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영어 회계 및 세무 패키지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편의상 ~을 하고 있어요. 이런 표현이죠? 어떻게 보면 FM대로 안 하고, FM대로 안 하고 실무적인 여건상 간편한 그런 걸 하고 있다는 표현이죠? 그래서 예를 들면, 채권상각 이런 것에 대해서는 유효이자율법이 FM이 되고. 기계장치 등에 대해서는 정액법이나 정률법 이런 것을 적용하는 게 일반적인데. 중요성의 원칙, 한마디로 그걸 굳이 적용 안 해도, FM대로 안 해도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간편한 방법이 수행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죠? 그래서, 편의상 ~을 하고 있어요. For convenience sake, 어쩌고저쩌고 is applied라고 할 수 있겠죠. For convenience sake, 편의상. 우리 편의점을 convenience store라고 하죠? convenience store, 편의점. convenience store 그런 것처럼, 편의상 For convenience sake, 편의를 위한 목적으로. 그런 뜻이에요. For convenience sake. 편의상. 패턴 1번. For convenience sake, cash basis is applied. 편의상 현금주의를 하고 있어요. 발생주의 안 하고, 현금주의를 하고 있다는 거죠. 더하고 빼고, 돈 나가고 돈 들어올 때, 그때 회계처리 한다. 이런 뜻이죠. 패턴 2번. For convenience sake, straight-line method is applied. 편의상 정액법을 하고 있어요. 2번 같은 경우에는 채권상각에 대해서 하는 이야기이겠죠? EIR 유효이자율법, effective interest rate method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지 않고 편의상 정액법으로 하고 있어요, 정액법상각으로 우리는 하고 있어요, 라는, 그런 뜻일 거예요. For convenience sake, straight-line method is applied. 3번. For convenience sake, direct depreciation is applied. 편의상 직접상각을 하고 있어요. direct depreciation. 감가상각 누계액을 따로 관리해서 장부금액을 총액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취득원가랑 감가누계액 해서 장부 금액을 총액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냥 직접상각. 순액으로 그냥 빼버린다는 거죠? 원 계정에서. 그래서 편의상 직접상각을 하고 있다. direct depreciation. 4번. For convenience sake, annual leaves are given on a fiscal year basis. 편의상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 부여를 하고 있어요. annual leaves, 연차, 를 부여하고 있다. given on a fiscal year basis.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부여를 하고 있어요. 일일이 이걸 제대로 하기 귀찮으니까, 해봐야 큰 실익도 없고. 그래서 회계연도 기준으로 하고 있다. 5번. For convenience sake, we treat all lab expenses as development costs. 모든 연구소 비용을 all lab expenses 모든 연구소 비용. 연구소 비용을 전부 development costs, 개발비로 처리하고 있어요. 연구소에서 발생한 비용을 어떻게 보면, FM대로 한다면 자의성이 있냐 없냐를 따라서 일부는 자산, 개발비로 놓고 일부는 그냥 비용처리 한다든지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냥 편의상, 귀찮으니까 편의상 연구소 비용을 전부 개발비, 자산이죠? development costs 개발비로 처리를 하고 있다. 자산계정이에요, 참고로. 그래서 이것저것 따지기 귀찮으니까 그냥 다 자산 계상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실전 상황 1번. What policy do you have for amortization of bonds? 채권상각에 대한 정책이 뭔가요? What policy do you have for amortization of bonds? I cannot see any EIR amortization schedules. EIR amortization, 유효이자율 상각표. amortization schedules, 상각표죠? 상각스케줄이라고도 하고. 상각표, 상각스케줄이 안 보이는데요. 그랬더니, For convenience sake, straight-line method is applied. 편의상 정액법으로 하고 있어요. 유효이자율법, 일일이 상각표. 관리하기가 만만치 않은 작업이죠? 그래서 하는 말이, It's too much of a job to keep EIR schedules for all bonds we have. 저희가 보유 중인 모든 채권에 대해서 EIR 유효이자율상각표를 관리하는 건 업무상 부담이 너무 커요. It's too much of a job 업무 일이 너무 많아요. 이렇게 하면. 그래서 모든 채권에 대해서 지금 유효이자율 상각표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것은 너무 업무상 부담이 커서, 편의상 정액법으로 하고 있다. 차이가 별로 크지 않겠다고 지금 간주를 하고 있는 거죠? 실전 상황 2번. In the breakdown of cost of goods sold, 매출원가 명세상, breakdown 명세상 I don't see any lab expenses. 연구소 비용이 안 보이는데요. 연구소 비용. In the breakdown of cost of goods sold 매출원가의 어떤 원장을 이야기하는 거겠죠? 매출원가 명세라기보다는 원장이라고 하는 게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매출원가 원장 상, 연구소 비용이 안 보인대요. I don't see any lab expenses. 그랬더니 하는 말이, For convenience sake, we treat all lab expenses as development costs. 편의상 연구소 비용을 전부, 모든 연구소 비용을 개발비 development costs, 개발비로 처리하고 있어요. It's not much. 금액이 얼마 안 돼요. 금액이 그다지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일일이, 금액이 얼마 안 돼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다 자산으로, 개발비로 잡고 있다는 얘기이죠? 그래서 지금 정책이라든지 기준 이런 것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고 실무적인 적용 가능성 때문에, 실무적인 편의 이런 것 때문에 편의상 ~을 하고 있다. For convenience sake, 어쩌고저쩌고. 편의상 ~를 하고 있다, 라는 표현들. 편의상 현금주의를 하고 있다, 정액법을 하고 있다, 직접상각을 하고 있다,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배분을 하고 있다, 연구소 비용 같은 것을 전부 그냥 개발비로 처리하고 있다, 라는 표현들이죠? 그래서 이 패턴, 이 정도로 마무리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