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흥선대원군의 정책~강화도조약

군 간부 한국사 1. 개념완성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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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틀림없는 한국사 김준창입니다. 방독면 한국사 개념완성 첫 번째 시간을 저희가 맞이하게 되었어요. 지금 이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군 간부 시험을 준비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군 간부 시험이라고 하면 시험 문제가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뭐가 있었냐면요, 과거에는. 최근에는 공고는 공개됐습니다. 근데 과거에 뭐가 있었냐면 이 시험 출제 포인트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전부 다 감으로 수업하는 게 되게 많았단 말이에요. 근데 그 전에 있던 문제점을 철저하게 보완해 왔습니다. 공개된 문제를 보고요. 그 다음에 시험 출제 포인트에 맞게 준비한 강의거든요. 그래서 제가 수업하는 것은 그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그 어디에도 없는 정확한 군 간부만의 시험의 개념완성이라는 거 우리가 유념하고 한번 1강부터 파이팅 있게 한번 가보겠습니다. 자, 처음에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것은 이 흥선대원군의 정책이라는 건데 그 전에 이제 뭐 우리 인트로라고 하죠. 한번 배경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들어는 봤을 건데 언제였냐? 이 순조라는 사람이 있고 그 다음에 헌종이라는 임금이 있었고요. 그 다음에 철종이라는 임금이 있었단 말이에요. 이 당시에 초딩, 유딩, 고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왕의 나이가 어리죠. 그러니까 소수 권력이 있는 집안에서 이 정치를 좌지우지하고 있었는데요. 당시에 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누가 있냐. 안동 김씨가 있는 것이고. 안동 김씨가 있고 그 다음에 또 누가 있냐면요. 풍양 조씨 이런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소수 가문이 권력을 독점하는 시기를 뭐라고 배웠냐면요. 이 세도정치다 라는 것을 들어봤을 겁니다. 알겠죠? 그러면 이 당시에 소수 가문이 권력을 독점했던 곳이 어디냐? 바로 이 비변사라는 기관이에요. 비변사. 이건 맥락처럼 볼 거예요. 맥락. 됐죠? 그래서 비변사를 통해서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자, 소수 가문이 권력을 독점합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발생하느냐? 본인들 친한 사람들한테 주요 요직 다 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IQ가 3이에요. 3인데 안동 김씨 집안 사람이라는 이유로 고위직에 올라갑니다. 그러면 그들을 갖다가 뭐라고 부르냐면요? 탐욕스러운 관리이자 오염된 관리라고 불러요. 생각 없습니다. 막 으으으 생각 없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요. 너무 단순해. 내가 이 관직을 돈 주고 샀거든요. 매관매직이라고 해요. 100만원 주고 이제 관직 샀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본전 찾아와야 되잖아요. 그럼 본전 100만원 가집니다. 근데 이 돈이라는 것은 참 무서운 거잖아요. 여러분들도 이제 군 간부가 되시고 나중에 훌륭한 우리 대한민국의 국군이 되실 건데 그때 돈 얼마 벌고 싶어요? 돈이라는 것은 as much as라고 생각합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 아닙니까? 맞죠? 아무튼 100만원 이제 본전 찾아왔더니 막 200만원 거두고 싶어, 아 그래 갑자기 500만원 거두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면 당시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뭐냐면요, 바로 세금 거두는 거예요. 그래서 당시에 세 가지 세금 제도를 갖다가 엄청나게 거두어 버립니다. 원래 정해진 것보다 10배 100배까지 거두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가 뭐라냐, 세 가지 세금이 뭐다? 문란해진 겁니다. 그러면 당시에 이 농민들 살 수 있어요? 못 산다는 거죠. 그래서 전국적으로 봉기가 일어나고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그러면 이제 기준 잡을 건데, 요 삼정에는 어떤 것이 있냐,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가 뭐냐, 땅 가진 사람들 세금 내야 되니까 전정이라 부를 것이고, 그 다음에 예전에는 군대에 가는 대신에 이 면포를 냈어요. 그 세금을 냈거든요. 군정이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환곡이라고 부르는 게 있습니다. 원명칭은 환정이나 환곡이라는 것이 더욱 더 만연되어 있다. 환곡은 뭐냐? 곡식을 나라 관청에서 빌려요. 빌려가지고 때가 되면 갚는 것인데, 요 환곡이 이제 관청에 있던 사람이 탐관오리인 거예요. 그래서 조금 빌려줘 놓고 난 뒤에 많이 갚으라고 모래 막 섞어가지고 빌려 놓고 난 뒤에 나중에 온전한 쌀 갚으라고,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됐죠? 오케이. 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 철종이라는 사람이 후사가 없이 죽어요. 그러다 보니까 당시에 어떤 일이 있냐면 이 안동 김씨들은요. 이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나에게 고민이 있다. 어떤 고민이냐? 우리 안동김씨는 이 왕이 힘이 없어야지만 이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지금 왕이 죽고 없네? 새롭게 만만한 사람이 없을까? 라고 하면서 후보를 찾기 시작해요. 그래서 막 왕실에 족보 뒤져가지고 사돈네, 팔촌네, 할아버지까지 뒤져요. 근데 마땅치 않다는 겁니다. 그때 이 안동김씨 눈에 들어온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누구였냐? 바로 흥선대원군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흥선대원군은요, 이 왕족인데 맨날 술에 취했다고 해요. 그러면 이 사람이 바보였는가? 아닙니다. 왜 그런가 하니까 이때 똑똑한 왕족들은 이 안동김씨가 가만히 놔둬요? 안 놔두죠. 나중에 우리에게 뭐가 위협이 될까 싶어가지고 다 죽인단 말이에요. 그래서 맨날 술 먹고 바보 행세하고 다녀요. 막 이러고 있을 때 이 실제로 안동김씨들에게 이 흥선대원군은 뭐라 불렸느냐? 안동김씨 개라고 불립니다. 되게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뭐가 있냐면은 이 고기 같은 것을 먹고 있다가 던지잖아요. 가면 흥선대원군이 멍멍 짖으면서 가가지고 기어갔대요. 기어가가지고 막 입으로 막 주워먹고, 그 다음에 다리 사이 기어라면은 다리 사이 기었답니다. 오! 우리 흥선대원군한테는 뭐다? 아들이 두 명 있는데 그 중에서도 뭐다? 나이가 어린 아들 12살짜리가 또 있다는 거예요. 어머! 나이가 어리고 우리의 개가 있네? 우리 말 잘 듣겠네? 흥선대원군한테 말합니다. 야! 흥선대원군, 내 너 둘째 아들 왕으로 만들어 줄게. 예전처럼 내 말 잘 들을 수 있지? Of course! Sure! Absolutely! 네! 잘 들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12살이 왕이 되었으니 이 사람이 누구냐? 바로 고종이라는 사람입니다 고종 고종, 요 밑에다 써볼게, 고종. 가면 고종의 나이가 어리니까 조선시대의 법도에 따르면요. 왕의 나이가 어릴 경우에 어떤 게 있느냐? 살아있는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대신 정치를 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고종의 나이가 몇 살? 12살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실권을 잡은 사람이 누구다? 흥선대원군이고 흥선대원군은 권력을 잡자마자 술에서 깨기 시작합니다. 엄청난 카리스마의 소유자로 변신하는 거죠. 그리고 하루 뒤에 대신들을 모아놓고 이런 말을 합니다 나는 지금부터 이 소수 가문 안동김씨의 폐단을 바로잡고 왕실의 위엄을 바로 세우겠다 하면서 개혁에 들어가는데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가 보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 될까? 바로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를 볼 거예요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다 그러면 안으로의 정책부터 볼 건데 포인트가 있습니다 안으로는요 당연히 왕권을 강화시켜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탐욕스러운 관리, 오염된 관리 때문에 살기가 힘들다는 거죠. 그래가지고 백성들의 민생 안정까지 책임지겠다는 겁니다. 요거에 포인트 잡아서 가볼게요. 자, 첫 번째 가장 문제가 되는 것부터 볼게요. 비변사라는 게 있었어. 여기에서 소수 가문이 권력을 독점하다 보니까 왕 위에서 신하가 놀고 있네. 없애버려야 되죠. 포인트 잡습니다. 뭐냐? 비변사, 혁파시키라는 거예요. 그리고 과거에 조선시대에 최고 권력기구가 있었는데 그 기구를 뭐라 하냐 의정부라 합니다 의정부 그래서 드러내봤을 건데 영의정, 우의정, 좌의정 그들이 있는 곳이 바로 의정부입니다 그래서 의정부의 기능을 부활시켜버립니다 두 번째 뭐냐 백성들이 너무나 힘들다 세 가지 세금 제도 때문에 힘들다는 거죠 삼정의 문란을 바로잡기 위해서 개혁에 들어가니 그 첫 번째 전정의 개혁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느냐 바로 양전사업이라는 걸 시행합니다 어머 쌩니 양전사업 말이 왜 이래 어렵습니까라고 하는데 자 땅의 양을 조사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죠 아 그리고 방금 사투리가 나왔는데 제가 서울 사람처럼 보이죠 사실은 지방에서 왔습니다 알겠죠 왜 이리 어려운 단어를 쓰세요 이런 거예요 알겠죠 아무튼 땅의 양을 조사하는 거예요 당시 안동 김씨들은 땅 가지고 있으면서 세금 안 냅니다 숨겨놔요 그래서 조사해가지고 숨겨놓은 땅을 색출하거든요 찾아내는 거 그걸 갖다가 뭐라고 하느냐 은결이라 그래요 은밀하게 숨은 땅을 갖다가 찾아내 가지고 색출해서 세금을 부과시킵니다 두 번째 여기 포인트인데 우리가 지금 보는 게 뭐예요 군 간부 시험이니까 군과 관련된 것은 무조건 알아야 돼요 과연 당시에는 성인 남성은요 면포를 내면 군대가 면제됐습니다 근데 이 당시에 이 군정 징수할 때 정해진 것보다 훨씬 많이 걷는 거죠 그래서 포인트 잡아야 될 것이 뭐냐 이제 양반들아 너희들도 세금 내라는 거예요 조선시대 양반들은 세금 면제입니다 알겠죠 근데 이 호포제를 통해서 집집마다 포를 부과할 테니 양반 집도 내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게 있느냐 이만큼의 국방비가 필요한데 이것을 갖다가 원래는 한 30% 되는 일반 백성들이 내다가 이제는 양반까지 포함해가지고 약 한 80%가 되는 사람들이 이 비용을 충당하다 보니까 비교적 백성들의 삶은 나아지는 거죠. 30%일 때는요. 100만원 내던 것을 80%가 되니까 나누죠. 그러니까 한 30만원만 내는 겁니다. 됐죠? 오케이. 그래서 호포제라는 것을 실시했다는 거. 그 다음에 이 환곡의 문란을 바로잡기 위해서도 개혁에 들어가게 되는데 당시 환곡의 문란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사창제라는 걸 시행합니다. 사창제가 뭐냐? 개인 창고라는 건데 이 관청에서 공식 빌리면 탐욕스러운 관리, 오염된 관리가 많다는 거예요. 꾀꾀거린다는 거죠. 근데 마을마다 보면 덕망 높은 사람이 있습니다. 딱 봐도 정말 착한 사람이 있거든요. 저 같은 사람이 있어요. 저 같은 사람은 사기 안 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 저 같은 사람한테 빌리라는 겁니다. 사창제 실시입니다. 됐죠? 오케이, 좋았고. 그 다음에 이제 왕권 강화 정책 중에서 또 포인트 잡아야 될 것이 있는데 뭐냐? 바로 이 경복궁 중건이라는 걸 좀 볼게요. 경복궁을 중건했다. 중건이라는 것은 말이 어려운데 오늘날 치면 리모델링 했다는 겁니다. 임진왜란 때 선조라는 임금이 백성을 버리고 떠나요. 그러다 보니까 백성들이 화가 나가지고 경복궁에 불을 지릅니다. 처음에 조선이 만들어질 때 왕의 메인 궁궐은 경복궁이었어요. 근데 임진왜란 때 불타게 되면서 오늘날 창덕궁이라는 곳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근데 조선의 시작이 어디다? 경복궁이기 때문에 이 경복궁을 다시 리모델링하면서 원래 조선의 뿌리를 찾겠다는 거죠. 그래서 이 경복궁 중건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게 되는지 한번 이해 한번 해볼게요. 건물 지으려면 뭐가 필요하냐? 첫 번째, 돈 필요합니다. 그리고 당시 건물은요. 나무로 만들었으니까 나무도 필요하네요. 됐죠? 그리고 일할 사람도 필요하죠. 인력이 필요합니다. 이걸 토대로 우리가 시험에 다 맞춰보면 되는데 당시 흥선대원군은 이런 생각을 했대요 뭐야 돈 없어? 돈 찍어내자 라는 거예요 그래서 당시에 어떤 돈을 찍어내냐면요 당백전이라는 돈을 찍어내요. 조선 후기에는 상평통보라는 돈이 쓰였는데 그 상평통보의 100배에 해당하는 가치의 당백전을 찍어내버립니다. 오늘날로 비교해 볼게요. 오늘날 5만원짜리 화폐가 제일 이거잖아요. 가치가 높잖아요. 지폐 중에. 근데 갑자기 500만원짜리 화폐를 나라에서 막 찍어내요. 그러면 돈의 가치는 어떻게 돼요? 떨어지는 거예요.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요. 사과 한 개 사더라도 500만원 들고 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걸 통해서 시험에서 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냐? 이 당백전이 발행되면서 포인트, 포인트, 포인트. 물가는 어떻게 되었다? 상승했다. 맨날 시험 문제에서 뭘 함정 파느냐? 물가 떨어졌다. 함정 팔 거예요. 상승이 포인트다. 됐죠? 오케이. 이 외에도 무엇이 있냐면요. 자, 기부금을 거두는데 원납전이라고 해서 원에서 납부하는 돈이다라는 건데 이 원납전을 징수하긴 했으나 사실상 강제로 거둔 겁니다. 원납자 였는데 못내겠는데요 일로와봐 이거에요 알겠죠 그런식으로 해서 강제적으로 돈을 걷었구요 그리고 이 나무라는건데 당시에 좋은 나무는 어디에 다 있냐면요 양반묘지에 다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상의 묘를 가장 끔찍하게 생각하는 민족 중에 하나였대요 조선시대 그래서 우리 조상의 무덤 근처에는요 최고급 나무를 넣을 것이고 나무가 여러분들 되게 가치가 없어 보이죠 길거리 가다가 가로수에 서있는 나무 있잖아요 얼마일 것 같아요? 제가 항상 물어보면 이런 말 하더라고요. 10만원? 5만원? 너 몇백만원 합니다. 알겠죠? 엄청나게 비싸요. 그러니까 그 나무가 어디 있다고요? 양반들이 다 좋은 나무 가지고 있으니까 양반 묘지에 있는 나무를 양반 묘지임이라는데 이것을 갖다가 벌목을 싹 해버립니다. 됐죠? 이렇게 해가지고 나무 구했습니다. 일 누구한테 시켜요? 백성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 포인트 갑니다. 자, 당시에 백성들에게 강제로 와서 일하라는 거예요. 강제동원. 그래서 당시에 어떤 게 있었냐면 경복궁 타령이 있을 만큼 일이 힘들었대요. 아침에 끌려가서 다음 날에 돌아오는 거예요. 알겠죠? 이것이 바로 경복궁 중건입니다. 됐죠? 오케이. 이 외에도 몇 가지 더 살펴볼 건데요. 자, 서원정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서원이란 무엇인가? 지방에 있는 학교였는데요. 여기서는 조상에 대한 제사를 지내고요. 성리학, 학문을 연구하라고 만든 기관이에요. 그래서 이 기관에는요. 나라에서 학문과 성리학을 장려하기 위해서 책도 주죠. 노비도 주죠. 땅도 줍니다. 알겠죠? 근데 이 서원에서 이 하라는 연구는 안 하고 이 서원을 기반으로 이 양반들이 백성을 힘들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서원은요 과거에 600여 개까지 있었는데 이 600여 개를 갖다가 어떻게? 47개만 남기고 모조리 다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이거와 관련된 유명한 일화가 있으니 그게 뭐냐 나는 공자가 다시 살아 돌아온다 하더라도 용서 못 한다 하면서 서원을 철폐했고요. 그 다음에 또 뭐 포인트 잡을 수 있는 게 사색등용이라는 게 보일 수 있는데 이 사색등용이란 무엇이냐? 이거예요. 안동김씨 세력이 중앙에서 너무나 권력이 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말을 합니다. 나는 천리를 끌어다가 지척 기반을 삼겠으며 이들을 3층 높이로 높이려고 하는데 공들의 생각은 어떠시오? 안동김씨를 견제하기 위해서 멀리 인재를 끌어오고 그들의 힘을 키워가지고 대항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사색등용이다. 됐죠? 이것은 편하게 보시고 그렇지만 우리가 좀 잘 봐야 될 것은 뭐냐? 법전편찬은 좀 잘 봐야 돼요. 이 법전편찬이 왜 잘 봐야 되느냐? 이런 겁니다. 이 법전의 범위는 대전회통이라는 것을 써요. 근데 우리가 시험 범위가 근현대사부터 시작이긴 하지만 과거에 정조 때 만들어진 유명한 법전이 하나 있거든요. 그 법전이 뭐냐면요. 이거예요. 대전통편이에요. 이 대전통편이라는 것은 누구 거냐? 정조 때 쓰여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출제하시는 분들이 함정 파기 위해서 대전회통이랑 대전통편이 비슷하네? 헷갈리겠네? 맨날 바꿔내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기억하느냐? 이런 거예요. 봐요. 흥선대원군, ㅎ이죠. 그러니까 대전회통입니다. 통편은 아니다. 됐죠? 오케이,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흥선대원군의 주요 대내정책 봤고요. 제 교재 한번 봐볼까요? 교재, 교재 쭉 보면은 어! 너무나 잘했고요. 너무나 잘했네요. 네, 어머 빠트린 것도 없이 너무나 잘했습니다. 됐죠? 그래서 주요 내용 이렇게 정리하시면 될 것이고 이제 대외 상황을 한번 가보도록 할게요. 대외 상황 따라와 볼게요. 안으로는 탐욕스러운 관리, 오염된 관리들이 꾀꾀거리면서 백성들을 힘들게 했다면요. 바깥에서는, 국외에서는 누가 우리를 힘들게 했는지 지금부터 설명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가보자고요. 자, 때는 바야흐로 조선 후기였습니다. 지도가 이렇게 있을 거예요. 지도가. 소, 소, 소, 소. 바닷가에는 살면서 처음 보는 게 등장해요. 뭐냐? 철로 만든 이상한 모양의 배라고 해서 이 양선이라는 것이 바다에서 목격되게 됩니다. 당시 조선시대 사람들은 철로 만든 배를 처음 보게 돼요. 마치 이건 오늘날 우리로 비교하자면 갑자기 UFO가 맨날 보이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공포 분위기가 장난 아닐 겁니다. 이때 집권한 사람이 누구였다? 흥선대원군이었죠. 흥선대원군 다시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흥선대원군. 고민에 빠집니다. 수염 삭하게 그려주고. 흥선대원군을 더욱더 고민에 빠지게 했던 것은 바로 여기 있었던 러시아입니다. 드러내봤을 건데 이 제국주의 시대라고 해가지고 식민지를 많이 만들고 있었어요. 외국에서 유럽에서. 그래서 막 러시아도 식민지를 만들기 위해서 영토를 막 넓히고 있을 때 자꾸 뭐다 밑으로 내려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흥선대원군은요 저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서 어떠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을 때 우리 흥선대원군에게 붙은 사람이 있습니다 웃으면서 어머 흥선대원군이시여 고민 있습니까 십자가를 달고 있네요 이 사람이 누구냐 기준만 잡을 건데요 바로 프랑스 선교사에요 천주교 신자입니다 이 프랑스 선교사가 와가지고 흥선대원군한테 이런 말을 합니다 흥선대원군이시여 러시아 무섭죠 우리 프랑스가 막아줄게요 어찌 막아줄 수 있느냐 아 지금 청나라 땅에는요 우리 프랑스의 극동함대가 와있습니다 극동함대 그래서 내가 극동함대 사령관한테 러시아 견제해달라고 할게요 대신에 우리 천주교 포교의 자유 좀 주세요 라고 그래요 천주교 포교의 자유 근데 이거 한번 설명해 드릴게요 당시 조선시대에는요 이 천주교가 탄압을 받았는데 그 이유가 있어요 뭐냐 하느님 앞에서는 양반이고 천민이고 동급이래요 하지만 조선시대는요 양반 중심의 사회에요 그러다 보니까 양반들이 뭐라고 하느냐 뭐 어디 쌍것이 우리하고 동급이냐 안된다면서 이 천주교를 탄압했거든요 근데 이 지금 흥선대원군은 탄압하고 있었던 천주교의 포교의 자유를 허용해주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왜? 러시아의 남하를 막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흥선대원군은요 약간 꺼림직하지만 오케이 알겠다 하면서 둘 간의 거래가 성사됩니다 시간이 지납니다 전국 각지에서 천주교 신자를 잡아들여야 된다고 하면서 상소문이 올라오지만 흥선대원군은 아무런 대처를 할 수 없었고요 그런데 러시아도 끊임없이 내려오고 있고 바다 건너 있었던 프랑스는 깜깜 무소식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뭐다 러시아는 내려오고 천주교 신자는 자꾸 자꾸 상소문이 올라오고 있으니 흥선대원군이 참다가 열 받아 버립니다 그래서 흥선대원군이 다음과 같이 말하는데 뭐라고 하냐 전국 각지에 있는 천주교 신자들 모조리 다 잡아들여서 처형시켜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한테 거짓말했던 프랑스 선교사 당시 몇 명 와 있었냐 12명이 와 있었는데 싹 다 내 앞으로 가지고 와서 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 전국에서 잡힌 천주교 신자와 프랑스 선교사 12명 중에 9명이 처형되게 되는데요 이 사건을 갖다가 뭐라고 하느냐 요렇게 부릅니다 1866년을 간지로 병인년이라고 하는데 이 병인년에 천주교 박해 사건이 일어났다고 해서 이렇게 불러요 병인박해라 그래요 됐죠? 그래서 이 병인박해 때 프랑스 선교사 9명 죽고요. 우리나라 8,000명을 갖다가 목을 다 잘라서 없애버립니다. 알겠죠? 오늘날 서울에 마포 가면은 절두산이라고 있어요. 거기 이제 전부 다 목이 잘려서 죽게 됩니다. 그리고 살아났던 3명은요. 어디로 가느냐? 다시 청나라로 이동 가가지고 어디? 프랑스 극동함대 사령관을 찾아가서 이렇게 말합니다. 사령관이시여. 조선이란 나라에서 지금 우리 프랑스인이 죽었습니다 처리해주시죠 오케이 알겠다 하면서 이 극동함대가 시동 걸고 출발을 합니다 이때 운명의 장난일까요? 이 이상하게 생긴 모양의 배가 끼익 끼익 거리면서 어디로 오냐 오늘날 평양 지역으로 오게 됩니다 이 배의 이름은요 뭐라고 부르냐 바로 제너럴 셔먼이라고 부른답니다 제너럴 셔먼은요 어느 나라의 배냐 셔먼 장군의 배 미국 상선입니다 미국 상선 이 미국 상선은 왜 왔느냐? 우리 조선하고 수교를 하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왔는데 이미 프랑스한테 한 번 거짓말을 당했기 때문에 우리는 수교하지 않겠다라고 말하자 여기 타고 있었던 미국인들이 내려서 민가를 약탈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당시에 평양도 관찰사로 있었던 박규수라는 사람이 관군을 이끌고 가서 이 미국인들을 모조리 쳐서 없애버리고요. 이 제너럴 셔먼호를 불태우게 되는데요. 이러한 일련의 사건을 갖다가 뭐라고 부르냐? 제너럴 셔먼호 사건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제너럴 셔먼호는요 미국의 레이더망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다가 출발했던 프랑스의 배가 오늘날 강화도로 쳐들어가게 되는데 이 사건을 갖다가 뭐라고 부르냐면요 병인년에 서양세력이 소요사태를 일으켰다 병인양요라 부릅니다 병인양요 당시에 시험 출제 포인트는요 우리가 잘 맞서 싸웠는데 갑니다 무슨 무슨 성에서 싸웠다 1. 문수산성 2. 정족산성 3. 양헌수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항전을 하니까 프랑스도 어머 너무나 저항이 거세다 하면서 도망가게 되는데 이때 시험에서 묻고자 하는 것은 그냥 간 것이 아니고 우리 왕실의 보물을 가져갑니다. 외규장각이라는 도서관에서 보관하고 있었던 왕실의 보물 의궤를 갖다가 약탈해가요. 알겠죠? 이것을 시험에서 물을 겁니다. 병인양요의 원인은 병인박해였습니다. 됐죠? 오케이. 이렇게 병인년이 지납니다. 병인년이 지나요.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납니다. 때가 언제냐? 자, 1868년이 됩니다. 이 연도는 외우지 마세요. 알겠죠? 이 68년이 되면 정말 희한한 사람이 등장하는데 그 사람이 누구냐면요. 바로 오페르트라는 사람이에요. 오페르트는 독일 상인이었는데 어떤 사람이냐면요. 욕심이 되게 많았대요. 나 오페르트 독일 상인이야. 내가 이 조선이라는 땅에 있다 보니까 이 조선에서 정말 신기한 것을 알게 되었어. 그 신기한 게 뭔지 알아? 왜 이 조선인들은 조상의 무덤을 끔찍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나 오페르트 좋은 생각 났잖아. 그 좋은 생각은 뭐냐면은 지금 현재 이 나라의 실세가 누구다? 흥선대원군이고 흥선대원군 아버지 묘가 오늘날 충남 예산지역 과거 덕산지역에 있다는 거야 나 흥선대원군 아버지 남연군이라 부르는데 이 무덤 파가지고 두개골 하나에 있는 우리 독일과의 수교를 그 다음에 한 배는 금을 받을 것이고 다른 배는 은을 받고 같은 배는 비단 받아야지 나 역시 정말 똑똑해 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실제로 행동에 옮깁니다 그래서 친구였던 영국인 친구하고 미국인 친구하고 함께 국제 도굴단을 만들어요. 삽 들고 갑니다. 도굴단으로 가는 거예요. 가가지고 실제로 무덤 파잖아요. 근데 이 오페르트가 관건 사실 하나 있거든요. 뭐냐? 실은 흥선대원군은 실제로 누군가가 우리 아버지의 무덤을 팔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봐요. 이 무덤을 파잖아요. 이렇게. 파고 난 뒤에 관을 집어넣어요. 관 집어 놓고 난 뒤에 요 위에다가 철물 있잖아요 철 쇳물 쇳물을 부어놔요 이렇게 그리고 그 위에다가 석회 알죠 석회 시멘트 살 때 쓰는 거 석회를 부어놔요 그리고 덮어놨거든요 이것도 모르고 가서 열심히 파요 파다 보니까 퍽퍽거려요 뭐예요? 석회 석회 좀 긁어내니까 뭐예요? 깡깡거립니다. 철인 거예요. 그 상황 속에서 보다 아침이 밝았고 아침이 밝자마자 이 당시에 예산 지역에 살던 백성들에 의해서 발각되어 가지고 관군이 쫓아오니까 도망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뭐냐? 오페르트 도굴 사건이라고도 부르고 도굴 미수 사건이라고도 불러요. 그럼 이렇게 남의 무덤 파다가 실패했으면 조용히 쓰면 되는데 이 오페르트가 얼마나 이상한 사람이냐면 흥선대원군한테 서신을 실제로 보냅니다. 우리가 석회 못 팔 것 같아? 철 못 뚫을 것 같아? 좋은 말 할 때 돈 가지고 와. 막 이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흥선대원군의 분노는 더욱더 하늘을 찌르게 되는 겁니다. 됐죠? 이 분노가 하늘을 찌르게 됐을 때 눈치 없이 쳐들어온 나라가 있으니 그 나라가 어떤 나라느냐? 미국입니다. 1871년을 갔다가 간지로 신미년이라고 하는데 신미년에 서양 오랑캐 세력이 소요사태를 일으켰다. 신미양요라는 게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신미양요의 원인은 제너럴 셔먼호 사건 때문입니다. 당시 미국이 쳐들어 왔을 때는요. 누가 막아내냐면요. 이 어재연이란 사람이 광성보에서 잘 막아내게 됩니다 근데 이것은요 잘 막아냈다고 하기에는 좀 애처롭게 싸우는 거예요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뭐냐면은 미국인들이 우리 관군을 마주했을 때 우리 관군이 저항이 너무 거셌대요 총알이 다 떨어지니까 모래를 잡아가지고 눈에 던지더래요 그 다음에 또 뭐다 이 총알이 떨어지니까 탄피를 주워가지고 던지더래요 이것을 보고 난 뒤에 미국인들이 놀랐다고 합니다 와 여기서 저항이 이만큼 심한데 더 들어갔다가는 우리 못살아서 돌아가겠다 라고 해서 도망을 갔답니다 그리고 도망갈 때는요 당시 어재연 장군의 깃발이었던 이 수자기가 있는데 장군 수자라고 적힌 수자기를 갖다가 약탈해가요 됐죠? 근데 이 외교장관 의계랑 수자기는 전부 다 돌려받긴 합니다. 됐죠? 오케이, 좋습니다. 그러면 이 신미양요 직후에 우리가 시험에서 묻고자 하는 것은 뭐냐? 흥선대원군은 이미 서양 세력에 대해서 많이 배웠어요. 프랑스 서양이죠. 미국 서양입니다. 맞죠? 그다음에 독일 서양이에요. 서양하고 동양 구분하시죠? 동양을 일본, 중국 이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서양은 유럽이랄지 미국 지역을 말하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제 흥선대원군이 전국 각지에다가 이 서양 세력이라면 치가 떨린다고 하면서 뭘 건립하느냐? 이 척화비라는 것을 건립해요. 척화비가. 전국각지에다가 척화비. 척화비는 뭐냐? 화친을 배척하는 비석이라는 것인데요. 내용의 작성은 이겁니다. 외울 필요는 없어요. 저는 그냥 설명하기 위해서 말할 뿐입니다. 양이 침범해 비전즉화, 주화즉매국이다. 서양 세력이 침범하며 전쟁을 주장하지 않고 화친을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이다. 요런 것을 새겨가지고 전국각지에 건립합니다. 됐죠? 여기서 물을 수 있는 거 다시 한번 갑니다. 병인양요 단독문제, 원인은 병인박해, 양헌수가 정족산성에서 싸웠고 외규장각 의궤를 약탈했다. 신미양요의 원인 제너럴 셔먼호 사건, 어재연이 광성보에서 싸웠고 수자기가 약탈당했다. 됐죠? 그것보다 이 군간부 시험에서 변별력을 주기 위해서는 순서를 나열하라는 문제가 나올 거예요. 그 순서 다시 잡아 드립니다. 봐요. 그 순서의 암기 팁 제가 설명해 드릴 건데 팁이에요. 뭐냐, 제가 이 병원 잘 모르거든요. 근데 제가 아는 병원은 딱 한 개가 있어요. 그 병원이 뭐냐면요 제너럴 병원이에요. 제너럴 병원. 이 제너럴 병원에 가면은 누가 있냐면요 오페르트가 있는 거예요. 오페르트. 이 오페르트 제정신이에요? 미쳤어요. 미친 거잖아요. 남의 무덤 파고. 그래서 뭐다, 오페르트가 뭐하고 있어요? 미친 척 하고 있다. 제너럴 병원에 오페르트가 미친 척하고 있다. 무슨 말이냐? 제너럴 셔먼호 사건, 병인양요, 오페르트 도굴 사건, 신미양요, 척화비 건립. 여러분만 맞춰 오시면 됩니다. 알겠죠? 이것이 바로 흥선대원군의 정책이었습니다. 좋죠? 오케이. 그러면 우리 이제 교재에 보면 뒤에 자료도 있어요. 자료. 단순히 뭐랄까 단답문제보다는 이 사료를 통해서 시험에 나오는 경우에 여러분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데 시험에 나오는 주요 사료들 제가 실어왔거든요. 한번 보면요. 자 6쪽에 보이는 호포제 시행이라고 보일 겁니다. 호포제 시행 보면은 나라의 제도로서 인정에 대한 세를 신포라고 한다. 포인트가 포예요. 포. 면포를 내는 겁니다. 근데 충신과 공신의 자손에게는 신포가 면제되어 있다는 거죠. 충신, 공신은요. 양반을 말하는 겁니다. 양반은 포를 안 냈는데 이제 포인트 두 번째 줄. 대원군은 이를 시행하고자 동포라는 법을 시행했다. 동포는 왜 동포였냐? 원래는 그 마을마다 내라고 해서 동포였는데 마을이나 집집마다 내는 거랑 같은 개념이니까 훗날 호포제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동포라는 것은 아, 호포제구나 알면 되는 것이고 이거와 관련된 인물은요. 흥선대원군. 정답에서 선택지로 많이 떨어지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뭐 경복궁 중건이 1순위. 그 다음에 2순위가 사창제. 이 정도 나올 겁니다. 됐죠? 오케이. 서원철폐령도 보시면은 포인트 잡아볼게요. 첫번째 줄 끝에 나는 천리를 끌어다가 지척으로 삼겠으며 나오죠. 남대문을 삼천 높이로 높이려고 한다 나오죠. 오케이. 이 자료를 주고 관련된 인물은 흥선대원군. 서원철폐 갑니다. 밑에 자료 뭐냐, 첫번째 줄에 공자가 다시 살아 돌아온다 하더라도 나오죠. 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이구나. 됐죠? 오케이. 경복궁 중건 자료의 포인트가 두번째 줄 끝에 갑니다. 원납전을 징수한 것은 경복궁 중건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였구나. 제너럴 셔먼호 사건에서 포인트가 되는 것은 평양 부체크 그 다음에 제일 밑에 줄에 보면요. 불을 질러 보내어 그 불길이 저들의 배에 번지도록 하였습니다. 제너럴 셔먼호를 불태웠다는 거죠. 제너럴 셔먼호 사건이에요. 그러면 이것 때문에 일어난 것은 신미양요고 정답은 어재연이 광성보에서 활약했다. 정답입니다. 알겠죠? 병인양요도 우리가 잘 보시면 되겠네요 병인양요 됐고 그 다음에 신미양요 봅니다 신미양요 이 신미양요 때 보면은 아 미국과 싸웠구나 라는거 읽어보시면 답이 나오도록 할 겁니다 됐죠? 오케이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제 흥선대원군 내용 살펴보았고요 이제 이어서 강화도조약 한번 가볼게요 자 지금까지 우리가 무엇을 배웠는가 한번 볼게요 무엇을 배웠는지 크게 정리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자, 때가 언제냐? 저는 이 흐름을 위해서 연도를 쓰는 거니까 여러분들은 이 연도 외울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어머, 마음이 삐뚤한가요? 선이 삐뚤게 그어지네요. 자, 선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선 잘 긋는데 오늘은 마음이 삐뚤한가 봐요. 고종이란 사람이 12살의 나이에 왕이 되죠. 그러면 당시에는 왕 대신에 살아있는 아버지가 대신 정치한다고 했습니다. 나이가 어리니까. 그 인물이 누구였냐면요. 바로 흥선대원군이었습니다. 이 흥선대원군은 정책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렇게 나누는 거예요. 하나는 안으로의 정책, 대내정책이라고 볼 수 있고 밖으로의 정책, 대외정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내정책은 포인트가 뭐였느냐? 안동 김씨 세력을 누르고 왕권을 강화할 것이고 그 다음에 지금 탐관오리 때문에 살기 힘든 백성의 생활을 안정시키겠다. 민생안정책을 펼쳤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대외정책은 어떻게 표현하냐면 이런 말을 쓸 거예요 통상수교거부정책이라고 표현할 건데 봐봐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볼 때 이러한 단어들을 보게 될 거예요 통상이란 단어를 볼 겁니다 그리고 또 어떤 단어를 볼 거냐면요 한번 써볼게요 일단 통상이 있고 개항이란 단어가 있고 그 다음에 개화란 단어를 보게 될 거예요 알겠죠? 자, 외국과 수교할 때는 통상, 개항, 개화 단계를 거친다는 건데 이거를 쉽게 만들어 드릴게요. 통상, 뭐냐? 얼굴 좀 보자는 거예요. 야, 외국아, 얼굴 보자. 개항은요? 친구하자. 친구하자는 것이고 개화는요? 베스트 프렌드 하자. 어머, 친구해 보니까 너무 마음에 드네. 야, 너 어떤 거 좋아하니? 물어보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뭐다? 외국과 수교를 한다는 거. 이거 잡으면 됩니다. 하지만 흥선대원군은 뭐예요? 얼굴조차도 보기 싫어하는 거예요. 왜? 프랑스 선교사에게 거짓말을 했잖아요. 미국 쳐들어왔잖아요. 오페르트 무덤 팠잖아요. 맞죠? 오케이, 좋습니다. 근데 이 흥선대원군은 또 권력이 오래 가지는 못하게 됩니다. 그 이유가 있는데 뭐냐? 바로 이 최익현이라는 사람이 탄핵 상소를 올리게 되거든요. 왜 그런 말일까? 이런 말이에요. 흥선대원군이 실제로 10년간 집권합니다. 63년부터 시작해서 73년까지 집권하게 되는데 이제 고종인 아이가 10년 지나면 몇 살이다? 22살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말합니다 흥선대원군이시요 이제 고종 나이 다 컸으니까 물러나세요 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탄핵상소를 받고 흥선대원군은 물러나게 됩니다 이때부터 조선의 정치체제는 변화가 되는 거예요 볼게요 흥선대원군은 통상수교를 거부했던 반면에 이 최익현의 탄핵상소의 결과 누가? 당시에 고종이 친히 정치하는 친정이 시작해야 돼요 그러면 고종이 친정 시작했을 때 실세로 떠오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인물이 누구냐? 쓸쓸한 달빛 아래에 누구죠? 명성황후 맞죠 명성황후 그래서 고종의 아내였던 이 명성황후가 실세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 명성황후는 실제로 외국과 우리가 수교를 해야지만 이 나라가 발전한다고 믿었던 사람이에요. 그 이유가 뭐냐고 하니까 당시 명성황후 세력에는 누가 있었냐면요. 마마 외국과 얼굴 트고요. 훗날 베스트 프렌드까지 해야 됩니다. 통상 개화론자들이 명성황후 세력에 붙어있었고 이를 옳다고 여겼어요. 마침 최고 실권자였던 흥선대원군이 물러나게 되면서 어머 우리 이제 문 열까? 외국과 친구 해볼까? 라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이러한 찰나에 어떠한 문제가 터지느냐? 이러한 문제가 터지는데요. 운요호 사건이라는 게 터지게 됩니다. 운요호란 일본 배를 말하는 건데 우리 한번 볼게요 이제 이 수업을 들으시는 분 중에서는요 이제 뭐 해군 쪽에 가시는 분도 있을 건데 우리 이런 거 알아요? 이런 거 국경의 개념 자 한반도가 이렇게 있어요 한반도 한반도 자 육지는 당연히 우리 땅입니다 근데 바다에도 국경선이 있어요 국경선 그래서 보시면은 요렇게 이 정도는 이제 뭐다 우리의 땅이다 하면서 국경선이 정해져 있습니다 만약에 외국배가 이 안에 들어오잖아요 우리가 아무리 공격해서 적들을 없애거나 아니면 배를 불태워도 할 말이 없습니다 왜 남의 국경을 침공했으니까 마찬가지로 당시 일본 배 운요호도 어떤 게 있었냐 당시 강화도에 가면요 우리는 자위적 방어 차원에서 대포가 설치돼 있어요 그리고 국경선도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 운요호가 정말 약을 올려요 보면 되게 약 오릅니다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배가 왔다가 쭉 들어와요 뉴턴 오! 애매합니다. 더 들어옵니다. 쭉 나가요. 그러다가 더 깊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렇게 더 깊이 들어오니까 자위적 방어차원에서 위협사격을 합니다. 그러면 일본이 잘못한 거잖아요. 근데 우리가 대포 쐈는데 갑자기 일본이 뭐라 하느냐. 아노! 물 튀었노! 이러면서 갑자기 대포를 쏴가지고 당시에 강화도에 초지진을 불바다로 만들어요. 그래 놓고 난 뒤 우리나라에 와서 뭐라고 하냐면은 야 조선아 너희가 대포 쏴가지고 우리 맞았으면 전쟁 날 뻔 했잖아 우리 전쟁 안 나기 위해서 이번 기회에 우리 친구 할래? 친구 해보겠니? 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운요호 사건을 계기로 체결된 조약이 뭐냐 바로 강화도조약이라는 거예요 강화도조약 맞죠? 봤죠? 시험에 나오니까 분필 떨어져 버리잖아요. 맞죠? 그만큼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 강화도조약은요. 뭐라고 부르냐? 조선과 일본의 수호를 하는 조규다 라고도 불리는데 우리는 강화도조약이라고 알고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봐야 될 것이 강화도조약의 주요 내용을 보자고요. 배경은 운요호 사건이 대표적이고 그 다음에 나머지 배경은요. 흥선대원군이 문짝 닫는 것을 단어는 정책이 펼쳐졌는데 물러갔고 문짝 열자는 분위기 속에서 운요호 사건이 일어난다는 거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고 자 봅니다 제1관 제1조 1관 제1관에는요 뭐라고 하느냐 자 조선은 자주국이래요 이게 왜 넣었냐면은 편하게 들으세요. 여기서 굴남부시형은. 자, 우리 들어나 봤을 건데 병자호란 때 이 청과 조선은 군신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우리가 만약에 외국과 수교하려면요. 청나라한테 허락받아야 돼요. 근데 조선은 자주국이라 넣으면서 청나라의 간섭을 배제하려고 한 겁니다. 편하게 보시고. 핵심은 여기 있네요. 몇 관? 제4관. 제4관에 보면요. 뭐냐? 이런 게 나옵니다. 부산 외 두 개의 항구를 뭐하라? 두 개의 항구를. 포인트. 개항. 개항. 개항하라고 나올 겁니다. 됐죠? 개항하라. 이렇게 나오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7관 갑니다. 제7관. 제7관은요. 뭐냐? 해안측량권이라고 하는데 일본이 원하는 대로 자유로이 바다를 측량할 수 있다. 해안측량권 조항이 들어가요. 이게 왜 그런가 하니까 우리나라 남해와 서해 같은 경우에는 밀물 썰물이라고 하는 게 되게 심하거든요. 그래서 몇 시까지 밀물이고 몇 시까지 썰물인지 알아가지고 최대한 배를 육지에 갖다 붙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측량합니다. 침략의 의도가 있다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제10관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10관은요 영사재판권 다른 말로 치외법권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치외법권이 뭐냐? 일본인이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잘못을 하면은 우리나라 법에 따라서 처벌받는 것이 아니고 일본 법에 따라서 처벌받는다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불평등한 건지 아세요? 이 일화가 하나 있는데 명성황후가 나중에 일본 자객들에 의해서 잔인하게 시해돼요. 그들이 다 체포되는데 우리나라 법에 따라서 처벌 못 받습니다. 뭐냐? 일본에 가서 일본 법에 따라서 처벌받거든요? 왜? 치외법권 때문에. 그때 판결 어떻게 나는 줄 알아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입니다. 알겠죠? 이게 불평등한 거예요. 자, 그 다음에 제 12관. 제 12관은요. 영원하다. Forever. Forever. 영원하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 영원한 게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제 세대 때 나왔던 노래 중에 지드래곤이 가사를 썼더라고요. 영원한 건 절대 없어. 알겠죠? 영원한 건 절대 없는데 어디서 영원하다는 거야? 알겠죠? 이것이 바로 강화도조약의 내용이고. 그러면 강화도조약의 성격을 좀 봐야 되는데. 성격 같은 경우에는 포인트가 되는 것이 뭐냐? 외국과 체결한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다. 설명해 드릴 거예요.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자 불평등 조약이라고 할 겁니다. 빠르게 쓸게요. 자, 불평등 조약인 이유는요, 두 가지 때문입니다. 해안 측량권과 치외법권 때문입니다. 알겠죠? 요거, 요 두 가지 때문인 거, 이거고. 그 다음에 이,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까 과거에는 다른 나라와 약속 맺을 때 사람이 직접 가요. 가가지고 구두로 많이 약속합니다. 근데 이제는요, 문서에다가 서로 도장 찍어가지고 약속 맺자, 근대적 조약이라고 합니다. 알겠죠?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이제 강화도조약까지 맞춰보았고요. 강화도조약까지 맞춰봤고요. 관련된 자료가 혹시 있는지 한번 볼까요? 관련 자료? 어머! 있네요. 자, 파일 쪽에 가서 뒤쪽에 넘겨서 자료 보면은 강화도조약의 원문이 나올 겁니다. 이 원문을 주고 시험에서 묻는다면요. 어떻게 묻느냐? 강화도조약에는요. 뭐, 해안측량권이 들어있다. 치외법권 조항이 들어있다. 이런 것을 묻거나 외국과 체결한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다. 이런 걸 물을 건데 포인트 잡습니다. 4관에 보시면은 조선은 부산 외 두 곳을 개항한다, 동그라미 친구하자는 거죠. 알겠죠? 오케이?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첫 번째 시간 빠르게 한번 마무리해 봤는데요. 아마 1강째에서는 여러분들도 지금 되게 파이팅도 넘치고 그다음에 이 결의가 다져가지고 충분히 열심히 잘 할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도 이 한국사는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제가 첫 시간이니까 말씀드릴게요. 자, 한국사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공부법 뭐냐. 와, 나 오늘 한국사 마스터 해야지, 3시간 4시간 보기 안 돼요. 알겠죠? 한국사는 어차피 암기, 제가 이해는 시켜드리잖아요. 암기할 수밖에 없는 건데 암기란 어떻게 하느냐. 생소한 단어들이기 때문에 자주 보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0분을 보더라도 어떻게 보느냐? 아침에 밥 먹고 나서 한 번, 점심 먹고 나서 한 번, 저녁 먹고 나서 한 번, 10분씩만 이렇게 보잖아요. 매일마다 보면 됩니다. 그러면은 진짜 시간 크게 많이 안 투자할 거예요. 알겠죠? 10분 잠깐 우리 막 스트레칭하거나 유튜브나 이런 거 볼 시간에 10분 동안 한 번 봐주세요. 그러면은 여러분, 군 간부 시험 한국사는 만점이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시겠죠? 지금 이제 우리 꿈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모든 분들께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있습니다. 제 강의의 마지막 엔딩은요. 무조건 이 말로 장식할 건데요. 진짜 늘 그랬듯이 여러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가능성을 믿으세요. 지금까지 틀림없는 한국사 김준창입니다. 라고 하고 끝낼 거예요. 아시겠죠?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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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 한국사 1. 개념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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