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 지나가던 고객도 훅 끌어당기는 Google Display Network 광고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우리가 구글 애즈를 통해서 광고를 게재했을 때 이 광고가 소비자에게 도달할 때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가는지 구글 광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함께 이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구글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든, 검색 광고든, 동영상 광고든 구글 광고를 만들고 또 이것을 활용할 때 꼭 알아두어야 되는 중요한 개념이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광고 네트워크라는 개념입니다.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쉽게 생각해서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구글이 광고를 내보낼 수 있는 모든 위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의 광고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구글이 광고를 표시할 수 있는 모든 위치입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소비자가 광고를 보게 되는 모든 위치라고 이해할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여러분께서 어떠한 웹사이트에 접속을 했는데 이 웹사이트에 구글의 상단에 이렇게 광고 배너가 있다, 구글이 게재한 광고 배너가 있다 라고 할 때 이 광고 배너가 표시되고 있는 이 슬롯, 우리가 이것을 광고 네트워크라고 부릅니다. 이런 광고 네트워크에는 종류가 있는데요.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광고주인 우리가 이제 우리는 구글 애즈를 통해서 광고를 내보내는 방법을 학습할 건데요. 광고주인 우리가 어떠한 사람들에게 이러이러한 내용의 광고를 하고 싶다 라고 하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대상에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예산을 가지고 원하는 메시지를 쏘기 위해서 이러한 메시지를 노출시키기 위해서 광고의 내용을 구글 애즈라고 하는 곳에 올려두게 됩니다. 구글 애즈라고 하는 것이 이 강좌에서 우리가 집중적으로 학습할 도구입니다. 구글 애즈라고 하는 도구는 구글에 광고를 올려두고 또 이런 광고가 집행되는 성과 보고서를 보는 다양한 구글의 서비스 사이트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는 구글 애즈를 통해서 구글 광고를 만듭니다. 그러면 구글 광고에 예를 들어서 여러분께서 나는 20살에 종로에 사는 남성에게 광고를 내보내고 싶다 라고 이런 사람에게 이런 이런 내용의 광고를 내보내고 싶다 라고 여러분께서 광고 내용을 애즈에 등록을 하시면 우리가 생각할 때는 20살에 종로에 사는 남자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구체적인 대상인 것처럼 생각이 되지만 사실 그것은 우리의 생각일 뿐 실질적으로 광고가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노출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김철수, 이영희, 이철수 등등등 다양한 어떤 실제 현실에 존재하는 실질적인 사람들의 실질적인 디바이스, 그 사람들이 휴대폰을 가지고 어떠한 웹사이트를 볼 때 위쪽에 배너가 나온다 구체적인 사람을 타겟팅하고 구체적인 위치를 타겟팅해서 광고가 노출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20살의 종로에 사는 남자라고만 해서는 현실에서는 정확한 사람을 알 수가 없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광고의 내용을 등록을 하시면, 이런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주겠다 라고 등록을 하시면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광고주가 입력한 이 사람이 현실에 구체적으로 누구인가, 김철수인지 이영희인지 구체적으로 누구인가 라고 하는 명단을 알아내기 위해서 Ads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광고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이 과정을 보지는 않습니다. 직접 보지는 않지만 우리 눈엔 보이지 않아도 뒤에 있는 백엔드에 있는 구글 애드 매니저라고 하는 이러한 어떤 또 다른 서비스를 이용해서 또 다른 도구를 이용해서 구글 애즈는 이 광고주가 이야기한 20살의 종로에 사는 남자는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명단을 나에게 알려줘 라고 요청을 보내고 거기에 해당하는 명단을 돌려받게 됩니다. 자 그래서 구체적으로 누구인가 라고 하는 것을 이제 사람이 누군지 확인을 했다면 이 사람에게, 그 사람이 어디에서 무엇을 볼 때 광고를 내보낼 것인가 라고 하는 노출 위치, 이것을 네트워크라고 부릅니다. 네트워크가 결정이 되어야 되는 거죠. 누구에게 보여주겠다 라고 하는 대상 고객이 결정되면 그 다음에는 그 사람에게 어디에서 광고를 보여주겠다 라고 하는 게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광고를 보여주는 노출 위치, 즉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크게 보면 두 가지 정도로 구별이 될 수가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는 검색 네트워크라고 하는 거고요. 또 다른 하나는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라고 하는 겁니다. 두 가지의 위치에서 광고가 나갈 수가 있습니다. 구글이 광고를 쓸 수 있는 여러 칸, 세상에 존재하는 수억 수천의 광고 칸들을 크게 분류하면 검색 네트워크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로 나눌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그럼 검색 네트워크는 뭐고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무엇인가라고 하면 검색 네트워크가 이런 겁니다. 검색 네트워크라는 것은 고객이 어떠한 내용에 대해서 찾고 있습니다, 검색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고객이 현재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 이 찾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그 사람이 찾고 있는 결과 그 사람이 찾고 있는 내용을 보여주는 이 위치에서, 뭔가 검색 결과라던가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위치에서 광고가 나갈 때 우리가 이것을 검색 네트워크라고 부릅니다. 그러면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고객은 아무것도 찾지 않고 있는 겁니다. 고객은 무엇인가를 검색하지 않고 있고 어떤 특정 단어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A라고 하는 사이트에 가서 재미있는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쭉쭉쭉쭉 재미있는 글들, 오늘 어떤 소식이 올라왔지, 게시판에 읽고, 신문을 읽고, 다양한 어떤 내용들을 보고 있습니다. 고객은 무엇을 찾지 않고 있고 그저 그냥 본인이 보고 싶은 내용들을 보고 있을 뿐입니다. 아무것도 찾고 있지는 않아요. 여기서 예를 들어 유머글을 보고 있다 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고객이 보고 있을 때 우리가 이 사람이, 이 고객이 우리가 원하는 대상이라면, 우리가 메시지를 써보자는 그 대상, 예를 들어서 김철수 씨다 라고 한다면 이 사람은 우리 제품 A라고 하는 제품을 찾지 않지만 이 사람이 유머글을 보고 있을 때 이 사람이 보고 있는 글의 어딘가에 우리 제품 A라고 하는 제품에 대한 광고를 내보내는 것, 이것을 우리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라고 부릅니다. 결국 검색 네트워크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모두 다 어떤 것이든 이것은 모두 다 구글이 광고를 내보낼 수 있는 위치, 광고가 나가는 칸을 이야기하는 것인데요. 그 칸을 검색 네트워크로 분류할 것인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로 분류할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개념적인 이야기입니다. 그 칸 어디에도 검색이라는 꼬리표는 달려 있지 않구요,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라는 그런 꼬리표는 달려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 위치가 결정되는 것은 고객이 무엇인가를 찾고 있을 때, 그때 이 찾는 결과가 보여지는 화면에 나의 광고가 나간다, 우리가 이것을 검색 네트워크. 고객이 특별히 무엇인가를 찾고 있지 않은데 다만 고객이 이어왔던 디지털 채널에서의 여정 고객이 웹사이트를 돌아다닌다거나 게시판을 보고 있다거나 하는 이런 고객의 여정에 내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고객에게 나의 광고를 쏘겠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라고 부릅니다. 다른 말로 그래서 검색 네트워크는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풀링형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소비자에게 광고를 일방적으로 쏴주게 되는 푸시형 광고. 광고 칸을 검색 네트워크,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로 나눕니다. 그렇다면 검색 네트워크에 속하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라고 하면 검색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가장 대표적으로는 구글의 가장 대표적인 검색 네트워크는 구글 검색이 되겠죠. 구글 검색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A라고 하는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에게 A라고 하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 화면 위쪽에 검색 결과 페이지에 나가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검색 네트워크 광고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뭔가 소비자가 무엇인가를 찾는 것은 단순히 검색엔진에서 특정 키워드를 찾는 것만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도를 찾고 있다거나 아니면 앱스토어에서 특정 앱을 찾고 있다거나 또는 유튜브에서 특정 채널을 찾고 있다, 아니면 특정 주제의 동영상을 찾고 있다 다양한 파트너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파트너 사이트에서 무엇인가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것들도 모두 검색 네트워크로 분류가 됩니다. 구체적인 위치를 여러분께서 한 칸 한 칸 한 칸을 다 알지 않으시더라도 검색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그 위치가 어디이든 고객이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와중에 이 검색의 결과 페이지에 광고를 보게 되는 이러한 것을 말한다 라는 것만 이해하시면 정확하겠습니다.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소비자가 특별히 뭔가를 찾고 있지 않은데 우리의 광고를 내보내는 것이죠. 그래서 일방적으로 푸시하게 되는 광고가 되겠는데요. 이때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다시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하나는 구글 애드센스에 의해서 광고가 나가는 웹 광고, 구글 애드몹 앱 광고.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에서 쏠 때 광고를 보게 되는 소비자가 웹사이트 페이지, 웹에서 이러한 내용을 보게 된다 라고 할 때는 애드센스라고 하는 도구를 통해서 광고가 노출이 되는 것이고요. 모바일 앱에서 이 광고를 보고 있다 라고 하면 이것은 애드몹이라고 하는 도구를 통해서 광고가 나가게 됩니다. 그럼 AdSense나 AdMob은 도대체 뭐지? 라는 의문을 드실 수가 있는데요. 광고를 하는 우리 입장에서 우리가 보게 되는 도구는 구글 Ads입니다. 우리는 Ads만 보면 됩니다. 그러면 AdSense나 AdMob은 무엇인가? 라고 하면 이것은 이런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께서 어떤 웹사이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여러분께서 만드신 웹사이트는 뭐 예를 들어서 요리에 대한 웹사이트다 라고 해 보겠습니다. 요리법, 다양한 요리에 대한 어떤 요리법을 올려놓는 웹사이트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굉장히 좋은 누구나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너무나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를 꾸준하게 올려서 굉장히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었다 라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이 웹사이트에 와서 여러분의 콘텐츠를 보는 사람이 많다고 해도 사실상 이곳을 가지고 사이트 운영자인 여러분이 어떠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이럴 경우에 이 웹사이트의 주인은 이 웹사이트에 많은 사람이 방문하니까 이 웹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좀 수익을 창출해 보겠다 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이 웹사이트의 주인이 웹사이트의 모양을 고려했을 때 예를 들어서 여기에 요만한 사이즈로 배너 광고를 하나 넣을 수 있는 칸을 내가 만들었다 라고 해보겠습니다. 어떤 모양으로 어느 위치에 배너 광고를 보여줄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은 이 요리 사이트의 주인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 위치에 내가 요만한 사이즈의 배너 광고를 내보내겠다 라고 어떤 칸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는 광고가 실릴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 웹사이트 주인이 이 칸에 실릴 광고를 직접 수주하러 다니는가? 여러 기업을 다니면서 제가 여기에 이렇게 배너 광고를 실을 수 있는 칸을 만들었으니까 여기에 당신 회사의 제품에 광고를 올리십시오 라고 개별적으로 광고를 수주하러 다니는 건 아닌 거죠. 그래서 이 웹사이트의 주인은 광고 칸을 만든 다음에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가? 여기에 AdSense를 이 위치에 달게 됩니다. 이 선택은 이 요리 사이트의 주인이 하는 것입니다. 물론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AdSense를 등록해서 AdSense 광고를 게재하려면 준수해야 하는 많은 조건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다 만족하고 승인이 되는 경우에 AdSense 키를 발급받아서 광고를 게재할 수가 있습니다. 이 칸에는 이제 구글 AdSense가 연결이 됩니다. AdSense가 여기에 이제 연결이 됩니다. AdSense가 연결이 되면 Google Ads에 여러분께서 올리신 광고는 구글 광고 시스템을 통해서 AdSense로 배정이 되고 AdSense가 해당하는 위치에 여러분이 올리신 광고를 게재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여러분께서는 이 요리 웹사이트의 주인을 직접 만난 적이 없어도 또 이 사이트의 주인도 여러분을 직접 만난 적이 없어도 이 칸을 통해서 여러분이 올리신 광고가 게재되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위치가 웹사이트이다 라고 한다면 구글 애드센스를, 모바일 앱이다 라고 한다면 구글 애드몹을 발급받아서 처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글의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누군가가 운영하는 요리 사이트, 스포츠, 취미, 다양한 정보, IT, 교육 웹사이트, 커뮤니티, 블로그 등등 세상에 존재하는 정말 많은 애드센스의 조건을 만족하는 정말 많은 웹사이트, 웹페이지에 해당하는 웹페이지의 소유주들이 조건을 만족했을 경우에 AdSense 또는 AdMob을 통해서 연결해 놓은 이 연결을 통해서 해당 광고 칸에 여러분이 올리시는 광고가 게재되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의 광고 칸을 실제로 만들어 준 사람은 해당 웹사이트의 주인, 이 요리 웹사이트의 주인이지만 이 사람은 이 광고 칸에 나가는 광고의 내용을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빈 칸을 만들어 두었을 뿐인 거죠. 여기에 어떤 광고가 나가는가 라고 하는 것은 구글 Ads가 결정해서 철저하게 구글 Ads가 통제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형태로 구글 Ads의 광고가 나가는 웹사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2018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볼 때 약 300만 건 이상이 되고요. 이미 2018년도 데이터이기 때문에 사실은 굉장히 오래전 얘기입니다. 5년 전에 300만 건이 이미 넘어갔기 때문에 사실상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에 가입되어 있는 사이트가 몇 개인지 또 각각의 웹사이트에 도대체 이 광고 칸, 네트워크의 구체적인 칸이 몇 칸이나 되는지는 사실은 누구도 정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아마 여러분께서 동영상을 보고 계시는 지금 이 순간에도 AdSense에 의해서 구글 광고가 나가는 칸은 계속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을 것입니다.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굉장히 방대한 다양한 주제의 전 세계 곳곳에 광고 칸을 가지고 있고요. 이 칸을 통해서 구글은 광고를 내보낼 수가 있습니다. 어떤 구체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광고 칸이 지정된 크기에 지정된 위치에 광고가 나가다 보니까 이러한 광고라고 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에는 그 칸의 모양에 맞게 배너 광고가 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꼭 배너 광고가 나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텍스트 광고로 나갈 수도 있지만 사실상 이 웹사이트의 모양이나 기타 등등을 생각할 때 이 광고가 나가는 환경을 고려한다면 이미지형 배너 광고 또는 동영상 광고로 나가는 것이 광고의 주목도도 높고 또 여러 가지로 효과가 좋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의 광고 소재는 배너다 라고 생각하셔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를 통해서 배너 광고가 나갈 수도 있고요. 대표적으로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께서 유튜브를 보고 계신다 라고 한다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볼 때 앞에 나오게 되는 어떤 건너뛰기가 나오게 되는 이런 앞에 한 30초 1분 정도 진행되는 광고 또는 여러분께서 동영상을 보고 계실 때 옆에 나오게 되는 컴패니언 배너 광고 오버레이 광고 등 모든 위치들이 Display Network에 속합니다. 소비자가 특별히 그 제품에 관한 무엇인가를 찾고 있지 않더라도 소비자에게 해당 위치에서 이 사람을 겨냥해서 광고를 쏠 수 있는 특징이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 위치가 Display Network, 그 중에서도 웹이라고 하면 AdSense를 통해서, 앱이라고 하면 구글 AdMob을 통해서 광고가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그림과 같이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어떠한 내용의 광고를 이런 사람에게 이런 내용의 광고를 하겠다 라고 하시는 모든 내용들은 우리는 구글 Ads에 해당하는 내용을 등록하게 되고요. Ads는 구체적으로 여러분이 원하시는 사람이 누구인가 라고 하는 구체적인 명단을 Ads 매니저를 통해서 반환받게 되고 이 Ads 매니저를 통해서 반환받은 명단, 그 사람들에게 적절한 위치에서 광고를 내보내 줘야 되는데 이때 광고를 내보내 주는 위치는 크게 그 사람이 무엇인가를 찾을 때 이 찾는 결과 페이지에 나가는 검색 네트워크, 그리고 이 사람이 뭔가를 찾고 있지 않은 와중에도 Ads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광고를 푸시, 쏴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라고 하는 두 가지의 광고 네트워크를 통해서 광고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개념적으로는 검색 네트워크를 통해서 나가는 광고를 Search Ad, 다른 말로 SA Search Ad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Display Network를 통해서 나가는 광고를 DA Display Ad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Display Ad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광고 용어이고요. 구체적으로 각각의 네트워크에 나가는 광고들은 캠페인에 따라서 구별이 되고요. 우리가 이후 영상들에서 구글 네트워크에 나가는 각각의 캠페인의 특징, 종류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