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꼼이 PSAT 자료해석 5급 프리패스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이제 45번부터 한번 보도록 할게요 특수형 문제 이제 스텝 3인데요 선택지를 보면 45번 이제 특수형이고 근거로 사용된 자료가 아닌 것 이거 물어봤으니까 선택지를 먼저 좀 확인을 한번 해볼게요 수입통관실적 그 다음에 물동량 적발실적 적발실적 그 다음에 컨테이너 처리실적 그 다음에 또 뭐 인천항 수입검사 및 적발실적 이렇게 되니까 용어가 다 달라요. 그럴 때는 그냥 개별로 보는 수밖에 없고요. 일단 공통적으로 겹치는 적발실적을 묶어서 얘들은 같이 보고 여기 컨테이너라는 단어를 좀 주의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여기 물동량 그다음에 수입통관실적 이런 단어들이 약간 독특한 단어들이니까 이런 단어들 위주로 한번 체크해볼게요. 첫 번째 문단 안에 근데 이게 다행히 여기는 선택지 표현들 중에 겹치는 게 없지만 대신에 보고서가 짧아요 이럴 때는 그냥 보고서 쭉 나열해서 보면 되니까 첫 번째 문단에 보면 수출입 통관실적이 나옵니다 통관실적 그렇죠 그래서 이건 1번 선택지가 해결이 되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문단에 이제 물동량이 나와요 그러니까 앞에 보니까 하물차 반입 물동량이니까 반출입 물동량 역시 2번 선택지가 해결이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3번 선택지가 인천항에서는 수입 검사하여 뭐 이렇게 돼 있어요 인천항에서는 수입검사하여 여기 일단은 당장에 여기 적발이라는 단어가 나와요 아까 제가 얘기 드린 것처럼 적발 실적에 해당되는 즉 적발이라는 단어를 찾으면 이때 이제 앞에 있는 문장을 찾아 주셔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이제 인천항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니까 둘 다 인천항 인천항이고 여기 관리대상 환불인지 수입검사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거는 이전에 이 선택지를 보고 나서 봐야겠죠 봤더니 몇 건을 수입검사했고 이 중에 몇 건을 적발했다고 했으니까 수입검사 및 적발 여기에 해당되는 거네요. 그렇죠? 5번. 이게 가장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어찌 됐든 적발이라는 단어를 확인하고 앞뒤로 문장을 살펴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문단에 보면 컨테이너 처리가 나와요. 컨테이너. 컨테이너에 해당되니까 4번 선택지. 결국은 적발실적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건 답이 결국은 3번 빼고는 다 있다. 이렇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고서 양이 많지 않으면 선택지 그냥 읽어서 선택지 해결해도 되기 때문에 크게 까다롭지 않습니다 우리가 특수형 문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먼저 풀어야 될 주요 선택지가 아니고 우리가 전략적으로 풀어야 될 유형이 많아요 추가로 필요한 자료 여기서 근거로 사용된 건 마찬가지죠 추가로 필요한 자료를 묻는 보고서형 문제 그다음에 매칭형 이런 것들 우리가 어렵지 않잖아요 충분히 먼저 풀어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일단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46번 46번 자 그 표그래프 변환형 중에서도 뭐 뒤쪽에 아주 어려운 문제는 까다롭고 앞쪽에 또 오히려 또 쉽게 풀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건 여러분들이 좀 상황에 맞춰 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46번도 표의 제목을 위주로 가야 될 것 같은데요 자 1번 선택지에서 우리가 봐야 될 건 평균 연령 1번 2번 3번 4번 5번 자 여기서 자 1번에서는 평균 연령이 이제 중요할 것 같고요 평균 연령 이게 중요할 것 같고요. 2번은 지금 경제활동 참가율인데 2번하고 3번을 묶어가지고 이건 둘 다 경제활동 참가율 이거를 먼저 찾아주시고 찾고 나서 이제 그게 2번에 해당되는 건지 3번에 해당되는 건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번은 출산율 이제 핵심 포인트 같고요. 경제활동 참가율 그 다음에 또 경제활동 참가율이 또 여기도 나와요. 첫 번째 문단에 두 번 나오죠. 그래서 이거를 내용을 보시면 앞에 있는 거는 뭐냐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고요. 두 번째 있는 거는 20대 후반 여성에 이렇게 돼 있거든요. 지금 그러면 문제 자체에서 우리 경제활동 참가율이라고 할 수 있는 게 2번하고 3번인데 나이대까지가 포함된 게 2번이죠 그러니까 20대 후반 여기가 2번이고 여기가 1번 이렇게 좀 생각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번이 아니고 2번 3번 3번 3번 여기가 3번 이렇게 좀 체크를 해주시면 되겠네요 3번 이렇게 체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30세를 전후한 여성이 출산 및 자녀양육 이거 보면 나오죠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 5번 선택지 47번 문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추가로 필요한 자료를 물었으니까요 앞에 있는 거랑 똑같은 형태로 가면 여기 이제 보기에 형광펜 칠한 부분을 위주로 좀 체크를 해볼게요 수요량, 수출량, 가격 수요량이 두 번 나옵니다 그래서 수요량이 나오면 수요량 위주로 체크하면 좋은데 일단 첫 번째 줄에 수출량이 나왔고요 그 다음에 가격도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수요량은 한 번 나옵니다. 그럼 이 수요량이 ㄱ인지 ㄹ인지 확인을 해야겠죠. 봤더니 미국의 옥수수 생산량은 어쩌고 저쩌고 나오고 바이오연료용 옥수수 수요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결국은 바이오연료용 옥수수에 대한 걸 얘기를 하는 거니까 ㄹ 선택지 바이오연료용 곡물 이게 나오죠. 그러니까 여기 ㄱ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ㄱ이 없고 ㄴ, ㄷ, ㄹ을 찾았기 때문에 답은 4번으로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47번까지 우리가 추가로 필요한 자료 또는 사용한 자료를 찾는 문제 보고서 형태 문제 한번 풀어봤습니다 그 다음에 48번 문제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매칭형 위주로 나와 있는데요 매칭형에서는 우리가 핵심적으로 봐야 될 것은 어떤 조건이나 보기를 먼저 봐야 되냐 여기는 보기라고 표현되어 있죠 어떤 보기를 먼저 봐야 되냐 가장 중요한 것은 선택지입니다. 선택지에 있는 것을 봐야 합니다. 선택지에 없는 것을 굳이 볼 필요는 없습니다. 그 다음은 무엇입니까? 한 번에 확정할 수 있는 것을 먼저 봐야 합니다. 이 두 가지만 체크해 주시면 좋습니다. 둘 다 없으면 무엇입니까? 우리가 보기 중에 내용적으로 접근을 하면 먼저 봐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한 번에 확인이 가능한 가장 큰, 가장 작은 같은 것을 봐야 되고 이게 없으면 숫자에 관련된 숫자가 나와 있는 걸 보는 식으로 우리가 연습을 하면 되겠습니다. 이것보다도 우선되는 것은 결국 마지막에 우리가 최종적인 목적은 선택지 속에 있기 때문에 선택지의 특징에 따라서 우리가 접근을 해줄 필요가 있는 게 더 우선됩니다. 이 문제 같은 경우죠. 이 문제는 뭐냐면 A, B, C, D, E, F, G가 있는데 결국 우리가 필요로 한 건 뭐냐면 A하고 E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모든 경우, 어떠한 경우에 A하고 E만 확인하시는 쪽으로 생각을 하셔야 되고 결국은 선택지 소거가 안 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ㄱ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테마파크 골프장은 각각 20억 원을 넘는다. 이 표현 자체도 그렇게 한 번에 확정할 수 있는 건 없지만 테마파크랑 골프장이 어디 있냐. 지금 문제 보면 5번 선택지밖에 없어요. 그러면 테마파크 골프장이 A하고 E라면 답은 5번이겠죠. 만약에.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라 그러면 선택지 5번 하나밖에 안 날아가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활용하라는 거죠. 얘는 풀게 되면 아마 답이 5번일 확률은 크지 않아 보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이거 풀어서 바로 답을 5번 만들게 출제자는 안 줄 테니까 5번 소거 정도의 목적밖에 안 될 겁니다. 이런 건 먼저 풀 필요 없다는 거죠. 그렇게 얘기를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ㄴ 동물원 테마파크 유원지 자 요거는 동물원 테마파크 유원지 역시 선택지를 보면요 동물원하고 테마파크 유원지가 A에 있죠 이거 선택지에 보면 A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동물원 테마파크 여기 E가 없어요 동물원 테마파크 유원지가 A는 유원지 동물원 테마파크 다 들어가 있고요 자 E 같은 경우에는 동물원 테마파크 유원지가 없어요 그럼 얘를 풀면 아마 각각 100만 명을 넘는 애를 체크하면 아마 얘가 될 겁니다 그럼 여기는 아마 없는 채로 나오겠죠 그렇죠 그러면 결국은 얘는 선택지 소거할 게 없어요 가장 보지 말아야 될 보기가 되는 거죠 이렇게 요게 좀 더 중요합니다 자 그 다음에 공예촌의 면적당 매출액은 팩토리파크의 면적당 매출액보다 적다고 했는데 두 개가 특정이 안 됐어요. 그러면 이건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지죠. 그래서 이거는 먼저 볼 건 아닙니다. 나중에 봐야 될 겁니다. 선택지 구성상 얘를 제일 먼저 봐야 될 것 같은데 얘는 식물원 테마파크 유원지가 A하고 E에 골고루 좀 나눠져 있어요. 얘를 풀면 A가 됐든 E가 됐든 날릴 수 있을 만한 게 좀 보입니다. 그 다음에 면적당 이용자 수는 각각 2만 이상 3만 미만 숫자도 나와 있죠. 가장 큰 가장 작은 아니지만 숫자는 나와 있어요. 단위가 뭐냐면 면적당 이용자 수니까 면적당 이용자 수가 1000명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10000이죠. 그러니까 여기서 0 하나를 빼야겠죠. 1000에서 0 하나를 빼야지 10000명으로 바뀌잖아요. A 같은 경우에는 20하고 55를 더해주면 75분의 A는 600하고 410을 더하면 1010인데 거기 0 하나를 빼주면 101이 됩니다. 이게 A입니다. 그 다음에 B 같은 경우에는 1.2하고 0.8 더하면 2고요. 그 다음에 100하고 100을 더하면 200인데 역시 0 하나 빼면 20 이렇게 됩니다. 2분의 20 이렇게 됩니다. 이게 B입니다. 얘는 어떻게 되죠? 얘는 2가 안 되죠. 2만 이상 3만 미만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얘도 10이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이 안 됩니다. 따라서 결국은 A하고 E는 여기에 해당되는 애들은 A하고 E가 아니다. 이거를 확정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 선택지에서 뭐를 지워야 되죠? 식물원 테마파크 유원지를 지워야 됩니다. 선택지에서 식물원, 테마파크, 유원지를 다 지우면 1번, 2번, 5번 3개가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죠? 1번, 2번, 5번 3개가 날아갔습니다. 그러면 일단 1번, 2번, 5번 3개가 날아가니까, 날아가고 나니까 그러면 이제 결국은 남는 거는 3번하고 4번인데 결국은 E에 해당되는 게 팩토리파크냐 아니면 공예촌이냐 요거를 골라야 되는 겁니다 자 근데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여기는 저기 팩토리파크랑 공예촌을 고를 수 없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걸 갖고 팩토리파크나 공예촌을 고를 수가 없어요 그러면 공예촌 그럼 얘로 해야 되는데 얘가 공예촌이 팩토리파크보다 적다라고 했는데 결국 E에 해당되는 게 E하고 뭐를 비교해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지금 그럼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거는 공예촌하고 팩토리파크의 후보에 대해서 우리가 좀 체크를 해봐야 된다. 그렇죠? 이렇게 이해를 해주셔야 되고요. 이 문제 실제로 풀면 이런 것도 가능합니다. 공예촌이 팩토리파크의 면적당 매출액보다 적다고 했는데 A하고 E를 보면 면적당 매출액을 얘기해야 되는데 면적당 매출액. 뭐가 제일 크냐면 E가 제일 커요. E가 제일 커요. 그래서 공예촌이 적어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E 같은 경우에는 이 같은 경우에 공예촌이 들어갈 수 없어 이게 E가 면적당 매출액이 E가 제일 크거든요 계산해보면 그래서 결국 공예촌이 들어갈 수는 없다 그래서 4번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거는 결국은 면적당 매출액을 다 비교한 이후에나 가능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 방법은 좀 효율적이진 않고 결국 공예촌하고 팩토리파크 여기 E하고 E 말고 나머지 하나 더 비교할 만한 누군가를 찾아줘야 되는 지금 그런 상태입니다 일단 A도 필요 없고요 A하고 E를 제외한 B, C, D 자 여기서 B, C, D, F, G 중에 우리가 지금 비교해야 될 가능성이 있는 애를 좀 찾아주는 게 필요하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볼 수가 있겠죠 자 먼저 여기서 지금 총 이용자 수가 100만 명이 넘는다는 걸 이제서야 얘를 풀어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동물원 테마파크 유원지는 총 이용자 수가 100만 명이 넘는다 라고 했는데 아까 얘기 드린 것처럼 하나 떼면 만 명인데 100만 명이 넘는 애를 제외해야 됩니다 자 여기 50 몇 만이니까 100만 명 안 되고 얘가 100만 명 넘습니다 동물원 테마파크 동물원 테마파크 유원지의 총 이용자 수는 각각 100만 명을 넘는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현재 가능한 건 A, C, D입니다. 따라서 여기 C하고 D는 공예촌이나 팩토리파크 둘 다 되지가 않습니다. 그 다음에 테마파크와 골프장의 총 매출액은 각각 20억 원을 넘는다 그랬는데 매출액을 계산해 봤을 때 20억 원을 넘는 거지 100만 원이니까 100만 원, 1000만 원, 1억이에요. 합쳐서 20억을 넘는 걸 생각을 해보면 여기 지금 여기가 넘어요. 그렇죠? 여기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태에서 테마파크하고 골프장이 돼야 되는데 20억을 넘을 만한 걸 체크를 해보면 C하고 여기 G가 되겠죠. 그러니까 여기 또 G가 제거가 돼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비교해야 될 것은 E하고 B하고 F 정도. 이 정도 가지고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주시면 E가 더 크다라는 걸 확인하는 건 어렵지 않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이 되면 둘 다 아니니까 결국은 공예촌에 해당되는 애는 E가 제일 크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문제 풀어주시면 3번을 골라주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냥 놓고 풀어도 가능은 하지만 조금 결과론에 가깝고요. 사후풀이에 가깝고 실질적으로는 여러분들이 결국은 비교해야 될 대상까지도 좀 골라줘야 되는 그런 형태의 문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난이도가 조금 있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 다음에 49번 문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약간 독특한데요 자 여러분들이 49번 문제를 풀고 이 문제를 좀 빨리 잘 풀었는지 아니면 이 문제가 말하는 바가 뭔지 좀 헤맸냐 이건 여러분들 굉장히 중요합니다 문제 형태가 조금 새롭게 나왔을 때 대응도가 얼마나 좋은지를 볼 수 있거든요 이 문제는 일반적인 매칭형하고 푸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똑같은데 결국은 이 문제의 이해도에 따라서 문제를 아주 쉽게 풀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거는 일반적으로 우리는 매칭형에서 순서를 따지잖아요 우리가 순서를 구해야 되는데 여기는 순서가 다 정해졌습니다 질문 긴가요? 질문 4줄이니까 길죠 질문이 길면 단서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본에 충실해서 질문을 먼저 봤다 그러면 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뭐라고 그랬냐면 BCDA 순서로 답이 나왔어요 BCDA 순서로 1, 2, 3, 4등이 정해졌어요 얘가 어떠한 기준으로 정해졌는지 그 기준을 이제부터 찾아봐라 이게 되는 겁니다 등수는 정해졌고 보통은 반대잖아요 기준을 주고 등수를 구해보라고 얘기하는데 반대로 등수가 주어지고 이걸 통해서 기준을 유추해보라고 얘기를 한 거거든요 결국 풀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근데 다만 제가 얘기 드리는 것은 우리가 이제 PSAT가 워낙 시간이 중요하니까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출제자가 원하는 핵심 포인트를 찾았냐 이거를 여러분들이 좀 생각을 해봐라 이 얘기죠 자 그럼 제일 처음에 봐야 될 건 증가액이냐 수익률이냐 보상대 변동성 비율이냐 요걸 좀 체크를 해야 되는데 자 일단 여기가 1등이 돼야 되는데 보상대 변동성 비율은 1등 2등 3등이니까 얘는 아니에요 첫 번째 봐야 될 것 그래서 5번 일단 날리면 될 것 같습니다 5번은 날리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지금 보면 수익률 같은 경우에는 얘가 1등이고 두 개가 동률이면 그 다음에서 따지면 되니까 여기 괄호를 풀어야지 풀 수가 있어요 근데 문제는 수익률 풀려면 증가액도 풀어야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증가액을 현재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얘를 그냥 먼저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 2, 3, 4번 중에는. 자, 그러면 증가액이 얼마냐라고 보면 증가액은 여기 각주 2번에 보면 수익률은 운용자산 규모 분의 얘가 분모, 그 다음에 얘가 분모, 그 다음에 분자 하면 수익률이 됩니다. 이렇게 되는 구조죠. 그래서 2만 분의 뭐가 되면 0.2가 되냐. 즉, 0.2는 2만 분의 4천이 되겠죠. 그리고 이거는 4천이 돼야 돼요. 따라서 수익률을 가지고 순위를 가려도 안 됩니다. 수익률 갖고 순위를 가리면 C가 1등이 되겠죠. 따라서 첫 번째는 증가액을 갖고 순위를 가렸고요. 그래서 증가액을 갖고 1등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봐야 될 것은 뭐냐면 수익률이냐 아니면 보상대 변동성 비율이냐 이걸 갖고 그 다음 순위를 가려야 될 것 같습니다. 수익률은 지금 보면 자 수익률 같은 경우에는 자 일단 여기서 1등이 가려졌어요 그럼 이제 그 다음에 2등을 가려야 되는데 얘가 1등 1등 나머지 여기가 공동이 지금 ACD가 공동이니까 그 다음 여기가 2등 그쵸 3등 공동 3등이 그 다음 봐야 되는 겁니다 얘는 오케이 수익률이 2등인 거는 오케이가 됐습니다 첫 번째 증가액을 갖고 보고 보는 것까지 오케이 했고요 그 첫 번째 그 다음에 수익률 갖고 보는 거는 괜찮습니다 얘는 오케이인데 그럼 보상 대 변동성 보상 대 변동성 비율이 가능한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얘가 1등이고 그 다음에 여기도 마찬가지잖아요 지금 얘가 2등이 돼야 되는데 보상 대 변동성 비율로 하면 이게 2등이 돼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2등도 아닌 거예요 두 번째 걸로 보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답은 두 번째는 나는 수익률을 봐야 되는 1번이 답이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서 포인트는 딴 건 아니고요. 이 문제 푸는 건 어렵지가 않아요. 근데 결국 이 문제에서 필요로 한 게 뭔지를 결국 선택지의 표현을 빨리 이해를 했냐 못했냐 이거를 확인하셔야겠죠. 50번 문제는 요즘에 간혹 많이 나오는 추세인데 매칭형을 예전에는 그냥 아마 이렇게 했을 겁니다. 가, 나, 다, 라, 마 해가지고 가는 경상도, 나는 전라도 이런 식으로 표시했던 게 조금 예전 버전이라면 요즘은 거기다가 이렇게 선택지를 하나 더 만들어줘요. 기본강의 37. 특수형 Ⅰ 기본강의 37. 특수형 Ⅰ 자, 그랬을 때 이 문제의 포인트는 저는 두 가지라고 보는데요 첫째, 용어정리입니다 표는 뭐예요? 조선총독부 자료 동그라미 그 다음에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세모 그렇게 해서 여기 용어정리를 좀 해주시면 여기 세모에 해당되는 게 여기 있고요 요렇게 요렇게 해주시고 요렇게 정리를 하시면 결국 어디서 봐야 되냐 표에서 봐야 되냐 그림에서 봐야 되냐 일단 좀 정리가 되고요 그 다음에 1번 요렇게 정리를 해주시면 선택지도 마찬가지로 어디서 봐야 되는지가 좀 정리가 됩니다 자 먼저 얘를 먼저 풀 거냐 얘를 먼저 풀 거냐 해서 저는 얘를 먼저 풀기를 권해요 왜냐면 이거를 풀고 나서 얘를 다시 읽고 푸는 것보다는 여기에 해당되는 게 뭔지를 좀 확인해가지고 거기서 틀린 걸 찾으면 우리가 좀 더 효율적으로 여기를 확인할 수가 있거든요 요거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1번 같은 경우에 가장 많은 횟수의 동그라미 총독부 자료표에서 가장 많은 횟수의 3.1운동이 일어난 거 이거는 경상도이기 때문에 가기 때문에 가는 경상도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맞는지 나중에 확인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번 같은 경우에도 나와 있는 건 싹 다 사실 확인입니다. 5번 빼고는. 1, 2, 3, 4는 그냥 정리를 좀 해주세요. 많은 이게 지금 여기선 전라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 전라도가 마다 지금 여기 표현된 거 두 번째로 적은 지역은 마입니다 다음에 3번도 마는 경기도 이렇게 됐고요 다음에 4번은 라는 평안도 5번이 분수 비교니까 비율은 0.5를 초과한다고 했으니까 여기서는 지금 충청도에 해당되는 건 다 밖에 없어요 다는 충청도 이게 맞는지를 위해서 확인해보는 걸로 문제를 풀어주시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문제 지금 보면 결국은 가나다라마인데 지금 나가 없어요. 나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굳이 해야 되는 거면 여기서 바로 찾을 필요는 없고요. 마 같은 경우에 지금 전라도랑 경기도 둘 다 겹쳤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 문제는 사실 답은 아닌데 마 같은 거를 먼저 찾아보면 좀 도움은 될 수가 있습니다. 자 위에 표현 한번 볼게요. 자 위에 첫 번째 표현은 우리가 먼저 봐서 풀 수가 없고요. 5배 이상. 대비 비율은 크다. 역시 여기에 해당되는 것 중에 경상도인지 평안도인지 이런 걸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져요. 그 다음에 세 번째 것도 차이는 크다. 이렇게 되는 거니까 역시 한 번에 확인이 안 되고요. 그 다음에 발생한 곳은이라고 있으니까 이거는 발생했는지 안 했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이거 체크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그라미에서 일제 관련 사망자가 발생한 지역은 가하고 라입니다. 그래서 경기도는 가 아니면 라가 됩니다. 경기도하고 평안도는 가 아니면 라가 됩니다. 그러니까 가하고 라는 경기도 아니면 평안도죠 자 이걸 풀고 나서 선택지를 한번 지워볼게요 가는 경상도라고 했습니다 틀렸죠 그렇죠? 가하고 라는 경기도 아니면 평안도니까요. 경기도 아니면 평안도. 마가 경기도라고 한 것도 틀렸어요. 자, 경기도하고 평안도는 가 아니면 라입니다. 자, 그 다음에 4번은 맞을 수도 있고요. 2번도 몰라요. 1번하고 3번 틀렸고. 자, 다는 충청도라고 얘기한 것도 얘도 일단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좀 정리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지금 확인한 건 아까 지금 방금 우리가 알게 된 건 경기도하고 평안도니까 위에서 경기도랑 평안도를 쓴 걸 보면요. 자, 첫 번째 거 보면 경기도는 충청도의 5배 이상이랍니다. 숫자가 나와 있는 건 역시 얘도 먼저 볼 필요가 있겠죠. 세모에서 5배 이상을 체크하려고 하는데 가하고 라를 놓고 보면 지금 보면 다가 제일 작은데요. 다가 제일 작은데 문제에서 지금 참여자 수죠. 참여자 수는 막대그래프인데요. 다 같은 경우에 12만 명이 제일 작습니다. 거기 5배를 해도 60만 명이 넘어서요. 그러니까 지금 라는 안 되는 거예요. 경기도가 라가 되면 안 되는 거죠. 경기도는 가가 되고요. 평안도가 라가 됩니다. 자 그러면 경기도가 가고 평안도가 라니까 4번 어때요? 맞죠? 이렇게 여러분 체크하라는 겁니다 그럼 나머지 거 확인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먼저 보고 내놓는 것보다 여기서 먼저 확인하고 위쪽을 확인하는 게, 위쪽을 보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된다. 이렇게 여러분들 좀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50번 문제 풀어봤습니다. 다음은 51번 문제 한번 보도록 할게요. 51번 문제는 2013년도 40번 문제이기 때문에 표현상은 꽤 까다로울 수 있는데요. 내용을 보면 문제 풀면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것도 역시 시간이 많이 걸릴 수가 있죠. 일단 보면 여기 표현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자, 지금 결국은 표1에 해당되는 내용이 종합적인 내용인데 수질기준이 뭐라 그랬냐면 적합, 관리요함, 부적합 자, 이거 풀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표2하고 표3을 통해가지고 전체적인 점수를 다 체크를 해야 됩니다 표3 옆에 뭐라고 쓰셨냐면 스펙 그 다음에 표2랑 표1 옆에 기준 그러면 표2의 기준을 가지고 표3에 있는 스펙에 점수를 넣어서 점수를 다 구한 이후에 표1에다 집어넣어야 구할 수 있는 게 수질기준입니다 따라서 1번부터 5번까지 옳은 거 고르시오라면 수질기준은 주요 선택지가 되겠죠 이 표 자체가 수질기준 구하려고 한 표니까 근데 보기 중에 옳은 거 고르시오 또는 매칭형에서는 먼저 풀 필요까지는 없는 겁니다 근데 문제는 조건에서 별표를 제외하고 나니까 이거 하나밖에 안 남아요 그런데 매칭형이기 때문에 두 번째 조건 풀어갖고는 답을 구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일단 먼저 두 번째 조건을 푸는 것까지는 좋겠으나 결국은 어쩔 수 없이 총점을 구해야 되는 상황이다라는 건 인지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조건부터 한번 보도록 할게요 부유물질량 항목점수가 총인보다 큰 해수욕장은 남현이라고 했는데 여기 표에서 A, B, C, D, E가 있고 부유물질량, 여러분 첫 번째 부유물질량 점수를 구하면 A가 A, B, C, D, E가 아니고 A, B, 다음 박제, C, D죠. 그죠? 자, 계산을 하면 3, 1, 다음에 4, 1이에요. 점수로. 자, 이게 부유물질이고요. 부유. 다음에 총인. 부유물질 다음에 화학적, 화학적 산소 요구량이 나오고 그다음에 암모니아 질소가 나오고 그다음에 총인이 나옵니다. 총인. 대장균이 나오고요 총인 점수 체크하면 제가 이 얘기 왜 드리냐면 결국은 우리가 이 전체적인 점수를 구할 수도 있다고 치면 총인하고 부유물질 두 번째 조건에 해당되는 걸 풀 때 수치를 다 남겨놓으라는 거예요 어차피 다 계산을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이것도 3, 1, 2, 1 문제에서 뭐라고 했냐면 부유물질이 총인보다 큰 거라고 했으니까 지금 여기 C밖에 없습니다. C가 그래서 뭐냐 이게 라면이에요. 라면. C가 라면인데 선택지에서 보면 라면을 먼저 찾아야 되는데 선택지 보면은 라면이 뭐죠? 라면이 어디 있냐면 C에 있고 그 다음에 A에 있고 뒤에 있습니다. ACD 중에 하나입니다. ACD 중에. 그러니까 제가 이 얘기를 드린 이유는 이거예요. 얘만 푼다 그러면 ACD만 보면 돼요. 그 중에 뭔지만 보면 돼요. 근데 B를 안 해도 되죠. 근데 우리가 어차피 지금 이거 하나 풀고 나서 답을 바로 해결할 수 없다면 그러면 나머지 것들도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나머지 것들 그러면은 그냥 하는 김에 A, B, C, D 다 써놓고 그 다음 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요렇게 좀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각 표 1회 밑에 각 줄을 보면 일단 그래갖고 지금 날라가는 게 뭐냐면 1번, 3번 날라갔어요 그 다음 표 1회 밑에 각 줄을 보면 대장균수가 1000 이상인 경우는 수질기준 총점과 관계없이 부적합 그럼 지금 이 문제에서 적합하고 부적합을 따질 때 대장균수는 좀 수월하게 확인할 수가 있는데 지금 1000이 넘는 애가 A가 있어요 A는 지금 그래서 대장균수 때문에 부적합입니다 그러면 뭐를 확인할 수 있냐 수질 기준이 적합인 게 서지하고 호민이라고 했는데 서지하고 호민은 B하고 D다 이걸 첫 번째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겠죠 결국 여기 될 수 없는 게 뭐냐면 서지하고 호민입니다 A에 될 수 없는 게 뭐냐 서지하고 호민이다 그래서 지금 4번 선택지도 날라갈 수가 있어요 그럼 남는 거는 지금 2번하고 5번 남았죠 2번하고 5번 그 다음에 수질기준이 부적합한 해수욕장은 박제와 수련이라고 했는데 박제는 여기 있고 얘가 부적합이죠. 그럼 A가 뭐예요? A가 수련이 돼야 됩니다. A가 수련. 근데 결국은 2번하고 5번에 다 A가 수련이기 때문에 여기 선택지에서는 지울 게 없어진 상황이 된 거죠. 그러면 이제 결국은 2번하고 5번이 남았기 때문에 우리가 비교해야 될 건 뭐냐면 호민하고 서지 호민하고 서지를 비교해야 된다. 이렇게 여러분들 이제 사고가 발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 조건을 보면 이거 수질기준 총점 계산해보면 수련이 서지에 2배 이상이라 그랬는데 이거 계산한 결과는 오른쪽 해설에 있으니까 요거 좀 참고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여기 총점을 계산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결국 그리고 계산하는 건 단순 사실 확인이기 때문에 점수 적어가면서 하면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러지 않고 풀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을 제가 지금까지 제시를 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번하고 5번 두 개가 남았기 때문에 마지막에 이거를 수련하고 서지 이거를 하기 위해 호민하고 서지를 구별하기 위해 이걸 체크해 줘야 된다. 이 부분 좀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수련에 해당되는 건 지금 A죠. A고 나머지 B하고 D가 서지하고 호민인지 그러니까 우리가 총점 계산해야 될 건 A하고 B하고 D 이렇게 세 개당 정도 여러분들이 체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좀 정리해 주시고요 자 마지막으로 52번 문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도 굉장히 좀 까다로울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일단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최종적으로 봐야 될 건 뭐냐면 그 표 3이에요 표 3 최종 등급 자 문제를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그 용어 정리 일단 먼저 하도록 할게요 전문가 순위값 동그라미 등급 산정 방식의 전문가 순위 특수형 Ⅰ 특수형 Ⅰ 특수형 Ⅰ 특수형 Ⅰ 특수형 Ⅰ 인자별로 순위값을 구한 후 작은 값부터 1부터 7까지 차례로 등급을 부여하여 종합순위값이 동일하면 평균 중요도 순위값 즉 세모가 작은 등급부터 먼저 쓰겠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종합순위값 밑에 식을 보면 동그라미 더하기 세모 빼기 7이에요 결국은 동그라미 플러스 세모 빼기 7을 해서 이 숫자가 낮은 애를 등수를 높게 주겠다는 거고 동점일 때 뭐를 우선시하느냐 세모를 우선시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지금 결국은 종합순위값을 구해갖고 종합순위값에 따라가지고 종합순위값이 낮은 애를 최종순위를 구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종합순위값을 물어보면 요 식이 필요하지만 최종순위는 결국 동그라미 플러스 세모 숫자가 작은 애만 골라주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동그라미하고 세모만 골라주면 되고요 이 문제는 지금 매칭형이기 때문에 결국은 동그라미하고 세모를 더해준 결과만 여러분들이 알게 되면 되는 그런 형태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지금 정리를 하면 일단은 동그라미부터 체크할게요 이건 너무 쉬우니까 그냥 확인이 가능하잖아요 그죠 1 여기 2 그 다음에 4 자 이거를 여기다가 제가 정리할게요 이 표에다가 자 여기 1이고 1, 2, 4, 3, 1, 7, 5, 6 이걸 골라주시면 돼요 이거는 그냥 보면 되죠 1등, 2등, 3등, 4등, 5등, 6등 쉬우니까 요게 동그라미입니다 동그라미 결과 세모 결과를 써주려고 하는 거예요 옆에 세모는 어디서 보냐 여기서 보는데 이건 평균으로 구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자 나와있는 건 뭐냐면 지형하고 지질인데 지형하고 지질이 순위가 1이에요. 그럼 더해주면 결과값이 4하고 1하고 더하면 5죠. 지금 지형하고 지질이 최종 결과가 어떻게 되냐면 최종 등급이 1등급입니다. 표3을 보면 얘가 1등이에요. 그 다음에 나머지 것 평균에서 계산을 해줘야 되는데 디테일한 계산을 하기 전에 그냥 봤을 때 좀 높아 보이는 애가 있고 낮아 보이는 애가 있을 텐데 75, 50, 70, 60. 자 이거 거의 평균이 한 60 정도 돼 보이는데 이게 높은 앱니다. 동식물은 30, 30, 20, 30. 여기 평균 60을 갖고 봤을 때 얘는 많이 작죠. 일단 뒷순위니까 일단 뒤로 나중에 볼게요. 50, 70, 50, 70. 얘는 지금 거의 평균 딱 60이죠. 60으로 기준했을 때 가평균이 마이너스 10, 플러스 10. 마이너스 10, 플러스 10이니까 얘는 높아 보입니다. 동그라미 한번 해볼게요. 60, 40, 60, 40. 얘는 여기 자연경관보다 낮아보이고 세모 표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지금 비슷한 군으로 보입니다. 얘는 낮아보이죠. 그럼 지금 여기서 지형 지질을 제외하고 있는 것 중에 뭐가 제일 높냐. 자연경관이 압도적으로 높아보입니다. 50, 70, 50, 70. 그럼 얘가 2등이 되겠죠. 자연경관이 2등입니다. 문화재도 있네요 문화재. 문화재 엄청 낮아보이죠 그죠? 지금 소음하고 문화재 엄청 낮아보이는데 지금 문화재는 7위가 순위가 정해졌고 문화재는 지금 여기 둘 중에 하나죠 그죠? 체크를 나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비슷해 보이는 애가 여기 둘인데 60 40 60 40이랑 60 40 50 40이니까 뭐가 더 높죠? 여기가 더 높죠? A와 B는 비어있는 게 뭐냐면 선택지를 보면 동식물상하고 문화재가 비어있어요. 문화재랑 동식물상 얘를 나중에 체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연경관이 2입니다. 자연경관은 7 플러스 2는 9가 됩니다. 자연경관이 2입니다. 그 다음에 7 플러스 2는 9고 그 다음에 대기질 같은 경우에는 3이죠. 대기질이 3이니까 대기질은 3 플러스 3은 6이 되겠습니다. 대기질은 3 플러스 3은 6이다. 6이 최종점수입니다. 최종값이 동그라미하고 세모의 값입니다. 그 다음에 수질 같은 경우에는 4니까 수질은 2 더하기 4는 역시 6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소음 같은 경우에는 소음은 6이니까 소음은 5 더하기 6은 11입니다. 11, 그 다음에 B가 뭔지 몰라요. 지금 문화재하고 동식물 모르고 지금 최종순위로 정해진 게 표 3을 보면 1등하고 6등이 정해져 있는데 소음이 6등이에요. 이게 최종순위가 그러면 11보다 큰 게 하나 더 있다는 소리예요. 그러면 A하고 B는 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식물상하고 문화재를 체크를 해야 됩니다. 동식물상은 5고 동식물상 같은 경우에는 5고요. 여기는 7이 됩니다. 5냐 7이냐 이걸 더해줘야 되는 상황이 되겠죠. 5냐 7이냐. 여기는 지금 현재 1이기 때문에 5나 7 뭐를 더해줘도 상관은 없어 보입니다. 근데 지금 여기 5냐 7이냐 아닌데 여기는 5를 더해주면 11로 같아지고요 7을 더해주면 13으로 여기보다 커져요. 근데 지금 소음 같은 경우에 최종순위가 6이기 때문에 이게 11인데 여기서 이제 5를 더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좀 봐야겠죠. 6하고 5를 더하면 11로 똑같은데 세모의 점수를 우선시한다고 그랬으니까 그렇게 되면 얘가 6위가 돼요. 그럼 얘가 7위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결국은 여기가 7이다라는 얘기가 되고 여기가 5위가 됩니다. 이렇게 돼야지 합계가 6위 되겠죠. 결국 5위가 뭐냐 이거죠. 동식물상 그래서 A는 뭐냐 동식물상이 됩니다. B가 문화재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동식물상 문화재까지가 A하고 B의 선택지 매칭형이니까 이거 체크를 하면 1번 3번 5번 두 개가 남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2번 4번 두 개밖에 못 지웠죠. C를 확인해야지만 여러분들이 문제를 풀어 주실 수가 있는 겁니다. C는 어딨냐 그 밑에 보면 표 3에 보면 결국 대기질의 순위를 따지라는 거죠. 자 얘가 1이에요. 지형 지질이 1이라고 표 3에 나와있습니다. 얘가 1인데 6점인 게 3개가 있어. 지금 수질, 대기질, 동식물상 3개가 6점입니다. 자 그러면 그중에 뭐냐 세모가 높은 애를 우선순위 한다고 그랬어요. 세모가 높은 애인데 세모는 얘는 5위, 얘는 3위, 얘는 4위입니다. 자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문제에서 풀어야 될 건 뭐냐면 C는 대기질인데 그럼 대기질은 몇 등이겠습니까? 자 세모의 순위가 지금 보면 4위, 다음에 3위, 5위 여기가 제일 높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6점인 애들 중에는 제가 제일 높으니까 2등 하면 되겠네요. 2위까지 가능하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1번 조금 헷갈릴 수도 있고 제가 설명하면서 여기 표3이 없고 표1에다가 제가 순위를 정리하려고 하다 보니까 조금 설명이 애매한 부분이 있었는데 결국은 내용상 지금 결국 동그라미하고 세모를 더해가지고 표3에 있는 점수를 옮긴다 라고 생각해 주시고 경우의 수를 좀 고려해 주시면 그렇게 많은 경우의 수가 나오는 거 아니니까요. 그 부분 좀 참고 부탁드립니다. 특수형 문제 첫 번째 파트는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에서는 여덟 번째 파트인 특수형 두 번째 수리계산형하고 상황판단 여러분들이 가장 어려워하시는 거 그 스텝 3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