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활용한 범위 데이터 지정

회사가 원하는 효율적인 엑셀 사용법 핵심 정리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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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서는 엑셀의 이름 기능을 활용해서 범위 데이터를 지정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앞서서 과일을 구매했을 때 얼마나 지불해야 하는가 라고 하는 과일 구매 금액 이라고 하는 데이터를 활용을 했는데요 이 표를 다시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귤 오렌지 사과 포도 배는 각각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리 회사가 이 과일들을 예를 들어서 10%를 할인 판매하기로 했다 라고 딱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10% 할인해서 판매하는 거니까 판매율은 90%가 되겠네요 과일의 판매율 판매율은 예를 들어서 90% 0.9로 판매하기로 했다 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보시기 쉽게 제가 색상을 입혀 볼게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는 각각의 개별적인 가격을 500원으로 계산을 했었는데 이 500원 대신에 이제는 판매율을 90%로 500원 곱하기 90%로 계산이 돼야겠죠 전체 가격에서 각각의 가격에 90%만 받겠다라고 하는 거니까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B2번 셀에서 C1번 셀 즉 각각의 개별적인 과일의 가격 곱하기 구매한 개수라고 되어 있는 수식에다가 이제 판매율을 곱해주면 되겠죠 곱하기 를 해 주면 될 겁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곱하기 0.9를 해 주는 거죠 곱하기 0.9 이렇게 여기다가 곱하기 0.9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Ctrl 엔터 하면 각각 450원 900원 1350원 이렇게 지불하게 만들 수도 있죠 그런데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우리가 이번에 판매율을 90% 하기로 했어 라고 해서 이렇게 지정을 해서 0.9를 입력을 하시면 그때는 몰라도 시간이 지나서 나중에 보면 도대체 이 0.9라는 값은 어디서 온 것인가 왜 이 수식에는 0.9가 곱해져 있는가 라고 하는 게 굉장히 큰 의문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통상적으로는 이렇게 판매율이라고 하는 것이 어떤 때는 90%고 또 시간이 지나면 85%가 될 수도 있고 굉장히 달라질 수가 있잖아요 70%로 팔 수도 있고 60%로 팔 수도 있고 또 뭐 떨이하면 50%로 팔 수도 있죠 그래서 이렇게 뭔가 달라질 수 있는 값이 있을 때 수식에 이렇게 고정된 값 0.9를 직접적으로 곱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은 비록 90%로 팔기로 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80%로 팔겠다 라고 하면 이 셀에 0.8 이라고 하는 값을 입력만 해 두면 자동으로 값이 바뀌게 이렇게 처리를 하는 것이 더 일반적입니다 수식에 구체적인 의도가 담긴 값을 입력하는 게 아니라 어딘가 다른 특정 셀 현재 우리 같은 경우는 H2 셀이 되겠네요 H2 셀에다가 판매율은 여기 있어 H2번 셀에 판매율을 입력하고 수식에는 H2번 셀에 있는 값을 참조해라 라고 만들어 두는 거죠 이런 방식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변경을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전체 범위를 잡아주고 수식에 0.9 대신에 H2번 셀에 있는 값을 입력해라 이것이 지금 만약에 0.9라면 0.9라는 값이 곱해지는 거고 0.8, 80%로 팔겠다고 하면 0.8이라는 값이 곱해지도록 H2번 셀에 있는 값을 참조해라 라고 수식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면 판매율은 이 판매율 90%로 팔겠다 라고 하는 것은 그것이 포도를 3개를 사든 오렌지를 2개를 사든 다 어떠한 셀에서건 동일하게 입력이 돼야 되는 거죠 H2번 셀이라고 하는 것이 완전히 고정되어야 됩니다 H도 고정되어야 하고 2도 고정되어야 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앞서 배운 것처럼 F4번 키를 딱 눌러서 H2번 셀을 고정하고 컨트롤 엔터로 한번에 수식을 입력해 주시면 자 이제 우리가 여기 이 판매율이라고 하는 이 값을 0.9로 하든 0.7로 하든 거기에 알맞은 값이 계산되서 수식이 자동으로 변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수식은 변경하지 않으면서 우리가 원하는 값을 바꾸어 줄 수가 있는 거죠 수식이 값을 포함하고 있느냐 아니면 특정 셀의 위치만 참조하고 있고 해당하는 값 자체를 변경해 주느냐 의 차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사실 굉장히 편리하고 좋잖아요 이 판매율이 바뀔 때마다 자동으로 변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해두는 것만으로는 사실은 만족스럽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즈니스 데이터라고 하는 것이 지금은 예를 들어서 김 대리가 이 과일 과일을 구매하는 표를 관리할 수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것을 박 대리가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정 사원이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담당자가 바뀌고 시간이 지나도 이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려면 갑자기 H2번 셀에 있는 값을 구했는데 H2번 셀이라는 게 도대체 뭐지라고 이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이 일일이 물론 여기 가서 보면 보게 되죠 H2번 셀은 여기에 있는 값이고 수식을 이해하기 위해서 참조하기 위한 모든 셀을 다 확인해서 다 일일이 이해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냥 우리가 조금 더 수식을 검토해서 다른 사람과 협업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수식을 검토할 때 이렇게 H2번 셀이라고 하지 않고 예를 들어서 여기에 이것은 과일 가격, 이것은 과일의 개별 가격이고 이것은 구매 수량이고 그리고 여기에는 판매율이 곱해져 있다 라고 H2번 셀을 예를 들어서 판매율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우리가 지정을 해준다면 그러면 누구든지 그냥 굳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수식만 딱 봐도 아 이것을 곱해갖고 판매율을 해준 거구나 라고 이해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이럴 때 사용하는 게 바로 이름입니다 지금은 이 셀이 H2번 셀이 되는데요 이 셀을 클릭하시면 현재 이 셀을 클릭하시면 여기 이름 상자에 이 셀의 이름은 H열의 2번 셀 H2입니다 라고 나오게 되는데 우리가 이 셀의 이름을 변경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H2라고 하는 이름을 예를 들어서 이름 상자를 탁 잡으셔서 여기에 판매율이라는 이름으로 바꿔 줄게요 판매율 이름을 입력하시고 엔터를 탁 치시면 이제 이 H2번 셀에 있는 이 값 0.7 이라고 하는 값은 판매율 이라고 하는 이름을 갖게 됩니다 이 셀에 이제 이름이 지어진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수식을 더 이상 이걸 굳이 H2번 셀 고정할 필요가 없는 거죠 이 수식을 예를 들어서 판매율 이라고 제가 바꿔 보겠습니다 판매율 이라고 바꾸고 엔터를 탁 치시면 컨트롤 엔터 라고 하시면 지금 보시면은 판매율이라는 이름을 줬어도 아무 문제 없이 잘 계산이 되죠 여기에 값을 제가 한번 바꿔볼까요 0.8로 바꿔볼까요 0.8로 바꾸시면 수식의 판매율이라는 우리가 지어준 이름을 그대로 탁 입력하고 그 값이 바뀌는 것을 제대로 받아주는 것을 볼 수가 있죠 특정 셀을 우리가 F4키를 눌러서 뭔가 이렇게 고정하겠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름으로 딱 지정해 주면 그 셀의 이름은 이제 H2가 아니고 판매율이야 라고 지정할 수가 있다 라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어떤 셀의 이름을 지어 줄 때는 해당하는 셀 범위를 딱 선택을 하신 다음에 이름 상자에다가 해당한 이름을 지어 주게 되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이름들은 모두 이름 상자에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엑셀 파일이 가지고 있는 이름은 이름 상자의 오른쪽에 있는 이 까만색 화살표를 이렇게 클릭해 보시면 지금 이 문서가 가지고 있는 이름에 판매율이라고 하는 이런 부분이 있다 라고 하는 거죠 만약에 여기 이름 상자에다가 판매율은 그러면 어떤 값인 거지 라고 이렇게 판매율을 딱 선택해 보시면 해당하는 셀을 제대로 선택하는 걸 보실 수가 있죠 다시 볼까요 커서를 다른 곳에 클릭했다가 예를 들어서 G5번 셀 클릭했다가 판매율 이라고 하는 이 부분을 선택해라 라고 선택해 주시면 커서의 위치가 바뀌게 되죠 이렇게 이름 상자는 특정 위치를 찾아서 지정해주고 이름 그대로 수식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굉장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 하나의 문서에 들어있는 이름을 전체적으로 만들고 관리하고 삭제하고 편집하는 기능들 물론 만들고 선택하는 것을 이름 상자를 이용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 이름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중요한 기능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수식 탭을 열어보시면 수식 탭에 여기에 이름 관리자 라고 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으세요 이름에 관련된 것들 이렇게 되어 있죠 대표 메뉴인 수식 탭의 이름 관리자를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이름 관리자를 클릭해 보시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현재 이 문서에는 판매율이라고 하는 이름이 있다. 현재 여기에 들어가 있는 값은 0.8이라고 하는 값이 들어가 있고 이 위치는 요기 과일 01 과일 구매 금액이라고 하는 요 위치의 이 셀, 이 위치의 셀. 지금 보시면 아래쪽에 참조 대상 정확히 나오는 거 보이시죠. 과일 구매 금액 H2번 셀. 이 워크시트의 셀을 현재 판매율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라고 나오는 것을 보실 수가 있어요. 우리가 이 값을 0.9, 0.7 바꾸는 것은 해당 셀의 값을 변경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상황상 뭔가 이름을 새로 지정해야 되는 상황이 생겼어요. 그래서 판매율이라는 것을 더 이상 셀에 입력할 수가 없고 예를 들어서 H3 셀에 있는 것을 판매율이라는 이름으로 받아들여야겠다 라고 하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 참조하는 위치가 H2가 아니라 H3 셀로 바뀌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이러한 변경은 어떻게 하느냐 라고 하시면 해당하는 이름을, 여러분께서 변경하시고 싶으신 해당하는 이름을 선택하시고 위쪽에 있는 편집 기능을 클릭해 주시면 편집 기능을 클릭해 주시면 이렇게 이름을 편집한다 라고 하는 메뉴가 나타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이름 자체를 판매율이 아니라 뭐 다른 걸로 바꾸겠다 라고 하시면은 뭐 판매율이 아니라 새로 뭐 정가 비율? 판매 비율? 판매 비율이란 이름으로 바꿔 볼까요. 예를 들어서 난 이것의 이름을 판매 비율로 바꾸겠다. 그리고 이것의 위치를 예를 들어 H3 셀로 하겠다. 과일 금액이 아니라 H3 셀로 바꾸겠다 라고 하시면 여기서 수식을 바꾸셔도 괜찮고요. 만약에 불편하시다 라고 하시면은 클릭하셔서 옆쪽에 있는 거 클릭하셔서 위치를 나는 여기 H3 셀로 하겠다 라고 선택하시고 엔터 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 이름이 어떤 것인지 다른 사람에게 설명, 이렇게 뭔가 알려줘야 될 때도 있잖아요. 때로는 이 이름 자체를 길게 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이 이름을 지정하게 됐다 라고 하는 어떠한 메모를 붙이고 싶다 라고 하시면 여기 설명란에 적어주시면 이 이름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고 왜 지정되었는가 라고 하는 그러한 메모도 여러분께서 참고하실 수가 있으세요. 예를 들어 H3번 셀을 판매 비율이라는 이름으로 편집하겠다. 확인하시면 자, 이제 이름이 변경된 것 보실 수가 있죠. 닫기 해줄까요. 이렇게 이름을 변경하고 딱 닫아 주니까 어떤 문제가 생겼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여기에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던 과일 구매 금액이 다 0으로 바뀌어서 제대로 안 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일단 하나 보실까요. 어, 여러분께서 관심 가지셔야 될 만한 게 지금 우리가 판매율이라고 했던 원래의 이름을, 원래 이름이 판매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의 이름을 일단 변경했습니다. 뭐라고 변경했느냐, 판매 비율로 변경했죠. 그런데 수식을 입력할 때 판매율이라고 되어 있던 게 바뀐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셀의 수식을 딱 클릭해 보시면 이름이 자동으로 판매율에서 판매 비율로 바뀐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이 수식 탭의 이름 관리자에서 해당하는 범위, 판매율이라고 했던 이름을 그냥 이름을 판매 비율로 바꿀 거야 라고 이렇게 변경을 해주시면 자동으로 판매율이라는 이름을 참조했던 수식들에서는 해당하는 이름들이 다 일괄적으로 자동으로 바뀌는 편리함이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일단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수식에서 판매율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을 제대로 참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값이 다 0이 되었을까 라고 하면 그것은 우리가 참조했던 이름 자체가 판매 비율이 이제 0.8이 아니라 그 밑에 있는 H3번 셀을 참조하다 보니까 제대로 된 값을 참조하지 못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여기서 여러분이 여기다가 나는 0.7을 사용하겠다 라고 새로 지정된 위치에 값을 넣어 주시면 이렇게 변경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으세요. 즉 이름을 바꾸는 것은 이 이름을 참조하고 있는 수식에서 자동으로 다 변경이 됩니다. 하지만 참조한 위치가 바뀌는 것은 그 참조한 위치에 제대로 된 데이터가 들어 있어야만 수식이 아무 문제 없이 사용될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이 그런 거죠. 자,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뭐 변경하겠다. 다시 뭐 이거 뭐 원래대로 H2번 셀로, 꼭 그렇게 편집 안 해주셔도 뭐 H2번 셀로 변경하겠다 라고 하셔도 괜찮고요. 이렇게나 바꿀 거야 라고 H2번 셀로 변경하실 수도 있고요. 만약에 이 이름이 더 이상 필요 없다 라고 하시면 해당하는 이름을 선택하신 다음에 여기 삭제 하셔도 좋고 또 셀을 선택한 다음에 여기에 이름을 줄 수도 있지만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셔서 거기에 적절한 이름과 적합한 설명, 참조할 위치를 지정해주시는 방법을 쓰실 수도 있습니다. 이 이름을 잘 사용하면 굉장히 편리한 면이 많이 있거든요. 이러한 이름에 대해서 한번 이 부분을 또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름 상자라고 하는 것을 두 가지 용도로 사용을 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이렇게 마우스로 클릭한 부분이 도대체 몇 번 셀이냐 라고 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 이름 상자를 사용하는 게 하나가 있죠. 내가 지금 클릭한 위치가 몇 번 셀인가, 뭐 C9번 셀인가 아니면 H8번 셀인가 라는 것을 확인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특정 셀 위치를 딱 잡아 갖고 이름 상자에다가 이름을 지어주고 또 이름 상자의 오른쪽에 있는 화살표로 클릭을 해서 그 이름이 여기다 라고 하는 것을 찾아갈 때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름 상자로 이름을 사용하는 게 꼭 하나의 셀을 대상으로만 되는 건 아니에요. 범위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일하게 이름 상자를 이용해서 셀을 선택할 수도 있고 이름을 지정해 줄 수도 있고 또 그 이름이 갖고 있는 위치가 어딘가 라고 하는 것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범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여기 이렇게 B2번 셀부터 B6번 셀까지 각각의 과일들, 귤 오렌지 사과 포도 배 라고 하는 요 각각의 과일들의 어떤 가격이라고 하는 것을 이름을 한번 딱 지어 주는 이런 상황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일단 우리는 해당하는 범위를 먼저 선택한 후에 이름을 지어 줘야겠죠. 범위를 선택하겠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 학습 데이터는 사실은 행이 6개밖에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냥 마우스로 이렇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마우스로 이렇게 쭉 편하게 이렇게 선택하실 수도 있으세요. 아니면은 뭐 잡은 다음에 Ctrl+Shift+아래 화살표 해서 범위를 잡으실 수도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비즈니스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가끔가다가 이 행 자체가 엄청나게 많아질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마우스로 일일이 클릭하는 게 너무 힘들다 하시는 경우가 있으실 수도 있는데 이럴 때 이름 상자가 굉장히 유용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과일 가격이라고 이름을 지을게요. 과일 가격이라는 이름을 지으려고 하는 셀에서 셀까지의 범위를 한 번에 선택하겠다 라고 하시면 이때 이럴 때 이름 상자에다가 여기 이름 상자에다가 여러분께서 셀부터 셀까지를 한 번에 선택하겠다 라고 입력하셔서 범위를 선택하실 수도 있으세요 한번 해볼까요 셀부터 셀부터 이렇게 콜론 하시고 B6번 셀까지 여러분이 직접 타이핑해서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B2번 셀에서 B6번 셀까지를 한 번에 선택하겠다 엔터 탁 치시면 범위를 한 번에 잡아주게 되죠. 이름이라는 건 우리가 선택하고자 하는 이 범위야 라고 하는 이 선택하고자 하는 범위 자체를 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현재 이름은 A1, A2 이런 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원하시는 범위가 있다면 그 범위를 그냥 딱 지정해 주실 수도 있는 거죠 이렇게 데이터가 굉장히 많을 때는 이름 상자를 이용해서 선택해 주는 편리함도 있어요 자 지금 우리가 B2번 셀부터 B6번 셀까지를 선택을 했습니다 여기 들어있는 값들을 예를 들어서 제가 이 범위를 과일 가격이라고 이름을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일 가격 이름을 짓고 엔터를 탁 쳤습니다 그럼 이제 B2번 셀부터 B6번 셀에 들어 있는 이 범위 500원부터 2500원까지의 이 값들은 모두 다 하나의 범위고 이 범위는 이제 과일 가격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거죠 이렇게 이름을 지정하면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느냐 라고 하면 함수의 인수로 이 범위를 그냥 그대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는 과일 가격이 평균적으로 얼만지 알고 싶어요 라고 하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이건 거죠 평균적으로 평균 과일 가격 그럼 AVERAGE 함수를 쓰시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평균 가격을 내겠다 B2번 셀부터 B6번 셀까지 하겠다 라고 하시는 건데 보시면 범위를 딱 잡아 주니까 우리가 지정해 준 대로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이름이 나타나는 거 보실 수가 있죠 엔터를 딱 치시면 평균 가격은 1,500원이야 라고 하는 이러한 결론을 보실 수가 있는 거죠 애초에 입력할 때 예를 들어서 다 합치면 얼만가 SUM 과일 가격 이렇게 우리가 지정해 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셔서 엔터를 딱 치셔도 우리가 쉽게 합계를 낼 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어떠한 범위를 이름으로 지정해 두면 함수의 이 수식의 대상으로서 그 범위 전체를 이름으로 딱 지정해 줄 수가 있는 거죠 동일하게 여기에다가 나는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그 범위가 어디부터 어딘지 궁금하다 엔터를 치시면 범위를 딱 잡아 주게 되죠 우리가 이렇게 이름 상자를 이용해서 굉장히 편리하게 어떤 특정 셀 뿐만 아니라 영역도 쉽게 만들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쉽게 선택하고 또 인수로 쓸 수가 있죠 그러면 우리가 어떤 이름을 만드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항상 범위를 딱 선택하고 개별적인 이름을 이름 상자에 내가 또는 뭐 수식의 이름 관리자에 다 타이핑 해야 되느냐 그렇게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고 예를 들어서 여기 뭐 할까요 뭐 요 셀에 요 가격은 이름을 뭐 귤이라고 주겠고 요 셀은 오렌지라고 주겠다 이런 식으로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우리가 어떤 방식을 쓸 수가 있냐면 여기에 수식 탭에 보시면은 이름 관리자 옆에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라고 하는 게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으세요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라고 하는 것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지금 예를 들어서 제가 여기에 귤 500원부터 요렇게 요 범위를 딱 잡아 보겠습니다 너무 많이 잡았네요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범위를 나타내게 되고 1이라는 이름이 아래쪽을 나타내게 되고 2라는 이름이 아래쪽을 나타내게 되고 이렇게 첫 행을 이름으로 삼아서 이 범위의 그 나머지 부분들 나머지 행들을 모두 다 하나의 범위를 이름으로 삼겠다 라고 하는 방식으로 만드는 거예요 지금 같은 경우는 왼쪽에 이름이 있고 오른쪽에 있는 각각을 귤의 가격, 오렌지의 가격, 사과의 가격, 포도의 가격 이렇게 만들어줄 수도 있는 거죠 동일하게 마지막 행을 이름으로 삼을 수도 있고 이름이 되는 것이 오른쪽에 있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렇게 해서 제가 만약에 왼쪽 열 지금 우리가 범위를 이렇게 잡아줬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범위를 잡고 제가 왼쪽 열을 이름으로 만들겠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확인 탁 하시면 이제 왼쪽 열을 가지고 이름을 만들겠어 선택 영역에서 만들 거야 라고 하셨잖아요 수식의 이름 관리자 클릭해 보시면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귤, 배, 사과, 오렌지 판매 비율은 우리가 아까 만든 거죠 그리고 뭐 포도 라고 하는 이러한 어떤 이름이 만들어지는 것을 여러분께서 보실 수가 있으세요 자 그럼 이제 귤, 배, 사과, 포도 이런 것들이 각각의 이제 그 과일들의 가격을 나타내게 된 거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가 이때부터는 만약에 수식을 입력하는 것도 조금 더 보기 좋게 하겠다 라고 하시면 이렇게 어 뭐 B2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여기에는 귤 가격이야 라고 요 수식의 인자를 귤 가격 뭐 또 아래쪽은 포도, 사과, 배 이렇게 뭔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조금 더 알아보기 쉽게 이름을 만들어서 지정해주고 활용할 수도 있는 거죠 이것이 선택 영역에서 이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어떤 이름을 만들게 되면 이 이름을 이용해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특정 셀 또는 특정 범위를 이름으로 지정을 해주게 되고 또 이것을 우리가 일일이 만들 수 있지만 조금 불편하다라고 하면 미리미리 뭔가 범위를 딱 잡아주고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하시면 예를 들어서 뭐 몇 십 개의 이름도 순식간에 만들어낼 수 있는 편리함이 있죠 그런데 이렇게 이름 상자를 이용해서 만드는 것 이름 상자 또는 수식 탭의 이름 관리자 이 부분 이 부분을 이용해서 만드는 이름을 우리가 뭐라고 말하냐면 정적 범위 이름이라고 부릅니다 정적 범위 이름 이렇게 이름을 이용해서 만들어지는 것들을 우리가 정적 범위라고 불러요 정적 범위라는 건 말 그대로 움직이지 않는 고요한 정적인 이러한 반대는 동적 범위인 거죠 그래서 변하지 않는 이러한 어떤 범위의 이름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귤 오렌지 사과 포도 배 뭐 이렇게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하나 더 만들어 볼까요 예를 들어 제가 하나 더 이번에는 제가 딸기라고 하는 이름을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딸기 오타 냈네요 딸기는 예를 들어서 한 개가 200원이다 라고 가정해 볼게요 200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방금 우리가 여기 보시면은 이름이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그 중에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이름을 지어 줬었잖아요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거 딱 클릭해 보시면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건 우리가 처음에 이렇게 B2번 셀부터 B6번 셀을 잡아서 이것은 과일 가격이야 라고 만들었죠 그런데 이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것은 새로이 7번 행에 딸기가 들어온다고 해서 갑자기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이름의 범위가 이렇게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딸기까지 포함하지는 않죠 지금 보시면 이름 상자에서 선택해 보면 알잖아요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이 이름이 나타내는 범위는 B2번부터 B6번까지인 거지 이렇게 아래쪽까지 내려가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과일의 평균 가격 과일 가격이라는 것을 이용하는 것도 지금 보시는 것처럼 1,500원으로 바뀌지 않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실제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새로 취급하는 게 딸기도 있을 수 있고 수박도 있을 수 있고 멜론도 있을 수 있고 굉장히 많은 데이터들이 새로 늘어날 수도 있고 또 줄어들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과일의 평균 가격 우리 회사가 취급하는 과일의 평균 가격이라고 하는 게 예를 들어서 200원짜리 딸기가 들어왔다 라고 하면 이 값 역시도 과일 가격을 평균 낸 이 값 역시도 200원짜리 딸기를 포함해서 뭔가 늘어나 주는 게 훨씬 더 편리하고 업무에 유용함이 있죠 그런데 이게 자동으로 늘어나진 않습니다 자동으로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쩔 수 없이 이름 관리자에 가서 과일 가격을 선택을 해서 지금은 B2 셀부터 B6 셀까지 이만큼만을 포함하고 있지만 이제 딸기도 포함하게 됐으니까 이것을 B7 셀까지 딸기도 포함하게 바꿔라 라고 이름을 이렇게 바꿔 줘야 되는 거죠 이름을 이렇게 B7 셀까지 포함해라 라고 바꾸고 엔터 딱 치시고 닫기 하시면 그때는 과일 가격이라고 하는 이름의 범위가 B2에서 B7로 늘어남으로써 200원짜리 딸기를 포함하니까 평균 가격도 바뀌게 되고 마찬가지로 이름 상자에서 과일 가격을 선택했을 때 이 과일 가격이 나타내는 범위도 바뀌게 됩니다 이게 이제 정적 범위입니다 이름 상자와 이름 관리자를 이용하는 것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굉장히 편리합니다 특정 셀이나 범위를 우리가 선택하고 수식에서 활용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름을 지정해서 사용할 수가 있고 이름을 한 번에 만드는데 조금 불편하다고 하시면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를 이용해서 사용하실 수도 있어요 또 이름이 가리켜야 되는 범위가 변경된다고 하면 이름 관리자에서 바꾸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A라고 하는 이름을 B로 바꿨을 때는 A라고 하는 이름을 썼던 모든 수식이 다 자동으로 B가 딱 되지만 이 이름이 나타내는 범위에 대해서는 자동으로 바뀌는 게 아니고 이 이름이 나타내는 범위는 우리가 일일이 다 바꿔 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 이름 관리자, 이름 상자가 사용하는 것을 우리가 정적인 범위, 범위는 우리가 바꿔 줘야 되는 정적인 범위의 이름이다 라고 부릅니다 이름은 그런데 정적인 범위만 있는 게 아니라 동적인 범위의 이름도 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동적인 범위와 동적 범위의 이름에 대해서도 계속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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