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프레드시트 실전 테크닉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차트를 만들고 설정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차트 시각화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우리가 06번 판매 자료 관리 1이라고 하는 파일을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트를 보시면 제일 먼저 판매 아이디라고 하는 아이디 정보가 있구요 그리고 날짜에 따라서 대분류 소분류 제품이라고 하는 어떤 제품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각각의 제품들의 색상 이 제품을 만드는 공급 업체 거래명 이 거래처들이 어느 지역에 있는가 어떤 판매 채널을 통해서 판매가 이루어졌는가 제품들의 원가, 단가, 수량, 매출금액, 매출의 원가 이익 같은 데이터들이 들어있습니다. 한마디로 판매 자료죠. 어떤 제품들을 판매한 자료인 거고요. 어떤 제품을 판매했는가 라고 보니 대략적으로 우리가 판매하려고 하는 이 제품들은 다루고 있는 것은 오디오, 컴퓨터, 음반, 영화, 휴대폰, TV, 비디오 차트 생성과 맞춤 설정 차트 생성과 맞춤 설정 차트 생성과 맞춤 설정 차트 생성과 맞춤 설정 차트 생성과 맞춤 설정 차트 생성과 맞춤 설정 일단 차트를 만들려면 가장 기본이 되는 데이터 한 가지쯤은 있어야 겠죠 우리는 가장 좀 간단한 데이터인 대분류를 한번 선택해 보겠습니다 C열을 선택하시고 차트를 C열에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가장 기본이 되는 가장 단순한 차트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를 만드는 것은 이쪽에 삽입 탭을 보시면 삽입의 차트라고 하는 메뉴를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삽입의 차트 클릭하시면 이렇게 어떤 형태의 차트가 만들어지는 걸 보실 수가 있죠 C열을 선택하시고 차트를 만드니까 아주 단순한 형태의 차트가 만들어졌구요 차트가 하나 나왔고 오른쪽에 이 차트에 대해서 편집할 수 있는 차트 편집기 라고 하는 메뉴도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어떤 차트를 만들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차트는 이렇게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움직일 수 있는 개체로 오버레이 형태로 나타나게 되고요 이 차트에 대한 여러가지 설정을 오른쪽에 있는 차트 편집기를 이용해서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럼 차트 편집기를 이용해서 차트를 하나하나 어떤 옵션이 있는 건가 라는 것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첫 번째로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이 차트의 종류를 뭘로 할 것인가 라고 하는 겁니다 종류를 결정해서 차트를 만드는 게 아니고 차트를 만든 다음에 종류를 결정 하시는 거예요 이제 보면 차트를 만들어 보니까 꺾은 선형 차트가 만들어졌죠 우리가 지금 만든 것은 데이터를 읽어보니까 선이구나 선 차트를 구글이 제시를 한 겁니다 우리는 근데 가장 기본이 되는 사실상 모든 차트 중에서 우리가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세로 막대형 차트를 가지고 좀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좀 보기 좋으니까요 세로 막대형 차트로 그럼 이 차트의 종류를 바꿔야 겠죠 그러실 경우에 종류를 바꾸겠다 하시면 차트 유형을 클릭하시면 차트 유형 클릭하시면 일단 구글이 추천하는 여러가지 모양이 있습니다 여기서 선택하셔도 좋구요 아래로 조금 더 내려 보면 선형 차트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고 영역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열 차트, 막대 차트, 원형, 분산형, 지도, 그리고 다양한 기타 차트들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께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간단한 열이라고 하는 차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세로 막대형 차트입니다. 열 차트를 선택해 주시면 차트의 모양이 이렇게 변하는 것을 여러분께서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차트 형태죠. 우리가 방금 선택한 차트의 유형은 열 차트입니다. 열 차트를 만들었어요. 바로 아래 있는 옵션 보실까요? 아래 옵션 보시면 스태킹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스태킹, 뭔가를 쌓는다는 거죠 지금은 스태킹이 없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눌러보실까요? 눌러보시면 없는 경우가 있고 표준이 있고 100%가 있습니다 표준을 선택하니까 변함이 없네요 100%를 선택했더니 변했습니다 뭘까요? 그런데 이때 스태킹을 바꾸실 때 위쪽을 좀 보시면 이쪽을 보시면 어 지금 스태킹을 100% 하니까 100% 누적 열차트가 된다 표준으로 하시면 그냥 누적 열차트다 없음 하시면 열차트다 라고 되어 있는거 보실 수 있으시죠 이 내용은 앞서서 우리가 차트 유형을 보실 때 열차트를 보시면 열차트라는 것이 그냥 열차트가 있고 바로 옆에 누적열 차트 계열이 여러 개 있을 때 이 계열의 값들을 누적할 것인가 여부를 보여주는 누적열 차트라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100% 누적 전체를 100%로 봤을 때 각각의 계열 값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가 라는 것을 표현해주는 100% 누적열 차트라는 게 있다는 거죠 기본적으로 열 차트를 선택한 다음에 스태킹을 바꿔주시는 걸로 옆에 있는 다른 차트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도 마찬가지겠죠 만약에 여러분께서 막대 차트를 선택하신 다음에 스태킹을 바꾸시면 누적 막대 차트 누적 100% 누적 막대 차트 이와 같이 뭔가를 누적한다 퍼센트로 바꾼다 라고 하는 방식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 영역, 열, 막대, 원형 모두 다 같은 방식으로 스태킹 옵션을 줄 수가 있고요 만약에 스태킹 옵션 신경 안 쓰고 싶다 라고 하시면 그림 보시고 그냥 바로 이렇게 선택하셔도 변경이 됩니다 스태킹도 따라서 아까는 없음이었는데 표준으로 바뀌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죠 이런 방식으로 우리가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기본이 되는 열 차트를 가지고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복잡한 모양의 차트는 이해하는데 좀 도움이 어렵기 때문에 열 차트로 얘기하겠습니다 스태킹을 넘어가 보면 데이터의 범위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데이터의 범위라고 하는 것은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이 차트가 만들어졌는가 라고 하는 것이죠 지금 우리는 C열에 있는 대분류라고 하는 데이터를 가지고 만들었고요 이 차트에 동원되어 있는 데이터는 C열에 있는 데이터다 라고 데이터의 범위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쪽에 보시면 현재 X축을 차지하고 있는 것 X축에는 오디오, 컴퓨터, 음반, 영화, 휴대폰, TV, 비디오, 카메라, 캠코더 라고 되어 있는데 이러한 X축을 차지하고 있는 이 값들은 무엇인가 대분류라는 데이터는 문자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문자 데이터는 오디오, 컴퓨터, 음반 이렇게 되어 있지 12345678로 되어 있지 않잖아요 앞쪽에 있는 T 표시는 이것은 문자 데이터다 대분류라는 것은 해당하는 데이터 필드의 이름 X축에는 대분류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아래 보시면 집계라고 하는 옵션이 있네요 집계가 뭔지 한번 이걸 체크 해제해서 풀어 볼까요 체크 해제해서 풀어 주시면 데이터가 없다 라고 나옵니다 잘 이해가 안되시죠 이거는 일단은 체크를 해 주시고 아래쪽에 다른 계열을 추가한 다음에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대분류라고 되어있고, 집계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뭐 별다른 내용은 없네요. 쭉 아래로 내려보시니까 맨 아래에 1행을 헤더로 사용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현재 C열을 보시면 C열의 첫 번째 행은 제가 잡아서 이렇게 C열의 첫 번째 행, 1행에 들어있는 내용은 대분류라는 데이터 필드의 이름이죠 실제 여기에 들어가는 데이터는 오디오, 컴퓨터 이런 것들이지만 맨 첫 줄에는 대분류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대분류를 머릿글로 사용하고 있다는 거죠 만약에 이것을 머릿글로 사용하지 않으면 보시는 것처럼 대분류라는 데이터 항목도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는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는 자료의 구조에 따라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지금은 이 막대 차트는 아주 단순하게 X축의 대분류 그래서 그 대분류가 몇 개나 있는가 예를 들면 이 전체 데이터에서 오디오는 한 400개 좀 넘게 있고 컴퓨터는 800개 가까이 있고 라고 하는 요런 것들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각각의 대분류 별로 예를 들어서 매출액은 얼마나 될까 라는 이러한 형태로 데이터를 바꿔 볼까요 대분류별로 매출액은 얼마나 될까? 그렇다면 추가로 필요한 데이터가 생기게 되죠. 매출액이라고 하는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매출액 데이터는 어디 있을까요? 원본 데이터를 오른쪽 끝으로 이렇게 스크롤을 쭉 밀어 보시면 여기 N열에 매출금액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갖다가 써서 새로 추가하고 싶습니다. 잡아서 새로운 계열의 매출액이라는 계열을 추가하고 싶다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열을 추가하겠습니다 클릭해 주시면 데이터의 범위를 선택하세요 라고 나오죠 데이터의 범위라고 하는 것은 N열이다 매출금액이다 선택해 주시면 판매관리 시트의 N열에 있는 값을 가져오겠다 어 처음부터 구체적인 위치를 다 잡겠다 하셔서 컨트롤 시프트 화살표 이렇게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그냥 열린 참조로 다 받도록 하겠습니다 확인하시면 매출금액 이라고 하는 새로운 계열이 추가됐습니다 새로운 계열이 추가되었고 이 계열 매출금액 이라고 하는 계열이 추가 됐는데요 현재 이제 X축은 대분류로 되어 있고 계열이 추가되었는데 그 계열의 이름은 매출금액 입니다 이 계열은 숫자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는 계열 이 숫자들 사이에 합계도 낼 수 있고 평균도 낼 수 있고 제일 작은 값이 얼마인가 라고 하는 다양한 연산들이 가능해지게 되죠 그래서 현재 이 내용을 우리가 조금 더 이걸 이렇게 보시면 좀 좋겠네요 차트가 좀 더 잘 보이게 제가 조금 더 잘 보이게 이렇게 옆으로 보시면 현재 같은 경우는 왼쪽에 있는 Y축을 한번 봐주세요 Y축의 값이 엄청나게 크죠? 눈으로 보기에 너무 복잡할 정도로 큽니다 아까 처음 봤을 때는 오디오는 한 400개 있고 컴퓨터는 800개쯤 있다 400, 800 이런 값이 있었는데 그때는 집계를 기준으로 보여준 거였습니다 오디오는 몇 번 나오는가 컴퓨터는 이 범위 내에서 몇 번 나오는가 였는데 새로운 계열이 추가되면서 Y축에서 보여주고 있는 값이라는 것은 매출금액이 된거죠 그런데 매출금액의 무엇입니까 합계를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예를 들어 여러분께서 매출금액의 합계가 필요한게 아니라 평균 매출액이 얼마인가 필요하다 라고 하시면 위쪽에 있는 이 값 요약 기준 버튼을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나는 합계가 아니라 평균이 필요하다 눌러주시면 예를 들어서 평균, 갯수, 최대값, 최소값 이런 것들이 있죠 평균을 하겠다 하시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Y축에 이러한 값이 바뀌게 되죠 평균도 좀 값이 큰 것 같네요 매출 금액이라서 갯수로 바꿔볼까요 갯수로 바꾸시면 이렇게 우리가 아까 봤던 걸로 바뀌게 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전체 매출 금액을 개수를 센 것은 오디오가 몇 번 나오는가 매출액이라는 데이터가 몇 번 나오는가 오디오의 매출액 데이터는 몇 건인가 라고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아까랑 동일하게 되죠 자 그러면 우리가 아까 봤던 집계라고 하는 것을 바꿔 보겠습니다 집계 아까 집계 개수로 하지 않고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게 집계를 풀어 보겠습니다 아까는 데이터가 없음 이라고 나왔지만 이제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차트가 굉장히 복잡해졌죠 복잡해지면서 첫 번째 오디오는 오디오는 아까 우리 집계해 보니까 한 400번 정도 팔렸죠 그렇다면 이 X축에는 오디오가 몇 번 정도 등장하는가 400번 정도 등장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디오를 처음 팔았을 때는 그 매출액은 얼마였고 두 번째 팔았을 땐 얼마였고 세 번째 팔았을 땐 얼마였다 라고 개별적인 데이터들을 모두 다 쪼개서 보여주는 거죠 집계를 하지 않으면 다 쪼갭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너무 복잡하잖아요 그래서 오디오가 400번 팔렸는데 매번 얼마였는지를 그렇게 개별적으로 보는 건 못 알아보겠다 하시면 그냥 오디오라고 오디오 판매건 400건 그 매출액들을 다 합쳐줘 라고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거죠 그게 바로 집계입니다 집계를 눌러주면 이렇게 그 데이터들을 모두 합치니까 이만큼이었다 라는 거고 집계를 체크 아웃 해주면 개별적인 데이터를 여러분께서 차트에서 보시게 됩니다 우리는 통상적으로는 집계된 결과를 아무래도 당연히 보게 되죠 이런 식으로 우리가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계열을 하나 더 추가해 볼까요 계열을 하나 더 추가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매출액이 있었으니까 조금 더 옆으로 옮겨 볼까요 조금 더 옆으로 이렇게 옮기시면 매출이익 이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매출이익 이라고 하는 거 하나 더 추가해 볼게요 계열 추가 클릭하시고 매출이익 계열을 추가해 주겠습니다 계열 추가하시고 데이터 선택 버튼을 클릭하신 다음에 데이터의 범위는 계열에 있는 매출이익 전체다 확인해 주시면 이렇게 매출이익 이라고 하는 것도 하나 더 계열이 추가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것 또한 숫자 데이터로 되어 있기 때문에 123 표시되고 필드의 이름은 매출이익이다 라고 나와 있죠 근데 우리 하다보면 예를 들어서 계열이 두 가지 잖아요 보여주는 값은 두 가지인데 매출 금액은 합계로 보고 싶고 매출이익은 평균으로 보고 싶고 이렇게 다를 수가 있거든요 그럼 위쪽에 있는 버튼 하나로 다 합계 이렇게 하면 곤란하겠죠 이렇게 계열이 하나가 아니고 2개 3개 늘어나게 되면 그때부터는 아래쪽에 있는 각각의 계열 옆에 있는 표시를 클릭하시면 이 계열들의 요약 기준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매출금액 눌러주시면 선택할 수 있는 게 나오고요. 마찬가지로 매출이익에 있는 합계도 클릭해 주시면 평균으로 할 건가 개수로 할 건가 라고 하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다라는 거죠. 계열이 하나일 때는 위쪽에 있는 버튼 사용하시는데 두 개 세 개 계열이 들어오면 이렇게 쓰실 수 있습니다. 계열이 추가되면서 요러한 방식으로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열 차트의 모양이죠 우리 아까 봤던 거 스태킹을 바꿔볼까요 스태킹을 표준으로 바꾸면 누적 막대로 변화합니다 100% 누적 막대로 변화하면 바꿔주면 이렇게 변화하게 되는 거죠 스태킹은 그러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우리가 행렬 전환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행렬 전환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X축에 들어가 있는 데이터는 이것은 대분류입니다 이 제품들의 대분류 정보가 여기 들어있는 거죠 Y축에 있는 정보는 뭡니까? Y축이 나타내고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파란색은 매출금액을 나타내고 있고 주황색은 매출이익을 나타내고 있죠 이 행과 열을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행과 열을 바꿔볼까요? 행과 열을 바꿔 보겠다 행렬 전환 클릭하시면 이렇게 행과 열이 바뀌어서 지금 매출 금액과 매출이익이 X축으로 내려가게 되고 그리고 지금까지 이 Y축의 값을 보여주게 하면서 이렇게 범례로 나오던 매출 금액과 이익이 범례가 여기가 지금 보시면 이렇게 이렇게 각각의 대분류로 변화하는 것을 여러분께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차트는 이게 가장 기본적으로 차트를 만드는 방법이구요 이러한 차트는 만들고 나면 오버레이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두지 않고 이 차트를 복사하거나 이동시키거나 이런 것도 가능합니다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 새로운 시트를 하나 추가하고 새로운 시트를 추가해 보겠습니다 새로운 시트를 만드시고 이 차트를 선택하신 후에 클릭을 해 보시면 오른쪽 위에 이렇게 점 세 개로 되어 있는 차트에 대한 옵션 메뉴가 뜨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옵션 메뉴를 클릭해 보시면 여기에 위에서 다섯 번째에 차트 복사 라고 하는게 보이시죠 차트 복사 한번 해볼까요 복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놓은 새로 만든 시트에 여기에 붙여넣기 Ctrl V 하시면 들어갑니다 컨트롤 C, 컨트롤 V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이렇게 복사해서 붙여 놓는 게 가능하다는 거죠 이렇게 변화합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지금 오른쪽 위쪽에는 차트를 선택하신다면 오른쪽 위쪽에 있는 것을 보시면 오른쪽 위쪽에 좀 특이한 게 있는데요 차트를 수정한다 수정 버튼을 누르면 방금 보신 차트 편집기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차트를 삭제할 수도 있고요 다운로드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차트를 이미지나 PDF 파일로 또는 뭐 다른 svg 파일로 이렇게 다운로드 하실 수도 있고요. 웹에 게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차트도 고유의 주소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차트를 복사할 수도 있고요. 차트 시트라는 것도 만들 수 있습니다. 차트 시트라는 것은 이 차트만 보여지는 위치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대체 텍스트라는 건 이 차트가 이미지화 될 때 이거 텍스트로 표현하면 무엇인가 라고 하는 거죠. 차트 시트만 한번 만들어 볼까요 해당 차트 시트로 이동한다 클릭해 주시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아래쪽에 새로운 워크시트 차트 1 이라고 하는 워크시트가 만들어지게 되고 지금 보시다시피 차트 하나를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 차트 하나를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 새로운 시트가 이렇게 구성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까 위쪽에서 봤던 점 땡땡땡 있던 메뉴들은 여기로 올라가는 것을 보시게 되죠 하나의 차트를 훨씬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는 이러한 준비가 된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차트 시트라는 건 이런 거구요 이 차트 시트가 필요 없다 하시면 이 시트를 삭제하시는 방법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원래의 차트 상태에서 차트 시트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고 이렇게 복사해서 움직이고 하는 것도 모두 다 가능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시트 1에 옮겨 놓은 이 차트를 가지고 이제 뒤에 데이터가 있으면 보기가 불편하니까 여기 옮겨 놓은 시트 1이라고 하는 이 시트의 차트를 가지고 조금 더 차트를 설정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쪽에 보시면은 이 차트에 관련된 메뉴가 나타나죠 여기서 아까 우리가 편집을 모두 끝낸 건 아니었기 때문에 여기서 클릭하셔서 맨 위에는 차트 수정을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차트 수정 클릭하시면 차트 편집기 라는게 나타나죠 우리는 아까 설정 탭에 있는 내용을 이렇게 살펴봤습니다 설정 탭에 있는 내용은 정말 차트를 만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어떤 차트를 만들 거냐 라고 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거구요 이제 이 차트 보기 좋게 행렬 전환은 제가 좀 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형태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해하기가 쉬우니까 행렬 전환은 좀 풀겠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차트를 만들었을 때 그 차트를 조금 더 상세하게 편집하겠다 라고 하시면은 옆에 있는 맞춤 설정 이라고 하는 것을 클릭을 하셔야 됩니다 맞춤 설정에 굉장히 많은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데요 맞춤 설정을 눌러 보시면 크게 어떤게 있는가 보시면 차트의 스타일을 바꾼다 차트 및 축의 제목을 바꾼다 계열, 범례, 가로축, 세로축, 격자선 및 눈금 이라고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차트 스타일을 눌러보시면 이 차트에 대해서 어떤 색깔을 할 건가 배경을 흰색이 아니라 빨간색으로 할 건가 테두리를 무슨 색으로 할 건가 이런 것들이 있고요 최대화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 차트에 꽉 차게 넣겠다 라고 하는 거죠 막대를 3D로 표현하겠다 뭐 이런 내용들도 있습니다 차트 스타일은 그냥 이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모양을 좀 더 예쁘게 만들고 이런 거다 차트 및 축 제목이라고 하는 것도 있네요 현재 차트 및 축 제목 보시면 차트의 제목이 있고 축의 제목이 있는데 지금 좀 부적절하게 들어가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바꾸는 메뉴가 바로 차트 및 축 제목입니다 예를 들어서 차트 제목이라고 되어 있네요 차트 제목에 현재 대분류의 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대분류별 매출액과 이익 이 정도로 바꿔볼까요 대분류별 매출액과 이익 하시면은 이렇게 차트의 제목이 바뀌게 되죠 그런 다음에 뭐 글꼴을 바꾸시거나 아무거나 뭐 좀 더 굵게 표시하겠다 또는 정렬을 가운데 정렬하겠다 라고 하시는 것처럼 여러분 원하시는 대로 차트의 제목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위쪽에서 차트 제목이 아니라 부제목, 가로축의 제목, 세로축의 제목 다 바꾸겠다, 입력하겠다 라고 하시면 모두 바꾸실 수 있죠 현재 가로축은 있으니까 가로축만 바꿀까요 대분류의 수 되어있는데 이건 대분류 정도로만 이런식으로 바꿔주시면 해당하는 것들이 나오게 되죠 차트 및 축 제목에서는 이런 내용들을 우리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 있는 계열은 내용이 좀 많기 때문에 우리가 잠깐 한 단계 뛰어서 범례를 먼저 보겠습니다 범례랑 그 아래쪽 간단한 것부터 보겠습니다 범례를 클릭해 보시면 이 범례 매출금액과 매출이익을 어디에 놓을 것인가 라고 하는 뭐 위치를 이렇게 잡아 줄 수가 있죠 범례를 어디에 놓을 것인가 라고 하는 위치를 잡는 것들, 상단에 놓겠다, 하단에 놓겠다, 글씨 크기는 어떻게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을 설정해 주게 되고요. 가로축도 마찬가지로 가로축도 보시면 가로축에 음반, 오디오, 컴퓨터 라고 하는 것에 글씨 크기들을 변경해 주는 것들, 그런 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금 다르게 보이는 게 이제 축 순서를 뒤집는다 정렬 순서를 바꾼다 오디오를 맨 앞에 둘 것인가 아니면 오디오를 맨 뒤에 둘 것인가 경사 라벨 현재 이 데이터는 경사가 없는 겁니다 근데 제가 좀 극단적으로 90도 이런 거 선택해 볼게요 이 X축에 있는 라벨의 경사가 이렇게 바뀌게 되죠 어떻게 쓸 것인가 우리가 원하는 각도를 이렇게 설정해 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냥 0도, 0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로축도 마찬가지입니다 세로축도 지금 보시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이 세로축에 들어가는 글꼴 변경하실 수 있고 축의 선을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세로축은 조금 더 강렬하게 표시가 되죠. 그리고 세로축은 값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 값을 어디부터 어디까지 보여주겠다 원하는 범위를 좀 설정해 줄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범위를 설정해 줄 수가 있죠. 그리고 아래쪽에는 배율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요. 배율이라는 것은 옆에 보이고 있는 이 Y축의 값 값의 단위를 좀 어떻게 다르게 보이게 할 것인가 라고 하는 게 배율입니다. 눌러보시면 지금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 1원이 1이다라고 표현이 됩니다. 근데 나 숫자 단위를 줄이고 싶다 라고 하시면 예를 들어서 이런 거 선택해 볼까요? 하시면 숫자 단위가 단위가 줄어든다 라고 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죠. 배율이라는 것은 이 축의 단위를 얼마로 표현해 줄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값이다라는 거구요. 그리고 로그 스케일이라는 게 있습니다 로그 스케일이라는 걸 클릭해 보시면 자 지금까지 이걸 클릭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축이라고 하는 것이 축이라고 하는 것이 정해져 있는 정량적인 간격으로 딱딱딱딱딱 표현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그런데 로그 스케일을 이렇게 딱 클릭을 해 주시면 이 배율이 표시되는 것이 조금 달라지게 되죠 이 막대의 움직임도 한번 보시겠어요 막대가 똑같이 표시되는 게 아니라 이 축의 배치가 좀 달라지면서 이 간격 배치가 좀 달라지면서 이렇게 높이가 달라지게 되죠 원래대로 라고 하면 요 간격 지금 단위가 얼마입니까 아무튼 이 간격을 기준하면 여기서 보면 이 간격의 2배잖아요 근데 여기랑 여기 값이 2배잖아요 값이 2배입니다 여기가 1이라고 치면 앞에 숫자가 2로 바뀌었으니까 이 길이가 1이라면 여기가 1인 거고 다시 2배가 되니까 여기는 2인 거거든요 하지만 실제로 이 축에서 표현될 때는 다른 거죠 로그 스케일은 데이터들의 값의 차이를 로그를 이용해서 축의 범위를 바꿔주는 건데요 이렇게 했을 때 우리가 장점이다라고 하는 것은 정량적인 간격은 바뀌게 되지만 막대들 사이에 서로 차이가 좀 적을 때 막대의 높낮이의 차이가 별로 없을 때는 로그 스케일을 이용하시면 조금 더 그 차이가 도드라져 보인다 라고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실제로 체크를 하시고 안에 보시면 아 막대 간의 차이를 조금 더 잘 보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사용할 수 있구나 라고 하는 것 보실 수 있고요 만약에 숫자의 어떤 형식을 좀 바꾸겠다고 하시면 원본 소스에서 데이터를 갖고 와서 이 세로축에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격자선 및 눈금 격자선 및 눈금은 눈금을 얼마나 보여줄 것인가라고 하는 거죠. 현재 상태에서는 위쪽은 변경하시면 될 것 같고요. 기본 격자선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께서 보조선을 긋겠다 하시면 이렇게 보조선 같은 것도 그으실 수 있고 해당하는 보조선의 색상을 변경 하신다거나 기본 눈금 보조 눈금 눈금은 이제 축에 나타나게 되죠 이런 것들도 모두 설정을 하시는 것이 다 가능하다 라는 겁니다 맞춤 설정에서 가장 복잡한 게 계열인데요 이 계열이 굉장히 많은 옵션을 좀 담고 있습니다 계열을 클릭해 보시면 계열의 가장 기본적인 것은 모든 계열의 적용입니다. 아래쪽에 있는 서식, 선 색깔을 고를 거고 파선 유형을 고를 거고 이런 것들을 결정해 주는 게 모든 계열 즉 매출금액과 매출이익에 다 적용된다 라고 하는 거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모든 계열 적용을 매출금액으로 바꿔 보겠습니다 매출금액에 대해서만 적용하겠다 적용되기를 원하는 딱 이 범위를 선택을 하시고요 예를 들면 매출금액은 현재 채우기 색깔이 파란색입니다 이것을 나는 녹색으로 하겠다 녹색 선택하시면 녹색으로 변경한다 그리고 선 색상이라던가 채우기의 불투명도 선의 유형 같은 것들도 이렇게 선택하셔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조금 보기 좋게 노란색 뭐 이렇게 해 놓을까요 그리고 아래쪽에 보시면 축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축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 우리가 다루고 있는 값이 매출금액과 매출이익입니다 이 둘 사이에 금액의 단위가 굉장히 다를 수도 있고 또 금액은 우리가 한 차트에 여러 가지 표현해서 금액이라고 하는 것은 절대적인 원을 쓰는데 이익은 퍼센트를 쓰고 있는 예를 들어서 이 데이터가 이익률이다 그래서 퍼센트를 쓰고 있다 보조축이 필요 이 금액의 축을 왼쪽에 있는 축을 쓰겠다 왼쪽 축에 있는 것을 그냥 쓰겠다 라고 하는 것이 왼쪽 축인 거구요 그렇지 않고 보조 축을 쓰겠다 라고 하시면 여기서 축의 오른쪽 축을 선택해 주시면 매출 금액에 대한 축은 오른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보조 축을 쓸 수 있게 되죠 그리고 아래쪽에 집계 유형 현재 합계인데 이것을 평균으로 바꾼다거나 개수로 바꾼다거나 하는 것들도 모두 다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로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우리가 데이터를 정리하다 보면 꼭 이렇게 데이터의 색상을 결정하는 게 매출 금액은 다 오디오든 컴퓨터든 음반이든 다 노란색으로 하고 매출이익은 다 주황색으로 하겠다 그럴 필요가 없죠 우리의 이 시각화의 의도상 예를 들어서 TV 비디오의 매출 금액은 정말 중요하다 라고 하면 이것을 좀 강조하고 싶을 수도 있을 겁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데이터 포인트 서식입니다 데이터 포인트 서식 추가해 주시면 차트에서 항목을 클릭하거나 드롭다운으로 선택하세요 라고 되어있습니다 포인트 한번 선택해 볼까요? 예를 들어서 휴대폰의 매출 금액은 너무 중요하다 이렇게 딱 선택을 하나 해주세요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휴대폰의 매출 금액을 선택했습니다 확인 누르시니까 이것에 대해서만 다른 색깔을 하겠다라고 하는 게 나타나죠 예를 들어 빨간색으로 해줄까요? 빨간색으로, 빨간색으로 안 보이네요 파란색 이것만 파란색으로 이렇게 하겠다 이것만 다른 선으로 이것만 채우기를 다르게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렇게 설정해주시고 맞춤 설정 돌아가기, 되돌아가기 눌러주시면 다시 원래로 돌아오게 되죠 이러면 우리가 데이터의 포인트, 특정 원하는 것에 대해서만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휴대폰의 매출 금액이라고 하는 막대는 이렇게 특이하게 하겠다 다른 것도 특이하게 강조하겠다 다른 색깔로 강조하겠다 하시면 추가를 하시면 되구요 이렇게 특이하게 강조한 것이 필요 없다 라고 하시면 삭제를 하시면 되겠죠 삭제 눌러주면 이 추가된 것이 사라진다 라고 하는 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차트에서 데이터의 오차범위를 표현해 주는 것이 오류 바라는 거고요 이것이 오차범위 이 정도의 값을 가질 수 있다라고 하는 거고 이 오류 바, 오차범위에 대해서는 값을 퍼센트로 할 건지 고정값으로 할 건지 여러분께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데이터 라벨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데이터 라벨이라고 하는 거 한번 클릭해 보면 이 라벨에 어떤 값을 넣을 것인가 라는 것을 지금 정해주는 거죠 지금 왜 주황색에는 데이터가 안 들어올까 이상하실 수가 있는데 우리는 맨 위쪽에서 적용되는 범위를 매출금액으로 설정했죠 만약에 데이터 라벨이 매출금액에만 들어올 게 아니라 전체 다 돼야 된다 라고 하시면 모든 계열 적용으로 이렇게 선택을 해주시고 데이터 라벨을 선택하시면 그때 이제 비로소 나오게 됩니다 데이터 라벨에 어떤 값이 들어가야 되는가요? 유형에 대해서 값을 넣는다 안 넣는다, 위치를 자동으로 한다, 가운데로 한다, 안쪽 끝으로 하겠다 등등의 값을 여러분은 선택하실 수 있고요. 데이터 라벨의 글꼴이라던가 크기 등에 대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숫자의 형식은 소스 데이터, 원본 데이터에서 오게 되는 거고요. 이렇게 데이터 라벨을 해두면 이 값이 소스 데이터에서 왔으니까 절대 손을 못 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 라벨을 예를 들어서 나는 너무 휴대폰의 매출액이 너무 중요하다 이 라벨을 바꾸겠다 라고 하시면 이 라벨만 선택하셔서 더블클릭하시면 여기에 뭐 특히 주목해서 봐야 하는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내용도 이렇게 메모를 해서 붙여줄 수도 있습니다 라벨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데이터 소스에서 오는 거지만 여러분께서 이 라벨의 값을 바꾸겠다 하시면 그 해당하는 것만 이렇게 표시하시고 예를 들어서 이걸 강조하겠다 볼드체로 강조하고 텍스트 색상도 눈에 되게 잘 띄게 빨간색으로 하겠다 잘 보세요 라고 빨간색으로 하겠다 하시면 이렇게 수정하는 것도 다 가능합니다 글씨체를 한다거나 글씨 크기를 바꾼다거나 하는 게 다 가능합니다 뒤로 가기 하면 다시 맞춤 설정으로 나오게 됩니다 제일 아래쪽에는 데이터 라벨에 대한 것 제일 아래쪽에는 추세선이라고 하는 게 있고요 추세선을 클릭해 주시면 좀 잘 보이게 제가 까만색으로 표현하겠습니다 추세선이라고 하는 것은 이 데이터들 사이에서 존재하고 있는 추세라고 하는 것을 좀 어떻게 데이터가 흘러가고 있는가 지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약간 우하향하고 있는 추세가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죠 이것을 토대로 라벨을 넣는다거나 또는 이 추세선이 회귀 분석식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R² 값, 결정계수 값을 표시하겠다 라고 하는 이런 것들도 모두 다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데이터의 라벨과 추세선까지 지금 보신 것처럼 맞춤 설정에 대해서 수많은 차트의 모양을 변경하는 것을 여기서 하실 수 있습니다 항상 이 차트 편집기에 들어와야 되느냐? 그렇진 않구요 여러분께서 이 차트의 오른쪽 위쪽에 이렇게 땡땡땡 해서 점 세 개로 메뉴가 있고 거기서 차트 수정을 눌러서 맞춤 설정으로 오셨잖아요 그렇게 하지 않고 조금 더 안쪽으로 데이터가 실제로 들어가 있는 이 차트가 실제 들어가 있는 조금 더 안쪽으로 클릭을 해 주시면 안쪽으로 클릭하시고 마우스 오른 클릭해 주시면 여기에 지금 보신 것처럼 차트의 영역을 바꾼다 스타일을 바꾼다 제목 계열 범례 축 격자선 및 눈금 데이터의 범위 등 좀 바로 가기 할 수 있는 바로 가기 할 수 있는 이러한 메뉴도 여기서 나타나게 된다 라는 것입니다 필요하신 내용은 이렇게 해당하는 영역 축에 대해서 바꾸겠다 라고 하시면 축에 대해서 이렇게 변경하시면 선택하고 축만 딱 잡아서 선택하시면 해당하는 설정이 나오게 되고 오른쪽 클릭하시면 메뉴가 조금 달라지게 되죠 축 설정에 대한 걸로 넘어가게 되잖아요 이렇게 우리가 차트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 나 여기를 바꾸겠다 라고 하는 거 클릭하시고 마우스 오른 클릭하시면 바로 가기 하는 메뉴도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가장 일반적인 차트를 만들고 종류를 결정하고 이러한 차트들을 스타일을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