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프레드시트 실무 입문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진 파일과 엑셀 파일의 차이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시는 실습자료 폴더의 01월 급여 내역 1.1 버전 엑셀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서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엑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여는 게 아니라 크롬 브라우저의 구글 드라이브에서 01월 급여 내역 이렇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어보시면 크롬 브라우저에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형태로 엑셀 파일이 열리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엑셀에서 엑셀 파일을 열어서 보는 것, 엑셀 프로그램에서 워크시트를 통해서 보는 것과 구글 스프레드시트가 생긴 게 굉장히 비슷하기 때문에 또 이 두 프로그램, 이 두 개의 프로그램은 사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서 엑셀과 스프레드시트를 혼란스러워 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우리가 이 차이를 조금 이해하기 위해서 새로운 탭을 한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탭에서 새로운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하나 추가해 볼까요? 탭을 하나 열고 Sheet New 라고 해서 새로운 스프레드시트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여러분께서 보시는 것처럼 얼핏 보기에는 이 두 개의 파일이 비슷해 보이지만 예를 들면 확장 프로그램 보이십니까? 제목 없는 스프레드시트에서 확장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것이 엑셀 파일을 크롬 브라우저 구글 드라이브에서 연 월급여 내역이라고 하는 곳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께서 보실 수가 있으세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예를 들어 월급여 내역의 도구를 열어보겠습니다. 도구를 열어보시면 보시는 것처럼 맞춤법 검사, 자동완성, 알림 규칙, 접근성 정도 이 네 가지 정도의 메뉴가 보이시죠. 근데 제목 없는 스프레드시트 같은 경우를 열어보시면 지금 보시다시피 새로운 양식 만들기 라던가 이런 부분도 있고 예를 들면 확장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다양한 부가 기능, 매크로, 앱스 스크립트, 앱시트 같은 이러한 어떤 기능들이 따로 되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모양이 비슷하고 또 이 둘 사이에 굉장히 상당 부분 교집합이 있고 호환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엑셀은 별도의 패키지, 독립돼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이고요. 이 구글 스프레드시트라고 하는 것은 구글 드라이브라는 클라우드에서 돌아가고 있는 기능입니다. 이 둘 사이에는 공통점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우리가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통해서 엑셀 파일을 편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엑셀과 스프레드시트 구별이 혹시 어렵다, 이거 매번 메뉴를 봐야 되느냐, 꼭 그렇진 않습니다. 그렇진 않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우리가 새로 만든 스프레드시트 파일에는 오른쪽 옆에 보시면 현재는 별도 이름이네요. 이름을 입력하면 이동과 저장이라고 하는 버튼이 나타나겠죠. 하지만 엑셀 파일을 스프레드시트에서 여실 경우에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 파일은 엑셀 파일이다 라고 하는 확장자가 별도로 표시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 위치에 이것은 엑셀 파일이다 라고 표시되고 있는 것은 우리가 비록 보기에는 스프레드시트랑 비슷하고 스프레드시트의 굉장히 많은 기능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엑셀 파일이다 라고 하는 거죠. 하지만 스프레드시트에서 엑셀을 편집하는 것 가능합니다. 아주 간단한 편집 해볼까요? 예를 들어서 실지급액이라고 하는 여기가 있습니다. 실지급액이라고 하는 건 옆에 우리가 옆에다가 편집 데이터라고 하는 것 한 번 한 줄 넣어보겠습니다. 편집 데이터, 아무것도 없이 편집 데이터라고 한 줄을 넣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엑셀 파일을 스프레드시트에서 열어서 편집 데이터라고 텍스트를 하나 입력하시자마자 그러자마자 별도로 엑셀 파일을 저장하지 않아도 몇 초 전에 마지막으로 수정했습니다, 자동 저장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장하지 않고 이 월급여 내역을 바로 그냥 창을 닫아보도록 할게요. 창을 닫아보겠습니다. 창을 그냥 닫으시면 이 내용은 반영이 되어 있을까요? 해당하는 엑셀 파일에 반영되어 있을까요? 월급여 내역 다시 스프레드시트에서 열어보면 그대로 데이터가 남아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죠. 그대로 데이터가 남아있는 것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해당하는 파일, 엑셀 파일을 잡아서 위쪽에 메뉴 이렇게 3개가 되어 있는 곳, 추가 작업이라고 하는 걸 클릭해 보시면 여기에 맨 아래쪽에 이 엑셀 파일을 컴퓨터 PC로 바로 다운로드 하겠다 라고 하는 메뉴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번 다운로드 해볼까요? 다운로드하면 엑셀 파일이 월급여 내역이라고 엑셀 파일의 형태로 다운로드가 되죠. 열어보시면 클릭해서 열어보시면 파일을 열어보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보시는 것처럼 우리가 스프레드시트에서 편집해 놓은 편집 데이터라고 하는 이 데이터가 살아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엑셀과 스프레드시트는 서로 호환이 굉장히 잘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스프레드시트에서 어떤 편집을 하면 이것은 자동 저장되고요. 엑셀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서 스프레드시트로 열어서 이렇게 편집하는 것, 간단하게 편집하는 것 충분히 가능하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엑셀 파일을 드라이브에 넣었다면 이것을 스프레드시트에서 편집만 하고 스프레드시트 파일로 바꿀 수는 없는 것인가? 확장자가 달라지게 되거든요. 엑셀과 스프레드시트는 확장자부터 다릅니다. 우리가 열어놓은 이 엑셀 파일, 편집 데이터라고 되어 있는 것을 엑셀이 아닌 스프레드시트로 바꿀 수는 없는 건가? 가능합니다. 이것은 스프레드시트의 기타 기능들, 여러 가지 추가 기능이라던가 이런 걸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 자체의 고유한 파일로 만들겠다 라고 하시면 맨 앞에 있는 파일을 여시고 파일에 위에서부터 5번째 보시면 이것을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저장하겠다 라고 하는 메뉴를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엑셀과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굉장히 비슷해 보이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다릅니다. 그래서 엑셀의 내용을 스프레드시트로 편집할 수 있지만 하지만 그것을 스프레드시트의 고유한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스프레드시트에 적합한 형태, 이것으로 만들겠다 라고 하시면 파일을, 파일에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저장을 이렇게 클릭하셔서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게 됩니다. 우리가 방금 만든 파일, 월급여 내역 엑셀 파일을 스프레드시트로 저장하겠다 라고 하니까 새 창이 열리면서 스프레드시트 파일이 만들어졌죠. 이 파일은 특징적인 것이 아까 보았던 엑셀 파일이다 라고 하는 아이콘이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동일한 데이터인데 보시면 이것은 엑셀 파일을 스프레드시트에서 연 것이고 이것은 스프레드시트의 파일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달라지게 되죠. 여기 이런 부분들이 달라지게 됩니다. 스프레드시트와 엑셀이 서로 다른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별도의 파일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거죠. 실제로 별도로 만들어졌는지 드라이브에서 확인해 볼까요? 실습자료 드라이브를 확인해 보시면 아이콘이 다르다 라는 거 확인하실 수 있죠. 여러분께서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놓으신 엑셀 파일은 그대로 있는 상태로 방금 새로운 스프레드시트 파일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같은 이름인데 별도의 파일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엑셀과 스프레드시트는 일단 아이콘도 다르고요. 확장자 면에서 다르게 되죠. 그리고 이것이 스프레드시트 형식에 정확하게 들어맞기 때문에 스프레드시트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추가 기능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에 갖고 있는 어떠한 데이터들, 굉장히 복잡한 함수를 이용해서 엑셀에서 만들어진 이런 데이터를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옮기겠다 라고 하시면 거의 웬만한 것들, 거의 웬만한 것들이 다 스프레드시트에 적합한 파일로 자동 변환이 됩니다. 하지만 일부 너무 복잡할 경우에 데이터가 너무 복잡하거나 또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해당하는 내용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최대한 다 이렇게 호환되서 넘어가지만 일부 약간의 이런 기능적인 손실은 있을 수 있다 라고 하는 점을 알아두시면 좀 더 편리하겠습니다. 그러면 단독 애플리케이션으로 실행이 되는 엑셀이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바뀌면 일부, 물론 이것이 크리티컬하지는 않습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데 크리티컬한 어떤 문제가 벌어지진 않지만 일부 복잡한 함수 같은 것들은 조금 안 될 수도 있다 라고 한다면 그럼 왜 굳이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이걸 변환해야 되지 라는 의문이 생기실 수가 있으세요. 구글 스프레드시트가 독립적으로 가지고 있는 앱스 스크립트의 굉장히 강력한 기능이라던가 또는 스프레드시트가 공용 클라우드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강력한 협업 체계들, 엑셀에 나 혼자 사용하는 엑셀과 달리 여러 사람들과 동시에 같이 편집하고 또 공동으로 관리하고 항상 최신의 버전을 유지하는 협업에 최적화 되어 있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서 때로는 엑셀로 보관하기도 하고 때로는 스프레드시트로 보관하기도 하는 거죠. 나눠서 보관하게 됩니다. 다만 이 둘은 엄밀한 의미에서는 별도의 파일이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엑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엑셀이라고 하는 이 확장자를 가지고 있는 파일을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변경하시면 이것은 해당 파일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지금 보시는 것처럼 사본이 만들어지는 구조다, 동일한 이름을 가진 사본이 만들어지는 구조다 라고 하는 것을 명확하게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반대로, 반대로 우리가 지금 보시는 것처럼 Sheet New라던가 새로 만들기를 통해서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스프레드시트였던 파일들은 어떻게 엑셀로 보낼 수 있는가. 우리가 방금 보시는 것처럼 월급여 내역이라고 하는 이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가지고 있는데 이 파일을 엑셀로 보내는 건 그럼 반대로 어떻게 하는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은 마찬가지로 파일이라고 하는 메뉴에서 파일이라고 하는 메뉴에서 위에서부터 일곱 번째 다운로드 메뉴를 보시면 다운로드, 마이크로소프트 엑셀로 저장한다 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께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로 이 파일을 저장하겠다 라고 하시면 엑셀 프로그램과 호환되는 별도의 파일로 저장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죠. 즉 우리는 얼핏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세부적인 면에서는 조금 다른 굉장히 복잡한 수식을 처리하는 것은 엑셀이 약간 더 나은 면이 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보다 약간 더 나은 면이 있지만 하지만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엑셀에 비해서 공동 협업과 편집 관리 권한 또 앱스 스크립트 등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고 또 클라우드 기반의 파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브라우저만 있다면 특별히 엑셀이라고 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갖고 있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거죠 엑셀과 스프레드시트라고 하는 것은 서로 호환이 되고 왔다갔다 할 수가 있는데 엑셀을 스프레드시트 파일로 만들겠다 라고 하시면 파일에서 스프레드시트로 저장한다 라고 함으로써 사본을 만들어 내시는 거고 또 반대로 스프레드시트를 엑셀로 저장하겠다 라고 하시면 파일에 다운로드해서 엑셀로 저장하겠다 라고 선택하셔서 다시 사본을 만들어 내시는 겁니다 이렇게 서로 이 둘 사이는 비슷해 보이고 스프레드시트에서 엑셀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것은 참이지만 엄밀한 면에서는 별도의 파일이고 서로 옮길 때, 변환될 때 사본을 만들면서 처리하게 된다 라고 하는 것을 명확하게 이해해 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이 수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방금 우리가 폴더에 올려둔 다양한 엑셀 파일로 되어 있는 실습자료들을 모두 기본적으로 스프레드시트 파일로 변환함으로써 모두 사본을 만들고 변환함으로써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가지고 이후에 모든 실습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실습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고 압축을 해제했을 때는 이것이 엑셀 파일이지만 구글 드라이브에 올리시고 또 이 파일을 더블 클릭해서 실행을 해서 브라우저에서 여신 다음에 최초 상태는 엑셀 파일로 되어 있지만 파일을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저장하겠다 라고 선택하심으로써 스프레드시트로 사본을 만드시고 실제 수업의 실습은 이 사본을 통해서 사본을 이용해서 진행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