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제33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 (2016년)

관세사 무역실무3 15개년 기출풀이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강의 대본

네 안녕하십니까 이제 10점짜리로 금방 풀고 우리 총평 잠깐 간단하게 하고 2016년 기출문제 마칠테니까 조금 지루하시더라도 좀만 기다려주세요 자 두번째 이제 10점짜리 나온 것이 더워서 좀 옷을 바꿨습니다 오늘 덥다고 했는데 춥다고 했는데 굉장히 덥네요 MIA상 이로의 요건 그 다음에 이로에 대한 효과 그 다음에 정당한 이로 이로에 대해서 설명하라 이렇게 시험에 10점짜리로 거론됐습니다 개호를 써보죠 개호를 쓰실 때 충분히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보험이 나왔다 그러면요 운송과의 연관성 밀접한 연관성에 대해서 개호에서 좀 열어주셔야 돼요 그러면 이제 한번 이게 어떤 건지 우리가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예를 들어서 이로에 의의를 적어보죠. 이로는요. 보험증권상 명시적으로 지정되어 있거나 관습상 정해진 항로를 이탈하는 거죠. 이탈하는 것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사실 이로가 되게 되면 정상적인 운송 기간을 지연할 확률 확률도 크고 물품의 멸실 손상이 되면 위험이 그만큼 있기 때문에 이것을 금지합니다 그래서요 운송인 입장에서는요 운송인 입장에서는 이로 하지 않을 것 이로 X에 대한 묵시적 의무가 있어요 이 말은 이로를 하게 되면 책임을 진다는 얘기예요. 하지만 우리가 선하증권의 이면약관 그리고 운송규범의 면책 카탈로그가 있는 헤이그 비스비에 보면 정당한 이로 있잖아요. 정당한 이로에 대해서는 면책을 주장합니다. 이런 관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 보험 보험자의 입장에서는 이게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 밀접한 관련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요? 보험자는 만약에 이로가 된다면 면책입니다. 그럼 반대로 정당한 이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겠다? 담보하겠다. 이 결론으로 빠지는데요. 왜 그러느냐에 대해서 이제 한번 생각해보죠. 보험을 성립, 체결하면서 그리고 손해가 발생하는 그 구간까지 위험은 절대 불변이다라는 것을 전제하게 됩니다. 우리가 위험이라는 것은 중요한 계약 내용입니다. 보험계약 입장에서는요. 그런데 그것을 고지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해제권을 주죠. 그리고 중간에 위험이 변하지 않는다는 걸 가정해서 인수도 했고 보험료도 산정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변동했다는 얘기는요 중요한 계약 내용 사실에 변화가 된 사실이거든요 이런 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일종의 해제권을 주면서 해제권을 줍니다 이런 해제권을 주는 것을 위험 변동의 원칙이라고 해요 변동의 원칙에 따라 해제권을 주면서 면책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정당한 이로에 대해서는 우리가 운송인이 면책을 하겠지만 정당한 운송 계약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담보를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약관이나 MIA나 같은 생각이에요. 이거를 적어주면서 약관이나 MIA에서 이렇게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MIA에서 이것을 물어본다 이거죠. 결국에 여러분들. 그런데 여러분들은 대부분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를 많이 언급을 안 하시게 된다. 굉장히 중요한데요. 선생님 이 문제는 MIA에 대한 문제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개요라고 하는 부분은요. 정의도 중요하지만 이 이로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평가가 돼야 되고 이 이론적인 평가의 기초는 뭐다? 보험은 운송과의 일련의 연관관계가 있다라는 것을 머릿속에 생각하시고 이 정도는 개요에 언급이 되셔야 돼요. 왜냐면 왜냐면 볼게요 이로의 요건은 2번 요건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의사보다는 실제적 이로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언급하고 있고요 이건 항해 변경과 좀 다른 점이긴 하지만 일단 효과는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이로가 발생할 때 뭐를 준다 해제권을 부여를 합니다 해제권 해제권을 부여를 하게 되죠 네 번째 정당한 이로는요 정당한 이로는 일곱 가지가 있습니다만 크게 봤을 때 이제 보험증권에서 인정한 경우라든지 명시적 명시 묵시담보 등을 통해서 인정한 경우 보면은 이렇게 보험자가 인정한 경우 되겠죠. 두 번째가 세 가지가 제시가 되는데요. 이들의 내용을 보면 인명구조, 치료, 재산구조는 구조행위에 대해서 한 세 가지 정도 결과가 되어 있어요. 두 번 이제 마지막 단계가 운송인 무과실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선장과 선원의 악행 다만 이런 경우에는 보험에서 담보할 수 있게 담보 위험이어야 된다는 이야기 그리고 선장의 고의과실 이런 얘기들이 나와 있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의 대다수가 여기서 고득점을 바라보게 된다면 항상 정당한 이로 사유 7가지를 얼마나 적었니 갖고 합격한다 안 한다를 생각하시더라고요. 이게 모의고사랑 좀 다른 건데 모의고사도 여기에 많은 배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이게 중요했다면 아주 은근히까지 여러분들한테 불가피하다. 불가피한 이것까지 7가지를 정상적으로 아주 깨알같이 알려드리겠지만요. 그리고 이 관점을 보고 수험생 여러분들이 이해가 앞서야 된다. 이해다. 아니면 암기다. 본문의 내용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많이 걱정하시는데요. 100점상 봤을 때 4 대 2 대 2 대 4라고 가정을 해보죠. 그렇게는 안 나오겠군요. 이게 1점 1점씩 밖에는 안 될 것 같아요. 1점 1점 이렇게 된다고 봤을 때 여러분들은 이거를 얼마만큼 썼느냐 안 썼느냐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져요. 그리고 합격 당락을 좌우하지만 여러분 여기에 대한 생각을 안 해보셨어요? 배점이 이렇게 많은데 운송과의 연관성을 서술을 안 하시게 되면요 여기서는 통째로 제가 볼 때 3점 2점에서 3점은 그냥 날아가세요 그리고 전부 다 이렇게 해야 10점 만점에 답안을 쓰실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요거는 난 잘 모르겠어 이것을 등한시하게 된다 그러면 총 7점 정도의 답안에 만점이 7점인 답안을 여러분들 쓰고 계신 거예요. 그러면서 이것이 이해가 돼야 잘 쓴다. 암기가 돼야 잘 쓴다라고 해서 여기서 승부를 걸지. 7점짜리 답안에서 아무리 잘 써도 5.5에서 6점짜리 답안이 되겠죠. 근데 제가 만약에 지금 이거를 물론 저도 집에서 읽어왔습니다만 이것에 대해서 그렇게 대단히 생각 안 해봤던 이유는요 내가 만약에 이게 4점인데 이 정도로 큰 테두리에서 2개 3개 2개 정도를 언급을 한다 제가 봤을 때 반점 2점 정도는 획득할 것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그런데 저도 요건하고 효과는 다 점수를 받겠죠 그리고 여기서 저는 4점을 과감하게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이해를 통해서요 그러면 여기서 2점 깎아도 저는 여기서 3점을 줬어도 7에서 8점이 나올 것 같아요. 이것을 대부분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고도요. 그런데 이해가 됐든 암기가 됐든 이 본문에 대해서 싸우면요. 결국에 100% 못 적는다는 가정하에 5.5에서 6점을 받게 되고요. 저는 한 7, 8점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서만요. 보통 1.5점에서 2점 차이가 나는 답안을 저는 구성하게 되겠죠. 여러분들 대부분 본문에 대해서 많이 다투고 이해충이냐 암기충이냐 이런 생각 많이 하시죠? 역시 퀄리티가 떨어지는 얘기죠. 왜 여기 문항 하나에만 그렇게 신경을 쓰시나요? 그럼 혹자는 이런 욕심을 내죠. 선생님 저는 이것도 잘 쓰고요. 이것도 잘 쓰고 이것도 잘 쓰고 이것도 잘 쓰고 이것도 잘 쓰고 싶어요. 그게 더 좋은 방법이죠. 그런데 이렇게 이해하고 하는 부분은요. 미리 공부하실 때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이해를 하시지 시험이 점점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사람이 이쪽보다는 눈에 보일 수 있는 이쪽에 더 시야가 좁아진다고요. 그리고 보통 여러분들이 10점짜리 답안에서 5점짜리도 아까도 많이 놓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지만 보통 10점에서 5.5에서 6점을 받으니까 보통 우리 합격 커트라인이 55점에서 60점에 가 있는 건 우연의 일치일까요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은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는 문제에서 보이지 않는 이런 것 등을 많이 놓치기 때문에 점수가 조금 생각하는 것보다 적게 나오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잔소리는 여기까지고요. 10점을 쓰더라도 이런 정도의 항상 개요에 어느 정도 마음이 가 있어야 된다. 우리는 10점짜리 답안을 맞기 위해서 그만큼 노력을 해야 된다. 자꾸 본문 갖고 싸우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면서 두 번째 10점짜리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요 에어웨이빌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항공화물 운송장이요 에어웨이빌의 원본별 용도에 대해서 얘기하고 BL과 비교를 해라 1번 개요요 누가 뭐라고 해도 에어웨이빌의 의의 적고 기능 적고 절차도 적고 법적 효과도 적어 보려고 했더니 이번에 용도 용도가 나왔잖아요 원본별 용도가 나왔는데 이게 절차를 물어보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의의랑 기능에 대해서 좀 생각하시면 되고요 법적인 차이 비교서술이 3번에 가 있죠 BL과 비교설명하라고 배점이 이미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개요에서는 의의랑 기능을 간단하게 서술하시면 되고 50점처럼 어떤 논제가 있어서 할 이유는 좀 없어 보입니다. 에어웨이빌이 뭐냐 항공 운송인과 송하인에게 항공 화물을 항공화물을 인도하고 그걸 수령했음을 증명하고 항공화물 계약이 입증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기명식 운송증서이다. 비유통성이 있고요. 당연하겠죠. 그 이유가 기능상 수령증 역할을 하고요. 그다음에 계약의 증빙까지는 해도 권리증권이 아니다. 이거까지 서술이 될 거예요. 그러면 이거까지 써놓고 절차에 바로 넘어가서 역시 원본별 용도는 원본별 용도인가 봐요. 바로 넘어가죠. 절차가 뭔 특이점이 있냐. 송화인이 발급합니다. 따라서 세 번째, 세 번째가 송화인용이에요. 3번 당사자가 1번이 되겠죠. 그래서 운송인이 1번이고요. 그 다음에 수화인이 2번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절차에 대한 특이점이고 이렇게 쓰고 송화인이 발급하는 것도 특이점이지만 기명식으로 발행이 되기 때문에 이 용도에서 교수님이 정말 체크하시고 싶은 건 체크하고 싶은 건 기명식 발행인데도 불구하고 수화인이 에어웨이빌의 원본을 갖고 물건을 찾는다 이런 식의 서술이 나오면 아주 0점 줄라고 0점 줄라고 대기하고 계시죠. 그래서 그 용도만 빠지고 쓰시면 좋아요. 계약의 증빙이죠. 당사자니까 둘은 증빙이라고 나오고요. 물건을 송화인이 발급하면서 맡겼죠. 그래서 수령증 기능하고 단지 우리 수화인의 입장에서는 상업 송장의 송장의 역할은 좀 해요. 이것밖에 없습니다. 물건을 찾을 수는 없어요. 그리고 대금, 대금 뭡니까, 운송료, 운송료를 만약에 송화인이 처음에 선불로 냈다라면 영수증 역할을 하고 대금 운송비에 대한, 그 다음에 만약에 수화인이 내게 돼 후불로 결제가 됐다면 청구서 역할을 하게 되죠. 그리고 이 둘은 송화인 입장도 그렇고 수화인 입장에서도 그렇고 세관 제출할 수 있습니다. 신고용이라고 할게요. 그 다음에 송화인도 세관 신고가 될 수 있지만 둘은 좀 다르죠. 얘는 수출용으로 얘는 수입용으로. 뭐 이 밖에 더 쓸 수 있지만 한 요 정도를 언급하고 정말 중요한 건 뭐다, 기명식이기 때문에 권리의 증권성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다가 물건을 찾는 데 사용하게 되면 0점 주시려고 하니까 요 정도 서술하면 아마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BL과의 비교, 여기에 BL은 지금 물론 BL에 기명식도 있고 지시식도 있지만 다른 제도랑 비교했을 때는 지시식 선화증권을 비교한다는 것이 무역실무의 묵암가의 약속이죠. 그렇기 때문에 BL은 뭐가 있죠? 3가지 기능이 모두 다 있고 이 친구 에어웨이빌은 2가지 기능밖에 없으니까 뭐에 차이가 나죠? 권리증권성에 대한 차이가 나므로써 권리증권성이 있어서 우리 무역실무상 중요한 3가지 포인트 뭐죠? 상환 청구권, 그죠. 청구권 있다. 두 번째 운송증권 전매, 차이가 나겠죠. 세 번째 뭐에 대한 차이일까요. 담보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없다로 체크를 하시면 매우 간단하게 끝나는 10점짜리 문제 아니겠느냐 여러분들한테 살포시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뭐 아 뭐 아주 어파란 그런 건 없어요. 근데 이제 개호에서도 의일한 기능, 그 다음에 이게 절차에 관한 문제였다, 비교가 평가에 대한 문제였다 라는 아주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구나를 조금 생각하시면 되고요. 마지막 문제가 이제 사후 송금, 아 송금방식이 나왔죠. 송금방식의 특징 플러스 실무상 위이상, 그리고 사후와 사전을 나눠서요. 뭘 알아보죠. 그 개념 설명 다시 해주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게 뭐다, 위험 관리 방안인가요. 개호를 한번 열어보도록 합니다. 근데 이건 물어보는 게 네 가지네요. 하나, 둘, 셋, 넷. 이걸 좀 참조합시다. 1번 개호에서는 송금방식의 의 밖에 쓸 수 없겠네요. 송금방식의 의 를 쓰면 뭐겠죠? 간단하죠. 환을 이용해서 결제하는 방식이죠. 간단하게 서술이 되고 두 번째 특징이 나오겠죠. 송금환 방식으로 하니까 결제사항 특징, 송금환이 뭐냐, 격지자 간에 둘의 당사자가 아니야. 당사자가 아닌 제3자를 통해서 격지자 간에 결제할 수 있는 방식으로써 뭐가 있죠? 송금환 방식의 종류가 전신환, 우편환, 그 다음에 송금수표 방식이 있다. 이렇게 쓸 수 있고 그 다음에 상업상 특징을 보면요. 여기 선화증권이 별도로 발행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물품의 인도 인도와 대금 결제가 별도다. 아마 이것 때문에 시험 문제를 내신 것 같은데요. 이러하기 때문에요. 사전과 사후 시기에 따라 당사자의 위험이 변동한다. 세 번째 금융상 특징이요. 특징이 뭐냐면 별다른 금융상의 특징이 없어요. 그래서 가장 단순한 결제 방식으로 결제 방식 중 가장 단순하다. 여기까지 언급하시면 좋은데 뭐 만약에 시간이 없다고 하면 이 특징은 이 두 번째 특징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서술하시면 되겠죠. 상업상 특징, 그러니까 송금 방식의 특징으로는 물품 인도와 대금 결제가 별도 독립적이기 때문에 그 시기에 따라 당사자의 위험이 변동되는 바 이를 주의해야 할 것이다 라고 하면 아마 위험관리 방안하고 연관성이 있을 것 같네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사전 사후 방식은 우리가 절차에 따른 종류에서 우리가 알 수 있죠. 보면 뭐 사전이라고 하면 이 사전이라는 의미가 뭡니까? 물품 인도와 결제. 인도와 결제 중 누가 먼저 일어난다? 결제가 먼저 일어난다? 이런 방식, 사후 방식입니다. 일어나고 결제는 추후에 하죠. 이 개념에서 조금 끌어다 쓸 것 같으면 이 위험관리 방안하고 모색을 해야 되니까요. 대충으로 머릿속으로 생각해 보면요. 사전은 아무래도 수입상의 상업위험을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수입상 입장에서 이거는 수출상 입장에서 수출대금 대금 회수불능에 대한 위험, 그러니까 신용위험, 간단하게 쓰죠. 신용위험을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관리방안에 위험관리방안 1번 사전에서는요. 사전에서는 아무래도 뭐 수출상에 대한 신용조사를 잘하고 선적 검사 선적전 검사라든지 그 다음에 샘플 선적 샘플 등을 받아본다든지 제가 뭐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해보니까요 이런 생각도 좀 나네요 생산 현장 관리도 좀 해보고 그 다음에 음 이런 현장에 들어가서 이런 어 생산 관리도 좀 하면서 시차를 통해서 여러 가지 어 그런 위험 관리를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사후 같은 경우요 사후는 신용 위험이잖아요 우리가 너무 잘 알듯이 아까 포페이팅 팩토링 신용조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무역보험을 이용한다. 신용장을 이용해서 대금을 좀 확보한다. 해외 전문 추심 업자한테 의뢰한다. 이렇게 쓰실 수 있어요. 근데 제가 보시면 여기에서 조금 더 나눌 수 있죠. 사후가 인도와 결제가 이게 같은 경우도 있잖아요. 같은 경우가 있어요. 그게 뭐죠? CAD랑 COD에 관한 얘기도 더불어 좀 서술을 2번에서 조금 하시고 이런 식으로 언급을 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다 제가 약간 빨리빨리 끝내는 경향이 있죠 어차피 10점짜리에서 그렇게 크게 이슈화 되는 게 없어서 그래요 10점짜리는 거의 대부분 좀 그렇게 어려운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오늘 2016 기출문제를 통해서 우리가 잠깐 유의사항 몇 가지만 자 우리가 개요를 통해서 개요를 통해서 어떤 그 개요의 쓰임성이 크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공부하는 대부분의 내용들을 저는 이렇게 정리를 해봤어요 1번 의의다 두 번째 특징이다 뭐 특징 안에는 기능도 있었고 그쵸 대부분 오늘 쓴 거는 이제 기능이 대표적으로 좀 많이 나왔는데 순기능적인 면을 특징으로 해서 모두 좀 정리를 했었어요. 그리고 세 번째는 절차입니다. 절차적으로 어떠한 이슈가 있는지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하고 절차 및 종류를 조금 같은 맥락으로 두었어요. 이유는 종류에 따라 절차가 약간씩 상이하기 때문이죠. 네 번째는 이제 평가 항목이라고 해서 어떤 것에 어떤 제도의 장단점이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 비교 같은 거를 할 수 있었어요. 이런 네 가지 정도 정형화를 시켰어요. 이 정형화를 시킨 후에 이 개요라는 걸 통해서 우리가 필요한 걸 뽑아서 썼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10점짜리 문제에서는 이런 게 그냥 문제의 지문의 하나로 활용도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건 이것을 뭐한다? Fix 고정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기출문제를 풀기 전에 사전작업이 어느 정도 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걸 갖고 개요에 대한 활용을 좀 극대화시킨다. 개요를 통해서 우리가 극대화시켰을 수 있었던 기술이 보면 50점에서는요. 문단 간의 연관관계도 좋았지만 논리적으로 키우기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보실 수 있었죠. 10점짜리에서는요. 10점짜리에는 분명히 이 네 가지의 어느 하나를 항목별로 물어보고 계시니까 묻지 않은 것에 대한 개요를 서술하면서 약간 이때는 의 같은 경우 많이 대부분 활용이 되지 않았나 그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개요를 저렇게 쓰기 위해서는 이렇게 fix시키는 게 중요하다는 거 다시 한번 여러분들에게 설명드리고요. 어이 이 픽스하는 이 과정은 아무래도 뭐 각 강사님들마다 문제풀이반이다 뭐 이런 걸 통해서 픽스를 많이 시켜 주시는 걸로 알고 저도 이것을 뭐 내용정리반이라고 해서 저도 이렇게 픽스 하니까 요거를 참고하셔서 그것이 그냥 그대로 기출문제에도 활용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 활용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해 보시구요 자 세 번째 또 우리가 생각할 게 문제 유형이 문제 유형이 보면요. 문제 유형의 진화라고 볼 수 있는데 대부분 10점짜리는 올해 10점짜리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보통 보면 대외 외환이 대외 외환이 좀 쉽게 출제가 되면 그 해는 좀 쉽다. 그리고 대외 외환이 올해같이 외환이 좀 어려웠거든요. 외환이 문제가 어렵고 50점짜리에서 수출보험의 종류가 만약에 나오게 되면 좀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보면은 대외외환은 일단 그런 정도의 위치를 갖고 있다. 문제가 어렵든 쉽든 그러나 외환이 어렵다고 해서 수출 무역보험이 나온다고 해서 이것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느냐 그것은 조금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요. 그 다음에 이제 문제 보면 대부분 예전 같으면 어떤 것을 그냥 기술하는 문제, 설명보다 기술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가 되었어요. 그런데 요새는 설명이 포인트거든요. 설명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아무래도 이 픽스시킨 걸 가지고 오면 고득점을 맞을 거다 라는 생각 많이 하는데 이 픽스도 중요하지만 이 픽스된 자료를 갖고 어떻게 무엇에 근거해서 설명하는지는 아마 기출문제풀이반을 여러분들과 저랑 통해서 연습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연습을 통하고 제가 아무래도 그 답안을 받아보면서 참 잘했습니다. 안 했습니다를 우리가 한번 평가를 받아야 될 것 같다. 그리고 문제 자체가 설명이나 비교 문제가 나왔을 때 우리가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쫙쫙 일사천리로 잘 써질까요? 설명이나 비교라는 것은 어느 정도 fix가 된 상태에서는 보면 굉장히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50점짜리가 되면 아무래도 그 해당 문제에 대해서 논제를 갖고 아까 계속 비교를 하면서 그 개요를 만들어 가려는 노력이 있었잖아요. 그런 거가 있기 때문에 픽스가 중요하긴 합니다. 그런데 보통 우리 시험에 합격의 당락은 이 설명과 비교 어떤 게 나올지 몰라요. 예를 들어서 협약이나 이런 거는 요새는 단순하게 협약을 쭉 쓰는 것보다 약간 다른 협약과의 비교가 좀 나오는 추세이고요. 그냥 일반적인 이론이 나왔을 때는 이 설명에 주안점을 두는데 대부분 여러분들 단순하게 하면 이거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으니까 여기에 대한 생각은 아무래도 계속 저렇게 연습을 하고 어느 정도 노력을 필요하는데 이것 자체에 대한 해법은 제가 생각할 땐 그래요. 각 제도에서 여러분들이 즉 얘기하는 1번에서부터 4번이 저렇다면 1번에서부터 3번까지는 여러분들이 제대로 된 이해를 통해서 눈에 들어올 수 있어. 그렇다면 이 평가되는 각 파트마다 장단점이 있고 이 비교가 되는 파트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자. 이 교재를 가지고 연습을 하셔야 돼. 연습이 되면서 원리를 깨우치지 않으면 절대 좋은 점수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역실무에서 장단점까지 외우고 비교 목차까지 외우는 건 정말 보기 안 좋은 모습이죠. 그러면 내가 상황이나 비교를 다른 걸 줘 버리면 절대 못하는데 이런 생각이 들고, 마지막 선생님 핵심어는 뭐 그래 많은 수업이나 아니면 오늘도 핵심어를 나눠주셨는데요. 핵심어를 갖고 문장이 잘 안 써집니다. 라는 친구들이 있어요. 이거는 절대적으로 뭐가 부족하다? 회독수가 부족하죠. 여러분들 핵심어를 갖고 문장을 만드는 건 많은 표현력에 한계가 있어요. 그 한계가 왜 생기냐면요. 교재 하나만을 갖고도 꾸준히 회독을 하면 우리는 그 교재를 따라가게 되면서 내용이 풍부해집니다. 아무리 핵심어를 갖고 이렇게 픽스시키면 뭐예요? 이거를 내가 쓰지를 못하는데. 문장력이 부족한데. 그런데 문장력이 부족한 게 우리가 국어 시험을 보는 게 아니에요. 정해진 틀이 있고 정해진 문장의 표현이 있는 겁니다. 이걸 안 한다는 건 뭐죠? 그만큼 회독이 부족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기출문제 강의를 들었는데 선생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장이 잘 안 써져요 라는 친구들을 위해서 오늘 마지막으로 조금 말씀을 드리면 되는데, 그건 안 되는 이유는 회독수가 부족해요. 회독수가 어느 정도 되면 너무나 잘합니다. 그래서 오늘 다 끝났으니까 그냥 비슷한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내가 심청전에 대해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설명하거나 기술을 한다라고 가정해요. 근데 내가 핵심어를 집에서 심봉사 그리고 공양미 300석 그 임당수 한 요 정도 3가지를 갖고 있다고 쳐봐요. 그런데 억지로 이 심청전이라는 내용을 잘 모르시잖아요. 그럼 이 아무리 핵심을 갖고도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근데 내가 심청전에 대해서 알잖아요. 그럼 뭐 심봉사를 갖고 초반을 서술해 본다. 심청이는 심봉사의 딸로 태어났다. 심봉사가 눈이 장님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봉사기 때문에 가난했고 애기를 키울 때도 젖동냥을 할 만큼 쉽지 않은 그런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이제 공양미 300석을 연결해 보면 그러던 와중에 국가에서는 일정한 제사인가요? 지내기 위해서 공양미 300석에 처녀의 몸을 거래를 한다는 제안을 듣고 아버지의 눈을 뜨기 위해서 봉사니까 아버지의 눈을 뜨기 위해서 300석을 거래하게 되었다 그죠. 그렇게 난 다음에 임당수의 몸에 심청이가 그걸 실행하기 위해서 임당수의 몸을 던졌다. 뭐 이 정도에서 나중에 이제 쭉 블라블라 시작이 되는데요. 제가 처음 만들어낸 얘기지만 그 핵심어만 갖고도 제가 여러분들에게 심청전에 대해서 잘 설명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말도 안 되는 이런 목차나 핵심어를 하이라이트를 그어놓고 이해를 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큰 오산인 거죠. 오히려 암기하는 사람보다 그런 분들이 답안이 낮을 수 있는 이유는 풍부한 회독수를 통해서 그것을 만회하면서 가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되더라. 그러면 문장력이 안 나오죠. 문장력이 떨어지니까 당연히 논리성까지도 크게 저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모범 답안을 여러분한테 제시해서 여러분들이 모범 답안을 갖고 써보려고 정보원이 설명한 대로 내가 써보려고 했더니 안 써지더라. 큰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건 당연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회독수가 지금 아직 안 됐다는 얘기예요. 너무 많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시험 보는 그날까지 회독수를 어느 정도 맞춰가면 될 것 같으니까요. 오늘 아마 많은 잔소리가 있었고 하지만 다음 시간부터는 바로 채점평에 대한 얘기 간단하게 하고 본문 풀고 본문 풀고 그렇게 할 거예요. 그러나 오늘은 첫 시간이니까 여러분들 OT 겸 잔소리 겸 해서 오늘은 좀 길어졌어요. 그래서 아마 두 강으로 나눠서 여러분들한테 제시가 될 것 같은데 그 원인이 왜인지는 지금 설명드렸고요. 다음 2015년 기출문제를 통해서 여러분들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정보건 관세사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강좌의 강의

  • 0강 오리엔테이션
  • 1강 제33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 (2016년)재생 중
  • 2강 제32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 (2015년)
  • 3강 제31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 (2014년)
  • 4강 제30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 (2013년)
  • 5강 제29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 (2012년)
  • 6강 제28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2011년)
  • 7강 제27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2010년)
  • 8강 제26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2009년)
  • 9강 제25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문제풀이(2008년)
  • 10강 제24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2007년)
  • 11강 제23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2006년)
  • 12강 제21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2004년)
  • 13강 제18회, 제15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2001년, 1998년)
  • 14강 제19회, 제16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문제풀이(2002년, 1999년)
  • 15강 제21회 관세사 무역실무 2차 4번 문제풀이 및 마무리(2004년)
관세사 무역실무3 15개년 기출풀이
관세사 무역실무3 15개년 기출풀이강좌 자세히 보기