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은 스케치북 - 새 창 옵션, 셀, 시트, 데이터 입력, 자동채우기

바로 쓰는 실무 엑셀 사용법 입문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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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엑셀 사용법 첫 강의는 엑셀의 아주 기초적인 부분, 새 창 옵션, 셀, 시트, 데이터 입력, 그리고 자동채우기까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가장 먼저 저희 엑셀을 한번 실행해볼까요? 자, 엑셀을 실행하면 저처럼 이렇게 새로 만들기 창이 뜨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아니면 이렇게 모눈종이 같은 빈 화면이 나오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건 엑셀 프로그램에 설정되어 있는 값이 달라서 발생하는 현상인데요. 이 부분은 파일, 옵션, 여기 일반의 시작 옵션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 중에서 이 응용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시작 화면 표시라는 란에 체크박스를 풀어주느냐 마느냐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체크가 되어 있었으니까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자, 풀은 상태에서 한번 창을 닫고 다시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다시 시작하니까 네, 빈 화면 모눈종이 같은 빈 화면이 나왔습니다. 방금 전에 그 새로 만들기 창은 왜 필요하냐면요 엑셀은 정말 정말 편리하게 우리가 사용할 이런 보고서들에 대한 서식을 온라인에 많이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직원 휴가 일정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직원 휴가 일정을 검색해서 온라인에서 제가 원하는 저는 이 서식이 좀 괜찮은 것 같아요. 이 보고서로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걱정하지 마시고 사용해 보세요. 접근성이 뛰어난 서식 파일입니다. 라고 쓰여져 있는 거 보이시죠? 만들기를 실행을 하시면 전 여기서 이제 이 직원들 이름만 바꿔주면 날짜도 여기 2020년이라고만 바꿔주면 바로 이 서식 파일을 제 보고서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방법 중에 방금처럼 이런 서식들이 많이 필요하신 분들은 새로 만들기 창이 뜨게 하는 것이 좋겠지만 만약 이런 서식이 별로 필요가 없다 한다면 새 문서가 바로바로 뜨게 하는 게 편리하겠죠 두 가지 방법 중에 여러분들에게 더 맞는 타입을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새 문서 화면 밑에 쪽에 탭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 탭을 클릭해 보시면 각각의 새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이것들은 각각 시트라고 부르는데요 마치 엑셀이 스케치북이라면 시트는 그 스케치북 안에 있는 도화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시트들은 필요한 만큼 추가할 수 있는데요 한 문서에 최대 127개까지 생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이 시트들을 추가하고 싶다면 여기 플러스 플러스를 눌러주면 삽입이 가능하고요 더 이상 필요가 없다면 삭제도 가능합니다 삭제는 오른쪽 마우스를 시트에 대고 눌러 보세요 삭제가 나오고요 삭제뿐 아니라 이름도 바꿀 수 있고 이동 복사 다른 문서로 이 시트들을 옮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래그해서 시트들의 순서를 바꿀 수도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이 시트 1의 이름을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이름 바꾸기를 눌러서 하실 수도 있지만 시트 1의 마우스를 대고 더블클릭을 하면 커서가 깜빡깜빡 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어요. 연습 1이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겠습니다 자 이렇게 시트명이 바뀐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이 시트 안에 모눈종이 같은 네모칸들을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마우스로 한번씩 눌러 보세요 자 누르는 쪽쪽 이 초록색 테두리가 된 네모칸으로 표시가 되는데요 이것을 현재 위치를 나타내는 셀 포인터라고 부릅니다. 그 상태로 키보드를 한번 두드려 본다면 이렇게 데이터가 입력되고 셀 포인터는 엔터를 칠 때 바로 아래 셀로 이동하게 됩니다. 입력하고자 하는 셀의 위치는 방향키 혹은 탭으로 이동을 할 수가 있고요. 탭과 방향키로 입력을 이동하는 것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는데요. 1, 2, 3, 4 하고 엔터를 쳐 보겠습니다. 바로 아래 칸으로 이동하는 게 아니라 그 다음 줄이지만 처음 시작했던 부분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다시 한번 1, 2, 3, 4 엔터 이번에는 오른쪽 방향키로 이동하게 되면 1 오른쪽 2 오른쪽 3 오른쪽 4 엔터 어? 탭과는 조금 다르네요 엔터를 쳤을 때 첫 셀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바로 아래 칸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설문조사 데이터 입력 같이 루틴하게 반복되는 입력 작업이라면 탭으로 이동하고 엔터를 치는 방법이 훨씬 효율적이겠죠 만약 방향키로 이동을 하게 되면 다시 왼쪽 방향키로 이렇게 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번엔 데이터의 글자 모양, 폰트를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이 가, 나, 다, 라 라고 써져있는 셀들의 폰트를 바꿀건데요. 먼저 가라는 것의 폰트, 저는 이번에 궁서체로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저는 이 가 셀처럼 옆에 나, 다, 라 도 똑같이 폰트를 바꿔주고 싶습니다. 이럴 때 계속해서 이 폰트 작업을 해야 할까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Ctrl+Y라는 단축키를 사용한다면 이전에 했던 작업이 현재 셀에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자 이번엔 자동으로 셀의 데이터를 채워 넣는 그런 실습을 해볼 텐데요. 1이라는 데이터를 10개 똑같이 채워넣어 보겠습니다. 10개 셀에 이 셀을 Ctrl+C 복사해서 Ctrl+V 붙여넣기 할 수 있겠지만요. 이 반복 작업은 이렇게 한 번의 드래그로 끝낼 수도 있습니다. 여기 네모칸 우측 하단에 보시면 이 점이 있습니다. 이 작은 점을 누르시고 드래그해서 끌어줍니다. 그럼 1이 아주 빠르게 10개의 셀을 모두 복사가 되었습니다. 이번엔 111111이 아니라 1234567처럼 연속된 숫자로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처럼 작은 점, 작은 크로스가 생기면 드래그를 할건데 컨트롤을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를 하겠습니다. 1부터 10까지 데이터가 자동으로 채워진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번엔 날짜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마도 우리 보고서나 휴가계획 일정 등 달력이 나오는 보고서를 쓸 때 유용하실 텐데요. 엑셀에 이미 날짜 개념이 입력되어 있기 때문에 달이 넘어가는 것부터 그게 무슨 요일인지까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 1월이라고 한번 쳐보겠습니다. 1월 하고 그대로 드래그를 한다면 10월 12월까지 그 다음은 또 1월로 넘어가게 됩니다. 월요일, 이번에도 드래그로 하면요 계속해서 월화수목금토일 이렇게 반복되는 것들이 자동으로 입력이 되게 됩니다. 엑셀 너무 똑똑하지 않나요? 그런데 우리 회사에는 우리 회사만 쓰는 성과 지표가 있다 예를 들어 S부터 F까지 이렇게 배열이 있는데 매번 이 등급 배열을 반복해서 입력하기가 너무나 어렵지요. 그럴 땐 사용자 지정 목록에 추가하면 되는데요. 이 부분 역시 파일 그리고 옵션에 들어가서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이번에는 고급 탭에 들어가셔서 고급에서도 쭉 내려오실게요. 여기 일반의 정렬 및 채우기 순서에서 사용할 목록 만들기의 사용자 지정 목록 편집을 클릭해 줍니다. 자 여기 클릭해 주는요 우리가 목록 항목 여기에 입력을 하면 되는데 S급 쉼표, A급 쉼표, B급 쉼표, C급 쉼표하고 마지막 F급 하고 추가를 합니다. 지금 여기 S급부터 F급이라는 이 목록이 만들어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고요 확인을 누르겠습니다. 누르시고 자 이번에 한번 해볼까요 입력을 S급 여기서 드래그를 해보겠습니다. 자동으로 S부터 F까지 우리가 만든 그 사용자 지정 목록이 이렇게 자동으로 채워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 여기서 팁 하나 나갑니다. 엑셀에 글자를 입력하다 보면 오타가 나거나 수정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평소에 쓰던 한글이나 워드와 달리 엑셀은 셀을 더블클릭해서 수정할 곳을 마우스로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수정할 부분에 그저 셀 포인터를 두고요 F2를 눌러 보세요. 그럼 커서가 깜빡거리는 게 보이시죠. 자 이렇게 방향키로 이런 식으로 수정할 위치로 이동하고 또 수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한 단어가 아니라 여러 개의 단어들이 한꺼번에 있는 그런 셀입니다. F2를 누르면 깜빡깜빡 하는데 저 맨 앞에까지 방향키로 이동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컨트롤을 누르고 방향키 왼쪽으로 점프를 한다면 단어마다 이동이 가능합니다. 자, 슬기로운 엑셀 사용법 첫 강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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