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꼼이 PSAT 자료해석 7급 최종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네 이제 19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9번도 일반적인 박스표인데 각주에 이제 식은 나오죠. 합격률은 응시자분의 합격자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응시자분의 합격자 요걸 하시면은 그 합격률이라는 건 산출 가능한데요. 그래서 합격률이 일단 별표인데 옆에 보면 합격률이 또 쓰여 있어요. 그럼 합격률이 있는데 그럼 이제 이 합격률이 쓰여져 있는 경우에는 뭐죠? 사실 확인이고 이 기능장하고 기사 실기, 기능장 필기와 기사 실기에 있는 합격률은 산출을 해야 되는 부분일 겁니다. 그래서 일단 합격률이라는 걸 먼저 별표를 해보면요. 합격률, 합격률, 합격률. 일단 이렇게 체크를 하고 이제 나머지 걸 확인해야 될 겁니다. 형광펜 좀 들어주시고. ㄱ 낮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ㄴ 가장 많은 다음에 가장 높다. ㄷ도 높은 3개 이렇게 돼 있죠. ㄹ은 많을수록 많다. ㄹ이 아무 표현도 안 돼 있어요. 그래서 ㄹ이 뭐냐면 사실 확인이잖아요. ㄹ을 제일 먼저 봐야 되고요. 여기 합격률 중에 지금 보면 기능장 산업기사의 실기 그다음에 기능장의 필기 이런 애들은 그냥 쟤만 딱 떼놓고 물어볼 수도 있지만 지금 여기 보이는 필기합격률이 가장 높다 요거를 풀라 그래도 얘를 지금 확인해 줘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만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합격률을 구하지는 않지만 이 선택지가 맞는지 틀린지 모르면 어찌됐든 저 괄호를 해결해주고 풀어야 될 게 선택지가 지금 ㄱ, ㄴ, ㄷ 이렇게 보셔야 되고요 ㄹ에 보면 지금 응시자가 많을수록 실기응시자도 많다. 이 말 자체가 가장 쉽습니다. 자, 일단 이것도 반례가 없이 맞기 때문에 ㄹ은 일단 넘어가도록 할게요. 반례가 있으면 어디서 반례가 나올까요? 응시자가 많은 쪽보다는 응시자가 작은 쪽을 먼저 보시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실제로 여기는 맞기 때문에 ㄹ은 크게 의미가 없고요. 자, ㄱ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능장과 기사 필기합격률은 각각 실기합격률보다 높다고 했는데 필기합격률이 실기합격률보다 낮다 그랬죠. 필기합격률이 실기합격률보다 낮은 것 이건 사실 확인이고요. 얘가 얘보다 낮은지를 봐야 될 겁니다. 그러면 21651분의 9903 이게 29.7%보다 작아야 되거든요. 이거 한 3분의 1도 안 되잖아요. 그죠? 근데 제가 29.7, 30 이런 숫자를 보면 3분의 1을 생각을 하라 그랬잖아요. 이 21,600에 3분의 1을 하면 한 7,000 정도 됩니다. 그보다 크죠? 그러니까 얘는 3분의 1보다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9.7%보다는 크겠죠. 그래서 이거는 틀렸다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기응시자가 가장 많은 이건 사실 확인이네요. 필기응시자가 가장 많은 건 기능사입니다. 자, 기능사가 필기합격률도 가장 높다라고 했는데 합격률이 지금 별표가 되어 있는 기능장을 제외하고는 여기는 다 사실 확인이죠. 얘보다는 높습니다. 기능사가. 여기보다만 높은지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그 기능장이 2,1,6분의 99 이렇게 생각을 하면 3자리 끊는다고 지금 분모 3자리 끊으면 얘가 지금 46.2%보다 작은지를 확인해 주시는 걸로 문제를 풀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이것도 분수니까 100분의 46 하면 되겠죠. 100분의 46. 여기 분모 분자 20 곱하면 92가 됩니다. 200이니까 분모는 좌항이 16이 더 크고 92보다는 99가 7이 더 큽니다. 그럼 7분의 16하고 정확하게는 92가 됐죠. 이것은 그렇게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이것은 거의 50%에 육박하고 16분의 7은 그에 비해 좀 작잖아요. 이것도 헷갈리신다 그러면 여기도 160분의 70으로 만들어 주시고 160분의 70. 이 차이도 좀 생각을 해주시면 분모는 160보다 240이 더 크고 분자는 70보다 92니까 22가 더 커요. 실기합격률이 필기합격률보다 높은 게 3개다 그랬어요 실기합격률과 필기합격률 보면 여기 높죠 아까 이거는 저기가 높았잖아요 기능장이 아까 높았죠. 그죠? 기능장 같은 경우에는 필기가 더 높았습니다. 여기 이 ㄱ 선택지 때문에 확인할 때 봤죠. 여기도 실기가 높고요. 이거 계산해야 되는 거예요. 계산해야 되고 여기도 실기가 높습니다. 근데 세 개라 그랬으니까 여기가 지금 그러면 그 필기합격률이 더 높아야겠죠. 그거를 확인하는 분수 비교 문제였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얘도 이렇게 하는 거니까 101분의 49 이게 37.1%보다 작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37.1%보다 작아야 되는데 이거 거의 50%예요. 그러니까 이거 틀렸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결국은 ㄷ은 틀렸다. 결국은 여기도 지금 실기합격률이 더 높을 수밖에 없으니까 4개가 된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만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ㄱ, ㄴ, ㄷ의 결국 개념적인 내용 설명은 진행을 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19번 풀고요. 20번 문제는 여러분들이 조금 힘들어 할 수도 있고 출제자는 굉장히 선호하는 그런 패턴의 문제가 되겠죠. 수리 계산형 형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근데 지금 일단 물어보는 게 보니까 면적 있고 면적당 지가가 있어요 두 개 곱하면 아마 지가가 나올 것 같은데 지금 계산식을 보면요 용지구입비라고 된 게 있어요 각주에 용지구입비는 면적 곱하기 면적당 지가 곱하기 보상 배율이에요 여기 표를 보니까 이거 다 곱하라는 거네요 보상 배율이 감정가 기준이냐 실거래가 기준이냐에 따라 달라질 텐데 어찌 됐든 첫 번째 우리가 계산해서 산출할 수 있는 게 용지구입비입니다 이거는 그럼 일단은 별표 하나를 해줘야겠죠. 중요하니까. 그리고 그 위에 보니까 보상비라고 된 거는 용지구입비 플러스 지장물보상비예요. 근데 각주에 지장물보상비는 용지구입비의 20%에 해당된다고 돼 있거든요. 그러면 두 번째 별표가 돼야 될 건 지장물보상비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에서 치면 보상비죠. 보상비. 보상비라고 된 부분은 여기 있는 용지구입비 플러스 지장물보상비가 되는데 이 지장물보상비라는 게 용지구입비의 20%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이런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보상비가 정확하게 얼마다라고 물어볼 수 있겠죠. 그런 건 아마 매칭형으로 나올 겁니다. 아니면 여기 선택지에 얼마다라고 금액이 나올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얘는 의미가 있죠. 근데 보상비가 크려면 어차피 지장물보상비가 용지구입비의 20%니까 이건 뭐랑 같냐면 용지구입비 곱하기 1.2랑 같아요. 그 말은 보상비가 크다는 얘기도 용지구입비가 크다는 얘기니까 이 둘은 사실 여기 선택지 구성을 봤을 때 같은 말이에요 용지구입비가 크다 이 말은 보상비가 크다 또는 보상비가 크단 말은 용지구입비가 크단 말이고 그건 여기를 다 곱하라는 얘기랑 똑같으니까 결국은 두 개가 똑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그 다음에 근데 각주에 보면 총보상비는 모든 지목별 보상비 합입니다. 그러니까 용지구입비를 곱해서 각각 전, 답, 대지 이거는 곱해서 계산하는 건데 이걸 싹 다 더한 게 뭐냐? 그게 문제에서 얘기하는 총보상비이기 때문에 총보상비는 당연히 별표 2개짜리가 돼야 되고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선택지가 되겠죠. 이거는 만약에 1번부터 5번까지라 그러면 먼저 봐야 될 겁니다. 이렇게 일단 용어 정리를 먼저 한번 해볼게요. 용어 정리를 먼저 해보면 자 일단 그리고요 그리고 하나만 더 여러분들한테 생각을 한번 해드려 볼게요 자 면적하고 면적당 지가는 그대로인데 보상배율이라고 하는 것은 감정가냐 실거래가냐에 따라 달라질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부분을 체크해야 되니까 보상배율에 세모 표시를 하시고 그 부분만 한번 체크를 한번 해보시면 자 얘를 어떻게 한다는 표현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갈 수밖에 없고요. 그게 안 들어갔다 그러면 오히려 다른 개념적인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까 그 부분만 좀 체크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총보상비라고 얘기가 나와있는 이 ㄱ 선택지. 앞에 별표 2개 들어가고요. 별표 2개. 얘는 1번부터 5번까지라고 하면 제일 유력합니다. 그 다음에 보상비. 그 다음에 보상비, 용지구입비. 둘 다 나오네요. 이건 한번 확인해 봐야 될 겁니다. 그 다음에 보상비. 그 다음에 이제 그럼 형광펜으로 한번 보도록 할게요. 여기 이제 형광펜은 큰 의미가 없어요. 부산은 경우 2배 이상, 경우 가장 많이 증가, 비율은 크다, 같다 이런 개념이죠. 그죠? 그러니까 이거는 이 각주식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이게 중요하지 선택지에 있는 표현 자체는 그냥 읽고 그냥 푸는 수밖에 없죠. 이렇게만 정리해 주시고 이런 게 좀 약할수록 선택지의 표현이 중요해지잖아요. 전년 대비 증가율이라든지 비중이라든지 근데 이게 별표가 너무 중요하면 나오는 표현은 너무 심플한 표현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일단 거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 수리계산형에서 크게 보면 덧셈의 식이 있고 곱셈의 식이 있습니다. 덧셈의 핵심은 뭐라 그랬나요? 저번 시간에 설명했죠? 네, 소거라 그랬습니다. 곱셈의 식은 약분이에요. 누가 더 큰지 대소비교를 할 경우에는 약분하는 게 핵심인데 그럼 저기다가 약분을 해줘야겠네요? 약분을 어떻게 하냐? 50, 100이니까 이거는 얘를 1이라고 쓰면 여기는 2가 되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다 1이니까 곱하기 1은 의미 없으니까 남겨놓고요. 자, 두 번째 면적당 지가는 50의 배수니까 50으로 약분하면 얘는 3, 얘는 2, 얘도 50으로 약분하니까 4, 1, 3, 2가 되겠네요. 둘을 곱하면 얼마가 나오냐? 자 여기 있는 감정거래, 감정가 기준이든 실거래가 기준이든 이건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저기 약분한 결과의 곱이 뭐냐면 전은 3 곱하기 3이고 그 다음에 답은 곱하기 2고 그 다음에 대지는 곱하기 8. 크네요. 그 다음에 얘는 곱하기 2 곱하기 6 곱하기 2 이런 식입니다. 거기다가 지금 감정가 기준이냐 실거래가 기준이냐를 곱해주면 되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얘는 지금 ㄱ 선택지는 제일 나중에 봐야 될 거고 나머지 것들 보면요 자 일단은 세모의 보상배율을 뭘로 한다에 따라 정해져 있다라는 건 나와 있는데 지금 보면 표현상 얘는 가장 많이 증가했다라고 했으니까 곱셈 비교해서 몇 배가 아니고 증가했다라는 액을 물어본다 그러면 이거는 계산 자체가 곱해서 나온 수를 빼줘야 되니까 좀 더 복잡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먼저 봐야 되는 선택지는 ㄷ하고 ㄹ이다 이거 정도는 구별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요 ㄹ 한번 볼게요 자 공장의 경우 감정가 기준 보상비와 보상비의 보상비하고 전에 실거래가 기준 보상비는 같다 요거는 지금 우리가 계산해서 풀어주면 되는 거고요 풀어주면 되는 거고 다음에 ㄷ 보면요 ㄷ 보상 비율이 실거래가 기준인 경우 실거래가 기준인 경우 지목별 보상비에서 용지구입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크다라고 되어 있어요 근데 우리가 아까 보상비는 이거는 어떤 거에 상관없이 용지구입비 곱하기 1점이라고 아까 계산했잖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지금 여기 지장물보상비가 20%니까 이게 똑같아요. 그래서 보상비가 용지구입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똑같거든요. 어디나. 그러니까 달라질 수가 없어요. 그래서 ㄷ은 개념 문제입니다. 그래서 ㄷ이 틀렸다는 걸 우리가 쉽게 판단할 수 있고요. ㄷ의 이 부분을 빨리 파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보상비랑 용지구입비를 각 조의 식에서 정리를 하고 넘어와야지 우리가 빨리 풀 수가 있는 거예요. 자 ㄹ 한번 풀어볼게요 ㄹ 공장의 감정가 기준이니까 공장은 곱하기 6이죠 그 다음에 감정가는 1.6이니까 1.6 곱하기 6입니다 이게 공장이에요 는 같답니다 뭐랑 같냐 전의 실거래가 전의 실거래가니까 3.2 곱하기 3 이렇게 됩니다 3.2 곱하기 3 둘 다 9.6으로 같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9.6으로 둘 다 같으니까 맞다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다음 ㄴ 한번 보도록 할게요 ㄴ 보상비율을 감정가 기준에서 실거래가 기준으로 변경하는 경우 이렇게 바꾼 경우 보상비가 가장 많이 증가하는 게 대지라고 했으니까 기준은 대지입니다 일단 대지가 곱하기 8 여기가 제일 커요 그 다음에 증가액이니까 이 식을 굳이 따지면 8 곱하기 4.8에다가 8 곱하기 1.6을 빼줘야 되거든요 이게 증가액이 되겠죠 그럼 이 식을 묶어주면 8 곱하기 4.8 빼기 1.6이 됩니다 이거는 이 식을 통해서 보자면 이 둘의 차이 이 둘의 차이만큼 증가액이죠. 배율의 증가량이 될 겁니다. 여기다가 8을 곱해주는 건데 이 차이가 3.2예요. 나머지 숫자들은 여기 3.6이고 여기가 3.6으로 조금 더 크긴 하지만 나머지 숫자들은 3.2보다 같거나 작아요. 그러니까 지금 대지 입장에서는 이게 1등이고 여기도 지금 이 임야를 제외한 나머지 중에서는 공동 1등이기 때문에 나머지는 싹 다 소거가 가능하고요. 대지는 여기 곱하기 3.2인데 임야 같은 경우에는 2 곱하기 3.6이니까 여기 숫자는 좀 크지만 여기가 4배나 작죠 여기가 4배나 크기 때문에 이것도 역시 우리가 쉽게 비교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ㄴ도 ㄴ이 맞다는 것도 판단이 가능하고요 가장 어려운 ㄱ인데 ㄱ이 가장 어려운데 기준을 감정가에서 실거래가 기준으로 변경하는 경우에 총 보상비는 2배 이상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똑같이 곱해줄텐데 얘들은 감정가든 실거래가든 그럼 2배 이상인 것과 보상비율이 2배 이상인 것하고 미만인 것을 우리가 구별을 해줘야겠죠 그걸 일단 구별하고 문제를 풀어야 됩니다. 자, 2배 이상인 애들은 여기, 여기, 여기, 여기입니다. 2배 미만이 여기예요. 그러면 이 2배 이상하고 2배 미만을 서로 잘 소거해주면 우리가 좀 쉽게 구별을 해줄 수가 있거든요. 자, 1.8에서 2배가 되려면 얘가 3.6이 돼야 돼요. 그럼 얼마 부족하냐? 0.4가 부족합니다. 1.8에서 역시 3.6이 돼야 되니까 0.6이 부족해요. 얘는 1.6에서 3.2만 되면 2배가 되는데 4.8이기 때문에 얘는 얼마가 남냐면 남는 게 1.6이 남아요. 얘는 2.5에서 2배하면 5니까 얘는 1.1이 남고요. 여기는 1.6에서 4.8이니까 역시 1.6이 남습니다. 마찬가지죠. 여기는 여기 부족한 거는 부족분이라고 하는 걸 계산해보면 0.4 곱하기 3이니까 1.2가 부족하고요. 그다음에 1.2가 부족합니다. 얘는 남는 게 얼마냐. 1.6이 2배를 기준으로 했을 때 2배보다 남는 게 1.6이고 곱하기 8 해주면 이게 여기 숫자보다 훨씬 더 커지죠. 그러니까 다 더해보면 어차피 2배보다는 더 커진다 라는 판단은 우리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만약에요 2배가 아니고 2.5배 뭐 이렇게 나왔다면 복잡한 계산이 될 수 있겠죠 2배 정도는 우리가 충분히 계산을 다 하지 않고도 풀 수 있지 않겠냐 라는 게 아마 제가 생각했을 땐 출제자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21번하고 22번은 매칭형 문제인데 뭐 이게 이 문제도 사실 내용이 하나도 어려운 게 없어요. 근데 표현을 읽고 무슨 말인지가 좀 이해가 안 갈 수 있습니다. 일단 여기서 제일 핵심은 각주 1에 있어요. OO대학은 A에서 E대학 중 한 대학임.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 A에서 E대학이 있고 그 다음에 여기 OO대학이 있는데 여기가 여기에 뭐 평균이라든지 여기에 뭐 합의라든지 이게 아니고 이 중에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문제는 뭐가 되냐 각주 1은 이 의미를 통해서 우리가 이 문제는 매칭형 문제이구나 라는 걸 알 수가 있게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캐치가 안 되면 여러분들 굉장히 헤맬 수가 있어요. 결국 이 부분에 대한 캐치가 됐다 그러면 매칭형이니까 A에서 E 중에 뭔지 우리가 빨리 찾아주면 그러니까 A에서 E 중에 한 대학의 산학협력 점수니까 여기겠죠 여기 점수랑 그 다음에 논문인용도 점수 여기를 그냥 찾아주면 되는 거예요 게다가 지금 항목 자체도 하나밖에 없죠 여기는 그냥 그러니까 저 표에 있는 걸 그냥 그대로 골라주면 되는 겁니다 그럼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 저기 있는 대학 중에 여기서 뭘 찾을 거냐 이건데 일단 가중치가 다 다른 교육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계산이 어렵겠죠. 이걸 먼저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연구, 역시 가중치가 다르기 때문에 풀 수는 있으나 좀 복잡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너무 노골적으로 국제화를 풀어라 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국제화는 가중치가 똑같기 때문에 이거는 전체 점수를 더해서 3분의 1로 나눠주면 평균이 나오거든요. 여기 3개를 더해서 평균을 내면 그게 여기 있는 국제화 이 점수가 나오는 것 중에 하나를 골라주면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건 출제자가 매칭형의 의미와 그 다음에 가중치를 활용하는 평균을 구할 때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 사람은 정말로 좀 과장되게 얘기하면 1분 30초 이내에 풀 수 있고요. 그게 안 되는 사람은 정말로 힘들게 풀 수밖에 없는 풀이만 보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문제 접근할 때 개인의 능력이 이제 드러나는 그런 문제입니다. 가중치가 똑같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거 평균 낼 때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2.5 플러스 2.5 가중치 합 원래 공식대로 하면 이렇게 되거든요 그 다음에 2.5 곱하기 앞에 거 다음에 더하기 2.5 곱하기 또 뭐 다음에 또 2.5 곱하기 또 뭐 이런 식으로 평균을 낼 거기 때문에 이거는 의미 자체가 어차피 평균을 구할 때는 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이거 지금 보면 다 2.5 똑같죠 요 3개 그냥 평균 내면 됩니다 평균 평균이 얼마냐 16.6하고 24.7하고 26.9 사이니까 16.6하고 26.9 사이가 될 겁니다. 국제화가 그러니까 이런 애들은 그건 의미가 없고 그럼 여기 중에 하나겠죠. 여기 중에 하나 26.7도 제가 볼 때 크게 답은 안 될 것 같고 그러면 25.3이냐 22.7이냐 이 중에 하나겠죠. 25.3이냐 22.7이냐 그럼 여기 일단 여러분들 그냥 보셔도 25보다는 안 되겠다는 걸 알 수 있을 건데 일단 25를 가중치를 가평균으로 잡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25 25보다 얘가 얼마 크냐. 0.3이 작아요. 얘는 마이너스 0.3. 얘는 25보다 1.6이 크죠. 1.9네요. 1.9가 큽니다. 이 두 개 해봐야 이제 플러스 1.6밖에 안 됩니다. 둘이 해봐야. 얘가 어떻게 됩니까? 얘가 마이너스 8.4입니다. 따라서 25보다 어때요 평균이? 작죠? 그러니까 지금 16보다 크면서 25보다 작은 애가 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 OO대학은 E대학교다라는 게 정해졌고요 지금 선택지에서는 가하고 나를 풀으라고 했으니까 여기 가 지금 산학협력은 40.5 여기 뭐죠 여기? 논문인용도 여기는 11.6 요거 골라주면 됩니다 그게 3번에 들어갑니다 자 이 문제 제가 해설하면 별 거 아니잖아요 그죠? 근데 정말로 이 문제가 별 거 아니냐? 그렇지가 않은 거예요 이게 문제를 읽었을 때 내가 접근하는 거 이거는 문제에 대한 맥락을 한 번에 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여러분들이 명심해 주시길 바라고요. 22번 문제는 위에 표하고 다른 걸 찾아야 되는데 보기에 보면 이게 추가로 필요한 자료죠. 세계대학평가순위 그다음에 세계대학평가 C대학 세부지표별 점수 그다음에 A대학교 총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지금 이거 잘 보시면 요게 지금 다 있어요. 어디 있냐면 그 표 1에 보면 어디에 있냐? 2018년도는 다 있어요. 여기 표현되는 게. 그쵸? 2018년도 다 있습니다. 근데 그래서 그래가지고 요 2018년도에 해당되는 거는 표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결국 우리가 필요한 건 뭐냐면 2017년도에 요 수치라는 거예요. 이게 표1에 2018년도 다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핵심은 2017년을 찾고 나서 또는 이건 2017년 또는 전년이라는 표현으로 나오겠죠 전년 대비 증가했네 감소했네 이런 게 나올 때 찾고 뒤에 걸 보면 되고요 지금 세계대학평가 세부지표별 리스트 이거는 표2 내용 자체가 이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ㄷ은 우리가 알 필요 없다 ㄷ은 산출 가능하다 어디서 산출 가능하냐 표2에서 산출 가능하다 이렇게 좀 정리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ㄷ을 일단 먼저 지워주면 좋은데 선택지 3개가 ㄷ이 있어요 2번 3번 5번 그럼 답은 ㄱ ㄴ 아니면 ㄴ ㄹ 이렇게 되니까 2017년도 중에 ㄱ이냐 ㄹ 중에 하나 뭐가 있는지를 체크를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보도록 할게요 지금 두 번째 문단에 보면 전년과 동일이라는 표현이 나와요. 전년과 동일. 그 다음에 여기 맨 마지막 문장에 보면 2017년도 대비 점수가 대폭 하락이라고 나와 있기 때문에 이게 결국은 2017년도라는 표현과 전년 이 두 포인트에서 여러분들이 문제를 찾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 뭐였냐면 이 맨 마지막 문제는 C대학이라고 나오네요. C대학의 점수라고 했으니까 여기 C대학이죠. 니은이 나옵니다. 니은이 나오고요. 그 다음에 앞에 거는 세계대학 평가 결과가 전년과 동일하다고 했으니까 세계대학 평가 순위가 전년과 동일하다는 얘기죠. 그렇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A대학교 총점은 안 나와요. 안 나오기 때문에 틀렸다.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필요한 자료, 전형적인 추가로 필요한 자료 문제였고요. 디귿 선택지가 표에서 확인 가능하다는 것을 빨리 좀 체크하셨다 그러면 조금 더 수월하게 문제를 풀어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23번 문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23번 23번은 표그래프 변환형이고요. 이거 지금 틀린 게 3번 선택지가 틀렸는데요. 사업체당 종사자 수에서 중식 같은 경우에 보면 지금 2015년도에 5.2라고 되어 있는데 2016년도 볼게요. 사업체당 종사자 수인데 중식은 9940분의 68, 9940분의 중식이 68, 968이에요. 자 이거 아무리 어떻게 계산해도 9.1은 안나옵니다. 계산이 틀린 거죠. 이게 언제냐면 2016년도입니다. 그 다음에 2017년도 한번 볼까요? 2017년도는 중식 같은 경우에는 9885분의 그 다음에 72324 어때요? 이게 보시면 이게 정확한 수치는 이게 9% 아니고 이거는 2016년에 비해 보면 분모는 작아졌고 분자는 커졌어요 그러면 이 9.1%보다 커져야겠죠 이게 맞다면 그런데 표에서 보면 2017년도에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중식 같은 경우에. 이 두 가지 포인트 때문에 지금 틀린 거죠. 그러니까 2016년도에 중식 수치가 조금 잘못된 수치일 확률이 클 겁니다. 정확하게 계산 안 해보더라도.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그런데 이거 제가 이제 설명을 하면 그렇죠. 맞죠. 이게 뭐 맞는 말이지. 그런데 표·그래프 변환형이 지금 이 숫자를 여러분들이 한 번에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저는 조금 회의적으로 봅니다. 이게 지금 결국은 중식은 틀렸는데 그럼 한식하고 서양식은 또 맞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표·그래프 변환형은 결과론적으로 틀린 부분만 찾으면 쉬워요 그 함정에 빠지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말릴 수 있다 그러니까 23번 문제 뭘 체크해야 됩니까 방금 푸셨잖아요 내가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23번을 풀었는지를 체크를 해두셔야 돼요 그래야지 다음에 표·그래프 변환형 문제를 내가 우선적으로 풀지 말지 내가 그 문제를 푸는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판단을 미리 해두셔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24번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정규직 간접고용 인원이 있고요. 간접고용 비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간접고용에 대한 건 인원이든 비율이든 여기서 확인이 가능해요. 그런데 우리가 고용 전체가 있다고 쳤을 때 비정규직이 있고 그럼 뭐가 있을까요? 아, 간접, 간접. 전체 비정규직이니까. 간접이 있다고 치면 그다음 뭐가 있을까요? 직접이 있겠죠. 이게 전체일 겁니다. 간접 인원도 있고 간접 비율도 있네? 그러면 예를 들어 간접 비율이 여기 가 같은 경우에 74.9% 그럼 직접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여사건이니까 25.1%가 되겠죠. 그러면 우리가 뭐가 산출 가능하냐면 간접고용 인원이 3408명이니까 여기 74.9 대 25.1입니다. 이거 약 한 3 대 1 정도 되죠. 75, 25니까. 그러니까 여기는 이 인원을 우리가 정확하진 않지만 구할 수가 있는 거예요. 3408 곱하기 한 3분의 1 정도 되겠네요. 3대 1의 비율이니까 그래서 산출이 가능한 게 뭐냐 직접고용 인원이 산출 가능합니다 직접고용 비율은 그냥 빼주면 되니까 계산이 쉬운데 우리가 이 표를 통해서 직접 산출 가능한 게 뭐냐면 직접고용 비율이 되겠죠 그게 어디 나오냐 각주의 식으로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산출해라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여기 이 문제에서 이게 지금 보기 중에 옳은 것 고르시오니까 피해가야 될 선택지가 되고 우리가 1번부터 5번까지라 그러면 먼저 풀어야 될 선택지가 되는 그 단어는 뭐냐면 직접고용 인원이 됩니다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에서 뭐부터 풀어야 돼요? ㄹ부터 풀어야죠. 형광펜 들어주시고 단골편 체크 한번 해볼게요. ㄱ. 아까 간접고용 인원은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간접고용. 비정규직 간접고용 총인원은 마트가 백화점의 2배 이상. 형광펜 2배 이상. ㄴ은 10배 이상 자 이거는 큰 의미가 없어요 앞에 별표가 있으니까 이게 어렵지 10배 이상은 뭐 거기다 또 계산해 줘야 되겠지만 뭐 크게 차이는 없는데 합보다 많다 요거 역시 마찬가지로 앞에 별표가 있기 때문에 별표를 위주로 계산을 하고 그 더한 합이 많은지를 보는 건 어렵지 않을 겁니다 ㄹ은 높다 높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그러면 지금 ㄹ에 보면 그 이 문제에서 ㄹ부터 풀어야겠죠 근데 ㄹ도 이게 어렵게 나오면 어려울 수가 있어요 ㄹ도 근데 잘 보시면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뭐라 그랬냐면 유통업체별 비정규직 간접고용 비율은 이라고 있어요. 여기 나와있죠. 이거 푸는 건데 비율은 다가 라 보다 높답니다. 근데 다는 이 세 개의 평균 내야 되고 라는 이 둘의 평균 내야 돼요. 뭐예요? 가중평균이에요. 근데 잘 보세요. 라는 34.3, 34.4 이거는 34.3 아니면 4예요. 그러니까 가중평균에도 거의 34.34 정도니까 3이라고 쳐볼게요. 이렇게 나옵니다. 얘는 가중평균 해야 돼요. 그러면 이게 34.3보다 높은지 낮은지를 봐야 되는데 자 이 비중은 비중을 하게 되면 이 분모가 기준이 돼야 되는데 분모는 뭐냐 분모는 전체인구가 돼요 전체인구가 왜냐면 간접 전체인구가 아니고 그 분모는 간접 플러스 직접이 돼야 돼요 요게 지금 분모가 돼야 되는 겁니다 분모 여기 있는 숫자가 아니고 근데 지금 보면 그 보시면 간접고용 비율이라고 하는 것은 직접 플러스 간접분의 간접이잖아요. 그죠?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근데 우리가 알고 있는 분자에 해당되는 게 여기랑 여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잘 따져보시면 이 비율에 따라서 우리가 이 분모 직접 플러스 간접에 대한 걸 어떻게 풀 수 있냐. 이 분모에 해당되는 게 이렇게 됩니다. 직접 플러스 간접의 인구라고 하는 것은 이 간접인구 비율분의 간접인구 이렇게 해줄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자, 결국 인원이라는 건 요렇게 식으로 세울 건데 지금 현재 2100하고 230이랑 8600 보면 여기가 압도적으로 크죠? 거기다가 이렇게 나눠주면 얘들은 36으로 나누고 39로 나누는데 얘는 19로 나눠와. 그러니까 훨씬 더 커지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게 계산을 하지 않아도 자, 백화점하고 CD의 백화점보다 이 마트가 여기 CD보다 이가 훨씬 더 크다는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뭐가? 이 분모에 해당되는 게 기준이 가중평균의 기준이 따라서 이거 평균 내 봐야 여기보다는 이 19.6 쪽으로 아주 급격히 가깝게 가겠죠 그러니까 34.3보다는 훨씬 더 작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제가 드리는 겁니다 이게 만약에 24.3이야 그러면 계산 복잡하게 해야지 근데 34.3인데 얘들은 34.3보다 조금 크고 얘는 34.3보다 많이 작아요 근데 가중평균을 내야 되는데 그 분모야라고 하는 기준치 자체도 얘가 압도적으로 커 그러니까 뭐가 되겠습니까 평균 자체가 확 내려올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 ㄹ 선택지는 이거는 여기 주어진 숫자가 복잡하게 나오면 굉장히 까다로워질 수 있지만 우리가 문제 푸는 데 있어서는 큰 영향이 없다. 이거 좀 주의 깊게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ㄱ 같은 경우에는 마트하고 백화점을 구별하는 건데 ㄱ 선택지는 A or B를 하는 거예요. 마트 아닌 백화점밖에 없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라고 그랬냐면 마트가 백화점의 2배 이상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마트 플러스 백화점이 전체라고 했을 때 마트가 백화점의 2배 이상이니까 이렇게 될 겁니다. 1보다 작거나 이렇게 됐겠죠. 그러면 이거 3이라고 치면 전체분의 백화점은 어떻게 되냐? 전체분의 백화점은 3분의 1보다 작다. 이걸로 여러분들이 푸시는 게 훨씬 더 쉬울 거예요. 전체가 얼마냐? 2만 7천 정도 된다고 치면 백화점은 뭐가 돼야 되냐? 7천보다 작아야 된다. 이걸로 확인하시는 게 훨씬 쉬울 겁니다. 이거 다 더해보시면 7천보다 작다는 건 어렵지 않게 확인이 됩니다. 6천보다도 작은, 6천 정도밖에 안 되니까. 그래서 이 말은 맞다. 이렇게 정리하시라고 하는 게 이 선택지의 표현이에요. 이거를 이해를 못하면 백화점하고 마트를 좀 더해서 풀어야 되는 그런 좀 번거로움이 있겠죠 자 ㄴ 보겠습니다 ㄴ 비정규직 직접 고용인원은 A가 H의 10배 이상이다라고 했으니까 A하고 H인데 아까 풀었죠 여기 74.9가 25.1이 나머지 직접이니까 여기 3 대 1이에요 3 대 1 그러니까 이건 어떻게 해야 돼요 네 3분의 1을 곱해줘야겠죠 그래서 여기 직접 고용인원은 3408 곱하기 3분의 1입니다 H는 90.4의 여사건은 9.6이죠.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한 10분의 1보다도 좀 크다 이 정도만 하면 되겠죠. 그래서 90.4분의 9.6 그러면 10분의 1보다는 좀 큽니다. 그래서 1553 곱하기 10분의 1보다는 큽니다. 이렇게 좀 정리하시면 되고요. 문제에서 뭐라고 그러냐면 10배 이상이라고 그랬잖아요. 이거 10배 곱하면 이거 약분 돼요. 그래서 이거는 10배 곱하게 되면 1553 이상이 되는데 이게 어떻게 돼요? 이게 1500보다 훨씬 작잖아요. 그러니까 10배 이상이라는 말은 틀렸다. 이렇게 정리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ㄷ 같은 경우에 이게 가장 까다로울 수 있는 형태거든요. 비정규직 간접고용 비율이 가장 낮은 게 사실 확인이잖아요. 이걸 먼저 봐야 돼요. 비정규직 간접고용 비율이 가장 낮은 게 E입니다. E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E는 비정규직 직접고용 인원은 다른 9개의 직접고용 인원의 합보다 많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럼 이하고 전체를 풀어야지. 자, E가 있고 이 여사건까지 하면 전체잖아요. 그죠? 그런데 E가 나머지 여사건의 합보다 더 크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니까 전체랑 E를 풀어가지고 E가 50% 이상인지를 보면 될 것 같아요. 전체는 29.9%, 즉 30% 정도가 간접이에요. 그럼 70%가 직접이겠네요. 그럼 3 대 7이니까 이거는 2만 대 얼마는 3 대 7 이렇게 가야 될 겁니다. 그래서 전체 인원은 20761 곱하기 3분의 7 정도가 됩니다. 계산 한번 해볼까요? 이거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7,000보다 좀 작잖아요. 그렇죠? 7,000보다 좀 작으니까 이거는 한 4,900보다 좀 작다. 4만 9,000보다 좀 작다. 이 정도만 체크를 한번 해보고요. 그럼 얘가 뭐가 나와야 돼요? 이게 전체 나머지 합보다 크려면 2만 5,000보다 크면 됩니다. 2만 5,000보다. 얘는 이게 한 20% 정도 되니까 나머지 여사건은 한 80% 됩니다. 4배죠. 그럼 얘는 뭐가 되냐? 결국은 여기 1에 해당되는 게 8,600이니까 여기는 8,603 곱하기 4입니다. 이거 그냥 계산해도 32,000, 34,000 됩니다. 여기 절반 넘죠. 그렇죠. 그러니까 얘가 절반인 50% 넘기 때문에 나머지의 합보다는 크다라는 얘기가 지금 성립이 되는 게 ㄷ 선택지의 개념입니다. ㄷ 어때요? 지금까지 다 배운 내용이지만 이게 그렇게 쉽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ㄷ 앞에는 별표 하나를 더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좀 정리하시고요. 마지막 이제 25번 문제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5번 문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25번 문제는 굉장히 좀 복잡한 개념이 있어요. 이거 일단 여러분들이 저랑 같이 한번 풀어볼게요. 국내판매점수 동그라미, 해외 세모, 판매율점수 네모 하시면 지금 요거 세 가지를 합친 게 총점으로 돼 있죠. 그죠? 총점, 그러니까 요 세 가지를 더하면 요게 나오니까 여기에 해당되는 애들은 더해서 풀 수가 있을 겁니다. 이거 못 풀죠 지금? 이는 못 풉니다. 요게 이제 ㄱ 선택지 나오는데 개념을 좀 이해를 해야 됩니다. 자, 동그라미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판매점수 동그라미는 국내 판매 점수는 입장권 국내 판매량이 나와요. 근데 그 분자는 뭐냐면 해당 종목의 국내 판매량이 나옵니다. 세모는 해외 판매량이 분모고 역시 해당 종목의 해외가 분자로 들어가고요. 여기 곱하기 5000이에요. 근데 일단 그 밑에 판매율 점수 같은 게 제가 조금 이따 설명을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서 우리가 뭐를 봐야 되냐면 이게 왜 곱하기 10000이고 왜 5000인가 이걸 좀 봐주셔야 됩니다. 일단 이 국내 판매량이라고 하는 분모는 어떻게 형성되느냐 이 문제 제목이 종합체전 10개 종목의 입장권 판매 점수에 관한 거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결국은 여기가 순위별로 끊은 게 아니기 때문에 종목은 A부터 J까지 종목이 10개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판매량이라고 하는 이 분자에 해당되는 게 해당 종목 국내 판매량을 A부터 J까지 다 더하면 뭐가 되겠습니까? 이게 전체가 되니까 이게 분모가 됩니다. A부터 J까지. 해외 판매량도 마찬가지로 A, B, C, D부터 A부터 J까지 각각의 판매량을 다 더하면 분모 해외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결국 A부터 J까지 합치면 뭐가 되냐? 합은 1이 될 수밖에 없겠죠. 분모는 국내고 분자는 A부터 J까지 판매량을 다 합치면 이게 결국 국내 판매량이 되니까 얘도 결국은 합치면 1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얘기는 A부터 J까지 이 합이 1이라는 얘기는 결국 A부터 J까지의 동그라미의 합이 뭐가 된다는 소리입니까? 10000이 된다는 소리겠죠. 뒤에 곱하기 10000이 따로 붙으니까 이 합이 1이니까 1 곱하기 10000은 10000이잖아요. 그죠? 그다음에 여기도 결국 세모의 합이 5000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좀 일단 정리를 하고요 근데 이제 그 판매율 점수는 좀 다르죠 왜냐면 분모에 해당되는 게 네모는 조금 다릅니다 자 분모에 해당되는 게 뭐냐 얘는 판매율 점수는 분모에 해당되는 게 발행량이라는 단어로 나오는데요 발행량 판매량하고 발행량은 다르잖아요 그죠 발행량이라는 단어로 나오는데 분자에 해당되는 게 해당 종목의 국내하고 국외입니다 해당 종목의 국내하고 해외입니다. 국내하고 해외. 이게 뭐예요? 여기 분자들입니다. 분자의 합입니다. 이렇게 정리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거를 갖고 문제를 하나 풀어볼게요. 이게 어디서 풀리냐면 기 선택지가 이걸로 풀리는 거예요. 이 종목의 국내는 해외의 1.5배 이상이다라고 했거든요. 이거의 합은 많이 나와야 되고 여기의 합은 뭐가 나와야 되냐면 5000이 나와야 됩니다. 합이 3320이니까 여기 170 빼면 뭐가 나오냐면 3,150 나오나요? 3,150 나오죠. 자, 1.5배를 지금 문제에서는 1.5배 이상이라고 했으니까 1.5 대 1 1.5 대 1로 나누면 여기에 해당되는 게 뭐냐면 2.5 분의 1이 되겠죠. 1.5 대 1 그러니까 국내가 1.5고 해외가 1인데 여기 합이 3,150이 나와야 되니까 3,150을 2.5 분의 1 즉 5 분의 2를 곱해 주시면 여기 숫자가 나올 겁니다. 이게 뭐가 나오냐면 약분하면 5, 6, 300, 630 곱하기 2니까 1,260이에요. 그런데 문제에서는 1.5배 이상이라고 했으니까 얘가 1,260보다 작아져야겠죠. 그래서 여기 해외 판매 점수 수치가 1260보다 작다 이게 맞는지를 확인해야 되는 겁니다 이 합계가 5000이라는 전제로 이렇게 여러분이 정리해 주시면 문제가 풀릴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복잡한 문제이긴 하지만 개념은 이거예요 이게 풀리는 게 하나입니다 첫째 하나 두 번째 ㄴ 같은 경우에는 입장권하고 국내 판매량 해외 판매량 이거를 풀어야 되는데 결국은 입장권 판매량이 국내보다 해외에 많은 종목 수를 물었으니까 이 분자를 풀어야지만 풀리는 거거든요 자 분자를 어떻게 푸는지 한번 해볼게요 분자 여기 자 국내 판매량을 어떻게 푸냐 해당 지역 국내 판매량은 이거잖아요 여기 넘어가야겠죠 어떻게 넘어가냐는 동그라미 곱하기 국내 판매량 곱하기 뭐냐 분모 이거 만이 여기 분자니까 넘어가면 분모 되잖아요 만 이렇게 그다음에 여기는 어떻게 푸느냐 해당 지역 해외는 역시 이게 5천이 넘어가면 분모가 되니까 5천 분의 세모 곱하기 해외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문제에서 뭐라 그랬냐면 입장권 국내 판매량이 14만이고 해외가 10만이라고 전제를 가정을 했어요 그러면 여기 식에 여기다 뭐가 들어가죠? 국내가 얼마냐면 14만 여기는 10만 이렇게 들어가요. 그랬을 때 지금 누가 누구보다 큰지 대소 비교만 물어봤으니까 분모를 똑같이 만으로 곱해주면 이게 날아가고 여기는 곱하기 2가 됩니다. 곱하기 2. 맞나요? 이렇게 되죠. 그러면 해당 지역 국내는 14 곱하기 동그라미가 되고요. 해당 지역 해외는 여기 2 곱하기 10이니까 20이 돼버려요. 그래서 세모 곱하기 20이 돼버립니다. 세모 곱하기 20. 앞에 20을 해줄게요. 20 곱하기 세모가 됩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정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엄청 까다로운 겁니다. 그러면 결국은 여기 약분하면 여기 7이고 여기 10이거든요. 그럼 여기를 1로 그냥 두면 여기 0.7이에요. 문제에서 뭐라 그랬냐면 국내가 해외보다 많은 게 4개라고 했으니까 여기다가 0.7을 곱했을 때 그래도 이게 더 큰 거를 찾아주면 이게 4개다. 이 말이 되는 겁니다. 얼마나 까다롭습니까? 그렇죠? 이렇게까지 정리를 합니다. 일단 정리를 했고요. 이거보다 더 까다로운 게 뭐냐? 이게 ㄷ 선택지입니다. 뭐냐면 해당 지역 국내 플러스 국외라는 게 국내 플러스 해외라는 걸 더하면 나오잖아요. 그런데 미음도 있어. 결국 물어보는 게 최악은 뭐냐? 발행량입니다. 발행량. 여러분의 ㄷ 선택지 같은 거는 문제를 풀 때 가장 나중에 풀거나 아니면 굳이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한 문제를 넘어가야 된다 그러면 25번 문제 특히 거기서도 ㄷ 선택지는 넘어가 주는 게 좋다는 거죠. 왜냐하면 난이도가 높기 때문이죠. 자리바꿈하면 발행량은 뭐가 되냐 네모 분의 발행량은 우리가 풀어야 되는 별표 2개짜리 발행량은 ㄷ 앞에 별표 2개 해주시고요. ㄴ 앞에도 별표 1.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ㄱ 앞에도 별표 1. 이거는 네모 분의 국내는 뭐냐. 아까 이 조건에 10만 넣어서 그렇지 이거 빼면 이게 지금 비교를 해야 되는데 비교 대상에 국내 판매량하고 해외 판매량은 다 똑같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똑같은 것끼리 우리가 굳이 비교를 해줄 필요는 없겠죠. 남아있는 건 동그라미랑 세모 곱하기 2가 됩니다. 세모 곱하기 2. 해외가 여기 5000이니까 곱하기 2가 되니까 동그라미 플러스 세모 곱하기 2가 누가 더 큰지를 물어보는 선택지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 발행량이 가장 적은 게 G라고 했으니까 네모 분의 동그라미 플러스 세모 곱하기 2가 가장 적은 걸 물어야 되는데 계산이 이렇게 하면 너무 복잡하잖아요. 근데 보니까 G가 결국 네모 분의 동그라미하고 네모 분의 세모의 조합으로 되고 앞에 뭐가 붙을 텐데 네모 분의 동그라미도 가장 작아요. 그 다음에 네모 분의 세모도 가장 작아. 지가 다행히. 그러니까 계산을 아주 복잡하게 하지 않더라도 네모 분의 동그라미도 제일 작고 네모 분의 세모도 제일 작기 때문에 이런 정도의 개념은 우리가 이 곱하기 2 이런 거는 생각을 하지 않더라도 결국은 발행량이 가장 적은 게 G다라는 판단을 우리가 하실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정리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25번 문제까지 풀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 6회차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