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꼼이 PSAT 자료해석 기초입문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시간은 저번의 오리엔테이션에 이어서, 실질적인 첫 수업 진행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파트인데요. 알 수 없는 것 또는 있는 것인데. 알 수 있다는 것은, 알 수 있는 이후에 알 수 있지만, 이게 맞는지 틀린지까지 판단을 해야 되고요. 알 수 없다는 것은 바로 거기서 답을 찾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파트에서는 알 수 없는 것을 좀 집중적으로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질문에서 물어볼 때, 선택지 중에 옳은 것 또는 옳지 않은 것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옳지 않다. 또는 옳다. 이렇게 물어봐요. 옳은 것 또는 옳지 않은 것, 이렇게 물어보죠. 이 말은 뭐냐면. 맞은 것, 틀린 것 이렇게 물어보지 않았어요. 그 말은, 옳은 것이라는 거는 맞는 거를 얘기하는 건데요. 옳지 않은 것이라는 건 틀린 것도 있지만, 맞는지 틀린지 모르는 것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옳지 않은 것에. 옳은 건 아니니까. 그래서 알 수 없는 것은 여기입니다. 그다음에 알 수 있는 것 중에서는 옳은 것도 있고, 옳지 않은 것도 있고,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지를 해결하는 게, OX만 있는 게 아니고, 물음표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물음표에 나오는 것들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조금 학습을 하시다보면 정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파트인데, 제가 인트로 때 그 얘기를 했어요. 문제 풀 때, 문제 푸는 순서 어떻게 하라고 그랬나요? 질문하고 표 제목 같이 보고, 그러고 나서 봐야 될 게 단위, 그다음에 표의 종류, 그다음에 각주. 이 세 개를 미리 보라고 했어요. 단위에서 봐야 될 건 뭐라고 했습니까? 단위가 1억인지 천만 원인지 이거 보라는 게 아니고, 단위가 상대수치인지, 절대수치인지. 이걸 보라고 했어요. 첫 번째 시간은 상대수치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대수치에는 크게 보면 세 개가 있어요. %, 00인당수치, 예를 들면 1인당 GDP 같은 거죠. 1인당 GDP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수. 이 세 개는 상대수치입니다. %라고 하는 게, 교재에 보면 처음의 개념 부분에, 제일 첫 챕터. 상대수치와 절대수치 다루는 부분에, 첫 챕터 개념 부분에 보면. %, A당B 또는 A대비B, 그다음에 지수.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 파트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는 게 영어로 치면 이렇게죠. percent. 이걸 나눠보면, per가 ~당이에요. cent가 100개죠. 그래서 100개당 몇 개, 이게 %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1인당 GDP의 당. A당B라고 하는 거랑 거의 같은 개념이에요. 100개당 몇 개, 이런 얘기다. 이 정도로 생각을 해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상대수치라는 게 어떻게 나오냐. 상대수치는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 그다음에 1인당 GDP, 그다음에 지수. 이렇게 있고요. 절대수치는 일반 존재하는 수를 다 절대수치라고 얘기합니다. 저희가 문제를 풀다 보면, 25문제 나온다고 치면. 한 회에 2문제에서 3문제 정도 상대수치 나오고, 나머지 문제는 다 절대수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상대수치가 나올 때 주로 물어보는 것 뭐냐면, 알 수 없는 것을 물어봐요. 알 수 없다는 건 뭐라 그랬습니까? 옳지 않은 거라 그랬어요. 이런 식이죠. A는 B분의 C 구조입니다. %라고 하는 것도 보세요. %, 예를 들어 시험 합격률 이런 게 %죠. 합격률, 이런 게 퍼센트입니다. 식을 세우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있죠. 합격자 비중 = 지원자분의 합격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원자분의 합격자. 이렇게 분수로 표시할 수 있는 걸 전부 다 상대수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분수로 표시할 수 있는 거. 1인당 GDP는 어떻게 됩니까? 앞으로 수업할 때, 당이나 대비가 나오면 이렇게 그을 겁니다. 이렇게 그으면 뭐예요? 인구수분의 GDP. 식을 굳이 안 써도 이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편한 방법이니까 꼭 기억을 해두세요. 1인당 GDP라고 하면, 인구수분의 GDP, 분수로 쓸 수가 있습니다. 지수도, 지수파트에서 제가 따로 다뤄드리겠지만 분수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분수로 표시할 수 있는 거를 전부 상대수치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A는 B분의 C와 같은 형태가 나왔을 텐데, 여기 중요한 게 뭐냐. 이게 상대수치예요. 이게 %가 되겠죠. 그러면 %만 나와 있는 거예요. 지금 얘기하는 건, 단위를 봤을 때 퍼센트만 나와 있는 경우에는 B하고 C는 둘 다 알 수가 없어요. B하고 C는 둘 다 알 수가 없는데. 그래서 B하고 C 둘 다 알 수가 없는 것은, B가 얼마다 C가 얼마다 이거는 너무 쉽기 때문에 나오지가 않아요, 문제에. 그럼 어떻게 나오냐. 보세요. 분모 B가 같으면, 비교 대상인 분모 B가 똑같으면 이 C에 해당되는 걸 물어봤을 때, C는 누가 더 큰지 작은지 대소 비교가 가능합니다. 근데 중요한 거 여기. 분모 B가 다르면 C는 비교 자체도 불가능합니다. B가 얼마다, C가 얼마다, 숫자 물어보는 건 당연히 안 되지만. 원래 C가 누가 더 크다 정도를 비교는 할 수 있었는데,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단 얘기입니다. 여기서 실제 이 값을 보고 예를 들어 드릴게요. 이것만 보면 이해가 안 될 수 있으니까. 합격자 비중이란 거를 얘기를 했어요. 만약에 합격자 비중을 얘기를 했을 때 지원자가 있고 합격자가 있는데, 지원자가 똑같으면, 합격자 비중은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A가 있고 B가 있어. A가 합격자 비중이 더 커. 이게 더 크면, 지원자가 똑같으면, 합격자는 A가 더 많겠죠. 그래서 지원자가 똑같으면, 합격자는 비교 가능하지만, 지원자가 서로 똑같지 않으면 합격자가 누가 많은지는 얘만 갖고는 비교자체가 안 된다. 이게 알 수 없다 파트의 핵심입니다. 지금 제가 얘기하는 걸 듣고 100% 이해를 다 할 수는 없어요.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다음 페이지, 우리 첫 페이지. 상대수치와 절대수치 설명이 예로 돼 있는 이 파트를 보면서 제가 설명을 해 드릴게요. 핵심개념 밑에 보면, 핵심개념에 A는 B분의 C, 이거 나와 있죠. 그 밑에 보면 문제가 나옵니다. 2008에서 2010년도 유형별 최종에너지 소비량 비중이라고 나와요. 유형별 최종에너지 소비량 비중. 여기 유형별 최종에너지 소비량 비중이라 함은, 전체 최종에너지 소비량분의 해당 유형의 에너지소비량이, 아마 이렇게 식이 세워질 겁니다. 그런데 잘 보시면, 이 분모가, 전체 최종에너지 소비량이라는 게 같은 게 언제냐고 보면요. %를 보면, 쉽게 보시면, 여기에 있는 세 개를 더 한다고 100%가 안 되잖아요? 여기를 다 더하면 100% 되죠, 그쵸? 계산해 보시면 100% 될 겁니다. 합이 100% 될 겁니다. 그 얘기는 뭐냐, 같은 연도끼리는 최종에너지 소비량이라는 것 자체가 똑같다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 전체 최종에너지 소비량이 2008년이 얼마고, 2009년이 얼마고, 2010년이 얼마고, 각각 해마다는 다르겠지만, 그 해당 연도만 놓고 보면 최종에너지 소비량은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얘들이 2.7%, 11.6%가 나올 때 이렇게 나온 거죠. 전체 최종에너지 소비량분의 무연탄의 소비량이라고 치면, 2.7이 나오는 거예요. 2.7%. 유연탄은, 분모는 그대로고 분자만 유연탄 값으로 바뀌었겠죠. 결국 뭐냐, 같은 연도끼리는 같은 분모를 공유한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그거를 확인하시기 위해 그 개념을 이해하셔도 좋고, 이 합계가 100%된다 그러면 분모가 같다, 이렇게 보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같은 연도끼리는 대소 비교 가능. 다른 연도끼리는 대소 비교 불가. 이게 이 상대수치 문제의 핵심입니다. 같은 연도끼리는 대소 비교 가능, 다른 연도끼리는 대소 비교 불가. 이렇게 좀 정리를 하시고요. 그러면 이제 이걸 어떻게 정리해야 되냐. 보세요, 제가 지금 하나만 알려 드릴게요. 표의 제목은 중요합니까? 자료해석에서 표의 제목은 중요합니까? 자료해석에서 표의 제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2008년에서 2010년도 유형별 최종에너지 소비량 비중이라고 제목이 돼 있는데, 선택지에 최종에너지 소비량에 대한 걸 물어보지. 갑자기 전기세, 수도세 이런 거 물어보겠습니까? 폐기물 처리량 이런 거 물어보지 않습니다. 표의 제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수업할 때 빨간색 펜으로 이렇게 죽은 단어라고 그러면서 지우는 게 있을 겁니다. 그건 뭐냐면, 표의 제목이 그대로 나오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여러분들이 그 내용 자체를 그냥 안 읽고 넘어가도, 문제 푸는 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어요. 이거는 저랑 수업을 진행해가면서 다듬도록 하고요. 그래서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렸냐. 소비량 비중이라고 돼 있어요. 선택지에 소비량 비중이라고 나오면,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같은 연도이건 다른 연도이건 다 비교 가능해요. 왜? 표의 제목 그대로니까. 소비량 비중이 2008년도의 전력이 큽니까, 아니면은 2010년도의 도시가스가 큽니까? 소비량 비중은 얘가 큰 거예요. 왜? 표의 제목이 소비량 비중이고, 그냥 비중을 얘기를 했으니까. 표의 제목이 그대로 나오는, 소비량 비중이라고 하는 거는 여기에 해당되는 거니까. 우리가 알 수 없다고 얘기한 건 여기예요. 이게 알 수 없다이지, 이건 알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얘는 상대수치예요. 얘는 상대 수치죠. 소비량이라고 하는 것은, 표 제목 자체가 상대수치이기 때문에. 표의 제목도 상대수치고, 단위도 %고, 그래서 얘는 그냥 확인하시면 돼요. 그래서 소비량 비중이라는 건 상대수치이기 때문에 얘는 그냥 확인하시면 됩니다. 주로 사실확인입니다. 주로 눈만 봐도 되는 사실확인. 얘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러면 알게 되는 얘가 뭐라고 나오냐. 보니까 ~소비량이라고 나오겠죠? 이렇게 여러분들이 식을 세워보고 원리를 이해하고 ‘그러면 소비량 비중 대신에 얘는 소비량이라고 나오겠구나.’라고 고차원적으로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상대수치 문제에서 비중이라고 나오면, 비중 떼면 그게 바로 절대수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얘를 물어보는 건 소비량이 나올 겁니다. 소비량이 나왔을 때, 아까 제가 설명했던 것처럼 정리를 해보도록 할게요. 소비량이 나왔을 때, 아까 뭐라 그랬어요? 소비량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같은 연도끼리는 비교 가능. 다른 연도끼리는 비교 불가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소비량이 나왔을 때 같은 연도냐, 아니면 다른 연도냐.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같은 연도끼리는 뭐라 그랬어요? 비교 가능하다 그랬죠. 비교 가능. 비교하시면 됩니다. 다른 연도끼리는 어떠하다 그랬어요? 다른 연도끼리는 비교 불가입니다. 비교 불가. 그럼 하나 물어볼게요. 같은 연도끼리 그냥 비교하면 되잖아요. 그럼 출제자가 좋아할까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머리 쓰는 게 아니니까. 중요한 건 뭐예요? 출제자가 좋아하는 건, 다른 연도끼리 비교하는 여기가 주요 선택지가 되는 겁니다. 여기가 이제 출제자들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되는 거죠? 다른 연도끼리는 비교가 불가능하고 알 수 없다, 이렇게 됩니다. 여기다 하나 더,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아요. ~라면. 이것도 역시 주요 선택지가 되겠죠. 여기도 별표 하나. 이게 주요 선택지. 알 수 없다 파트에서 배워야 할 주요 선택지는, 이 두 개. 다른 연도끼리 비교해서 알 수 없다가 되거나, 아니면 조건이 붙거나. 이 두 가지가 주요 선택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걸 볼 때 어떻게 체크를 해야 되냐. 첫째. 아까 제가 얘기해드린 걸 기준으로 해가지고, 그 밑에 있는 ㄱ부터 ㅂ까지 문제를 한번 풀어 보세요. 풀어 보시고, 일시 정지를 하시고. 제가 수업할 때는, 모든 문제를 여러분들이 푼 후에 수업을 들어주셔야 진행이 원활하거든요? 일시 정지를 하시고 ㄱ부터 ㅂ까지 문제를 푸시고, 그다음에 다시 강의를 들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문제를 풀었다는 전제로 수업을 진행할게요. 제일 먼저 하셔야 될 건 뭐냐면, 이게 소비량인지 소비량 비중인지를 체크를 하셔야 돼요. 어렵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시면 되냐면, 일단 소비량이라는 단어를 찾아보세요. 소비량이란 단어를 찾으면, 뒤에 비중이 붙냐 안 붙냐만 보면 됩니다. 이렇게 밑줄이 그어져 있습니다, 지금 교재에도. 소비량, 소비량, 소비량, 소비량, 소비량 비중.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지금 소비량, 소비량, 소비량이라고 얘기한 건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여기서 확인하셔야 되고. 소비량 비중이라고 된 것은 얘죠. 얘는 어때요? 그냥 누가 더 큰지 작은지 숫자만 보시면 되는 겁니다. 숫자만. 그러면 얘는 사실확인이겠죠. 그다음에, ‘~했다면’이라고 조건이 붙었어요. 얘는 별표 하나. 만약에 여러분들이 시험장에 갔어요. 이게 ㄱ부터 ㅂ까지야. 그럼 뭐부터 풀어야 돼요? ㅁ부터 풀면 되죠. 사실확인이니까 그냥. 만약에 여러분들이 시험장 갔어. 1번부터 5번까지야. 그럼 뭐부터 풀어야 돼요? 그러면 중요한, 얘부터 풀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원래 제가 그랬잖아요. 보기 중 옳은 것 고르시오 일 때는 쉬운 것부터 풀면 되는데, 쉽다고 하는 게 주로 뭐예요? 사실확인이나 이런 게 많잖아요. 간단한 계산 문제거나. 근데 이 알 수 없다 파트는 되게 장점이 있어요. 뭐냐면, 얘는 어려워. 얘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근데 여기는, 다른 연도끼리 비교하는 거, 비교불가, 알 수 없다, 이 부분은 주요 선택지이기도 하면서도 시간이 얼마 안 걸려요. 얘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구조만 파악이 잘 돼 있다면 문제 푸는 시간에 아주 빨리 풀 수 있는. 따라서 여러분들이 학습만 제대로 돼 있다면 보기 중에 옳은 거 고르시오에서도 먼저 풀어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 꼭 그걸 메모해 주세요. 우리가 주요 선택지라고 해서 머리 쓰는 거니까 무조건 나중에 푸는 게 아니에요, 보기 중에 옳은 것 고르시오에서. 얘는 이해를 못 하면 오래 걸려요. 근데 이해를 했다 그러면 금방 풀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문제를 풀어 보셨을 테니까. 얘랑 얘를 구별할 줄 알아야 돼요. 같은 연도끼리 비교한 건지, 다른 연도끼리 비교한 건지. 여기 노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여러분이 형광펜을 들어주시고 이렇게 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광펜을 들어주시고. 제가 읽어 드릴게요. ㄱ, 매년 증가. ㄴ, 전년대비 증가. ㄷ, 매년 가장 많았다. ㄹ, 가장 많다. ㅁ, 매년 증가. ㅂ, 했다면, 전년보다 증가. 이 표현들이 다 단골 표현들입니다. 벌써 몇 번 눈에 걸리죠. 이거를 공부를 조금만 하시면 이 표현들이 한 30개에서 50개밖에 안 되기 때문에 금방 숙지가 되는 겁니다. 여기 조건. ~했다면, ~라면. 그쵸? 그다음에 표현들 나오는데. 지금 이제 핵심은 이거잖아요. 소비량 중에 같은 연도인지 다른 연도인지 봐야 되잖아요? 보세요. 매년 증가했대요. 전력 소비량이 매년 증가했대요. 소비량은 다른 연도끼리 비교하면 안 되는데, 매년 증가했다 그랬으니까 얘는 뭐예요? 매년 증가했는지 보려면 전년도랑 비교하는 수밖에 없잖아요? 석유제품 소비량인데, 석유제품이 중요하지 않아요. 소비량이 나왔어. 아까 소비량 비중하고 소비량을 구별했잖아요? 소비량은 전년대비 증가. 전년대비 증가했다는 얘기는 뭐예요? 다른 연도끼리 비교했잖아요. 그래서 ㄱ하고 ㄴ앞에도 별표 하나씩 달아주시고, ㄱ하고 ㄴ앞에도 별표 하나씩 달아주시고. 다른 연도끼리 비교했으니까 알 수 없다. 이렇게 메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 수 없다. 여기에 해당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ㄷ은 ‘매년’ 나왔으니까 이걸 갖고. ㄷ 표현은 여러분이 잘 구별하셔야 돼요. 이거를 구별하냐 못 하냐가 꽤 큽니다. 매년 가장 많았다 그랬어요. 매년 가장 많았단 얘기를 듣고, ‘매년이 나왔으니까 다른 년도끼리 비교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매년 가장 많았단 얘기는 같은 연도끼리 각각 비교했을 때 제일 많았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매년 가장 많았다는 얘기는 뭐예요? 같은 연도끼리 비교예요. 매년. 가장 많았다. 그해별로. 그러니까 ㄱ, ㄴ, ㄷ을 구별할 줄 알아야지 실력이 좀 높은 사람이라 할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이, ㄷ 선택지 표현 같은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거를 읽어 가지고 이해해서 풀려고 하니까 실수를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예요. 예상 표현들 맨날 나와 있잖아요. 이 표현들을 여러분들이 반복해서 보면서 어떻게 해야 돼요? 숙지해가지고 자연스럽게 이런 선택지를 구별할 줄 알아야 되겠죠. 이거 꼭 구별해주시기 바랍니다. ㄹ, 소비량이 가장 많다 그랬어요. 2008년도이니까, 같은 연도이니까 이거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ㄱ, ㄴ은 다른 연도끼리 비교하니까 알 수 없다. ㄱ, ㄴ은 다른 연도. ㄷ, ㄹ은 같은 연도.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제 보는 거야, 다 사실확인이니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알 수 없다, 알 수 없다, 사실확인, 사실확인.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얘도 사실확인, 매년 증가. 쉬우니까 여러분들이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제 ㅂ이 제일 좀 중요한데 여기서. 굳이 따진다 그러면 조건에다가 별표 하나를 조금 더 해주고 싶어요. 왜냐면, 여기보단 여기가 아무래도 조금 더 출제자가 선호할 수가 있을 겁니다. 이 정도만 좀 정리해 주시고. ㅂ 앞에는 별표 하나를 더 달아도 되고. 이런 게 막 교과서에 나온 건 아니니까. 제 개인 의견이니까. 그냥 주요 선택지다, 정도만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 ㅂ으로 한번 표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ㅂ 볼게요.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최종에너지 소비량을 몰라요. 그래서 비교가 안 됐어. 이것만 알고 있어 우리는. 둘 다 몰라. 그래서 비교가 안 됐는데. 이 전체 최종에너지 소비량에다가 조건을 넣어주는 거예요. 조건을 걸어주면 뭐를 물어 보겠어요? 얘를 물어보겠죠. 이렇게 물어보게 되는 거예요. 볼게요. 2009년에 최종 에너지 소비량이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면.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럼 최종 에너지 소비량이, 전년 2008년이 a라고 하면, 얘는 뭐가 돼요? 1.1a가 되겠죠. 10% 증가했으니까. 분모가 10% 커진 거예요. 했다면, 지금 비교 대상이 되는 건 도시가스입니다. 도시가스 소비량은 전년보다 증가했다 이렇게 된 거예요. 도시가스 소비량, 해당유형소비량을 풀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넘어가 가지고 전체 최종에너지 소비량에다가 소비량 비중을 곱해줘야 됩니다. 그러면 도시가스 소비량은 어떻게 해야 되냐면 이게 %니까, a×10.8%가 됐겠죠. a가 전체 최종에너지 소비량이니까. 2009년은 어떻게 됩니까? 2009년은 1.1a×10.7%이 될 겁니다. 이렇게 식을 세우지만, 여러분 실제 시험에서 이렇게 푸시면 안 됩니다. 제가 정리하고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그래서 여기서 a가 이렇게 약분이 되는데요. 이 a는 무조건 약분될 수밖에 없어요. 왜? 여기는 a고, 1.1a를 해줬고, 이게 넘어가면서 곱셈이 되니까. 곱셈을 하면 얘는 다 자연스럽게 이렇게 약분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랬을 때 여러분들이, 여기 표현에서 전년보다 증가했다 그랬으니까. 이게 맞는지 틀린지만 봐주시면 되는 겁니다, 큰지 작은지. 그래서 a가 약분이 되니까, 10.8이 크냐? 10.7에 1.1을 곱한 게 크냐? 10.7에 1.1을 곱한다는 얘기는요, 곱하기 1.1은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10%가 더해졌다고 생각해야 되니까. 10.7에다가, 얘를 한 칸 뒤로 당기면 1.07을 더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그러면 11.77. 11에서부터 벌써 더 컸잖아요. 그래서 얘가 더 커졌다는 게 맞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 가정은 제가, 학습 단계이니까 증명해드리려고 보여드린 거고. 실제 시험장 가서 이러면 안 됩니다. 시험장에 가선 어떻게 해야 되냐? 이 과정이 숙지가 됐죠, 우리가? 많이 나오는 패턴이에요. 그럼 어떡해야 됩니까? 비교대상은 도시가스 소비량인데. 2008년이 10.8, 2009년이 10.7인데. 최종에너지 소비량, 즉 분모가 10% 증가했대요. 그러면 여기다가 곱하기 1.1. 여러분들 시험장에서는 이렇게만 딱 돼 있어야 해요. 여기에다 1.1 곱하면 얘보다 큰 건 맞잖아요. 그쵸? 그러니까 얘는 맞다, 이렇게 바로 정리가 돼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렇게 간략하게 정리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공부를 빡빡하게 해 둬야겠죠. 여러분들 앞으로 계속 저랑 수업을 하겠지만, 계산은 가급적이면 표 내에서 다 하는 거예요. 표 밖으로 식을 끌어오고 이런 행동들은 미리, 공부할 때 다 해 둬야 되고. 이게 숙지가 돼야 다음에 시험에 나올 때는 이 표 내에서 계산이 다 끝나요.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 따라와 주시면. 그렇게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문제를 표 내에서 할 순 없죠. 계산이 10개다 그러면 최소한 8개는 표 내에서 가능합니다. 한 2개 정도만 밖으로 식을 빼야 되는데, 8개는 표 내에서 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부터 STEP 1에 1번, 2번, 3번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교재가 STEP 1, STEP 2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는데. STEP 1을 다 풀고 나서. 1파트부터 파트 8까지 있거든요. 파트 8 특수용 2까지 있거든요. 파트 8까지 STEP 1 다 하고, 돌아와서 STEP 2를 풀 겁니다. 왜 그러냐면 STEP 2는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뒤쪽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야 될 것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가급적이면 STEP 1을 다 풀고 그리고 돌아와서 STEP 2를 풀 테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방금 배운 개념을 STEP 1에서 확인하실 건데. 기초입문 강의는 1번, 2번, 3번까지 풀 거예요. 뒤쪽에 있는 부분은 기본 강의를 통해서 저희가 판매를 할 거고,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1번, 2번, 3번까지만 풀 거거든요. 그래서 1번, 2번, 3번을 여러분들이 일시정지 하시고, 문제를 풀고. 그리고 수업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별로 푸셔도 되고. 1번, 2번, 3번까지 할 거니까 한 번 쭉 풀고 수업 들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문제를 푸셨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1번부터 풀어볼게요. 1번. 역시 단위는 %고, 여기는 안 나와 있지만. 교재를 보면 단위가 %. 이거만 딱 체크하시면 ‘이거 상대수치 문제 나올 수 있지 않겠냐.’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표 제목이 뭐냐면 건수 비중이에요. 제가 상대수치냐 절대수치냐 볼 때 뭘 보라 그랬나요? 비중을 떼면 걔가 절대수치라고 그랬어요. 건수인데,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같은 연도끼리는 학교가 100개로 똑같아. 그러면 이거를 기준을 볼 때, 역시 보셔야 될 것은 같은 연도인지, 다른 연도인지, 이거를 체크를 하셔야겠죠? 건수라고 표현되는 것 중에 같은 연도냐, 다른 연도냐 체크하시고. 중요한 건 뭡니까? 이 다른 연도죠. 다른 연도는 비교불가. 이게 중요하다. 제가 주요 선택지라고 얘기를 드렸었습니다. 체크를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건수 비중하고, 건수를 찾아야 돼요. 여기 건수 비중. 얘는 그냥 보면 돼. 그쵸? 건수라 그랬어요. 그다음에 중, 업무처리 건수라고 되어 있는데. 중, 건수가 가장 적다고 했으니까 이거는 건수입니다. 그쵸? 중, 건수. 분수가 아닙니다. 그래서 건수. 그다음에 갑자기 대면거래 금액이 나왔어요. 뭐지? 일단 체크를 해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보기 중 옳은 것 고르시오니깐 쉬운 거 먼저 풀 건데. 아까 제가 뭐라고 얘기를 드렸냐면, 알 수 없다는 개념만 제대로 잡히면 쉽다 이거예요. 쉽기 때문에 이거를 먼저 봐도 괜찮습니다. 전 이거를 오히려, 공부를 좀 열심히 한 상태에서 얘를 먼저 보기를 좀 추천해 드립니다. 볼게요.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건수 비중에 대해서는 우리가 확인 가능합니다. 그게 뭐냐면, 사실확인인데. 거기 어디 나오냐면? 여기 건수 비중이죠. 근데 여기는 건수 비중이 누구보다 높다가 아니고, 숫자가 1.5%p가 나왔기 때문에 이거는 계산을 좀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대면거래 건수는 다른 연도끼리 비교 불가능한데. 건수라고 나와 있는 ㄴ을 보면, 2008년에서 2011년 동안 매년 감소라고 그랬어요. 아까랑 표현 똑같죠. 제가 뭐라 그랬어요? 선택지의 표현만 잘 익히면 글 읽는 속도가 훨씬 줄어들 수 있습니다. 1번 선택지도 형광펜 좀 들어주시고. 단골 표현 체크해볼게요. ㄱ은 1.5%p 증가. ㄴ은 매년 감소. ㄷ은 가장 적은. ㄹ은 가장 많았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볼게요. 대면거래 건수는 매년 감소라고 했으니까 다른 연도끼리, 매년이니까 비교를 해버렸네요? 그래서 ㄴ은 알 수 없다. 이렇게 정리해주시고. ㄴ이 상대수치니까 여기도 별표 하나 해야겠죠? 얘는, 만약에 1번부터 5번까지 옳은 거 고르시오 였다 하더라도 다른 것에 비해서는 좀 중요하게 다뤄질 겁니다. ㄹ은, 건수인데 갑자기 금액이 나왔어요. 보니까 표에 금액이란 게 없어. 이런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이런 거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러분들 이거, 제가 얘기해드린 대로 필요한 단어들 찾으면서 가면 금방 얘가 알 수 없다가 나오는데. 그냥 읽다 보면 여러분들이 멘붕에 빠져요. 이게 뭔지 모르니까. 그래서 건수를 물어봤는데, 이게 전부 건수예요. 금액이라는 거 자체가 없어. 그래서 금액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ㄹ도 알 수 없다. 그래서 ㄴ하고 ㄹ이 틀려 가지고. 선택지에서 다음 중 옳은 것 고르시오이니까 바로 답이 1번으로 나올 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풀고 웃으면서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이 문제도 2012년 민간경력채용 22번 문제였습니다. 제 교재는 모두 기출문제로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뭐 이런 문제 나오겠나’이렇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다 민간경력채용이나 5급 행시에 나왔던 문제들만 제가 따로 뽑아서 다루고 있습니다. ㄴ, ㄹ은 푸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표현을 볼게요. ㄷ 뭐예요? 가장 적은. 이거 뭐예요? 가장 적다는 얘기는, 가장 적은지 큰지 볼 수 있는 방법은 사실확인입니다. 그래서 ㄷ은 사실확인. 제가 수업할 때 사실확인은 해설을 안 할 겁니다. 왜냐면 ㄷ 이거 사실확인하면 너무 웃겨요. 매년 업무처리 건수가 가장 적은 걸 찾아볼까요? 텔레뱅킹이네요. 역시 또 텔레뱅킹이네요. 이럴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그쵸? 이거는 충분히 보실 수 있으니까, 사실확인은 제가 좀 건너뛰도록 하겠습니다. 대신에 제가 다른 파트는 설명을 더 충실히 하도록 할게요. ㄱ 선택지에도 좀 볼 만한 게 있어요. 뭐냐면, 여기에 대면이 있고요. 비대면이 있어요. 나중에 좀 나오겠지만, 여기 보세요. 대면거래가 있고, 비대면거래가 있는데 비대면거래는 이렇게 세 개가 있어. 대면은 이런 게 없죠. 그쵸? 대면하고 비대면하고 항목이 달라요. 이런 걸 뭐라고 그러냐면, 비대칭구조라 그러는데. 이 문제는 사실 그렇게까지 드러난 건 없어요. 이런 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뒤에 가면 비대칭구조 파트에서 제가 좀 더 자세히 다뤄드리겠습니다. 어찌 됐든 대면거래가 있고, 비대면거래가 있는데. 두 개를 합치면 100%에요. 이런 구조를, 오른쪽에 해설이 있는데 a or b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이것도 나중에 다루게 될 건데 가볍게 그냥 맛만 본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얘가 A라면 얘가 B라는 소리예요. 합치면 100%죠. 전체가 100% 이렇게 됩니다. 그럴 때 주로 나오는 문제입니다. 보세요. 비대면거래 건수 비중은 1.5%p 증가했다고 했는데. %p가 뭔지 잠깐 설명해 드릴게요. 10%가 있어요. 거기서 11%로 증가했어. 그럼 얼마나 증가한 거냐? 1% 증가했다고 생각하잖아요. 그쵸? 그럼 증가율은 얼마입니까, 이렇게 하면? 10%분의 1%하면? 증가율은 10%예요. 그러면 이거는 1% 증가한 겁니까, 10% 증가한 겁니까? 혼돈이 오잖아요. 그쵸? 그래서 증가폭. 증가폭은 10%에서 11%가 되면 1%가 아니고, 1%p 증가했다고, p를 붙여줍니다. 이게 이제 자료해석에서 기본중의 기본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거를 모르면 공부를 아예 안 한 사람이다. 1.5%p 증가했다, 이 %p가 나오는데. 그래서 보세요. %p라는 단어가 나오면 여러분들이 정리를 해야 돼요. 만약에 표가 상대수치야. 근데 %p가 나왔어. 그럼 뭐죠? 얘는 덧셈 비교입니다. %가 있는 상태에서 %p를 물어본다는 얘기는, %와 %의 차이, 얼마나 증가했냐를 물어보는 거니까 덧셈 비교가 되는 거예요. 근데 표가 절대수치예요. 표가 상대수치가 아니에요. 거기서 %p가 나왔어. 그러면 분수 계산을 해서 빼서 또 분수 계산을 해줘야 되는. 계산이 3번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p가 절대수치에 나오면 어때요? 이게 정말로 사람 골 빼먹는 계산 문제죠. 중요하지도 않고. 출제자들이 일반 계산보다는 선호합니다. 제가 나중에 이거 문제 나올 때 다시 설명을 해드릴게요.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찌 됐든 지금 이 문제는 %p이고 상대수치이니까 덧셈 비교인데. 비대면거래 건수 비중은, 2009년하고 2011년 비교하는 거니까 이걸 다 더 해야 돼요. 물론 여기는 숫자가 간단하니까 더해도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여기서 이제 대면하고 비대면만 딱 더 하게 만들어 놓은 거에서, 이거는 문제의 출제자가 의도를 한 거예요. 비대면 거래 건수 비중이 1.5%p 증가하려면, 둘의 합계는 100%로 똑같은데. 얘가 1.5%p 증가하려면, 대면 거래는 반대로 1.5%p가 내려가야 돼요. 이게 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출제자는 ‘너 이렇게 풀래, 이렇게 풀래?’ 물어보고 있는 거예요. 여기가 숫자가 간단하니까 여러분들이 계산하는데 별 차이 안 나지. 이 숫자가 지저분해졌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출제자가 물어보는 건 이거예요. ‘너 이거 더 하고 있어? 아니면 비대면 거래가 1.5%p 감소했는지 한 번에 확인했어?’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출제자는 어떤 학생을 좋아할까요? 비대면 거래 3개 항목을 다 더하고 있는 학생을 좋아할까요, 바로 비교한 학생을 좋아할까요? 그렇죠. 바로 비교한 학생을 좋아하겠죠. 그래서 ㄱ 선택지도 나름 신경을 쓴 선택지다, 정도만 여러분이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첫 번째 1번 문제를 한번 풀어 봤고요. 다음에 이제 2번 문제 넘어가겠습니다. 역시 문제를 안 푸신 분은 정지하시고 풀고 수업을 좀 들어주세요. 아까 상대수치 중에 %랑 또 뭐가 있었냐면, A당 B가 있었습니다. 여기 밑의 A, B, C는 1대당, 1대당, 1대당. 이렇게 나옵니다. 여기 나와 있는 수치들이 전부 뭐냐면. A는 뭐냐면, 화물차 1대당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 결국은 A, B, C 전부 다 상대수치라는 얘기입니다. 여기 표의 단위에 %가 없을 뿐이지, 각주의 설명에 전부 다 1대당, 1대당,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분수 비교를 하면. 예를 들어 A 같은 경우 이런 거죠. 화물차 수분의 전체 월평균 에너지사용량. 이걸 나눈 게 이게 됐겠죠. 1대당이니까. 그래서 이제 이걸 정리를 하셔야 되는데. 조금 이따가 제가, 사실확인 파트 갔을 때 용어 정리하는 거 알려 드리겠지만, 이거, 여러분들 보세요. 화물차 1대당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이 읽기 편해요, A가 편해요? A가 편하죠. 화물차 1대당 월평균 화물운송실적이 편해요, B가 편해요? B가 편하단 말이야.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선택지에 있는 거를, 용어 정리를 좀 해주셔야 됩니다. 이거를 다 읽을 필요 없고. 어차피 화물차 1대당이란 쭉 나올 거고. 뒤에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이면 A. 화물운송실적이면 B. 이렇게 여러분들이 선택지 정리를 해주시는 겁니다. 이거 뭐라 그랬어요? A. 에너지 사용량이니까. 이건 좀 이따 볼게요. 월평균 에너지 효율성, 이게 C. 그 다음에 화물차 1대당 에너지 효율성, C. 이렇게 됐네요. A, C, C가 됐는데, ㄴ 선택지가 뭐냐면, 화물차 1대당을 내가 확인했잖아, 그쵸? 근데 1대당이 빠졌어. A당 B는 상대수치인데, A당 B라는 거는 A분의 B인데. 이거는 우리가 알고 있죠. A당 B는 알고 있잖아요. 화물차 1대당 월평균 화물운송실적은 알고 있어. 근데 얘가 빠졌어. 갑자기 B만 물어봐. 이거 뭐야? 전형적인, 알 수 없다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ㄴ 선택지는, 화물차 1대당 화물운송실적은 우리가 알지만, 화물차 대수를 모르기 때문에 그냥 화물운송실적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가. 그래서, 화물운송실적이라고 돼 있는 ㄴ 선택지는 풀지 않고도 알 수 없다를 체크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ㄴ이 틀렸잖아요? 그럼 선택지가 1번, 4번, 5번 세 개가 날아가요. 그러면 2번하고 3번 중에, ㄱ, ㄷ 아니면 ㄱ, ㄹ이니까. ㄷ하고 ㄹ중에 뭐 풀어야 돼요? ㄷ하고 ㄹ중에 쉬워 보이는 걸로 그냥 푸시면 되는 겁니다. 이 문제는 핵심은 뭐였냐? A, B, C를 용어 정리하는 거 하나. 두 번째는 1대당이라고 된 거니까, 1대당이 안 붙은 절대수치는 알 수 없다, ㄴ. 이걸 체크하는 겁니다. 역시 형광펜 들어주시고 체크 한 번 해볼게요. ㄱ, 가장 적은. ㄴ, 가장 큰. ㄷ, 큰 분야부터 나열. ㄹ, 각 분야, 매년 증가. 사실확인이에요, 다. 각 분야이니까 이거는, 여러 개 보란 소리이겠죠. 큰 분야부터 나열했단 얘기는, 순서를 그냥 정리하라는 거고. 그래서 여기 표현들 다 사실확인이고, 그래서 ㄱ, ㄷ, ㄹ은 보시는 데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중요한 건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1대당이라는 게 빠졌다, 이거를 확인하시는 거고요. 수준 차이는 이런 거예요. ㄴ 읽다 보니까 ‘잠깐만, 화물운송실적 어떻게 보지? 이게 이렇게 되는 건데.’ 파악할 수 있냐, 없냐,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이 중수. 아예 모르고 틀린 사람은 하수죠. 고수는 어떻게 푸냐? ‘화물차 1대당? A당 B네. 이건 상대수치잖아. 그러면 상대수치 문제일 때 주로 나오는 답이 뭐 있었냐면, 주요 선택지가 절대수치 비교하는 거네? 그러면 지금 문제에서 화물차가 서로 다른 것끼리 1대당 할 때 여기 있는 애들끼리 비교하는 게 나오면 이건 알 수 없다가 되겠구나.’라고 미리 판단했다 그러면, 화물차 1대당이 빠져 있는 ㄴ를 보는 순간에 웃으면서 ‘반가워 난 널 찾고 있었어.’ 이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좀 정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2번 문제도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겠고요. 3번까지 풀면 상대수치는 일단 마무리가 되고. 곧 이어서, 사실확인 파트, 용어 정리하는 거, 정리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3번 문제는 보면, 여기 죽은 단어는 뭘까요? 표의 제목에서 죽은 단어가 뭐죠? 표 1, 2, 3 똑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역시 죽은 단어입니다. 지역별이란 단어도 안 보셔도 되는데, 그 안의 지역명이 A인지, B인지, C인지, D인지, E인지 이건 구별해야겠죠. 그래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단어는 죽은 단어고요. 그다음에 4개 영역에, 표1은 1~4등급 비율, 표2는 5~6등급, 표3은 7~9등급입니다. 그리고 단위는 %예요. 보세요. 같은 지역끼리는 1~4등급, 5~6등급, 7~9등급의 비율이 있겠죠. 그러면 만약에 비율이 있다 그러면, 비율은 어떻게 따질까요? 학생수분의 그 영역의 점수를 받은, 영역별 점수를 받은 학생수가 됐겠죠. 이런 식으로 분수가 됐을 겁니다. 그러면 학생수, 분모가 같은 건 뭘까요? 같은 지역끼리 같은 거예요. 같은 지역끼리는 같을 수 있다. 근데 다른 지역끼리는 어때요? 다른 지역끼리는 다를 수밖에 없겠죠. 따라서 우리가 지금 비교를 해야 될 때, 학생수 비율이라고 물어보는 것은 우리가 비교가 가능합니다. 근데 학생수라고 물어본. 지금 문제를 보면, 학생수 비율이라고 물어본 건 우리가 그냥 확인하면 돼요. 왜? 표의 제목이 학생수 비율이니까. 등급 비율이란 게 사실 학생수 비율이잖아요. 그쵸? 학생수라고 표현됐을 때, 역시 우리가 봐야 될 거 뭐냐면. 같은 지역이냐, 다른 지역이냐를 보셔야 되겠습니다. 역시 다른 지역끼리 비교는 알 수 없다. 이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보면. 비율, 그다음에 학생수, 그다음에 비율.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비율에 대한 걸 물어본 ㄴ하고 ㄹ은 어차피 상관이 없고요. 학생수라고 되어 있는 ㄱ하고 ㄷ을 보도록 할게요. 비교를 해볼 때, ㄱ은 A지역하고 C지역을 비교했으니까 이건 다른 지역끼리 비교를 해버렸네. 2배 이상이라고, 학생수라고 얘기를 했는데. 학생수를 2배 이상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이거를 다른 지역끼리 비교했어요. 근데 ㄷ은, A지역에서 수리(가) 1~4등급 받은 학생은 7~9등급 받은 학생보다. 이렇게 같은 지역끼리 비교했어요. 얘는 비교 가능. ㄱ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지역이니까 비교 불가. 이렇게 되겠습니다. 형광펜 들어주시고요. 형광펜 칠해 보도록 할게요. 여기 학생수라고 한 것은 아까 우리가 상대수치이니까 찾으려고 한 거고. 형광펜은 2배 이상이다 여기다 좀 칠해주세요. 2배 이상. ㄴ은 비율 차이가 가장 작은. 근데 여기서 비율은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표의 제목이 비율이니까, 그냥 일반적인 비율하고 조금 다릅니다. 제가 조금 이따 설명해드릴게요. ㄷ은 역시, 5배 이상. ㄹ은, 비율 이거는 동그라미 치시고 따로 체크하시고, 차이가 가장 작은.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ㄱ은 알 수 없다니까 틀렸죠. 비교하면 안 되는데 비교를 했으니까. 그래서 ㄱ은 틀렸으니까, ㄱ은 날리고요. 근데 이 문제는 지금 옳은 거 고르시오라고 그랬는데 ㄱ날리면 1번, 2번, 3번 세 개가 날아가요. 땡큐죠 땡큐. 이런 경우는 드뭅니다. 3번 문제도 2010년도 행시 14번 문제니까, 5급 문제예요. 난이도가 좀 있는 문제다. 이렇게 정도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ㄴ하고 ㄹ을 볼게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비율 차이라 그러면, 비율이 나오면, 이거는 분수비교예요. 언제? 표가 절대수치일 때. 제가 좀 정리를 해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용어에 대해서 좀 정리를 하셔야 돼요. ~비율이라고 나왔어. 비율이란 거 자체가 분수 비교를 해야 되는 건데. 표가 절대수치라면, 얘는 뭘 해야 되냐? 분수비교를 해야 돼요. 근데 표가 비율이야. 표의 제목이 비율이야. 그럼 표의 제목이 비율이기 때문에 비율의 차이가 가장 작은, 차이가 가장 큰, 이라고 나온 것은 덧셈 비교예요. 비율이 가장 높은이라고 얘기하면 사실확인이 되는 겁니다. 왜?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표의 제목이 비율이기 때문에 표의 제목은 다 죽은 단어라 그랬잖아요. 볼 필요가 없어요. 근데 비율이 차이가 가장 큰이니까, 이거는 덧셈 비교를 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이 선택지에서 비율이란 단어를 어떻게 이해하느냐 하는 것은 표의 단위와 표의 제목이 정해 주는 거예요. 비율은 의미가 없고. 차이가 가장 적은, 차이가 가장 적은, 이거를 여러분들이 염두에 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ㄴ을 볼게요. ‘4개 영역 중에 1~4등급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 간의 차이가 가장 적은 건 언어다.’라고 그랬는데. 지금 표에 보면, 언어 같은 경우에는 49.1%. 그다음에 36.3% 이게 있기 때문에 둘의 차이는 이렇게 됩니다. 문제에서는 지금 비교하실 때, 가장 작은 게 언어라고 했으니까 얘가 비교 기준이 되는 거예요. 얘보다 더 반례가 있는지 없는지 찾아야 되는 거니까 얘를 먼저 판단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언어 같은 경우는 49.1% 하고. 이게 지금 어디 있냐면, 49.1%가 E죠. 그다음에 36.3% 이 차이인데. 이 반례가 어디 나오냐면, 외국어영역에 나와요. 반례는 어디서부터 찾느냐, 별 아무런 특징이 없다 그러면 반대에서 찾는 거예요. 지금 표를 보면 언어, 수리(가), 수리(나), 외국어 이렇게 돼 있죠. 그럼 여러분들이 출제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언어보다 더 반례가 있다 그러면 수리(가)에 두겠습니까, 외국어에 두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당연히 여러분들이 언어이니까, 비교하려고 수리(가), 수리(나) 순서로 볼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료해석의 확인은 항상 반대쪽부터. 이렇게 하는 습관을 좀 들여주시면 좋습니다. 외국어는 48.8. 다음에 뭐가 있냐면 36.4. 문제에서 뭐라 그랬어요? 차이가 가장 작은 게 언어라고 그랬는데. 49.1보다 48.8이 작고요. 36.3보다 36.4가 크기 때문에, 둘의 차이는 여기보다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출제자가 생각하는 건, 제가 볼 때는 이거를 계산을 해서 숫자로 만들라는 얘기가 아니고. ‘이거보다 작고, 이거보다 크니까 차이는 당연히 적은 거 아니냐.’ 라고 판단하기를 원한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왜냐면은, 이거 하나 정도는 예를 들어 외국어에 36.4% 있잖아요. 요거를 36.3, 36.1. 뭐 이렇게 만들어도 괜찮거든요. 답에는 지장이 없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애는 작게, 작은애는 크게 이렇게 만들어 준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또 그렇게 정리하시면 되고요. 나머지 것들도 계산인데. ㄷ 같은 경우에는, 1~4등급을 받은 학생수, A에서. 표가 길어서 못 실었는데, 보다 보니까 조금 전달에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네요. 좀 양해해 주시고. 표가 너무 커서 안 들어가요, ppt에. A지역의 수리(가) 1~4등급을 받은 사람 수는 얼마냐면 54.2. 그다음에 A가 8.4%인데, 5배를 하라고 한 거니까, 5배 이상이라고 얘기한 거니까. 여기에가 5를 곱해도 되죠. 계산은 쉬우니까 5×8=40에 42인데. 출제자는 그 생각을 한 거 같아요. ‘얘가 50% 이상이고 얘가 10% 미만이다. 그러니까 당연히 5배 이상이 아니겠느냐,’ 라는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 그냥 계산해도, 계산이 워낙 쉬우니까 그냥 5를 곱해도 된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ㄹ은 한번 해보시고. 오른쪽에 해설이 있으니까. 별로 어려운 문제는 아니니까. 이렇게 좀 정리해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사실확인 파트로 넘어가서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수는 저희 기본 강의에서 확인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바로 사실확인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사실확인이라는 건 전형적으로 눈을 쓰는 선택지죠. 눈을 쓰는 선택지인데. 그냥 사실확인이라고 하는 건 별다른 설명은 필요 없어요. 워낙 쉬운 내용이니까. 이 파트에서는 제가 그걸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용어정리라고 하는 걸 좀 알려 드리려고 해요. 모의평가 제 강의를 좀 들으셨으면 대충 이렇게 하는구나, 정도는 좀 생각을 하셨을 텐데. 용어정리라고 하는 거는 뭐냐면, 용어를 기호화 시키겠다는 거예요. 밑의 설명을 좀 볼게요. 이게 목적은 뭐냐면, 표의 제목 및 세부항목을 간소화시키겠다, 이거거든요. 그다음에 찾는 부분을 확인을 용이하게 하겠다, 이겁니다. 제가 이제 설명할 때, 선택지라고 하는 거는 주어하고 술어로 돼 있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술어로 돼 있기 때문에, 술어 부분에 대한 거를 제가 계속 설명을 하고 있어요. 뭐라고 설명하냐. 단골표현. 형광펜 칠하는 거죠? 그다음에 거기다 뭐를 합니까? 주요 선택지 표시해주고 있어요. 이거를 공부하면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들 겁니다. ‘그럼 주어는 어떡하라고. 결국 다 읽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거를 읽지 않기 위한 방법을 얘기를 해드리는 거예요. 주어는 어떻게 해야 되냐. 가급적이면 다 대명사 처리를 해주셔야 해요. 대명사 처리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기호화 시키겠다는 거예요. 방법. 구별이 필요한 부분은 기호화 하겠다. 어떻게 하느냐? 동그라미, 세모, 네모 같은 걸로. ○, △, □ 같은 걸로. 주로 어떤 걸 하냐? 연도나 알파벳, 지역 같은. 찾기 쉬운 걸 위주로 용어정리를 하겠다. 무슨 말이냐면, 표가 두 개 있다고 칠게요. 표 1에서 봐야 될지 표 2에서 봐야 될지 우리가 정리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럴 때 선택지에 다 한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찾기 쉬운 게 목적. 용어정리의 목적은 빠른 시간 내에 우리가 표에 있는 걸 찾기 위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찾기 쉬운 단어. 연도 이거 숫자니까. 숫자, 알파벳, 지역 같은 건 우리 눈에 확 뛰어요. 한글 중에서도 지역, 서울 부산 이런 거는 워낙 익숙하니까 눈에 잘 띄거든요? 이런 것들 위주로 정리를 하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표 1은 2001년에서 2001년에서 2010년까지의 어쩌고저쩌고가 돼 있어요. 표 2는 2010년에 대한 걸 얘기를 합니다. 이런 표가 흔할까요, 드물까요? 이런 표는 굉장히 흔합니다. 왜 흔하냐? 보세요. 표 1이 2001년에서 2010년까지고, 표 2가 2010년이에요. 몇 년에 만든 표일까요? 이거는 2010년에 만든 표일 겁니다. 또는 2011년 초에 만들었거나. 왜 만들었을까요? 뭘 보고 싶어서? 2010년의 매출액이라고 할게요. 2010년의 매출액 보려고 만든 표예요. 근데 위의 상사는 이것도 궁금할 거 아니에요? 올해 매출을 2천억을 했다는데, 그게 잘 한 건지, 못 한 건지. 예년에 비해 성장한 건지, 안 한 건지가 궁금하기 때문에 이 자료를 넣어주는 거예요.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자료에. 표가 두 개 나왔을 때. 그러면 용어 정리를 어떻게 해야 되냐. 2010년을 제외한 연도에다가 동그라미를 표시하는 거예요. 그럼 2010년에 해당되는 거는 여기서 볼 수도 있고, 여기서 볼 수도 있고 헷갈리잖아요. 그러니까 2010년이 아닌 연도에만 동그라미를 해주시면, 동그라미표시 된 건 어디서 봐야 되냐? 표 1에서. 표시 안 된 것은? 표 2에서 보시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정리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여러분들이 문제를 푸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용어정리인데. 이거는 지금 당장 여러분들이 외우려고 하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마시고,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 그래서 모든 문제는 제가 풀 때 단골표현 다 해 드리고요, 용어 정리 다 해 드립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숙달을 해야 되는 거야. 이렇게 할 거다. 주로 연도, 알파벳, 지역, 이런 것들 위주로 하겠다. 그다음에 표에서 공통적으로 쓰이는 단어 skip하기. 이거 제가 죽은 단어라고 얘기했죠? 주로 공통적으로 쓰이는 단어는 뭐예요? 표의 제목 같은 거. 표의 제목 중요하지 않다고요. 표의 제목 몰라도 글 읽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표의 제목은 skip하는 거 연습을 하겠다. 빨간색 펜으로 지울 거예요. 근데 지금은 지우지만, 결국 여러분이 시험장 갈 때는 숙달을 해가지고 그냥 안 읽고 필요한 것만 할 수 있게, 그렇게 하고. 세 번째, 산출 가능한 부분은 별표. 주요 선택지 같은 건 별표 하겠다. 어렵고 중요한 선택지이기 때문에 이거는 별표 표시를 하겠다, 이거입니다. 이 파트를 갖고 이제 중점적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아래 부분에 있는 건 뭐냐면, 사실확인에서 주로 나오는 선택지를 제가 정리를 해 뒀어요. 사실확인에서 주로 나올 수 있는 선택지. 용어정리하고는 크게 상관없고요. 만약에 이거 용어 정리한다면 이렇게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남학생, 여학생 이게 헷갈릴 수 있거든요? 그러면 남학생 동그라미, 여학생 세모. 이렇게 정리하시면 어디서 봐야 될지를 좀 구별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밑에 보면 선택지가 쭉 나와 있는데요. ㄱ부터 ㅅ까지 쭉 나와 있죠. 여기 형광펜 들어주시고 체크해 볼게요. 많다. 각 학년에서 모두 낮다. 높아질수록. 낮아진다. 각각에서. 높다. 가장 많은. 가장 많다. 차례대로 나열하면 그 순서는 동일하다. 형광펜 들어주시고 제가 ㄱ부터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ㄱ은 많다. ㄴ은 각 학년에서 모두 낮다. ㄷ은 높아질수록, 낮아진다. ㄹ은 각각에서, 높다. ㅁ은 가장 많은, 가장 많다. ㅂ은 차례대로 나열하면 그 순서는 동일. ㅅ은 증감방향, 같다. 이런 표현들이 전형적인, 사실확인에서 많이 나오는 표현들이에요. 이거 정도 좀 이해를 해주시고. 지금 이 중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표현들을 여러분들이 숙지를 하셔야 돼요. ㄷ. ㅁ. ㅂ. ㅅ. 이런 순서들은 사실확인이지만,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ㄷ, ㅁ, ㅂ, ㅅ처럼 사실확인이지만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선택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넘어 가야 될까요? 이거를 제가 설명해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확인은, 중요한 게 뭐냐면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선택지를 구별할 수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뭐냐면, 항목이 중요해요. 내가 확인해야 되는 항목 수에 따라서, 지금 항목이 어때요? 항목 되게 많죠? 항목 수가 많으면 ㄷ, ㅁ, ㅂ, ㅅ과 같은 표현들은 사실확인이지만 굳이 먼저 풀 필요는 없어요.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럼 항목 수가 몇 개 정도 되면 그냥 봐도 되냐? 이건 제 기준입니다. 제 기준인데, 여러분들도 아마 대충 맞을 겁니다. 저는 5개에서 6개 정도 이내면 사실확인에 ㄷ, ㅁ, ㅂ, ㅅ 같이 까다로운 표현도 봐요. 왜 보냐? 한눈에 들어오거든요. 한 5개 정도 항목, 항목이 너무 많잖아요. 항목이 다섯 개 정도 되면 이거는 한눈에 들어와요. 사람이 보통. 다섯 개 정도 항목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눈이 작은데 저도 볼 정도니까 여러분들도 다 보실 수 있겠죠. 결국은 이 ㄷ, ㅁ, ㅂ, ㅅ이라는 이런 표현들이, 까다로운 표현들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한눈에 들어오냐, 안 들어오냐로 이 시간의 난이도가 결정되거든요. 여러분도 연습 한번 보세요. 오히려 이게 눈이 폭이 넓은, 길게 보는 사람도 있고. 다섯 개도 안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개인에 따라 다르니까. 내가 봤을 때 이 정도는 볼 만하다, 아니다. 이렇게 좀 정리하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확인에 대한 표현은 이렇게 좀 익혀 보고. 그다음에 이거는 이제 용어정리 하면 이렇게 된다는 소리예요. 여러분들의 눈엔 이렇게만 보여야 돼요, 이렇게. 아까 제가 얘기한 죽은 단어 지우고. 형광펜 위주로만 여러분들이 좀 봐주셔야 된다. 남학생 동그라미, 여학생 세모. 이런 식으로 좀 정리를 했다 이거죠. 이렇게만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12번, 13번 문제 역시 일시정지 하시고. 12번, 13번까지 풀 테니까 문제를 풀어주시고 수업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문제 푸셨다는 가정으로 문제 풀어볼게요. 여기서 죽은 단어가 뭘까요? 12번 문제에서. 죽은 단어는 관광통역안내사입니다. 표 1하고, 표 2하고 공통적으로 나오는 관광통역안내사라는 단어는 읽을 필요 없고요. 그다음 이제 표 1하고, 표 2를 구별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럴 때, 연도가 똑같아요. 그러면 표 2는 교육건수나 교육인원 같은 단어인데, 이런 단어는 사실 눈에 잘 안 밟혀요. 뭐가 잘 밟히냐? 지역은 잘 밟힌다 그랬잖아요. 숫자, 알파벳, 지역. 근데 이건 지역까지 아니지만, 외국 국가명도 눈에 잘 들어옵니다. 차라리 이런 국가들 위주로 용어 정리를 해주시면 여러분들이 쉽게 확인이 가능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와 같은 외국어 관련된 거에다가 동그라미를 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쳤죠? 그러면 이렇게 정리하시면 됩니다. ㄱ, ㄴ, ㄷ은 어디서 봐야 되냐? 표 1에서. ㄹ은 뭐예요? 없죠, 동그라미가. 그러니까 표 1에서 볼 수 없어. 그러면 얘는 표 2에서.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고요. 아까 죽은 단어는, 얘는 관광통역안내사고. 얘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신규취득자. 전부 죽은 단어입니다. 읽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쵸? 이런 거를 읽을 필요 없다는 걸 여러분들이 용어정리로 배우라는 얘기입니다. 그럼 뭘 봐야 되냐? 형광펜 들어주시고. ㄱ은 매년 증가. ㄴ은 전년대비 증감 방향은 매년 같다. ㄷ은 매년 가장 많다. ㄹ은 가장 많은. 인데, 여기 당이라는 게 붙어요. 당에도 형광펜 칠해주세요. 당이라는 거 붙은 거 뭐라 그랬어요? A당 B이니까 이거는 분수비교예요. 사실확인이라는 표현은 없어요. 사실확인 앞에 아무것도 안 붙어 있으면 사실확인이고. 지금처럼 때 A당 B, 당이라는 게 붙어서 분수비교를 하라고 돼 있으면 이건 분수비교인 겁니다. 그러면 선택지는 사실확인, 사실확인, 사실확인, 분수비교 이렇게 되겠죠. 사실확인, 사실확인, 사실확인, 분수비교. ㄱ, ㄴ, ㄷ 중에 ㄱ 제외한 ㄴ, ㄷ 같은 거부터 먼저 풀면 되고요. 여기 항목 수 어때요? 많지 않죠? 5개 6개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면 전년대비 증감 방향은 매년 같다와 같이 엄청 짜증날 수 있는 선택지도 풀 만하다는 거예요. 항목이 2001년부터 2010년까지야, 그러면 얘는 풀면 안 되지. 근데 그렇지 않잖아요, 그쵸? ㄷ 같은 경우에도 매년 가장 많았다. 매년 가장 많았다는 게 각각 같은 연도끼리 그냥 비교하는 거니까 얘도 할 만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ㄴ, ㄷ부터 먼저 풀면 좋고요. 사실확인에서 다대다 비교, 여러 개 봐야 되는 경우는 반례를 찾아야 됩니다. 반례를 찾는 법. 이게 계산문제랑 사실확인이랑 다릅니다. 사실확인 같은 경우에는, 반례를 찾는 사실 확인 같은 경우에는, 핵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뒤에서 보는 거. 근데 반례가 없을 수 있습니다. 반례가 없으면 뒤에서 보든 앞에서 보든 다 봐야 되는 거예요. 근데 반례가 있으면, 앞쪽보다는 뒤쪽에서 나오는 확률이 좀 높습니다. 그렇게만 좀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ㄷ 볼게요. 이렇게 읽어야 돼요. 일어는 매년 가장 많았대요. 그럼 뭐에서 가장 많겠어요? 여기서 가장 많죠. 일어가 가장 많으려면, 여기서부터 보는 게 아니고. 반대로. 밑에서 위로. 지금 보면, 매해 일어가 제일 많아요. 그러다가 마지막 회에 357이고, 370이라서 여기서 반례가 나오는 거거든요. 이거 우연일까요? 우연이 아니고, 여러분이 출제자라고 생각해 보세요. 2006년에 바로 반례를 만들지. 여기서 꼭 틀린다는 건 아니지만 하단부에서 주로 틀릴 확률이 크고요. 틀린 게 없으면 없을 수 있어요. 근데 굳이 틀린다 그러면, 여기서 틀릴 확률이 크다. 밑에서. 그래서 밑에서부터 위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ㄷ은 틀렸고요. ㄴ은 결론은 맞아요. ㄴ과 같이 이게 맞으면 또 반례가 없어. 그러면 어쩔 수 없죠, 다 보는 수밖에. ㄱ도 매년 증가한다, 틀렸는데. 이렇게 읽어야 돼 ㄱ도. 중국은 매년 증가한다. 중국은 매년 증가, 이렇게 읽으셔야 됩니다. 그러면 얘가 매년 증가하는지 보려면 역시, 여기는 처음부터 반례가 나왔죠. 그렇죠? 근데 이런 경우는 굉장히 드물어요. 근데 이제 여기서 밑에서부터 쭉 올라오다가 여기서 확인하셔도 상관없어요. 감소했다. 매년 증가하는 거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ㄱ처럼 이렇게 처음에도 틀릴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라고 하실 수 있지만, 확률적으로 저런 경우는 좀 드무니까. 거의 밑에서부터 보시는 게 90% 유리할 겁니다. 그렇게만 좀 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ㄹ은, 교육건수당 인원이 가장 많은 해는 2009년이라고 얘기했는데, 교육건수당 인원이 가장 많은 게 2009년인데 이렇게 됐죠. 여기 제일 많습니다 실제로. 근데 가장 많은이니까 다대다 비교예요. 이거는 제가 계산 파트에서 좀 더 집중적으로 다뤄드리도록 할게요. 이거를 다대다 비교라고 하는데, 반례를 찾아야 돼. 근데 반례를 찾는 과정이 엄청 짜증나거든요? 그런데 반례를 찾을 때 지금 이 상황에서. 결국 분모, 분자인데. 가장 많다 그랬는데 얘가 틀리려면, 분모가 얘보다 작거나 아님 분자가 크거나 둘 중에 하나는 해줘야 되거든요? 근데 분모가 어때요? 다른 애들보다 그냥 압도적으로 작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분모가 얘가 제일 작으니까, 분자가 여기보다 큰 애들만 비교 대상이 되는데. 이렇게 4개만 되죠? 얘는 안 되죠, 그쵸? 그러면 이거를 제외한 나머지를 보니까, 분모가 최소 3배 이상이야. 그쵸? 6×3=18이고 나머지는 더 크니까, 이 분모 자체가 다른 애들에 비해 3분의 2이상이 작다는 얘기입니다. 다른 애들이 반대로 얘기하면 3배 이상 크다는 소리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가 더 커지려면 분자가 3배 이상. 즉, 2천이 넘어야 돼요. 2250이네요 2250 이상이 돼야지만 비교대상이 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다 탈락을 합니다. 그래서 얘가 답이 맞다. 이렇게 정리하실 수가 있고요. 결론은 뭐냐면, 이렇게 계산 문제보다는 사실확인이 3개나 있으니까 가급적이면 사실확인을 먼저 풀면서 답을 찾아 가는 게 좋을 수 있겠다. 이 정도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13번 문제는, 이거를 용어정리를 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정말 다를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림 1이 있고, 그림 2가 있어요. 그랬을 때, 그림 1하고 그림 2의 차이가 뭐냐. 반사회적 인격장애는 동그라미, 품행장애는 세모. 이렇게 정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반사회적 인격장애 동그라미, 품행장애 세모 해가지고 밑의 선택지에 정리를 하셔야 되는데. 그래서 여기 정리하면, ㄱ에. 이게 지금 다 의미가 없는 얘기고, 그냥 동그라미예요. 동그라미라고 여러분들이 읽으셔야 됩니다. 이것도 동그라미라고 읽으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품행장애이니까 이거는 세모. 이렇게 좀 정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좀 정리하시면. 지금 동그라미, 동그라미, 세모, 세모, 동그라미니까 어때요? ㄱ, ㄴ, ㅁ은 어디서 보냐면, 그림 1에서. 그다음에 ㄷ, ㄹ은 어디서 보냐면, 그림 2에서 이렇게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문제는 5급 문제예요. 2013년도 행시 25번 문제니까. 이게 만약에 7급으로 나온다 그러면, 굉장히 좀 어려운 축에 속하는 걸 겁니다. 내용적으로 보면. 근데 이제 문제 풀어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형광펜 들어주시고. ㄱ은 각각, 높아질수록 높다. ㄴ은 각각, 낮다. ㄷ은 각각, 낮다. ㄹ은 가장 높다. ㅁ은 차이는, 높아질수록 크다. 그럼 선택지 표현만 놓고 보면 ㅁ만 약간 까다로울 수 있고, 나머진 그냥 사실확인이에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읽어야 되냐. 읽어 볼게요. 문제에서 ㄱ 제외한 거부터 보라고 했으니까 저는 그냥 ㄴ, ㄷ, ㄹ 다 봐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ㄴ부터 볼게요. 각각, 미보유가 보유에 비해 낮다. 여러분들이 읽으실 때는 주어 읽고 술어 읽어야 돼요. ‘미보유가 보유에 비해 낮으니까, 그럼 보유가 더 큰 거 아니야?’ 이렇게 의역하시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주어, 집단이 낮다 이렇게 읽으셔야 돼요. 미보유가 낮다. 이것만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동그라미에서. 앞의 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그라미 여기죠. 정리해야 되니까 제가 좀 지워 드릴게요. 동그라미에서, 미보유가 각각 낮다.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근데 미보유가 여기 높잖아요. 그쵸? 미보유가 각각 낮아야 되는데, 높은 데가 있어. 어디가 높냐면, 미보유가 보유보다 여기가 높잖아요. 낮음에서. 그러니까 얘는 반례. 나왔으니 틀렸어요. ㄴ 틀렸다 이렇게 하시면은. 선택지가 1번, 4번, 5번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ㅁ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지금 공부를 하는 거니까 제가 나머지 선택지도 다 풀어 드릴게요. ㄱ도 한번 볼게요. 각각 높아질수록 높대요. 보유, 미보유 둘 다 각각 높아질수록 높다. 그것만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높아질수록 높은 게 맞는지. 어때요? 동그라미에서 확인하라 그랬잖아요. 그쵸? 높아질수록 높잖아요, 둘 다. 높아질수록 높아지잖아요. 그 내용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ㄱ은 맞고요. ㄷ 볼게요. 각각 미보유가 낮대요. 각각, 미보유가 낮다. 이렇게 정리돼 있고, ㄷ은 어디에요? 세모니까 저기서 보는 거죠, 그림2에서. 다시 보도록 할게요. 아까 세모 표시돼 있으니까, 여기서 보는 거예요. 각각 미보유가 낮은지만 보면 돼요. 근데 미보유가 보유에 비해 낮은 부분에서 10씩 똑같네요. 반례 나왔어요. 그래서 ㄷ도 틀렸다. 내용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 현혹시키는 것뿐이에요. 이렇게 용어 정리만 깔끔하게 해주면 쉽게 여러분들이 풀어줄 수가 있습니다. ㄹ 볼게요. 역시 세모입니다. 보유 중에 높은 집단이 가장 높대요. 그러면 아까 ㄹ도 여기 세모니까, 보유 집단에서 높음이 제일 높죠. 문제에서 뭐라 그랬어요? 높음이 가장 높다고 그랬잖아요? 선택지 표현을 보면 ㄹ에. 높음이, 가장 높대요. 이런 단어들 다 죽은 단어들이에요. 의미가 없어. 높음, 낮음 이런 것만 중요해. 높음이 가장 높대요. 높음이 가장 높은지만 보면 되잖아요, 그쵸? 세모에서 높음이 가장 높다. 이것만 여러분들이, 보유 중에 높음이 가장 높다. 이것만 확인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다음 ㅁ. 차이는 높아질수록 크다, 이거 어디서? 동그라미에서. 차이는 높아질수록 크다. 이것만 여러분들이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뭐의 차이냐면, 미보유와 보유 차이죠. 이 차이 작고, 커지고, 커지고, 더 커지네요? 차이가 더 커지는 거 맞네요. 물론 여기 역전은 했지만, 문제에서는 차이라고 얘기했으니까 차이는 절댓값입니다. 차이는 커지는 게 맞습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이번 시간에 상대수치하고 사실확인까지 한번 정리를 해봤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분수비교 파트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