균한 거에 1.5배가 되는 거에 있어서는 큰 어려움이 없다 그래서 30% 이상이 맞다고 하는 거에서는 계산 필요 없이 우리가 구해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문제가요 만약에 이게 지금 30%가 아니고 40% 막 이렇게 나왔다 그러면 역시 얘도 골 때리는 계산이 된다 다 복잡하게 계산을 해야 되는 거죠. 근데 그게 아니고 30% 정도는 우리가 계산하지 않고 지수의 그 개념을 가지고 우리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2번 문제까지 풀어봤고요. 다음 시간까지 해서 제가 2시간 정도는 같이 우리가 문제를 숙제를 해 보는 걸로 하고 그다음부터 제가 또 따로 숙제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