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꼼이 PSAT 자료해석 5급 심화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이어서 8번 문제부터 풀이하도록 하겠습니다. 8번 문제는 표에 있는 것들은 표의 형태나 이런 거는 그냥 일반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표에서 별로 생각할 건 없어요. 근데 각주의 바닥면적이라고 해서 가로 곱하기 세로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바닥면적이라는 게 나올 거고 그거는 가로랑 세로 곱해서 물어보는 곱셈 비교가 되겠구나 정도는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바닥면적과 관련된 선택지는 당연히 나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예습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좀 정리해 주시면 좋은데 조금 센스 있으신 분은 여기까지 좀 볼 수도 있겠죠. 안 봐도 상관없는데. 여기 바닥면적인데 갑자기 높이가 있네. 그러면 바닥면적에 높이 곱하면 부피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정도 생각은 해주셔도 좋고. 뭐 이건 생각 안 해도 선택지 보면 당연히 나오는 거니까. 이렇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피는 지금 곱하는 거를 가로, 세로, 높이까지 곱해야 되니까 곱하기 2번 들어가니까 좀 까다로운 계산이 될 수 있겠죠. 지금 그게 어디 나오냐면 ㄹ의 부피가 나오고요. 네, 부피가 나오고 바닥면적도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주요 선택지는 여기서 보면 ㄹ이 제일 주요 선택지라고 볼 수 있으니까 ㄹ에 별표 하나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형광펜 들어주시고 ㄱ은 대비 가장 큰, 대비는 이제 분모적, 분수 비교 가장 큰 이렇게 얘기했고요. ㄴ은 클수록 크다. 사실 확인이네요 그죠? 그 앞에 아무 표현도 없으니까 다음에 ㄷ은 뭐 뭐 1.7m 이하라고 얘기했는데 이하 중에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게 없대요 이것도 그러니까 사실 확인일 겁니다 그래서 ㄴ하고 ㄷ이 사실 확인입니다 사실 확인 자 이 문제는 표 자체가 별 게 없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선택지가 뻔할 겁니다 그래서 사실 확인 아니면 뭐 분수 비교 아니면 덧셈 비교 계산 문제 아니면 사실 확인 위주로 나오고요. 바닥면적이 하나 나오고 이렇게 되면 선택지가 거의 찰 겁니다. 지금 실제로도 그렇게 됐죠. 실제로도 이렇게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걸 가지고 문제를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확인이니까 ㄴ하고 ㄷ은 별로 볼 거는 없고요. 지금 보는 순서만 제가 설명을 잠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봐야 되는지. 먼저 ㄴ 볼게요 1일 생산량이 클수록 저장량도 크다라 그랬는데 그러면 이제 우리가 반례를 찾으려면 반대로부터 봐야 되니까 1일 생산량이 작은 걸 위주로 보는 건 맞아요 근데 순서가 일치한다 또는 클수록 크다 순서가 일치하거나 클수록 크다와 같은 문제가 나오면 제가 이제 이 기본수업 때도 잠깐 설명드렸는데 요런 거 풀 때 운이 좋으면 동점인 경우가 나오면 우리가 쉽게 반례를 찾을 수 있다 그랬어요 왜냐면 동점은 순위가 없으니까 지금 이 문제 보면 그 1일 생산량하고 저장량을 얘기하는데 지금 26, 26인 2개가 동점이 나와요 이게 순위가 일치하려면 앞에 있는 애들도 순위가 일치해야 되는데 앞에는 순위가 일치하지 않죠. 그러니까 이런 경우가 나오면 우리가 쉽게 반례를 찾을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이거는 먼저 확인하시고 나머지 것들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동점인 게 없으면 모르겠으나 있기 때문에 굳이 이걸 확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 ㄷ 이 지금 볼 때도 높이가 1.7 이하 이거를 확인하는 것보다는 반달 형태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는 제빙기는 없다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 아마 제빙기 이런 건 다 죽은 단어고 반달 형태에 해당되는 게 이 두 개밖에 없어요. 그러면 여기를 먼저 보는 게 좋겠죠. 반달 형태에 있는 애 중에 1.7m 이하인 게 없으니까 이 문제, ㄷ에 반례가 나올 구석은 없습니다. 그래서 ㄷ은 맞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저장량 대비 일일 생산량이니까 이렇게 분수 표시를 하시면 되고 가장 큰 것은 H다 그랬는데 순냉식 중에 얘기했으니까 순냉식 여기 있는 것 중에 체크를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공랭식 빼고 가장 큰 게 H라고 그랬는데 H가 지금 26분의 61이니까 일단 2보다는 큽니다. 순냉식 중에 이보다 큰 게 지금 보이지가 않아요. 그죠? 이보다 큰 애는 없네요. 그래서 공랭식에서는 반례가 좀 나올 수 있으나 순냉식 중에서다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ㄱ은 맞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하이라이트가 ㄹ인데요. ㄹ 선택지 잠깐 보면 부피가 가장 작은을 먼저 봐야 될 걸 선택지에는 나와요. 우리가 근데 이제 부피를 먼저 볼지 아닐지 봐야 됩니다. 가장 작은 거는 재빙기 중에 재빙기 바닥면적보다 더 작은 게 없다. 그래서 바닥면적도 가장 작다 이 말과 같은데 표현이 좀 애매하죠. 왜 이렇게 표현이 나왔을까요? 만약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부피가 가장 작은 재빙기가 바닥면적도 가장 작다고 해도 되잖아요. 그게 일반적인 선택지의 형태인데 부피가 가장 작은 재빙기의 바닥면적보다 작은 게 없다는 얘기는 뭐냐면 바닥면적 가장 작은 게 아마 동점이 있을 거라는 얘기를 달리 표현한 겁니다. 그러니까 공동꼴찌라는 얘기예요. 공동꼴찌. 부피가 가장 작은 애가 바닥이 꼴찌가 아니고 공동꼴찌다 라는 걸 얘기합니다.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표현을 조금 익혀주시고요. 이렇게밖에 나올 수가 없어요. 그러면 바닥면적이 가장 작은 애를 먼저 찾아주면 되겠죠. 얘가 지금 부피가 가장 작은지를 확인하면 되니까. 왜냐? 부피를 풀려면 바닥면적에다가 높이를 곱해줘야 되는 거기 때문에 문제 푸는 순서상 부피가 가장 작은 거를 먼저 푸는 것보다는 바닥면적이 가장 작은 걸 먼저 푸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로랑 세로를 곱했을 때 가장 작은 걸 골라줄 때는 너무 많잖아요. 이걸 일일이 다 구할 수는 없으니까 제일 작은 숫자를 한번 찾아보는 게 좋아요. 제일 작은 숫자 여기서 제일 작은 숫자가 지금 보니까 506이 제일 작네요. 506 그러니까 이제 506, 633 똑같은 게 지금 A하고 H에 있어요. 그러면 506이 일단 여기선 제일 작으니까 나머지 수가 이게 비교가 되려면 자 보세요 506 곱하기 633이에요 근데 우리가 지금 506이 제일 작은 수를 골랐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누가 비교가 되더라도 이게 지금 가로든 세로든 바꿔줄 수도 있습니다 어찌 됐든 누가 되더라도 506보다는 클 거예요 얘가 그럼 이제 633 여기에 해당되는 애보다는 어때요 무조건 633보다는 작아야 됩니다 두 수가 여기는 506보다 크고 어찌 됐든 여긴 633보다는 작아야지만이 우리가 대소 비교를 할 가치가 있겠죠 아니면 얘가 그냥 더 작은 거예요. 그래서 양수가 다 633보다 작아야지만이 비교 가치가 있습니다. 왜? 내가 여기가 제일 작은 수를 골랐으니까 그러니까 633보다 작은 걸로만 구성된 애를 찾으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무슨 수를 비교하더라도 양쪽이 다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볼게요. 예를 들어 얘를 보면 506은 600보다 작죠. 그렇죠? 그다음 640은 633보다 더 크니까 여기는 506하고 633이 비교 대상보다 다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비교가 되니까 우리가 좀 쉽게 그나마 바닥면적이 가장 작은 애를 골라줄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곱셈 비교를 할 때 특정한 포인트가 없이 그냥 대소 비교를 해야 되는 경우다라고 하면 그 중에 가장 작은 숫자를 일단 잡고 걔보다 더 작은 상황이 있는지 없는지를 고려하면서 비교해 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찌 됐든 바닥면적이 가장 작은 게 A하고 H인데 그 개 A하고 H가 여기 바닥면적이 가장 작아요. 거기다 높이를 곱한 부피도 가장 작은지를 한번 확인해 볼게요. 근데 높이가 지금 여기가 제일 작죠. 바닥면적도 미니멈인데 높이까지 미니멈이니까 곱해줬을 때 뭐가 제일 작겠어요? A가 제일 작겠죠. 이렇게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풀어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8번 문제 이렇게 풀었습니다. 그다음 문제 한번 보도록 할게요. 9번 문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9번 문제의 죽은 단어는 뭘까요? 노인돌봄종합서비스라는 단어 자체가 죽은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표 1, 2, 3에 똑같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 단어를 지우면 문장이 한 절반으로 줄어들 겁니다. 그래서 지금 노인돌봄종합서비스라고 된 걸 표에서도 지워주시고 선택지에서도 한번 지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스킵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우리가 이제 문장이 이만큼 간단한 걸 본다라고 생각을 해주시고 표가 3개 나왔기 때문에 용어 정리를 해야겠죠. 표랑 그림 합쳐서 3개니까. 순서상 표1 그림 표2 순서니까 표1의 동그라미 그림의 세모 표2의 네모 일단 하고요. 어디다가 정리를 해야 될지 봐야 되는데 연도가 똑같아요. 그러니까 연도에다가 정리가 안 됩니다. 그럼 이제 동그라미는 이제 그냥 전국에 해당되는 내용만 나오고 이 단어도 눈에 잘 안 들어와요. 이용 횟수, 이용자 수 이런 거 잘 안 들어오니까 얘를 빼놓고 우리가 표가 3개인 거 용어 정리할 때는 셋 중에 하나 빼놓고 나머지 2개만 정리하고 표시 안 된 건 나머지 하나에서 이렇게 보는 식으로 정리를 해주는 게 좋거든요. 그러면 일단 표 1은 별로 정리할 게 안 보이고요. 그림은 정부지원금, 본인부담금, 매출액. 즉 이런 돈에 관련된 게 나오면 일단 세모. 그다음에 표2는 지역이 나오니까 지역. 지역 또는 뭐예요? 7대 도시라고 나오면 이게 네모겠죠. 그런데 왜 7대 도시에다 용어 정리합니까? 숫자가 들어가니까 찾기 쉬우니까. 그래서 용어정리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돈에 관련된 거 매출액 지원금 어쩌고 저쩌고 이런 거 나오면 전부 다 세모 그다음에 지역이 나오면 네모 표시 안 되면 일단 표 1에서 볼 확률이 좀 있어 보입니다 용어정리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비 가장 높은 분수 비교입니다 대비 1번 2번 매출액 세모 표시 됐겠죠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감소 분수 비교입니다 비중이 매년 감소 그 다음에 3번은 7대 도시 여기가 이제 용어정리 걸려야죠. 지역 같은 게 여기는 그러면 이제 여기 2번 선택지는 그림에서 보는 거고 일단 형태로 보면 여기는 어디서 보는 거냐면 표 2에서 보는 걸로 보이는데 그러면 일단 보는 건 여기고 내용은 뭐예요? 합은 절반 이상 복합계산입니다. 합은 덧셈이고 절반 이상 분수 비교니까 복합계산 4번은 당 여기 매출액에 세모가 들어갑니다. 근데 앞에 아무 표시도 안 들어갔죠? 이거 어디서 보는 거겠습니까? 지역이 아니니까 얘는 아마 표 1에서 보는 걸 거예요. 그렇죠? 앞에 아무 표시도 없으니까 매년 증가 일단 얘는 분수 비교입니다. 당이니까 5번 7대 도시 역시 이게 네모 표시가 들어가야 하고요. 들어가야 하고요. 증가율이 가장 큰 이렇게 됐습니다. 이건 뭐예요? 분수 비교가 되겠죠. 그러면 지금 일단 여기는 어디서 보는 거냐면 표 2에서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얘는 뭡니까? 4번은 그림에서도 보는 거고 분자는 그림이 되겠죠. 분모는 뭐가 됩니까? 이용시간이라고 아무 표시 안 된 건 어디 있냐고 보면 표1에 있게 될 수밖에 없겠죠. 아무 표시 안 한 게 표1이니까 우리가 그래서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고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여기서 주요 선택지라고 할 만한 거를 보면 맨 위에 1번 선택지도 아무 표시도 안 됐어요. 그럼 이거는 어디겠습니까? 이거는 표1이겠죠. 주요 선택지는 뭘까요? 1번 주요 선택지는 4번이 됩니다. 왜? 일단 이 문제가 대단한 각주의 시기나 이런 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표 2개 이상 동시에 보는 4번 선택지가 일단 주요 선택지가 될 거고요. 2번도 별표 반 개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별표 반 개. 왜냐하면 이 내용을 잘 보면 그때 각주에 보면 매출액은 정부지원금 플러스 본인부담금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근데 식이 어떻게 되죠? 매출액에서 본인부담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감소되고 있으니까 본인부담이 줄어들면 정부지원금이 커지겠죠, 비중이. 그래서 본인 분의 정부로 문제를 풀어주는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여기가 꺾은선 그래프로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분모하고 분자의 방향을 보기 좋게끔까지 되어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2번 선택지도 4번 다음에 주요 선택지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나머지는 뭐예요, 이거? 그냥 분수 비교죠? 별 게 없어요. 3번은 복합계산. 복합계산은 주요 선택지만 없다 그러면 먼저 봐야 될 게 되겠지만 얘가 주요 선택지라고까지 볼 건 없어요. 2번은 A or B. 4번은 분수비교지만 역시 내용상 선택지의 표현은 주요 선택지가 아니지만 용어 정리한 결과 표1과 그림을 동시에 봐야 되니까 일단 얘도 주요 선택지. 5번 같은 경우에는 증가율이 가장 크니까 역시 분수비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문제는 예습을 하실 때 제가 딴 건 몰라도 2번에 해당되는 건 하나 나왔어야 하고요. A or B에 관련된 건 나왔어야 됩니다. 이건 꼭 나왔어야 되고요. 또 지금 4번처럼 표 2개 이상을 동시에 보는 선택지도 나왔어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숙제를 제대로 한 거다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2번하고 4번에 관련된 선택지와 유사한 형태의 2번하고 4번과 유사한 형태의 선택지는 나왔어야 한다라는 생각을 여러분들이 해주시고 예습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빠지면 체크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번부터 보겠습니다 이용자 수 대비 이용 횟수가 가장 높은 게 2009년이라고 했는데 이 문제는 이용자 수와 이용 횟수가 분모 분자가 보기 좋게끔 되어 있어요 이게 2009년이라고 했는데 84210분에 88000이니까 이게 10보다 큽니다 일단 10보다 큰 거 위주로 좀 체크해 보니까 10보다 큰 애가 없어 그래서 다행히 좀 쉽게 구할 수 있는 형태였습니다 1번 그다음에 2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본인 부담금의 비중이 감소한다는 얘기는 정부 분의 본인이 커져야 되잖아요 그죠 정부 분의 지금 문제에서 본인 부담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감소라고 했으니까 본인이 감소하면 식을 보면 정부가 올라야 됩니다 그래서 본인 분의 정부가 커져야 되는데 본인 부담금이 밑에 있죠 그죠 여기가 분모가 되고 정부지원금 여기가 분자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분모 분의 분자가 점점 커진다. 이렇게 식을 세워주시면 되겠습니다. 바꿔주시면 그래서 매년 증가하는지 보면요. 분모는 거의 같거나 얘는 감소했어요. 그리고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분자는 어떻습니까? 정부지원금은 자 보세요. 분모가 내릴 때는 조금 올랐고 분모가 조금 오를 때는 아주 크게 몇 배씩 뛰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쉽게 우리가 방향을 비교할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체크를 해주시면 되겠네요. 그 다음에 3번은 4번 먼저 풀고 3번 5번 볼게요 왜냐면 3번 5번은 다 이 표 2에서 보는 거니까 여기를 먼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용시간당 매출액이 매년 증가한다라고 했는데 매출액이 지금 여기죠 여기 세모 여기 있는 숫자들인데 자 이용시간당 매출액이니까 여기 분자에 해당되는 애들이 커지곤 있어요 근데 이용시간 저기 보면 자 일단 앞자리 3자리만 딱 끊는다고 치면 2009년은 272분의 274에요 그러니까 1보다 크죠 근데 2010년은 775분의 649이기 때문에 얘는 1보다 작아요 뭐가 더 큽니까 2009년이 더 큽니다 그래서 매년 증가한다는 얘기는 틀렸다 그래서 틀린 거 고르시오라고 했으니까 4번을 골라주시면 될 것 같고요 3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합은 절반 이상이라고 했는데 2008년의 합은 전체의 절반 이상이다 이 말이죠. 전체가 4379니까 그 절반이면 2200보다 작습니다. 근데 이 둘을 더해주면 2500이 넘으니까 절반 이상이 맞습니다. 계산의 과정은 제가 항상 얘기 드리는 것처럼 서울과 부산을 먼저 더하지 마시고 여기에 절반을 먼저 계산하시고 여기를 확인해 보는 게 계산이 좀 더 편하게 됩니다. 자 5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5번 자 5번은 지금 전년대비 증가율이 가장 큰 게 울산이라고 했는데 162에서 327 보면 162에 2 곱하면 324잖아요 그래서 얘가 2배 이상 증가했어요 근데 2배보다 조금 큽니다 그러니까 기준은 2배 정도로 잡으면 좋겠지만 2배보다 더 증가한 거예요 작게 조금이라도 보면 딴 거는 2배의 어림도 없구요 여기 보면 이 대전을 보면 출제자들이 계산을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좀 보여집니다 지금 389에서 777은요 390에 곱하기 2를 하면 780이거든요. 그러면 389는 390 빼기 1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780 빼기 2가 됩니다. 그러니까 778이 됐다면 몇 배예요? 딱 2배예요. 그런데 이게 777이야. 그러니까 이게 보면 울산은 2배보다 조금 넘고 대전은 2배 조금 안 되게끔 주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출제자들이 이렇게 계산이라고 하는 게 아주 유사한 형태의 숫자라고 하더라도 중간에 기준만 잘 잡아주면 풀릴 수 있게끔 만들었구나 이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보시고 다음 10번 문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0번 문제 일단 용어 정리는 두 가지 방법으로 할 수가 있는데요. 첫째는 2011년에 해당되는 게 여기 나와 있기 때문에 이 2011년을 조금 더 상세화시킨 게 여기다. 이렇게 정리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용어 정리 어떻게 해야 되느냐. 2012년에 동그라미 해야겠죠. 이렇게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할 경우에 2011년의 수치가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기 때문에 엄밀히 얘기하면 여기서 볼 것만 정리한 거고 나머지 둘은 다 세모가 표시되는 식으로 정리될 수 있겠죠. 만약에 그 표1과 표2에 해당되는 글자들이 막 구별이 힘들거나 비슷한 단어였다면 그렇게라도 할 만도 한데 여기는 지금 표2에 자산규모라고 숫자가 딱 나와요 돈이 몇 조 원 몇천억 이렇게 그럼 여기다 정리하면 표1과 표2가 완벽하게 구별이 되죠 그 다음에 2011년의 기업 수가 국제회계기준도 있고 일반회계기준도 있는데 이게 이렇게 좀 나오면서 지금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142에 해당되는 게 여기 있고요. 그다음에 일반회계 16,027은 여기에 있어요. 그래서 비상장기업에 대한 내용을 얘기하는 거니까 정확하게 보면 여기에 해당되는 걸 일로 뺀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 말은 표1이라고 표2하고 어때요? 굉장히 겹쳐질 수가 있습니다. 겹칠 수가. 얘기가.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조금 복잡한 내용이 나올 수도 있겠죠. 이런 걸 좀 주의하시면 좋겠습니다. 다행히 이 문제는 겹치는 게 없어요. 그게 조금 저도 의아합니다. 왜 이렇게 겹치는 표를 만들어 놓고 선택지는 이렇게 딱 분리를 했는지 그건 이해는 안 가지만 어찌됐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돈에 관련된 걸 적용을 하면 2조 원 하고요. 5천억 이거 두 개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돈이 없어. 그러니까 여기는 뭐예요? 표2에서 볼 만한 게 없는 거예요. 이 셋은 나머지 그냥 다 표1이에요. 표1. 요 둘은 표2도 있지만 표1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내용을 정리해보면 이것도 뭐 크게 내용은 없습니다 자 보도록 할게요 1번 80% 이상 분수 비교죠? ㄴ은 2번 더 많다 3번 비율은 증가 4번 수는 증가, 5번 비율은 전년에 비해 2%포인트 이상 증가 일단 중요한 건 뭐냐면 표1과 표2에 둘 다 비율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비율이 증가했다 감소했다는 여기 있는 분수 비교가 아니고 이 비율은 사실 확인에 관련된 비율일 수도 있거든요 이거 좀 확인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표현이 ㄴ, ㄷ, ㄹ은 다 사실 확인이에요 비율이 증가했다 그랬으니까 비율은 표 있으니까 다음에 ㄱ은 80%니까 이거는 덧셈을 하든 뭐든 계산해 줘야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일단 5번은%포인트니까 이게 지금 계산을 해보면 그냥 표만 보면 일단 최소한 표가%가 있으니까 표의 차이를 물어보는 최소 덧셈 비교 정도는 생각을 해 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굳이 본다면 표현만 된 것만 본다면 1번하고 5번은 그래도 계산이니까 1번하고 5번을 먼저 보는 게 맞지 않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 풀다보면 5번은 조금 더 복잡한 계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5번 앞에만 별표 하나 해주시고 이 문제 전체적으로 2011년에 대한 걸 물어보면서 표1과 표2가 동시에 들어가는 선택지가 나왔으면 좋았겠으나 그게 빠진 겁니다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비상장기업은 80% 이상이 5천억 미만이라고 했는데 국제회계기준인데요. 여기 비율이 여기를 더하는 게 세로를 더하는 게 100%가 아니고 이 둘을 더하는 게 100%예요. 그러니까 세로에 대한 비율을 물어보면 각각을 계산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1번에 해당되는 80%는 여기 비율을 그냥 더해주면 되는 게 아니고 이 수치를 전체적으로 계산을 해줘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찌 됐든 5천억 미만이라고 하니까 이 둘이죠. 그러면 이제 이거는 뭘로 풀어야 되냐. 지금 5천억 미만이 있고요. 그럼 당연히 뭐가 들어갈 수 있습니까? 이상이 들어갈 수 있을 텐데 지금 문제에서 5천억 미만이 80% 이상이라 그랬거든요. 계산하실 때 80%가 쉽습니까? 20%가 쉽습니까? 20이 훨씬 쉽습니다. 왜냐 곱하기 8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숫자가 반올림하는 게 많아질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 지금 이 문제도 1,142 곱하기 80%가 계산이 쉽습니까? 아니면 1,142 곱하기 20%가 쉽습니까? 얘가 훨씬 쉽습니다. 그래서 80, 90%가 나오면 꼭 메모해 두세요. 여사건 그러니까 A 또는 B를 활용하는 식으로 문제를 풀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5000억 미만이 80% 이상이라고 했지만 5000억 이상이 20% 미만이다로 문제 풀어주는 게 계산상 훨씬 편합니다. 지금 1142에 20%면 228 뭐 이런데 여기 어림도 없죠, 얘들. 그렇죠? 그래서 80% 이상이 아니다라고 보는 것보다 80% 이상이 맞다 이렇게 보는 것보다 20% 미만이 맞다 이렇게 여러분이 정리하시는 게 계산이 더 편한 게 1번 문제의 특징이었고요. 2, 3, 4번은 사실확인이고 사실확인인데다가 계산도 어려운 게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번 봐주시고요. 5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5번. 아까 비상장 기업 중 국제회계 기준을 적용한 이렇게 물어봤거든요. 여기 보면 비상장 기업이라고 할 만한 게 이 두 개예요. 이 두 개. 그중에 국제회계 기준을 적용한 건 얘죠. 그럼 이거를 기준으로 해줘야겠죠. 그런데 지금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이 표는 절대 수치가 나오고 상대 수치가 같이 나와요. 자 그럴 때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게 산출되는 게 하나가 있는데 산출이 아니라 그러면 산출이 아니라 그러면 뭐가 있죠 그게? 둘 중에 편한 걸로 보는데 주로 비율로 확인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얘는 주요 선택지라 그랬잖아요 그죠? 얘는 주요 선택지다 머리를 좀 써야 된다 지금 이 문제도 지금 따지고 보면 자 전체 중에 그 비상장 중에 국제회계 기준을 적용하는 비율을 얘기하면서 전년하고 비교를 하라 그랬거든요 그럼 얘로 비교하려고 그러면 어떻게 되죠? 식이 굉장히 복잡해지겠죠 어떻게 됩니까? 자 여기 1,6 자, 식을 보면 1,6,0,2,7분의 0,2,7 더하기 1,1,4,2분의 1,1,4,2 이렇게 비교해야 돼요. 이렇게 비교하려면 너무 빡세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요? 여기 비율을 활용하라는 거예요. 여기가 84.9에 해당되고 여기가 6.0에 해당되니까 2011년은 뭐냐면 84.9 더하기 6.0이 분모고 6.0이 분자가 되는 겁니다. 자, 문제에서 뭐라고 그랬냐면 증가했다라고 얘기했으니까 여기가 이제 T2가 돼야겠죠. 그죠? T2 빼기 T1이 비율 자체가 T2-T1이 2%포인트라는 거니까 2012년을 먼저 구하면요 7.2랑 84.1을 더해주시면 91.3분의 7.2 얘랑 차이가 뭐냐면 90.9분의 6.0 이 차이를 얘기하는 겁니다 이게 지금 문제에서 뭐라고 했냐면 2%포인트 이상 차이 났다는 거예요 분모가 91.3과 90.9는 거의 같은데 이게 한 10% 올려주면 거의 100%가 됩니다. 91에 9를 더해주면 100이 되고 90.9에도 역시 9를 더해주면 거의 100이 되기 때문에 분모에다가 1.1을 곱해주면 거의 분모는 100이 되기 때문에 분자에도 똑같이 1.1을 곱해줘서 둘의 차이를 구해주면 계산이 좀 편해질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분모는 똑같이 거의 약 100이 됐으니까 100분의 7.2 곱하기 1.1에다가 6.0 곱하기 1.1을 빼주면 7.2 빼기 6.0에다가 곱하기 1.1 이렇게 될 수 있을까요? 이게 지금 2보다 크냐 2%포인트보다 크냐 요거를 물어보는 거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 분자가 7.2에다가 6을 빼주면 1.2니까 거기에 1.1을 곱해본다 한들 1.3? 1.4? 이거밖에 안 될 겁니다 그래서 2%포인트에는 어림도 없다 요게 지금 이 문제의 정확한 풀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5번은 왜 별표냐 계산이 복잡해서 별표가 아니고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절대 수치가 아닌 상대 수치를 활용하는 걸 할 수 있느냐 이걸 물어본 거기 때문에 우리가 주요 선택지다라고 봐줘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답도 5번이 됩니다. 5번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1번 문제는 표그래프 변환형이고요. 틀린 부분만 설명을 해드릴게요 이거는 좀 계산이 여러분들이 계산이 어려운 건 아닌데 볼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이건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일단은 25에서 54세 중에 기혼 취업 여성에 대한 걸 얘기하고 있는데 표 1에 보면 기혼이 있고 기혼의 비취업 여성이 있습니다 25에서 29세만 따로 한번 볼게요. 97, 73 이게 전체 기혼여성이고 여기다가 40, 18 빼주면 이게 뭐냐면 기혼 비취업 여성 전체고요. 25에서 29세는 570에다가 뭐를 빼주면 되냐면 306을 빼주면 됩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몇 퍼센트라고 나와 있냐면 25에서 29세가 11.8%라고 나와 있어요. 이게 맞는지 확인하는 거죠. 그러면 이게 한 5,000 정도, 5,700 되고요. 여기는 한 200밖에 안 돼요. 여기가 분모가 5,700이 되면 여기가 570 정도가 돼야 10%가 넘는 건데 11.8이라고 했으니까 틀렸다. 이렇게 적용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이게 문제를 볼 때 힌트는 어디서 얻어야 되냐면 제 생각입니다. 어찌 됐든 기혼 취업 여성 수의 비율이 높으려면 일단은 기혼여성에 대한 비율 자체가 좀 높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어때요? 표를 보면 9,773명 중에 25세에서 29세는 아주 작아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기혼여성 수 자체가 작아요. 비율 자체가 10%예요. 어림도 없어요. 5%밖에 안 돼요. 그런데 기혼 비취업 여성도 역시 비율 자체가 확 작죠. 그러니까 기혼 여성에서 비취업 여성을 빼주는 과정을 떠나서 원체 숫자 자체가 5%밖에 안 되는데 갑자기 기혼 취업 여성이 10% 이상 팍 나오는 숫자 이거는 다른 여기 나머지 숫자들에 비해 보면 튀는 숫자라는 걸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보면 표 1의 기혼 여성 비율 자체가 30에서 34, 35에서 39, 40에서 44는 비슷해요 지금. 표 2에도. 그런데 얘는 지금 이 데이터상으로는 비슷한데 실제 표 2에서 보면 3분의 1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여기 수치도 3분의 1 정도밖에 안 돼야 정상입니다. 그게 조금 바뀔 수는 있겠죠. 몇% 정도 바뀔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2배씩 커지고 이런 거는 좀 오류가 날 수 있으니까 3번에서 틀릴 수 있는 부분을 이렇게 좀 찾아주시는 것도 방법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푸시고 이제 12번 13번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 12번 13번은 만만치 않은 문제로 보입니다 표도 일단 복잡하고 각주도 많고 이런 거 빡세다고 좀 보시면 되겠죠 기본적으로 자 일단 표1은 상수도가 있고 하수도가 있는데요 표2에 보면 지역별 하수도 요금이 나오니까 일단 하수도 요금에 관련된 것들은 표2에서 본다라고 하시면 좋습니다 일단 그 다음에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게 뭐냐면 첫째 하수도 보급률이라는 게 이제 괄호에 비어 있어요. 그러니까 상수도 보급률은 각주에 식은 있지만 자, 보세요. 인구도 있고 상수도 급수 인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상수도 보급률이라고 하는 것은 인구 분의 급수인구 이렇게 되는데 잘 보시면 상수도 보급률도 표에 있고 전체 인구도 있고 상수도 급수인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얘는 산출될 수 있는 게 없어. 그냥 보면 되고 표에 있는 상수도 보급률도 다 차 있어요. 그러니까 상수도 보급률은 상수도에 관련된 건 다 사실 확인이에요. 어렵지가 않죠. 우리가 좀 어렵게 봐야 될 건 뭐냐면 그 밑에 각주에 하수도 보급률입니다. 그래서 하수도 보급률은 하수도 보급률은 전체 인구 분의 하수도 처리 인구인데, 식을 보니까 전체 인구도 다 나와 있어요, 표 1에. 그다음에 처리 인구도 나와 있어. 그러면 보급률도 표에 있는데 보니까 강원, 충남, 전남 3개가 비어있네요. 그래서 하수도 보급률은 산출도 가능하고 우리가 나올 것 같고 주요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글이 표 2를 보면 각주를 보면 하수도요금 현실화율이라고 된 게 괄호가 돼있고 밑에 식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밑에 식도 부과량당 처리총괄원가 그 왼쪽에 있고요 그 부과량당 처리총괄원가 또 왼쪽에는 부과량당 평균요금이 있기 때문에 뭐가 산출 가능하냐면 현실화율이 산출 가능합니다 현실화율 이 두 가지가 표1과 표2의 대표적인 주요 선택지가 되고 계산을 해줘야 되는 거다 보니까 이거를 먼저 별표 처리를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볼게요. 하수도 보급률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상수도 보급률은 사실 확인이에요. 하수도 보급률만 우리가 분수 비교를 해줘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정리해 주시고요. 하수도요금 현실화율 여기까지 이렇게 나오겠죠. 하수도요금 현실화율 이렇게 별표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주시면 되고요. 그러면 여기서 주요 선택지는 뭐가 되냐. ㄱ은 별표 하나가 있으니까 별표 하나 하면 되고 ㄴ은 별표 2개가 되겠네요. 얘는 별표 하나. 얘가 1번이네. 그러니까 만약에 여러분들이 1번부터 5번까지 중에 옳은 것 고르셔라 그러면 얘를 먼저 보면 되고 지금은 피하면 되네요. 그러니까 얘를 제일 먼저 보면 되겠습니다. 자, 형광펜 들어보겠습니다. 지금 ㄱ, ㄴ, ㄷ은 형광펜이 큰 의미는 없어요. 그냥 다대다냐, 일대다냐, 일대일이냐 뭐 보면 됩니다. 자, ㄱ이 가장 낮은 사실 확인이고요. 그다음에 가장 낮다. 이게 또 분수 비교가 되겠죠. 하수도 보급률이니까. 가장 높은, 가장 낮다. 다대다 비교입니다, 계속. ㄷ은 가장 높은인데 하수도 요금 부과량당 평균 요금이 보니까 부과량당 평균요금이라고 표기에 있어요. 없으면 이게 분수비교인데 평균요금이라고 식에 나와있어요. 그러니까 얘는 사시락입니다. 그 다음에 뒤에 또 가장 높다. 그 다음에 ㄹ은 급수인구 1인당 급수량인데 이거는 급수인구만 따로 돼있고 1일 급수량 따로 있어요. 그래서 가장 많은 분수비교입니다. 당에다가 형광펜 칠해야 될 부분이고요. 가장 적다. 이건 사시락입니다. 그럼 뭐부터 봐야 되냐. 얘부터 봐야겠죠. 그러면 전단과 후단 중에 뭐부터 풀어야 됩니까? 이거는 쉬운 것부터 풀어야 됩니다. 전단도 맞고 후단도 맞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지금 여기는 지금 전부 다 연결이 돼 있어요. 다. 전단과 후단. 그럼 쉬운 것부터 풀어야 되는데 쉬운 거는 일단 여기가 쉬워요. 여기. 여기 1번은 푸는 게 맞고요. 1번 기역 같은 경우는 어때요? 여기 상수도 보급률이 가장 낮은 이거를 먼저 풀어야겠죠. 먼저. 왜요? 사실 확인이니까. ㄷ은 둘 다 지옥이고요. ㄷ은 뭐부터 풀어야 돼요? ㄴ은 둘 다 지옥이고 ㄷ은 여기를 먼저 풀고 뒤에 거를 보면 되겠습니다. 별표를 나중에 보고. 순서 이렇게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게 다 습관이에요. 머리로 막 생각해서 정리하는 게 아니고 습관적으로 같이 가주시면 좋겠습니다. 상수도 급수인구가 가장 적은 건 어디냐? 상수도 급수인구. 상수도 급수인구가 가장 적은 건 제주입니다. 그래서 제주가 상수도 급수인구당 일일 급수량이 가장 많은지를 보면 되는데 문제에서 급수인구당 일일 급수량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주도가 168분의 196입니다. 3분의 1보다 좀 크죠? 그죠? 네, 3분의 1보단 조금 커 보입니다. 이것보다 더 큰 게 있는지 찾아주시면 되는데 일단은 급수 인구당 1일 급수량이 3분의 1을 기준으로 했을 때 확연히 더 커 보이는 건 경북이 있네요. 경북은 2260분의 966이니까 2,260분의 966 이거는 거의 뭐 2분의 1에 가깝잖아요 여기는 거의 3분의 1 정도 되는데 이거 몇 배 정도 될까요? 한 4배 곱하기 한 4 정도 돼 보이는데 여기는 200보다도 작으니까 4.5배 이상입니다 그래서 어디가 더 크냐면 여기가 더 크겠죠 문제에서는 지금 제주도가 가장 커야 되는데 그래서 반례를 찾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반례를 찾으면 자 이 문제는 결국은 이제 ㄱ, ㄹ은 틀렸다 이렇게 보면 되고요. 운이 좋게도 ㄹ이 틀리니까 선택지가 3개가 날아가 버립니다. 지금 문제는 옳은 것 고르라고 했는데 ㄹ이 틀려서 3, 4, 5번이 날아가니까 ㄴ하고 ㄷ 중에 편한 거 풀면 되겠죠. 뭐가 더 편합니까? ㄷ이 편하죠. 이거 별표 2개니까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ㄷ 볼게요. 하수도요금 부과량당 평균요금이니까 이것도 뭐 사실 확인이네요. 여기 가장 높은 게 어디냐면 충북입니다. 충북 충북 충북이 가장 높고 324.5로 제일 높네요. 그래서 이걸 먼저 풀면 이게 충북이에요. 충북 그 다음에 충북이 하수도요금 현실화율도 가장 높다라 그랬는데 충북이 지금 보면 숫자가 42.6%예요 그럼 42.6%보다 클 만한 게 있냐 밑에 쭉 보면 괄호가 돼 있는 3개 빼고는 숫자가 나와 있으니까 볼 필요가 없고요 괄호가 있는 3개를 보면 강원은 어때요 강원은 지금 부과량당 처리총괄원가 분해 표를 보면 표의 구성이 현실화율 현실화율이 있고 그 옆에 있는 애가 분모고 그 바로 왼쪽에 있는 애가 분자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분모, 분자 이렇게 했을 때 42.6%랑 비교해 보면 강원은 658.5분의 195.9 그러니까 3분의 1이 안 돼요 그러니까 42.6은 저기 40% 넘잖아요. 3분의 1은 33.3도 안 되니까 끝났고요. 충남도 마찬가지예요. 1166분의 270이라는 거는 뭐 3분의 1도 어림도 없죠. 그렇죠? 이거는 뭐 4분의 1도 안 돼 보입니다. 그다음에 전남도 650분의 650.6분의 144.8이니까 얘도 마찬가지로 3분의 1보다 작죠. 그러니까 모든 경우가 42.6보다 작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쉽게 구해줄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얘는 그렇게 풀면 되고 ㄱ도 같은 의미로 풀어볼까요? 상수도 보급률이 가장 낮은 상수도 보급률이 가장 낮다는 것은 뭐냐면 충남이네요 충남 충남이 하수도 보급률도 가장 낮은지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걸 맞기 때문에 이제 반례가 없으니까 봐줘야 되는데 하수도보급률은 인구분의 처리인구인데 충남이 지금 보면 2075분의 1319예요. 정확하진 않지만 60%대니까 표에 있는 애들 중에서는 얘보다 작은 애는 안 보이고 그러면 괄호 있는 세 개를 놓고 딱 보면 일단 전남하고 충남을 비교하면 분모는 작으면서 분모는 크면서 분자는 작으니까 충남이 전남보다 작은 것 같아요. 그다음에 강원도 보면 분자는 이제 이게 이렇잖아요. 강원이 1526분의 그 다음에 1175 이렇게 될 거고 그 다음에 지금 충남 충남이 2075분의 1319 이렇게 될 텐데 자 이게 여긴 차이가 별로 안 나요 이게 한 10% 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여기는 지금 한 30% 정도 차이가 나니까 얘가 더 크겠죠 이렇게 분모를 딱 걷는다고 치면 그러니까 이것도 우리가 충분히 눈으로도 비교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ㄱ은 그렇게 푸시면 되고 이제 가장 끝판 대장 ㄴ 한번 풀어보도록 할게요 이 문제가 기본적으로 별표가 많고 다대다 비교가 많기 때문에 계산이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ㄴ 볼게요. 하수도 보급률이 가장 높은 얘를 먼저 풀지 아니면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이 가장 낮은 얘를 먼저 풀지는 여러분들 상황에 따라 해주시면 되는데 저는 이게 아까 그 강원하고 충남하고 충북 그 하수도 요금 보급 하수도 보급률 방금 풀었을 때 요거를 기억을 되살려서 보면 그러니까 뭐를 먼저 풀었냐에 따라 다를 겁니다. 그런데 하수도 보급률을 풀었을 때 생각해보면 충남하고 전남은 보급률 숫자에 있는 애들보다 확연히 작았어요. 그러면 우리가 고려할 애들은 강원 정도인데 강원. 지금 여기 하수도 보급률에 있는 숫자 중에 제일 큰 건 제주거든요. 제주는 몇 퍼센트냐면 84.7%입니다. 강원이 84.7%보다 큰지를 보면 그건 전혀 아니에요. 1,526분의 1,175니까 이게 80%보다 클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1,500보다 큰데 분모가 1,500의 80%가 1,200이거든요. 1,200. 왜냐하면 여기 0.8 곱하면 878, 85, 40이니까 1,200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작기 때문에 80%가 안 돼요. 그래서 여기서 제주가 제일 크다는 것을 먼저 저는 볼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제주고 제주도가 하수도요금 현실화율이 가장 낮은지 보니까 표에 있는 것만 봐도 아니야. 그렇죠? 표에 있는 거 지금 하수도요금 현실화율이 얘가 제일 낮은 게 제주가 아니야 그렇죠? 이 단계에서 그냥 계산 끝난 겁니다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풀어보시면 될 것 같고요 12번은 이렇게 풀고 13번 볼게요 13번 13번은 지금 이 문제는 약간 표에서 미리 산출 가능한 게 3개나 나옵니다 자 ㄱ 상수도 급수 인구당 1일 급수량 풀 수 있죠? 왜냐하면 상수도 급수 인구도 있고 1일 급수량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얘 지금 풀 만한 얘가 지금 풀 수 있느냐 없느냐는 이렇게 분모 분자 표시를 하면 분모도 알고 분자도 알면 풀 수가 있게 되거든요. 그래서 ㄱ은 산출 가능하고요. ㄹ 하수도 처리 인구당 연간 부과액 이렇게 돼 있는데 하수도 처리 인구도 나와 있고요. 연간 부과액도 나와있기 때문에 얘도 산출 가능합니다. ㅁ은 상수도 급수인구 대비 마찬가지죠. 상수도 급수인구 나와있고 하수도 처리인구도 나와있어요. 결국은 ㄱ, ㄹ, ㅁ이 모두 산출이 표에서 가능합니다. 표에서 확인이 가능해요. 추가로 필요한 자료가 아니죠 그래서 이거를 빼고 나니까 ㄴ, ㄷ밖에 안 남아서 이 문제는 출제자의 의도가 어디 있는지 보고서에서 찾으라는 것보다는 저기서 지금 찾을 수 있다 이걸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오른쪽에 그러면 ㄴ하고 ㄷ의 키워드는 뭐냐면 상수도요금과 재정자립도가 될 텐데 이거는 첫 번째 문단에 상수도요금이 나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문단에서 재정자립도가 나옵니다 이거는 오른쪽 해설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은 이 문제의 핵심은 이 ㄴ, ㄷ에 있는 게 아니고 ㄱ과 ㄹ과 ㅁ 여기가 확인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번 문제 한번 풀어볼게요 14번은 매칭형이고요 일단은 표1과 표2, 표3이 세 개나 나오기 때문에 이걸 좀 정리해 줄 필요가 있을 텐데 단위를 기준으로 정리하면 표1의 1000제곱미터 또는 제곱미터와 같은 면적이 나오면 동그라미를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이런 거. 당이니까 이렇게 표시까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돈에 관련된 게 나오면 네모 그러니까 돈이 뭐 몇 원, 몇 원 또는 돈 뭐 이런 거를 물어보면 될 것 같고 요게 이제 원 요런게 네모가 되겠죠 네모 요렇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다음에 표시 안된 데가 아마 세모일 수 있는데 지금 여기 지정 면적이라고 된 게 여기도 있네요 요것도 동그라미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요것도 동그라미 해주시면 되고 그 다음에 개수가 지금 세모인데 어디 있냐면 여기가 수 수 하고요 여기 건물 수 요런게 세모가 되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지금 상태로 보면 자 이게 첫 번째 거는 세모 즉 표2에서만 보면 되고 그다음에 입장료 총합이 나와있는 얘는 돈이니까 얘는 네모만 보면 됩니다 표3만 보면 되고 그러니까 얘는 표2 얘는 표3 얘가 표1과 2 얘는 표1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요렇게 정리하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이거는 맨 아래에 있는 거를 보면 경주양동은 성주 1개와 영주 무섬을 합한 것보다 크다는 거니까 이건 경우의 수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죠 이 경우의 수가 많은 경우에는 너무 많은 경우에는 일일이 다 체크할 수 없기 때문에 많습니다. 이게 그래서 네 번째 보기 같은 경우에는 우선순위로 풀 건 아닌 것 같고요. 두 번째 우선순위도 성인 15명, 청소년 2명, 아동 8명의 입장료 총합을 구하면 안동하회라는 걸 구할 수는 있을 텐데 그렇게 했을 때 우리가 걸린 시간이 너무 많은 거예요. 선택지를 보면 안동하회가 지금 D하고 E에 하나씩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풀었을 때 만약에 D랑 E가 나오면 답을 바로 고를 수 있겠지만 선택지의 구성을 봤을 때 그렇지는 않잖아요. 일반적으로 하면 두세 개씩 묶여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이게 재수 없으면요. A, B, C, D, E 중에 B, D, E를 제외한 나머지 거에 안동하회가 들어가 버리면 이거는 고생만 시키고 소거도 못해요. 그러니까 기껏 소거해봐야 3번하고 5번 정도 소거하는 것밖에 없겠죠. 그래서 안동하회의 아이템도 별로고 계산도 너무 복잡하니까 얘는 나중에 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 둘은 나중에 풀어야 될 것 같고 첫 번째 거랑 세 번째 거 위주로 생각하면 좋은데 여기 일단 뭐라고 돼 있죠 가장 많은 이라고 돼 있으니까 우리가 제일 먼저 봐야 될 표현이 여기 나오네요 그래서 얘는 보기에서 세 번째 보기를 먼저 풀어라 라고 표현해서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요거를 보기에서 세 번째 거를 먼저 풀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일단 이게 지금 선택지가 A, B, C, D 아 저기 미지수가 A, B, C, D 5개인데 선택지가 B, D, E밖에 없어요 이럴 때는 선택지에 있는 거를 위주로 좀 생각을 해줘야 돼요 무슨 말이냐 이게 A나 C에 들어가는 거는 B, D, E가 아니라는 걸로는 중요하지만 A냐 C냐는 볼 필요가 없거든요 정확하게 선택지 어디 어디 있는지를 봐줘야 되는데 지금 일단은 면적분의 건물수가 가장 많은 게 아산외암이라고 했는데 아산외암은 선택지에서 보면 B하고 D에 있습니다 자 여기 보면 아산외암이라고 하는 게 지금 B랑 D에 있기 때문에 일단 우선으로 봐야 될 게 우리 B랑 D예요. 그 다음에 선택지에 E에는 아산외암이 없기 때문에 얘는 아예 볼 필요가 없고요. 그러니까 A하고 C에 있는 것 중에 큰 게 있는지 아니면 여기 있는 애들 중에 큰 게 있는지 이런 식으로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럼 B하고 D를 먼저 비교를 하면요. B하고 D를. 지금 그 표1분의 표2 잖아요 그죠 표1분의 표2인데 그 B같은 경우에는 794분의 675 794분의 675 이렇게 되어 있구요 D같은 경우에는 197분의 236 이니까 일단은 우선 제일 먼저 제거돼야 될 거는 얘예요. B. 제거돼야 되고 여기가 둘 중에 얘가 크니까 얘보다 더 큰 애가 있는지 A, C를 보면요. A는 7200분의 458 그다음에 C는 969분의 478이니까 1보다 큰 애가 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아산 외암은 그냥 D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D 말고 D의 아산 외암이 표시되어 있는 1번, 2번을 제외하면 다 날라가거든요. 제가 이 얘기를 드린 이유는 그나마 제일 비슷한 게 얘예요. 여기랑 비교할 만한 게. 뭐라고 돼 있냐면 201분의 226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선택지에 이 아산 외암이 없었기 때문에 최초 그냥 애초에 제일 먼저 제거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이거를 여러분들이 이 문제를 풀면서 매칭형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겠죠. 그게 무슨 말이냐. 문제 풀어 보셨을 거 아니에요. 방금. 풀 때 2에 있는 201분의 226이라는 숫자가 나와있으면 일단 실패한 거예요. 나와있거나 아니면 계산했으면. 왜냐하면 선택지에 아예 2는 대상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지워버려도 되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매칭형의 선택지를 먼저 봤냐 안 봤냐에 따라 되게 차이가 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D가 유일하게 면적 분의 건물 수가 1이 넘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 거의 사실 확인급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면 답이 1번 아니면 2번이니까 이제는 뭘 해야 되냐. 성은 민속이 B인 것도 확정이 됐고요 그러면 성주 1개랑 경주양동이 E냐 아니냐 E에 해당되는 게 뭐냐 이것만 보면 됩니다 그래서 성주 1개랑 경주양동이 나와 있는 맨 아래 여기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풀어야 될 건 E죠 E가 지금 선택지에는 경주양동 아니면 성주양동입니다 근데 경주양동이 E일지 성주양동이 E일지 모르는데 경주양동은 성주양동이랑 영주무섬의 지정면적을 합한 것보다 더 크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건 뭐죠? 2입니다. 경주양동은 커야 돼요. 그런데 보니까 지정면적을 보라고 했으니까 어디를 봐야 되냐면 표1을 봐야겠죠. 표1 면적을 봐야 되는데 보면 어때요? 2를 보면 면적이 201이죠. 표1의 면적을 보면 2 같은 경우 201이에요. 자 여기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경주양동? 경주양동 들어갈 수 있나요? 자 딴 거 2개 더해서 201보다 더 작을 경우가 없어요 지금 201보다 더 작은 건 D인데 D는 어차피 우리 고려대상은 아니니까 197하고 뭐 딴 걸 더하고 이렇게 치면은 E가 나올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 경주는 절대로 E가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필요한 건 이거면 됐어요 왜냐하면 선택지에 우리가 E가 경주양동 아니면 성주양동이기 때문에 E가 경주가 안 된다라면 아는 순간에 답은 1번으로 확정할 수 있거든요 지금 제가 얘기 드린 흐름 있죠 얘 보고 먼저 보고 선택지 날리는 거 그 다음에 얘에서 지금 선택지 날리는 거 요 두 개가 스무스하게 진행이 됐는지는 여러분들이 확인을 좀 해 주셔야 되고 매칭형은 문제를 푸는 테크닉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 테크닉에 따라서 안 봐도 되는 거를 봐야 되는 경우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에 여기까지 풀이를 하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바로 이어서 15번부터 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